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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2. 300 권 읽기> A,C반 모여라~~~

컨텐츠

댓글 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파란구름
  • |
  • 2012-01-26 22:05
답댓글

아이들 데리고 일하시는 분들보면 거의 존경에 가까워요. 저는 잠깐 했었는데... 유지를 못했어요. 지금도 가끔 아쉬운맘이 들어요. 일도 하시고 이런저런 취미도 하시고 아이도 예쁘게 잘 키우시고 넘 멋지세요.

 

* 영어책

143. What mommies do best

144. Play time

145. New socks

146. Ride on!

147. Farm friends

148. Fly away

149. Sharing

150. Me too!

151. Find it!

152. Froggy learns to swim

153. Froggy rides a bike

 

* 한글책

232. 그린 망토의 피망맨

233. 까만 네리노

234. 모두 다 날아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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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26 18:13
답댓글

하니맘님 너무 즐겁게 사시네요.

일도 하시고 취미생활도 하시고...부러워요.

전 결혼해서 첫애 뱃속에서 8개월까지 수영을 7년을 했어요.

운동신경 없는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운동인데 애 낳고 애 키우다보니 시간도 경제적 여유도 없네요.

둘째가 올해는 유치원에 입학해서 뭔가 해야할 것 같아서 어젯밤엔 열심히 인터넷 검색했답니다.

동사무소에서 진행하는 운동(요가,댄스스포츠,재즈댄스...),시청에서 하는 컴퓨터 교육,평생학습센터에서 방과후 아동지도사과정...

생각보다 무료 또는 저렴한 강좌가 많더라구요.

뭐든 시작해볼려구요.

참,테솔 수업도 너무 너무 듣고 싶은데 컴퓨터가 거의 커트라인에 걸리는 후진 사양이네요.

조금 걱정도 되구요.수욜 테솔을 듣고 싶은데 3월 7일은 둘째 입학식도 잡혀있고...

목욜로 들어야하나~어쩌나 고민중입니다.

일을 시작해야하나 고민도 해 봤지만 입학하는 제니두고 일하기가 쉽지 않네요.

저도 일하고 수영도 하면서 경제적으로 여유롭게 살고 싶지만 몇 년은 더 있어야 할 것 같네요.

참! 댄스스포츠 저도 너무 배우고 싶어요.

티비에서 '댄싱 위드 스타' 보면서 너무 배우고 싶더라구요~

하여튼,올해는 더 열심히 더 바쁘게 살고 싶어요~~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220권

 

5세 Mary -누적 20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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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26 22:07
맞아요. 요즘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런저런 교육을 받을 수 있더라구요.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좋은 혜택이 많아요. 올해는 계획하시는 대로 모두 모두 해보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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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27 00:25
저도 수영 좀 했었는데 평형이 잘안되서 맨날 그자리
멋지게 접형 한번 하고 싶은데요 ㅋㅋ
저도 다시 하고 싶은데 거리가 가까운데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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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6 14:53
답댓글

하니맘님 춤 잘추시나보네요 부러워요

전 춤 못 춰요..음악이랑 몸이랑 넘 따로 놀아서

엄마도 사람이죠...^^ 엄마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죠...^^

조금은 이기적이여도 된다고 생각해요...

수영은 물속에서 숨쉬기를 넘 못해서...

결혼적에 잠시 배웠는데 정말 못하겠더라구요...^^

pop 배워두면 참 좋은거 같은데 꾸미는것도 잘 못하고

글씨도 못쓰고...하여간 이쁘게 먼가를 하는건 당췌...^^

결국 잘 하는게 없당....ㅠ.ㅠ

(갑자기 좌절감이 확~~~몰려오네요...^^;;;;)

 

아아가 학교에 들어가니...

교육에 관심이 좀 많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수학지도사과정을 좀 들어봤고

도서관에서 하는 수업중에서 독서논술

신문으로 하는 nie 수업도 듣고...^^

엄마가 늘 무엇가를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 아이한테도 참 좋은거 같아요

취미생활이든 공부던가에요...

 

오늘 맥스는 두권을 더 읽어서 165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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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6 15:13
엄마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다는 말씀.. 정말 공감해요.
저 하나 힘들면 온 집안이 울상이라고 울 신랑 늘 말하거든요.
(제가 너무 기분파란 말씀;; 쿨럭)

현경태훈맘님도 너무 부지런하시네요.
관심 갖는다고 지도사과정 등 수업 들으러 다니시기 쉽지 않을텐데요.
늘 엄마가 공부하시니 아이들도 보고 배우는게 많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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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6 15:16
저도 올해 계획 좀 세우고 열심히 살아봐야겠어요.
제 달력은 음력으로..ㅋㅋ
다이어리가 놀아달라고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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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6 15:36
현경태훈맘님.. 진짜 대단하신 것 같아요. 수학지도사 과정.. 독서 논술.. nie.. 아이들 초등 때 봐 줘야 하는건 다 찾아서 공부하셨네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 엄마의 일은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커 나가는 것이더라구요. 저도 울 아들 초등 가면 수학 지도사 과정이랑 nie 과정 들어야지.. 하고 찜해 놓고 있었는데.. ㅎㅎ 300권 하면서 멋진 분 많이 만나서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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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6 17:12
현경태훈맘님~~~은 공부가 취미시군요 ^^
오홍~~ 멋지셔라~~ 수학지도사과정..
저도 이건 함 배워보고싶어요 ^^;;;
울 아이린 알려줄때 제가 좀 어렵게 설명하는것같아요 ㅋㅋ ^^;
아공~ 우리 읽기방님들 모두 대단들하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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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6 17:34
ㅎㅎㅎㅎㅎ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작기님처럼 만들기 재주가 좋았다면 배웠을텐데
쿠기도 그렇고 재봉도 그렇고 하다보면 왜 그리
허접한지...--;;;; 젤 쉬운게 공부배우는거 였어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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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27 00:28
저도 손재주 꽝에 몸치라 ~ 그나마 공부하는게 좀 나은것 같아요
열심히 공부하는 엄마라 ~ 정말 아이들한테 좋은 모습일껏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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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6 13:34
답댓글

5세 시연입니다.

 

저도 시연이 낳고 3개월 지나 바로 출근했더랬어요.

정말 하루에 애기와 함께 있는 시간이 너무 짧더군요.

그때는 일하고 집에 와서는 저녁먹고 이유식만들고 다음날 준비에 애 재우기까지 그것만도 너무 힘들어서

무료함을 느낄 틈도 없었던 것 같아요.

사실 전 단순하고 반복적인걸 좋아해서 집에 있는 지금도 전혀 무료하지가 않네요 ㅋㅋ

 

아.. 가끔 재미가 없다.. 느껴질 때는 검색 주제를 바꿔요.

퀼트, 양재, 유아용품, 새로운 프로그램, 사진,  교육, 책 등등...

까페나 블로그 글 새로운 게 없을 때까지 파고드는 성격이라서 검색 주제 바꿀 때마다 3,4개월은 가는 것 같아요.

요즘 홀릭해 있는 주제는 유아영어교육이고 두달 전까지는 가죽공예 한참 빠져있었구요 ㅎㅎ

이렇게 분기별로 취미생활을 돌려가며 하는 것도  재미있더라구요 ^^;

 

어제 시연이 책 읽은 목록입니다.

어제는 시준이와 함께 초저녁에 잠이 들어서 아빠가 읽어주었어요.

새벽에 깨서 물어보니 책 읽고 재우려고 드라이브까지 다녀왔대요.

한참을 운전해도 눈을 안감기에 물어보니 집에 갈때까지 잠와도 참고 있다고 하더래요 ;;

결국 집에 돌아와 11시 넘어서 잠들었다는.. ㅋㅋ

2012년 1월 25일 수요일

CD

DVD

노부영 CD 여러개. 혼자 골라서 듣기 때문에 집계하기 힘들다.

DVD는 요즘 우리말로만 보는편. 보조기를 착용하고 DVD를 보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만 보게 하고 있다. 요즘 한글이야호에 푹 빠진 듯.

영어책

136. Incy Wincy Spider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아빠가 영어로 읽어주자 한글로 읽어달라고 요구했다. 그림읽기 해주고 간단한 영어만 읽어주었다. 점점 CD를 안듣고 읽어주기만 하는거 같다.

137. Spot Goes to the Park

138. Spot's Birthday Party

139. Where's Spot?

140. A Rainy Day

한글책

125. 아기가 귀여워!

의무적으로 읽어준 한글책.

제법 읽는 글자도 많아지는데 왜 요즘 한글책을 안읽는지 모르겠다. 대신 교구로 한글 놀이는 자주 한다.

126. 사이좋게 반쪽씩

127.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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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6 14:08
ㅋㅋ..아빠의 노력이 아름답네요..
저희도 유성이 아기땐 재울려고 드라이브 많이 하고 다녔네요..
희선이는 졸리면 그냥 잘 자는데..
시시맘님 블로그 들어가봤었지요..ㅎ
앞으론 자주 가볼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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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6 14:54
가죽공예라것도 있군요...^^
재미있을거 같아요. 물론 전 꾸미는거 쪽은 당췌 자신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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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6 17:09
시연시준맘님 다양한 재주 많으신가봐용 ^^
가죽공예는 뭐시래요???? @.@
열정넘치는 분이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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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26 12:50
답댓글

1월 21일

162. Red planet

163. More  Spagetti, I say!

164. I don't care! - Learning about respect

 

1월 25일

165. More  Spagetti, I say!

166. I don't care! - Learning about respect

167. Chinese adventure

168. The motorway

 

1월 26일

169. The magic key

170. Pirate adventure

171. The dragon tree

172. Gran

173. Castle adventure

174. Village in the snow

175. A monster mistake

 

친정에서 설연휴에 읽히려고 영어책 10권만 가져갔습니다.

설마 10권 못읽을까. 나름 자기전에 2-3권 읽으면 되겠지 생각했어요.

아니더군요. 사촌들이랑 노느라고 정신없어요. 어른들 영화보니 지들끼리 잠들더군요.

 

모두 집으로 간 후 좀 읽히려고 하는데... 에구, 복병이 있었어요. 저희 엄마, ㅎㅎ.

뭔 어린 애를 잡냐고... 놀게 두라고...

할머니 믿고 요눔이 안읽겠다고 버티는데... 안되더군요.

할 수 없이 겨우 집에 와서 읽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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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6 14:10
ㅋㅋ..저희 친정엄마도 책만 보고 잇으면 공부한다고..
그러면서 좋아하시는뎅..
저흰 멀리가서도 잠자리에선 책을 읽고 잔다고해서 제가 피곤햇네요..
저는 너무 힘든데 말이지요..ㅎ
오알티..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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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6 14:37
맞아요. 전 책 읽는게 쉬는거라고 생각하고 읽어주는데 어른들은 또 공부시킨다고 그러시지요 ㅎㅎ
명절은 명절답게 맘껏 노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일상으로 복귀하는게 쫌 힘들지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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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6 14:56
ㅎㅎㅎ 저도 책 챙겨 갔었는데...^^
맥스는 달랑 한글책 3권만 읽고 끝이었어요.
어른들 보시기에 저두 아이잡는거 같아서
더 이상 못해주겠더라구요. 역쉬 명절은 기냥 놀아야 하나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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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6 17:06
시댁에선 일찍 자게되어요 ㅋㅋㅋ
그냥 애들재운다고 후다닥 방으로 쏙 들어간다는 ㅋㅋ
그래서 방에서 책몇권읽고 재워요
외며느리다보니.. 사촌아이들도 없어서 .. 오붓하게 책몇권보았네요 ㅋ
친정에서는 그냥 편~~하니.. 책도보고 놀기도하공...
사촌들이있으면.. 아무래도 아이들도 놀고싶죵~~ ^^
우리도 고모네 놀러오고하면.. 노느라 정신없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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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1-26 12:19
답댓글

연휴동안 울 공주 40도 고열로 고생했지만 책읽기는 틈틈히 했답니다..

명절동안 읽은책이랑 어제 읽은책 한번에 올릴게요..

영어책

119 The twins go to a birthday party

120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121 here are my hands

 

한글책

92 꼬마요정 밍밍이와 콩콩이

93 매일매일 반뼘씩

94 저승에 있는 곳간

95 냠냠 쩝쩝

96 미운 아기오리

97 다자구 할머니

98 토끼전

99 희준이의 인기비결

100 붕붕이의 여행

101 사람의 일곱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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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6 14:39
아이고, 명절에 많이 아팠군요.
지금은 좀 나아졌나요?
아파도 책 읽기 계속했나봐요.
저도 열나면 눈에 뵈는게 없어서 책 읽기 너무 힘들던데.
아파도 책 쉬지 않는 아이들 보면 너무 기특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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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6 14:57
아픈데도 책 읽기는 틈틈히 했군요
명절동안 고생하셨겠어요...
아이도 아프고 명절 신경도 써야하고
아픈데도 책읽어준 아이가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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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6 15:19
에고 명절에 아파서 힘드셨겠어요..
저희도 명절이면 꼭 아파서 두번을 못갔었네요..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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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6 17:01
흐미~~~ 40도.. ㅠㅠ
정말 공주님도 엄마도 고생많으셨네요 ;;;
울 에릭도 한번 열나면 ... 40도로 훅~~ 올라가용 ..
아주 겁나더라구요 ;;;
이젠 좀 괜찮아 진거지요??!!
어서어서 감기 낫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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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26 11:56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너도 갖고 싶니?

윌리와 악당 벌렁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인어공주

콩한알이 어떻게 될까요?

신통한 점꽤

엉뚱한 선생님

버지가 아파요

The animal party

the best sandcastle

colourful days

생각보다 맛있어

난정말 행복해

우리는 친구

쥐돌이의 장보기

무슨병원일까

자동차 목욕

한글8 영어3 <총계 한글 :157권 영어:159권

한글6 <총계 한글 :161권 영어:12권

 

주원이가 36개월인데요 말이 굉장히 늦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책 읽기 시작하면서 말이 좀 많아졌어요

요즘 물 줘요 ~ 엄마 예뻐요  아파요? 많이 줘요 그렇게 존대말로 얘기하는데

어찌나 귀여운지요 눈에서 하트가 뽕뽕 나온답니다 ㅋㅋ

즐거운 에너지 가득 날려 보내드릴께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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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6 12:05
건우도 1월생이예요^^
말이 늦었군요. 그래도 지금 나온다하니 기쁘시겠어용~~~
아이들이 존대말하면 참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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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26 12:54
아가들이 존대말하면 정말 귀엽죠. ㅎㅎ.
말문이 이쁘게 틔여서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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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6 15:15
ㅋㅋ..
좋으시겠어용..
저희 둘째랑 비슷한 개월수여요..
여아라 그런지 못하는 말이 없어요..
그래서 둘이서 놀면 제가 재미나요..ㅎ
즐거운 기운 가득 받아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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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6 16:59
아공~~ 넘 귀엽겠어요 ^^
아이들 존대말 꼬박꼬박쓰면 하트뿅뿅~~ 하죵 ㅎㅎㅎㅎㅎ
책읽기가 최고랑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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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6 11:42
답댓글

A반

23(월)

24(화)

25(수)

26(목)

27(금)

28(토)

누계

8세

 

공주와차

설

☺

 

 

 

32

심바

☺

 

 

 

32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31

마린

☺

 

 

 

32

7세

 

도연이맘

연

 

 

 

 

30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32

사자털

 

 

 

 

29

6세

 

작은기적

휴

☺

 

 

 

32

해피데이

 

 

 

 

30

5세

 

시연시준

^^

☺

 

 

 

32

 

 

집앞에 눈이 엄청 왔어요.

어제 눈사람만들자고 모처럼 엄마노릇하려고 나갔는데

추워죽는줄알았네요 저는.

밖에 나온사람이 저희 셋뿐이더군요...

더 오래 놀리고 싶었으나, 감기들것같아 들어왔어요.

 

오늘은 주문한 물건들이 하나둘 들어오고 있네요 오전부터..

이제 콘도에서 벗어날수있겠어요. 시은이가 이사온거 맞냐고 집 왜이러냐고 했었거든요 텅텅비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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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6 11:58
와~눈 정말 많이 왔네요..갈퀴랑 삽도 하나씩 들고 시은이랑 건우랑 정말 신났겠네요..
완전 무장을 했는데.. 그래도 춥긴 추웠겠다..
좋은 엄마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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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6 12:00
힘들다마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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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26 12:18
와 눈 정말 많이 왔네요 서울은 조금밖에 안와서 서연이 눈사람 못 만든다고 서운해 했었거든요 시은이랑 건우 정말 즐거웠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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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26 13:01
정말 눈이 많이 왔군요. 엄마는 추워도 아이들이 즐겁게 놀았겠어요.
도연이도 눈이 왔다고 나가고 싶다고 했으나 열감기로 인해 집에서 TV만 봤지요.
아빠랑 병원갔다 오긴 했으나 눈이 별로 없다고 투덜투덜했답니다.
참, 공주와 차님.1/21, 25일 읽은 것을 이제서야 올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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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6 14:41
오우~ 정말 눈이 많네요.
저희집은 일층이라서 쌓인 눈이 그대로 보이는데
시연이 어제부터 눈썰매 타러 나가자고 얼매나 보채는지 모릅니다.
내일 장거리 예정이라 컨디션 조절한다고 신랑이 외출금지 시켜서 베란다 창에 매달려 산다지요 ㅎㅎ
시은이랑 건우랑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신나보여요~

이사온 집 물건 하나씩 들어오면.. 엄마는 정리하느라 또 힘들지요.
공주와차님도 며칠간 또 고생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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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6 15:18
일어나보니 눈 정말 많이 왔대요..
근데 넘 추워설..ㅎ
유성이도 저 귀마개 사달랬는데 사주면 금방 흥미를 잃어서 안사줫네요..ㅋ
시은이는 건우 모자 썼구낭?..ㅋ
택배받는 기분 참 좋지요잉...
연말에 카드값은 슬프지만..ㅋ
짐정리 찬찬히 하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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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6 16:58
와~ 눈많이 왔네요 ^^
아이들은 신나지만... 정말 엄마는 추워죽기 일보직적 ㅋㅋㅋ 공감 100배 ㅋㅋㅋㅋ

이사한집 꾸미는 재미 쏠쏠하시겠어요 ^^
앙~ 부럽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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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6 10:54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1.24.화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0 183       2 영어책 1.the new house 8 347 2.smelly socks 3.A monster mistake 4.tug of war 5.going to the hospital 6.going to the dentist 7.going on a plane 8.A fright in the night 3 Read aloud           4 듣기         5 DVD 영상물         

 

1.25.수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1.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3 186 2.토끼와 거북 3.우리몸의 구멍(3)   2 영어책 1.the new house(5) 6 353 2.smelly socks 3.the den 4.Noah's ark 5.pig gets stuck 6.the new baby     3 Read aloud           4 듣기 Just this once(선샤인)       5 DVD 영상물  신기한 나라     고고의 영어모험

 

다시 일상으로...

어서 복귀해야겠죠?..

저흰 장거리 이동 후 화욜저녁 집으로 와서 어제는 모두 피곤하여

아이들도 유치원 등원 안하고 집에서 쉬었답니다..

전 전부치고 설겆이만 했을 뿐인데도 오른쪽 어깨가 너무 아파서 좀 힘들었네요,,ㅎ

나이가 들었는지..

오랜만에 집에서 블럭놀이하고(큰아빠께서 설선물로 사주신^^) 디비디보고..

뒹굴뒹굴 놀았네요..

유성이 300권 돌파로 타요랑 폴리 스티커 사주었구요..

500권 채울려면 더 열심히 해야겟어요..

근데 오알티에 빠져설랑 한글책에 좀 소홀하네요..

오알티가 너무 재밌대요..

어제도 the new house를 계속 읽어달라는 바람에...

계속 깔깔깔 웃어대며..

한글책은 명작을 즐겨보네요...명작이 글밥이 많아 한권 읽기 힘드네요...ㅎ

그래도 저는 제가 많이 읽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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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26 11:09
오훙... 유성군 멋지네요... 우찌 요리 부지런하이 책도 많이 읽고 300권을 훌쩍 넘겼데요?
타요랑, 폴리 받아서 유성이 너무나 좋겠네요... 축하 축하...

오알티 책 너무 재밌죠? 책장 넘길때마다 그림속에 재미난 것들 찾느라 애들 시간 가는 줄 모리고 읽더라구요...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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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6 11:26
고생하셨네요 읽는나까지 어깨가 아프네용ㅋㅋ
블럭선물받았군요~~~ 좋겠당.
폴리가 인형으로도 나왔더만요.
여기 마트에 인형4개가 갈때마다 딱 버티고 있는데
건우가 그걸 애처롭게 쳐다볼때면 아주 갈등합니다 저^^
그러나 집에 플라스틱4개있는데 또사줄순 없죠.
장난감 출시했으면 되었지 우째 인형까지 내놓는거죠?
내 폴리이것들을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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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6 12:01
오늘 복귀하셨나봐요..
그래도 꾸준히 책읽기한 유성이 칭찬많이 해주셔야 겠어요..
오전에 재정이 옆에 프뢰벨 마더구즈 디비디 틀어주고 맥스 루비책좀 둘러봤는데 시간만 훌쩍 가버리고..아직 다 고르지도 못하고..
하프는 처음가봤는데 벼룩이라고 옆에 빨간글씨로 적혀있는건 중고라는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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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6 14:35
오오 300권 돌파 축하드려요!!
오알티에 푹 빠져있다니 유성이 보기만해도 배부르시겠어요~
전부치는고 설겆이 하는거.. 제일 막내가 하는거지만서도 사실 제일 힘들잖아요~
전 임신해서 전부치고는 이주일은 누워있었던거 같아요ㅋ

그리고 제 블로그는 어떻게 알고 들어가셨대요~
사실, 그거 카페 등업용 글 모으고, 쑥에 올린 글 저장해두는 용도로만 사용해서
블로그 관리가 엉망인데요~
샬럿님 자주 오시겠다니 지금부터라도 관리 들어가야 할까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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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26 14:38
결혼한지 이제 8년되가는데 친정보다 작고 깔끔하진 않지만 내집이 편하네요.
결혼하기 전에 자던 방인데도 새벽에 몇번을 깼는지 몰라요. ㅎㅎ
유성이 금방 500권 되겠는데요? 에구, 기특해라. ㅎㅎㅎ.
우린 목표조정을 해야 할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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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6 16:55
유성이도 ort 좋아하는군요 ^^
울 에릭도 엄청 사랑해주신다는 ^^
오늘 도서관에서 키퍼책(에릭은 이렇게 불러요 ㅋㅋ)보더니 꼭 빌려가야한다해서..3권빌려왔네요
엄마는 한글책만 대출하려했느데 ㅋㅋㅋ
항상 열심히신 샬럿님!~~~ ^^
500권도 금방이겠어요 ^^
유성이 블럭놀이 선물받았구나..앙 좋겠당~~ ^^
울에릭도 장난감코너가면 레고상자를 만지작만지작 한단당 ㅋㅋㅋ
언젠간 이모야가 사줘야할까보당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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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26 10:50
답댓글

8세 태형이

 

하니맘님... 직장생활하면서 애키우기 참 힘드시죠? 어찌 저랑 똑같은 상황인지...에효...

저흰 매일 새벽에 별보고 출근해서 저녁별보고 퇴근합니다.

그리고 잦은 야근에, 출장에... 에효..

어떨때는 울 애들끼리 저녁으로 짜장면 시켜 먹을 때두 있구요, 아침에 겨우 눈만 뜨게 해 놓고 저 먼저 출근 할때도 있답니다... 사는 게 뭔지...

그래두 지금 생각해보면 다행이다 싶은 건, 그 상황에 울 애들 불쌍하지만 스스로 알아서 하는 자립심과 독립심이 강해 진다는 걸 몸소 느낍니다. 어찌보면 짠하고 안쓰럽지만, 이제 좀 크고 나니 스스로 모든 걸 알아서 척척 해내려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해요...

물론 덕분에 제가 울 애들 공부는 잘 못봐주지만 그래두 씩씩하고 누나랑 태형이랑 서로 서로 챙기면서 토닥여 주는 모습 보며 위로 받고 산답니다.

그래두 하니맘님은 POP에다 댄스스포츠까지.. 즐겁게 사시는 구만요... 아니 그 보다는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더 보기 좋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부럽기도 하공...ㅎㅎㅎ

 

자 그럼 이제부턴 태형이 얘기....

우리 태형이는 올 설에 새배돈을 무려 37만원이나 받았답니다.

초딩된다고 해서 다들 십만원씩, 오만원씩 가방값하라고 쑥쑥 찔러 주시네요...ㅎㅎㅎ

태형이도 요번에는 돈 세는 재미가 솔솔 했다는... 짜슥 입이 귀에 걸려서 해벨레...ㅎㅎㅎ

어제는 제가 속도 안 좋고 해서 좀 일찍 퇴근 했었더랬어요...

속안좋다고 일찍나서서 사실은 울 태형이 가방 사주러 갔었답니다... 일명 땡땡이...ㅎㅎㅎ

가방사러 갔다가 완전 깜놀... 요새 가방이 왜이리 비싼 건지요? 태형이 누나때는 메이커 없는 그냥 캐릭터 가방을 사서 그런가? 그때랑 가격차이가 한 두서너배는 되는거 같더라구요...

게다가 울 태형이 짜슥 우찌 그리 비싼 거만 고르는지... 새배돈 있는 거 아는지라 안 사줄수도 없고 울며 겨자 먹기로 가방과 신반 주머니도 사고, 그리고 태형이 풋살화가 다 되어서 또 요것도 사주었네요...

완전 과소비... 그래두 태형이 오늘 아침에 눈뜨고 나서 젤루 먼저 가방이랑 풋살화 챙기네요...

짜쓱 넘 좋아라 하네요...

덕분에 어제 책은 많이 못 읽었어요... 맨날 이래서 우짤데요... 에효...

 

139. colourful days

140. Elevator Magic

141. Divide and ride

142. The best Va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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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6 10:59
와~세배돈 대단한데요..아마도 태형이가 제일 부자일 듯 한데요..
와 가방에 운동화까지..요 운동화가 풋살화라는 건가 봐요..
여하튼 멋쟁이네요..
아직 빠르긴하지만 태형아 새 가방이랑 들고 학교 잘 다니세요..입학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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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6 11:01
와...태형이 가방이랑 신발 멋지네요..
완전 형아같구요...ㅎ
요즘 가방 정말 비싸더라구요..
주위에 말 들어보면요...
저희 친정엄마가 가방 사준다고 하셨엇는데 가방값알고 내빼시는 거 아닌가 모르겟네요..ㅋㅋ
태형이 입학 다시 축하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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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6 11: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형아 니가 제일 잘나가~다 진짜 ㅋㅋㅋ
어머 가방샀다니? 풋살화 컬러는 거의 빅뱅이다 야 ㅋㅋㅋㅋ
완죤 멋지다고 전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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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26 11:51
아그들이 안쓰럽기도 하지만 스스로 자립심이 생긴다니 마음 한 구석에 있던 얼음덩어리가 스스르 녹는 느낌이네여.
이제 학부모시네여. ^^ 태형이도 심바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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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26 12:15
늠늠한 태형이 너무 잘생겼어요^^학교 가서도 인기짱이겠어요 ~~태형아 입학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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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6 14:45
태형이 신발 짱 멋집니다요~!
그거 신고 학교가면 인기짱이겠는데요.
세뱃돈... 저도 그렇게 많이 받아본 적 없는거 같아요.
태형이 넘 좋겠다~ *.*
이젠 다 컸다고 아무도 안주시는 세뱃돈. 간혹 받는 만원짜리 복돈이 왜이리 좋은지 모르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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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6 16:50
오홍~~~
작년생각나요 ^^ 저도 아이린도 참 설레였느데~~~~ ^^

우리 태형이 정말 초등생된다는게 실감난다~~^^
태형아~~ 정말 멋지당~~ 운동화도 가방도 모두~~ ^^
(근데..풋살화가 뭐셔요?? ^^;;)
학교가면 더 멋져질 태형이가 기대된당 ^^
태형아 입학 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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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26 18:00
ㅎㅎㅎ 풋살화가 뭔지 한참 봤다죠.
태형이 완전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이네요.
우리 제니도 이번에 고모가 가방이랑 공책이랑 사 왔더라구요.
제가 '좋겠다~ 새 가방에 새 공책에 ~"했답니다.부럽더라구요.
저도 새 가방들고 새 공책들고 학교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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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6 10:29
답댓글

하니맘님 바쁘신데 이렇게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직장다니시는분들 우리 쑥에 많으신것같아요...

정말 열심히 사시는분들이셔요... 존경스럽습니다. ^^

하니맘님 댄스스포츠 배우시는군요.. 앙 ~ 부러버~~

전 시간도 많으면서.. 집안에서 맨날 뭘하는디~ ㅋㅋㅋㅋㅋ

그냥 전 이것저것 꼼지락으로 기분전환했다죠~^^

지금은 쑥에 빠져서 그 꼼지락 할 시간도 없슈~ ^^;;;;;

 

어제도 눈 오늘도 눈~~

올해는 눈구경 실컷하네요 ^^

친정집에서 도서관가보니..헐~ 원서도 꽤되더라구요..어찌 울집보다 더 시골인데..

도서관엔 원서도 많더라구요.. 지역이 문제가 아니라... 관장이 문제였나 ^^a ㅋㅋ

우짜뜬 넘 신나게 책보고 왔네요.. 오늘 아이들 또 가고싶다고해서 눈 좀 녹으면 또 도서관에서 놀다오렵니다

어제 도서관가려고 나가다가 집앞에서 눈놀이좀 했네요 ^^

사진몇장 올려봐용 ^^

 

 

 

 

어서어서 봄이 왔음 좋겠어요... ^^;;

너무 추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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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26 10:53
오훙... 그래두 에릭 넘 좋았겠는 걸요? 울 애들은 올해는 왜이리 눈이 안오나 그러네요...
춥지만 그래두 애들은 맘껏 즐거워 하네요...
그나 저나 작은기적님 혹시 사진 전공하신 거 아니죵? 우찌 이래 올라오는 사진들이 다 예술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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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6 10:54
눈 너무 좋네요.. 우리 준혁이 요즘 매일 노래를 부르는데..
겨울인데 왜 눈이 안와요~ 눈 보고 싶어요~
여긴 아직 첫눈이 안 왔어요..
작기님 정보도 감사드리고 잘 쉬었다 감기 다 나아서 오셔요..
근데 친정가도 쉴 시간이 별로 없다는...밥만 안할 뿐이지..잠도 더 늦게 자고..^^
알콜섭취에 티비시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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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6 11:02
아직 친정이신가봐요...
친정집 멋져용^^
눈이 많이 왔죠..
저희도 눈밟고 다니느라 신발이 말이 아니네요...ㅎ
친정에서 푹 쉬시다 오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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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6 11:18
어머 그래요? 대문 못읽고 바로 들어왔는데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댄스스포츠 배우신다구용~~~~^^

그렇고만요 관장이 문제군요..
여기 관장은 어케해야 될런지..
지역까페검색해보니, 완전 쌀쌀맞고 무섭다네요ㅋㅋㅋㅋㅋㅋ
무섭고 불친절해도되니 책이나 많음 좋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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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6 15:06
작기님 친정이 너무 멋져요~
저도 나중에 나이들면 저런 전원주택에서 사는게 소원인디..
늙어 힘없어지면 집 관리하기 엄청 힘들겠죠? ㅋㅋ
에릭 눈뿌리는 사진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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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6 16:43
ㅋㅋㅋㅋㅋㅋ
시연시준맘님~~ 눈뿌리는건 울 아이린이랍니다 ㅋㅋ
파랑점퍼에 머리 질끈묶고 마스크쓰니 딱 사내넘같긴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집관리하기... 좋아하면 모를까... 계절별로 신경많이 쓰이겠던디요 ㅋㅋ
울 친정아빠께서... 워낙 원예쪽에 관심이 많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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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6 10:28
답댓글

(준혁 5세)

 

읽은책 7권(누계 217권)

 

dvd 맥스앤루비

요즘 맥스앤루비 디비디를 잘 봐서 맥스앤루비 영어원서를 같이 보여줄까 생각중이에요..그래서 몇권 살까 생각중인데 제가 영어원서 서점은 이용을 잘 안해봐서 괜찮은 곳 있음 소개좀 해주세요..

저번엔 끌라라님 소개로 도라책 살때는 이케이북을 이용했는데 이케이북엔 맥스앤루비 책이 몇권 있는게 모두 품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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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6 10:34
ㅋㅋ 사진올리는사이 다녀가셨구만요 ^^
쑥몰엔 없나봐요 ^^;
음....에버북스, 웬디북, 키즈북세종,...당장 생각나는곳인데...여긴 친정이라 울집컴 즐겨찾기에 저장해둬서 생각이 안나네요 ^^;;
다른 님들 더 잘 아실것같은데... 도움좀 주셔용 ~~ ^^

울 아이들도 맥스앤루비 DVD참 좋아했느데... 워낙 오래전에 구입했던거라ㅣ..
스크레치가 넘 심해서..지금은 못보고있네요 ^^;;; 울 아이린 세살때구입했는데... 그때 한개 구입했었거든요.. 다시 세트로 구입할까 고민만 하고있네요 ^^;
준혁재정맘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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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6 11:04
저흰 맥스앤루비 디비디를 잘 안봤어요..근데 책은 또 보구요..
책은 저도 여기저기서 사서 잘 생각이 안나는데..
하프나 ,ek도 함 둘러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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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6 11:30
두분말씀하신거밖엔 저도 모르겠네용
도나북하나 더 검색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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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6 14:06
중고는 아니구요..
하프 잘 둘러보시면 책 많이 건지실수 있을 거여요..
책을 사지도 못하고 둘러보는데만도 하루가 후딱 가지용..ㅎ
많이 건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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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6 15:10
저도 이케이, 하프, 에버, 웬디, 키즈북세종, 런투리드북클럽, 아이키다리.. 만 즐겨찾기 되어있어요.
하프는 잘만 뒤지면 대박인데 대박맞기가 넘 힘들어서요 ㅎㅎ
맥스앤루비.. 좋나봐요.
어째 읽기방님들 읽으시는 책은 모조리 탐이 나네요
덕분에 대박난 메이지도 건졌지만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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