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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반 모이세요~~

컨텐츠

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은맘
  • |
  • 2012-01-26 03:32
답댓글

오홋.. 가만 생각하니 제가 지난주 금요일 출첵을 안올렸네요...^^;

명절이라 감을 잃은건지,, 딸기냠님께서 지난 일주일 너무 잘해주셔서 잊은건지..ㅎㅎ

지난주 금요일 늦은 출첵 올립니다.

 

쭈희쭈원맘님~

지난주 표 누계가 있어서 오늘까지만 끝트머리에 첨가해서 올릴게요.

내일부터 올라오는 표에는 쭈희쭈원맘님 자리가 마련되어 있답니다. ^^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셋째주

 

이름

1/16(월)

17(화)

18(수)

19(목)

20(금)

21(토)

누계

1

혜원진현맘

☺

☺

☺

☺

☺

☺

6

2

하니맘

☺

☺

☺

☺

☺

5

3

찬찬맘

☺

☺

☺

☺

4

4

딸기냠

☺

☺

☺

☺

☺

☺

6

5

나블루

☺

☺

☺

☺

4

6

호호하하

☺

☺

☺

☺

4

7

윤후마미

☺

☺

☺

☺

☺

☺

6

8

푸른희망

☺

☺

☺

☺

☺

5

9

구슬동자3

☺

☺

☺

☺

☺

☺

6

10

준효맘

☺

☺

☺

☺

☺

5

11

디비디맘

12

투민맘

☺

☺

☺

☺

☺

5

13

서현재윤맘

14

해오라기

☺

☺

☺

☺

4

15

퍼플데이지77

☺

☺

☺

☺

☺

5

16

윤성누리맘

☺

☺

☺

☺

☺

☺

6

17

민은맘

☺

여행

여행

☺

☺

☺

4

출석인원

14명

12명

13명

13명

13명

명

* 쭈희 쭈원맘님 --------------------------------------------------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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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26 00:09
답댓글
1/20~1/24 유민호 8세
1. 아기돼지 삼형제
2.생일축하해
3. 심술꾸러기 고양이와 생쥐
4. 꿀벌마야
5.장화신은 고양이

6. Tug of war(ORT)
7. SLeeping beauty

DVD ; A bunch of Munsch 1

오늘읽은책 at the sea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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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6 02:43
저희도 어제 아기돼지 삼형제 읽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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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25 22:44
답댓글

8세주혁

1/20 ~1/24일 까지..(누적: 227권)------------------------>>>read aloud누적: 170권

Read aloud :

1. Poor Floppy /2. See me skip /3. Hot and cold /4. Is this too much? /5. The hole in the sand/

6. The Duck race /7. New trees /8. Hey presto! /9. A house for hedgehog /10. Grandma's glasses

11. The little dragon /

엄마가 읽어주기 :

12. I wnat to do it by myself / Good night D.W.

영상물보기 : 리틀팍스

 

1/25일 오늘:10권(누계: 237권)----------------------->>>read aloud 누적:172권

Read aloud : 1. Monkey tricks /2. A sinking feeling

엄마가 읽어주기 : 3. Arthur helps out /4. Creepy crawly /5. Naughty children /6. Presents for baby /

                         7. Catch Pat /8. Can a cat bake a cake? /9. Pinoccio /10. A wolf and seven little goats

 

영상물 : 리틀팍스 1시간이상

---------------------------------------------------------------------------------------------

4세 가은

1월20~1/24일 (누계: 143권)

엄마가 읽어주기 : 1. Play days /2. My favorite things /3. The butterfly in my house /4. Is this too much?

                         5. Snow White /6. The butterfly in my house /7. I like fruit /8 . The little dragon /

                         9. Good night D.W.

 

1/24일 오늘: 2권(누계:145권)

엄마가 읽어주기 : 1. Catch Pat /2. Can a cat bake a cake?

영상물 보기 :고고기글스...(요즘..푹~~빠져 지내시네여~~^^)

 

다들.. 명절증후군 없이 무사하시지요?? 전..위로 형님이 2분 계시고 제가 막내라.. 설겆이를 주로 했네여..

아차..전부치기도 하공..ㅎㅎ 이번 설연휴가 너무도 추워서..우리 아드님께서 또 감기에 걸리셨다지요..

원체가 허약체질이라..찬기운만 들어가면..꼭 걸리고 마니..코가 꽉 막혀서 많이 답답해하더라고요..

오늘은 하루죙일 대청소했네여~~ 화분에 물도 주고.. 화분받침도 깨끗이 청소해주시공..배란다 청소에..ㅎㅎ

명절증후군 없이 잘 보냈는뎅..오늘 집안일로 허리가 아프네여..

오늘의 교훈..항상..무리하지말고..조금씩조금씩..욕심내지말자~~

전 올한해 여러계획이 있는데여.. 그중 하나가 살빼기네여..ㅋㅋ

잘록한 허리를 위해..밥량도 줄이고..운동도 열심히 하고..^^

모두들 한해 계획 잘 세우시고..즐겁게 도전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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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6 02:45
저도 새해 들면서 계획 몇개를 급하게~ 세워봤었는데..
음력 설을 지나면서 잘 지키고 있나 돌아봐야겠네요. ^^
명절을 무리 없이 보내셨는데 집안 일로 무리를 하셔서 허리가 아프신 나블루님..
맞네요, 무리 하심 안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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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5 19:18
답댓글

다들..명절동안 고생 많으셨죠?

음..전..스트레스 조금 받았지만 나름 잘 마무리했어요.

설날 저녁 남편이 사준 김치찌개랑 커피마시고

집에서 푹 쉬었네요.

 

설날 오후까지는 시댁에서 지내다보니 애들 책을 못보고(사촌아이들이 다 커서 진현이랑 혜원이 오목이랑 바둑만 실컷했어요^^)

집에 오자마자..난리가 났네요.

 

 

ㅋㅋ한글책만 주르르...

네...피곤한 엄마는 계속 누워있어 주시고

누나랑 둘이서 신나게 보네요.

냅뒀습니다.

보고 싶은 만큼 실컷 보라고^^

 

오늘 저녁부터 엄마가 다시 재미있게 읽어주려구요.

영어에 시큰둥...우리진현이 영어침체기인 것 같은데

엄마의 작은 노력으로 끈은 놓지 않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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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25 22:49
엄마가 끈만 놓지 않는다면.. 좋아할 날이 있을거예여~~ 아이들을 보면..주기가 있더라고요..
저희 아이도 그닥 영어를 좋아하지는 않지만..동기부여를 워낙에 많이 시켜서리..이제는 해야만 하는 걸로 아네요..^^ 김치를 워낙 싫어해서리 김치 없는 미국가서 산다더니..오늘은 지도를 보더니 미국이 너무 멀고 집살 돈이 없어서 한국에서 살아야겠다고 하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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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6 02:47
남편분이 명절 끝에 혜원진현맘 맘 헤아려주기를 잘하시는거 같아요. ^^
김치찌개랑 커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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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5 17:10
답댓글

연휴동안 책은 거의 못 읽었구요.

why 아이패드로 서너편 봤어요. 엄마는 제지를 하는데 아빠가 아이 재미있어한다고 받아준 프로그램이라.. 책을 못보는 시간에는 어쩔 수 없이 보여주었지요.

할머니네 가서 사촌 동생들과 논다고 바빠서 책 못 보고..외 할머니 집에 와서는 사촌 누나들이랑 논다고 바빠서 책 못 보더니 오늘.. 못 읽은 것 분풀이를 하는지.. ㅋ 아침부터 하루종일 책 끼고 사네요. 

오늘은 언니네 집으로 와서 책이 정말 많거든요.ㅎ 점심 먹고 나서 누나랑 함께 하는 미국 교과서 영어 한장하고 계속 책 보고 놀아요. 뭐.. 책 보는거니까 그냥 내 버려둡니다.

모두.. 잘 지내셨지요? ㅎㅎ 저는 친정오니 인터넷 할 여유가 더 없어서.. 에고.. 그래도 밤에 애들 자면 댓글 열전 좀 펼칠께요~~ 모두들 어찌 지내셨는지 궁금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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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5 17:36
저는 병원만 왔다갔다하면서 방콕생활했답니다~~
그래도 명절동안 사촌들과 즐겁게 보냈다니...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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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5 19:20
저희도 어제는 아빠랑 셋이 앉아 열심히 디비디 봤다네요.
그래..뭐든지 재밌게 하는게 최고지 하면서 넘겼어요.
실은 제가 피곤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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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25 22:57
친척집서도 책을 읽는 저 열정.. 정말로 책을 많이많이 사랑하는 윤성이군요..
Why ..울 주혁이도 열광하면서 봤는뎅..하루에 2-3편씩 봣었네여..
가끔씩 거기서 나온 내용 저에게 설명해주고 하던뎅..과학상식이 느는 것 같아서 저는 오히려 좋아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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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6 02:51
사촌 아이들 많으면 것도 복이지요.. ^^
저희 시댁쪽으로 가장 큰 아이가 고2가 되어요.
저 처음 결혼했을때 초등 고학년이던 아이였는데.. 이제 그 아이가 대장 노릇하면서 군기 잡습니다. ㅎ
또 아이들도 얼마나 잘 챙기는지요.. 밥도 먹여주고,, 어떤 사촌아이는 치카치카도 시켜주고.. ^^
사촌 아이들에 둘러쌓여있으면 오히려 우리 아이들에 대해서는 제가 손이 덜 가게 되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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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25 16:10
답댓글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01/20(금)~
01/24(화)
[누적 233권]
영어 150권
한글 83권

영어책

1. D.W's perfect present

5

2. Arthur's Homework 3. ORT4 - The wedding 4. ORT4 - The weather vane 5. Brain Bank - Take a close look

한글책

1. 텔레비전 시청금지- 주니어 김영사

2

2. 잠귀밝은 공주님 - 주니어 김영사

설 잘 보내고 오셨죠? ^^

저두 시댁가서 1박하고, 집으로 돌아와 엎어지면 코 닿을거리에 있는 친정을 왔다갔다리 하며

연휴를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별 일 없이 잘 보내고 왔는데...오늘 기분이 영....아니네요....ㅠ

새 해 새 기분으로 홧팅해야할 때인데, 이렇게 대책없이 가라앉으니....ㅠㅠ

그..러...나 힘내서 제 자리를 지켜야겠죠? ^^

모두모두 홧팅입니다~!!!!

 

연휴동안의 목록이라 올렸는데, 생각해보니 토요일부터는 책을 전혀 읽지 않았네요...ㅋ

오늘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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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5 17:14
앗.. 새해 시작인데 왜 기분이 가라 앉으실까요? 기운 내시구요. 멋진 영화나 재미있는 영화 한편 보시면서 기분 전환 하세요~ 전 로맨스 코메디 좋아했는데 요즘은 맨날 애니메이션만 보네요. ㅎㅎ 아이들과 장화신은 고양이나 신작 영화 보시면서 기분 전환 하시구 새로 새해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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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25 17:22
연초에는 푸른희망님만을 위한 계획도 세우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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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5 17:38
푸른희망님...기분이 다시 업되셔야 될텐데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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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5 19:20
에공..무슨 일이 있으셨을까?
얼른 기분 나아지시길 바랄게요.
저희도 영어책은 제로...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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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25 23:01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뭐든지 마음먹기에 달린 것 같아여~~
푸른 희망님~기운내시고요..
멋진 한해를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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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6 03:36
우울한 기분 해소시키는 민은맘의 방법.
1) 잔다.
2) 음악 듣는다.
3) 샤워를 한다.
4) 뭘 좀 산다.. (소심하게..^^;)
5) 나간다..
6) 전화한다.
7) 커피 마신다..
8) 스케쥴러 정리한다. (그냥 이것저것 적어요..^^)

뭐가 더 있을라나.. ^^; 저 중에 하나라도 걸렸음 좋겠어요. ^^^

9기 북클럽 미션 책 보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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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25 09:48
답댓글

ㅋㅋ 8시 48분에 들어왔는데 40분에 대문 열어놓으셨네요 .

낼은 더 빨리 들어와야겠어요.

역시 부시런하십니다. 따라갈 수가 없네요 ^^;;

시댁에서 2박3일 지내고 왔습니다. 음.. 설겆이만 열심히 하고 ^^ 마지막날에는 오*월드에서 물놀이랑 불가마에서 찜질이랑 신나게 했어요.

그래도 일만 한게 아니고 마지막날에는 몸좀 놀아줘서 기분은 좋습니다.

그러는 바람에 친정은 못갔네여. 아부지 죄송해요 ㅠ.ㅠ

6세 여아 2012. 1. 20 ~ 24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오싹오싹 칠리     이솝우화 단편 *2 본가에 내려갈 때마다 두꺼운 책을 챙기니 항상 짐이 많아져서 ㅋㅋ 엄마의 계략으로 E*트에서 손바닥만한 이솝우화 책을 한권 샀네여. 딸랑 한권으로 딸래미 책보따리는 정리됐어요. ^^;;하지만 어른들을 위한 이솝우화라 그림이 별로 없어 딸래미 흥미를 얻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잠자리 책으로 안성마춤이예욤.    하늘을 나는 집 11시 넘어까지 tv보고 엄마한테 혼나고 나서도 신나라 책을 읽어달라 합니다. 이건 책이 읽고 싶어서가 아니고 자기 싫어서 읽어달라는 울 딸래미의 꼼수겠죠?    조용씨   2 영어책
읽어주기 Elephants cannot
dance! 본가 따라 내려간 영어책예욤. 예전에 시리즈 중 한권을 읽어서 그런지 쳐다도 안보더니…ㅍㅎㅎ 한번 읽어주고 나니 바닥을 뒹글며 깔깔대더군요. 그러더니 "또 읽어주세여", 읽으면 "또 읽어주세요"…. 아~~ 무한반복을 외치는 딸래미땜시 힘들었습니다. 딸랑 한권의 영어책을 명절 내내 읽어줬지만 너무나 좋아해줘서 기뻤네요. 딸아이가 좋아라해서 시리즈 살까 고민중입니다.    The lost puppy     Bug hu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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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25 10:32
하니맘님~
그래도 마지막날에 불가마에서 찜질하시공 그동안 여기저기 명절증후군 쫙 풀고 오셨으니
컨디션은 아주 좋으시겠어요.. Elephants 책 저희 아이들도 좋아해서 한번 잡으면 여러번
읽어야 해요... 이럴때가 좀 난감..(엄마의 욕심은 다른책 많이 봐서 권수 좀 늘리고 싶은데
저 아직 100권 도달을 못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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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25 16:11
우와~~ 연휴 마지막날 물놀이와 찜찔방...넘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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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5 17:16
ㅎㅎ 괜히 문 열었다 싶고.. 죄송하네요. 전 대문 열고 쭉.. 컴 접속을 못했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바쁘거나 잊고 계신가 싶어.. 미리 후다닥 열었더니 ..에고. 기다릴껄.. ㅎㅎ
불가마에서 명절 휴유증 다 날리고 오셨다니... 부러워요. ㅎㅎ 전 어제 해수탕에 가서 푹.. 담그고 기운 차렸어요. 역시.. 몸이 찌뿌둥할때는 뜨끈한 탕에 푹.. 담그고 오면 많이 풀리는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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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5 17:39
오션월드...넘 부럽네요...윤후는 열감기만..쭈욱~~~이제는 많이 괜찮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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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5 19:21
저도 친정 못갔어요.
이번주 주말에 다녀올까 하다가
혜원이 봄방학때 좀 길게 갔다오는게 낫지 싶어서 포기했어요.
날이 추워 많이 돌아다니지도 못할 것 같고(제가 말이죠^^)

부모님께 죄송하지만 그때 가서 더 많이 효도하고 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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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25 23:05
물놀이와 불가마 찜질.. 부럽네여~~
갑자기...찜질방에 가고싶당..
저도 친정집에 가지 못했는뎅..
전 이번주에 아빠 생신이 있어서 주말에 친정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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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6 03:40
친정 내려오니 엄마가 그래요.
"지난 주 주말에는 니 아빠가 너 보고 싶다더라.. 나이드니까 자식이 보고 싶은가벼.."
가만 생각하니 지난 주말에 아빠한테 전화가 왔었어요.
나이가 들어가시는 구나.. 싶네요.
아고.. 친정 엄마, 아빠 많이 보고 싶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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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26 10:19
친정 꼭 가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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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5 09:38
답댓글

명절 잘 보내셨나요?

윤누맘님처럼 저도 오늘부터 다시 다여트에 돌입하려구요.

신정부터 하려고 했으나...ㅋㅋㅋㅋ

 

근데 전 감기걸렸네요.-.-

명절전에는 시엄니 입원하셨다 퇴원하시고(어지럼증땜에..)

명절날에는 윤후가 열감기로 고생하고...

명절동안 바로 옆 아파트 시댁하고 집에만 있었네요.

 

윤후한테 감기옮아서 콜록거리고 있어요.

그래도 집에만 있었던 덕분에 책은 많이 읽었네요.ㅎㅎ

 

 

금요일-베렌스타인 시리즈는 첨 접해봤는데...윤후가 좋아하네요.^^

 

토요일-mouse moves house 저 책을 읽을때면 항상 치즈를 찾아요.

책에서 생쥐들이 치즈를 먹거든요..ㅎ

 

일요일-맥스시리즈책은 언제 읽어도 좋아해요~

 

월요일-요즘은 자동차를 넘어서 비행기에도 관심을 많이 갖네요.ㅋ

 

월요일-영원한 맥퀸추종자 윤후ㅋㅋㅋㅋㅋ

누계 : 236권

 

오늘은 여기 광주도 눈이 많이 내렸어요.

출근길 서둘러서 나왔더니 늦진 않았는데...

유치원 휴원이라고 갑자기 연락이 와서 당황스러웠던 아침이었네요.

 

눈이 오는건 좋은데 회사 다니니까 눈이 좋지만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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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25 09:51
직장맘에게 갑작스런 휴원은 으~~~ 말그대로 공포죠.
애 데리고 직장에 나올 수도 없구. ㅠ.ㅠ 무지 바쁜 아침이셨겠어요.
저도 아침에 애델구 출근하는 길 눈때문에 당혹스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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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25 10:28
윤후마미님 명절전후로 계속 병원행이였네요..
감기는 좀 괜챦으세요? 광주에 눈이 많이 왔나봐요..
여기 의정부는 조금 내렸는데.. 눈이 오면 아이들은 좋아라하지만
출근하는 저로써는 출근시간이 더 걸려서 싫어하죠..
오늘 신랑은 쉬고 저는 나와 출근했어요.. 아이들은 유치원으로 가공..
저 헝겊책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 Caterpi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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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25 16:14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던데 몸조리 잘 하셔서 윤후랑 윤후마미님 얼른 나으세요..
윤후는 연휴기간에도 재밌는 책 많이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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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5 17:20
오호.. 다요뜨 동지 생겼습니당. ㅎㅎ 제가 지난 10월쯤?? 부터 다이어트 마음 먹고 나서 정말.. 과하게 저를 사랑하던 살들을 많이 떼어내고..이제 결혼 전 몸무게에서 몇 kg 차이 안 나거든요. 그래서 꼭.. 결혼 전 몸무게로 돌아가자!! 다짐했답니다. 저녁에 먹는것 제한 하는것만으로도 많이 도움이 되네요. 올해 연말에 연말 정산하듯이.. 다요뜨 정산해요. ㅎ 그때는 우리 모두 드레스입고 만나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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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5 17:40
윤누맘님...저도 작년 7월부터 5kg정도 감량했어요.....요즘 해이해져서 다시 시작하려구요.
전 아가씨적 몸무게로 돌아가려면...아직도 10kg는 더 빼야되는데...
그래도 노력하려구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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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5 19:23
이야..재미있어 보이는 책들이 많네요.

연휴내내 힘드셨겠어요.
어머님에 윤후까지...
지금은 괜찮은거죠?

여기 여수는 아침에 눈발이 조금 날리다가 끝!!!
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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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6 03:42
갑자기 아이 맡길만한 곳은 있었나요..? 정말 당황하셨겠네요..
명절동안 쉽지 않으셨네요..
아이들 어릴때는 명절지나고 한번씩 아프다고들 하셔요..
윤후마미님 몸도 어서 챙겨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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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1-25 09:31
답댓글

업무 시작하기전에 얼른 들어왔습니다...ㅎㅎ

다들 설 잘 보내셨죠?

전 휴일동안 책을 많이 읽어줘야지~했더니만, 제가 먼저 코골며 자기 일쑤이고, 우리 큰 딸래미,

엄마는 어떻게 잠만 자냐? ㅠ.ㅠ 그러더라구요..쏘리쏘리^^:;

 

1월 24일

<영어책 읽기>

 1. On a dark, dark, night.

 2. Look at me.

 3. Jelly Beans.                        누적 :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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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5 09:42
전 윤후가 아픈 덕분??에 계속 집에만 있어서 책은 많이 읽어줬네요.
쭈희쭈원맘님도 직장맘이신가봐요.....오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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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25 09:57
직장맘에겐 이런 연휴에 꿀맛같은 긴~!~~ 잠을 자는게 낙이죠. ㅋㅋ
그리고 밤늦게까지 보는 TV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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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25 10:22
저도 오늘 아침부터 업무시작이에용..
지난주 어찌하다보니 연휴때 많이 읽혀주려고 했는데 생각보단 많이는 아니지만
영어책, 한글책, DVD까지 골고루 조금씩 했네요. 특히 DVD는 아이들이 짧은 대사는
외울만큼 계속 본 것 같아요.. 곧 올려야 하는데.. 제목을 몰라 퇴근후 올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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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25 16:19
쭈희쭈원맘도 설 잘 보내셨죠?
엄마도 가끔은 그렇게 쉬어야죠...^^
쭈희(?)도 아서 읽고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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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5 17:22
직장맘이라.. 많이 피곤하시지요? 전 이번 연휴.. 설에 친정 와서 정말 푹.. 잤어요. 시댁은 아무래도 불편한지.. 잠을 자도 아침에 빨리 깨어지던에 엄마 집에서 자니.. 뭐.. 엄마가 깨울때까지 잤습니다. ㅎㅎ 쭈희쭈원맘님~ 업무 시작 전에 부지런히 올려주셨네요. 그렇게 한걸음씩 가다 보면 나중에 아이가 멋진 아웃풋을 보여줄꺼에요. 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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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6 03:44
명절마치고 부지런히 업무 복귀하셨군요~ ^^*
기운차게 다시 일 시작하시구요.
잠 많이 자는거이 얼마나 남는건데요.. 아이들과 같이 있을때 반응이 달라져요~!
잠 못자면 이쁜 말이 잘 안나오쟎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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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5 08:49
답댓글

아직 대문이 안 열려 제가 열까하다가.. 10분만 더 기다려보자.. 하고 있었어요.

그 사이에.. ^^ 윤누맘님, 감사해요!

설명절동안 읽은 책 생각나는 대로 적어봅니다. ^^

( 2012년 1월 21-24일 토-화)

1. 영어책 읽기

1. Why am I so small?

2. Hiding

3. Race around the world

4. Freight train

4

2. 한글책 읽기

1. 누가 먼저 먹어야 할까?

2. 엘리베이터

3. 별을 그려주세요.

4. 눈의 여왕

5. 신데렐라

6. 잠자는 숲 속의 공주

7. 입을 크게 벌려요.

7

3. Read aloud

1. Freight train 노래 같이 부름.

2. One, two, three, buckle my shoes.. 노래 따라 부르기.

2

4. 흘려듣기

1. Sing sing

1

5. DVD

or Activity

1. Wee sing train (50‘)

2. The snowman (30')

* 9기 북클럽 미션 - Camouflage the bird

북클럽 미션 '보호색'과 관련된 자료 가지고서 서로 비슷한 색의 배경에 숨기고 서로 찾기 하였습니다.

* 알파벳 cartoon (x,G)

역시 북클럽 미션 따라하기입니다.

* 네버보드 5-6장

친정가있는 동안 사촌 아이것 몇 장 같이 했어요.

* Freight train 만들기

친정에 있는 영어책입니다. 사촌 아이 블럭 가지고서 만들어보았어요. 제가 노래를 불러

주면 알맞은 색깔대로 나열하여 이었습니다. 민군은 그림을 본 가닥이 있어 검정색 칸을

두개 만들었네요. ㅎㅎ

* Making the snowman

친정에서 아이들 만들어주었어요. 아침에는 주먹밥으로, 오후 간식은 집에 있는 과일로 아이들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ㅎ  

2

<엄마 공부>

Walking in the air 가사 일부 외움

 

명절 끝나고 돌아오니 큰일 하나 치른 것 같으시죠? ^^

아이들 시댁에서 세뱃돈 받았어요.. ㅎㅎ

 

저는 아직 친정입니다.

오늘 오후나 내일 아침에 올라갈거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니 밖에 눈이 많이 내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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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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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5 09:41
민은맘님도 수고하셨습니다....아직 친정이라니...여유로움이 묻어나는 것 같아요.
전 오늘부터 다시 생계전선으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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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25 10:02
ㅋㅋ 부지런한 민은맘님..
내일꺼는 미리 대문 열어놓고 자야겠어요.
그래야 두발뻗고 잘듯 싶네요. ㅍㅎㅎ
돈에 대한 개념도 없는데 그저 새배돈 받으면 마냥 좋은가봐요.
울 딸래미도 돈봉투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끼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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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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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5 10:19
민은맘님~
오랜만에 민은맘님 이름불러보는 것 같아요..
친정에 계시다니 편하게 쉬다 오셔요..
저희 민호는 올해 학교 간다고 세배돈이 두둑해서 아이가 좋아라 하네요..^^
이번 명절 친정가서 이것저것 많이 책도 읽혀주고 하려했는데 친정에 외할아버지상으로
잠시 들렸다 병원으로 갔다 집으로 왔네요. 친정가면 늘 여유로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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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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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5 16:21
역시 부지런하신 민은맘님....^^
눈길 조심해서 돌아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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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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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5 17:24
민은맘님.. 친정에서도 열심히 하셨네요. 전 열심히.. 놀고 있어요. ㅋㅋ 조카들 두녀석에 윤성이까지.. 잠깐씩 봐주는건데도 정신없네요. ㅎㅎ 아이들 모습 보니 넘 좋네요. 민군 은양.. 보물 같은 아이들.. 넘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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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5 19:25
이야..연휴에도 이렇게나 부지런한 민은맘님...
정말 멋지세요.

저희도 혜원이 고학년된다고 좀 받았어요.
덕분에 진현이도 받았구요.
진현이 새뱃돈으로 불우이웃돕기한다는데..음..얼마나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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