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96세),희선(5세)
1.21.토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1.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양 10 180 2.잠자는 숲속의 공주 3.성냥팔이 소녀 4.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 5.고릴라 6.용돈주세요 7.거짓말 8.해님달님 9.우리몸의 구멍(2) 10.돌고도는 쓰레기 2 영어책 1.Ten in the den 9 326 2.Meet the dinosaurs 3.Let's make music 4.The new houese 5.Tug of war 6.A monster mistake 7.A fright in the night 8.The den 9.Suddenly 4 듣기 5 DVD 영상물
1.22.일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1.우리몸의 구멍 2 182 2.해님달님(3) 2 영어책 1.suddenly 12 338 2.going to the dentist 3.The new house 4.going on a plane 5.A fright in the night 6.The den 7.tug of war 8.going to the hospital 9.going to the doctor 10.Moving house 11.Bedtime battle 12.A monster mistake 3 Read aloud 4 듣기 5 DVD 영상물 리틀팍스 30mins
1.23.월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는대와 일곱마리 아기양 1 183 2 영어책 1.the new house 1 339 3 Read aloud 4 듣기 5 DVD 영상물
유성이 늦게 올리네요..
모두 잘 다녀오셨는지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겠습니다..
A반
16(월)
17(화)
18(수)
19(목)
20(금)
2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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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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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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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민규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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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원재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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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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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7세
도연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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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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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사자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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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6세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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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해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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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5세
시연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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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지난 토요일까지 결과입니다^^
이번주는 제가 할께요.
다음주부터 심바님께서 이어 수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연휴는 네이트만 듣고 읽기하며 미션하였구요 다른책은 못읽었습니다^^
아, 5기책도 읽었군요 참^^
명절 잘 지내셨지요. 저희는 올해 차례를 지내지 않아서 훨씬 수월한 설을 맞았답니다.
딱히 한 일이 없는데 어영부영 놀다보니 그냥 주구장창 놀아버렸어요.
신나게 놀았으니 이제부터 책 읽어야지 했는데 금요일날 제주도로 여행가기로 했네요.
이번주는 책읽기에 집중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생각같아선 책을 잔뜩 들고 가서 읽어주고 싶은데 피곤해서 많이 읽진 못할 것 같네요.
울 원재 며칠 놀더니 tv에 집착을 보이네요. 아~~ 언제쯤 가라 앉으려나.... 다음주 부터 마음을 다잡고 시간 조정 잘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명절 잘 지내셨죠?
명절담날 새벽부터 두 딸들이 토하고,설사하고...
저도 아침부터 폭풍 설사에...
명절 거꾸로 쇠고 왔어요...
전 어제 오후부터 괜찮은데 딸들은 아직이네요.
죽과 미지근한 물로 하루를 보냈어요.
요즘 장염이 유행이라고는 하나 둘이 같은 시간에 같은 증상으로 시작하니 음식이 잘못됐나 싶기도 하고...
하여튼 힘들게 끝난 명절 연휴였어요.
어제 일찍 올라와서 제니는 몇 권 읽었는데 매리는 읽어주질 못했네요.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214권

5세 Mary-누적 191권
명절동안 다들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저는 장거리라는 것을 제외하면 힘든것 없는 시간을 보냈어요. 시댁에 제사가 없는지라 음식도 많이 안하고요 올해는 그것마저 형님이 다 하셔서 그대로 먹고 놀고 왔네요. 오늘까지 배 꺼질 시간이 없었어요. 전 올해 복근 함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하하하
* 영어책
131. That hat
132. Animals
133. Three
134. I did it
135. Run
136. This is a peach
137. Little and big
138. dinner
139. Froggy's sleepover
140. Froggy's first kiss
141. Froggy goes to the doctor
142. Froggy's baby sister
* 한글책
228. 안년? 들쥐가 먼저 인사를 했더니
229. 사미라는 뚱뚱한 아이를 놀려요
230. 샘은 사랑에 빠졌어요
231. 브루노를 위한 책
석빈이는 토요일부터 바빴어요
설빈이 설빔 사러 간다구요 오빠는 이모가 사줘서 있는데
동생은 그냥 안사고 입힐려고 했는데 맘이 아파서 장유 프리미엄 아울렛가서 치마 하나 건져 왔네요
책읽기는 어제까지 못했구요
오늘부터 힘차게 다시 달려볼게요
저도 올해 목표는 다이어트 입니다.
설빈이가 올해부터 어린이집에가서 맘 편히 운동좀 하려구요
저는 석빈이 낳고 갑상선 기능저하증이 생겨. 살이 좀 쪘네요
맘은 향상 빼야지 하는데 집에서 혼자 하려니 잘 안되더라구요
올해 목표 10Kg 도전해 보려구요
서연6세 (토)
주원4세
월리와 악당 벌렁코
내친구 베티
나와너
우리엄마
우리형
뒤죽박죽 나라의 황제
자장자장 잠자는 집
누구알이 더 많을까
The journey
Put on a clown face
Look at me
Breakfast
The pet shop
Fancy dress
Go away cat
Maya's Family
자동차 목욕
우리는 친구2
다람쥐의 망원경
아기악어 크로크와 고래아저씨
Freight train
한글8 영어8 <총계 한글 :147권 영어:156권
한글5 영어1 <총계 한글 :152권 영어:12권
제주많은 삼형제
버지가 아파요
장남감 속에 갇힌 몸이 3번
이제 곧 설날이예요
수박밭에서
한글2 <총계 한글 :149권 영어:156권
한글3 <총계 한글 :155권 영어:12권
토요일까지만 열심히 읽고는 제가 놀아버렸네요
아이들이 읽어달라고 가져온 것만 겨우 읽었어요 ^^;;
시댁도 가깝고 막내며느리라 일도 많이 안하는데도 몸이 찌뿌둥하여
어제는 명절 몸조리 (애정남이 하라고 해서ㅋㅋ) 한다고 하루종일 누워서 놀았네요
신랑이 아침 저녁 차려주고 점심은 마트에서 외식하고요 ㅋㅋ
저도 운동좀 해야겠어요 하다가 그만둔지 2-3달 되는데 몸이 여기저기 아프고 금방 지치네요 ^^
오늘부터 열심히 달려보아요
5세 시연입니다.
이번 명절은 시연이 병원 스케쥴 덕분에(?) 시댁에 가지 않고 푹 쉬었습니다.
그러고보니 명절을 시댁에서 지낸 건 결혼하고 두어번? 정도 밖에 되지 않네요.
결혼하고 바로 임신해서 (광주-부산) 움직이기 힘들다고 오지마라.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아 오지마라.
애가 입원했으니 못가겠다.
둘째 임신했으니 오지마라.
큰애 병원 스케쥴이 잡혀있다 못가겠다..
그동안 명절에 시댁 안간 이유도 참 많습니다.
그래도 큰 며느리인데... 울 시부모님 참.. 복도 없습니다 ;;;
그래도 늘 애가 우선이니 애들 먼저 돌보라는 부모님..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올해 제 새해 계획은 딱 하나입니다.
우리 시연이 다리 교정 성공적으로 끝내기!!!
꼭 성공해서 일년 더 쉬는 보람을 느낄랍니다 ㅎㅎ
명절동안 시연이는 영어책만 주구장창 읽었어요.
그것도 본인이 읽고싶다고 들고오네요.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옵니다 ㅎㅎ
2012년 1월 21일 토요일
CD
DVD
영어책
121. Rain
잠자기 전 아빠와 함께 읽은 책. 아빠가 영어책 읽어주면 싫다고 거부하기가 일쑤였는데 왠일인지 씽씽만 잔뜩 들고와서 세이펜도 찍지 않고 아빠 목소리로 책을 읽었다. 런투리드도 두 권이나.
122. Barney Bear Gets Dressed
123. Who Am I?
124. How Do You Feel?
125. What's That?
126. How Pretty!
127. Please Say Cheese
한글책
124. 까이유-나 찾아봐요
2012년 1월 24일 화요일
CD
DVD
영어책
128. Baa, Baa, Black Sheep
며칠 책 읽기를 쉬었더니 잔뜩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한다. 한글책도 읽기를 권했으나 한글책 거부;; The Three Little Kittens 읽으면서 왜 고양이들이 울고있지? 물었더니 장갑이 필요해서 운다고 한다. 읽어준 적이 없는데 어떻게 알았을까;; 혹 런투리드에 나오는 한 장면을 기억하고 있나? 미스터리~ 그나저나 Doctor Maisy 정말 좋아한다. 그 책은 오디오도 없는데.. 메이지가 코에 붕대 감는 모습이 재미있나보다.
129. Humpty Dumpty
130. The Three Little Kittens
131. Cock-a-doodle Doo!
132. Doctor Maisy
133. On the Go
134. What comes in Threes?
135. Is it Alive?
아직 친정에 계신가보내요.
이젠 시댁에서 자는것두 친정에서 자는것두 그닥 편하지 않고..
내집에 최곱니다요...^^
저흰 시댁이 파주라서 1시간이면 가니 귀경걱정은 없어요
게다가 전 5남매중 막내며느리라서 거의 날로 먹슴다..ㅎㅎ
저희 형님이 시어른들과 함께 사시는데 고생 많으시죠
그래도 정말 좋은 시어른들과 형님이 계겨서
명절이 육체적으론 힘들지만 정신적으로 그닥 힘들지 않슴다.
물론 시댁이니 편하지 않지만 말입니다...^^
친정은 서울이니 시댁에서 1시간이면 가구요
가면 오빠는 거의 가고 없고 여동생부부만 보게되네요
그래도 친정가면 이상하게도 긴장이 풀리고
엄마가 해주는 밥 먹으니 참 좋네요...^^
이번 명절에 책도 챙겨가고 했는데
역쉬 저의 희망사항에 불가했던거죠 --;;
오늘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시작합니다...go~~~
5권 읽어서 163권입니다
이제 슬슬 제목 적기도 귀찮아 패쓰~~~^^
에고고... 윤누맘님...
일찍 오셨군요...
저는 아직도 사경을 헤메고 있습니다... 뭔 소린고 하니, 어제 친정서 세자매 모인지레 오랫만에 막창에 소주를 펐더니, 아직도 몽롱하이 정신 몬차리고 있십니다.
시댁가서 스트레스 만땅 받은 거 역시 술로 푸니 안되겠군요...
아침에 출근해서도 화장실 들락거리고 있시유...에효... 술이 웬수...ㅠㅠ
어쨋건, 그건 그거고... 다이어트 하신다고요? 꼭 성공하셔요.. 뭐든 새해에 목표를 잡은 거 그러 자체가 멋지네요... 저흰 새해인지 구해인지, 뭐 목표도 엄꼬 아무 생각없이 또 한살 나이만 먹는 구나 하고 있네요..
그러데요, 누구는 12월 31일날 저녁에 애들이랑 노트한권 펴고 한해 반성도 써보고, 그리고 내년 계획도 짜보고 한다던데, 저흰 그런데 왜그리 귀찮은 건지...에효...
어쨋건 우린 그러고 사네요...ㅎㅎㅎ
(준혁 5세)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전 큰집에 가서도 재정이 자면 전만 조금 부치고 아님 재정이 보느라 거의 일은 안했어요..
효녀 재정이인지?^^
명절 차례지내고 설겆이 한번 할 타임에 재정이가 또 좀 자지러지게 울어대는 통에 설겆이도 열외되고 얼른얼른 친정가라~하셔서 안고 나왔네요..
저도 새해엔 다이어트좀 해야 겠어요..
어느새 몸이 많이 불어있었네요^^ 겁나서 집에선 체중도 안 재 봤었는데 어제 목욕갔다 재보니 허걱~
읽은책 4권 (누계 210권)
see you later alligator 외3권-명절전 토요일날 밤에 읽었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dvd 티모시네유치원
준혁이가 차에서도 카시트에 앉혀놓으면 가만 있기 힘들어해서 dvd플레이어 구입했었는데요, 그덕분에 이젠 좀 먼거리도 잘 갈 수 있어요..
이동하는 차에서도 보고 할머니댁 가서도 dvd뿐만아니라 tv도 많이봐서 이리저리 영상노출이 많았어요..
사실 친정에 가면 애들은 항상 tv시청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제가 종이접기 책을 챙겨가긴 했는데 많이는 못하구요 몇개만 같이 접어봤는데 아직은 거의 제가 접어주게 되는 식이여서..9살된 큰조카는 혼자서도 잘 접던데 6살 작은 조카도 아직인거 보면 쉬운 종이접기도 초등학교는 가야 되나봐요..
윤성누리맘님 명절 수고많으셨어요 ^^
저도 절대 맏며느리감이 아닌데... 어찌 그리 되었네요 ^^;;;;
외며느리라고해야 더 정확하겠군요^^;
어찌되었건... 명절동안 열심히 전부치고... 설겆이하공...
지금은 친정이랍니다 ^^
에공~~~ 코감기 목감기가 이제 비염으로 바뀌어... 제채기에 콧물 훌쩍 ㅠㅠ 괴롭네요 ^^;;;;
이번주는 친정에서 놀다가려구요 ^^
혀서~~읽기표는 못만들것같네요 ^^;;;;
우선 집계는 해두고있습니다.... 일욜에 울집가면 한꺼번에 정리해서 담주 올리겠슴돠 ^^;;;
저도 윤누맘님처럼 다요트 도전 ^^
5kg.... 와우~~ 정말 실현되면 얼마나 좋을까~~~ 윤누맘님 우리 같이 다요트할까요 ㅎㅎㅎㅎㅎ
우선 저도 퍼뜩드는 생각 다요트네요 ^^
구정도 끝났고... 읽기방님들 홀가분하시죵 ^^
맘도 몸도 가벼운 한주 시작하셔용 ~~~ ^^
ㅋㅋ 대문열려고 왔는데..미리 올리셨네여.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