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솔강의를 듣고 싶은데 아직 고민이 많이 되네요
7살 큰아이를 생각하면 망설여서는 안되는데
9개월된 둘째를 데리고 수업에 참여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되고
실력이 미흡해서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면 부끄럽고 챙피해서 어쩔까 싶기도 하고...
그래도 일단 등록하고 열심히 하면 꽁무니는 따라 갈 수 있겠지요? ^^
용기가 필요하네요.
못들은 강의는 동영상으로 들을 수 있는 거 맞나요?
3월 7일이 둘째 유치원 입학식이라 수욜 신청하기가 망설여지네요.
글구 컴맹도 수업하는데 지장 없을런지요~~~?
또! 과제가 어렵진 않나요?
혼자 창피할까봐요~~~ㅎㅎㅎ
아~~~~ 작년 가을부터 기다렸던 강좌가 드디어 열렸네요
두달에 한번씩 쑥쑥에 전화해서 언제 시작하냐고 물었었는데
드디어 열렸네요
그냥 확!!!! 수욜 반으로 질렀습니다.
3월부터 둘째가 유치원 가기 시작해서 4주간 둘째녀석과 같이 들어아 하네요
홍박쌤!!!!! 제대로 못 들으면 모임터에 동영상 올려주시는거 다시 들어도 되는거 맞죠?
3월이면 둘째 유치원 입학에 첫째 학교 입학때문에 정신 없겠지만
수강신청하고 나니 기대감에 가슴이 콩닥 콩닥하네요
수요일 강의 신청하신 분들~~~ 잘부탁 드려요!!!!!!!!!
슬프네요...
전 이번에는 힘들것 같아요.
남편 매장에 있는 직원이 2월달까지만 일한데요.
그래서 직원을 구해야하는데...힝힝힝...
저...일주일 내내 일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이럴때마다 설에서 그냥 맞벌이 하지..무신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이 먼곳까지 내려왔는지...부부싸움이 날지도...)
조금 안정이 되어야 제가 하고자 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아요.
지난번에 2학기도 있다 하시니..그때를 기약해야할 것 같아요.
지금 속상한 마음을 달래느라...커피만 연거푸 3잔째마시고 있어요.
휴.....
와~~ 테슬수업이 이렇게 반이 추가될정도라니.. 너무 기쁘네요 ^^
정말 좋은수업인걸 알기에... 맘들의 현명한 선택에 박수를 보냅니다.^^
마.자1님은....
동생사업을 도와줘야하기에.... 갑자기 너무 바빠지셨어요 ㅜㅜ
그래서 지금 엄청 고민하고있네요 .......
시기적으로 딱인데... 너무 좋은수업이라 꼭 수강하고싶어 하시던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정말 많이 고민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어렵지 않을까 하시네요..
많이 속상해합니다....
다른님들 테슬 수강할수있는 상황이 되시니 그것도 운 좋으신겁니다 ^^
모두들 홧팅!!! ^^
오랫동안 망설이다 (테슬관련 게시물을 수도 없이 클릭만하다...) 결국??드디어?? 신청하고 왔어요~~(수욜신청자에요~ㅎㅎ)
예비학부형에다, 5세딸램도 유치원입학을 앞두고 있어 많이 터프한 한해가 예상되지만ㅠㅠ
테슬이란 말만 들어도 어렵고 부담스럽기만 한데 잘할 수 있겠죠? ㅎㅎ
방 한 개를 정리하고, 이제서야 컴 켜고 들어왔습니다.
이사가 코앞인 관계로, 지금 울집을 보면 완죤 피난민 집입니다. 어흑~
네ㅡ 저는 목요일에 수강하겠습니다.
3월부터 월, 수는 학구열을 불싸르며 공부하러 다니려구요.
뭐, 아직 이력서도 안낸 상태라 절 뽑아줄지는 몰겠지만 ㅋㅋ
아,,, 근데 목욜 수강이면 저야 여유롭고 좋은데,
공주와차님과 샬럿님을 못 뵙게 되어 개인적으로 참 유감입니다. ㅠ.ㅠ
빨리 아줌마 섭외에 나서야겠군요. 날짜가 땡겨졌으니,,, 기대됩니당!!~ ^^
어구.. 남편한테 강의 하나 수강한다고 허락받고(왜냐면.. 돈내잖아요^^;;;;), 등록하러 왔더만 목욜강좌도 열렸네요.. 근데.. 이거 날자가 당겨져서... 한번 듣고 싶은데.. 자꾸 고민되네요~^^;;;;앞부분도 설렁설렁 들으면 안될거 같은데...나중에 들어야 하나봐요.....
며칠더 생각해봐야겠어요... ^^;;;; 아~ 고민~
글쓴이가 TESOL이라서 운영자님이신가??했는데 아뒤보니 홍박샘님...ㅎㅎㅎ
태그에서 또 한번 빵~~~~터지고 갑니다. ^^
사이버테슬의 대박을 기원합니다~~!!!
저, 수욜반 개설되자마자 수강신청을 했는데..
개강일이 2월 8일로 변경되면서 수강이 어려울듯했으나, 16일(목) 강의가 있다니 다행이네요~^^
개강일인 16일은 애를 봐줄 사람이 없어서 같이 들어야할듯하지만...
목욜에 시간되시는 분들~~~
같이 들어봐요!!!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