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박샘님 말대로 엄마만 잼있는 공연?^^
하지만 진짜로 잼있어 보여요.^^
하진이 많이 컸어요.
우리도 클수마스 이브에 여기 갔다가 길을 잃었다능.....
슬픈 전설이......ㅋㅋㅋ
다른 공연보았거든요.^^
벌써 부터 서울가면 길이 마구 헷갈리기 시작혀요.
울 신랑은 왜 네비달고 다리를 왔다갔다 두번씩 할까요?
자꾸 내가 말시켜서 헷갈려서 그랬다고 하문서리....
다 내탓이여.....
이런 공연 보면 참 좋겠다.^^
요즘 너무 추워서 멋진 공연 몇 개 날렸어요.ㅠ.ㅠ
혁이가 감기가 지대로 걸린대다가 혁이아빠까지.......
차마 가자고 말하기 그래서 말 못하고
속앓이만 하고 있네요.
겨울엔 넘 추워서 어디가기 글코 요런 공연 보는 재미가 쏠쏠헌디 말이죠.^^
즐거운 관람후기 잘 봤슴당.^^
코스춤 입은 배우들 사이에 선 하진군 뭔가 불편한 모양.
활짝 웃지를 않고 경계하는 태세.
엄마한테 끄잡혀가 뭘 보락하는데 이상한 괴물탱이들이 나온 모양이다.
하진아, 너는 별론데 느그 엄마만 재밌는거 아이가?
와우~~~ 작.기 열심히 전부칠때... 우리 은주리님은 우아하게 공연보셨구만요잉~~ ㅋㅋㅋㅋㅋㅋ
뮤지컬..본지가 언제였던가~~~ ㅡㅜ
요건 딱 울에릭보면 좋겠어요...아이린도 잼있다고 봐주실려나^^a
방학끝나기전 멋진 공연 한편 보여주자..했느데...아직 실천을 못했네요 ^^;;;;
은주리님 소개글보니.. 아공~ 당장 달려가고프당 ~~~
후기 감사감사해용 ^^
근데 정말 공연장이 넘 맘에 들어요~~~
청소년극장이라 그런가^^a 정말 훈훈한 느낌이 넘 좋네요 ^^
하진아 오호~~ 어린이여요... 어린이 ^^
어쩜 정말 많이 컷당~~ 볼때마다 쑥쑥 자라는
새나라의 어린이 하진군 ㅎㅎㅎ
우리 하진이 멋진 엄마덕에 감성지수 Up Up Up~~~ ^^
은주리님 구정도 다 끝났네요...
2012년 아자아자 홧팅!! ^^
얼마전 지하철에서 포스터를 보고 이 공연 어떨까? 궁금하게 생각하곤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은주리님 후기 보니 당장 예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국립극장이면 거리도 멀지않으니 좋네요ㅎㅎ
공연후기 감사해요~~!!
울 원영양 어린이집 다니면서는 공연도 못 봤는데 얼른 보여주고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