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멋있는데요... 남자아이들이 많이 좋아할 것 같아요.
저희 아들은 아직 정각이랑 30분까지 밖에 모르거든요.
아직 이해가 잘 안되는것 같은데 손목에 채워 놓으면 재미삼아 놀이 할것 같아요.
저희 딸도 요즘 시계를 보면서 엄마 지금 몇시야? 하고 자주 물어보네요..
요렇게 시계만들면서 같이 얘기하면 좋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자료 ~~ 잘 사용할게요^^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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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시계에 관심 보이는 아들을 보면서 게으름만 피던 저였는데...오늘완전 자극받고 좋은 정보까지 완전 감사합니다^^
현우맘님~ 명절 잘 보내셨나요??
스마트폰으로 글은 읽었는데 뭐좀 할라 하면 아이들의 방해로 입력하다 포기하고
지금에서야 쓰네요~
저희 큰애 올해 초딩되는데 전자시계는 잘 읽어도 요 아날로그 시계 딱 3시, 6시 처럼
큰 바늘이 12에 가있어야 인지가 되네요.. 그전에 요런 시계 프린트해서 알려주어도
본인하고플때 할건지... 암튼 저 요거 축소판으로 인쇄해서 손목시계처럼 꾸며주려고
프린트했어요.. ^^ 울 현우 포동포동 볼 살 귀여워요.~
저도 첫째때 물고 빨지 않았지만 둘째는 달라보이고 또 요런 겸둥이들보면 깨물어 주고
싶어용~~ 넘 귀여운 현우 함 보고싶네용~~ ㅎㅎ 자료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현우 엄청 귀엽게 생겼네요.^^올해 네살이 된건가요?
혁인 이제 5살이 되는데 아직 시계보는법은 가르치지 않았어요.
먼저 달력보는법과 요일을 먼저 가르치고 나중에 가르치려고 하고 있었는데
이런 시계만들기 해보면 시간개념 금방 깨우칠거 같네요.^^
아직은 오전 오후 같은 시간이 두 번 있다는 개념도 헷갈려 해요.^^
제가 수학에 약해서 왠지 수학적 개념을 잘못가르쳤다가 나중에 후회할까봐 엄두가 안나요.
이제 숫자는 대충 아는듯하니 올해 함 시도해 봐야겠어요.
현우 큰 눈으로 눈웃음치면서 웃는 모습 넘 귀여워요 ~~~~
저렇게 큰 눈이 웃으면 .. 안 보여요... ㅎㅎ넘 넘 귀여워
시계는 나중에 만들어볼게요 ~~ 자료 감사해요
브로콜리에 작은 바늘에 가 있음 몇시야? 이런 말도 하는군요..
우리 솔이 9월생인데 말하는 수준에서 차이 엄청 납니다. -.-;;
관심과 여유님~~ 만들기 샘~~
완전 멋져부러용~~
저두 잘 사용해볼께용~~
현우 내복을 한꺼번에 여러 벌 구입했지라?
내복만 입어도 훤 하니 보통 인물이 아니네.
난 애들 내복이 왜 이리 이쁜지 모르겠어요.
안방 샌님이었던 내 아이가 내복 입은 모습이 눈에 선해서 그런 가봐요.
뭘 만들었지는 기억에 없어도 유게 애들 내복 입은 건 기억나요. ㅋㅋ
저희집엔 제대로 걸려있는 벽시계가 거실에 없어서 하나 달아야겠다 생각하고 있네요.
별 이유는 없고,,
단지 거실의 인테리어(뭐가 있다고.. --;) 깬다는 신혼 초때의 의지...
허나 그 인테리어 개념.. 무너진지 오래이고..
더 무너뜨리지 않을 디자인의 시계를 이번 방학때 하나 달 예정이랍니다. ^^
같이 출퇴근을 해야할 입장이니..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시간 개념이 있긴해야할거 같아서요.
아이들 가지고 놀며 할수 있는 저 시계자료 저도 뽑아만 두었습니다.
곧 따라 만들겠습니다.. ㅎ
옹..너무 귀여운 현우는 몇 살이래요?
오웅...깨물어주고 싶은 저..볼..저 오늘..둘째 기원이..4살..엉덩이를 지근지근...깨물어주고..빨아주고..하하하.
시계 아이템..저도아직 활용하지 못했어요..엄마..블로컬리..거기서 한번 빵터졌네요.
저동..올려주신.자료 함 활용할께요.
우리 수현이 7살을 위해...아직..시계를 볼 줄 몰라서...나 원..참..그리..큰 아가가 말이죠...^^
좋은 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