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경험 다들 있잖아요~ 잘생긴 선생님, 선배 좋아하다 용기없어 끝나는게 대부분인데.. 그래도 용기내서 고백하셨으니 후회는 없겠죠~^^
ㅋㅋ 제이맘님 말씀대로 확 늙어버렸을거예요~ㅋㅋㅋ
흐미...완전 깨는 멘트...!!
정나미 떨어지고...우선 원영사랑님 얼굴이 당황해서 빨개졌을것 같아요...
그 선배...잘 살고 있겠죠?
예전 자기 인기를 부인한테 잘란척 하면서..
복덩이를 차도 유분수지....-.-^
근데..그 선배도 나이먹어서 그저 아저씨가 되었을겁니다..
우리가 아줌마가 된것처럼요...^^
에라잇! 이왕 늙었으면 확~~! 늙었으면 합니다.ㅎㅎㅎ(쪼그리 밤땡이처럼..)
아, 꼭 말해야 했니.......너 같은 후배 많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빵 터졌네요~ㅋㅋ
저도 저런 왕자 한 번 본 적 있죠.
그 분의 멘트는 "너 나 좋아하니?" 으아아아아아아악!
쓰면서도 오글거려서 키보드 폭파시킬 뻔~ㅋㅋㅋㅋ
하도 기가 막혀서 웃다가 숨 넘어갈 뻔 했었죵..-_-;;
전 짝사랑을 해본 기억이 없어요. 연애도 많이 못해보고.. ㅜㅜ
그래도 용기내어 고백을 하시다니 잘하셨는데 암튼 그 선배는 참 아니었네요. 정떨어진다잉~
오마나.. 저 어제 밤에 호구조사 릴레이 올릴거 반 정도 적었는데.. 그거 절반이 울 신랑 만난 이야기인데..
다시 적어야 할가봐요. ㅋㅋㅋ 좀 있다 정신 챙기고 들어와서 다시 봐야징~~
하하핫
그런 왕자님 많죠. 감히 다가갈 수 없고. 속앓이 끙끙.
아, 전 이런 릴레이가 참 좋아요. ^^
릴레이 보러 쑥쑥 마구 들어오고 싶어져요. 하핫!!
오글 오글 키키,
꼭 왕자는 존재하고, 그 왕자를 눌러줄 사람도 어디엔가 꼭 있을거고~ 하지만 무지 속 터지겠죠? ㅎㅎ
아 그건 그렇고 재밌다 재밌어요 연애담 히히히
와~~~ 그선배 정말 장난아니군요.... 제가 막 화날려고해욧!!!
왕자암 말기 맞네요 맞아 ㅋㅋㅋ
전 빠지겠슴돠~~
중딩때 학교에서는 영어쌤 엄청 좋아했고, 학원에서는 동갑내기 남학생 무지 짝사랑하다 ㅋㅋㅋ혼자정리ㅋㅋ
(잠시 잊고 있었네요 ㅎㅎㅎ 그녀석을 ㅎㅎㅎ 무지좋아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고딩땐... 학교에서 쌤 엄청 좋아하공~~ 그쌤도 나 무지 챙겨주셨는디~^^ 하교길에선 이름도 모르는 남학생 괜히 혼자 짝사랑하공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길에서 마주치고 좋다고 헤헤~~ ㅋㅋㅋㅋ 그리고 혼자정리 ㅋㅋㅋ
그리곤...
대학들어가 울 신랑만나고 무지사랑하다 결혼함 끝~~~ ^^
이게 다여요 ㅎㅎㅎㅎㅎㅎ
참...... 잼없쥬?!
원영사랑님 일 벌리시는 거이.... 박사님제자 확실하시네요 ㅎㅎㅎ ^^
덕분에 유게가 활기넘칩니다 ^^
호하님~~ 유게에 굿바이인사 확실히 하시고가시겠는걸요 ㅎㅎㅎ^^ 기대하고있겠슴돠 ^^
그렇잖아도 호구조사가 안 올라와서 게시판 달았던 열기가 식겠군...하고 있었는데
재미난 릴레이 다시 시작.
유게는 게시판 이름을 유겔릴레이로 바꿔야겠다.
호하 얘기는 뭔가 스릴 없이 조용할 거 같은디.
사람이 담백하니 맑잖여.
내숭 삘 있는 사람이 사랑 야그도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