20120119 300권 읽기 THIRTY
호적조사 이후 땡땡이를 너무 즐겨해버렸어요.
에궁..밀린 게시글 쭈욱..올리려고 보니..사진이 너무 많이.민폐가 아닌가 싶어.잠시 생각해보았네요.
그러신거같으시면..쪽지주시면..좀..줄일까 생각중이에요.
전 비주얼로만..밀고 나가네요..쩝.
또 미친듯이...게시글 한꺼번에.올리고..숙튀만..자꾸 해서..죄송해요. 요상하게..수현이랑..함께 있으니.컴은 오래못하겠고. 새벽이나 한밤중에 하니..다른 거 정리하다 보면...다른 분들 글...스크롤만 쭈욱..내리고 보고있고.

북클럽 미션을 진행하려고 마음 먹은 날에는 수현이 유치원 땡땡이하라고 종영하는 엄마.
오늘은 5기 북클럽 Colourful days 와 연계한 수현이만의 칼라북 만드는 작업을 하였지요.
그런데..이 엉성한 엄마...도대체..책만들기 법을 잘 모르겠어요.
북아트는 눈팅만 했더니..계단접기를 설명해서..이렇게 저렇게..하는다는데.
분량이 많아서 그런지..도대체...한 번에..딱 안되네요.
아침 내내..수현이랑..고민하다가.
저희 유쿠브에서 레이디 가가의 AMERICANO미친 음악 듣다가.
아무튼...그냥..잘라 오리고..풀칠하고...오늘 내일 펀칭 하고 마무리하렵니다.
수현이 땡땡이 하는 날..유투브로..제가 좋아하거나 듣고 싶은 음악 듣는데.
뮤직비디오가 너무 선정적인게 많아요.
수현 왈...엄마...저 유치원 갔을 때...야한 음악..야한 영화많이 봐요.
전 선생님이 이런 거..보면 안 된다구 했다구요.
푸하하하. 그래서 ...밤에는 조수미..아리아 를 주구장창 틀어주었어요.
음악적으로 착한 엄마 했네요.

184. Mr. Grump
185.. PUSS IN BOOTS
71.얼룩고양이와 할아버지
72. 장화신은 고양이
73. 장화신은 고양이
74 .피치
누적
한글책 74권 영어책 185권
20120117 300권 읽기 TWENTY NINE
화요일과 목요일은 아빠가..늦은 퇴근으로 엄마가.
수현이와 기원이랑...씨름하는 시간이였는데..
오늘은..왠일인지..두 아이와 함께..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다가
누나의 북클럽 진행을 할 수 있게되었어요.
오늘 마침..수현이 간식넣는 날이였는데.
20% 세일을 베이커리에서 진행해서..아싸...하는 맘으로..
아이들 잘 사주지 않던 쿠키를 질러서 왔네요.
쵸코쿠키를 보니....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가 바로 떠오르는 엄마의 오토매틱한...영어사랑.

쿠키를 너무 사랑해주시는 우리 기원이...쿠우우우키..좌아..
한번 불러주시고
수현이 누나와 엄마는 리딩하면서..노래 불러주시고.
낱말카드로...동물들 책 순서에 따라 배열하기
낱말카드로 주요 문장 만들어주기
숫자세어주기
갑자기..오늘 수학게시판에 잠시 둘러보면서.
수 감각...수의 원리...적당한 연산연습과 사고력 수학.
구체물을 활용한..수학등.
이거저거..키워드를 생각하면..서.벨벳님이 추천해주시는
독서를 즐기는 아이라면 수학도 책으로
랑.작기님의 질문에 대한 고수님들의 답변까지 프린트하였네요.
저 역시..수학에 너무 문외한이여서..이 기회에..수학공부도
해야할 듯 싶어요.
오늘이 된...수 놀이 하기 참 좋은 ...영어책인데.
이 아이템은 다음 기회에 또 더 가지고 놀아야겠어요.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요 책만큼은 누나랑...격하게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나누어 보고. 즐겁게 놀아주어..기쁜 엄마였어요.
182.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183. Colorful days
누적
한글책 70권 영어책 183권

내일 새벽 일찍 출발해서 오늘 읽은 책 부랴부랴 올려봅니다.
전 24일에나 들어올 수 있어요.
짐싸면서 책 몇 권 넣었는데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모두들 명절 잘 쇠세요~~~^^
8세 Jenny read aloud-누적 208권

5세 Mary-누적 191권

저는 친정이 너무 가까워 자주 가다보니
명절같은 때는 좀 멀리 있어 일하지 않고 일찍 가면 얼마나 좋을까 한번씩 생각하기도 하는데
혜원진원맘님은 잘 못가신다니 맘이 짠 하네요
저희는 딸만 넷인데 큰언니와 막내가 아직 결혼을 못했어요
언니는 포기한 상태고 올해 막내가 갈것 같아요
저희는 다 같이 살아요 엄마집 2층엔 동생네 부부가 살고
1층엔 엄마랑 언니 동생 살아요 자주가다 보니 명절때 가도 반응이 영...시큰 둥
언니가 노처녀다 보니 비니남매랑 조카가 크게 떠들면 빨리 저희 집에 가라고 그래요..
책 읽기가 좀 잘 안되고 있어요
어제는 영어책 딸랑 한권 읽었네요
1/19 석빈 7세 설빈 4세
1. Flags and Shapes
석빈이는 저녁부터 티비시청 해주시고
지금은 거실에서 혼자 노래부르면서 레고로 뭔가를 만들고 있네요
설빈이는 목욕을 다녀와서는 피곤했는지 7시쯤에 잠들었네요
일주일 정말 감사드렸습니다. ^^
그러게요... 딸이 최고죠... 헌데.. 명절엔ㅠㅠ
명절증후군... 짧게 끝내셔야할텐데.......
혜원진현맘님~~ ^^ 방학끝나기전 친정나들이 함 다녀오셔요^^
어제 한양에서 남동생이 내려왔어요 ^^ 명절휴가를 일찍시작했더군요..
울집에서 일박하고 오늘 고향갔네요 ~~~ㅋ
나도 빨리 명절차례지내고 친정가고파용~~
동생와서 쑥쑥도 제대로 못들어오고.. 띄엄띄엄 잠간씩만 들어왔었어요 ^^;;
이제서 책목록올립니다.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3
189
2
영어책
4
185
3
DVD
립프로그DVD
에고~~ 친정도 못가시고 속상하시겠어요~~
우린 1남 3녀인데~~ 명절에 늦게 가는 것도 울부모님한테 좀 미안스럽고 그러던데~~
그리 생각 말아야 겠네요~~
저도 이거저것 귀챦게 구는 사람 없어도 명절 별루네요~
40권 읽겠노라고 포부는 좋았으나^^;;;;
그 뒤는 모두 아시죠??
하고 싶은 종이접기랑 , 그림그리기에 푹 빠져있다가 조금 읽었어요~
채윤- 7권, 성준 - 9권


어제 제가 글 올리는 걸 깜박했어요. 요즘 바쁜일도 있고 정신이 없네요.
설이라 이것 저것 챙기느라 정착 읽기반을 챙기지 못했네요.
수요일 것 과 목요일 것 같이 올릴께요.
159. I really absolutely must have glasses
160. Froggy's halloween
161. Atrhur's birthday surprise
162. cats, cats, cats
163. It's snowing
164. D.W, the big boss
이제 본격적인 설연휴가 시작되었네요. 읽기반 모든 맘님들 수고 하시구요. 복도 많이 받으시고 좋으꿈 대박꿈 꾸세요.
오늘 려현이 유치원에 데리러 갔어요.
5시에 끝나는데 4시쯤 데릴러 갔지요. 아침에 분명히 엄마가 왔음 좋겠다고 해서 갔는데... 우째 눈초리가... 친구들이랑 놀아야 하는데 데릴러 왔다고 난리더라구요. 헉!!
담부터는 데릴러 오지 않으마 했네요. 처음 유치원 다닐때만해도 안 가겠다고 했었는데 그새 많이 컸어요.
* 영어책
121. Things I like
122. Go, go
123. Up and down
124. City colors
125. Guessing game
126. That is *****
127. My dog
128. My bear
129.Froggy plays soccer
130. Let's go froggy!
* 한글책
222. 학교에 간 고양이 도우미
223. 눈오는 날 - 장서리 내린 날
224. 리키의 친구들
225. 여러분은 잠장 때 무얼 세나요
226. 책 먹는 여우
명절 지내러 많이들 움직이시겠어요.
저희도 시댁은 안양 친정은 수원인지라 낼 일찍 올라가요. 양가 다 경기도라 명절때 어느 한쪽만 가거나 하지 않아서 좋기는 하지만 올라가는 일이 만만치가 않아요. 그래도 아이들이 크니 조금 아니 많이 수월해졌어요.
아가때는 올라가는 내내 울기도 했거든요.
쑥맘님들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을 못찍었네요. 오늘 읽은 책은
rain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twinkle twinkle little star
아직까지 3권인데 153권 되겠습니다. 내맘대로~~ㅋㅋ
어제 도서관 한방이 꽤 크네요. 순식간에 150권 돌파 !!!
책을 보여주면 페이지를 자꾸 미리 넘겨버려서 읽어주기가 힘들어요. 이걸 어찌 처리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ㅜㅜ
그건 그렇고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7세 도연
159. Bubble Trouble
160.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161. Colourful days
어제 도연이가 윈도우에 깔려있는 카드게임에 빠져서 책을 많이 못읽었어요.
거의 1시간 넘게 한 것 같아요.
팔아프다고 저는 말려야 한다고 하고 아빠는 그냥 냅두라고 하고.... ㅠㅠ
저희집은 시부모님 집하고 붙어 있구요. 같은 주소인데 가동 나동... 이런식으로요.
친정은 같은 동네... 버스로 5정거장 정도... 걸어서도 갈 수 있어요. ㅎㅎㅎ.
설 당일날 움직이면 됩니다.
형님하고 시누이 집에 가시는 것 보고 친정으로 갑니다. (넘 편한가요?)
읽기방 맘님들 설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요즘 책읽기 성적이 저조하네요..
영어책
118 things i like
한글책
90 개구리
91 꿈꾸는 윌리
6세 서연
4세 주원
강아지 음악대
내친구 별이
엉뚱한 선생님
멋진집을 지을꺼야
골목시장 떡집
누구 알이 더 많을까
파리가 방귀를 뀌어서
이런 모양 본적 있니?
My dressing up box
Spring is here
Big feet (혼자읽음)
Mary wore her red dress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기우뚱 기우뚱 집의 모험
수수께끼 동물원
수박밭에서
Breakfast
한글8영어4<총계 한글 :121권 영어:141권
한글4 영어1 <총계 한글 :145권 영어:9권>
요즘 신랑한테 미운털이 박혀있어 계속 마음에 안들던 차인데
오늘 드뎌 사고 한건 쳤네요 ^^;;
친구한테 선물할려고 김박스를 쇼핑백에 넣어서 잊어버릴까봐
현관쪽에 놓아두었거든요
근데 마침 어제 신랑이 가져온 선물도 있어 그건 내용물 빼고
내일 버려야지 하고 두었는데 둘이 비슷한 위치에 있어서
둘다 버리는 건가부다 하고 신랑이 밖에다가 버린거 있죠
아침에 전화해 보니 버렸다고 놀래서 나가 보니 당근 없죠
아니 박스만 있던 것도 아니고 쇼핑백에 예쁘게 담아논 것을 그냥 갔다 버렸으니
아침부터 얼마나 속이 상하던지요 ^^
신랑은 계속 미안하다고 그러는데 맘이 안풀리네요 ^^
명절에 두분이 단둘이 있는 모습 생각만으로도 짠하네요
저는 시댁도 가깝고 친정은 바로 옆집이라 이동할 일은 없답니다.
근데 친정일도 제 일이라 시댁일 끝나고도 와서 친정일 도와야 할때는 좀 힘들기도 하더라구요
그런것 빠고는 참 좋습니다,
모두들 줄거운 명절 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이제 명절 연휴 시작이군요.
우리 신랑은 며칠간 밤낮없이 일을 해서 제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며칠전부터 금욜은 쉴께! 선언을 하더니
정말 쉬고 있네요.
덕분에 아침 내내 애들 봐주고 저는 11시까지(;;) 잤습니다. 쿨럭.
저희는 이번 설에 시댁에 안갑니다.
시댁이 부산인데.. 설끝난 그 주 금요일에 시연이 병원에 또 올라가야해서
애들이 너무 고생한다고 죽는 소리 했더니 오지말라 하십니다.
덕분에 저희는 황금연휴 보냅니다. 흐흐흐 (자~~~~랑)
근데 우리 애들이 불쌍해요.
설에 시댁가면 정말 이쁨 듬뿍! 받고 올텐데요.
엄마는 푹 쉬겠지만 설도 심심하게 보내게 생겼으니 애들에게는 또 미안하네요.
어제 읽기 목록입니다.
2012년 1월 19일 목요일
CD
DVD
Down by the station
영어책
114. Off We Go
채윤이와 함께 랩북 만들기 진행하였더니 채윤이에게 영어책을 몇 권 들고 가 읽어달라고 한다. 채윤이와 함께 하니 그만큼 집중이 안되기는 하지만 따라 말하는 횟수도 더 많아지고 색칠이나 따라쓰기도 제법 하려고 한다.
115. No Hitting
116. Peek-a-Baby
117. Twinkle Toes
118. Down by the station
한글책
117. 칙칙폭폭 꼬마기차
저녁에 엄마랑 한글 공부하다가 혼나고 심하게 울다가 아빠랑 들어가서 읽은 한글책.
공부하면서 혼내면 안되는데 집중하지 못하면서 계속 하려고만 하니.. 고집은 점점 세지고, 화도 많이 내고...고민이 많다.
118. 따끈따끈 목도리
119. 화장실 똑똑똑
120. 혼자서 입을 거야
121. 오늘은 내가 주인공
122. 이제 아프지 않아요
오늘은 일찍 들어와봅니다.
오전에 있는 품앗이 수업이 아이들 컨디션 관계로 취소되는 바람에 시간이 나네요.
명절 시작이네요.
저도 내일 새벽 일찍 친정부터 갑니다.
아이아빠가 빨간날만 쉬어서 올해는 명절 전 미리 친정부터 가네요.
명절 전에 가면 세배도 못하고 명절 기분도 안 나는데...
명절 담날 차 막힐 거 생각하면서 어쩔 수 없이 친정부터 가게 되었네요.
내일 새벽 4~5시에 출발해요.
연휴동안은 읽기방은 어떻게 되나요?
전 24일 저녁에나 들어올 수 있거든요.
연휴동안 읽을 책 싸가긴 하겠지만 제가 챙길 시간을 있을런지...
오늘 읽은 책은 밤에 다시 올리든지 할게요.
다들 설 잘 쇠시고 오세요~~~^^
8세 Jenny read aloud-누적 201권

5세 Mary-누적 183권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붕붕이 오형제
영어책
farm friend
the very hungry caterpillar-희선이에게 읽어줌.
디비디
Timothy-요즘 볼 디비디가 없는지 티모씨까지 꺼내와서 잘보내요^^
누계
한글;169
영어;309
저희도 딸이 1남4녀인데 언니들이 다 윗쪽에 있어서 명절이 웬만큼 길지않고는 잘 못오네요.
한번씩 다 내려오면 너무 좋더라구요..
저 예전 꿈이 울 식구 한건물에 함께 사는 거였거든요...
혜원진현맘님 명절때면 좀 슬프시겠어요..
어제는 유치원에서 뮤지컬 보고 와서 피곤했는지 밥도 먹기 전에 졸립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밥은 먹여재워야겠다 싶어 얼른 밥먹이고 재웠어요..
동생 책읽어주면 자기는 안읽어주냐며 투정인데 어제는 그대로 잠드는것이 많이 피곤하긴 햇나봐요.
아빠랑 오빠는 자고 희선이랑 둘이 랩북도 마무리하고 노래도 부르고 놀았네요..
그 저녁시간의 평화로움이란...
외동이며 딸인 경우 얼마나 평화롭고 엄마표도 수월할까..함 생각해봤습니다..ㅋㅋ
다 나름이겠죠?^^
그러더니 유성이가 9시쯤 깨서 (보통은 아침까지 자거든요..)그때부터 다시 희선이랑 책보고 놀이 삼매경.
11시쯤 잠자리에 들며 유성이가 계속 책을 읽어달라는데 제가 도저히눈을 못뜨고 말았답니다.
오늘도 한소리 할거여요..
어제는 저도 잠을 푹 잤으니 오늘은 책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오늘 예절교육 한다고 둘다 한복 입고 등원했네요..
희선이는 한복을 너무 좋아해서..
한복끝자락이 땅에 닿는다고 아빠한테 안아달라고 해서 갔습니다..
(준혁 5세)
ㅎㅎ 저희집은 딸만 넷이어요..
다 다른곳에 사는데도 일년에 자주 만나요..서울사는 셋째,동탄사는 막내도 울산까지..명절에는 꼭 비행기타서라도 오더라구요..요즘은 ktx개통으로 덕을 보구있구요..
아직 부모님이 계셔서 구심점이 되니 그럴수도 있겠어요..
막내는 결혼전까지는 명절때 다른 식구들 다 만나도 항상 친구들 만나러 나가고 없고 그런식이였는데 오히려 결혼하고나서 더 친해졌어요..
저는 시부모님이 안계셔서 미린 안가구요 명절전날 부산 형님네가서 음식좀하구,
우리 신랑이 오히려 깔끔한 성격이라 안잘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집에와서 씻고 자고 다음날 새벽에 차례지내러 가요..덕분에 전 오히려 편하구요..
읽기반 맘님들 명절 잘 보내셔요..
읽은책 8권 (누계 202권)

8. who is the beast?
요즘 읽기 진도가 잘 안나가서 좀 짧은걸로 읽었어요..
준혁이때는 here are my hands나 from head to toe같은 신체관련 책들이 별로 신통치 않았는데 재정이는 엄청 좋아하네요.. 재정이때문에 같이 보게되고, who is the beast도 재정이가 호랑이를 좋아해서(지가 호랑이 띠라서 그런가?) 자연관찰책도 매일 호랑이 책 꺼내 오는데 이책도 재정이가 항상 꺼내오는 책이여요..
이책을 읽으면서 준혁이가 don't make sound가 뭐야 이런식으로 요즘은 모르는 새로운 단어가 나오면 다시 되묻곤 해요..발전되어가는 모습이겠죠?
dvd 맥스앤루비 맥스앤루비랑 찰리앤롤라 dvd 구입했어요..한동안 준혁이 엄청 좋아하게 생겼어요..
보통 하나 틀어주는데 맥스앤루비는 한개가 엄청 기네요..
혜원진현맘님 부지런하시네요...^^
혹시나 싶어서 들어와 봤더니만....
저두 아들보다는 딸이 더 좋은데 딸만 있어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명절이되면 좀 그렇거 같아요...
전 위로 오빠 밑으로 여동생이 하나있어요
아빠는 돌아가신지 벌써 15년 되셨군요
그나마 오빠가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혼자계신데다가 명절마저 혼자계셔야 한다면
정말 맘이 안편할거 같거든요...
남자위주로 돌아가는 명절 갠적으로 넘 싫어요
오빠가 2년정도 외국에서 공부했을땐 더 했던거 같아요
설은 시댁에서 보낸다면 추적은 친정에서 보냈음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했었어요
좀 바뀌었음 좋겠어요...딱 반반씩!!!!!!
149.i am not a dinosaur
150.our tea party
151.what is that said the cat
152.i shop with my daddy
153.arthur's birthday surprise
154.mole music
155.what's the time mr wolf
그럼 명절지나고 길게 다녀오시나요?
저도 멀어서, 항상 명절때는 못가고, 지나서 오래머물고 오거든요.
시은이 어릴때는 참 오래도 있다왔는데, 아이가 크니 생활이 있어 와야하겠더라구요
학교입학하면 정말 금방와야할것같아 마음이 그럽니다.
저 아는집은, 저처럼 친정못가는데,
명절내내 시댁에 있어야한대요. 그래서 시누들 밥도 다 차려주고 같이 올라온대요.
그친구 말이, mb가 명절없애주면, 자기는 mb매일찾아가 절하고 그를 업고다닐거래요ㅋㅋㅋㅋㅋ
평소엔 mb랑 정치관이 많이 다른애거든요 ㅋㅋㅋㅋ
오늘도 모두 즐거운하루되십시요^^
A반
16(월)
17(화)
18(수)
19(목)
20(금)
2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
☺
29
심바
☺
☺(출장)
☺(출장)
☺
29
민규예린
☺
25
원재유나
☺
☺
☺
28
마린
☺
☺
☺
☺
29
7세
도연이맘
☺
☺
☺
☺
29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
☺
☺
29
사자털
25
6세
작은기적
☺
☺
☺
☺
29
해피데이
☺
☺
☺
☺
29
5세
시연시준
☺
☺
☺
☺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