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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1. 300권 읽기> 1월 25일 A,C반 대문 열어요~

컨텐츠

댓글 6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샬럿
  • |
  • 2012-01-26 10:38
답댓글

유성96세),희선(5세)

1.21.토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1.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양 10 180 2.잠자는 숲속의 공주 3.성냥팔이 소녀 4.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 5.고릴라 6.용돈주세요 7.거짓말 8.해님달님 9.우리몸의 구멍(2) 10.돌고도는 쓰레기             2 영어책 1.Ten in the den 9 326 2.Meet the dinosaurs 3.Let's make music 4.The new houese 5.Tug of war 6.A monster mistake 7.A fright in the night 8.The den 9.Suddenly               4 듣기         5 DVD 영상물         

 

1.22.일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1.우리몸의 구멍 2 182 2.해님달님(3)               2 영어책 1.suddenly 12 338 2.going to the dentist 3.The new house 4.going on a plane 5.A fright in the night 6.The den 7.tug of war 8.going to the hospital 9.going to the doctor 10.Moving house 11.Bedtime battle 12.A monster mistake 3 Read aloud           4 듣기         5 DVD 영상물  리틀팍스   30mins  

 

1.23.월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는대와 일곱마리 아기양 1 183                 2 영어책 1.the new house 1 339     3 Read aloud           4 듣기         5 DVD 영상물         

 

유성이 늦게 올리네요..

모두 잘 다녀오셨는지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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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5 23:20
답댓글

A반

16(월)

17(화)

18(수)

19(목)

20(금)

2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

☺

☺

☺

31

심바

☺

☺(출장)

☺(출장)

☺

☺

☺

31

민규예린

☺

 

 

 

 

 

25

원재유나

☺

☺

☺

☺

☺

 

30

마린

☺

☺

☺

☺

☺

☺

31

7세

 

도연이맘

☺

☺

☺

☺

☺

 

30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

☺

☺

☺

☺

31

사자털

☺

☺

☺

☺

☺

 

29

6세

 

작은기적

☺

☺

☺

☺

☺

☺

31

해피데이

☺

☺

☺

☺

☺

 

30

5세

 

시연시준

☺

☺

☺

☺

☺

☺

31

 

지난 토요일까지 결과입니다^^

이번주는 제가 할께요.

다음주부터 심바님께서 이어 수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연휴는 네이트만 듣고 읽기하며 미션하였구요 다른책은 못읽었습니다^^

아, 5기책도 읽었군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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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25 23:50
넹~~바통 잘 받았십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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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26 00:06
21일 토욜에 못 들어와서 20일에 미리 올렸었어요~~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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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6 00:38
네이트 시작했군요. .전 다시 설 가면.. 그때나 건네 볼까 싶어요. 매직트리에 아직 빠져 있어서 28권까지 내용 짚기 정도만 하면서 다 진행하는데 올인 하고 있어요. 이게 끝나면 다른 것들도 시작할 수 있겠지요?
엄마 욕심은 가져다 버리고.. ㅎㅎ 차근 차근 가 보렵니다. ^^ 참.. 출석표 열심히 챙겨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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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6 02:47
아직 학교가기 전인데 벌써 네이트를 읽는군요~
시연이도 지금 열심히 달려서 학교가면 네이트, 매직트리 읽기가 소원입니다. ㅎㅎ
벌써 출석일수 30을 넘었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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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25 22:40
답댓글

 명절 잘 지내셨지요. 저희는 올해 차례를 지내지 않아서 훨씬 수월한 설을 맞았답니다.

딱히 한 일이 없는데 어영부영 놀다보니 그냥 주구장창 놀아버렸어요.

신나게 놀았으니 이제부터 책 읽어야지 했는데 금요일날 제주도로 여행가기로 했네요.

이번주는 책읽기에 집중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생각같아선 책을 잔뜩 들고 가서 읽어주고 싶은데 피곤해서 많이 읽진 못할 것 같네요.

 울 원재 며칠 놀더니 tv에 집착을 보이네요. 아~~ 언제쯤 가라 앉으려나....  다음주 부터 마음을 다잡고 시간 조정 잘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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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5 23:22
저두요. 너무 널럴한 설이었네요. 설거지거리도 별로 없었구요^^
금요일 뜨시는군요 ㅋㅋㅋ 춥지만, 겨울바다 보고오시와요~~ 결혼전엔 겨울바다 참 좋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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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25 23:53
앙 좋으시겠땅~~제주도 바닷바람 정말 좋쵸~~
재작년 12월 제주도가서 신나게 바람 맞었던 기억이나네요~~
여행가기전 그설레임이 참 좋았더랬어요~~
애들이랑 알콩달콩 즐겁게 여행준비하셔요~~다녀와서 더 열심히 읽기 진행하면되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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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6 00:59
원재유나맘님.. 넘 좋으셨겠어요. ㅎㅎ 수월한 설.. 저의 로망입니다. ㅎㅎ
제주도까지 놀러가신다니.. 이번주까지 열심히 노시구 담주부터 마음 다시 잡으셔야겠어요. 그죠?
안될대 무리하면 넘 속상해지니까.. 지금은 노는거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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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25 22:37
답댓글

명절 잘 지내셨죠?

명절담날 새벽부터 두 딸들이 토하고,설사하고...

저도 아침부터 폭풍 설사에...

명절 거꾸로 쇠고 왔어요...

전 어제 오후부터 괜찮은데 딸들은 아직이네요.

죽과 미지근한 물로 하루를 보냈어요.

요즘 장염이 유행이라고는 하나 둘이 같은 시간에 같은 증상으로 시작하니 음식이 잘못됐나 싶기도 하고...

하여튼 힘들게 끝난 명절 연휴였어요.

어제 일찍 올라와서 제니는 몇 권 읽었는데 매리는 읽어주질 못했네요.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214권

 

 5세 Mary-누적 19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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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25 22:43
와 200권 권이 넘었네요..부럽습니다.
아이들이 빨리 낳아야 할텐데..걱정입니다. 그런데 아픈 와중에도 책을읽은 제니 넘 착하고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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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5 23:24
음식이 그랬을가능성이 크네요 명절담날 온가족이 그랬으니...
지금은 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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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25 23:55
아이공 애들도 마린님두 고생많으셧네요~~
이제 좀 괜찮으셔요~~?
얼능 나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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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6 01:40
에고.. 너무 고생많으셨네요. 그 몸으로 명절까지 다 보내고 오셨군요. 토닥토닥~~
이제 많이 나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래도 무리 마시구 좀 쉬세요~
그 와중에도 책 읽어준 제니와 메리.. 모두 칭찬 만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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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25 22:19
답댓글

명절동안 다들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저는 장거리라는 것을 제외하면 힘든것 없는 시간을 보냈어요. 시댁에 제사가 없는지라 음식도 많이 안하고요 올해는 그것마저 형님이 다 하셔서 그대로 먹고 놀고 왔네요. 오늘까지 배 꺼질 시간이 없었어요. 전 올해 복근 함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하하하

 

* 영어책

131. That hat

132. Animals

133. Three

134. I did it

135. Run

136. This is a peach

137. Little and big

138. dinner

139. Froggy's sleepover

140. Froggy's first kiss

141. Froggy goes to the doctor

142. Froggy's baby sister

 

* 한글책

228. 안년? 들쥐가 먼저 인사를 했더니

229. 사미라는 뚱뚱한 아이를 놀려요

230. 샘은 사랑에 빠졌어요

231. 브루노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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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25 22:38
전 복근까진 바라지도 않아요.처진 피하지방들만 어떻게 할 수 있다면 좋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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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25 22:46
연휴기간 바쁠텐데도 책을 많이 읽었네요. 엄마가 부지런하신 거죠?
며칠 게을렀던 저 반성해봅니다.
저도 뱃살 좀 빼야하는데...밥 먹으면 5개월 안먹으면 3개월쯤 되는 것 같아요?
둘째 낳고 살이 안빠져요. 저도 운동 좀 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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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5 23:24
읽기반은 다들 편한 명절을 보내셨네요^^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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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25 23:58
복근~~빵 터졌습니다~~
늘 명절쉬고나면 배속에 가스가 꽉찬거 같고 소화도 잘 안되고 그렇쵸~~?
쪼금만 먹을러도 눈앞에
께 천지니 도저히 감당 안된다는~~에효~
파란구름님 꼭 복근만들기 성공하셔서 비법전수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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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6 02:10
ㅎㅎ 복근은 다요뜨만으로 안되는걸요. 운동 열심히 해야 생기는데.. 전 복근은 바라지도 않아요. 그저 예쁘게 빠지기만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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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6 02:44
복근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시댁에 차례가 없다니 한결 수월하셨겠어요.
차례음식은 요즘 안먹는 음식들이 많아서 하고나도 많이 아깝던데 ㅎㅎ
저희집은 오늘까지 남은 나물 다 모아서 비벼먹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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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1-25 17:47
답댓글

석빈이는 토요일부터 바빴어요

설빈이 설빔 사러 간다구요 오빠는 이모가 사줘서 있는데

동생은 그냥 안사고 입힐려고 했는데 맘이 아파서 장유 프리미엄 아울렛가서 치마 하나 건져 왔네요

책읽기는 어제까지 못했구요

오늘부터 힘차게 다시 달려볼게요

 

저도 올해 목표는 다이어트 입니다.

설빈이가 올해부터 어린이집에가서 맘 편히 운동좀 하려구요

저는 석빈이 낳고 갑상선 기능저하증이 생겨. 살이 좀 쪘네요

맘은 향상 빼야지 하는데 집에서 혼자 하려니 잘 안되더라구요

올해 목표 10Kg 도전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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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25 22:23
맘먹고 다이어트하니까 되더라구요. 작년에 3개월 식이요법과 운동 병행해서 9Kg감량해서 유지중에 있어요. 운동은 계속하고요. 옆에서 도와주는 친구 한명 있었구요. 우리 맘님들도 모두 성공하실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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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25 22:40
저도 올해 둘째 유치원보내고 나면 오전마다 운동하려구요~
전 5kg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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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25 22:47
다들 다이어트 계획하고 계시는 군요.
저도 둘째 유치원 가면 오전에 운동하려구 하는데..뱃살..빼야합니다..요가 아니면 걷기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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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25 12:10
답댓글

서연6세 (토)

주원4세

월리와 악당 벌렁코

내친구 베티

나와너

우리엄마

우리형

뒤죽박죽 나라의 황제

자장자장 잠자는 집

누구알이 더 많을까

The journey

Put on a clown face

Look at me

Breakfast

The pet shop

Fancy dress

Go away cat

Maya's Family

자동차 목욕

우리는 친구2

다람쥐의 망원경

아기악어 크로크와 고래아저씨

Freight train

한글8 영어8 <총계 한글 :147권 영어:156권

한글5 영어1 <총계 한글 :152권 영어:12권

제주많은 삼형제

버지가 아파요

장남감 속에 갇힌 몸이 3번

이제 곧 설날이예요

수박밭에서

한글2 <총계 한글 :149권 영어:156권

한글3 <총계 한글 :155권 영어:12권

 

 토요일까지만 열심히 읽고는 제가 놀아버렸네요

 아이들이 읽어달라고 가져온 것만 겨우 읽었어요 ^^;;

 시댁도 가깝고 막내며느리라 일도 많이 안하는데도 몸이 찌뿌둥하여

 어제는 명절 몸조리 (애정남이 하라고 해서ㅋㅋ) 한다고 하루종일 누워서 놀았네요

 신랑이 아침 저녁 차려주고 점심은 마트에서 외식하고요 ㅋㅋ

 저도 운동좀 해야겠어요 하다가 그만둔지 2-3달 되는데 몸이 여기저기 아프고 금방 지치네요 ^^

 오늘부터 열심히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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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25 12:37
명절 몸조리ㅋㅋ 전 명절에 아예 몸조리를 하고 일은 안해서 ㅎㅎ
신랑 없으니 밥 걱정 안해서 일단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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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5 13:32
그래도 토요일날 많이 읽었네요..
저두 어제까진 많이 놀았어요.. 오늘부터 책읽기도 열심히하고 운동도 화이팅입니다^^
저도 처녀적 몸무게랑 10킬로나 차이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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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5 14:34
와~~ 멋진 신랑님이시당 ~~ ^^
두끼나 차려주시공~~~
몸조리 지대로 하셨구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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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25 22:24
와 정말 많이 읽었어요. 울 려현이는 연휴내내 TV와 놀았어요. ㅠㅠ
할머니댁에만 가면 TV가 상시 켜져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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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6 10:19
명절은 이러나 저러나 스트레스인거 같어요..
저도 시부모님 안계셔서 아주버님네랑 보내는 게 다인데도 멀어서 힘들고
그렇네요..ㅎ
몸조리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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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5 11:21
답댓글

5세 시연입니다.

 

이번 명절은 시연이 병원 스케쥴 덕분에(?) 시댁에 가지 않고 푹 쉬었습니다.

그러고보니 명절을 시댁에서 지낸 건 결혼하고 두어번? 정도 밖에 되지 않네요.

결혼하고 바로 임신해서 (광주-부산) 움직이기 힘들다고 오지마라.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아 오지마라.

애가 입원했으니 못가겠다.

둘째 임신했으니 오지마라.

큰애 병원 스케쥴이 잡혀있다 못가겠다..

그동안 명절에 시댁 안간 이유도 참 많습니다.

그래도 큰 며느리인데... 울 시부모님 참.. 복도 없습니다 ;;;

그래도 늘 애가 우선이니 애들 먼저 돌보라는 부모님..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올해 제 새해 계획은 딱 하나입니다.

우리 시연이 다리 교정 성공적으로 끝내기!!!

꼭 성공해서 일년 더 쉬는 보람을 느낄랍니다 ㅎㅎ

 

명절동안 시연이는 영어책만 주구장창 읽었어요.

그것도 본인이 읽고싶다고 들고오네요.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옵니다 ㅎㅎ

 

2012년 1월 21일 토요일

CD

DVD

 

영어책

121. Rain

잠자기 전 아빠와 함께 읽은 책. 아빠가 영어책 읽어주면 싫다고 거부하기가 일쑤였는데 왠일인지 씽씽만 잔뜩 들고와서 세이펜도 찍지 않고 아빠 목소리로 책을 읽었다. 런투리드도 두 권이나.

122. Barney Bear Gets Dressed

123. Who Am I?

124. How Do You Feel?

125. What's That?

126. How Pretty!

127. Please Say Cheese

한글책

124. 까이유-나 찾아봐요

 

 

2012년 1월 24일 화요일

CD

DVD

 

영어책

128. Baa, Baa, Black Sheep

며칠 책 읽기를 쉬었더니 잔뜩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한다. 한글책도 읽기를 권했으나 한글책 거부;; The Three Little Kittens 읽으면서 왜 고양이들이 울고있지? 물었더니 장갑이 필요해서 운다고 한다. 읽어준 적이 없는데 어떻게 알았을까;; 혹 런투리드에 나오는 한 장면을 기억하고 있나? 미스터리~ 그나저나 Doctor Maisy 정말 좋아한다. 그 책은 오디오도 없는데.. 메이지가 코에 붕대 감는 모습이 재미있나보다.

129. Humpty Dumpty

130. The Three Little Kittens

131. Cock-a-doodle Doo!

132. Doctor Maisy

133. On the Go

134. What comes in Threes?

135. Is it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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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5 13:36
시연이 명절동안도 책 열심히 읽었네요..
푸름이 마더구즈인가요? 우리준혁이도 한때 엄청 좋아했어요..
준혁이 한참 읽어줄땐 저도 가사 다 외워서 불러주곤했는데...
프뢰벨 마더구즈를 한참 뒤에 재정이 낳고 나서 들였었는데 몇곡 못 외우거든요..아마도 준혁이 한참 읽어줄때 프뢰벨껄(60여곡) 들였으면 아마도 다 외웠을껀데..하고 생각한적이 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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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5 14:37
시연이 다리 어서어서 잘 치료되길~~~ ^^
시부모님께서 많이 배려해주시는군요..^^
영어책만 들고오는 시연이.. 오호~~ feel 받으셨나봅니다.^^
시연시준맘님~~ 가쁜한 한주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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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25 22:27
올해는 꼭 시연이의 다리교정이 성공적으로 끝나기를....
열심히 책 읽는 시연이 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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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5 23:27
주구장창요?~~~~ 아구 부러워라 ㅋㅋㅋ
같은명절 다른모습이네요 그럼요 살다보면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죠.
한결같이 녀석이 안읽겠다하면 우찌 살겄어요 ㅋㅋㅋ 그리고 시연맘님 엄살도 있으시구요
시연이 저리 잘하는아인데 원래^^
올해 딱 한가지소원 꼭 이뤄지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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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6 11:07
부모님 정말 좋은 분들이시네요~~
시연이 교정 잘 끝내시고 부모님께도 함 다녀오셔야겠어요..
시연이 교정 꼭 이쁘게 잘 하시리라 믿어요..
시연맘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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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6 15:26
시연이 다리 교정 꼭.. 성공적으로 끝나길 바랄게요. 시연시준맘님.. 항상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대단하신 분이라 생각해요. 담에 꼭 뵐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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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5 11:11
답댓글

아직 친정에 계신가보내요.

이젠 시댁에서 자는것두 친정에서 자는것두 그닥 편하지 않고..

내집에 최곱니다요...^^

저흰 시댁이 파주라서 1시간이면 가니 귀경걱정은 없어요

게다가 전 5남매중 막내며느리라서 거의 날로 먹슴다..ㅎㅎ

저희 형님이 시어른들과 함께 사시는데 고생 많으시죠

그래도 정말 좋은 시어른들과 형님이 계겨서

명절이 육체적으론 힘들지만 정신적으로 그닥 힘들지 않슴다.

물론 시댁이니 편하지 않지만 말입니다...^^

친정은 서울이니 시댁에서 1시간이면 가구요

가면 오빠는 거의 가고 없고 여동생부부만 보게되네요

그래도 친정가면 이상하게도 긴장이 풀리고

엄마가 해주는 밥 먹으니 참 좋네요...^^

 

이번 명절에 책도 챙겨가고 했는데

역쉬 저의 희망사항에 불가했던거죠 --;;

오늘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시작합니다...go~~~

 

5권 읽어서 163권입니다

이제 슬슬 제목 적기도 귀찮아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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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5 11:25
시댁이랑 친정이 가까우니 좋으시겠어요.
주변에 연휴 짧으면 친정 나들이는 포기하는 집들이 많더라구요.
친척들 모두 모여서 놀기 바쁜데 책 읽기 쉽지 않죠 ㅎㅎ
그래도 다섯권이나 읽었네요.
저도 오늘부터 다시 달립니다~~~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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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25 12:36
막내며느리시구나.. 귀여움 많이 받으시겠다. ^^ 저흰 명절 내내 게임이나 하고 테레비나 보고 아무것도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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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5 13:38
저희도 친정가서 매일 여형제들이랑 수다떠느라고 애들은 뒷전이여요..
우리신랑이 매일 통화하면서 뭐 그래 할얘기가 많냐고..
정말 거의 매일 통화해요..
근데 매일 통화하고 수다떠는 사람들하고 할 얘기가 더 많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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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5 14:44
에고.. 시부모님 모시고 사신다니.. 대단하셔용... 아무리 좋은 시부모님이라도 함께 산다는것이 참 쉬운일은 아니죵 ^^;;; 옷입는것도 자유롭지 않고..... 전 그렇더라구요 ^^;;; 특히 여름엔 ㅋㅋㅋ
막내며느리셨군요... 에공~ 좋으시겠당..
전 외며느리 ^^;;; 부담은 되지만.. 좋은점도 있어요 ^^
에고고~~ 암튼 명절끄난니 홀가분해서 좋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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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5 23:32
막내면 정말 물컵만 나르시나요?ㅋㅋㅋ 윗분들이 많아서 편하겠어요
전 일도 잘 못하고 아는것도 없는데, 며느리 저 하나라..부담스럽고 죄송하고 그럽니다.
시누 둘 있는데 큰시누는 큰며느리감이고
그 둘째시누가 저보다 더한 사람이라 ㅋㅋㅋㅋ 어머님이 본인딸 그런지 알아서,
저 아무것도 못해도 아무말씀 안하셔요...전 둘째시누가 참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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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25 10:58
답댓글

에고고... 윤누맘님...

일찍 오셨군요...

저는 아직도 사경을 헤메고 있습니다... 뭔 소린고 하니, 어제 친정서 세자매 모인지레 오랫만에 막창에 소주를 펐더니, 아직도 몽롱하이 정신 몬차리고 있십니다.

시댁가서 스트레스 만땅 받은 거 역시 술로 푸니 안되겠군요...

아침에 출근해서도 화장실 들락거리고 있시유...에효... 술이 웬수...ㅠㅠ

 

어쨋건, 그건 그거고... 다이어트 하신다고요? 꼭 성공하셔요.. 뭐든 새해에 목표를 잡은 거 그러 자체가 멋지네요... 저흰 새해인지 구해인지, 뭐 목표도 엄꼬 아무 생각없이 또 한살 나이만 먹는 구나 하고 있네요..

그러데요, 누구는 12월 31일날 저녁에 애들이랑 노트한권 펴고 한해 반성도 써보고, 그리고 내년 계획도 짜보고 한다던데, 저흰 그런데 왜그리 귀찮은 건지...에효...

어쨋건 우린 그러고 사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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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5 11:03
막창에 소주라...^^
세자매 좋으셨겠어요 역쉬 여자형제가 많아야...^^;;;;
언능 정신차리시고 일 열심히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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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5 11:27
막창에 소주.. 부럽습니다~
술도 기분 좋을때 마셔야지, 스트레스 받을 때 마시면 담날 무쟈게 힘들죠 ㅋㅋ
심바님 출근도 하셨으니 더 힘드시겠어요.
점심에 꼭 해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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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25 12:35
막창에 소주 .. 꼴깍~!!! 저도 이번주에 한번 들이켜줘야겠네요.. 냠냠

마구 마시면 다음날의 두통과 속 뒤집어짐의 고통.. ㅜㅜ 마실땐 좋은데 ㅎ

저도 나이먹는게 이젠 무서워요. 생일이 저주스럽당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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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25 12:58
여자형제 많은거 정말 부럽네요 ㅋㅋ
막창에 소주 확 땡기네요 ㅋㅋ
이제 소주는 좀 무섭더라구요 ㅋㅋ 맥주는 뱃살만 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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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5 13:42
점심때 해장국한그릇 하셨어요? 저도 회사나갈때 전날 한잔하면 꼭 해장국먹으러 가거든요..콩나물해장국먹을때도 있고 복국 먹을때도 있는데..저는 따뜻한 녹차를 많이 마시면 좀 괜찮아지더라구요..사람마다 방법이 다르던데 어떤사람은 토마토 갈아먹으면 괜찮다는 이도 있고..
저희도 여형제가 많아요..네자매지요..우리도 만나면 밤마다 술판이여요^^
거의 주도는 막내가 하죠..맥주 피처 한박스도 부족할때도 있어요..
그럼 막내가 거의 사가지고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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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5 14:46
ㅎㅎㅎ
심바님 넘 달리셨구만요 ^^
지금은 좀 나아지셨남유?? ㅋ
설탕물마셔봐요.. 은근 효과 좋던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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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5 23:39
막창은 곱창인가요? 막창에 소주라니...시은파의 메뉴를 여기서 듣다니 ㅋㅋㅋ
술 잘하시는군요... 전 시은파랑 만나면서 그 선배들과 무리지어 8년동안 술을 마시고 다녔으나
술이 안늘어요ㅠ.ㅠ 정말 체질이 아닌가봐요. 먹으면 호흡곤란이 오고 전신이 뻘개지는데...
이게 밤 12시를 넘기면 다시 하얀살로 돌아온답니다 호흡도 정상으로 돌아오고요. 그때부터 말 많아지공..근데 노래방가면 고음불가되고...암튼 그런삶을 살았네요 ㅋㅋㅋㅋㅋ

저 다니던 교회가 그랬어요. 31일날 모여 목사님이 항상 반성문 쓰라하고 계획표내라하고...
시은파 쓸게 없어 저한테 물어보고 그랬어요^^...그 목사님 저랑 정치관도 안맞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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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5 10:24
답댓글

(준혁 5세)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전 큰집에 가서도 재정이 자면 전만 조금 부치고 아님 재정이 보느라 거의 일은 안했어요..

효녀 재정이인지?^^

명절 차례지내고 설겆이 한번 할 타임에 재정이가 또 좀 자지러지게 울어대는 통에 설겆이도 열외되고 얼른얼른 친정가라~하셔서 안고 나왔네요..

저도 새해엔 다이어트좀 해야 겠어요..

어느새 몸이 많이 불어있었네요^^ 겁나서 집에선 체중도 안 재 봤었는데 어제 목욕갔다 재보니 허걱~

 

읽은책 4권 (누계 210권)

see you later alligator 외3권-명절전 토요일날 밤에 읽었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dvd 티모시네유치원

준혁이가 차에서도 카시트에 앉혀놓으면 가만 있기 힘들어해서 dvd플레이어 구입했었는데요, 그덕분에 이젠 좀 먼거리도 잘 갈 수 있어요..

이동하는 차에서도 보고 할머니댁 가서도 dvd뿐만아니라 tv도 많이봐서 이리저리 영상노출이 많았어요..

사실 친정에 가면 애들은 항상 tv시청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제가 종이접기 책을 챙겨가긴 했는데 많이는 못하구요 몇개만 같이 접어봤는데 아직은 거의 제가 접어주게 되는 식이여서..9살된 큰조카는 혼자서도 잘 접던데 6살 작은 조카도 아직인거 보면 쉬운 종이접기도 초등학교는 가야 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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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5 11:02
맞아요...시댁이나 친정가면 컴퓨터나 티비시청이 왜 그리 많아지는쥐...^^
저두 종이접기 챙겨갔어요...^^ 나름 종이접기는 열심히 해주더라구요
이번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열심히 읽어주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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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25 11:08
ㅋㅋ 정말 효녀 맞네요... 저희 집 아그들은 어찌 그리 시댁만 가면 조용한지, 눈물 바람 한번 안하고 그렇게 10년을 명절 보냈네요...ㅎㅎ
명절인데도 책 읽었네요... 부지런한 준혁군...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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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5 11:32
재정이가 효녀 맞네요~
울집 녀석들은 낯가림도 심한 녀석들이 이상하게 일년에 한두번 보는 시부모님만 뵈면
품에 딱 붙어서 안떨어집니다 ;;

명절에는 정말 TV시청 시간 많아지죠.
TV를 대신할 무언가를 찾아야 하는데 참 쉽지 않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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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25 12:33
다이어트.. 저도 딱 2kg 만 더 빠졌으면 좋겠는데 절대로 안떨어져요. 새해에 정말 많이도 먹었어요. 재정이가 효녀구나.. 저두 애 보는게 일하는것보다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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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25 12:56
저도 늘어난 몸무게가 장난아니네요 ^^
처녀때는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인즐 알았는데요 ㅋㅋ
서연이도 종이접기는 아직 어려워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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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5 14:50
우리도 장난아니었답니다..ㅜㅜ
시댁에선 제가 바쁘니 완전 (살짝 오버해서) 하루종~~~~~~~~~~일 TV앞에서 보낸듯 ㅠㅠ
친정오니 그 여파가.. 그래서 좀 조졸하고있네요 ^^;;;;
에릭은 시댁만 가면 TV 보고싶다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무한대로 틀어주니... 에공 .....
어쩔수없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친정에선 좀 조절가능하네요 ^^;;
준혁재정맘님 홀가분한 한주 되셔용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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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5 23:45
효녀 맞네요 맞아....
전 엄마껌딱지 시은이가 시댁만가면 아빠랑 어찌나 잘 놀던지 ...
엄마 설거지하라고 아주 잘 놀아주더만요 어릴때 ㅋ
일단,
집을 떠나면 tv노출을 어쩔수없는것같아요. 포기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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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5 10:07
답댓글

윤성누리맘님 명절 수고많으셨어요 ^^

저도 절대 맏며느리감이 아닌데... 어찌 그리 되었네요 ^^;;;;

외며느리라고해야 더 정확하겠군요^^;

어찌되었건... 명절동안 열심히 전부치고... 설겆이하공...

지금은 친정이랍니다 ^^

에공~~~ 코감기 목감기가 이제 비염으로 바뀌어... 제채기에 콧물 훌쩍 ㅠㅠ 괴롭네요 ^^;;;;

이번주는 친정에서 놀다가려구요 ^^

혀서~~읽기표는 못만들것같네요 ^^;;;;

우선 집계는 해두고있습니다.... 일욜에 울집가면 한꺼번에 정리해서 담주 올리겠슴돠 ^^;;;

저도 윤누맘님처럼 다요트 도전 ^^

5kg.... 와우~~ 정말 실현되면 얼마나 좋을까~~~ 윤누맘님 우리 같이 다요트할까요 ㅎㅎㅎㅎㅎ

우선 저도 퍼뜩드는 생각 다요트네요 ^^

구정도 끝났고... 읽기방님들 홀가분하시죵 ^^

맘도 몸도 가벼운 한주 시작하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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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5 10:57
친정에서 푹 쉬시면서 감기 다 나아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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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5 11:00
저런 감기걸리셨군요...^^
전 어제 집에 왔어요...남편도 출근해야하구..
이상하게 친정두 이젠 제가 쉬기엔 편하지 않더라구용...^^;;;;
역쉬 집이 최고~~~~시댁이나 친정가서두 열심히 읽으셨군요..
감기 빨리 나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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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25 11:01
헉 외며느리... 힘드시겠어요... 저흰 며느리만 저 포함해서 4명... 부엌이 빠글 빠글 복잡다니깐요..
같이 함께 하는 것도 좋치만 너무 인구수가 많아서 때로는 부담이 되기도 해요...
그대신 며느리들 수다의 반찬감은 항상 남푠들과 시부모님...ㅋㅋㅋ
올해두 울 남편 귀가 꽤나 근질 근질 했을 껍니다요...ㅎㅎㅎ
작은기적님도 신나는 한주 시작하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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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5 11:36
작은기적님은 다이어트 안하셔도 날씬하시잖아요~ㅎㅎ

주말까지 친정에 계신다니 좋으시겠어요~
작기님도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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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25 12:32
아. 외며느리가 외아들의 며느리구나.. 난 잠깐 이해를 못했어요. ㅋ 요즘 감기 독해요~! 몸 조심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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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5 23:51
저도 며느리 하나예요. 위 심바님 글이 딱 보이네요 며느리4명...부럽당~~
어머님과 저..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긴 하지만..
시끌저쩍한 부엌이 부럽긴해요. 생신때 다 모이는 그런날이나 되어야 시누언니들 오니까
재밌고 들뜨지..명절은 우리가족만 있으니까 썰렁하긴 해요.
그나마 아직 건우가 어리고 엄청 수다쟁이거든요 그래서 건우때문에 좀 활기가 있네요.
(그나저나 건우 너무 시끄러운 아이같아요. 잘때빼고는 입을 안닫아요.)

친정이시니 좋으시겠어요. 전에 살던 아파트 어떤 엄마가, 나이더 먹어보면 친정도 시댁도 다 귀찮고
내집이 최고라고 이젠 친정도 가는거 그저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저처럼 멀리 떨어져 사는 사람에게는 아직도 친정은 유일한 안식처인데
가까이 사는사람들은 또 다른가봐요. 옆에있던 다른엄마도 맞다고 귀찮다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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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25 08:48
답댓글

ㅋㅋ 대문열려고 왔는데..미리 올리셨네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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