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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반은 이리로 오세요~

컨텐츠

댓글 10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찬찬맘
  • |
  • 2012-01-21 09:24
답댓글

2012년 01월 20일

 

찬혁

권수

찬희

권수

영어책
읽어주기

The grouch ladybug
henry and mudge

2
(43)

The grouch ladybug
henry and mudge
Elephant & piggie

3
(149)

Read aloud

Henry and mudge 2
Elephant & piggie 4
Fly guy 4

10
(260)

Adding animals
Maisy`s nature walk

2
(87)

한글책

바바파파의 새집을 지었어요
바바파파가족의 섬 만들기
단과젤
윙윙붕붕박사 4
쇠똥구리 3
신기한 생활탐구 1
빨간단추는 싫어요

12
(253)

우릴보고 엄마아빠래
참새의 형이 된 악어
커다란 가방소에 무엇이 있을까
빨간단추는 싫어요
내동생은 말썽쟁이

5
(226)

DVD

 

 

 

기타

까이유 흘듣

에공.. 제가 꼴지입니다...

어제도 아이들 재우다 잠이 들어버렸네욤..

요즘.. 갑자기 날씨가 풀려서 그런가 체력이 받쳐주질 않네요~ 나이가 들었나 봐요~ㅠㅠ

그래도 꿋꿋하게 늦게나마 숙제 제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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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2-01-21 00:59
답댓글

오늘도 꼴찌 네요 ㅎㅎ

어떡하다보니 이틀에 한번꼴로 올리게 되는데 ... 이러면 안되는데 ...

자꾸 나태해지네요ㅜ.ㅜ

명절전이라 하는 일은 별로 없어도 맘은 심란하네요

 

요즘 도서관에서 빌리는 책은 첨 보는 책인데 시리즈로 쭉 빌려보게 되네요

이것도 물론 펭귄영리더스처럼 2단계에서 멈춰야해서 많이 빌려보지는 못할듯하네요

ART Classic Story 시리즈인데 이퓨쳐(스마트파닉스로 유명하죠 ^^)에서 나온 책이네요

책 이름대로 명화 작가의 그림기법으로 그린 명작이야기랍니다

벨라도 책보면서 어 이거많이 본거 같다며 집에 있는 그림카드를 찾기는 하더군요 ㅎㅎ

근데 그저께 1번부터 5번까지봤는데 글밥은 적지 않았는데 아이가 넘 시시해하네요 ㅜ.ㅜ

너~~무 아는 내용이라 ㅋ

1) The Great Big Turnip

2) The Three Little Pig

3)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4)The Woolfand Seven Little Goats

5) Country Mouse and City Mouse

일단 7번 책한번 올려볼께요

6)The Elves and the Shoesmaker

 많이 본 그림이죠 ^^

네 빈센트 반고흐 그림스타일의 (through the ART Style of Vincent Van Gogh) 명작이랍니다

첫페이지에 작가소개가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글밥보시라고 속 페이지 올려요~ 씨디가 책뒤에 있어서 좋네요^^

누계 1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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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21 01:37
아.. 이런 책도 있군요. 명화 카드도 따로 있나 봐요?
고흐 좋아라 하는데 ..~~~ 나만요
애들 보는 명화책 탐 나네요 ... 가온이가 .. 예전에...
고흐아저씨는 왜 이렇게 물감을 빠르게 많이 발랐냐구했었는데 ..

오르세 미술관에 고흐 그림 보러 갔더니...
유명한 고흐 그림이 많이 없더라구요, 알고 봤더니.. 그때 일본에서 [고흐전]하고 있었대요.
우리가 프랑스 있을때, 유명한 고흐 그림은 일본에 있었네요.. -.-;;
고흐가 살았던 아를에도 갔었어요... 가온이도 데리구.. ~~~

갑자기 고흐기 보여서 주절 주절 말이 길었어요..
명절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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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1 02:25
ㅎㅎ 저 책이 오르* 명작으로 번안되서 나왔지요... ㅎㅎ 저 명작책 살까 말까 무진장 고민하다 도서관 이용하기로 했어요. 아이가 약간 어두운 그림톤 때문인지 싫어해서.. 근데 좀 먼 도서관에 가니 저 책이 영어 원서로 있더라구요. ㅋㅋ 완전 대박!! 이라고 생각하고 가끔 가서 빌려오기로 했지요. 원서가 훨.. 나은 듯. CD도 있어서 틀어주니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2월 중순에 다시 가서 빌려와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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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1 04:58
시간대가 조금 안 맞으면 마지막에 올리게도 되더라구요. 개의치마셔요. ^^*
저도 고흐의 그림을 오르세이 미술관에서 보고 완전 감탄을 했다지요.
아를을 꼭 가보고 싶었는데 마지막 여행지가 프랑스였던지라 발에 물집이 잡혀서.. (많이 걸어다녔었나봐요. 소시적 배낭여행이라서리..) 결국 포기를 한것이 아직도 후회가 되어요..
언제봐도 좋은 고흐의 그림..
제가 곁에 두고 보고 싶은 책이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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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21 09:27
해오라기님.. 걱정마셔요.. 제가 꼴찌여요~ ^^
소개해주신 책 넘 맘에 드네요~
아이들 고흐 넘 좋아라 하는뎅...
고흐의 터치감이 그대로 살아있네요~
시디도 있다니.. 함 알아봐야겠어요~
책소개 넘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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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20 21:28
답댓글

오늘 솔이가 설사렁 토를 해서 병원 다녀오고 계속 집에서 쉬고 잠만 잡니다.

 

일본은 병원에서는 진료만, 약국에서 약을 따로 처방하는건 우리나라랑 똑 같구요.. 이렇게 약 수첩이랑 ..

A4용지에 약 설명서를 복사해서 줍니다. ... 약사로 부터 꼭 설명도 들어야 하구요.

 

 

좀 더 확대해보면 약 설명서가 이렇게 적혀 있어요.

약 사진이랑 .. 언제먹는지.. 그리고 용법,, 효과,, 주의.. 기타.. 등등이 적혀 있어요.

이건 약 수첩이구요.(솔이꺼)-약 목록이 적혀 있는 스티커를 이노트에 붙이게 되어 있어요

혹시 한국도 있나요? 있으면 나 완전 바보 됩니다. -.-;;

 

그리고 가온이 책

아빠가 있으니 여전히 진도가 안 나갑니다.....

1월20일

가온 (8세)

솔(4세)

Read aloud

colourful days(dk-pre)

land of the Dinosaurs(ort6)

 

듣기

Dk, ort 6

 

읽어주기 

 

 

1. farm animals

2. colourful days

기타

 

 

합계(누적)

2(108)

2(60)

 

솔이가 일어났어요.. .. 좀 있다가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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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0 22:58
일본이 저런건 더 엄격하더라구요.
한국엔 약수첩없어요...^^
일본가서 렌즈잃어버려서 맞출려고 하니..안과가서 처방받고...
시간도 일주일씩 걸려서 걍 포기하고 안경쓰고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한국도 요즘 아이들 인후두염와서 열나고, 토하고, 설사하는 증상이 유행이래요.
솔이 언능 나아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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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1 00:13
솔이가 아프군요~~
아직 어리니 자주 아플때네요~
채윤이도 몇일전 감기로 병원 갔더니 목이 많이 부었다믄서
밥먹기 힘들어서 토할지도 모르니 죽이랑 누룽지 먹이라더군요~~
솔아~~ 약먹고 얼른 낫자!!!

한국에도 약 수첩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처방전 받으면 약이름도 자세히 보고 용량도 확인하는데
다음 아플때는 잊어버려요~~~
수첩 하나 사서 약수첩 만들어놔야 겠어요 ^^~~

이런건 일본이 더 나은거 같아요~~
국민 건강에 관한 거쟎아요~~
전부는 아니겠지만 일본은 선진국이라서 그렇구나 생각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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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1 02:28
약 수첩.. 좋네요. 전 약국을 한 곳만 이용해서 거기에 데이터로 저장되어 있는거 말고는 보관은 안하고 있어요. 저도 약수첩 하나 만들어서 보관해야 할 듯 합니다. 아이에게 어떤 약을 사용했는지.. 바로 알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일본은 역시.. 꼼꼼하군요. ㅎㅎ
솔이 얼른 낫길 바래요.. 참! 먼 곳에서나마 설 잘 보내시구 복 많~이 받으세요. 여행도 잘 다녀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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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1 04:57
한국엔 없어요..참 친절한 일본이네요..
솔이 괜찮아졌나요..?
여행 전 액땜한다 생각하시어요.. 출발은 언제 하시나요? 내일바로..?
즐거운 여행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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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21 09:33
에공.. 솔이가 아퍼서 어케욤~
언능 나아야 할텐뎅....

일본의 저런 약수첩 넘 맘에 드네요...
한국에는 없어서, 그 전에 먹었던 약의 종류와 용량을 기억할수가 없네요...
필요할땐 약국전산등록한것을 물어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공...
우리나라에도 그런시스템이 도입되었으면 좋겠네요~

딸기냠님... 여행도 잘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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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20 18:07
답댓글

아직 몸의 저조 현상으로... 책읽기 아예 못하고 있어요~~

수요일 목요일.. 모두 그냥 CD틀오 놓은 흘려 듣기 뿐이에요~~

오늘은 좀 읽어줘야 겠어요~~

조금 낳아진듯한데... 아직 김침과 콧물이...머물고 계시기에 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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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0 22:59
퍼플데이지님 언능 쾌차하셔요~~~~
무리하시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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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20 23:42
좀 더 쉬는게 더 빠른 회복 일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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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1 02:29
퍼플데이지님.. 일단 기운부터 차리세요~ 명절동안 많이 쉬시구 다 낫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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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1 05:00
절대 무리하지 마시고요..
멀리 보시고,, 푹~ 쉬셔야합니당..
많이 드시고 쉬면서 좋아하는 음악도 들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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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21 09:34
페플데이지님... 무리하시지 마시공..
명절기간동안 맛난거 많이 드시면서 푹~ 쉬셔요~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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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0 17:54
답댓글

어제는 그냥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어요.

아침부터 정신없이...

거기다가 제가 그날의 시작이어서

저녁에 집에 오자마자 저먼저 뻗어버렸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글쎄 아이들이 둘이서 책보고 놀다가 12시에 잠들었다네요.

이런...

 

명절이라 바쁜것도 아닌데...그냥 명절이 얼른 지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없네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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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20 18:09
명절... 그죠..그래도 보고싶은 엄마 보러가서 좋아요
다음주에는 엄마보러가서 좋아요 엄마한테 가서 맛난거 먹고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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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0 23:08
어제부터 시어머니께서 아프셔서 이번 명절 어떻게 보내야 될 지 막막하네요.
저도 명절 빨리 지나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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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1 02:30
혜원진현맘님.. 몸 좀 괜찮으세요? 명절에 겹쳐서.. 에효.. 그래도 명절 잘 보내시구 복 많~이 받으세요~~ 토닥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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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1 05:02
에고.. 명절이 이리 부담이 되네요,,
더 즐거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사실 저도 남편에게 제안도 해보고 하지만 우리 둘만의 일은 아닌지라..
조금이라도 맘 편히 먹고 명절 보내셨으면 해요.
부엌일하는 중간중간 며느리들끼리 차도 좀 마시고.. (그럴 분위기가 아닐라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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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21 09:37
그죠.. 명절은 그닥 하는일 없는거 같은뎅 부담이 되지요~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시공.. 푹 쉬시면서 컨디션도 빨리 회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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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2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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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내용

제목 

권수

01/19(목)
[누적 226권]
영어 139권
한글 79권

영어책

1. D.W's perfect present

6

2. Arthur's Homework 3. ORT4 - Poor old Mum 4. ORT4 - The wedding 5. Take a close look 6. A rainy day

한글책

1. 해를 삼킨 바다코끼리 산 - 주니어 김영사

2

2. 언제나 쌩쌩 - 주니어 김영사

결혼하기 전엔 연휴는 무조건 길면 좋았는데,  결혼하고 나서 부터는 명절 연휴 긴 것이 별로라는

생각이 들어요..^^

전 명절이라 시댁에 오래 있지도 않고, 일도 많이 하지도 않지만 며느리로서의 자리는 어딘가 모르게

부담감이 있나봐요..

모두들 힘내시구요~^^

스트레스 받는 일 없이 즐겁게 설 연휴 보내고 오셔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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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0 17:56
그쵸...저도 결혼전에는 명절이 길었으면 했어요.
명절이 아니라 그냥 휴일이지요.
근데 결혼하지...무조건 짧았으면 하는 생각이...ㅋㅋㅋ
가서 설거지만 하는 막내며느리.
근데 시댁이 바로 코옆이라 명절분위기도 안나요.
늘 하던 설거지. 늘보던 가족들...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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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20 18:12
시댁... 아무리 좋아도 '시'자 들어가면....음...맘이 편치 않은것 같아요
저두 막내라 설거지, 전 부치기 전담이네요~~ㅋㅋ
형님 한분인데... 보면 뚝딱 하세요~
신기해요 맛며느리들 보면 존경스러워요
음식 정말 못해서..ㅋㅋ
저희 형님은 동서 와도 별로 도움 안되서 힘드실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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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20 20:37
ㅎㅎ 저도 결혼전엔 무조건 길~~었음 했는데...결혼하고나선..길었음 하긴 하지만..친정가서 새는 구정만 길었음 하네요~ㅋㅋ
저도 설거지만 하는 막내며느리인데..이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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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0 23:09
푸른희망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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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20 23:43
명절 잘 보내요~~~
주니어 김영사 .. 책들 다 잼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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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1 05:04
무조건 편할수만은 없는 그런 관계인가봐요.
휴일인데 사실 쉬는 것만은 아니니..
모두모두 힘내세요~!!
남편들에게 안마도 받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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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21 09:38
푸른희망님도 명절 잘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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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20 14:02
답댓글

친정이 정말 썰렁하시겠어요~ 그럴때..참 딸로써 맘이 안좋죠..

혜원진현맘님~ 힘내세요~~*^^*

 

저흰 시댁이 신정을 새서..항상 구정엔 친정나들이를 해요~(이거 딱 하나 맘에 듬 ^^:)

예전에 아이들이 어릴땐..힘들어서 친정에 자주 가고 했는데..이젠 뭐니뭐니해도 내집이 좋다고..하루 이상 친정에 있음 힘들더라고요~^^

친정부모님들은 좀 서운하시겠지만..이번에도 일요일날 갔다가 월요일날 올려고요..

 

결혼한지..올해 딱 10년째....

뒤돌아 생각해보니 정말 정신없이 후딱 지나온거 같아요~ 이젠 아이들도 ..엄마역할도...많이 자리잡은거 같고 시댁 어른들 잘 만나..작은집 막내며느리라 제사고 명절이고..어영부영 많은 혜택 받으며 잘 지내온거 같아요~^^

구정에 크게 신경쓸일은 없어도 이래저래 명절이라고 들뜨니..저도 덩달아 맘이 들떠요~

시댁, 친정 다녀오실 분들 잘 다녀오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채니 어제 읽은 책 목록입니다~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1 한글책 사과가 쿵 4 꼬마 발레리나 타냐 기저귀는 비싸 신데렐라의 새 언니들       2 영어책   0(누계-156권)         3 듣기 nate the great(오빠꺼)           4 DVD 영상물  스머프   부그와 앨리엇 2    

 

오빠 집듣하는 nate the great는 하도 옆에서 듣다보니..오빠가 따라하듯 어느 부분은 서스럼없이 툭하고 나와요..그런거 보면 정말 둘째는 어깨너머로 배우는게 많은거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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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20 14:05
그러게요. 둘째는 다들 거져 키운다고 하던데..
둘째 계획해 볼까요?ㅋㅋ 내년부턴 무상보육해준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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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0 17:57
우와..좋으시겠어요.
저희 작은 형님은 설에는 오시는데, 추석에는 안오세요.
아무래도 추석에는 친정에 가는것 같다는데...
힝...시댁 가까운 저는...못하네요..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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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0 23:12
막내며느리 부럽습니다.
전 맏며느리, 동서는 저보다 2살 위.ㅠㅠ

둘째는 어깨너머로 배우는게 많다는 말....
둘째가 없으니 왜이리 배가 아프죠....ㅋㅋㅋㅋ
하나 더 낳으면 더 잘 키울 수 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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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20 23:50
시댁이 신정을 새면 .. 구정에 정말 맘편하게 친정 다녀오겠네요 ...
하루라도 .. 맘편한 친청 나들이 일것 같아요~~~

둘째 채니 보고 ... 우리 둘째도 희망 가져 봅니다. ㅎㅎㅎ
어제 투민맘님 글 보고 비빔밥이 눈에 아른 아른 해서
우리 비빔밥 해먹었어요 ... 완전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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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1 05:07
오빠의 집듣을 둘째가..^^ 대견하셨겠네요.
둘째들은 어찌나 이리도.. 이쁜짓을 하는지..ㅋㅋ
친정에서 즐거운 명절 보내시구요.
간만에 편한 맘으로 머무르다 오셔요.
친정 부모님들과 가까운 곳에 나들이도 가시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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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20 13:27
답댓글

결혼 7년차 맏며느리예요.

그동안 명절때 친정가라는 말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네여. ㅋㅋ 그래서 빨간 날이 다~~ 지나도록 시댁에 있다가 올라옵니다.

친정은 명절전 주말이나 이후 주말에 찾아가죠. 그냥 제 팔자려니 생각해요. ^^;;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도서관에 가서 한글책읽어주다 시간이 몽땅 가버려서 영어책은 못 읽어주었네여. ㅠ.ㅠ

오늘은 영어책 위주로.. ㅋㅋ

6세 여아 2012. 1. 19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아프리카에 간 드소토 선생님 4살때 북클럽에서 드소토 선생님 책을 봤었는데, 기억하더군요. 오래전에 본 책이라 전혀 기억 못할줄 알았는데 의외였어요. '뭐, 기억이나 하겠어?'하고 흘려버렸던 모든 것이 아쉽게 느껴졌답니다. 한마디라도 더 해줄껄. 한번이라도 더 보여줄껄. 한번이라도 더 들려줄껄. 한번이라도 더 느껴볼껄… 오감으로 기억하는 아이들이라는 걸 다시한번 깨달았어요. 이번엔 아프리카에 간 드소토 선생님입니다. 여전히 환자를 사랑하고 정의감에 불타는 의욕적인 드소토 선생님과 상냥한 부인. 도서관에서 읽고서는 재미있는지 집까지 델구 왔습니다.    셜리야! 목욕은 이제 그만 아… 엄마가 읽어주면서도 좀 난해한 책이었어요. 아직 동화 수련이 덜 된 엄마라 동화를 이해하는 능력이 떨어지네여. 케켁… 사실 급한 마음에 그림은 안보고 글만 읽어주었더니 그림과 글이 따로 노는거예염. 엥? … 그림책이라는걸 잊은거죠. 문자세상에 사는 엄마는 아이들의 그림을 이해못한거죠. ^^ 저같이 동화를 이해못하는 어른들을 위한 설명서가 있네여. 설명서를 읽으니 동화가 머리로 이해가 됩니다. 다음에 다시 도서관가서 빌려봐야겠어요. 그땐 가슴으로 재미있게 딸아이와 읽어보렵니다.    난 꼬마 토끼가 아니야 식당에 가서 " 애기 숟가락이랑 포크주세요." 하면 울 딸래미 뽀루퉁한 얼굴로 " 엄마 난 애기가 아니예요. 어린이예요." 했는데 꼭 그런 책이네여. 읽으면서 연신 미소가 지어지는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오싹오싹 칠리 도서관에 가면 제일 먼저 찾는 똘똘뭉치들과 EQ의 천재들. 역시나 제일 먼저 책 들고와 집에 업어갑니다. ^^   겁쟁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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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20 13:34
에궁.. 좀 알아서 친정 보내주시면 좋으련만...
지금은 체념하신것 같지만, 결혼 초엔 많이 힘드셨겠어요..
하니맘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연휴 잘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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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0 17:59
하니맘님..큰며느리시군요.
막내며느리인 저도 한번도 못들어봤네요.
출가외인이라는 말은 들어봤지만...흑...

우리 얼른 명절 지나라~~~하고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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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20 18:20
저희 형님도 그러신데...
근데 넘 멀어서 못가세요
일년에 한번 여름 휴가때 8남매가 모두 모이셔서 그때 가서 일주일 정도 있다 오시더라구요
에휴 저두 이제는 멀어져서 그렇게 될꺼 같아요
명절때도 저는 시댁(제천)과 친정(성남)가까운 편이라 가지만...
저희 형님 넘 좋아요 너라도 빨리가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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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0 23:13
난 꼬마 토끼아 아니야 책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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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1 02:32
맏며느리.. 흐미.. 저랑 같으셔요. ㅎㅎ 전 아직도 무늬만 맏며느리라.. 생각하고 있어요. 울 시어머니도 그러실 듯.. 하는 짓은 꼭 막내 며느리인지라.. ㅋㅋ 근데.. 친정 가라 안하심 못가나요? 신랑에게 미리 말 해 놓고.. 차례 지내고 슬슬 준비해서 가믄.. 눈치 주실까요? 이번엔 얼른 짐싸서 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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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1 05:15
엇! 저도 그제 외식하는데 민군이 똑같은 말을 했어요.
'아기 의자'달라고 점원에게 요구하니 '저 아기가 아니고, 어린이인데요~!"라고.. ^^ ;
아이들 다들 그런 대접을 바라나봐요..ㅎㅎ
하긴 은양 앞에서 뭐 가르쳐줄때 보면 엄청 어른인척 하던걸요.. ^^

그나저나.. 왜 시댁에서 친정 가라는 말씀을 안하실까나..
하긴 저희 어머님도 젊을 적에 '왜 친정을 가냐..?'고 말씀하셨다며 저희 형님들이 증언해주셨네요.
나이도 들어가시고,,유~해지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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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0 12:03
답댓글

어제는 지인으로부터 너무 감사한 선물을 받고 하루가 행복했어요.

아이 피부를 위한 비누와 자운고.. 그리고 여러가지 비누의 사용에 대한 사용법까지

정리해 적어주셨더라구요. 

따뜻한 마음에..그 정성에 감사하고 제가 이리 복을 받아도 되나.. 감사했어요.

다음에 제가 맛난거 사드려야 할 것 같아요.


어제는 오랜만에 종이접기를 해 봤어요.

아직도 손이 설어서 꼭꼭 접기와 끝선맞추기가 너무 힘든 아들..

그래도 한해 한해 자라나는 모습이 느껴지네요.













박각시와 사슴벌레.. 색종이로 연습 한번 하고 책 뒷면에 붙어 있는 종이로 만드니

제법 형태가 멋지게 나오네요.

요걸로 멋지게 곤충나라 만들자고 했는데 두개 접고 나니 아이가 힘들어 해서

다음에 또 하기로 하고 마쳤어요. ㅎㅎ

시간이 되서 다음에 멋진 곤충나라 만들면 또 보여드릴께요.


<영어책 읽기 >
어제 이 책들을 아이 혼자 한번씩 읽고 엄마랑 잠자리에서 또 다시 봤어요.
그러니까 두번씩 쳐 달라고..ㅋ ㅋ 그래서 오냐~ 했답니다. ㅋㅋ

1. All the world
[노부영]All the World (Hardcover
Liz Garton Scarnlon/ Marla Frazee(ILT)


그림도 너무 아릅답고 두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이 너무 예뻐요.

작가가 시인이라서 그런지 라임도 딱딱 맞아 떨어지는 것이..

한편의 시와 멋진 그림을 함께 볼 수 있어 너무 좋은 그림책이네요.

둘ㅤㅉㅒㅤ가 그림이 예뻐서 좋아했어요.

이 책은 비싸지만.. 사려구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2. Fancy Nancy and the posh puppy


Fancy Nancy and the Posh Puppy
Jane O'Connor/Robin Preiss-Glasser(ILT)
Fancy Nancy is back! And this time she wants to be fancier than ever! Nancy is over the moon when her family decide to get a dog. She dreams of having a papillon - a small, delicate, fluffy dog - by her side. This will be the ultimate accessory! But her family have other ideas. They want a plain dog...

둘째를 위해 구매한 책이라 주장하지만.. 아직 둘째에게 어렵구요. ㅋㅋ

실은 엄마가 요런 아기 자기한게 좋아서 저도 모르게 장바구니에 담아 사온 책이지요.ㅋ ㅋ

팬시 낸시 중 신간인데 정말 아기 자기 귀엽지만 화려하고 사랑스러운 팬시 낸시~

이번에는 강아지를 키운다고 하네요.

강아지 똥을 치우면서도 절대 굴복하지 않는 팬시한 매력~~ ㅋㅋ

울 아들 딸 양쪽에 끼고 보면서 요 귀여운 아가씨의 매력에 푹.. 빠져있었어요.

딸 키우는 엄마들에겐 강추~~

간간히 불어도 나오고 여러모로 좋네요.

우리 딸은 이렇게 입고 싶당~ 이 말만 줄창~~ 했어요. ㅋㅋ

엄마가.. 요래 꾸며줄 능력이 안되는데 어쩌지? ㅋㅋ 너도 혼자 이렇게 크렴. ㅋㅋ


3. Big mum plum


이 책.. 넘 재미있어요. ㅎㅎ  그래서 소개 해 드리고 싶은데
짐 싸야 해서 마음이 영.. 바쁘네요.
일단 지금은 기록만 남기고 다시 와서 소개해 드릴께요~~

누계 : 119권


<한글 책 읽기>
1.해치와 괴물 사형제
2~5. 맹꽁이 서당 3권
맹꽁이 서당만 줄창 보네요. 에구..
그래도 역사적인 내용도 정리가 되고 낼이면 반납하니.. ㅋㅋ 그냥 내버려뒀어요.

누계 : 205권


<둘째 책 읽어주기>


1.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2. 이가 튼튼 그림책

3. 행복한 눈사람

4. 코돌이의 빨간코


누계 : 14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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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0 13:23
윤성누리맘님, 윤성아빠가 당직이시라구..
저희도 당직이 있는 공장이라 살짝 비슷한 계통인가 궁금했어요..
이번 친정 부산으로 오셔서 오래 계신다고 하셨죠?
윤성이랑 누리도 같이 오시는 건가요?
여하튼 명절 시댁에서 잘 보내시고 잘 내려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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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20 13:46
종이접기하는 윤성이 넘 진지하네요.....^^
소개해주신 책들도 넘 재밌겠어요...
설 연휴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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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20 14:01
종이접기 완전 열심이네요. ^^
저렇게 끈기있게하기가 쉬운게 아닌데.. ㅋㅋ 울 딸래미는 처음엔 의욕을 보이나 살짝 어려운 부분이 나오면 엄마에게 숙제 남겨놓고 딴 놀이에 몰두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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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4:15
윤누맘님^^
윤성이가 책을 뚫을것 같은 기세여요..
혼자서 책보고 종이접기하니 얼마나 대견하셔요..ㅎ
우린 엄마 4번까지 접었어요..그담은 엄마가 도와주세요..하는뎅..
저도 팬시낸시 제가 좀 볼라고 샀네요..ㅎ
단어설명이 재밌게 되어있어서 좋더라구요..
친정가셔서 과외 잘하고 오셔요..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용^^*
호구조사 담탄 윤누맘님 기대만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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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0 18:00
ㅋㅋ저희집도 샬럿님이랑 똑같아요.
엄마가 10번 11번 접어주세요^^

윤성이가 입은 폴프*크 내의 진현이랑 색깔만 다르네요^^
그래서 더 반가운 윤성이.

근데 윤성아. 널 볼때마다 어째 진현이보다 훨씬 더 형아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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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20 18:21
종이접기 정말 잘하네요~ 멋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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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20 22:50
윤누맘님 .. 벌써 짐 싸버린건 아닌지..
댓글을 이제서야 봤어요... -디비디맘, 서현재유남 쪽지 관련
윤누맘님 쪽지 안된다고 해서 여기다 글 적어요
저도 이사랑 여행이 있어서 .. 담주부터는 쑥에 못들어와요. 한 2주 정도 .. 그래서
그 내용 그래도 민은맘님께 부탁했어요. ~~~

윤성이 종이접기 굉장히 집중해서 하군요.^^
소개해준 책들도 너무 좋아 보입니다. 이 책들 한번 찾아봐아겠어요.
윤누맘님 명절 잘 보내시구요... 부산 내려 가시면 맛난거 많이 많이 드시고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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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0 23:14
윤후는 아직 종이접기 엄두도 못내고 있는데..ㅠㅠ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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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1 05:22
앗! 민군이 접고 싶어하던 사슴벌레..!
저희집 종이접기 책에는 없어서 못했는데.. 올려주신 사진의 책 페이지 잘 보고서 내일 접어봐야겠어요.
윤성이 혼자 힘으로 참 잘만드네요. 민군은 아직 손이 서툴러요. 꼭지점 맞추어 접는 것도 많이 기다려줘야하고,, 정사각형을 삼각형으로 한번 접고는 오늘 할일 다했다.. 에요. 대부분 제가 접는 것을 옆에서 철!저!히! 감독한답니다. 어찌나 철저하신지 조금이라도 삐뚤면.. 다시 해야해요.. --;
오늘 도서관 잠깐 들를수잇어서 My world라는 책을 찾아보았는데 한글판만있어 그거 빌려왔어요.
Big mum plum도 검색해봤는데 우리 도서관에는 없네요. ^^;

아! 서현재윤맘님, 디비디맘님께 쪽지 보냈습니다.
명절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보내시구요. 바로 언니네로 가서 머무르는 것이지요?
조카들과 또 한번 바쁘시겠어요. ^^ 조카들이 이모 선물 받고 무척 기뻐하겠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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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1-20 10:22
답댓글

오늘부터 새로 함께하게된 쭈희쭈원맘입니다.

전 예비초1, 4살(32개월) 딸딸이 엄마고요, 현재 일을 하고 있어요.

일을 하다보니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많은 신경을 써줄수는 없지만, 큰 아이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해주는 것은 자기전 최소한 30분정도는 책을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둘째가 두돌이 지나면서 책읽는 시간에 서로 엄마 차지를 하려고 싸우고 울고불고 하며 아직까지 정신없긴 하지만요...ㅎㅎ

아무튼 이렇게 중간에 눈팅자수기간을 통해 중간에 들어올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근데 솔직히 전 많은 책을 읽어주지는 못해요. 그리고 영어도 겨우 하루에 한두권정도라서 좀 부끄럽긴하지만,

그래도 쭉~이어갈 수 있도록 여러 맘들이 함께해주면 좋을 거 같아 용기를 내봅니다.

 

번호 미션내용 제목 1 한글책 지름길 2 영어책 D.W's perpect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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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0 10:59
반갑습니다~쭈희쭈원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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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0 12:08
쭈쭈맘님~ 이래 불러도 되나요? ㅋㅋ 오늘부터 함께 하게 되서 넘 좋아요. 직장맘이시면서 어린 아이들까지 돌보시니 바쁘고 힘든 일상이실텐데 아이 책 읽기도 꼭 챙기시네요. 멋진 엄마세요. 첫째 책 읽기 올리시는거지요? 앞으로 자주 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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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20 13:54
쭈희쭈원맘님...반가워요~~~^^
아이들 이름이 주희,주원인가봐요....큰아이가 저희 큰아이랑 나이가 같네요..
저도 직장맘이라 주로 자기전 시간에 책을 읽어주는데 정신없죠 머....^^
앞으로 쭈~욱 꾸준하게 함께 열심히 해보아요~^^
설 연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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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20 14:02
ㅇㅎㅎ반가워요.
저도 하루 한두권이면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워킹맘입니다.
우리 같이 홧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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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0 18:02
쭈희쭈원맘님 반가워요.
앞으로 매일매일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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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20 22:49
쭈희쭈원맘님.. 반가워요~~
저희집도 엄마차지때문에 밤마다 신경전 벌인답니다. ^^
그래도 한권 두권이 쌓여가는 것을 보니 보람있네요~
같이 손잡고 열심히 해보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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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20 22:52
반가워요 .. 아까 댓글의 답은.. ㅎㅎ 아무시간이나 오셔서 글 남기시면 됩니다.
아이 또래가 우리랑 똑 같아요 .. 넘 반가워요
우리도 예비초1 있구요 .. 지금 28개월 아이 있어요..
자주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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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1 05:25
저도 쭈쭈맘님이라 불러드릴게요~^^ 환영합니다.
목록 올리는 정해진 시간은 딱히 없구요. 다음 날 대문 열리기 전까지 올려주심 되요.
조금 더 일찍 올려주시면 출첵할때 좀더 쉽긴하죠. ^^
저도 직장맘이요. 그래 책 많이 못 읽어줘요. 분주한 저녁시간인걸요..
끈 놓지 않고 가겠다는 맘으로 그냥 한권이라도.. 가 중요하다 생각하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자주 뵙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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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20 10:09
답댓글

좋은 아침입니다.

KTX타고 가면 좀 빨리 기진 해도.. 거기서 서울은 머네요.

그곳에서 .. 친정 생각 많이 나겠어요.

명절날 시댁에서 시댁식구들만 모여 있으면 친정 생각 더 나요.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셋째주

 

이름

1/16(월)

17(화)

18(수)

19(목)

20(금)

21(토)

누계

1

혜원진현맘

☺

☺

☺

☺

4

2

하니맘

☺

☺

☺

☺

4

3

찬찬맘

☺

☺

2

4

딸기냠

☺

☺

☺

☺

4

5

나블루

☺

☺

☺

3

6

호호하하

☺

☺

☺

☺

4

7

윤후마미

☺

☺

☺

☺

4

8

푸른희망

☺

☺

☺

☺

4

9

구슬동자3

☺

☺

☺

☺

4

10

준효맘

☺

☺

☺

☺

4

11

디비디맘

12

투민맘

☺

☺

☺

☺

4

13

서현재윤맘

14

해오라기

☺

☺

2

15

퍼플데이지77

☺

☺

☺

3

16

윤성누리맘

☺

☺

☺

☺

4

17

민은맘

☺

여행

여행

☺

 

 

2

출석인원

14명

12명

13명

13명

명

명

혹시 나중에 올리신 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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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20 10:13
딸기냠님~
저 어제 아즐랩하느라 책 조금보고 CD만 줄구장창 아이들과 무한반복 5시간정도 듣은 것 같아요.
책읽기를 하지 않아 댓글 올리지도 못했네요.. 요즘 불량 호호하하네요.
읽기반도 아이표방도 글 남기기가 쉽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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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1-20 10:41
혹시 글 남기는 시간이 정해져있나요? 저 어제꺼 올리기는 했는데...흐흐..처음이라 그런지 아직 넘 어색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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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0 12:09
디비디맘님과 서현재윤맘님이 결석을.. 많이 하셨네요. 딸기냠님.. 죄송하지만 쪽지 좀 보내주세요.
울 집 쪽지가 안보내져요.. 흑.. 제 컴.. 그냥 일반 컴으로 바꿔 달라 시위해야 할까봐요. 넘 불편해요 .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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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20 22:43
-호호 하하님.. 아직까지 글이 없어서..어제 책 진행하셧군요.. 똥글뱅이로 수정할게요
- 쭈희 쭈원맘님. .. 댓글 남기는데 .. 정해진 시간없어요. 편한 시간에 올리시면 됩니다.
- 윤누맘님 글에 댓글 다시 달게요 .. 내가 이글을 이제 봤네요 ..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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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1 05:27
일주일동안 수고해주고 계시는 딸기냠님..
이사, 여행 준비로 바쁘실텐데..
왜 하필 저는 이 시기에, 이렇게 바쁠 딸기냠님을 콕! 찝었냐는 것이죠.. --; 지송하여라..
그저 감사하다는 말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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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0 09:50
답댓글

혜원진현맘님 저랑 비슷한 시기에 결혼하셨나봐요.

저도 올해가 결혼 8년차거든요..

저희집도 딸만 둘...

언니네는 명절때 주로 해외로 놀러가고,

전 명절때 시댁에 묶여있는 몸이라...

항상 두분이서 보내시네요.-.-

요즘 명절연휴가 앞이 길고, 뒤가 짧더라구요.ㅠㅠ

8년 결혼생활동안 명절 당일에 친정에 딱 1번 가봤네요.

올 추석엔 갈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그래도 즐거운? 맘으로 보내야겠죠?

 

어제도 빨리 마쳐서 도서관에서 책 읽어줬답니다~

자동차책은 어찌나 집중을 잘하던지...^^;;;;

 

누계 : 202권

 

드뎌 200권 돌파했습니다.^^

전 쉬운 책 위주로 읽어줘서 그런지

300권 미션 완수할 수 있을 것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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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20 10:06
윤후마미님~ 200권 돌파 축하드려요..
전 아직도 100권돌파 못했는데..ㅠ.ㅠ
저도 결혼 8년차인듯... 2004년 12월에 결혼했으니
혜원진현맘도 그렇고 윤후마미님도 그렇고 친정에 자주 못가시는 구나..
저는 가까운 곳이라 그리고 시댁이 작은집이라 특별한 것 없으면 잠깐 식사하고
친정가거든요... 명절때마다 두분만 홀로 계시는 거 생각하니 마음이 짠하네요..

명절 잘 보내시고 올해부턴 시부모님께서 친정갈 수 있게 배려해 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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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1:03
저희집 인기 자동차책들 보니 반갑네요..
윤후가 몇살인가요?..
윤후마미님도 친정에 잘 못가시는군요..
전 당일날이라도 가니 행복하게 생각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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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0 11:34
샬럿님~윤후 6살입니다. 12월생이라 좀 느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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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0 12:41
쉬운 책이라도 200권이면 넘넘 잘하신거지요. 축하드려요~~~ 300권 하심 빵빠레 울려요~~ ㅎㅎ
결혼 8년차.. ㅎㅎ 제가 한해 더 일찍 결호한 듯 합니다. ㅎㅎ 결혼만 하믄 뭐합니까.. 날나리 주부~ ㅋㅋ 저는 올해는 친정에 빨리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울 신랑이 설날 저녁에 당직이라.. 혼자 올라옵니다. 전 친정으로. ㅎㅎ 좀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올 수 있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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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20 12:42
울 민하랑 동갑이네요 윤후 ^^~
첫째 민호는 8세 12월생, 둘째 민하 6세 10월생이에요~
윤후마미님은 윤후 하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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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20 14:04
매번 느끼는 거지만 윤후가 보는 책은 다들 넘 잼있어보여요..^^
명절마다 시댁에만 계셔서 속상하시겠어요...ㅠ
시댁에서 알아서 보내주시면 좋으련만....
그나저나 윤후마미님 언니분이 젤 부럽네요...ㅋㅋㅋ
암튼 설 연휴 잘보내시고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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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0 18:03
우와...200권 돌파..축하드려요^^

저희는 다행히 언니네가 친정근처에 살아서 명절 당일날 시어머님은 딸집으로 가시고
언니네 식구는 친정집에 가서 지내네요.
언니가 부럽기도 하고 형부가 감사하죠^^

그리고 전...결혼 10년 넘었어요.
2년 서울에서 버티다 끌려내려왔어요. 흐,ㄱ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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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0 23:07
윤성누리맘님의 미모가 대단하다는 소문이 광주까지...들리던데요...ㅎㅎㅎ
호호하하님...윤후 하나에요....언니네는 아이가 셋인데..전 혼자네요.ㅠㅠ
아이가 잘생기는 타입도 아니고 작년에 윤후아빠가 좀 아프고 그래서
그냥 포기했는데.....겉으론 포기했는데..속으론 완전히 포기가 잘안되네요.ㅋ
푸른희망님, 혜원진현맘님도 명절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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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20 23:59
윤후맘님.. 나도 올해 결혼 8년차예요.~~
아래 호호 하하님도 2004년도 결혼 하셨군요 ..나도 2004년... 이건 또 다른 반가움입니다.

200권도 돌파도 축하해요..
이번 설에도 친정을 못가군요... -.-;;설에 적당히 일 하시고 좀 쉬어요.
언니는 아이 셋을 데리고 해외여행가시는 거네요 .. 완전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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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1 05:31
Nick Sharratt의 그림이 너무 귀엽죠? 저도 뭣 모르고 서점가서 영어책 살때 저 선명한 그림이 맘에 들어faster, faster, nice and slow를 구입했었네요. 아이들도 잘 봐주었고.. 참 잘샀다고 생각하는 책이에요. 요즘은 둘째 은양이 잘 보고 노래도 따라하구요.
200권 돌파라.. 2월 15일까지 분명 300권 돌파하실거 같아요. 매일 읽으시는 책 양 보면..
화이팅이에요~!!
8년동안 당일에 친정 간게 1번이라시니.. 안타깝네요.
저희집 며느리들은 늦더라도 꼬박꼬박 챙겨서 내려들 가시는데..
못그러시는 분들도 꽤 되시네요..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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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20 09:02
답댓글
2012년 1월19일 No 미션 내용 제목  1 한글책 우타타섬의비밀 거미왕의 구두를 고쳐라 데굴데굴핫케이크 레미콘방귀 가미와야미의상자놀이터 뿔소왕의 소원 아기곰에게 뽀뽀를?   2 영어책       3 Read aloud 스마트 파닉스   4 영어듣기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스마트 파닉스   중국어듣기   5 DVD 영상물  바니의 크리스마스   영어누계:188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맞아요!! 저희친정도 자매랍니다..

친정이 가까워 자주 가는 편이지만 꼭 명절때만큼은 시댁이 멀어 거의 시댁에서 지내게 되더라구염..

주변을 보더라도 친정이 멀면 더 자주 못가게 되는듯 해요..

혜원진현맘님을 토닥토닥해드리고 싶네염..

 

이번 주도 어찌어찌하다가 벌써 금욜이네염..

시간이 쓩~~ 좀 잡을 수 있으면 잡았음 좋겠네염..

새해를 느낄 사이도 없이 1월 중순을 넘었네염..

이러면 안돼는데.. 무언가 스펙을 좀 쌓고 싶은데..

 

300권 읽기는 분명 잘 한거 같습니다.

한동안 전시용이던 책들이 방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걸 보면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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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0 09:57
전시용 책....완전 공감합니다.ㅋㅋ
한글전시용 책도 활용 좀 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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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20 10:10
저희집은 책장에 꽂혀있던 전시용 책들이 이젠 방바닥에 전시되는 현상으로 바뀌었네요..ㅠ
읽지는 않고 책이 옆에 있다는 것에 만족을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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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0 10:27
맞아요. 책장에만 꽂혀있던 책들이 나오면 참으로 반갑죠잉.. ^^
어느 엄마들은 책장의 책 배치를 주기적으로 바꾸어준다고 하시던데..
저는.. 그럴려면 큰 맘을 먹어야하기에.. ^^:
잘 안되더라구요..ㅎ
분명 300권 읽기 잘하신거 같아요. 우선 책장에서 책이 나와 빛을 보았으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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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0 13:42
ㅎㅎ 맞아요. 전시용 책이 되어서는 안되지요. 전 심심하면 전체는 아니고 부분 부분만 책을 바꿔 줍니다. 전체적으로 옮기는건 엄두가 안나고 혼자 청소하다 한쪽에서 다른 한쪽으로 .. 책 전집이 한곳에 있어야 정리는 되겠지만 일부만 뽑아서 반반씩 섞어 놓아도 보기는 많이 이상하지 않거든요. 이런식으로 자주 바꿔주면 집에 있는 책들.. 정말 뽕 뽑고 본답니다. ㅎㅎ 얼마전 조카들 왔을 때도 영어책만 쭉.. 자리 이동을 해 주니 안보고 있던 책을 쭉~ 보고 있어요. 300권 읽기.. 이번에 끝나고 나도 일년동안 쭉.. 하시면 분명 성과가 있을거예요. 작년 제 경험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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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20 14:10
정말 1월하고도 20일이네요....
300권 읽기도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이런 기회 아니였음 어영부영 지나가고 있을 시간들이 그나마 300권 읽기 덕분에
허무하지만은 않네요...^^
저도 전시용 책들을 위해 책장 정리 고려해봐야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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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20 14:43
저희도 전시용 책더미가 있습니다.
저희 딸은 알아서 어제 책장 배치 바꾸더군요. ㅋㅋ
다음 휴가때는 맘먹고 딸아이 책장에 변화를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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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0 18:04
전시용 책...저희집에도 많은데...이제는 빛좀 보이려구요.
먼지도 좀 털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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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0 07:34
답댓글

말씀대로 친정 부모님들이 좀 썰렁하시겠네요..

이번에도 안 가셔요..? 사정이 있어서 매번 못 가신건지..

요번 설에는 친정 나들이 함 하셔요..

저희 친정도 딸이 많아요.

명절때 바빠 못 내려가고 다음 주말쯤 내려가면 명절 때 조용하니까 기분이 이상했다시는게..

좀 섭하셨던거 같드라구요. ^^;

 

어제 출근하기전에 목록을 못 올려서 오늘 같이 올립니다.

( 2012년 1월 18-19일 수-목)

1. 영어책 읽기

1. Snowman

2. Hooray for fish

3. A dark, dark, tale

4. Way back home

4

2. 한글책 읽기

1. 지구와 우주

2. 눈사람

2

3. Read aloud

yes, no 정도 가끔 던지는 영어 물음에 답한거 같아요..^^:

2

4. 흘려듣기

1. Color zoo

2.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3

5. DVD

or Activity

1. Wee sing in Sillyville (50')

2. Snowman you tube 동영상 (26‘) *2

   :한글책으로 눈사람 보고, 유투브 동영상 full version 틀어주니 잘 보네요.

    눈사람의 표정이 참 재미있어요. 같이 보고 신나게 웃었습니다.

    대사 없는 동영상이라서 영어책을 옆에 두고 해당 장면에서 제가 책 내용을

    읊었습니다.

 

* 9기 북클럽 미션- camouflage 미니북

   : 이번 주 미션이 동물의 보호색에요.

     페이지마다 숨은 그림 찾기 하듯 보았습니다.

 

* solar system 랩북

   :  어제 시시맘님이 올려주신 글 보고서 랩북 처음으로 따라쟁이 해봤어요.

    아직 미완성이에요.. ^^; 정돈이 제대로 안되었네요.

    사용못한 A4자료들이 아직 많아서 가운데 부분에 A4 종이들 넣어놓을 수 있는 곳을

     만들어서 넣어두었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지구와 우주' 책 보면서 지구도 그리구요.

 

* 물감놀이 - rainbow fish 만들기

   민군이 열심히 색 조합을 해서 만든 핑크색으로 물고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결국, 아이들의 주문으로 엄마가 물고기를 그렸습니다. ^^;

2

<엄마 공부>

Walking in the air 가사

- Snowman동영상 보는데 민군이 ‘엄마, 노래 해봐!“하길래 딱 한소절 했습니다. 그 다음은 가사를 몰라서리..

그래 lyrics나오는 동영상을 띄어두고 같이 불러주었어요. 내일은 가사를 외울 생각입니다.

 어제는 아빠가 쉬는 날이었어요.

민군 데리고 드디어 눈썰매장에 갔습니다.

같이 갔으면 좋았겠지만.. 어제 날도 좀 풀렸고 해서 아빠랑만 갔네요.

너무 신나게 타는 모습을 아빠가 핸드폰의 사진과 동영상에 담아왔어요.

바로 옆에서 빙어 체험도 있었나본데.. (그냥 큰 수족관에 넣고 망사 바구니로 건져내는.. )

민군은 잘 못잡고 옆에 있던 누나들이 많이 잡아서 민군에게 몇마리를 주었다네요.

기쁜 민군 엄마에게 빨리 보여주러가자고.. (눈썰매장이 제 직장 근처였거덩요. )

아빠가 전화를 해댔지만 제 전화기는 집에서 열심히 울리고 있었네요.

결국 다 죽고 한 마리만 남아서 엄마에게 자랑, 동생에게 자랑..

(얼마나 피곤했는지 오자마자 잠들어서리.. 민군 머리 좀 봐요.. ^^ㅋ)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아빠가 찍은 사진에 보니 귀엽다고 한 그 빙어를 튀겨서 먹고 있는 사진도 있던데.. ^^:

아빠는 슬퍼할줄 알고 안 먹이려고 했는데 너무 맛있다면서 잘도 먹었다네요..ㅎ

히.. 방학동안 민군 하고 싶었던거 하나씩 해주니 맘이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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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20 09:15
물감놀이를 하는 두 아이를 보니 꽤 자연스럽네염..
물감놀이 하기전에 여러가지 준비도 해야하고 하고 나서는 일이 더 커지게 마련이죠..
여름엔 자주 하게 되는데 겨울엔 조금 피하게 되네염..^^

암튼 아빠 엄마 모두가 육아에 동참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따뜻하고 좋으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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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0 09:26
이야.. 민군 눈썰매장에서 너무 신났을것 같아요. 빙어체험.. ㅎㅎ 엄마들 눈에야 뭐.. 별거 아니지만 빙어가 저렇게 생겼다는거 보기만 해도 아이들은 신나지요. 민군과 은양을 위해 방학동안 이리 저리 동분서주하는 민은맘님.. 넘 멋진 엄마예요. 박수~~ ㅎㅎ
참.. 저 랩북.. 넘 멋져요. 우주에 대한 랩북이라 검은색으로 하니 더 멋진것 같아요. 전 전에 혼자 만들겠다고 자료만 출력하고 아직 만들지도 않았어요. ㅋㅋㅋ 왜 이리 귀찮은건 못하는지.. 에효..
설 지나고.. 친정 가서 만들어야 되려나? ㅋㅋㅋ 오늘 짐 싸서 내려갈 준비 하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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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0 09:59
전 물감놀이 하려면 아주아주 큰맘먹어야 되는데..
민은맘님은 아이가 둘인데도 척척 잘하시네요..완전 부러워요..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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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20 10:21
올 겨울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매 겨울마다 눈썰매장이나 빙어체험, 뮤지컬 관람등등 평상시 못해주었던 거 해주는데
제가 휴가를 이틀내고 예비소집일이면 예방접종하느라 시간 보내서인지 올 겨울에는
달랑 프렌즈 극장 관람 말고는 해준게 없네요.
가까이 있는 눈썰매장도 못 댈고 가공...
울 아이들 이거보면 완전 부러워할듯... 요즘 큰 아이는 컴을 할 수 있어서 제가 쑥에 들어가면
이것 저것 눌러 보거든요.. 자기 사진 확인도 할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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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0 10:25
물감 놀이...
그냥 물감놀이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한 상자속에 몰아넣어두고 하고 싶다 할때, 필요할때 그 상자 꺼내놓으면 되더라구요. ㅎㅎ
물감. 붓, 팔레트, 물통.. 앞치마까정..
부담갖지 마시고 한번 시작해보시면 의외로 아이들이 집중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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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20 10:54
세상에나...너무 멋지신거..아니예요..민은맘님의 하시는 일이 무얼까 맨날...생각해보게 만들어요.
영어액티와...종이접기...며...과학상식이며..조금씩..과학실험용...

과학과 수학은 제게 너무 멀게만 느껴지네요.오늘은 다른 게시판에서..영유...애기.클릭하였다가.
나도...영유..좀 보내고 싶었는데....고...고이...참...
내 손에 없는 것들은.왜 이리 커보이는걸까요?
저..손수 그리신..물고기..작가필이 납니다..그려..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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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1:06
ㅎㅎ..민군이 얼마나 신나게 놀고 푹 잣는지 보여요..
저희도 눈설매장 함 다녀왔는데 그 깔깔거리는 웃음소리란..피로회복제가 따로 없더군요..
리프트권을 끊고도 열심히 썰매를 끌고 다녓네요..ㅋ
함 더가기로 했지용..
저 우주 랩북은 정말 꼭 해봐야겟어요..
너무도 이쁜것이..
민은맘님도 실천력,결단력이 참 좋으신 듯..
전 너무 힘들던데 말여요..
담엔 네식구 함께 눈썰매장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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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20 14:14
물감으로 저 우주 만들기 하셨군요...
아이들이 넘 좋아했을 것 같아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민은맘님은 정말 부지런하신 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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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0 18:06
명절이 짧다보니 일박이일도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명절에는 못가고 있어요.
시댁어른들도 말씀도 안하시고...
흑흑...

이런때 남편도 미운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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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20 18:24
정말... 탐나는 랩북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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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20 22:35
각자 한상씩 펴놓고 하는 물감 놀이 멋진데요..
우리는 물감 놀이를 하면 끝이 없습니다., 솔이가 끝을 낼줄 모르더라구요,,,,,ㅠ.ㅠ
빙어를 보고 있는 은양 .. .. 집중력짱 ~~!!

민군 랩북은 뭔가 더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
우주 관련 랩북 시간나면 우리도 한번 해 보고 싶어요..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우리도 이책 참 잼나게 봤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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