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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00권 읽기반 #29>1월 20일 A,C반 댓글마당

컨텐츠

댓글 9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사자털
  • |
  • 2012-01-21 01:33
답댓글

 

20120119 300권 읽기 THIRTY

 

호적조사 이후 땡땡이를 너무 즐겨해버렸어요.

에궁..밀린 게시글 쭈욱..올리려고 보니..사진이 너무 많이.민폐가 아닌가 싶어.잠시 생각해보았네요.

그러신거같으시면..쪽지주시면..좀..줄일까 생각중이에요.

전 비주얼로만..밀고 나가네요..쩝.

 

또 미친듯이...게시글 한꺼번에.올리고..숙튀만..자꾸 해서..죄송해요. 요상하게..수현이랑..함께 있으니.컴은 오래못하겠고. 새벽이나 한밤중에 하니..다른 거 정리하다 보면...다른 분들 글...스크롤만 쭈욱..내리고 보고있고.

 

 

북클럽 미션을 진행하려고 마음 먹은 날에는 수현이 유치원 땡땡이하라고 종영하는 엄마.

 

오늘은  5기 북클럽 Colourful days 와 연계한 수현이만의 칼라북 만드는 작업을 하였지요.

그런데..이 엉성한 엄마...도대체..책만들기 법을 잘 모르겠어요.

 

북아트는 눈팅만 했더니..계단접기를 설명해서..이렇게 저렇게..하는다는데.

분량이 많아서 그런지..도대체...한 번에..딱 안되네요.

아침 내내..수현이랑..고민하다가.

 

저희 유쿠브에서 레이디 가가의 AMERICANO미친 음악 듣다가.

아무튼...그냥..잘라 오리고..풀칠하고...오늘 내일 펀칭 하고 마무리하렵니다.

 

수현이 땡땡이 하는 날..유투브로..제가 좋아하거나 듣고 싶은 음악 듣는데.

뮤직비디오가 너무 선정적인게 많아요.

 

수현 왈...엄마...저 유치원 갔을 때...야한 음악..야한 영화많이 봐요.

전 선생님이 이런 거..보면 안 된다구 했다구요.

 

푸하하하. 그래서 ...밤에는 조수미..아리아 를 주구장창 틀어주었어요.

음악적으로 착한 엄마 했네요.

 

 

184. Mr. Grump

185.. PUSS IN  BOOTS

 

71.얼룩고양이와 할아버지

72. 장화신은 고양이

73. 장화신은 고양이

74 .피치

 

누적

한글책 74권 영어책 18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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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21 01:22
답댓글

 

 

20120117  300권 읽기 TWENTY NINE

 

화요일과 목요일은 아빠가..늦은 퇴근으로 엄마가.

수현이와 기원이랑...씨름하는 시간이였는데..

 

오늘은..왠일인지..두 아이와 함께..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다가

누나의 북클럽 진행을 할 수 있게되었어요.

 

오늘 마침..수현이 간식넣는 날이였는데.

20% 세일을 베이커리에서 진행해서..아싸...하는 맘으로..

아이들 잘 사주지 않던 쿠키를 질러서 왔네요.

 

쵸코쿠키를 보니....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가 바로 떠오르는 엄마의 오토매틱한...영어사랑.

 

 

쿠키를 너무 사랑해주시는 우리 기원이...쿠우우우키..좌아..

한번 불러주시고

 

수현이 누나와 엄마는 리딩하면서..노래 불러주시고.

낱말카드로...동물들 책 순서에 따라 배열하기

 

낱말카드로 주요 문장 만들어주기

숫자세어주기

 

갑자기..오늘 수학게시판에 잠시 둘러보면서.

 

수 감각...수의 원리...적당한 연산연습과 사고력 수학.

구체물을 활용한..수학등.

 

이거저거..키워드를 생각하면..서.벨벳님이 추천해주시는

독서를 즐기는 아이라면 수학도 책으로

랑.작기님의 질문에 대한 고수님들의 답변까지 프린트하였네요.

 

저 역시..수학에 너무 문외한이여서..이 기회에..수학공부도

해야할 듯 싶어요.

 

오늘이 된...수 놀이 하기 참 좋은 ...영어책인데.

이 아이템은 다음 기회에 또 더 가지고 놀아야겠어요.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요 책만큼은 누나랑...격하게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나누어 보고. 즐겁게 놀아주어..기쁜 엄마였어요.

 

182.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183.  Colorful days

 

누적

한글책 70권  영어책 18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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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1 07:39
장화신은 고양이 게시글 보고 왔는데 쿠키 액티가 여기에 또 있네요.
참.. 부지런도 하시어요..
사자털님 사진과 글 보는거이 저의 요즘 낙인디요..
마구.. 올려주서요,,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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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20 23:20
답댓글

내일 새벽 일찍 출발해서 오늘 읽은 책 부랴부랴 올려봅니다.

전 24일에나 들어올 수 있어요.

짐싸면서 책 몇 권 넣었는데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모두들 명절 잘 쇠세요~~~^^

 

8세 Jenny read aloud-누적 208권

 

5세 Mary-누적 19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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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0 23:49
그리 일찍 출발하시네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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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1-20 23:09
답댓글

저는 친정이 너무 가까워 자주 가다보니

명절같은 때는 좀 멀리 있어 일하지 않고 일찍 가면 얼마나 좋을까 한번씩 생각하기도 하는데

혜원진원맘님은 잘 못가신다니 맘이 짠 하네요

저희는 딸만 넷인데 큰언니와 막내가 아직 결혼을 못했어요

언니는 포기한 상태고 올해 막내가 갈것 같아요

저희는 다 같이 살아요 엄마집 2층엔 동생네 부부가 살고

1층엔 엄마랑 언니 동생 살아요 자주가다 보니 명절때 가도 반응이 영...시큰 둥

언니가 노처녀다 보니 비니남매랑 조카가  크게 떠들면 빨리 저희 집에 가라고 그래요..

 

책 읽기가 좀 잘 안되고 있어요

어제는 영어책 딸랑 한권 읽었네요

 

1/19 석빈 7세 설빈 4세

1. Flags and Shapes

 

석빈이는 저녁부터 티비시청 해주시고

지금은 거실에서 혼자 노래부르면서 레고로 뭔가를 만들고 있네요

설빈이는 목욕을 다녀와서는 피곤했는지 7시쯤에 잠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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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0 23:53
울 도련님도 장가를 가려는 것인지, 안갈라고 하는 것인지
모르겄어요~~ 나이 드니 속도 알기 힘들공....

모두 같이 사시니 좋으시겠어요~~ 부러워요
설빈이 감기는 다 나았어요??
설에 또 춥다고 하는데 감기 안걸리게 단속잘 하시고..
설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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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0 23:03
답댓글

 

일주일 정말 감사드렸습니다. ^^

그러게요... 딸이 최고죠... 헌데.. 명절엔ㅠㅠ

명절증후군... 짧게 끝내셔야할텐데.......

혜원진현맘님~~ ^^ 방학끝나기전  친정나들이 함 다녀오셔요^^

 

어제 한양에서 남동생이 내려왔어요 ^^ 명절휴가를 일찍시작했더군요..

울집에서 일박하고 오늘 고향갔네요 ~~~ㅋ

나도 빨리 명절차례지내고 친정가고파용~~

동생와서 쑥쑥도 제대로 못들어오고.. 띄엄띄엄 잠간씩만 들어왔었어요 ^^;;

이제서 책목록올립니다.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3

189

2

영어책

4

185

3

DVD

립프로그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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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0 23:58
작기님~~ 일주일씩이나 친정에서 계시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전 딱히 친정하도 좋은지 모르겠더니,
시간이 흐르니 친정하고 부모님 밖에 없더라구요~~
모두 동생들이지만 속이야기도 하고, 의지도 되구요 ㅎㅎㅎㅎ

모리스샌닥 책이네요~~
작기님네는 도서관 같아요~~
전 모리스샌닥 그림이 저리 귀여운거 첨 봐요~~

에릭 측우기, 아이린 연주대회 눈팅만 하고 댓글도 못했네요~~
제 눈만 호강해서 미안해요 ^^**
읽기방에서 사죄함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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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0 22:51
답댓글

에고~~ 친정도 못가시고 속상하시겠어요~~

우린 1남 3녀인데~~ 명절에 늦게 가는 것도 울부모님한테 좀 미안스럽고 그러던데~~

그리 생각 말아야 겠네요~~

저도 이거저것 귀챦게 구는 사람 없어도 명절 별루네요~

 

40권 읽겠노라고 포부는 좋았으나^^;;;;

그 뒤는 모두 아시죠??

하고 싶은 종이접기랑 , 그림그리기에 푹 빠져있다가 조금 읽었어요~

 

채윤- 7권, 성준 - 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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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0 23:07
명절 .... 별루죠뭐^^;;;
전 이번명절엔 친정에 일주일있게되어.. 그걸로 모두 용서되고있어요 ㅎㅎㅎ
어서어서 차례 후다닥 지내고 친정으로 가려구요 ^^
그동안 명절때마다 사정이있어.. 친정은 잠깐 다녀와야했었거든요 ^^;
드뎌... ^^
끌라라님~~ 그래도 우리 명절 잘 보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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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1 00:00
사죄라뇨 ^^;;;
그런말씀마셔용~~~
그냥 글보고 좋으셨다니... 그말씀으로도 기분최곱니다용 ㅎㅎㅎㅎㅎ
명절 ... 우리 수고합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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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21 00:45
명절 별루 .....ㅠ.ㅠ 아이구 나는 여기 있어서 할말은 없어요.
사실은 설날은 거의 한국들어갔었는데 ....이제 점 점 안 들어가니...올해는 안 갑니다.
나 맏며느리인데....-.-;;

명절 잘 보내구요... 나 한동안 못들어와요...한 2주 ^^;;
이사하고 , 놀다 와서 또 연락하리다... 낼 까지는 들어올수 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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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20 22:24
답댓글

 어제 제가 글 올리는 걸 깜박했어요. 요즘 바쁜일도 있고 정신이 없네요.

설이라 이것 저것 챙기느라 정착 읽기반을 챙기지 못했네요.

수요일 것 과 목요일 것 같이 올릴께요.

159. I really absolutely must have glasses

160. Froggy's halloween

161. Atrhur's birthday surprise

162. cats, cats, cats

163. It's snowing

164. D.W, the big boss

 

 이제 본격적인 설연휴가 시작되었네요. 읽기반 모든 맘님들 수고 하시구요. 복도 많이 받으시고 좋으꿈 대박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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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0 22:53
우리도 오늘 저녁에 Arthur Birthday surprise 읽었는데
저흰 낼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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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0 23:08
저도 요즘 좀 정신없네요 ^^
원재유나맘님도 복많이 받으시공~~ 명절엔 조금만 수고하시공 ㅋ
대박꿈 꾸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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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20 20:39
답댓글

오늘 려현이 유치원에 데리러 갔어요.

5시에 끝나는데 4시쯤 데릴러 갔지요. 아침에 분명히 엄마가 왔음 좋겠다고 해서 갔는데... 우째 눈초리가... 친구들이랑 놀아야 하는데 데릴러 왔다고 난리더라구요. 헉!!

담부터는 데릴러 오지 않으마 했네요. 처음 유치원 다닐때만해도 안 가겠다고 했었는데 그새 많이 컸어요.

 

* 영어책

121. Things I like

122. Go, go

123. Up and down

124. City colors

125. Guessing game

126. That is *****

127. My dog

128. My bear

129.Froggy plays soccer

130. Let's go froggy!

 

* 한글책

222. 학교에 간 고양이 도우미

223. 눈오는 날 - 장서리 내린 날

224. 리키의 친구들

225. 여러분은 잠장 때 무얼 세나요

226. 책 먹는 여우

 

명절 지내러 많이들 움직이시겠어요.

저희도 시댁은 안양 친정은 수원인지라 낼 일찍 올라가요. 양가 다 경기도라 명절때 어느 한쪽만 가거나 하지 않아서 좋기는 하지만 올라가는 일이 만만치가 않아요. 그래도 아이들이 크니 조금 아니 많이 수월해졌어요.

아가때는 올라가는 내내 울기도 했거든요.

쑥맘님들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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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20 22:25
려현이가 이제 만이 컸으니 훨씬 수월하시겠네요. 즐거운 명절지내시고, 오고 가실때 차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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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0 22:55
명절 지내러 올라가시는군요~~
올라가는 길이 더 수월하다고는 하지만, 조심조심 잘 다녀오세요~~
날씨도 추워진다니 애들 감기 안걸리게 단속 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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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0 23:15
친구랑 노는게 더 좋아진걸보니.. 정말 많이 컷네요 ^^
파란구름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셔용 ^^
명절 잘 보내고오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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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20 16:15
답댓글

사진을 못찍었네요. 오늘 읽은 책은

 

rain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twinkle twinkle little star

 

아직까지 3권인데 153권 되겠습니다. 내맘대로~~ㅋㅋ

 

어제 도서관 한방이 꽤 크네요. 순식간에 150권 돌파 !!!

 

책을 보여주면 페이지를 자꾸 미리 넘겨버려서 읽어주기가 힘들어요. 이걸 어찌 처리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ㅜㅜ

 

그건 그렇고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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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8:12
서진이 책 수준이 언니닮았나 높아요..ㅎ
저희집 둘째는 아직도 아가라 노래가 있어야 좋아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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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20 22:27
도서관에서 집중해서 책을 잘 읽나 보네요. 울 아그들은 도서관에서는 책을 자꾸 안 읽고 딴짓하려해서 자주 못가는데.. 좀더 적응을 시켜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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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0 22:58
울 채윤이도 읽고 있는데 뒤 그림 미리 보려고
책 뒤집다가 혼났어요~~
어렸을때는 빼먹고 읽으면 하나하나 짚어내더니~~
애들도 변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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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0 23:24
지원서진맘님 읽기방에선 또 오랜만이어요 ㅋㅋ
요즘 자꾸 님 보고 오랜만이라 인사하는것같어요 ㅋㅋㅋㅋㅋ
새해 복많이 받으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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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20 16:05
답댓글

7세 도연

 

159. Bubble Trouble

160.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161. Colourful days

 

어제 도연이가 윈도우에 깔려있는 카드게임에 빠져서 책을 많이 못읽었어요.

거의 1시간 넘게 한 것 같아요.

팔아프다고 저는 말려야 한다고 하고 아빠는 그냥 냅두라고 하고....  ㅠㅠ

 

저희집은 시부모님 집하고 붙어 있구요. 같은 주소인데 가동 나동... 이런식으로요.

친정은 같은 동네... 버스로 5정거장 정도... 걸어서도 갈 수 있어요. ㅎㅎㅎ.

 

설 당일날 움직이면 됩니다.

형님하고 시누이 집에 가시는 것 보고 친정으로 갑니다. (넘 편한가요?)

 

읽기방 맘님들 설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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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20 16:16
오밀조밀 모여사시는군요~ ^^ 저희도 귀성전쟁은 남의나라 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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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8:11
혹시 울남편이 가끔하는 그 카드게임일가요?..
전 카드 이런걸 잘 못해서요.
시댁 친정 모두 가까우셔서 좋으시겠당~~
저흰 낼 안양갔다가 다시 월욜오전 무안으로 고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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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20 20:42
와~ 가까이 모여 사셔서 좋으시겠다. 보고싶을때마다 달려가서 볼 수 있으니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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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20 22:30
가까이 사셔서 넘 편하시겠네요. 저도 친정이 가까이 있어서 항상 도움받고 아주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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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1-20 13:26
답댓글

요즘 책읽기 성적이 저조하네요..

영어책

118 things i like

 

한글책

90 개구리

91 꿈꾸는 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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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0 15:41
설..잘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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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20 16:17
전 연휴때 큰댁 가서 큰댁 아이들 책 서진이 많이 읽어주고 권수 만땅 채워올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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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20 20:43
우리는 요즘 영어책을 자꾸만 한글로 읽어달라고해서 애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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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20 13:12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강아지 음악대

내친구 별이

엉뚱한 선생님

멋진집을 지을꺼야

골목시장 떡집

누구 알이 더 많을까

파리가 방귀를 뀌어서

이런 모양 본적 있니?

My dressing up box

Spring is here

Big feet (혼자읽음)

Mary wore her red dress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기우뚱 기우뚱 집의 모험

수수께끼 동물원

수박밭에서

Breakfast

한글8영어4<총계 한글 :121권 영어:141권

한글4 영어1 <총계 한글 :145권 영어:9권>

 

요즘 신랑한테 미운털이 박혀있어 계속 마음에 안들던 차인데

오늘 드뎌 사고 한건 쳤네요 ^^;;

 

친구한테 선물할려고 김박스를 쇼핑백에 넣어서 잊어버릴까봐

현관쪽에 놓아두었거든요

근데 마침 어제 신랑이 가져온 선물도 있어 그건 내용물 빼고

내일 버려야지 하고 두었는데 둘이 비슷한 위치에 있어서

둘다 버리는 건가부다 하고 신랑이 밖에다가 버린거 있죠

아침에 전화해 보니 버렸다고 놀래서 나가 보니 당근 없죠

 

아니 박스만 있던 것도 아니고 쇼핑백에 예쁘게 담아논 것을 그냥 갔다 버렸으니

아침부터 얼마나 속이 상하던지요 ^^

신랑은 계속 미안하다고 그러는데 맘이 안풀리네요 ^^

 

명절에 두분이 단둘이 있는 모습 생각만으로도 짠하네요

저는 시댁도 가깝고 친정은 바로 옆집이라 이동할 일은 없답니다.

근데 친정일도 제 일이라 시댁일 끝나고도 와서 친정일 도와야 할때는 좀 힘들기도 하더라구요

그런것 빠고는 참 좋습니다,

모두들 줄거운 명절 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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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5:38
어떡해요..
서연맘님 화가 좀 나셨겠어요..
누가 옳타구나하고집어갔을까...
개봉전이면 도로 놔둘것이지...
기분 푸셔요...
신랑님도 미안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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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0 15:39
그래도 다행입니다. 그나마 김이어서요
더큰거였으면 워째요~~ 서연파는 얼마나 자책하고 계실까요 ㅋㅋㅋㅋㅋㅋ
저도 아들하나 시누둘이라,
왜 남들보다 하루더자야하냐 왜 먼저가야하냐 저혼자 궁시렁궁시렁해도^^,
두분이서 계실거 생각해 짜안한 마음에 그냥 갑니다.
친정은 식구가 북적북적하거든요.
설거지 이빠이 하고와도 돌아올때 부모님 얼굴보면
열심히 한거뿌듯하고
죄송하고 그래요. 후다닥 나서는것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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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20 16:08
남자들이 좀 그런 면이 있죠. ㅎㅎㅎ
저희도 아빠가 청소한다고 그냥 두면 그냥 다 버려요.
제자리에 두고 정리도 좀 하면서 해야 하는데 무조건 다 버려요.
도연이 교구도 버려서 제가 얼마나 화가 났는지...
에구. 그담부터는 제가 청소 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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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20 16:20
어머나 아까비.. 저희신랑 같으면 그러게 그걸 왜 거따 놨어 하면서 니가 버리지 어쩌구 그러면서 눈 네모낳게 떴을텐데.. 사과라니 그래도 금이 아니라 김이니까 맘 푸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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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0 23:04
불난데 기름을 부었군요 ㅎㅎㅎ
그래두 도와주려다 그런것이니 화푸세요~~
전 설거지 청소 맘에 안들어서 암 소리 안해요~
그래야 담에도 하지요 ㅎㅎㅎㅎ

우와 서연이 벌써 영어책 혼자 읽네요~
울 성준인 거의 세계 만국어로 낭독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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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0 12:22
답댓글

이제 명절 연휴 시작이군요.

우리 신랑은 며칠간 밤낮없이 일을 해서 제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며칠전부터 금욜은 쉴께! 선언을 하더니

정말 쉬고 있네요.

덕분에 아침 내내 애들 봐주고 저는 11시까지(;;) 잤습니다. 쿨럭.

 

저희는 이번 설에 시댁에 안갑니다.

시댁이 부산인데.. 설끝난 그 주 금요일에 시연이 병원에 또 올라가야해서

애들이 너무 고생한다고 죽는 소리 했더니 오지말라 하십니다.

덕분에 저희는 황금연휴 보냅니다. 흐흐흐 (자~~~~랑)

근데 우리 애들이 불쌍해요.

설에 시댁가면 정말 이쁨 듬뿍! 받고 올텐데요.

엄마는 푹 쉬겠지만 설도 심심하게 보내게 생겼으니 애들에게는 또 미안하네요.

 

어제 읽기 목록입니다.

 

2012년 1월 19일 목요일

CD

DVD

Down by the station

영어책

114. Off We Go

채윤이와 함께 랩북 만들기 진행하였더니 채윤이에게 영어책을 몇 권 들고 가 읽어달라고 한다. 채윤이와 함께 하니 그만큼 집중이 안되기는 하지만 따라 말하는 횟수도 더 많아지고 색칠이나 따라쓰기도 제법 하려고 한다.

115. No Hitting

116. Peek-a-Baby

117. Twinkle Toes

118. Down by the station

한글책

117. 칙칙폭폭 꼬마기차

저녁에 엄마랑 한글 공부하다가 혼나고 심하게 울다가 아빠랑 들어가서 읽은 한글책.

공부하면서 혼내면 안되는데 집중하지 못하면서 계속 하려고만 하니.. 고집은 점점 세지고, 화도 많이 내고...고민이 많다.

118. 따끈따끈 목도리

119. 화장실 똑똑똑

120. 혼자서 입을 거야

121. 오늘은 내가 주인공

122. 이제 아프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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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2:45
시댁이 머니 할수 없네요..
엄마는 좋으시겟어요..ㅎㅎ
또 먼 병원까지 가야하니..시부모님도 좀 서운하시겠어요..
명절 잘 보내시고 병원도 잘 다녀오십시요^^
근데 채윤이가 누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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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0 12:50
아, 채윤이는 아즐랩 함께 진행했던 이모네 딸입니다.
시연이에게는 이모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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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20 13:15
엄마한테는 너무 좋겠네요 ^^ 감축드려요 ㅋㅋ
멋진 신랑이네요~~ 전 신랑이 같이 있으면 더 힘들다는
자기는 도와준다는데 별 도움이 안되거든요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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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0 15:35
어....저도 그생각했었어요.
저번 글 올리실때 병원을 설전에 가고 설후에도 가야한대서,
시댁에서 이번에 오지말라고 하면 좋겠다했는데
정말 안가도 되는군요~~~ 다행이네요.

그 이모가 끌라라님은 아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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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5:49
그러게..저도 끌라라님네 잘못왔나?..하고 다시 봤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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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0 16:12
맞다.. 끌라라님네가 채윤이였지요~
같은 이름, 다른 사람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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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20 16:13
에구, 저도 채윤이라고 해서 깜짝 놀랬어요. 다시 닉네임을 확인했네요. 댓글로 알았네요. ㅎㅎㅎ
시댁이 멀면 좀 힘들지요. 장거리 갈려면... 그래도 말씀은 그렇게 하셔도 시부모님이 섭섭하시겠어요.
저희 시부모님도 자식들 불편한거 못보시더라구요. 당신들이 참으시지... 그래서 부모구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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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0 23:09
울 채윤인줄 알고 깜놀했슈~~~
랩북 카피해두고 못해서 한짬 찔려있는데.. 웬 랩북을 우리가 했단 말인가??
하고서요~~~
읽기방 분들이 다들 정리해주셨네요.ㅎㅎㅎㅎ

황금연휴 정말 축하드려요~
우린 별로 걸리는거 없는데 그냥 명절은 달갑지 않네요~~
시부모님도 안계시고, 도련님들도 너무 착하고 좋은 분들인디~~
일하기 싫어서 꽤가 나는가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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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1 07:39
아이들 분명 무리가 되긴 할터이니,, 잘 쉰다 생각하셔요. ^^
아이들이랑 즐겁게 시간 보내심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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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20 11:03
답댓글

오늘은 일찍 들어와봅니다.

오전에 있는 품앗이 수업이 아이들 컨디션 관계로 취소되는 바람에 시간이 나네요.

명절 시작이네요.

저도 내일 새벽 일찍 친정부터 갑니다.

아이아빠가 빨간날만 쉬어서 올해는 명절 전 미리 친정부터 가네요.

명절 전에 가면 세배도 못하고 명절 기분도 안 나는데...

명절 담날 차 막힐 거 생각하면서 어쩔 수 없이 친정부터 가게 되었네요.

내일 새벽 4~5시에 출발해요.

연휴동안은 읽기방은 어떻게 되나요?

전 24일 저녁에나 들어올 수 있거든요.

연휴동안 읽을 책 싸가긴 하겠지만 제가 챙길 시간을 있을런지...

오늘 읽은 책은 밤에 다시 올리든지 할게요.

다들 설 잘 쇠시고 오세요~~~^^

 

8세 Jenny read aloud-누적 201권

 

5세 Mary-누적 18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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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0 11:11
마리가 우리 준혁이랑 동갑내기 친구인가봐요..
펀투리드는 명작 읽기책인가봐요..우리준혁이가 좋아하는 리틀아인슈타인 그림도 보이네..
명작이 아니고 디즈니만화 읽기 책인가?
친정잘 다녀오시고 명절 잘 보내시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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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20 11:30
도서관에서 펀투리드 빌린거예요.디즈니 명작,car시리즈도 있고 리틀 아인슈타인도 있더라구요.우리 아이들도 리틀 아인슈타인 좋아해요~
여자아이들이라 공주시리즈 완전 사랑해주신답니다.
도서관에서 저 책들 빌려온 후 저것들만 볼려고 해서 살짝 빼놨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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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20 11:31
헉... Jenny가 200권 넘었네요..
이번 명절에 새배돈 거하이 쏘셔야 하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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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1:35
저희도 즐겨본 책들 반갑네요..
어스본,펀투리드..
펀투리드는 뒤에 워크북 푸는 재미도..ㅎ
5세인데 2단계를 술슬술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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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0 12:09
와.. Mary는 시연이랑 동갑인데 정말 어려운 책을 읽네요.
시연이는 저거 한글책으로 읽어도 이해 못할 것인디... ;;
책도 많이 읽고.
정말 연휴동안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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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20 13:16
책이 재미있어보이네요~~ 펀두리드
볼때마다 왜이렇게 새로운 책들이 많은지 자꾸 책 사고 싶어 죽겠네요
도서관부터 순회해보야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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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0 15:32
아무생각없었는데, 연휴담달 책읽기기록이 걸려있군요.
뭐 오늘꺼 그때 올려야할까요?
제대로된 출석은 담담날인 26일부터 해야하지않을까 혼자 다짐해봅니다 ㅋㅋㅋ

오~ 제니 200권 넘었네요?
축축축~~~~~~~브라보 200권!!!!
남은 100권향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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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20 16:21
제니가 200권 넘었군요. 축하합니다. 짝짝짝!!!
마린님 동네 도서관은 책이 다양하게 많은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저희는 연휴 때 책 1권도 못 읽을 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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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20 20:54
저도 자꾸 새로운 책들이 보이네요. 메모해뒀다가 도서관에서 함 찾아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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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0 23:17
Jenny 가 8세 군요~~
울 채윤이랑 동갑이예요~
우리집도 ICR 있는데 이건 아직 안읽은 거네요~~
채윤이 오늘까지 157권 읽었다믄서 그럼 2등이냐고 그러든데~~
Jenny 이야기 해줘야 겠어요~~^^
우린 쉬운책으로 낭독연습 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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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20 23:28
ㅎㅎㅎ클라라님 채윤이가 8살이군요.우리 둘째 Mary도 채윤이랍니다.
반가워요~~~^^
요즘 읽고 있는 건 ICR 1단계예요.
2단계는 집듣하고 1단계 읽고 있는데 술술술~은 아니네요.
아직 읽는 속도가 느려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이예요.
Little Bear 같은 책은 4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으니 그 책 한 권 읽는데도 20~25분은 족히 걸리거든요.그래서 비교적 짧은 책이랑 섞어서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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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0:49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붕붕이 오형제

 

영어책

farm friend

the very hungry caterpillar-희선이에게 읽어줌.

 

디비디

Timothy-요즘 볼 디비디가 없는지 티모씨까지 꺼내와서 잘보내요^^

 

누계

한글;169

영어;309

 

저희도 딸이 1남4녀인데 언니들이 다 윗쪽에 있어서 명절이 웬만큼 길지않고는 잘 못오네요.

한번씩 다 내려오면 너무 좋더라구요..

저 예전 꿈이 울 식구 한건물에 함께 사는 거였거든요...

혜원진현맘님 명절때면 좀 슬프시겠어요..

 

 

어제는 유치원에서 뮤지컬 보고 와서 피곤했는지 밥도 먹기 전에 졸립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밥은 먹여재워야겠다 싶어 얼른 밥먹이고 재웠어요..

동생 책읽어주면 자기는 안읽어주냐며 투정인데 어제는 그대로 잠드는것이 많이 피곤하긴 햇나봐요.

아빠랑 오빠는 자고 희선이랑 둘이 랩북도 마무리하고 노래도 부르고 놀았네요..

그 저녁시간의 평화로움이란...

외동이며 딸인 경우 얼마나 평화롭고 엄마표도 수월할까..함 생각해봤습니다..ㅋㅋ

다 나름이겠죠?^^

그러더니 유성이가 9시쯤 깨서 (보통은 아침까지 자거든요..)그때부터 다시 희선이랑 책보고 놀이 삼매경.

11시쯤 잠자리에 들며 유성이가 계속 책을 읽어달라는데 제가 도저히눈을 못뜨고 말았답니다.

오늘도 한소리 할거여요..

어제는 저도 잠을 푹 잤으니 오늘은 책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오늘 예절교육 한다고 둘다 한복 입고 등원했네요..

희선이는 한복을 너무 좋아해서..

한복끝자락이 땅에 닿는다고 아빠한테 안아달라고 해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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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0 11:13
한복입은 희선이 유성이 참 예쁘네요..
준혁인 종이가방에 한복 넣어서 보내줬는데..
저흰 아들없이 딸만이여요..그래서 오히려 딸들간 우애가 더 좋은것 같기도 하고..
아이들 나이또래도 비슷비슷해서 정보교류도 많이 되는 것 같구요..
여하튼 저흰 만나면 재미있으면서도 정신없어요..
아직 어린 애기들이 바글바글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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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20 11:32
하궁... 귀여운 남매...
요즘 해품달에 나오는 아역배우들만큼이나 이쁘고 단아한 희선이 유성이 새배복 많이 받고 새뱃돈도 많이 받아랏...
명절 잘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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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0 12:12
한복 입은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아이들 설 기분 나겠어요~

시연이도 시준이 바닥에 누워만 있을때까진 그래도 좀 수월하게 했는데..
지금은 엄마표 함 하려고 하면 전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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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20 13:18
오늘 서연이랑 주원이도 곱게 한복을 입고 갔답니다.
서연이는 몇일전부터 한복입고 간다고 좋아서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던데
주원이는 불편한지 안 입으려고 해 달래고 달래서 입혀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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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0 15:17
넘 이뻐요...^^
울애들도 입혀서 사진 한잔 찰칵해주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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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0 15:28
우와~~~~ 한복 넘 이쁘당~~~
소매 저 연두색 ㅋㅋㅋ 이거 신부한복같은디요? ㅋㅋㅋ
유성이한복도 고급스럽슴돠 자주빛이...
작아지면 건우한테 넘겨봐봐요~~
시은이꺼는 너무 많이입어 낡아져서 버려야해 못물려주겄네용.
제가 말했잖아요.
하루에 한복 발레복 드레스 수영복을 번갈아입게 될거라고...
벌써 한복을 저리 좋아한다니...
희선인 보통의 여아들의 코스를 밟아가는군요. 엄마가 힘들어지는 그 코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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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6:02
알써요..건우찜^^
친구딸은 하원하면 한복속치마부터 갈아입고 신데렐라 놀이한댜.
엄마한테 자기이름을 표독스럽게 불러달란다더라고..ㅋㅋ
계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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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20 16:26
두 아가들이 넘 이쁘네요.
희선이 이쁜 짓하면서 사진찍었네요. ㅎㅎㅎ.
아빠 발걸음이 가벼웠겠어요. 이쁜 딸 안고 가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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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20 20:53
샬럿님도 안양에... 혹시 시댁이신가요? 저희도 안양에 가요. 시댁이라.
저희 가족들은 모두 경기도에 사는지라 명절이 짧게되면 저혼자 얼굴보기가 쉽지 않아요.
저희가 빨리 내려와야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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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0 23:23
유성이 희선이 너무 이쁘당~~
채윤인 미리부터 한복 안입는 다고 선언했네요~~
딱히 입으라는 소리도 안했는디 말이예요~~
좀 입어주면 오직 이쁠것인데, 보는 사람도 기분 좋고 말여~~

유성이는 309권 이구만요~
채윤이는 157인데 자기가 2등이라네요~~ ㅋㅋㅋㅋ
이럴때 해주고 싶은말~~ 채윤아 !! 유성인 6세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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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21 00:39
이야... 넘 이쁘잖어요.
이 밤에 안 와봤으면 클날 뻔 했네... 못 보고 지나칠뻔 했어요.....^^:;
한복이 넘 고급스럽게 보이는데 ... 희선이랑 유성이가 워낙 명품이라... 더 고급스럽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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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1 07:38
앙..아이들 한복이 있네요.
오늘 민군 등원하고보니 아이들이 한복을 입고 등원했어요.
까맣게 잊고 있고 있어서 민군은 평상복을.. --; 여행후에 처음 간거라서 제가 챙기질 못한거지요..
에고.. 어찌나 미안하던지요.
한복 입고 잇으니 아이들 분위기 참 달라보이고,,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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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0 10:19
답댓글

(준혁 5세)

 

ㅎㅎ 저희집은 딸만 넷이어요..

다 다른곳에 사는데도 일년에 자주 만나요..서울사는 셋째,동탄사는 막내도 울산까지..명절에는 꼭 비행기타서라도 오더라구요..요즘은 ktx개통으로 덕을 보구있구요..

아직 부모님이 계셔서 구심점이 되니 그럴수도 있겠어요..

막내는 결혼전까지는 명절때 다른 식구들 다 만나도 항상 친구들 만나러 나가고 없고 그런식이였는데 오히려 결혼하고나서 더 친해졌어요..

저는 시부모님이 안계셔서 미린 안가구요 명절전날 부산 형님네가서 음식좀하구,

우리 신랑이 오히려 깔끔한 성격이라 안잘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집에와서 씻고 자고 다음날 새벽에 차례지내러 가요..덕분에 전 오히려 편하구요..

읽기반 맘님들 명절 잘 보내셔요..

 

읽은책 8권 (누계 202권)

8. who is the beast?

요즘 읽기 진도가 잘 안나가서 좀 짧은걸로 읽었어요..

준혁이때는 here are my hands나 from head to toe같은 신체관련 책들이 별로 신통치 않았는데 재정이는 엄청 좋아하네요.. 재정이때문에 같이 보게되고, who is the beast도 재정이가 호랑이를 좋아해서(지가 호랑이 띠라서 그런가?) 자연관찰책도 매일 호랑이 책 꺼내 오는데 이책도 재정이가 항상 꺼내오는 책이여요..

이책을 읽으면서 준혁이가 don't make sound가 뭐야 이런식으로 요즘은 모르는 새로운 단어가 나오면 다시 되묻곤 해요..발전되어가는 모습이겠죠?

 

dvd 맥스앤루비  맥스앤루비랑 찰리앤롤라 dvd 구입했어요..한동안 준혁이 엄청 좋아하게 생겼어요..

보통 하나 틀어주는데 맥스앤루비는 한개가 엄청 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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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0:56
저희도 딸 넷인데..ㅎ제가 막내^^
저희언니들은 잘 못오던데..둘째언니네는 항상 왔는데 올핸 시댁에 일이있어 못온다네요..
셋째언니는 인천에 사는데 시댁이 청도라서 거의 못오네요..
설날이나 추석중 한나는 친정에 왔으면..ㅎ
유성이는 맥스앤 루비를 별로 안좋아햇어요..
요즘 티모시를 보니 또 좋아할는지도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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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20 11:07
여자형제 많은 집 너무 부러워요.
전 오빠랑 남동생만 있어서 어릴때부터 언니있는 애들 너무 부러웠어요.
결혼해 살면서 그런 생각이 더 간절하구요.
특히 시누이들(3명)이 자기들끼리 친하게 잘 지내는 것 보면 완전 부러워요.
그래서 우리 딸들에게는 제가 아주 잘한 것 같아요 ㅎㅎ
준혁재정맘님도 너무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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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20 13:19
저두 여자형제 많은 집 너무 부러워요
밑에 남동생 하나인데 결혼하니 남보다 못하네요^^
올케와도 언니처럼 지내고 싶지만 그건 제 마음뿐인 거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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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0 15:16
저두 신랑이 좀 그래봤으면 좋겠는데
저흰 낼가서 이틀자고 친정가서 하루자고 집에 가요
명절마다 3박 4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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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0 15:24
사위들이 다 협조적인가봐요 넷인데 다들 잘 모인다니..
그거 싫어하는 사위만나면 가족모임이 안되더라구요
친구도 자매끼리는 죽고못사는데, 친구신랑이 처가모임이고 본가모임이고
싫어해서, 거의 자기신랑 빼고 모임을 하더라구요.
며느리랑 사위들이 합심하는 가족도 복이예요 부모입장에서는 그쵸?^^

티모시랑 까이유는 보여주셨어요?
시은이 너무 좋아했었는데, 안보여주셨음 한번 구입해보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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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20 16:30
와. 다 모이면 왁자지껄 하겠는데요?
저희 올케가 딸 5인데... 남동생이 첨에 적응을 못 하겠더래요. ㅎㅎㅎ.
(저희 친정은 조용한 가족이거든요.)
그래도 명절에 시끌벅적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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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0 23:33
딸들 모여놀면 재미지고 좋지요?
저희도 명절 저녁에는 모여 친정에 모여서 놀아요~~
사람 모이면 할일 많고 힘들어도
친정은 항상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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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0 08:26
답댓글

혜원진현맘님 부지런하시네요...^^

혹시나 싶어서 들어와 봤더니만....

 

저두 아들보다는 딸이 더 좋은데 딸만 있어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명절이되면 좀 그렇거 같아요...

전 위로 오빠 밑으로 여동생이 하나있어요

아빠는 돌아가신지 벌써 15년 되셨군요

그나마 오빠가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혼자계신데다가 명절마저 혼자계셔야 한다면

정말 맘이 안편할거 같거든요...

남자위주로 돌아가는 명절 갠적으로 넘 싫어요

오빠가 2년정도 외국에서 공부했을땐 더 했던거 같아요

설은 시댁에서 보낸다면 추적은 친정에서 보냈음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했었어요

좀 바뀌었음 좋겠어요...딱 반반씩!!!!!!

 

 

149.i am not a dinosaur

150.our tea party

151.what is that said the cat

152.i shop with my daddy

153.arthur's birthday surprise

154.mole music

155.what's the time mr w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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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0 08:51
저 일빠 양보하려고, 딸기냠님 후기까지 보고 왔는데도 아무도 없으시길래
그냥 올렸어용ㅋㅋㅋㅋㅋㅋㅋ
태훈맘님 오셨으면 일단 점하나를 찍으셔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수정하시면 된답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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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0:58
그러게 저희도 삼대독자 오빠가 하나 있어서 다행이네요.
엄만 명절때 딸들이 늦게오니 서운하셔서 맨날 딸 다 필요없다하시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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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0 11:17
맞아요..명절때 혼자계실 부모님들 생각하면 마음이 짠하죠..
아직 저흰 닥친 일은 아닌데 미리 생각하면 짠해요..
저흰 여자형제들만 있어서..
지금은 명절때마나 다 모이긴 한데 부모님이 안계시면 어찌 될지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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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20 16:34
저희도 친정아빠가 안계셔요.
제가 가까운 곳에 살다 보니 뭔 일 있으면 바로 달려갈 수 있지만 옆에서 같이 사는 것만은 못하죠.
ㅠㅠ
그래서 엄마들이 아들 아들.. 하나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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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0 23:42
그래요~~ 남자위주로 돌아가는거라 명절이 와도
달갑지 않은가봐요~~
우리 애들이 컸을땐 좀더 많이 달라져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별로 힘든거 없는데 채윤아빠가 사람들 모아놓고 먹고 노는거 좋아해서
시댁에서도 친정에서도 제 눈치 많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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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0 08:22
답댓글

그럼 명절지나고 길게 다녀오시나요?

저도 멀어서, 항상 명절때는 못가고, 지나서 오래머물고 오거든요.

시은이 어릴때는 참 오래도 있다왔는데, 아이가 크니 생활이 있어 와야하겠더라구요

학교입학하면 정말 금방와야할것같아 마음이 그럽니다.

저 아는집은, 저처럼 친정못가는데,

명절내내 시댁에 있어야한대요. 그래서 시누들 밥도 다 차려주고 같이 올라온대요.

그친구 말이, mb가 명절없애주면, 자기는 mb매일찾아가 절하고 그를 업고다닐거래요ㅋㅋㅋㅋㅋ

평소엔 mb랑 정치관이 많이 다른애거든요 ㅋㅋㅋㅋ

 

오늘도 모두 즐거운하루되십시요^^

A반

16(월)

17(화)

18(수)

19(목)

20(금)

2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

☺

 

 

29

심바

☺

☺(출장)

☺(출장)

☺

 

 

29

민규예린

☺

 

 

 

 

 

25

원재유나

☺

☺

☺

 

 

 

28

마린

☺

☺

☺

☺

 

 

29

7세

 

도연이맘

☺

☺

☺

☺

 

 

29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

☺

☺

 

 

29

사자털

 

 

 

 

 

 

25

6세

 

작은기적

☺

☺

☺

☺

 

 

29

해피데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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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5세

 

시연시준

☺

☺

☺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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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0 08:28
앗!!!!
제가 일빤줄 알았는데 글쓰는 사이에...ㅠ.ㅠ
명절에 친정못가고 지나고 가시는분들이 생각보다 많은거 같아요
전 시댁이나 친정이 다 1시간 거리에 있다는게 축복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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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20 08:51
호적조사하느라..힘을 너무 뺐나봐요..밀린거..그 날짜에 올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쭈우욱..한꺼번에 올려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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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0 08:53
아...그러세요..밀린거 한꺼번에 올리시고
저한테 댓글로 날짜만 말씀해주셔요
제가 다 읽어볼수가 없어서용.
체크는 이따 다녀와서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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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1:00
공차님도 명절때 못가시는군요..
저희는 거의 끝과 끝을 왔다갓다합니다..
일단 안양찍고 제사지내고 명절날 오전에 친정으로 고고~~
바로 가버리니 형님네가 서운하신가봐요..
그런데 저희도 친정엘 가야하니..언니들도 잘 못오는데..
형님이 일하셔서 바쁘기도 하시공..
저도 애들땜에 밖에서 여러박 하기가 그렇더라구요..
1,2박 넘어가면 완전 회복하기 힘듭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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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0 11:09
딴땐 몰라도 명절때 친정에 못가면 서운하시죠?
공주차님 친정 어디셔요? 공주차님 호적조사 글 빨리 올리셔야 겠어요..
궁금한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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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0 12:15
명절 내내 시댁에 있어야 한다면....
아무리 시댁이 잘 해줘도... 음... 뒷말을 잇지 못하겠군요;;
밤마다 눈물 날 것 같아요.
시누들 다 와서 노는거 보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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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20 16:38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그래도 친정이 편하죠. ^^
딸같은 며느리지. 며느리가 딸은 아니거든요. ㅠㅠ
반대로 시어머니도 그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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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0 23:47
오마이가쉬~~
시누들 밥까지 어찌다 그 뒤치닥거리를 한댜??
나도 그럴뻔 했는데~~
우린 서로 음식 취향이 너무 다른지라서
(내가 음식에 별루 소질이 없는지라서 힘듬..ㅎㅎㅎ)
그런거 아예 바라지도 않으시지요...
첨에는 좀 미안했는데, 적당히 못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좋네요 ㅎㅎ

명절때 가고 하믄 좋을 것을 ..
친정엄니 많이 서운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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