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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조사 #5 - [서울 은평구]

컨텐츠

댓글 7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혁이맘
  • |
  • 2012-01-26 16:43
답댓글

다들 연애사가 드라마틱하기도 하여라......

뒷집 남자와 결혼한 저는 뭐라 할말이 없네용.^^

쑥맘들은 다들 어케 이리들 대단하대요.

원영사랑님의 고향을 지키고 있는 나혁이맘은

한없이 작아지공.....ㅋㅋㅋㅋ

뭐 그냥 살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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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6 17:15
그럼 이웃사촌과 결혼하신거여요~? ^^
한 동네서 결혼하기도 쉽지 않은데, 정말 바로 옆에 베필이 있으셨군요~!!
나혁이맘님 연애사도 궁금해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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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1-25 10:21
답댓글

명절끝나고 왔더니 릴레이가 한창이네요~^^ 연신내... 정말 가까운데요~^^

재미나고 열정적으로 생활하시는거 같아 넘 부럽네요~

남편분과 6살차이... 더 많이 나는 분도 봤어요~ 근데 나이는 살아보니 숫자에 불과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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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5 11:44
'호구조사'가 게시판을 도배하고 있죠? ^^;;
dkcarrot님도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우리 정말 시간내서 연신내에서 함 만나용~ㅎㅎㅎ
아님 2월에 강북오프 계획하고 있는데 참석 가능하신지요~^^
현재 호호하하님이 추진중이시거든요. 참석가능하시다면 호호하하님께 알려드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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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26 22:49
조만간 명단을 게시판에 공개를 해야하나봐요..
dkcarrot님 벌써 제가 쪽지로 참석여부 여쭈어보았지요.. 참석 하십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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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2-01-21 22:54
답댓글

아...원영사랑님께서 연신내에 거주하시는군요..

저도 은평구에 살아요..ㅎㅎ

정말 가깝게 살고 계시네요^^

정말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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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1 23:04
앗~!! 희서맘님께서도 바로 은평구민이셨군요~^^*
지난 번 쑥쑥영유 행사때 뵈었는데 어디 사시는 줄도 몰랐었네요. ^^;;
이제서야 알게되다니...정말 정말 반가워요~!!
은평구 어디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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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2-01-23 22:25
ㅎㅎㅎ네..안녕하세요^^

음...저는 신사동이요...이제 역촌동으로 이사할 예정입니다^^
명절 잘 보내고 계시죠??

연신내는 피자헛에 가끔 갑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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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5 11:45
역촌동이면 정말 가깝네요~ㅎㅎㅎ
앞으로는 피자헛 지날 때 혹 희서맘님 마주칠 수 있으니 주위를 더욱 두리번거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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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26 22:52
희서맘님~
저희 친정이 은평구라 느무느무 반가워요.
요즘 쑥영 숙제제출을 못해 엄청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네요..
그래도 잘 챙겨 보고 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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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1-26 23:11
ㅎㅎ 연신내~ 은평구의 로데오라고 부르지요~ㅋㅋㅋ 거기서 은평구 함 오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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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1 16:00
답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누구나 평범하고 비슷비슷한 삶이지않을까요?

전, 오히려 이승환팬까페에서 마담을 통해 알게된 이쇼킹한 ㅋㅋㅋ

인연이 특별하고 재밌네요 그부분 읽는동안 계속 웃고있었어요 ㅋㅋㅋ

저도 이승철을 무쟈게 쫓아다니던기억도 있어 백프로 이해합니다 ㅋㅋㅋ

지인이 사진을 참..철학을 가지고 찍으시네용. 부러워요 저런 컷 소장하고있는거요.

저희도 시은파 지인이 갠적으로 찍어 건네주던데 죄다....

그중 하나는 시은파 너무 웃어 목젖보이는 사진도 있더군요ㅡ.ㅡ

인상파아가가 저리 눈땡글이로 자라 사랑받고 살고있군요~~

서울은평구에서 사신이야기 자~알 들었습니다^^

글들을 모두 잘들 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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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1 22:45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글 쓸 때의 모토(?)가 재밌게~ 읽기 쉽게~ 써보자...인데....
그 목표가 어느 정도 달성된 듯 합니다. ㅎㅎㅎ

저도 참...제가 팬카페에서 제 남편을 만날 줄은 몰랐네요~
남편과 지금도 이야기해요. 우리 첫만남때 만나 그 때부터 사귀었다면 어땠을까?
중간에 긴 공백없이 일찍 시작했다면 좋았을텐데....
하지만 인연이라는 것이 다 뜻대로 시작되는 것은 아니니...늦게라도 만나 다행이라고도요. ㅎㅎ

결혼 사진은 제가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했는데 블로그하면서 친해진 분이 찍어주신 사진이랍니다.
사진을 필카로 무척 멋지게 찍는 분이라서 결혼식 와주신다고 했을 때 넘 감사했지요. ^^

공주와차님도 곧 다가올 순서에 대비하셔야할 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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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비
  • |
  • 2012-01-21 13:27
답댓글

와. 원영사랑님은 정말 열정이 가득하신 분이예요.

 

테슬 수업때 뵈었을때는 무척 조신하고 얌전하신 이쁘장하신 분이,

숙제는 늘 제일 일등으로 그것도 아주 성실하게 해서 내시는 모범생이시구나. 라고만 생각했더니,

유게에서 이렇게 멋지게 활동하시고 남편분도 잘 리드해서 결혼에 골인도 하시고

부모님이랑도 다정하게 같이 사시고 그러면서 원영사랑님 일도 하나하나 다져나가고 계시고!

 

역시 내공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ㅎㅎ 근데 전 아직도 그 차분하신 원영사랑님이 이렇게나 열정적이신 분이라는게 믿기지 않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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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1 22:39
그러게요~ 테슬 들으면서 숙제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는 확실이 심어드린 것 같네요. ㅎㅎ
참비님과 저...교실에 늘 서로 1, 2등으로 도착했었는데~^^;;
아쉽게도 많은 이야기는 나누지 못했었네요. 그려요 제가 그런 사람이어요~~~ㅋ
오프에서는 참 숱기도 없고, 조용하구요....^^;;;

제가 이리 유게에서 활동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저를 활달한 사람으로 오해하실 것 같은 느낌이드네요. ^^;;
저 정말 이중인격자 될 것 같아요. ㅎㅎ
홍박사님과 호호하하님에 이어~ 참비님은 저의 실상을 알고 계신 또 다른 한 분~!!
우리 나중에 오프에서 꼭 만나요~!! ^0^
(그 때는 또 다시 조용한 원영사랑으로 복귀할지로 모릅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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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21 07:47
답댓글

재미있는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밋밋하긴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결혼하기 전까지 부천에서 살았어서 원영사랑님이랑 같은 전철 타고 다녔을거예요 ㅋㅋ

혹시 만났을 수도~~~

무역쪽에 일했었던 것도 같네요 ㅋㅋ 의류는 아니였지만~ 자주 쓰는 표현 확 와 닿네요 ㅋㅋ

저도 아이들 가르치는 일 하고 싶답니다, 막역한 생각이였다가

북크럽도 이웃아이들과 진행하고 품앗이도 하다보니 더 욕심히 생기네요 ㅋㅋ

지금은 능력이 부족하여 ^^;; 열심히 공부해야하는데 맘처럼 쉽지가 않아요 ^^;;

그래서 이번에 사이버 테솔 신청했어요~~ 수업후 조금 더 달라진 저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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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1 22:34
정말요~ 우리 전철서 함께 취침했던 사이였을지도...ㅋㅋㅋ
이웃아이들과 품앗이도 하시는군요~^^*
저는 동네에는 전혀 아는 엄마도 친한 엄마들도 없어서 품앗이 하는 분들 부럽기도 하더라구요.
이상하게도 오프에서는 이리 활달한 제가...놀이터에서 자주 만나는 엄마가 있어도 선뜻 먼저
아는척하고 친해지기 쉽지 않더라구요. ^^;;

사이버테솔 신청하셨다니 정말 잘 하셨습니다~~~!!!
수업 받으시면서 은 것을 느끼고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
비단 영어 교육적인 것만이 아닌..많은 것을 깨닫고 배운 시간들이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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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2-01-21 07:22
답댓글

생후 11일이라고 하는데, 지금 원영이 얼굴이 그대로 보여요~ ㅎㅎㅎ

원영사랑님 밋밋하긴 뭐시 밋밋해요~ 동호회 활동이라니...

저는 고등학교때 합창반 이외에 동호회라곤 해 본적도 없었던 사람인데..

게다가 오프 미팅까지 참석하시고 콘서트장도가셨다구요?

난 낯가림이 심해서 온라인상으로 까페는 쪼끔 들락 거려도 오프미팅은 전혀... 해 볼 생각조차...

정말 딱 보면 참 참하니 천상 여성스러우신데, 은근 적극적인 우리 원영사랑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랬구나~ ㅎㅎㅎ

아....시부모님 모시고 사는 구나... 하긴 우리 원영사랑님은 착하셔서 시부모님도 편하시겠다...

전 철 없을 때, 나도 아들 낳을껀데 며느리 될 아이가 같이 살기 싫다하면 섭섭할 거라고

시부모 모심 좋지 뭐~ 생활비도 덜 들겄지~ 이런 생각이 있었는데요...

제 성격으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 팔자... 울 시엄마도 아에 엄두도 내지 않으신다는... ^^:

원영사랑님 덕분에 유게가 참 벅쩍벅쩍해졌어요. 너무 감사하구요...

2012년 원영이랑 뿅뿅하트 많이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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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1 22:30
밋밋한 저의 일상에 유일한 일탈(?)이었다고나 할까요? ㅎㅎㅎ
이승환씨께서 공연 오래하기로 유명하셔서...공연끝나고나면 11시~12시가 기본...ㅡ.ㅡ;;
공연끝까지 보고나면 막차타고 귀가하고 그랬었네요. ^^;;

그런데 은주리님...늘 낯가림 심하다고 주장(?)하시지만...
말씀하시는 것 보면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아요~ㅎㅎㅎ
자꾸 쑥맘들을 세뇌시키시는 듯...ㅋㅌㅋㅌ

시부모님 모시고 사는 것은, 시부모님이 독립적 생활을 보장해주시는 분들이라 가능한 것 같아요.
서로의 개인 생활을 존중해주시거든요. ^^;;
오히려 제가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결혼 안하신 미혼의 원영이 고모랍니다.
원영이 고모는 전혀~~눈치 못채고 계시지만...ㅋㅋㅋ
하지만 시부모님과의 사이가 좋은 것은 정말 다행스러운 부분이라 생각해요~^^

저도 제가 이리 유게에서 활동을 열심히 할 줄 예상치 못했는데...
쑥맘님들이 모두 따뜻하게 호응해주셔서 가능했던 일이었지요. ^^*
은주리님도 늘 건강하시고 우리 하진군도 꼭 볼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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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1 04:52
답댓글

원영이가 이제 6세가 되는것이지요?

저희 민군과 동갑이라고 기억하고 있는데..

친정이 인천이시라는데.. 저는 지금 인천에 살고 있습니다. ^^

아이들 어릴적 사진보면 참 다른데.. 그 안에 지금의 얼굴이 있는 것이 오묘하다는거죠.. ㅎ

원영이가 참 순진무구하게 생겼는데.. 원영사랑님도 분명 그 이미지가 있으시겄죠..

가수 좋아해서 콘서트가고 그 인연으로 이리 남편님까지 만나고,,

그 가수 참 고맙네요..

 

저도 남편과 6살 차이납니다. ㅎ

사는데 정말 지장 하나도~ 없어요..

결혼식의 꼭 잡은 두 손.. 계속해서 서로의 꼭 붙잡고 알콩달콩 ~

 

유게의 큼직한 일들을 도맡아하시는 원영사랑님의 재미난 이야기 잘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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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1 22:19
원영이가 동생이에요~^^
08년생 올해 5세 되었거든요~ㅎㅎ
민은맘은 인천 어디사세요? 지난 번 인천사신다는 댓글 보고 반가웠거든요~
제 친정은 간석동이랍니다~
또한 저처럼 6살 차이시라니 또 반갑네요. ㅎㅎㅎ
민은맘님도 게시판에서 더욱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기회되면 경인오프도 할거거든요~ㅎㅎㅎ

그리고 원영이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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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1-21 00:01
답댓글

인상파 아가! ㅋㅋ

현우도 만만치 않은 인상파였는데...

태어난 지 하루 되었을때 제가 젖을 먹였는데

서툰 초보엄마라 엄마의 자세가 이상했는지 애가 속이 불편한지 인상을 쓰더라구요~

옆에서 같이 수유하시던 엄마들 웃음이 빵~ 터졌습니다.

술취한 아저씨 인상같다고....-.-;;(제가 봐도 웃겼어요~ ㅎㅎㅎ)

 

예상처럼 알콩달콩 사시는 모습이 넘 예뻐보여요~ ^^

밑에 홍박샘 댓글보고 원영사랑님 모습~ 막~~~ 상상하고 있어요

워쪄... 상상의 크기는 항상 현실을 초월하는데... ㅋㅋ

농담입니다~~~(하이킥 윤계상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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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1 22:08
늘 웃기만하는 왕눈이 현우의 인상쓰는 모습을 그려보니...그 마저도 귀여울 것 같아요~!!
요즘 유게에서 4세 귀요미들 소모임 만들어도 될것 같아요~♥♥

그리구 넘 상상하지 말아주세요 어느님 말씀처럼 이러다 오프모임 못 나갈듯 합니다 ^^;;
그리구 저 하이킥 윤계상 완젼 좋아해요!! (뜬금없는 마무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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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0 23:59
답댓글

원영사랑님~~ 이제야 들어왔어요 ^^

진즉 읽고싶었지만... 반가운손님이 오셔서리~~ㅋ

 

호구조사~~ 정말 일이 커졌군요 ^^

정말 다들 한 재능하시는분들~~~

입이 딱딱 벌어집니다.

 

그냥 작.기~~ 는 저 구석탱이(충청방언 ㅋㅋㅋ)에 찌그러져 있어야겠어요 ^^;;;

 

원영사랑님 글볼때마다 항상 느끼긴했어요 ^^

전문가시다~~ 그리고 매우 진취적이시당~~~

미래지향적이시당 ㅎㅎㅎㅎㅎ

 

우리 하나 공통점있네요 ㅎㅎㅎ 보라색 저도 완전 사랑하쟎아요 ~~~~

 

참 인연이란게 신기해요....... 각자 자기에 맞는 짝을 찾아가는것이...

우리 아가들의 짝은 어디서 무얼하고있을까요 ^^

 

명절... 바로 위층으로 올라가심되겠네요 ^^

전 10분 차타고 가면 됩니다 ㅋㅋㅋ

우리 수고합시다 ㅎㅎㅎ

 

(쑥쑥엔 나처럼 평민은 없으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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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1 22:03
작.기님이 구석탱이로 가심 전 땅굴파고 들어가야되어요~ㅎㅎ
저 땅굴파는 재주는 없으니 그러지 마셔요~^^
작.기님 차례도 조만간 올것 같은데말이죠ㅋ

글구 우리 은근 공통점 많잖아요~
영화취향,음악취향,봉틀이, 베이킹사랑(전아직 시작 못했지만ㅋ),이것저것만들기사랑에
곰돌조끼까지~~~!! 거기에 보라색 추가요~~♥♥

작.기님 알게되서 저는 정말 행복해요~
충남만 아니면 베이킹 강습 핑계로 정말 쳐들어갈 생각였는데 말이죠 ㅎㅎ
우리의 인연도 참 신기하지 않나요~~~^.~(윙크찡긋~)

그리고 저도 제가 이리 진취적(?)인 사람인줄 몰랐는데...
쑥쑥에서는 점점 그리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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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20 17:38
답댓글
하하하하
박사님 말씀대로 제가 유게 선배라니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 저는 꼬라비가 좋은데 ㅋㅋㅋ 언제 제 호구조사도 되었는지 얼마 전 글들을 다시 읽었네요
요즘 너무 바빠서 댓글을 제대로 못 달고 그래서 댓글들을 못 본 사이에 ㅋㅋㅋ
오늘 지하철에서 이 글을 못 봤음 큰 일 날 뽄 했어요 ㅋㅋㅋ

일본에 계신 딸기냠님 글도 감동적이었구요
원영사랑님 글도 너무 재미나요
저는 결혼하고 2년 동안 부개에서 살았는데^^ 참, 저도 이승환 팬아예요 ㅋㅋ
근데 신승훈의 광팬이기도 했구요^^*

저도 조금씩 준비해야겠네요^^*

다들 2시에 퇴근하고 일 때문에 저는 이제 퇴근해서 우울했는데 쑥쑥에 들어오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
쑥쑥은 저의 활력소^^*

쑥쑥맘님들 설연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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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1 21:19
늦지않은 시점에 이 글을 보셔서 정말 다행이네요~!!^^
요즘 정말 많이 바쁘셨나봐요~^^;;

꼬래비가 좋다고 하셔도 이미 선배의 반열에 올라계십니다~!! ㅎㅎ
꽁이님의 글도 기다려져요~~~
두근두근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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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0 17:35
답댓글

원영사랑님..러브스토리 정말 달콤하네요.

팬클럽 카페에서 만난 인연

 

그러고보니 호구조사..책으로 만들어도 베스트셀러 될것 같아요.

다들 어쩜 이리 글도 잘 쓰시고 내용도 재미있는지.

 

그리고 또하나 다들 어쩜 이리 열심히 사시는지...

나이만 먹었지..게으른 제가 반성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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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1 16:23
달콤하다 표현해주셔서 감사해요~^^
나잇값 못하고 가수 쫒아다니다 만난 우리부부ㅋㅋ 결과적으로 가수가 중매선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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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1-20 17:04
답댓글

아 원영사랑님..

너무너무 재밌어요..

참..요즘 호구조사보면서, 가장 재밌는건,

사람사는 얘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것도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박사님부터 시작하여, 제이맘님 시작..

모두 다 얼굴은 모르지만, 유게에서 맨날 만나는분들.. 사는

이야기..

너무너무 좋아요.. 재밌어요...

감동도 녹아있구요.

 

원영사랑님 내공이 대단하신 분이셨네요.

어쩐지~~

 

항상 글보면서,

그냥 일안하시기는 너무 아까운분인데.. 하는 쑥쑥의 분들 한부이셨는데..^^

역시나 이쪽일을 하시고 계셨네요. 흐미..

잘 부탁드려요^^

궁금한것..^^  있음 부탁드려야지.히히.

 

지금도 이승환 좋아하세요?

전 옛날에, 박진영이랑 GOD 를 그리 좋아했었어요...

박진영좋아할땐, 꿈에 나타나,

같이 불고기도 먹으러가고했었어요.

(왜 전 이상하게 꿈에 먹는꿈만 나올까요?^^)

 

암튼, 원영사랑님은, 원영이 얼굴처럼, 뭐랄까,

참.. 때묻지 않은 너무 이쁜 그런 분이실것같아요..

원영이 얼굴은 때묻지 않은 너무나 사랑받는 아이인 표가 나요..^^

 

잘봤습니당.^^

 

아즐랩때문에 바늘방석인 예남매맘 왔다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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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0 17:12
예남매님 바늘방석 하나 추가요~~~!!
요 아래 댓글 보니 벌써 아시고 댓글 다셨네요~ㅎㅎㅎ
귀 간지러우셨다면 제 다리베고 누우셔서 면봉으로 귀 파드리고 싶습니다. (오글오글한가요? ㅋㅋ)

제가 일을 하고는 있지만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어떨지..^^;;
이렇게 제가 하는 일 밝혀놓고 도움 안 되면 대략 난감한 상황이 될 것 같네요.
제가 어느 날 갑자기 잠수를 탄다면 그냥 그러려니~~~하셔요~ㅋㅋㅋ

저는 GOD가 이승환 공연에 게스트로 나와서 공연하는 것을 보고 홀딱~~반했드랬었어요~
이래서 GOD구나~!! 했었지요~ 그 중 윤계상은 지금도 좋아하지만요. ㅎㅎㅎ
지금도 이승환 팬이지만 신랑은 안티임을 자처하면서도 부부가 위탄2는 본방사수해요.ㅋ

그리고 때묻지 않은 얼굴하면 바로 예남매 아니겠습니까~? ^^
쌍둥이들은 특히나 구김없고 밝은 성격을 가진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늘 함께여서 일까요?

예남매님 스토리도 기대중입니다.
아~~~강원도 여행가고 싶어요~!!
이번 여름엔 갈 수 있으려나...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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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20 23:37
예남매맘님... 찍혔구나.. ㅎㅎ
차라리 빨리 적는게 나을지도 몰라요.. 언제 이름 불릴지 몰라서 .. 불편한것 보다..
혹시 글 적었을 때 댓글 못 달더라도..나중에라도 와서 꼭 볼게요 ...

쌍둥이 키우느라고 .. 예남매님 고생많이 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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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20 16:59
답댓글

원영사랑님..글 잘 읽었어요~

결혼 후 임신출산 때문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게 되셨을때 정말 많이 속상하셨을 것 같은데,

또 이렇게 즐겁게 일하시고 꿈과 열정을 가지고 사시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원영이도 넘넘 깜찍하고 예뻐요..^^

 

제가 고등학교 절친이 이승환 열렬팬이였어요.

그래서 고3 졸업무렵 함께 평생 처음 가수 콘서트에 갔었답니다.^^

콘서트 보고서는 제가 오히려 더 흥분을 해서리 한동안 푹 빠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ㅋ

 

올려주시는 음악들도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고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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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0 17:17
직장 그만두면서 정말 좌절했었어요. ^^;;
나 정말 열심히 했는데...회사측 생각은 달랐구나...하면서 조금은 배신감도 들고 그랬지만
지금에 와서는 다~ 인생경험으로 치고있습니다. ㅎㅎ

저도 이승환을 그냥 좋아만하다가 처음으로 공연간 것은 대학 때였는데,
직장생활하고 팬클럽 활동하면서는 완젼 미쳐있었던것 같네요. ㅋㅋㅋ

결혼 후 제정신(?) 챙기고 원영이 키우고 있었는데 이제는 쑥쑥에 발붙이면서
쑥쑥에 중독되어 정신 못차리고 있어요. ^^;;

푸른희망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
우리 함께 계속 쑥쑥끈끈이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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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ssion25
  • |
  • 2012-01-20 16:22
답댓글

재밌게 잘 읽었어요.

사실 쑥 처음와서 원영사랑님 랩북 감탄하고 아즐랩 바로 시작한거였는데

방장님의 사연도 듣게되어 즐겁습니다.(알고보니 쑥쑥의 핵심인 분이네요^^)

특히 Please confirm urgently~ 완전 공감하고 깜짝 놀랐어요.  잊혀졌던 옛 기억떠올라..ㅋㅋ

결혼사진 정말 매력있네요. 신생아 원영이도 너무 귀엽공~

무엇보다 지금 하고싶은 하고 있는 원영사랑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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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0 16:38
우리의 사랑스러우신 아즐랩 멤버 passion님~감사합니다~^^*
아즐랩으로 즐겁게 쑥쑥 생활 시작하셨다니 더욱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핵심이라는 표현은 저에게 과분할 따름이어요. ^^;;
쑥쑥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기에 우리 모두가 핵심인겁니다~!! 그쵸~? ^^*

passion님도 무역업에 종사하셨나요? 그렇다면 더욱 반가워요~ ^^
제가 업무하면서 제일 먼저 배운 용어가 'URGENT' 되겠네요. ㅎㅎ
언젠가 순서가 차례대로 돌아가면 passion님의 이야기도 듣게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또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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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0 16:05
답댓글

원영사랑님..오전에 계속 요글 기다리다가 재정이랑 밥먹고 재정이 병원 데리고 온사이 글 올리셨군요..

얼른 읽었어요..

지금 또 준혁이 올시간이라 준혁이 데리러 가야되어서요..

유쾌하고 재밌는글이네요..

원영이랑 알캉달캉 재미나게 사시는 모습 많이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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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0 16:34
병원에 다녀오시자마자 점심 드시고~ 또 하원시간 맞춰 데리러 가시느라 바쁘시네요. ^^;;
그 와중에 댓글까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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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20 15:53
답댓글

아궁.. 언제 올려셨대요 .. ^^;;

넘 넘 잘 봤어요.. 아래 댓글 까지 쭉 ~~~ 읽고 올라왔네요 ㅎㅎㅎ

원영사랑님 이야기 넘 궁금했는데 ...

아기자기 하고 .. 내면이 강할것 같은 그런 연인의 느낌이었는데 ..

실제로 살아온 길을 보니 .. 내 느낌이 맞는 거 같아요 *^^*

 

영어관련 일을 하고 계시군요.. 내가 은평구 살면 우리 솔이 어찌 사람좀 만들어주면 안될까요? ㅎㅎ

왠지 요즘 쫌 .. 만만해진 관계로 .. ㅎㅎㅎ떠 밀면 받아줄것 같소이다..

 

이승환의 팬이군요. 항상 음악을 올리는 거 보고는 음악을 참 좋아하구나 짐작 했었는데..

내 친구도 열렬한팬이었는데 .. 지방서 .. 부지런히 콘서트 다니더라구요. 

동호회에서 신랑분과 만난 이야기와 문자 보낸 이야기가 .. ㅎㅎ 넘 실감 납니다.

실제로 문자가 내 눈에 보이는 거 같아요 ~~ 어쩜 이리 글도 잘 적는데요.

 

학교 다닐때 글도 참 적었을 것 같은데요 ^^;;

역시 지목 하길 잘했단 생각 듭니다.

 

속이 시원하죠 ? 글 적고 나니깐.... ㅎㅎ

 

아 글고 원영이 사진 넘 넘 이뻐요 ^^;; 설 잘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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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0 16:32
네~!! 속 시원해요~!! ^0^
그런데 이 글 작성하는데 은근 시간 많이 걸렸어요~ㅎㅎㅎ
딸기냠님 포함 앞 타자분들 모두 그러하셨을 듯 하네요. ^^

그래도 정말 저에게도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히히~
딸기냠님께서 늘 저를 좋은 이미지로 평가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 딸기냠님 때문에 예전 보다 더욱 더~~~일본여행 가고 싶어졌어요. ㅜ.ㅜ
울 신랑은 아키하바라 AKB48 전용극장에서 그녀들의 라이브 공연을 꼭 보겠다며
벼르고 있거든요. ㅋㅋㅋ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 부부 여행소원지중 하나가
일본이랍니다. ^^

그리고 저 고등학교다닐 때 시 잘썼다고 뽑혀서 문집에 실린 적은 있었어요. ^^v
그 시를 지금 읽어보면 참 손발이 오그라들지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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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20 18:31
우리 아키아 바라 AKB48 전용극장앞에서 만날까요? ㅎㅎㅎ
AKB48을 좋아하는 한국사람이 있군요 ~~~^^그녀들이 일본서만 인기 있는줄 알았답니다.
요즘 나는 가온이 때문에 AKB가 나오는 애들이랑 이름을 조금씩 알고 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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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1 16:19
은평구가 아니라 서울에만 계셔도 울 솔이는 저의 수업 마루타가 되었을 것인데
안타깝습니다~!!라는 얘기 적으려고 했는데 빠뜨렸네요ㅎㅎ

그리구 AKB48 빌미로 일본가자고 하면 남편이 얼씨구나~~~!!!하고 바로 지를것 같긴합니다ㅋ
정말 아키아바라에서 딸기냠님 뵐 날이 왔음 좋겠네요~
저도 멤버들 몇명 이름은 알아요~ 오오시마 유꼬랑 타카하시 미나미ㅋ
오죽하면 원영이도 남편따라 노래불러요~ 아이따까따 아이따까따~기미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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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0 15:47
답댓글
오마낫~ 저.. 담 타자인가요? ㅎㅎㅎ 친정 가서 맘 잡고 글 좀 써야겠네요.
흠.. 시간이 없으려나.. 암튼.. 시간 내서 열심히.. 제 인생 정리도 좀 해 보렵니다.
맨날 애들 일년만 정리하고.. 제 인생에 대한 회고는 없었으니.. ㅎㅎ
뭐.. 괜찮아용~
담 타자까지 지목해 주시공.. 넘 좋아요. ㅎㅎ
설 연휴는 끝나야 할것이니.. 기다려주시와요. 사는 곳에 대한 스토리는.. 흠.. 여기 정착한지 일년밖에 안되서리.. 뭐 할말이 별로 없을 듯 하지만 어찌 서울로 왔는지.. 얘기하게 될거  같네요.
의류 무역~ 오호.. 저랑 비슷한게 참 많으신 원영사랑님.. ㅎㅎ 제 이야기 들어보심.. 오마나. .하실거예요.
제가 올해 하고 싶은게 스토리텔링 수업과 아이들 영어 가르치는 일 쪽인데. 원영사랑님께 SOS 쳐야겠어요. ㅋㅋ 이 릴레이 넘좋네요. ㅎㅎㅎ 좋아 좋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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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0 15:48
윤누맘 선배 대접 받는다야, 아고 웃겨.
꽁이하고 예남매맘하고 꼬래비들이 벌써 선배래 푸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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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0 16:25
윤누맘님 댓글을 읽으니 정말 기다려지네요~^^
저와 비슷하시다니 더욱요~
친정가셔서 맘 편히 쉬시면서 멋진 스토리 정리해오실 것 같아요. 기대 기대~~!!
그리고 제가 도움이 드릴 수 있다면 저야 무척 기쁘지만...과연 도움이 될지는...ㅎㅎ

윤누맘님의 멋진 이야기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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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0 20:52
ㅋㅋㅋㅋㅋ 그러게요. 쑥쑥 꼬래비였던게 엊그제인데.. 저보고 선배래요~~~~~~ ㅋㅋㅋㅋㅋ
전 선배 역할 할 만큼 안되지요. ㅋㅋㅋ 그저 묵은지 같을 뿐.. ㅋㅋㅋ 여기 오래 버티고 있음 느는건 천천히~~ 애 잡지 말고 즐기자.. 때되면 다 알아서 큰다.. 요런 뻔~ 뻔~ 한 마인드만 늘어요. 근데 그게 큰`~ 재산이더라구요. ㅋㅋㅋㅋ 다들.. 저처럼 동아줄 꼭 잡고 버티자구요~~ 바로 뭐 하게 해 준다.. 요런건 썩은 동아줄~~ 다 아시지요? ㅋㅋㅋ
꽁이님.. 아무래도 담 타자는 예남매맘님으로 하셔야 할 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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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20 23:34
윤누맘님... 글 쓰느라고 밤 잠 설치는건 아닌지 몰라 ㅎㅎㅎ
그럼 이제 순서가 정해 졌군요 ~~~ 윤누맘님,, 꽁이님,,,예남매맘님.. ..
열심히 읽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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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1 16:15
윤누맘님.....그 애교스런 목소리로 텔링하시면, 정말 빠져들거예요 아이들...
정말 진심으로 응원할께요 꼭 하고싶은일 이루세요.
다음윤누맘님릴레이 기대합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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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20 15:42
답댓글

한지붕 두가족이시군요. 저는 한동네 두가족이에요. ㅋㅋ 동호회에서 만나다니 그런 인연이 있군요. 전 동호회 그런거 열심히 해본적이 없거든요. 동호회에서 인연이 되어 결혼까지라 꽤 낭만적이네요. ^^ 전 그냥 소개팅이었는데 ㅎㅎ 이승환 저도 참 좋아해요.^^ 테슬 수업듣고 강사까지 와.. ~저도 한때는 그런 꿈이 있었는데 ㅜㅜ 이젠 다 접고 그냥 열심히 솥뚜껑 회전질에만 집중합니다. ㅎㅎ 

다음 타자 윤성누리님, 꽁이님 와우..예남매님도 궁금하고  꼭 와서 구독해야지.. ㅋㅋ 남 얘기 듣는거 참 재밌어요. 뒷다마보다 훨씬 매력적입니다.이거 시리즈로 읽으니까 닉넴이랑 에피소드가 매치가 되면서 드뎌 닉넴인식장애가 조금씩 치료되는것 같아요.

강북오프에서 보게 되는건가요? 오홋홋 기대됩니다. 저도 한 소심하는데 같이 앉아서 마주보며 요구르트나 빨다 오는거 아닌가 몰라요. 하지만 인터넷으로 보다가 직접 보면 거 참 말로 표현이 안되는 묘한 어색함이 있어요. ㅋㅋ 그래도 금방 잘 친해질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애들을 빌미로 이런 인연 만들게 되는것도 참 매력적이네요. ^^ 원영님도 이제 제 머릿속에 팍팍 박아둘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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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0 16:03
하하하 전 요즘 지원서진맘님 댓글보면 왜 이리 웃음이 나오죠?
지원서진맘님 솥뚜껑 회전질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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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0 16:20
'솥뚜껑 회전질 = 전업주부의 가사노동'임을 설명드립니다.ㅎㅎ
(알고도 농담으로 물어보신 건 아니길 바라며...^^;;)
역시 비슷한(?) 세대라서 이승환 좋아하는 분들이 꽤 되시네요~히히~

지원서진맘님처럼 저도 강북오프가 무척 기다려져요~ㅎㅎ
오프로 처음 만났을 때의 그 어색함....저도 알아요~
그래도 우리는 쑥쑥맘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니 곧 극복되고 타파될꺼여요~
쑥쑥의 힘~~~!!으로요~^^*

저도 다음 타자님들의 스토리 정말 기대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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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0 15:23
답댓글

원영사랑님....^^

헉시 저랑같은 카페회원이 아니셨을까 생각됩니다...ㅎㅎㅎㅎㅎㅎ

저두 그가수 넘 좋아해서 콘서트 꽤나 다녔고....

오프모임에도 여러번 갔었거든요,,,,^^

인천모임은 아니고...설 모임에만.....

갑자기 세상이 몹시도 넓고 좁다는 생각이 확~~~~

같은 가수를 좋아하는 이유로 갑자기 원영사랑님이

마구 가깝게 느껴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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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0 16:15
앗~!! 정말요~? daum에 두 개의 큰 팬카페가 있었는데...
저는 그 중 늙은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었어요. ㅎㅎㅎ
이렇게 말씀드리면 아시려나요?? ^^;;
저도 공연도 정말 수시로 다녔고~
직장이 서울이라 서울 오프 모임 많이 참석했었어요. 신촌 나루터아시죠? ㅋ
그리고 정모에도 갔었구요~ㅎㅎ
만약 같은 곳이었다면 이거 완전 대박인건데 말이죠~우왕~!!
혹시 같은 팬카페였다면 알려주세요~!! 꼭이요~^^
정말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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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0 16:52
ㅎㅎㅎㅎㅎ
저두 나름 나이가 있어서 o님을 좋아했던지라...
저두 나루터 갔었어요..ㅎㅎㅎㅎㅎ
꿈공장도 갔었어요 ㅎㅎㅎㅎㅎㅎ
하지만 카페에서 많이 활동하진 않았었는뎅....
넘 반가운거 있죠...잘 모르는데도 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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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20 14:56
답댓글

아무래도 사는곳과 결혼스토리는 빼놓을수가 없나봅니다..

어쩜..알콩달공 재밌게 연예하셨네요..^^

특히 팬카페에서 만나셨다는게 신기합니다...그렇게 바로 인연이 안되도...될사람은 되는가 봐요..^^

ㅋㅋㅋ..

이거 읽어보니 원영사랑님 성격이 보이는듯 해요..

아주 활기차고 멋진분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저는 낯가림도 있고..조금 소극적인 성격이라 이렇게 적극적인 성격을 가진 분들이 항상 부러웠거든요..

결혼사진도 넘 이쁘고...팔짱낀 손을 잡아준 남편분의 손이 참 애틋합니다...

원영이 어릴때 넘 귀여워요....^^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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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0 15:02
사실..저를 실제로 보신 홍박사님과 호호하하님은 아시겠지만...
그리 활기찬 성격은 아니어요~ ㅎㅎㅎ
조용하고 있는 듯? 없는 듯?? (호호하하님 증언(?) 부탁드립니다.ㅋㅋㅋ)
그런데 또 적극적어야하는 상황에서는 적극적이기도해요. ^^;;;
이렇게 적고보니 저 이중인격자 같아요. ㅍㅎㅎ
곧 있을 서울강북오프에서 저의 실체가 낱낱히 밝혀질 듯 합니다. 후덜덜~~~ㅋ
(아무래도 온라인 상에서는 자꾸 제 실제 성격보다 오바(?)해서 행동하게 되네요. ^^;;)

제이맘님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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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0 15:49
테슬 4기 20명 중에서 아주 얌전한 여자였슈.
얌전한 고양이가 게시판에 먼저 올라앉나벼.

정보 하나 더 추가: 이뿌게 생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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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0 16:11
박사님께서 바로 증언해주시네요. ^^
정말이지 쑥쑥은 저의 부뚜막~!! 아~~궁둥이가 뜨뜻하니~~~참 좋아요~!! ㅋㅋ

아...그리고 마지막 줄에 언급하신 말씀에...쥐구멍 찾고 싶습니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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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20 16:41
벌써 홍박사님께서 증명해주셨네요..
맞아요.. 아주 얌전한 여자여유~~
그런데 예전 그림책 릴레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엄청 내재된 끼가 많으 신 분이셔요.
저희 그거보고 놀랫쟎아유~ 글도 잘 쓰시고 편집도 잘하공.
현재 아즐랩과 게시판에서 활동하시는 것보면 아시는 것처럼....
혹시 원영사랑님 AO형 아니셔유~~~??

외모는 마르셔서 키가 커보이고 대학생같은 느낌..??
조만간에 강북오프모임때 인증샷 함 올려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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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20 14:27
답댓글

원영사랑님~

팬카페를 통해 지금의 원영파를 만나셨군요. ㅎㅎ~

인연이 다으려면 그렇게라도 만나는 것 같아요.

지인께서 찍어주신 결혼사진 저도 맘에 들면서 제 결혼식 사진 보니 그런 사진은 없는듯..

원영이는 아기때 사진이랑 지금 사진이랑 얼굴모습이 똑같아요.

갈수록 더 이뻐지는 거 빼고...^^

 

은평구는 제가 8살때부터 결혼전인 서른두살때까지 살던 곳이라 은근 정이 많이 든 동네에요.

학교부터 대학까지 그리고 직장까지 서울에서만 살았네요.

은평구가 외곽나갈때도 괜챦고 서울 중심지 나갈때도 그렇고 교통도 편리하고 참 살기 편한 곳인 것 같아요.

먹거리 거리도 시장마다 있고 응암동 서부 감자탕이 원래 유명한데 주인이 바뀐건지 주방장이 바뀐건지

최근 얘기들어보니 예전의 명성을 못이어가네요.

학창시절 연신내하면 제 2의 명동이라 불릴만큼 번화가였어요.. 지금도 번화가이긴 한데 ...??

 

원영사랑님을 작년 늦은봄부터 알았는데 글에서도 느끼듯 참 성실하시고 한 우물파는 의리파이기도 하고

암튼 테슬수료후 모든 일들이 술술 잘 풀리신다고 하니 아마도 그동안 원영사랑님의 노력의 열매의 꽃이

피는 것 같아 저도 기뻐요.~

꿈이 있는 자에게는 모든 기회가 열려있는 것 같아요.

원영사랑님의 꿈을 위해 기 팍팍팍!!! 보내드려요~

 

친정이 멀지 않으시니 명절때 다녀오실 수 있으시겠네요.. 잘 다녀오시구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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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0 14:35
그러게요. 인연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이 있다는 진리를...ㅋㅋㅋ
원영이는 아빠 닮아 정말 인상파에요~ 오죽하면 초음파 사진에서도 인상을 쓰고 있더라는 에피소드가...푸헐헐~~~

연신내가 번화가라서 번화가가 집에서 가까우니 좋기는해요~^^
10분만 걸어나가면 북적부적하는 거리가 있으니 활기가 느껴지기도하구요. ㅎㅎㅎ
저는 조용한 동네보다는 북적거리는 곳이 더 좋거든요. ㅋ

호호하하님의 기를 이어받아~!! 더욱 열심히 매진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호호하하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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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1 23:11
호호하하님 AO형...재밌었어요~ㅎㅎㅎ
하지만 전 슬프게도(?) B형 여자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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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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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유게 선배맘 중에 예남매맘도 있어용.

그 여자 얘기도 참 재밌을겨.

 

우리 유게 엄마들 글을 참 잘 쓰네.

본인이 밋밋하다는 것은 평탄한 삶이라는 뜻인데

평탄한 삶도 맛갈스럽게 쓰면 한편의 드라마로세.

원영이 생후 11일 사진에 지금 모습이 보이는 게 웃기네.

저걸 삶의 부적으로 여기고 사춘기에 행패(?) 부리면 보고 또 보시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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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0 14:15
그렇지 않아도 예남매맘님도 떠올랐었어요~!!
강원도의 힘~!! 예남매맘님~!! ^0^
예남매맘님 스토리~~~정말 궁금한데...지금은 비록 아즐랩땜시 바늘방석에 앉아계시지만
1월말에 아즐랩 총대 마치면 호구조사 바로 응해주셨으면 하네요.
아님 아즐랩 총대 전이라도 잠시 쉬어가는 코너~~로 해주셔도 좋겠구요. ㅎㅎㅎ
저 혼자 또 진도 마구 나나고 있네요~^^;;

이 글 올리느라 저도 원영이 아가때 사진을 오랜만에 보았는데...마구 웃음이 나더라구요. ㅋㅋ
정말 박사님 말씀처럼 부적처럼 여기고 정신수양할 날이 올 생각하니...
쪼매 걱정되기도합니다. ^^;;
그 때도 쑥맘님들 도움 많이 받으며 슬기로이 넘길 수 있으리라 믿어용~~!!
쑥쑥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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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0 14:31
박사님 짝사랑 스토리가 초게에 있는줄은 몰랐네요. ^^;;
방금 링크따라 읽고왔습니다. ㅎㅎㅎ
이제는 초게도 자주 들어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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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20 14:47
예남매맘님이 유게 선배맘이신거 지금 알았네요.
지난번 홍박샘님께서 약간 언급은 해주셨는데 .....

그리고 1월말 아즐랩 담당자 이시구나.. 동영상도 그 때 올리시라고 쪽지 보내드렸는데
암튼 명절에 이것저것 하실 것 많아 더 바쁘시겠넹~.

저는 초게, 유게 넘나들어 보았는데 초게는 자꾸 눈팅만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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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1-20 17:00
오메..박사님..
자꾸 귀가 간질간질거려서 웬일인가 했는데...
여기서 제이야기를 해주셨어요.ㅎㅎㅎㅎㅎㅎㅎ

흐미..ㅋㅋㅋ
뜨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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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4:01
답댓글

원영사랑님..글은 이리 술술 잘 읽혀져요..

smoothly~~~

저도 이승환 팬이었는데 팬카페 활동가지 하셨군요..

근데 신랑님도 승환님 팬?..

남자팬도 많으신가?...

두분 엮이게 된 사연이 참 재밌네요..ㅎ

이렇게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도 참 따뜻해보이구요..

원영사랑님 알게되어 참 뿌듯합니다..일방적으로..ㅎㅎ

원영이랑 앞으로도 행복한 날들 보내시구용..

쑥끈끈이로 쭈욱 남아주십시요..ㅎㅎ

긴 글 올리시느라 애쓰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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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0 14:07
샬럿님도 승환님 팬~!! 반가워요~~^^
남자팬들도 많았어요. 물론 여자팬들이 절대다수이긴하지만요. ㅎㅎㅎ

저도 샬럿님 알게되어 무척 기뻐용~!!
저는 개인적으로 홍박사님 붙여주신 광주의 '지샬공' 트리오 이름이 넘 마음에 들어요~
어느 유럽의 귀족이름처럼 들리지 않나요~? ㅎㅎㅎ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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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0 14:11
난 왜 가수들 좋아하는 것도 모르고 핵교 댕겼지?
짝사랑만 하느라고 아무도 못 봤나벼.
시키들이 난 여자 취급도 않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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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0 14:20
홍박사님의 짝사랑 스토리~~도 궁금해져요~~^^*
우리 언제 짝사랑 스토리 릴레이도 어떨까요? 번외편으루다가...ㅋㅋㅋ
(또 일 커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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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0 14:23
나으 짝사랑 열전 보러 가기
http://goo.gl/Szz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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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4:24
박사님 공부만 하시느라 그러신거 아닌감요?..
시키들소리에 막 웃습니다..왜케 정겨운지..ㅋㅋ
박사님 얘긴 초게에 이미 풀으신줄로 아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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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0 15:38
거러니까 나는 빼고 니들끼리 하란 뜻인 줄 아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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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0 16:08
ㅎㅎㅎ 그럼 명절 직후에 짝사랑 스토리 릴레이도 함 가볼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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