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이나 상황이 다른 아이들과 같이 배우기는 무리가 있고, 개인과외로 가는 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또 시중 학습지를 연계한 선생님들의 경우에도 역시 레벨맞추기 힘들어 적합하지 않구요.
사시는 곳이 어디신지 대학교를 알아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대학교 중에서도 중문과 학과 사무실로 전화하셔서 과외에 적합한 실력있는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을 소개받거나(중문과 전공이면 3-4학년 이상은 꽤 잘합니다), 또 더 좋은 방법은 중국인 원어민 유학생을 소개받는 방법입니다.
지금 각 대학교 별로 왠만큼 큰 대학교의 경우 중국어 원어민 유학생이 없는 곳이 없답니다.
다들 중국어 가르치는 아르바이트를 아주 하고 싶어 하죠.
중국어 원어민 유학생은 학교의 국제교류센터나 중문과나 그런 곳을 통해서 알아보시면 길이 보일 겁니다.
대학생이나 원어민 유학생의 경우 과외비가 그렇게 비싸지 않으면서 젊은 사람들이라 교수법이나 애들과의 소통 면에서 좋은 점이 많습니다.
조선족의 경우는 중국어나 한국어도 다 잘하니 더 좋구요.
어릴 때 배운 언어는 유지를 얼마나 잘 하는 가가 아주 중요합니다. 맘님이나 가족분이 중국어를 그만큼 해주시기 어렵다면 꾸준히 유지시켜 주시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겠군요.
서울에 계시다면 한국어학당 같은데 알아보셔도 중국인 원어민 정말 많답니다.^^
길이 보이실 거예요.
와우~~
초등 1년의 중국어 실력이 대단하군요^^
대견스럽기까지 하네요~~
글쎄요.. 같은 레벨의 멤버들과 무난하게 계속 이끌어 줄 좋은 라오스를 만나면 좋을 텐데 말이죠^^
중국어 실력은 6학년 수준인데 고학년과 수업하기는 맞지 않는 것 같구요~~
외국어 이외의 배경 지식..중국어 레벨이 올라 갈수록 점점 교차되는 부분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방과후나 학원 등에서 반편성을 할 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저학년,중학년,고학년 이렇게 나누어서 수업을 하지요^^
조금 손해(?) 본다는 느낌이 없진 않겠지만요~
중학년(3~4학년) 정도의 학생들과 레벨을 맞추어 수업하는 방식도 괜찮을 것 같네요.
반복 학습에 중점을 두고.
일정 부분 진도를 나간 상태이므로. 이제는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든다는 목표라면 상대적으로 다른 학생들이
어휘 확장이나 기초 발음에 치중하는 동안 같은 내용이라도 중작이나 응용 표현등에 무게를 실어 주면 어떨까요?
그렇다면 별 문제가 없지않을까 싶어요.
또래와의 학습도 중요하니까요.
어설픈 답변이었습니당. 참고하시라구요. 고민 해결되면 알려주세요^^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