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20일
찬혁
권수
찬희
권수
영어책
읽어주기
The grouch ladybug
henry and mudge
2
(43)
The grouch ladybug
henry and mudge
Elephant & piggie
3
(149)
Read aloud
Henry and mudge 2
Elephant & piggie 4
Fly guy 4
10
(260)
Adding animals
Maisy`s nature walk
2
(87)
한글책
바바파파의 새집을 지었어요
바바파파가족의 섬 만들기
단과젤
윙윙붕붕박사 4
쇠똥구리 3
신기한 생활탐구 1
빨간단추는 싫어요
12
(253)
우릴보고 엄마아빠래
참새의 형이 된 악어
커다란 가방소에 무엇이 있을까
빨간단추는 싫어요
내동생은 말썽쟁이
5
(226)
DVD
기타
까이유 흘듣
에공.. 제가 꼴지입니다...
어제도 아이들 재우다 잠이 들어버렸네욤..
요즘.. 갑자기 날씨가 풀려서 그런가 체력이 받쳐주질 않네요~ 나이가 들었나 봐요~ㅠㅠ
그래도 꿋꿋하게 늦게나마 숙제 제출해요~ ^^
오늘도 꼴찌 네요 ㅎㅎ
어떡하다보니 이틀에 한번꼴로 올리게 되는데 ... 이러면 안되는데 ...
자꾸 나태해지네요ㅜ.ㅜ
명절전이라 하는 일은 별로 없어도 맘은 심란하네요
요즘 도서관에서 빌리는 책은 첨 보는 책인데 시리즈로 쭉 빌려보게 되네요
이것도 물론 펭귄영리더스처럼 2단계에서 멈춰야해서 많이 빌려보지는 못할듯하네요
ART Classic Story 시리즈인데 이퓨쳐(스마트파닉스로 유명하죠 ^^)에서 나온 책이네요
책 이름대로 명화 작가의 그림기법으로 그린 명작이야기랍니다
벨라도 책보면서 어 이거많이 본거 같다며 집에 있는 그림카드를 찾기는 하더군요 ㅎㅎ
근데 그저께 1번부터 5번까지봤는데 글밥은 적지 않았는데 아이가 넘 시시해하네요 ㅜ.ㅜ
너~~무 아는 내용이라 ㅋ
1) The Great Big Turnip
2) The Three Little Pig
3)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4)The Woolfand Seven Little Goats
5) Country Mouse and City Mouse
일단 7번 책한번 올려볼께요
6)The Elves and the Shoesmaker

많이 본 그림이죠 ^^
네 빈센트 반고흐 그림스타일의 (through the ART Style of Vincent Van Gogh) 명작이랍니다

첫페이지에 작가소개가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글밥보시라고 속 페이지 올려요~ 씨디가 책뒤에 있어서 좋네요^^


누계 118권)
오늘 솔이가 설사렁 토를 해서 병원 다녀오고 계속 집에서 쉬고 잠만 잡니다.
일본은 병원에서는 진료만, 약국에서 약을 따로 처방하는건 우리나라랑 똑 같구요.. 이렇게 약 수첩이랑 ..
A4용지에 약 설명서를 복사해서 줍니다. ... 약사로 부터 꼭 설명도 들어야 하구요.

좀 더 확대해보면 약 설명서가 이렇게 적혀 있어요.
약 사진이랑 .. 언제먹는지.. 그리고 용법,, 효과,, 주의.. 기타.. 등등이 적혀 있어요.

이건 약 수첩이구요.(솔이꺼)-약 목록이 적혀 있는 스티커를 이노트에 붙이게 되어 있어요

혹시 한국도 있나요? 있으면 나 완전 바보 됩니다. -.-;;
그리고 가온이 책
아빠가 있으니 여전히 진도가 안 나갑니다.....
1월20일
가온 (8세)
솔(4세)
Read aloud
colourful days(dk-pre)
land of the Dinosaurs(ort6)
듣기
Dk, ort 6
읽어주기
1. farm animals
2. colourful days
기타
합계(누적)
2(108)
2(60)
솔이가 일어났어요.. .. 좀 있다가 다시 올게요
아직 몸의 저조 현상으로... 책읽기 아예 못하고 있어요~~
수요일 목요일.. 모두 그냥 CD틀오 놓은 흘려 듣기 뿐이에요~~
오늘은 좀 읽어줘야 겠어요~~
조금 낳아진듯한데... 아직 김침과 콧물이...머물고 계시기에 될지 모르겠어요~~
어제는 그냥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어요.
아침부터 정신없이...
거기다가 제가 그날의 시작이어서
저녁에 집에 오자마자 저먼저 뻗어버렸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글쎄 아이들이 둘이서 책보고 놀다가 12시에 잠들었다네요.
이런...
명절이라 바쁜것도 아닌데...그냥 명절이 얼른 지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없네요. 전...
날짜
미션 내용
제목권수
01/19(목)
[누적 226권]
영어 139권
한글 79권
영어책
1. D.W's perfect present6
2. Arthur's Homework 3. ORT4 - Poor old Mum 4. ORT4 - The wedding 5. Take a close look 6. A rainy day한글책
1. 해를 삼킨 바다코끼리 산 - 주니어 김영사2
2. 언제나 쌩쌩 - 주니어 김영사결혼하기 전엔 연휴는 무조건 길면 좋았는데, 결혼하고 나서 부터는 명절 연휴 긴 것이 별로라는
생각이 들어요..^^
전 명절이라 시댁에 오래 있지도 않고, 일도 많이 하지도 않지만 며느리로서의 자리는 어딘가 모르게
부담감이 있나봐요..
모두들 힘내시구요~^^
스트레스 받는 일 없이 즐겁게 설 연휴 보내고 오셔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친정이 정말 썰렁하시겠어요~ 그럴때..참 딸로써 맘이 안좋죠..
혜원진현맘님~ 힘내세요~~*^^*
저흰 시댁이 신정을 새서..항상 구정엔 친정나들이를 해요~(이거 딱 하나 맘에 듬 ^^:)
예전에 아이들이 어릴땐..힘들어서 친정에 자주 가고 했는데..이젠 뭐니뭐니해도 내집이 좋다고..하루 이상 친정에 있음 힘들더라고요~^^
친정부모님들은 좀 서운하시겠지만..이번에도 일요일날 갔다가 월요일날 올려고요..
결혼한지..올해 딱 10년째....
뒤돌아 생각해보니 정말 정신없이 후딱 지나온거 같아요~ 이젠 아이들도 ..엄마역할도...많이 자리잡은거 같고 시댁 어른들 잘 만나..작은집 막내며느리라 제사고 명절이고..어영부영 많은 혜택 받으며 잘 지내온거 같아요~^^
구정에 크게 신경쓸일은 없어도 이래저래 명절이라고 들뜨니..저도 덩달아 맘이 들떠요~
시댁, 친정 다녀오실 분들 잘 다녀오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채니 어제 읽은 책 목록입니다~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1 한글책 사과가 쿵 4 꼬마 발레리나 타냐 기저귀는 비싸 신데렐라의 새 언니들 2 영어책 0(누계-156권) 3 듣기 nate the great(오빠꺼) 4 DVD 영상물 스머프 부그와 앨리엇 2
오빠 집듣하는 nate the great는 하도 옆에서 듣다보니..오빠가 따라하듯 어느 부분은 서스럼없이 툭하고 나와요..그런거 보면 정말 둘째는 어깨너머로 배우는게 많은거 같아요~ㅎ
결혼 7년차 맏며느리예요.
그동안 명절때 친정가라는 말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네여. ㅋㅋ 그래서 빨간 날이 다~~ 지나도록 시댁에 있다가 올라옵니다.
친정은 명절전 주말이나 이후 주말에 찾아가죠. 그냥 제 팔자려니 생각해요. ^^;;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도서관에 가서 한글책읽어주다 시간이 몽땅 가버려서 영어책은 못 읽어주었네여. ㅠ.ㅠ
오늘은 영어책 위주로.. ㅋㅋ
6세 여아
2012. 1. 19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아프리카에 간 드소토 선생님
4살때 북클럽에서 드소토 선생님 책을 봤었는데, 기억하더군요. 오래전에 본 책이라 전혀 기억 못할줄 알았는데 의외였어요. '뭐, 기억이나 하겠어?'하고 흘려버렸던 모든 것이 아쉽게 느껴졌답니다. 한마디라도 더 해줄껄. 한번이라도 더 보여줄껄. 한번이라도 더 들려줄껄. 한번이라도 더 느껴볼껄… 오감으로 기억하는 아이들이라는 걸 다시한번 깨달았어요. 이번엔 아프리카에 간 드소토 선생님입니다. 여전히 환자를 사랑하고 정의감에 불타는 의욕적인 드소토 선생님과 상냥한 부인. 도서관에서 읽고서는 재미있는지 집까지 델구 왔습니다.
셜리야! 목욕은 이제 그만
아… 엄마가 읽어주면서도 좀 난해한 책이었어요. 아직 동화 수련이 덜 된 엄마라 동화를 이해하는 능력이 떨어지네여. 케켁… 사실 급한 마음에 그림은 안보고 글만 읽어주었더니 그림과 글이 따로 노는거예염. 엥? … 그림책이라는걸 잊은거죠. 문자세상에 사는 엄마는 아이들의 그림을 이해못한거죠. ^^ 저같이 동화를 이해못하는 어른들을 위한 설명서가 있네여. 설명서를 읽으니 동화가 머리로 이해가 됩니다. 다음에 다시 도서관가서 빌려봐야겠어요. 그땐 가슴으로 재미있게 딸아이와 읽어보렵니다.
난 꼬마 토끼가 아니야
식당에 가서 " 애기 숟가락이랑 포크주세요." 하면 울 딸래미 뽀루퉁한 얼굴로 " 엄마 난 애기가 아니예요. 어린이예요." 했는데 꼭 그런 책이네여. 읽으면서 연신 미소가 지어지는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오싹오싹 칠리
도서관에 가면 제일 먼저 찾는 똘똘뭉치들과 EQ의 천재들. 역시나 제일 먼저 책 들고와 집에 업어갑니다. ^^
겁쟁이씨
어제는 지인으로부터 너무 감사한 선물을 받고 하루가 행복했어요.
아이 피부를 위한 비누와 자운고.. 그리고 여러가지 비누의 사용에 대한 사용법까지
정리해 적어주셨더라구요.
따뜻한 마음에..그 정성에 감사하고 제가 이리 복을 받아도 되나.. 감사했어요.
다음에 제가 맛난거 사드려야 할 것 같아요.
어제는 오랜만에 종이접기를 해 봤어요.
아직도 손이 설어서 꼭꼭 접기와 끝선맞추기가 너무 힘든 아들..
그래도 한해 한해 자라나는 모습이 느껴지네요.






박각시와 사슴벌레.. 색종이로 연습 한번 하고 책 뒷면에 붙어 있는 종이로 만드니
제법 형태가 멋지게 나오네요.
요걸로 멋지게 곤충나라 만들자고 했는데 두개 접고 나니 아이가 힘들어 해서
다음에 또 하기로 하고 마쳤어요. ㅎㅎ
시간이 되서 다음에 멋진 곤충나라 만들면 또 보여드릴께요.
그림도 너무 아릅답고 두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이 너무 예뻐요.
작가가 시인이라서 그런지 라임도 딱딱 맞아 떨어지는 것이..
한편의 시와 멋진 그림을 함께 볼 수 있어 너무 좋은 그림책이네요.
둘ㅤㅉㅒㅤ가 그림이 예뻐서 좋아했어요.
이 책은 비싸지만.. 사려구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2. Fancy Nancy and the posh puppy
둘째를 위해 구매한 책이라 주장하지만.. 아직 둘째에게 어렵구요. ㅋㅋ
실은 엄마가 요런 아기 자기한게 좋아서 저도 모르게 장바구니에 담아 사온 책이지요.ㅋ ㅋ
팬시 낸시 중 신간인데 정말 아기 자기 귀엽지만 화려하고 사랑스러운 팬시 낸시~
이번에는 강아지를 키운다고 하네요.
강아지 똥을 치우면서도 절대 굴복하지 않는 팬시한 매력~~ ㅋㅋ
울 아들 딸 양쪽에 끼고 보면서 요 귀여운 아가씨의 매력에 푹.. 빠져있었어요.
딸 키우는 엄마들에겐 강추~~
간간히 불어도 나오고 여러모로 좋네요.
우리 딸은 이렇게 입고 싶당~ 이 말만 줄창~~ 했어요. ㅋㅋ
엄마가.. 요래 꾸며줄 능력이 안되는데 어쩌지? ㅋㅋ 너도 혼자 이렇게 크렴. ㅋㅋ
3. Big mum plum
이 책.. 넘 재미있어요. ㅎㅎ 그래서 소개 해 드리고 싶은데
짐 싸야 해서 마음이 영.. 바쁘네요.
일단 지금은 기록만 남기고 다시 와서 소개해 드릴께요~~
누계 : 119권
누계 : 205권
<둘째 책 읽어주기>
1.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2. 이가 튼튼 그림책
3. 행복한 눈사람
4. 코돌이의 빨간코
누계 : 142권
오늘부터 새로 함께하게된 쭈희쭈원맘입니다.
전 예비초1, 4살(32개월) 딸딸이 엄마고요, 현재 일을 하고 있어요.
일을 하다보니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많은 신경을 써줄수는 없지만, 큰 아이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해주는 것은 자기전 최소한 30분정도는 책을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둘째가 두돌이 지나면서 책읽는 시간에 서로 엄마 차지를 하려고 싸우고 울고불고 하며 아직까지 정신없긴 하지만요...ㅎㅎ
아무튼 이렇게 중간에 눈팅자수기간을 통해 중간에 들어올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근데 솔직히 전 많은 책을 읽어주지는 못해요. 그리고 영어도 겨우 하루에 한두권정도라서 좀 부끄럽긴하지만,
그래도 쭉~이어갈 수 있도록 여러 맘들이 함께해주면 좋을 거 같아 용기를 내봅니다.
번호 미션내용 제목 1 한글책 지름길 2 영어책 D.W's perpect present
좋은 아침입니다.
KTX타고 가면 좀 빨리 기진 해도.. 거기서 서울은 머네요.
그곳에서 .. 친정 생각 많이 나겠어요.
명절날 시댁에서 시댁식구들만 모여 있으면 친정 생각 더 나요.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셋째주
이름
1/16(월)
17(화)
18(수)
19(목)
20(금)
21(토)
누계
1
혜원진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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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
하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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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찬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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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
딸기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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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5
나블루
☺
☺
☺
3
6
호호하하
☺
☺
☺
☺
4
7
윤후마미
☺
☺
☺
☺
4
8
푸른희망
☺
☺
☺
☺
4
9
구슬동자3
☺
☺
☺
☺
4
10
준효맘
☺
☺
☺
☺
4
11
디비디맘
12
투민맘
☺
☺
☺
☺
4
13
서현재윤맘
14
해오라기
☺
☺
2
15
퍼플데이지77
☺
☺
☺
3
16
윤성누리맘
☺
☺
☺
☺
4
17
민은맘
☺
여행
여행
☺
2
출석인원
14명
12명
13명
13명
명
명
혹시 나중에 올리신 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
혜원진현맘님 저랑 비슷한 시기에 결혼하셨나봐요.
저도 올해가 결혼 8년차거든요..
저희집도 딸만 둘...
언니네는 명절때 주로 해외로 놀러가고,
전 명절때 시댁에 묶여있는 몸이라...
항상 두분이서 보내시네요.-.-
요즘 명절연휴가 앞이 길고, 뒤가 짧더라구요.ㅠㅠ
8년 결혼생활동안 명절 당일에 친정에 딱 1번 가봤네요.
올 추석엔 갈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그래도 즐거운? 맘으로 보내야겠죠?
어제도 빨리 마쳐서 도서관에서 책 읽어줬답니다~
자동차책은 어찌나 집중을 잘하던지...^^;;;;

누계 : 202권
드뎌 200권 돌파했습니다.^^
전 쉬운 책 위주로 읽어줘서 그런지
300권 미션 완수할 수 있을 것 같아요ㅋ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맞아요!! 저희친정도 자매랍니다..
친정이 가까워 자주 가는 편이지만 꼭 명절때만큼은 시댁이 멀어 거의 시댁에서 지내게 되더라구염..
주변을 보더라도 친정이 멀면 더 자주 못가게 되는듯 해요..
혜원진현맘님을 토닥토닥해드리고 싶네염..
이번 주도 어찌어찌하다가 벌써 금욜이네염..
시간이 쓩~~ 좀 잡을 수 있으면 잡았음 좋겠네염..
새해를 느낄 사이도 없이 1월 중순을 넘었네염..
이러면 안돼는데.. 무언가 스펙을 좀 쌓고 싶은데..
300권 읽기는 분명 잘 한거 같습니다.
한동안 전시용이던 책들이 방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걸 보면 뿌듯합니다..
말씀대로 친정 부모님들이 좀 썰렁하시겠네요..
이번에도 안 가셔요..? 사정이 있어서 매번 못 가신건지..
요번 설에는 친정 나들이 함 하셔요..
저희 친정도 딸이 많아요.
명절때 바빠 못 내려가고 다음 주말쯤 내려가면 명절 때 조용하니까 기분이 이상했다시는게..
좀 섭하셨던거 같드라구요. ^^;
어제 출근하기전에 목록을 못 올려서 오늘 같이 올립니다.
( 2012년 1월 18-19일 수-목)
1. 영어책 읽기
1. Snowman
2. Hooray for fish
3. A dark, dark, tale
4. Way back home
4
2. 한글책 읽기
1. 지구와 우주
2. 눈사람
2
3. Read aloud
yes, no 정도 가끔 던지는 영어 물음에 답한거 같아요..^^:
2
4. 흘려듣기
1. Color zoo
2.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3
5. DVD
or Activity
1. Wee sing in Sillyville (50')
2. Snowman you tube 동영상 (26‘) *2
:한글책으로 눈사람 보고, 유투브 동영상 full version 틀어주니 잘 보네요.
눈사람의 표정이 참 재미있어요. 같이 보고 신나게 웃었습니다.
대사 없는 동영상이라서 영어책을 옆에 두고 해당 장면에서 제가 책 내용을
읊었습니다.
* 9기 북클럽 미션- camouflage 미니북
: 이번 주 미션이 동물의 보호색에요.
페이지마다 숨은 그림 찾기 하듯 보았습니다.
* solar system 랩북
: 어제 시시맘님이 올려주신 글 보고서 랩북 처음으로 따라쟁이 해봤어요.
아직 미완성이에요.. ^^; 정돈이 제대로 안되었네요.
사용못한 A4자료들이 아직 많아서 가운데 부분에 A4 종이들 넣어놓을 수 있는 곳을
만들어서 넣어두었어요.

'지구와 우주' 책 보면서 지구도 그리구요.
* 물감놀이 - rainbow fish 만들기
민군이 열심히 색 조합을 해서 만든 핑크색으로 물고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결국, 아이들의 주문으로 엄마가 물고기를 그렸습니다. ^^;

2
<엄마 공부>
Walking in the air 가사
- Snowman동영상 보는데 민군이 ‘엄마, 노래 해봐!“하길래 딱 한소절 했습니다. 그 다음은 가사를 몰라서리..
그래 lyrics나오는 동영상을 띄어두고 같이 불러주었어요. 내일은 가사를 외울 생각입니다.
어제는 아빠가 쉬는 날이었어요.
민군 데리고 드디어 눈썰매장에 갔습니다.
같이 갔으면 좋았겠지만.. 어제 날도 좀 풀렸고 해서 아빠랑만 갔네요.
너무 신나게 타는 모습을 아빠가 핸드폰의 사진과 동영상에 담아왔어요.
바로 옆에서 빙어 체험도 있었나본데.. (그냥 큰 수족관에 넣고 망사 바구니로 건져내는.. )
민군은 잘 못잡고 옆에 있던 누나들이 많이 잡아서 민군에게 몇마리를 주었다네요.
기쁜 민군 엄마에게 빨리 보여주러가자고.. (눈썰매장이 제 직장 근처였거덩요. )
아빠가 전화를 해댔지만 제 전화기는 집에서 열심히 울리고 있었네요.
결국 다 죽고 한 마리만 남아서 엄마에게 자랑, 동생에게 자랑..
(얼마나 피곤했는지 오자마자 잠들어서리.. 민군 머리 좀 봐요.. ^^ㅋ)

아빠가 찍은 사진에 보니 귀엽다고 한 그 빙어를 튀겨서 먹고 있는 사진도 있던데.. ^^:
아빠는 슬퍼할줄 알고 안 먹이려고 했는데 너무 맛있다면서 잘도 먹었다네요..ㅎ
히.. 방학동안 민군 하고 싶었던거 하나씩 해주니 맘이 참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