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데리고 일하시는 분들보면 거의 존경에 가까워요. 저는 잠깐 했었는데... 유지를 못했어요. 지금도 가끔 아쉬운맘이 들어요. 일도 하시고 이런저런 취미도 하시고 아이도 예쁘게 잘 키우시고 넘 멋지세요.
* 영어책
143. What mommies do best
144. Play time
145. New socks
146. Ride on!
147. Farm friends
148. Fly away
149. Sharing
150. Me too!
151. Find it!
152. Froggy learns to swim
153. Froggy rides a bike
* 한글책
232. 그린 망토의 피망맨
233. 까만 네리노
234. 모두 다 날아다녀요!
하니맘님 너무 즐겁게 사시네요.
일도 하시고 취미생활도 하시고...부러워요.
전 결혼해서 첫애 뱃속에서 8개월까지 수영을 7년을 했어요.
운동신경 없는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운동인데 애 낳고 애 키우다보니 시간도 경제적 여유도 없네요.
둘째가 올해는 유치원에 입학해서 뭔가 해야할 것 같아서 어젯밤엔 열심히 인터넷 검색했답니다.
동사무소에서 진행하는 운동(요가,댄스스포츠,재즈댄스...),시청에서 하는 컴퓨터 교육,평생학습센터에서 방과후 아동지도사과정...
생각보다 무료 또는 저렴한 강좌가 많더라구요.
뭐든 시작해볼려구요.
참,테솔 수업도 너무 너무 듣고 싶은데 컴퓨터가 거의 커트라인에 걸리는 후진 사양이네요.
조금 걱정도 되구요.수욜 테솔을 듣고 싶은데 3월 7일은 둘째 입학식도 잡혀있고...
목욜로 들어야하나~어쩌나 고민중입니다.
일을 시작해야하나 고민도 해 봤지만 입학하는 제니두고 일하기가 쉽지 않네요.
저도 일하고 수영도 하면서 경제적으로 여유롭게 살고 싶지만 몇 년은 더 있어야 할 것 같네요.
참! 댄스스포츠 저도 너무 배우고 싶어요.
티비에서 '댄싱 위드 스타' 보면서 너무 배우고 싶더라구요~
하여튼,올해는 더 열심히 더 바쁘게 살고 싶어요~~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220권

5세 Mary -누적 203권

하니맘님 춤 잘추시나보네요 부러워요
전 춤 못 춰요..음악이랑 몸이랑 넘 따로 놀아서
엄마도 사람이죠...^^ 엄마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죠...^^
조금은 이기적이여도 된다고 생각해요...
수영은 물속에서 숨쉬기를 넘 못해서...
결혼적에 잠시 배웠는데 정말 못하겠더라구요...^^
pop 배워두면 참 좋은거 같은데 꾸미는것도 잘 못하고
글씨도 못쓰고...하여간 이쁘게 먼가를 하는건 당췌...^^
결국 잘 하는게 없당....ㅠ.ㅠ
(갑자기 좌절감이 확~~~몰려오네요...^^;;;;)
아아가 학교에 들어가니...
교육에 관심이 좀 많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수학지도사과정을 좀 들어봤고
도서관에서 하는 수업중에서 독서논술
신문으로 하는 nie 수업도 듣고...^^
엄마가 늘 무엇가를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 아이한테도 참 좋은거 같아요
취미생활이든 공부던가에요...
오늘 맥스는 두권을 더 읽어서 165권 되었네요
5세 시연입니다.
저도 시연이 낳고 3개월 지나 바로 출근했더랬어요.
정말 하루에 애기와 함께 있는 시간이 너무 짧더군요.
그때는 일하고 집에 와서는 저녁먹고 이유식만들고 다음날 준비에 애 재우기까지 그것만도 너무 힘들어서
무료함을 느낄 틈도 없었던 것 같아요.
사실 전 단순하고 반복적인걸 좋아해서 집에 있는 지금도 전혀 무료하지가 않네요 ㅋㅋ
아.. 가끔 재미가 없다.. 느껴질 때는 검색 주제를 바꿔요.
퀼트, 양재, 유아용품, 새로운 프로그램, 사진, 교육, 책 등등...
까페나 블로그 글 새로운 게 없을 때까지 파고드는 성격이라서 검색 주제 바꿀 때마다 3,4개월은 가는 것 같아요.
요즘 홀릭해 있는 주제는 유아영어교육이고 두달 전까지는 가죽공예 한참 빠져있었구요 ㅎㅎ
이렇게 분기별로 취미생활을 돌려가며 하는 것도 재미있더라구요 ^^;
어제 시연이 책 읽은 목록입니다.
어제는 시준이와 함께 초저녁에 잠이 들어서 아빠가 읽어주었어요.
새벽에 깨서 물어보니 책 읽고 재우려고 드라이브까지 다녀왔대요.
한참을 운전해도 눈을 안감기에 물어보니 집에 갈때까지 잠와도 참고 있다고 하더래요 ;;
결국 집에 돌아와 11시 넘어서 잠들었다는.. ㅋㅋ
2012년 1월 25일 수요일
CD
DVD
노부영 CD 여러개. 혼자 골라서 듣기 때문에 집계하기 힘들다.
DVD는 요즘 우리말로만 보는편. 보조기를 착용하고 DVD를 보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만 보게 하고 있다. 요즘 한글이야호에 푹 빠진 듯.
영어책
136. Incy Wincy Spider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아빠가 영어로 읽어주자 한글로 읽어달라고 요구했다. 그림읽기 해주고 간단한 영어만 읽어주었다. 점점 CD를 안듣고 읽어주기만 하는거 같다.
137. Spot Goes to the Park
138. Spot's Birthday Party
139. Where's Spot?
140. A Rainy Day
한글책
125. 아기가 귀여워!
의무적으로 읽어준 한글책.
제법 읽는 글자도 많아지는데 왜 요즘 한글책을 안읽는지 모르겠다. 대신 교구로 한글 놀이는 자주 한다.
126. 사이좋게 반쪽씩
127. 시간
1월 21일
162. Red planet
163. More Spagetti, I say!
164. I don't care! - Learning about respect
1월 25일
165. More Spagetti, I say!
166. I don't care! - Learning about respect
167. Chinese adventure
168. The motorway
1월 26일
169. The magic key
170. Pirate adventure
171. The dragon tree
172. Gran
173. Castle adventure
174. Village in the snow
175. A monster mistake
친정에서 설연휴에 읽히려고 영어책 10권만 가져갔습니다.
설마 10권 못읽을까. 나름 자기전에 2-3권 읽으면 되겠지 생각했어요.
아니더군요. 사촌들이랑 노느라고 정신없어요. 어른들 영화보니 지들끼리 잠들더군요.
모두 집으로 간 후 좀 읽히려고 하는데... 에구, 복병이 있었어요. 저희 엄마, ㅎㅎ.
뭔 어린 애를 잡냐고... 놀게 두라고...
할머니 믿고 요눔이 안읽겠다고 버티는데... 안되더군요.
할 수 없이 겨우 집에 와서 읽혔네요.
연휴동안 울 공주 40도 고열로 고생했지만 책읽기는 틈틈히 했답니다..
명절동안 읽은책이랑 어제 읽은책 한번에 올릴게요..
영어책
119 The twins go to a birthday party
120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121 here are my hands
한글책
92 꼬마요정 밍밍이와 콩콩이
93 매일매일 반뼘씩
94 저승에 있는 곳간
95 냠냠 쩝쩝
96 미운 아기오리
97 다자구 할머니
98 토끼전
99 희준이의 인기비결
100 붕붕이의 여행
101 사람의 일곱가지 이야기
6세 서연
4세 주원
너도 갖고 싶니?
윌리와 악당 벌렁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인어공주
콩한알이 어떻게 될까요?
신통한 점꽤
엉뚱한 선생님
버지가 아파요
The animal party
the best sandcastle
colourful days
생각보다 맛있어
난정말 행복해
우리는 친구
쥐돌이의 장보기
무슨병원일까
자동차 목욕
한글8 영어3 <총계 한글 :157권 영어:159권
한글6 <총계 한글 :161권 영어:12권
주원이가 36개월인데요 말이 굉장히 늦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책 읽기 시작하면서 말이 좀 많아졌어요
요즘 물 줘요 ~ 엄마 예뻐요 아파요? 많이 줘요 그렇게 존대말로 얘기하는데
어찌나 귀여운지요 눈에서 하트가 뽕뽕 나온답니다 ㅋㅋ
즐거운 에너지 가득 날려 보내드릴께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ㅋㅋ
A반
23(월)
24(화)
25(수)
26(목)
27(금)
28(토)
누계
8세
공주와차
설
☺
32
심바
☺
32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31
마린
☺
32
7세
도연이맘
연
30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32
사자털
29
6세
작은기적
휴
☺
32
해피데이
30
5세
시연시준
^^
☺
32
집앞에 눈이 엄청 왔어요.
어제 눈사람만들자고 모처럼 엄마노릇하려고 나갔는데
추워죽는줄알았네요 저는.
밖에 나온사람이 저희 셋뿐이더군요...
더 오래 놀리고 싶었으나, 감기들것같아 들어왔어요.
오늘은 주문한 물건들이 하나둘 들어오고 있네요 오전부터..
이제 콘도에서 벗어날수있겠어요. 시은이가 이사온거 맞냐고 집 왜이러냐고 했었거든요 텅텅비어서 ㅋㅋㅋ

유성(6세),희선(5세)
1.24.화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0 183 2 영어책 1.the new house 8 347 2.smelly socks 3.A monster mistake 4.tug of war 5.going to the hospital 6.going to the dentist 7.going on a plane 8.A fright in the night 3 Read aloud 4 듣기 5 DVD 영상물
1.25.수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1.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3 186 2.토끼와 거북 3.우리몸의 구멍(3) 2 영어책 1.the new house(5) 6 353 2.smelly socks 3.the den 4.Noah's ark 5.pig gets stuck 6.the new baby 3 Read aloud 4 듣기 Just this once(선샤인) 5 DVD 영상물 신기한 나라 고고의 영어모험
다시 일상으로...
어서 복귀해야겠죠?..
저흰 장거리 이동 후 화욜저녁 집으로 와서 어제는 모두 피곤하여
아이들도 유치원 등원 안하고 집에서 쉬었답니다..
전 전부치고 설겆이만 했을 뿐인데도 오른쪽 어깨가 너무 아파서 좀 힘들었네요,,ㅎ
나이가 들었는지..
오랜만에 집에서 블럭놀이하고(큰아빠께서 설선물로 사주신^^) 디비디보고..
뒹굴뒹굴 놀았네요..
유성이 300권 돌파로 타요랑 폴리 스티커 사주었구요..
500권 채울려면 더 열심히 해야겟어요..
근데 오알티에 빠져설랑 한글책에 좀 소홀하네요..
오알티가 너무 재밌대요..
어제도 the new house를 계속 읽어달라는 바람에...
계속 깔깔깔 웃어대며..
한글책은 명작을 즐겨보네요...명작이 글밥이 많아 한권 읽기 힘드네요...ㅎ
그래도 저는 제가 많이 읽어주고 싶네요...^^
8세 태형이
하니맘님... 직장생활하면서 애키우기 참 힘드시죠? 어찌 저랑 똑같은 상황인지...에효...
저흰 매일 새벽에 별보고 출근해서 저녁별보고 퇴근합니다.
그리고 잦은 야근에, 출장에... 에효..
어떨때는 울 애들끼리 저녁으로 짜장면 시켜 먹을 때두 있구요, 아침에 겨우 눈만 뜨게 해 놓고 저 먼저 출근 할때도 있답니다... 사는 게 뭔지...
그래두 지금 생각해보면 다행이다 싶은 건, 그 상황에 울 애들 불쌍하지만 스스로 알아서 하는 자립심과 독립심이 강해 진다는 걸 몸소 느낍니다. 어찌보면 짠하고 안쓰럽지만, 이제 좀 크고 나니 스스로 모든 걸 알아서 척척 해내려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해요...
물론 덕분에 제가 울 애들 공부는 잘 못봐주지만 그래두 씩씩하고 누나랑 태형이랑 서로 서로 챙기면서 토닥여 주는 모습 보며 위로 받고 산답니다.
그래두 하니맘님은 POP에다 댄스스포츠까지.. 즐겁게 사시는 구만요... 아니 그 보다는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더 보기 좋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부럽기도 하공...ㅎㅎㅎ
자 그럼 이제부턴 태형이 얘기....
우리 태형이는 올 설에 새배돈을 무려 37만원이나 받았답니다.
초딩된다고 해서 다들 십만원씩, 오만원씩 가방값하라고 쑥쑥 찔러 주시네요...ㅎㅎㅎ
태형이도 요번에는 돈 세는 재미가 솔솔 했다는... 짜슥 입이 귀에 걸려서 해벨레...ㅎㅎㅎ
어제는 제가 속도 안 좋고 해서 좀 일찍 퇴근 했었더랬어요...
속안좋다고 일찍나서서 사실은 울 태형이 가방 사주러 갔었답니다... 일명 땡땡이...ㅎㅎㅎ
가방사러 갔다가 완전 깜놀... 요새 가방이 왜이리 비싼 건지요? 태형이 누나때는 메이커 없는 그냥 캐릭터 가방을 사서 그런가? 그때랑 가격차이가 한 두서너배는 되는거 같더라구요...
게다가 울 태형이 짜슥 우찌 그리 비싼 거만 고르는지... 새배돈 있는 거 아는지라 안 사줄수도 없고 울며 겨자 먹기로 가방과 신반 주머니도 사고, 그리고 태형이 풋살화가 다 되어서 또 요것도 사주었네요...
완전 과소비... 그래두 태형이 오늘 아침에 눈뜨고 나서 젤루 먼저 가방이랑 풋살화 챙기네요...
짜쓱 넘 좋아라 하네요...
덕분에 어제 책은 많이 못 읽었어요... 맨날 이래서 우짤데요... 에효...
139. colourful days
140. Elevator Magic
141. Divide and ride
142. The best Vacation.




하니맘님 바쁘신데 이렇게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직장다니시는분들 우리 쑥에 많으신것같아요...
정말 열심히 사시는분들이셔요... 존경스럽습니다. ^^
하니맘님 댄스스포츠 배우시는군요.. 앙 ~ 부러버~~
전 시간도 많으면서.. 집안에서 맨날 뭘하는디~ ㅋㅋㅋㅋㅋ
그냥 전 이것저것 꼼지락으로 기분전환했다죠~^^
지금은 쑥에 빠져서 그 꼼지락 할 시간도 없슈~ ^^;;;;;
어제도 눈 오늘도 눈~~
올해는 눈구경 실컷하네요 ^^
친정집에서 도서관가보니..헐~ 원서도 꽤되더라구요..어찌 울집보다 더 시골인데..
도서관엔 원서도 많더라구요.. 지역이 문제가 아니라... 관장이 문제였나 ^^a ㅋㅋ
우짜뜬 넘 신나게 책보고 왔네요.. 오늘 아이들 또 가고싶다고해서 눈 좀 녹으면 또 도서관에서 놀다오렵니다
어제 도서관가려고 나가다가 집앞에서 눈놀이좀 했네요 ^^
사진몇장 올려봐용 ^^




어서어서 봄이 왔음 좋겠어요... ^^;;
너무 추워요 ~~~~~^^;;;;
(준혁 5세)
읽은책 7권(누계 217권)

dvd 맥스앤루비
요즘 맥스앤루비 디비디를 잘 봐서 맥스앤루비 영어원서를 같이 보여줄까 생각중이에요..그래서 몇권 살까 생각중인데 제가 영어원서 서점은 이용을 잘 안해봐서 괜찮은 곳 있음 소개좀 해주세요..
저번엔 끌라라님 소개로 도라책 살때는 이케이북을 이용했는데 이케이북엔 맥스앤루비 책이 몇권 있는게 모두 품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