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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00권 읽기반 #30>1월 20일 A,C반 댓글마당

컨텐츠

댓글 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파란구름
  • |
  • 2012-01-22 18:58
답댓글

려현이 어제 한글책 한권 읽었어요. 올라올때 챙겨온 책이 그거라서...

이제 짬이 나서 잠깐 들렸어요.

다른분들 설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지요? 명절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전 명절 지나고 뵐 수 있겠네요.^^

 

* 한글책 

227. 수학나라 이야기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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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1-21 20:59
답댓글

1/20 석빈 7세

1. No Hitting

2. I Can Share

3. Jules Feiffer

4. Elephants cannot dance

5. Dora Helps Diego

 

영어 : 147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다

그녀의 정원 앞에 앉아 있는 3명의 노인을 보았다.

 

여인이  말했다.

 

"저희 집에 들어 오셔서 뭔가를 좀 드시지요?"

 

그런데 그 노인들이 대답하길 " 우리는 함께 집으로 들어 가지 않는다"라고 하였다

 

"왜죠?"

"내 이름은 부이고 저 친구의 이름은 성공이고 또 다른 친구의 이름은 사랑(Love)입니다.

이제 집어 들어 가셔서 남편과 상의하세요

우리 셋중에 누가 당신의 집에 거하기를 원하는지를 ..."

 

부인은 집에 들어가 그들이 한 말을 남편에세 이야기했고 그녀의 남편은 매우 즐거워했다.

 

"우리 부를 초대합시다. 그를 안으로 들게해 우리 집을 부로 가득 채웁시다."

부인은 동의하지 않았다.

"여보! 왜 성공을 초대하지 않으세요?"

조용했던 가정이 금방 싸움이 날 지경이었다.

 

며느리가 그들의 대화를 듣고 있다가 "사랑을 초대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러면 싸우지도 않고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되잖아요"

 

"우리 며느리의 조언을 받아들여 사랑(Love)을 우리의 손님으로 맞다 들입시다?

 부인이 밖으로 나가 세 노인에게 물었다.

"어느 분이 사랑이세요?"
저희 집으로 드시지요

 

사랑이 일어나 집안으로 걸어가기 시작햇다.

그런데 놀랍게도 다른 두 사람 (부와성공)도 일어나 그를 따르기 시작했다

 

놀라서 그 부인이 부와 성공에게 물었다.

"저는 단지 사랑만을 초대했는데요. 두 분은 왜 따라 들어 오시죠?"

두 노인이 같이 대답했다

"만일 당신이 부 또는 성공을 초대했다면 우리 중 다른 두 사람은 밖에 그냥 있었을 거예요

그러나 당신은 '사랑'을 초대했고 사랑이 가는 어느 곳에나 우리 부와 성공은 그 사랑을  따르지요."

 

사랑이 있는 곳 어디에도 또한 부와 성공이 있지요

사랑 없는 부와 성공은 늘 외롭고 슬플 것입니다.

가난하여도 서로가 감싸주고 보듬어 주는 그런 사랑이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즐거운 명절보내시고 행복한 가정이 되시릴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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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1 16:33
답댓글

A반

16(월)

17(화)

18(수)

19(목)

20(금)

2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

☺

☺

 

30

심바

☺

☺(출장)

☺(출장)

☺

☺

 

30

민규예린

☺

 

 

 

 

 

25

원재유나

☺

☺

☺

☺

☺

 

30

마린

☺

☺

☺

☺

☺

 

30

7세

 

도연이맘

☺

☺

☺

☺

☺

 

30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

☺

☺

☺

 

30

사자털

☺

☺

☺

☺

☺

 

29

6세

 

작은기적

☺

☺

☺

☺

☺

 

30

해피데이

☺

☺

☺

☺

☺

 

30

5세

 

시연시준

☺

☺

☺

☺

☺

 

30

 

저희는 항상 일찍 출발하는데, 이번엔 아버님 자주 올라오셔서 그런건지

어머님이 내일 늦게 오라고 말씀하시고 가셔서,

거역하면 안되니까 ㅋㅋ 내일 출발합니다.

그동안 못했던 집정리를 시은파와 오전에 좀 하구요

좀전에 들어와서 둘러보고있습니다.

 

저희반은 연휴다음날인 25일(수)은 책기록은 하실분들만 하고, 안부인사글만 적어도 좋을것같습니다.

그래도 출석인정으로 하구요,

26일 목요일부터 수요일 읽은거 기록하는걸로 할께요. 다들 괜찮으시죠^^

 

특별히 부담이 없는 명절이네요 저는..

다들 조심히 다녀오시고 연휴끝나고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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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1 17:22
방금 제이맘님 호구조사글에 댓글보고 또 부러워 몇자 적고왔네요 ㅋㅋ
공주차님 숙제검사하시느라 아직 쑥쑥에 계셨구먼요
전 저만 쑥쑥하는줄 알았슈~~ ㅋㅋㅋ
다들 떠나셨을것같은...생각에..

영어책 궁금하시다구요???
ORT에서 나온 신제품이랍니다. 작년 11월 출시된거지요^^
담주 게시판에 책소개 할께요 ^^
명절 잘 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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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1 17:38
참말로 반가워요 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없는 휴일에 혼자 와있는느낌였거든요 ㅋㅋㅋ
아무도 안보실건디 혼자 연휴후 계획도 올려놓고 이렇게하자고 ^^표도 날려놓고
그러고 있었어요 ㅋㅋㅋㅋ

아..오알티군요. 그래요 인북스가 너무 기존책으로 오래 버틴다생각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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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1 11:28
답댓글

명절 연휴인데 밖에 비가 많이 내리네요.

저야 시댁도 안가니 아무 상관 없지만 시댁이 먼 곳인 분들은 움직이시기 힘드시겠어요.

친정 엄마는 올해 아빠 차례도 안지내신다고 하시니

올해는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정말 푹~ 쉬어볼랍니다.

 

2012년 1월 20일 금요일

CD

DVD

푸름이 마더구스

영어책

119. No Hitting

처음으로 낮 시간에 영어책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했다. 너무 기뻐서 신나게 읽어준 책들.

120. Bugs, Bugs, Bugs

한글책

123. 나들이 백과사전-동물

혼자서 페이지 넘겨가며 제목만 읽었는데 혼자 너무 열심히 소리내며 읽었던터라 읽기 목록에 포함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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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1 11:31
카렌카츠책 저희도 몇권 잇는데 참 재밌죠..
노 히팅도 참 재밌엇던 거 같어요..
명절 푹 쉬시고 시연이 명원도 조심히 잘 다녀오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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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1 16:37
네 비가 옵니다.
이사온 동네가 아무것도 없는줄 알았는데 큰도로로 나가니 빠리바게트가 있는겁니다
제가 사랑하는 빵집 ㅋㅋㅋ
너무 가까운거리에 있어요. 지하철도 가깝고요.
금호지구..그 최상의 동네를 벗어나 적응이 힘들었는데,
점점 좋은것들이 하나둘 보이고있네요. 비오는데 우산쓰고 빵사러 다녀왔어요.
커피에 먹고 있답니다. 건우가 태어난던 날이 설날직전이었어요.
그때 저도 마지막이다...하고 편히 친정에서 쉬었던것같아요. 효자이지요 명절맞춰 태어나는 녀석들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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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21 11:17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너도 갖고 싶니

우리는 친구

잘가 나의 비밀친구

우리엄마

윌리와 악당 벌렁코

월리와 휴

미술관에 간 윌리

우리형

꿈꾸는 윌리

돼지책

Does a kangroo have a moter too

The shark who was afraid of the deep

end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2번 혼자 읽음)

Presents for dad

look at me

This is me

수박밭에서

우리는 친구

The icd cream 2번

한글10영어7<총계 한글 :131권 영어:148권

한글2 영어2 <총계 한글 :147권 영어:11권

 

저도 바다가를 바라보며 근사한 저녁 먹고 싶네요 ㅋㅋ

 

어제 신랑이 선물로 준비한 김을 박스랑 같이 버려 많이 화났었는데

눈치 빠른 신랑 저녁에 숨겨놨던 비자금을 10만원 내놓더라구요 ^^

제가 씩 웃으니 돈이 그렇게 좋나며 ㅋㅋ

아무튼 그렇게 일단락 되었습니다.

어제 여러분들이 남겨주신 댓글이 어찌나 위로가 되던지요

저녁에 읽어보니 저도 웃겨서 웃음이 나더라구요

특히 지원서진맘님 금이 아니라 김이라 다행이라고 하신말 너무 재미있었어요 ㅋㅋ

아마 어려운 분이 가져가셨을 테니 더 큰 선물이 되었을 겁니다.

 

어제 서연이 친구집에 갔다가 책을 빌려왔는데요

앤서니브라운 책이라곤 우리엄마,우리아빠 밖에 볼랐던 저는 이렇게 좋은 책이 많은지

몰랐네요

어제 피곤한 서연이 붙잡고 한권만 더 읽자 하면서 제가 졸라서 더 읽었답니다.

저도 내일부터는 피곤한 일정이 시작되니 오늘은 잠시 산책 나갔다가 푹 쉬려고요

힘들지만 마음만은 즐거운 풍요로운 명절 되시길 바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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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1 11:20
저희 신랑도 가끔 비자금 챙겨줘야겠어요.
그래야 가끔 화내면 자진 상납하지요 ㅋㅋㅋ
10만원 상납하셨단 글에 신랑이랑 둘이 한참 웃었어요 ㅎㅎ

명절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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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1 11:28
앤소니 브라운 원화전 함 가고싶어요..
유성이가 조이카울리님을 직접 뵙고는 선샤인을 그리 좋아하거덩요..
서연이 이제 혼자읽기도 슬슬 시작되려나 봅니다..
강요는 하지 마십쇼..잘 아실테지만요..
유성이 보니 그래도 엄마가 읽어주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그걸 다행이라 여기구요..
그림도 봐야하고 생각도 해야하니 엄마가 읽어주는 게 훨씬 좋겟지용..ㅎ
남편님 애교가 많으신가봐요...
다행이여요..잘 풀리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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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1 11:11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신기한 스쿨버스-비행기에 매달린 아널드

 

*영어책

1.Going to the hospital

2.Going on a plane

3.Moving house

4.Going to the dentist

5.Going to the doctor

6.A fright in the night

7.The den

8.The new house

9.Tug of war

10.A monster mistake

 

*디비디

고고의 영어모험

 

*듣기

클래식 듣다가 갑자기 위씽 바다속으로 듣겠다고 함.

 

누계

한글;170

영어;317

 

혜원진현맘님 일주일 동안 수고하셨어요..

진현이는 이제 완전 나은거지요?..

엄친아 진현...진현이 보고 많이 배운답니당^^

친정엔 못가시지만 좋은곳 드라이브 하시고 기분 푸시길 바래요^^

 

유성인 요즘 오알티에 빠져서 한글책 진도 빼기가 어렵네요..

한글책이 글밥도 많아지기도 했지만요..

오알티 사달라는데 며칠 전 책을 좀 들인지라 명절후 상황을 봐야겠습니다.

원할 때 바로 대령해야하는데 말이죠..도서관서 연명중입니다..ㅋ

어젠 고모들이랑 저희집에 가져갈 선물들 사서 고모들 세분께 배달원정을 떠났어요..

모두 광주지만요..ㅎ

모두 고마워하시며 함께 또 저녁 먹구요..

유치원에서 배워온 세배를 바로 써먹더군요..ㅎ

그래서 고모가 세배는 공짜로 받는거 아니라며 세뱃돈을 주셨어요..

엄마 지갑이 두둑해져 갑니다..ㅋㅋ

모아서 오알티나 살까봐요...

어제부터 움직이시는 분들도 많은거 같던데 모두 무사히 또 즐겁게

보내시고 다녀와서 또 신나게 수다댓글 나눴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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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1 11:18
그래도 세뱃돈을 엄마에게 넘기는군요!
작년에 겨우 30개월 되던 시연이는 자기꺼라고 절대 안주던데 ㅎㅎ
모두 광주에 계셔서 이동하시기 편하시겠어요~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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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1 11:23
시시맘님 글에 댓글 달려고 보니 안보여용~~
저흰 엄마가방에 쏙~이 정형화되었답니다..ㅋㅋ
그리공 시누이들만 광주시공 아주버님이 안양에 계신답니다..크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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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1 16:44
어릴땐 더 안주는것같아요 자기한테 준거니 자기꺼다..생각하고^^
건우도 할아버지가 로보트사라고했다고 절대 안줘요 몇시간지나면 잊어버리지만.
상무도서관에 오알티 정말 경쟁 치열하더군요.
아마 사셔야할거여요 오알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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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1 10:39
답댓글

바다 전망 좋아요..혜원진현맘님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죠?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드라이브도 하고 맛난것도 드시면서 오봇한 명절 보내셔요~

 

(준혁 5세)

 

읽은책 4권(누계 206권)

1. who sank the boat?

2. see you later aligator

3. biscuit goes to school(언아이캔리드 퍼스트)

2. thump and plunk(  " )

 

저흰 내일 출발이여요..출발이여도 한30분정도 거리의 부산이라서요, 낼 일어나서 아침먹고 챙겨서 다녀오면 될듯해요..

그래서 오늘은 뭘 하면서 보낼까?생각중이여요..

준혁아 어디갈까? 하니까 준혁이는 도서관생각이 나는지 "기적의 도서관요"하는데..

아침먹고 제가 아직 설겆이도 안하고 꾸물거리고 있어서..

읽기반 맘님들 명절 잘 보내시고 오셔요..

친정가셔서 맛난것도 많이 먹고 좀 쉬셨다가 에너지 많이 충전해서 또 활기차고 행복한 책읽기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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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1 11:12
저도 기적의 도서관 가고 싶어요..
가까이는 순천에 있는데..그래도 머네요..ㅎ
운전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공 좀 쳐지셨던 마음들도 업시키셔 오시길 바래요..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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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1 16:47
도서관이 좋은가보네요 어디갈까하니 도서관을 말하다니..
저희도 내일 떠나요 모레아침먹고 오면 되구요.
결혼하고 처음엔 시누들식구가 많아서 너무 정신없어 그랬는데..
이제 나이먹고 좀 지나니...시누들이 저희 시댁먼저 오고 자기시댁 갔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요.
북적북적한게 더 좋네요 지금은.. 아버님 어머님이랑만 계시니
우리애 두명이 참 심심해하거든요..
내일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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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21 10:28
답댓글

8세 태형이

 

혜원진현맘님 한주 동안 수고많으셨어요...

멋진 배경과 함께 맛나는 샤브샤브.... 완전 부럽네요...

저흰 오늘 시댁가요... 시댁이 전주.... 거창에서 넉넉잡아 두시간이면 간답니다.

저흰 동쪽에서 서쪽으로 움직이는 지라 차가 별로 안 막혀요... 오히려 도로가 한산 하답니다.

덕분에 편하게 가기는 하지만 다른 사람보다 더 일찍 시댁에서 봉사한답니다...

하긴 6남매 중에 막내 며느리라서 사랑도 많이 받으니 먼저가서 봉사하는 것도 당연하겠지요? ㅎㅎㅎ

그래두 시댁은 시댁인지라...ㅎㅎㅎ

어제는 저녁 늦게 애들 데리고 재래시장 다녀왔어요... 퇴근후에 부랴 부랴 바쁘게 장도 봐야 하는데,

간단히 울 애들 양말이랑 어머님 아버님 바지랑도 사고 과일도 좀 사고 했네요...

오늘 일찍 전주가서 좀더 장을 봐야 할듯해요...

울 아들 캐릭터 수면양말 하나에 어젯밤에 넘 즐거워라 하네요...

 

우리 읽기방 식구들 모두 스트레스 받지 말고 복만 많이 받으시는 명절 되셔요...

그리고 읽기방 꼬맹이들은 새배돈 듬뿍 받구요...^^

 

134. The Enormous Turnip

135. If the Dinosaurs came back

136. Meet the Dinosaurs

137. Elevator Magic

138. Divide and 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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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1 10:47
심바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시댁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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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1 11:14
헉..심바님 시댁이 전주셔요?..
저희 시댁도 전준뎅?..ㅋㅋ
근데 지금은 거기에 아무도 안살고 땅만 있지만요..
시부모님 산소도 거기 있어서 안양에서 차례지내고 또 산소인 전주에 들렀다가
친정 갑니다..엄청 장거리네요..ㅎ
암튼 넘 반갑네요...ㅎㅎ
태형이 수면양말 넘 이뽀용..
태형아~세뱃돈도 마니 받아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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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1 11:16
저희 동생 시댁도 전주라서 괜히 반갑습니다^^
그래도 차가 덜 막히니 좋으시겠어요.
명절날 차 막히면 정말 힘들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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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1 16:57
캐릭터양말 즐거워했다길래, 애들이 아는 어떤 캐릭터인가 하고
시은이를 불렀어요 방금. 뭐냐고 물었더니, 그냥 원숭이래요.
그래서 제가, 근데 왜 즐거워했지? 그냥 원숭이양말에? 애가 너랑같은 8살이거든..
했더니 "진짜? 오빠같은데? 6학년은 될것같아..."하고 가버리네요 ㅋㅋㅋ
전주세요? 넉넉잡아 2시간이면 그리 멀지 않군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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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21 10:27
답댓글

1/20 지연, 지우 / 6세, 5세

한글책

61. 창문을 탕탕 - 마술피리그림책

62. 숫자전쟁 - 후안 다리엔

63. 냄새차가 나가신다 - 케이트 맥뮐란

64. 멋쟁이 낸시와 예쁜 강아지 - 제인 오코너

65. 멋쟁이 낸시의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 "

66. 멋쟁이 낸시와 아름다운 나비 - "

영어책

79. The Mixed-up chameleon - Eric Carle

 

일주일동안 다들 잘 계셨지요?

ㅎㅎ 좀 부실한 몸으로 인해 몸져 누워있었다는 표현이 걸맞게 침대와 친하게 지내다 이제 컴백했어요~~

여러분들이 걱정해 주셔서 이젠 좀 말끔해졌네요...

헉~ 그러고 보니 바로 명절이라 사실 좀 걱정도 되어요...

아직 체력회복은 -.-;;

고열... 어른이 되고서 40도 가까이 오르락 내리락 했던적은 없던거 같은데...

참으로 몸이 타들어가는구나 하는 느낌 오랜만에 (지연이 낳을때 그러구나서... ) 느꼈네요...

덕분에 참으로 푹~~ 쉬었어요...

물론 쑥도 완젼 차단된 상태... 스마트폰 누를 기운도 없었다면 이해를 하실라나...

암튼 이제 돌아왔으니 다시 달려봐야것지요...

어제 일주일만에 아이들 책 다시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아직 기침이 남아 있어서 많이는 못 읽어주고...

목표 권수에 한 참 모자르겠지만 남은 기간 욜심히 읽어주려구요~~

모두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

명절 잘 보내시구 다녀와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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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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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1 10:30
지지맘님... 이제 좀 괜찮으신가요?
건강이 최고여요... 내 몸이 아프면 모든게 귀찮고 싫쵸...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아가들이 버린 자식이 되죠.. 기운차리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명절동안 넘 무리하시지 마시고, 편안히 잘 보내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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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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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1 10:46
예 지지맘님 걱정많이 했어요..몸 잘챙기셔요..이젠 몸도 예전같지 않다고 생각하시고 평소에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요..
우리집에서 올해 제일 많이 감기걸린 사람이 우리 신랑인데요.
예전엔 한번도 감기 안걸리던 사람이 올해는 그렇더라구요..
명절 잘 보내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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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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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1 11:07
그렇지 않아도 지연지우맘님 고열로 아프시다는 댓글을 읽고 걱정했었어요.
일어나셨다니 다행이네요.
그래도 좀 더 아프시지... 명절 푹 쉬시게... 라고 하면 너무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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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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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1 11:16
언니~~~~~~
돌아오신교~~
일주일이라구요?..
한 한달은 된거 같은데?..
명절에도 나죽었소~하고 좀 쉬셔요..ㅎㅎ
잘 다녀오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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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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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1 17:01
완전 놀랬어요. 심바님댓글달고 내려오니
지지맘님 닉넴 있길래요...
지지들은 괜찮아요? 엄마아빠 아프면 옮겨서 더 걱정이잖어요.
언니 없는사이 합반도 되고, 일이 많았어요
호구조사도 하고요. 우리 의도와는 상관없이 우리 광주사는거 다 알려졌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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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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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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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있는 동네가 참 좋죠?

그래서 나도 해운대를 안 떠나려고.

저렇게 아이 데리고 밥 먹으러 다니는 때가 좋아.

가서 붙잡고 먹이고 씨름하는게.

이젠 아무리 먹이려도 저 싫으면 어림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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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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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1 10:31
ㅋㅋㅋ 그럼 남편분이랑 두분이서 오붓하이 바다보면서 우아하게 식사하셔요...
두분이서 마주보고 바다를 배경으로 와인한잔하시는 그림도 참 멋있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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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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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1 10:39
남편이 건강 완벽주의자.
최근 들어 커피와 와인을 끊으셨다네.
인생이 재미 상실 중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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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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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1 10:55
저흰 반대여요..ㅎㅎ
술안먹는 남편이라서 맥주한잔 할래? 해도 고개를 젓던 신랑이 요즘은 술마시는 재미에 빠져서
거의 밤마다 한잔씩 하던 적도 있었네요^^
박사님도 명절때 어디로 이동하시는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명절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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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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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1 11:14
커피랑 와인을 끊으면.. 무슨 재미로 사실까낭..
전 임신해서도 못 끊는게 커피고, 임신해서 술 못마시니 젤루 서러웠어요 ㅋㅋ
술 못마시는 우리 신랑 술 가르치는게 10년 목표였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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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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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1 11:19
6살 되어도 밥먹여줘야해서 슬퍼요..ㅎ
어떤땐 가열차게 먹기도 하는데..
커피와 와인을 끊으셨다구요?..정말 완벽주의자시네용..
저흰 어제도 장보며 맛난 커피랑 화이트와인 한병 샀는데..
박사님 풍요로운 명절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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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1 13:29
홍박샘이 계신 해운대보다는 많이 작고 볼 것 없지만
가끔 이렇게 드라이브하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맞아요. 아이들과 가족과 함께 먹는 것이 제일 맛있고 행복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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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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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1 17:06
해운대는 바다있는 동네라 표현하기가 오히려 소박합니다 박사님.
백인이 이어폰끼고 조깅하는 풍경을 봐서 그런가..이국적인면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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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1 10:09
답댓글

전 오늘 시댁가야하는데...

남표니가 어제 술 만땅먹고와서는 아침달라고 먹고나서는

온집안을 가득 코골이 소리를 내면 취침중이셔서...

언제갈려는쥐...

지금  투니버스에서 고놈 참 맛나겠다를 해주네요

공룡을 넘 좋아하는 맥스 푹 빠져 있슴다...

아마도 시댁가도 티비랑 컴퓨터를 많이 할거 같아서...

책도 좀 챙기고 장난감도 좀 챙겨 가려구요...

남편분 그래도 다정하신데요

명절 스트레스 풀어준다고 드라이브 해주시고...

이번에도 멋진 드라이브 하시는것가요?   ^^**

 

오늘은 3권 읽었네요....(제목은 기냥 패쓰... )

 

누계는 158권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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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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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1 10:32
명절 잘 보내고 오셔요...
혹시 아나요? 오늘 현경태훈맘님 남편님께서 멋지게 외식하고 저녁에 시댁가자고 할찌?
스트레스 받으시지 말고 즐겁게 보내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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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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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1 11:20
천천히 댕겨오십쇼...ㅎㅎ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다녀와서 또 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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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1 17:09
현경파께서 너무 달려 쓰러지셨군요 ㅋㅋㅋㅋㅋㅋ
본인집가야하니,
일어나시겄죠ㅋㅋ 지금쯤 출발하셨을라나....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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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1 09:45
답댓글

와~~~ 아뇨 느낌 팍팍입니다용 ^^

전망 최고군요 ~~~~~

혜원진현맘님네 놀러가면 여기 델꾸가주실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명하게 명절증후군 날려보내시는 혜원진현맘님~~ ^^

다 안날라가더라도~~ 금방 지나갈테니... 담주 개운한맘으로 뵈용 ^^

 

우리 읽기방님들도 명절스트레스 조금만 참으시공~~~ ㅋ

잘보내고 오셔용~~ 저도 역시  ~ ㅎㅎㅎ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2

191

2

영어책

12

197

3

DVD

까이유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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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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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1 09:52
작기님 오시면 더좋은 전망에 더 맛있는 곳으로 모셔야죵

헉! 다 몰려오실라ㅋㅋㅋ

쑥쑥맘님들의 긍정의 힘을 받나봐요.
명절이 가까울수록 덜 스트레스 받는걸 보니요.

모두모두 땡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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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1 10:04
와우...영어책 많이 읽었네요...^^
저흰 영어책은 의무감을로 읽어서...
영어책을 읽어야 한글책을 읽어주니까요
작기님도 명절 잘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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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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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1 10:34
오훙... 작기님네는 200권 고지가 정말로 머지 않았네요...
저 많은 책들 다 집에 있는 책이군요... 완전 도서관이겠는 걸요?
저희 집은 이제 집에 있는 책 거의 다 손을 댄듯 해요... 오데가서 책을 빌려야 하남? ㅠㅠ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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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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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1 11:10
명절 지나고나면 200권 훌쩍 넘겨있겠네요!!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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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1 11:22
작기님네 영어책 무신 책이예요?..
그림이 참 아기자기 예쁘네용..
영어 한글 균형이 참 잘맞네요..저흰 한글책이 딸려요..ㅋㅋ
글밥도 많아가지공..
작기님도 명절 잘 보내고 오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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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1 17:14
무슨 시리즈인가봐요 재밌나용ㅡ.ㅡ
모른책들이 넘 많아요.
작기님 친정나들이 기대하느라 설레는 명절되겠네요^^
잘 다녀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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