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에 듣는 이 곡을 듣게 되다니... 울 쑥쑥 맘들은 능력자에 낭만파? 넘 좋아요...
그때 소피마르소의 인기란..... 그 시절이 그립네요..
이 곳에 듣는 이 곡을 듣게 되다니... 울 쑥쑥 맘들은 능력자에 낭만파? 넘 좋아요...
그때 소피마르소의 인기란..... 그 시절이 그립네요..
저번 읽기반에서, 시 이야기를 하루동안 한 날이 있었어요.
그때 제가,
제 학창시절은 중2가 시작과 끝이라했었어요.
그땐 6명이 똘똘 뭉쳐다니며 무서울게 없었거든요.
뭐가 그리 재밌었는지,
그 깔깔대는 웃음소리가 맴돌아요.
(젤 많이 웃었던 사람은 저일거예요. 제가 방청객스타일이거든요 리액션이 좋아요)
그 친구들과 모여 함께봤던 영화중하나예요.
홍콩영화붐일때라, 유덕화를 꿈에도 그리며 살았었는데
홍콩영화가 아니면서, 저희들한테 살아남았던 흥행작이 라붐같아요ㅋㅋ
저희는 친구집에 모여 비디오로 봤거든요. 그때당시 극장개봉도 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시그마님신청곡이라면...
이해가 가요. 이 오래된영화를 우리나이부터나 조금 알지
1년 후배들만 되도 모를것같거든요^^
가사도 잘 몰라서 한국말로 그대로 받아적으며 부르고다녔는데...^^
라붐...
와 ~~~ 진짜 올만에들어요..
ㅎㅎㅎㅎ 넘 좋다 ..
La boum은 영어로 The Party라네요. 몰랐어요.
저 영화가 나 고등학교 때(1980년) 나온 영화인데 그러니까 30년도 더 된 건데.
노래가 고전이 되어서 들은 모양이네 들들.
울 꼬맹이?? 녀석들과 음악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라붐,you call it love--->요런거 할때 소피 마르소는 정말 절대미모였죠~
지금도 야리야리하면서 여성스럽고 이쁘지만...ㅎㅎㅎ
소피마르소,피비케이츠...음...지금처럼 아이돌들이 난무하지않았던 그 시대의 그녀들 참말로 여신이었습니다 ㅎ
제가 중학교때~고등학교때 라고 두리뭉실 넘어가야겄다 ㅎㅎ
홍콩영화들과 함께 요런 달다구리한 영화들...어릴때 같이 보던 학창시절 친구들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