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헨젤과 그레텔
시끄럼씨
용돈주세요
영어책
going to the hospital
디비디-고고의 영어모험
누계
한글;189
영어;354
유성인 아침에 심히 등원거부를 하여 함께 있었네요.
쌤께 전화가 왔는데 별일 없었다고 하시는데..
어른들도 출근하기 싫듯이 그러는 거겠지요?..
지금 아빠랑 아이들 디비디 보는 틈에 잠간 들렀네요..
오늘 유성이가 낮잠까지 자서 밤에 또 늦게 잘거 같네요..
빨리 재우고 다시 들어올께용^^*
채윤 - 누적 180권
1/26일
영어 - Froggy plays soccer
Froggy baby sister
한글 - 소공녀
얼굴이 빨개져도 괜챦아!
성준 - 누적 110권
애들하고 같이 자는 바람에 어제 저녁까지 못올렸네요~~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에 자극 받아서 이번 주말에는 책 읽기 좀 더 해야겠어요~~
어제는 집 근처에 있는 도서관에 맘먹고 가서 1시간 넘게
책 읽다가 오니 기분이 참 좋더군요^^*
오늘 아는 지인에게서 법륜스님의 엄마수업이라는 책을 추천받았어요~
한구절 생각나서 쓰면
세살까지는 듬뿍 주는 것이 사랑이고
사춘기에는 바라봐주는것이 사랑이고
20세 이후에는 정떼주는게 사랑이다 라는 말이 있답니다
들으면서 공감되고, 나도 그리 지혜롭게 아이를 키울수 있을까
생각도 해보았어요~~
쑥쑥에 홍박사님과 여러 선배들이 있어서 많은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참 고마운 일인 거 같아요~
7세 석빈
1/25
1. 재미난 그림책 - 보림
2. 도마뱀 마도 - 한국 듀어
3. 장수풍뎅이 - 한국헤밍웨이
영어
1. COLOR ZOO
2. BEAR IN A SQUARE
3. Tic-Tac-Toe Three in a Row - Hello Reader
4. Bubble Trouble -Hello Reader
5. A Bug, a Bear, and a Boy Go to School - Hello Reader
1/26
1. 구름빵 - 한솔수북
2. 오트만 할아버지와 은빛 물고기 - 행복도서관
3. 유람선의 비밀 - 행복도서관
4. 마르티에의 생일선물 - 행복도서관
영어
1. A Sunny Day - Time to Discover
2. A Rainy Day - Time to Discover
3. A Windy Day - Time to Discover
4. A Snowy Day - Time to Discover
5. A Stormy Day - Time to Discover
6. A Cloudy Day - Time to Discover
한글 : 80 영어 158
어제 일이 있어 못들어왔네요
그래서 같이 올려요
저도 아이친구들 엄마에 비해 나이 많은 엄마네요
신랑이랑 제가 제일 많다는...
2004년 결혼해 이제 8년차 입니다.
결혼하고 1년 직장생활하다 다니던 회사에서 그만두라해 그만두고
지금껏...전업주부하고 있네요..
회사그만두면서 신랑한테 이제는 회사 안다닌다고 알아서 먹여 살리라 했는데
(고3 졸업부터 사회생활시작해 대학은 2000년 다니고 그리고..31살에 결혼..
너무나 긴 시간 회사를 다녀서요)
당분간은..집에서...얘들한테 올인합니다.
7세 도연
176. Vanishing cream
177. Underground adventure
178. The whatsit
179. It's not fair
180. The great race
181. Party fun
182. Hiccups for elephant
183. Two crazy pigs
184.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저 역시 늙은 엄마에 속하죠. ^^
딸래미친구 엄마들 중에 저보다 10살 어린 엄마도 있어요. ㅎㅎㅎ
어린 엄마들은 엄마인지 언니인지 알 수 없게 하고 다니죠. ㅎㅎㅎ
저는 그런거 어림없다는.... ㅠㅠ
둘째를 낳을까 하다가 50넘어서 둘째 손잡고 초등학교 갈 일이 까마득하더군요.
할머니랑 왔다고 할까봐요. ^^
그래서 체력이라도 어떻게 길러야 하는데 안되네요. ㅠㅠ
젊은 엄마들 보면 참 부럽죠?
전 젊은? 어린 엄마들 보면 애들위해 좋은일 했다 그래요~
저희도 집안 사정상(신랑이 14대 장손이에요) 아들을 낳아야함에도 불구하고 너무 늙어서 ㅎㅎㅎ 딸 둘로 쫑했어요.시댁 어른들은 아직도 가끔 아들~아들~하시지만 우리 부부는 낳아놓고 안아주지도 못한다고 하죠.
젊은 엄마들의 그 체력과 열성...참 부럽습니다.
제니와 매리는 이제 장염이 다 나아서 오늘은 완전 정상 컨디션이네요
8세 Jenny read aloud-누적 226권

5세 Mary-누적 209권

6세 서연
4세 주원
잘가 나의 비밀친구
우리엄마
행복한 미술관
우리형
꿈꾸는 윌리
윌리와 휴
미술관에 간 윌리
버지가 아파요
The sandcastles
The animal party
The box of treasure
The best sandcastle
Animal faces
Colorful days
자장자장 기차
사랑스러운 로코코
우리는 친구
한글8 영어6 <총계 한글 :165권 영어:166권
한글3<총계 한글 :164권 영어:12권
저도 2004년도에 결혼했으니 8년차 되어가는데요
한해 한해 몸이 정말 틀려지는 게 느껴지네요 특히 올해는 왜이렇게 힘든지
정말 운동을 해야겠어요
서연이를 유산4번 하고 낳다보니 좀 늦어져서
서연이 친구들 엄마들 만나도 언니
주원이 친구들 엄마들을 만나도 언니네요^^
주원이 친구 엄마하고는 5살이나 차이가 흑~~
젊었을때는 80년생들이랑은 놀지도 않았는데요 ㅋㅋ
영어는 지금껏 늘 짝사랑 입니다. 잘하고 싶은데 늘 시간에 쫒겨 차일피일 미루다
지금껏 이모양인네요 ㅋㅋ
서연이랑 같이 공부중입니다. ㅋㅋ
예전엔 저두 놀거 다 놀고 결혼해라 그랬는데...^^
아이를 낳아서 키워보니 역쉬 조금 더 일찍 결혼했더라면
아이들에게 좋았겠다는 생각을 많이해요.
결혼안한 조카들에게도 가능한 일찍 하라고는 하는데
다들 신경도 안쓰더라구요...지들도 겪어봐야 알겠죠...^^
이번방학때는 아이들과 외부할동을 넘 안한게 넘 미안해서
오늘은 아이들과 잠시 나갔다 왔더만
체력방전으로 헉헉거리고 있내요...--;;;
오늘 맥스는 3권...
토탈.... 168권
20120126 300권 THIRTY THREE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명절을 보내고
수현이는 유치원 땡땡이 했던 날 엄마와 2012 새해 DOOR DECO
를 장식하였지요.

그러면서 관련 한글책 읽기까지
86. 여자아이 고운 옷 설빔
87. 남자아이 멋진 온 설빔
88. 온고지신 연이네 설맞이
89. 터널

잠깐 쉬는 틈을 이용해. 영어책 까지 고고
197. Little beauty
198. Things I like
199. The paper Bag Princess
200. Little monster did it

누적
한글책 89권 영어책200권
20120123 300권 THIRTY TWO


명절 준비하는 동안 가벼운 책들을 몽땅 들고 갔지요.
조카가 있어 동생에게 한글 책 읽기 아르바이트..해 주고
용돈 주었답니다..읽는재미 DK시리즈
75.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76 일하는 자동차
77. 시끌 시끌 과자
78.아기 기린을 보러가요
79. 올챙이 꼬리가 없어졌어요.
80. 갈매기양 무얼 찾니?
81. 누군가가 있나봐
82. 나하고 놀자
83. 혼자서는 위험해
84. 저리 비켜
85. 나하고 놀자
191. Go, GO
192. Ciry colors
193. That hat
194. Farm friends
195. Run
196. Animals
누적
한글책 85권 영어책 196권
20120120 300권 읽기 THIRTY ONE


사진만 정리해두었더니..그 옛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꽝.
아차...첫째 수현이는 일렬로..줄 세우기 활동은 하나도 하지 않았던 기억이 나요.
둘째 기원이는 이상하게도...줄 세우기며...한글이며...이런 것들에..누나보다
일찍 관심을 보이네요..
같으면서도 서로 다른 남매예요.
186. I WANT TO BE (THE LITTLE PRINCESS)
187. I WANT MY DUMMY
188. I DON'T WANT TO WASH MY HANDS
189. I WANT MY DINNER
190. MAISY GOES TO SWIMMING
누적
한글책 74권 영어책 190권
(준혁 5세)
읽은책 7권 (누계 224권)

6. whoever you are
7. i like me
dvd 맥스앤루비
어젠 맥스앤루비책 찾느라고 둘러보기만 하구 고르지도 못했어요..
그래서 급하게 도서관 홈피 들어가보니까 한10권정도 있길래 대출안된 6권정도만 대출신청해놓구..
시간될때 천천히 다시 둘러봐야 할 것 같아요..
언니네 조카가 준혁이보다 딱 한돌차이로 나이가 많은데 그래서 어릴때부터 유모차며 옷이며 이것저것 많이 가져왔어요..
또 언니가 깔끔한 성격이라 옷같은것도 엄청 깨끗하구요..그래서 옷도 오히려 그해 한해 딱 맞게 잘 입힐 수 있었구요..
근데 발크기는 준혁이가 볼이 약간 넓고 큰지 일년차이가 안나서 운동화를 사러 나간적이 있어요..
몇군데 매장을 돌았는데 나이키운동화는 발목을 덮는부분이 마음에 안들고 휠라는 마음에 드는걸 골랐는데딱 그치수만 없고 ....지쳐서 옆에 밥먹으러 갔는데 스파게티 전문점 이었어요..(준혁이가 여기에 가자고..)
밥먹는데 오만원정도 나오더라구요..(배보다 배꼽이 크네..하고 웃었죠..)
그리고 다시 르꼬꼬가 가서 겨우 사가지고 왔던 기억이 있어요..
그때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애 운동화 하나 사는데 돈도 돈이지만 이렇게 힘을 빼야 하는데 그많은옷이며 여러가지 것들을 다 사러 다녀야 했다고 생각하면 아찔하더라구요..
새삼 언니가 고맙더라구요..
어제 책 고르면서 든 생각이었어요^^
저는 영어를 좋아했는데도 너무 못해서 좌절만 실컷 했던 기억이 많아요. 요즘도 열심히 넘어지고 깨지면서 배우는 재미로 삽니다..ㅎㅎ 젊은 엄마라니 하니맘님 나이가 어떠시길래.. 우린 모두 아직 젊어요..아하하 --;;
결혼한지 7년이면 새댁 아닌가요? 전 그 두배 되어갑니다잉~
저도 아이들이 있어서 사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 낳고 다시 태어난 기분이어요.^^
아침부터 눈이 펑펑 오더니 지금은 멈췄네요..
영어책
122 Be my valentine
123 two little ducks hatch
한글책
102 꽁지닷발 주둥이닷발
103 11마리 고양이와 주머니
104 11마리 고양이와 아기공룡
105 우리 엄마
저도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를 항상 마음에 새기고 사네요. 그게.. 새기고만 있어서리..
가끔 남편한테 요구할때 씁니다. 행복한 엄마, 행복한 아내가 행복한 가정을 만든다 그러니 날 행복하게 해다오 하고...ㅋㅋㅋ
아침에 갑자기 화순가자고 해서 지금 화순으로 출발합니다.
려현이 몇권 안되는 책 올리고 출첵하고 갑니다.
* 영어책
154. Helpers
155. Froggy eat out
156. Froggy gets dressed
* 한글책
236. 삼형제 이야기
237. 꿈나라 여행
238. 사자는 역시 사자야!
A반
23(월)
24(화)
25(수)
26(목)
27(금)
28(토)
누계
8세
공주와차
설
☺
☺
33
심바
☺
☺
33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31
마린
☺
☺
33
7세
도연이맘
연
☺
☺
33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
33
사자털
☺
☺
33
6세
작은기적
휴
☺
☺
33
해피데이
☺
31
5세
시연시준
^^
☺
☺
33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읽기반도~~
차곡차곡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길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날짜가 이리 되었네요.
읽기반 여러분들..화이팅입니다^^
하니맘님~~
저도 두아이엄마되고 철든케이스여요 ^^
아이린낳고는 아주 세상행복은 혼자 다 가진것마냥~~ 그렇게 행복하게 키웠어요 힘든줄도모르고 ㅋㅋㅋㅋㅋ
세살쯤되니.. 살짝 딴생각도들고 .... 이것저것 건드려보공 ㅋㅋㅋ
그리고 에릭낳고~~~ 힘들어져... 아이들에게 짜쯩도내공 ^^;;;;;; 그리고 반성 무지장 하공...
그러면서 슬슬~ 철들게 되었던것같아요 ㅎㅎㅎ
욘석들때문에 저도 무지 행복합니다 ^^
오늘도 눈이 내려요 ... 소복소복 예쁘게도 내리네요 ^^
어제 도서관에서 ort 7단계를 빌려왔어요.,.. 울집엔 5단계까지만 있거든요...
역시 잼나네요... 사악한 가격땜시 자꾸 미루게되는 ort ㅋ
오늘은 친정집 화장실 반짝반짝 청소해놓고 도서관가렵니다 ㅋ
철없는 딸래미~~~오랜만에 이쁜짓좀하려구요 ~~~~ ㅎ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셔용 ^^
제가 일등인가요?
얼른 올리고 시연이 병원으로 출발합니다.
동생네 집에서 하룻밤 자고 오는데 동생이 임신을 했대서 맛난거 사먹이고 올랍니다.
읽기방님들 해피한 주말 되세요~
2012년 1월 27일 목요일
CD
DVD
위씽투게더 약간
영어책
141. Kipper's Dairy
전자책으로 읽기
142. Big Feet
143. Go Away Floppy
144. Shape Song
한글책
128. 용감한 우리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