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연애사가 드라마틱하기도 하여라......
뒷집 남자와 결혼한 저는 뭐라 할말이 없네용.^^
쑥맘들은 다들 어케 이리들 대단하대요.
원영사랑님의 고향을 지키고 있는 나혁이맘은
한없이 작아지공.....ㅋㅋㅋㅋ
뭐 그냥 살아지네요.^^
명절끝나고 왔더니 릴레이가 한창이네요~^^ 연신내... 정말 가까운데요~^^
재미나고 열정적으로 생활하시는거 같아 넘 부럽네요~
남편분과 6살차이... 더 많이 나는 분도 봤어요~ 근데 나이는 살아보니 숫자에 불과한거 같아요~
아...원영사랑님께서 연신내에 거주하시는군요..
저도 은평구에 살아요..ㅎㅎ
정말 가깝게 살고 계시네요^^
정말 반갑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누구나 평범하고 비슷비슷한 삶이지않을까요?
전, 오히려 이승환팬까페에서 마담을 통해 알게된 이쇼킹한 ㅋㅋㅋ
인연이 특별하고 재밌네요 그부분 읽는동안 계속 웃고있었어요 ㅋㅋㅋ
저도 이승철을 무쟈게 쫓아다니던기억도 있어 백프로 이해합니다 ㅋㅋㅋ
지인이 사진을 참..철학을 가지고 찍으시네용. 부러워요 저런 컷 소장하고있는거요.
저희도 시은파 지인이 갠적으로 찍어 건네주던데 죄다....
그중 하나는 시은파 너무 웃어 목젖보이는 사진도 있더군요ㅡ.ㅡ
인상파아가가 저리 눈땡글이로 자라 사랑받고 살고있군요~~
서울은평구에서 사신이야기 자~알 들었습니다^^
글들을 모두 잘들 쓰십니다~~^^
와. 원영사랑님은 정말 열정이 가득하신 분이예요.
테슬 수업때 뵈었을때는 무척 조신하고 얌전하신 이쁘장하신 분이,
숙제는 늘 제일 일등으로 그것도 아주 성실하게 해서 내시는 모범생이시구나. 라고만 생각했더니,
유게에서 이렇게 멋지게 활동하시고 남편분도 잘 리드해서 결혼에 골인도 하시고
부모님이랑도 다정하게 같이 사시고 그러면서 원영사랑님 일도 하나하나 다져나가고 계시고!
역시 내공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ㅎㅎ 근데 전 아직도 그 차분하신 원영사랑님이 이렇게나 열정적이신 분이라는게 믿기지 않아요 ㅋㅋ)
재미있는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밋밋하긴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결혼하기 전까지 부천에서 살았어서 원영사랑님이랑 같은 전철 타고 다녔을거예요 ㅋㅋ
혹시 만났을 수도~~~
무역쪽에 일했었던 것도 같네요 ㅋㅋ 의류는 아니였지만~ 자주 쓰는 표현 확 와 닿네요 ㅋㅋ
저도 아이들 가르치는 일 하고 싶답니다, 막역한 생각이였다가
북크럽도 이웃아이들과 진행하고 품앗이도 하다보니 더 욕심히 생기네요 ㅋㅋ
지금은 능력이 부족하여 ^^;; 열심히 공부해야하는데 맘처럼 쉽지가 않아요 ^^;;
그래서 이번에 사이버 테솔 신청했어요~~ 수업후 조금 더 달라진 저를 기대합니다.
생후 11일이라고 하는데, 지금 원영이 얼굴이 그대로 보여요~ ㅎㅎㅎ
원영사랑님 밋밋하긴 뭐시 밋밋해요~ 동호회 활동이라니...
저는 고등학교때 합창반 이외에 동호회라곤 해 본적도 없었던 사람인데..
게다가 오프 미팅까지 참석하시고 콘서트장도가셨다구요?
난 낯가림이 심해서 온라인상으로 까페는 쪼끔 들락 거려도 오프미팅은 전혀... 해 볼 생각조차...
정말 딱 보면 참 참하니 천상 여성스러우신데, 은근 적극적인 우리 원영사랑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랬구나~ ㅎㅎㅎ
아....시부모님 모시고 사는 구나... 하긴 우리 원영사랑님은 착하셔서 시부모님도 편하시겠다...
전 철 없을 때, 나도 아들 낳을껀데 며느리 될 아이가 같이 살기 싫다하면 섭섭할 거라고
시부모 모심 좋지 뭐~ 생활비도 덜 들겄지~ 이런 생각이 있었는데요...
제 성격으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 팔자... 울 시엄마도 아에 엄두도 내지 않으신다는... ^^:
원영사랑님 덕분에 유게가 참 벅쩍벅쩍해졌어요. 너무 감사하구요...
2012년 원영이랑 뿅뿅하트 많이 많이 만드세요!!!
원영이가 이제 6세가 되는것이지요?
저희 민군과 동갑이라고 기억하고 있는데..
친정이 인천이시라는데.. 저는 지금 인천에 살고 있습니다. ^^
아이들 어릴적 사진보면 참 다른데.. 그 안에 지금의 얼굴이 있는 것이 오묘하다는거죠.. ㅎ
원영이가 참 순진무구하게 생겼는데.. 원영사랑님도 분명 그 이미지가 있으시겄죠..
가수 좋아해서 콘서트가고 그 인연으로 이리 남편님까지 만나고,,
그 가수 참 고맙네요..
저도 남편과 6살 차이납니다. ㅎ
사는데 정말 지장 하나도~ 없어요..
결혼식의 꼭 잡은 두 손.. 계속해서 서로의 꼭 붙잡고 알콩달콩 ~
유게의 큼직한 일들을 도맡아하시는 원영사랑님의 재미난 이야기 잘 들었어요.. ^^
인상파 아가! ㅋㅋ
현우도 만만치 않은 인상파였는데...
태어난 지 하루 되었을때 제가 젖을 먹였는데
서툰 초보엄마라 엄마의 자세가 이상했는지 애가 속이 불편한지 인상을 쓰더라구요~
옆에서 같이 수유하시던 엄마들 웃음이 빵~ 터졌습니다.
술취한 아저씨 인상같다고....-.-;;(제가 봐도 웃겼어요~ ㅎㅎㅎ)
예상처럼 알콩달콩 사시는 모습이 넘 예뻐보여요~ ^^
밑에 홍박샘 댓글보고 원영사랑님 모습~ 막~~~ 상상하고 있어요
워쪄... 상상의 크기는 항상 현실을 초월하는데... ㅋㅋ
농담입니다~~~(하이킥 윤계상버젼^^)
원영사랑님~~ 이제야 들어왔어요 ^^
진즉 읽고싶었지만... 반가운손님이 오셔서리~~ㅋ
호구조사~~ 정말 일이 커졌군요 ^^
정말 다들 한 재능하시는분들~~~
입이 딱딱 벌어집니다.
그냥 작.기~~ 는 저 구석탱이(충청방언 ㅋㅋㅋ)에 찌그러져 있어야겠어요 ^^;;;
원영사랑님 글볼때마다 항상 느끼긴했어요 ^^
전문가시다~~ 그리고 매우 진취적이시당~~~
미래지향적이시당 ㅎㅎㅎㅎㅎ
우리 하나 공통점있네요 ㅎㅎㅎ 보라색 저도 완전 사랑하쟎아요 ~~~~
참 인연이란게 신기해요....... 각자 자기에 맞는 짝을 찾아가는것이...
우리 아가들의 짝은 어디서 무얼하고있을까요 ^^
명절... 바로 위층으로 올라가심되겠네요 ^^
전 10분 차타고 가면 됩니다 ㅋㅋㅋ
우리 수고합시다 ㅎㅎㅎ
(쑥쑥엔 나처럼 평민은 없으신지요~~~~ ^^;;;;;;)
원영사랑님..러브스토리 정말 달콤하네요.
팬클럽 카페에서 만난 인연
그러고보니 호구조사..책으로 만들어도 베스트셀러 될것 같아요.
다들 어쩜 이리 글도 잘 쓰시고 내용도 재미있는지.
그리고 또하나 다들 어쩜 이리 열심히 사시는지...
나이만 먹었지..게으른 제가 반성하게되네요^^
아 원영사랑님..
너무너무 재밌어요..
참..요즘 호구조사보면서, 가장 재밌는건,
사람사는 얘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것도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박사님부터 시작하여, 제이맘님 시작..
모두 다 얼굴은 모르지만, 유게에서 맨날 만나는분들.. 사는
이야기..
너무너무 좋아요.. 재밌어요...
감동도 녹아있구요.
원영사랑님 내공이 대단하신 분이셨네요.
어쩐지~~
항상 글보면서,
그냥 일안하시기는 너무 아까운분인데.. 하는 쑥쑥의 분들 한부이셨는데..^^
역시나 이쪽일을 하시고 계셨네요. 흐미..
잘 부탁드려요^^
궁금한것..^^ 있음 부탁드려야지.히히.
지금도 이승환 좋아하세요?
전 옛날에, 박진영이랑 GOD 를 그리 좋아했었어요...
박진영좋아할땐, 꿈에 나타나,
같이 불고기도 먹으러가고했었어요.
(왜 전 이상하게 꿈에 먹는꿈만 나올까요?^^)
암튼, 원영사랑님은, 원영이 얼굴처럼, 뭐랄까,
참.. 때묻지 않은 너무 이쁜 그런 분이실것같아요..
원영이 얼굴은 때묻지 않은 너무나 사랑받는 아이인 표가 나요..^^
잘봤습니당.^^
아즐랩때문에 바늘방석인 예남매맘 왔다갑니다.ㅎㅎㅎ
원영사랑님..글 잘 읽었어요~
결혼 후 임신출산 때문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게 되셨을때 정말 많이 속상하셨을 것 같은데,
또 이렇게 즐겁게 일하시고 꿈과 열정을 가지고 사시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원영이도 넘넘 깜찍하고 예뻐요..^^
제가 고등학교 절친이 이승환 열렬팬이였어요.
그래서 고3 졸업무렵 함께 평생 처음 가수 콘서트에 갔었답니다.^^
콘서트 보고서는 제가 오히려 더 흥분을 해서리 한동안 푹 빠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ㅋ
올려주시는 음악들도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고 돌아오세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
사실 쑥 처음와서 원영사랑님 랩북 감탄하고 아즐랩 바로 시작한거였는데
방장님의 사연도 듣게되어 즐겁습니다.(알고보니 쑥쑥의 핵심인 분이네요^^)
특히 Please confirm urgently~ 완전 공감하고 깜짝 놀랐어요. 잊혀졌던 옛 기억떠올라..ㅋㅋ
결혼사진 정말 매력있네요. 신생아 원영이도 너무 귀엽공~
무엇보다 지금 하고싶은 하고 있는 원영사랑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원영사랑님..오전에 계속 요글 기다리다가 재정이랑 밥먹고 재정이 병원 데리고 온사이 글 올리셨군요..
얼른 읽었어요..
지금 또 준혁이 올시간이라 준혁이 데리러 가야되어서요..
유쾌하고 재밌는글이네요..
원영이랑 알캉달캉 재미나게 사시는 모습 많이 올려주셔요~
아궁.. 언제 올려셨대요 .. ^^;;
넘 넘 잘 봤어요.. 아래 댓글 까지 쭉 ~~~ 읽고 올라왔네요 ㅎㅎㅎ
원영사랑님 이야기 넘 궁금했는데 ...
아기자기 하고 .. 내면이 강할것 같은 그런 연인의 느낌이었는데 ..
실제로 살아온 길을 보니 .. 내 느낌이 맞는 거 같아요 *^^*
영어관련 일을 하고 계시군요.. 내가 은평구 살면 우리 솔이 어찌 사람좀 만들어주면 안될까요? ㅎㅎ
왠지 요즘 쫌 .. 만만해진 관계로 .. ㅎㅎㅎ떠 밀면 받아줄것 같소이다..
이승환의 팬이군요. 항상 음악을 올리는 거 보고는 음악을 참 좋아하구나 짐작 했었는데..
내 친구도 열렬한팬이었는데 .. 지방서 .. 부지런히 콘서트 다니더라구요.
동호회에서 신랑분과 만난 이야기와 문자 보낸 이야기가 .. ㅎㅎ 넘 실감 납니다.
실제로 문자가 내 눈에 보이는 거 같아요 ~~ 어쩜 이리 글도 잘 적는데요.
학교 다닐때 글도 참 적었을 것 같은데요 ^^;;
역시 지목 하길 잘했단 생각 듭니다.
속이 시원하죠 ? 글 적고 나니깐.... ㅎㅎ
아 글고 원영이 사진 넘 넘 이뻐요 ^^;; 설 잘 보내요 ..
한지붕 두가족이시군요. 저는 한동네 두가족이에요. ㅋㅋ 동호회에서 만나다니 그런 인연이 있군요. 전 동호회 그런거 열심히 해본적이 없거든요. 동호회에서 인연이 되어 결혼까지라 꽤 낭만적이네요. ^^ 전 그냥 소개팅이었는데 ㅎㅎ 이승환 저도 참 좋아해요.^^ 테슬 수업듣고 강사까지 와.. ~저도 한때는 그런 꿈이 있었는데 ㅜㅜ 이젠 다 접고 그냥 열심히 솥뚜껑 회전질에만 집중합니다. ㅎㅎ
다음 타자 윤성누리님, 꽁이님 와우..예남매님도 궁금하고 꼭 와서 구독해야지.. ㅋㅋ 남 얘기 듣는거 참 재밌어요. 뒷다마보다 훨씬 매력적입니다.이거 시리즈로 읽으니까 닉넴이랑 에피소드가 매치가 되면서 드뎌 닉넴인식장애가 조금씩 치료되는것 같아요.
강북오프에서 보게 되는건가요? 오홋홋 기대됩니다. 저도 한 소심하는데 같이 앉아서 마주보며 요구르트나 빨다 오는거 아닌가 몰라요. 하지만 인터넷으로 보다가 직접 보면 거 참 말로 표현이 안되는 묘한 어색함이 있어요. ㅋㅋ 그래도 금방 잘 친해질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애들을 빌미로 이런 인연 만들게 되는것도 참 매력적이네요. ^^ 원영님도 이제 제 머릿속에 팍팍 박아둘께요. ^^
원영사랑님....^^
헉시 저랑같은 카페회원이 아니셨을까 생각됩니다...ㅎㅎㅎㅎㅎㅎ
저두 그가수 넘 좋아해서 콘서트 꽤나 다녔고....
오프모임에도 여러번 갔었거든요,,,,^^
인천모임은 아니고...설 모임에만.....
갑자기 세상이 몹시도 넓고 좁다는 생각이 확~~~~
같은 가수를 좋아하는 이유로 갑자기 원영사랑님이
마구 가깝게 느껴집니다. ㅎㅎㅎㅎ
아무래도 사는곳과 결혼스토리는 빼놓을수가 없나봅니다..
어쩜..알콩달공 재밌게 연예하셨네요..^^
특히 팬카페에서 만나셨다는게 신기합니다...그렇게 바로 인연이 안되도...될사람은 되는가 봐요..^^
ㅋㅋㅋ..
이거 읽어보니 원영사랑님 성격이 보이는듯 해요..
아주 활기차고 멋진분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저는 낯가림도 있고..조금 소극적인 성격이라 이렇게 적극적인 성격을 가진 분들이 항상 부러웠거든요..
결혼사진도 넘 이쁘고...팔짱낀 손을 잡아준 남편분의 손이 참 애틋합니다...
원영이 어릴때 넘 귀여워요....^^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영사랑님~
팬카페를 통해 지금의 원영파를 만나셨군요. ㅎㅎ~
인연이 다으려면 그렇게라도 만나는 것 같아요.
지인께서 찍어주신 결혼사진 저도 맘에 들면서 제 결혼식 사진 보니 그런 사진은 없는듯..
원영이는 아기때 사진이랑 지금 사진이랑 얼굴모습이 똑같아요.
갈수록 더 이뻐지는 거 빼고...^^
은평구는 제가 8살때부터 결혼전인 서른두살때까지 살던 곳이라 은근 정이 많이 든 동네에요.
학교부터 대학까지 그리고 직장까지 서울에서만 살았네요.
은평구가 외곽나갈때도 괜챦고 서울 중심지 나갈때도 그렇고 교통도 편리하고 참 살기 편한 곳인 것 같아요.
먹거리 거리도 시장마다 있고 응암동 서부 감자탕이 원래 유명한데 주인이 바뀐건지 주방장이 바뀐건지
최근 얘기들어보니 예전의 명성을 못이어가네요.
학창시절 연신내하면 제 2의 명동이라 불릴만큼 번화가였어요.. 지금도 번화가이긴 한데 ...??
원영사랑님을 작년 늦은봄부터 알았는데 글에서도 느끼듯 참 성실하시고 한 우물파는 의리파이기도 하고
암튼 테슬수료후 모든 일들이 술술 잘 풀리신다고 하니 아마도 그동안 원영사랑님의 노력의 열매의 꽃이
피는 것 같아 저도 기뻐요.~
꿈이 있는 자에게는 모든 기회가 열려있는 것 같아요.
원영사랑님의 꿈을 위해 기 팍팍팍!!! 보내드려요~
친정이 멀지 않으시니 명절때 다녀오실 수 있으시겠네요.. 잘 다녀오시구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먼저, 유게 선배맘 중에 예남매맘도 있어용.
그 여자 얘기도 참 재밌을겨.
우리 유게 엄마들 글을 참 잘 쓰네.
본인이 밋밋하다는 것은 평탄한 삶이라는 뜻인데
평탄한 삶도 맛갈스럽게 쓰면 한편의 드라마로세.
원영이 생후 11일 사진에 지금 모습이 보이는 게 웃기네.
저걸 삶의 부적으로 여기고 사춘기에 행패(?) 부리면 보고 또 보시구랴.
원영사랑님..글은 이리 술술 잘 읽혀져요..
smoothly~~~
저도 이승환 팬이었는데 팬카페 활동가지 하셨군요..
근데 신랑님도 승환님 팬?..
남자팬도 많으신가?...
두분 엮이게 된 사연이 참 재밌네요..ㅎ
이렇게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도 참 따뜻해보이구요..
원영사랑님 알게되어 참 뿌듯합니다..일방적으로..ㅎㅎ
원영이랑 앞으로도 행복한 날들 보내시구용..
쑥끈끈이로 쭈욱 남아주십시요..ㅎㅎ
긴 글 올리시느라 애쓰셨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