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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3, 300권 읽기> A,C반 모여요~~

컨텐츠

댓글 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심바
  • |
  • 2012-01-27 21:00
답댓글
태형이 어제읽은책 간단히 올려봅니다~~
퇴근해서 올리려 햇더니 컴터가 맛이 갔네요~~그래서 핸펀으로 올려요~~오타가있어두 이해하셔욤~~
낼 수리하구 다시 올께욤~~!

143. the world is full of babies
144. the best vacation ever
145. give me half
146. super sand castle saturday
147. colourful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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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7 19:57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헨젤과 그레텔

시끄럼씨

용돈주세요

 

 

영어책

going to the hospital

 

디비디-고고의 영어모험

 

누계

한글;189

영어;354

 

유성인 아침에 심히 등원거부를 하여 함께 있었네요.

쌤께 전화가 왔는데 별일 없었다고 하시는데..

어른들도 출근하기 싫듯이 그러는 거겠지요?..

지금 아빠랑 아이들 디비디 보는 틈에 잠간 들렀네요..

오늘 유성이가 낮잠까지 자서 밤에 또 늦게 잘거 같네요..

빨리 재우고 다시 들어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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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7 23:12
오늘 유성이가 유치원에 안갔군요~~
유성이가 낼이 토욜인지 알았나보네요~^^ㅎㅎ
우리집도 내일 만화보는 날이어서 둘다 아주 신났어요~
내일만 기다리면서 금방 잠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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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8 00:08
오늘 유성이 데리고 있느라고 늦으셨나봐요..
낮에 웬일로 샬럿님이 안오시네..했어요^^
재정이는 낮잠을 30분밖에 안자고 일어나너니 저녁 6시쯤돼서 잠이 오는지 보채길래 업었더니 또 30분정도 자고 있어났어요..
그러더니 11시30분 넘어서 잠들었어요..
같이 자버리면 모르는데 재우고 일어나야지 하면 안자고 꼼지락 대는 아이들 좀 얄밉죠?
제일 얄미울때가 친정이나 언니네가서 애들재워놓고 나가서 한잔해야하는데 안잘때에요..
지금이야 거의 놀리다 재우는데 준혁이 혼자일때만 해도 제시간에 재워야하는줄 알고 안자는애 데리고 끙끙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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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7 19:54
답댓글

채윤 - 누적 180권

1/26일

영어 - Froggy plays soccer

         Froggy baby sister

한글 - 소공녀

         얼굴이 빨개져도 괜챦아!

 

성준 - 누적 110권

 

애들하고 같이 자는 바람에 어제 저녁까지 못올렸네요~~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에 자극 받아서 이번 주말에는 책 읽기 좀 더 해야겠어요~~

 

어제는 집 근처에 있는 도서관에 맘먹고 가서 1시간 넘게

책 읽다가 오니 기분이 참 좋더군요^^*

 

오늘 아는 지인에게서 법륜스님의 엄마수업이라는 책을 추천받았어요~

한구절 생각나서 쓰면

세살까지는 듬뿍 주는 것이 사랑이고

사춘기에는 바라봐주는것이 사랑이고

20세 이후에는 정떼주는게 사랑이다 라는 말이 있답니다

들으면서 공감되고, 나도 그리 지혜롭게 아이를 키울수 있을까

생각도 해보았어요~~

쑥쑥에 홍박사님과 여러 선배들이 있어서 많은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참 고마운 일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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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8 00:13
좋은글 감사합니다..
20세 이후에는 정떼주는게 사랑이다 라는말 특히 아들에게 기억해야 할 말인듯하네요 그래야 며느리한테 좋은 시어머니가 될듯^^ ..저희 언니 시어머니 보면서 느낀바이기도 하구요..
딸들이야 저 같은 경우에도 우리엄마가 친정갔다 올때마다 반찬가방 가득 챙겨주면 좋쟎아요..
우리신랑하는말이 어머니댁에 다녀오면 몇끼 해결이네..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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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1-27 19:31
답댓글

7세 석빈

1/25

1. 재미난 그림책 - 보림

2. 도마뱀 마도 - 한국 듀어

3. 장수풍뎅이 - 한국헤밍웨이

 

영어

1. COLOR ZOO

2. BEAR IN A SQUARE

3. Tic-Tac-Toe Three in a Row - Hello Reader

4. Bubble Trouble -Hello Reader

5. A Bug, a Bear, and a Boy Go to School - Hello Reader

 

1/26

1. 구름빵 - 한솔수북

2. 오트만 할아버지와 은빛 물고기 - 행복도서관

3. 유람선의 비밀 - 행복도서관

4. 마르티에의 생일선물 - 행복도서관

 

영어

1. A Sunny Day - Time to Discover

2. A Rainy  Day - Time to Discover

3. A Windy Day - Time to Discover

4. A Snowy Day - Time to Discover

5. A Stormy Day - Time to Discover

6. A Cloudy Day - Time to Discover

 

한글 : 80  영어 158

 

어제 일이 있어 못들어왔네요

그래서 같이 올려요

 

저도 아이친구들 엄마에 비해 나이 많은 엄마네요

신랑이랑 제가 제일 많다는...

2004년 결혼해 이제 8년차 입니다.

결혼하고 1년 직장생활하다  다니던 회사에서 그만두라해 그만두고

지금껏...전업주부하고 있네요..

회사그만두면서 신랑한테 이제는 회사 안다닌다고 알아서 먹여 살리라 했는데

(고3 졸업부터 사회생활시작해 대학은 2000년 다니고 그리고..31살에 결혼..

너무나 긴 시간 회사를 다녀서요)

당분간은..집에서...얘들한테 올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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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7 23:18
우와 ~~
석빈이 영어책 많이 읽었네요~
우린 누적한거 영어 한글 더한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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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27 17:50
답댓글

7세 도연

176. Vanishing cream

177. Underground adventure

178. The whatsit

179. It's not fair

180. The great race

181. Party fun

182. Hiccups for elephant

183. Two crazy pigs

184.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저 역시 늙은 엄마에 속하죠. ^^

딸래미친구 엄마들 중에 저보다 10살 어린 엄마도 있어요. ㅎㅎㅎ

어린 엄마들은 엄마인지 언니인지 알 수 없게 하고 다니죠. ㅎㅎㅎ

저는 그런거 어림없다는.... ㅠㅠ

둘째를 낳을까 하다가 50넘어서 둘째 손잡고 초등학교 갈 일이 까마득하더군요.

할머니랑 왔다고 할까봐요. ^^ 

그래서 체력이라도 어떻게 길러야 하는데 안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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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7 23:21
저도 늙은 엄마에 한표~~ㅎㅎ
유치원때는 별로 실감 못했는데 초등가면 더 많이 느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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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27 17:17
답댓글

젊은 엄마들 보면 참 부럽죠?

전 젊은? 어린 엄마들 보면 애들위해 좋은일 했다 그래요~

저희도 집안 사정상(신랑이 14대 장손이에요) 아들을 낳아야함에도 불구하고 너무 늙어서 ㅎㅎㅎ 딸 둘로 쫑했어요.시댁 어른들은 아직도 가끔 아들~아들~하시지만 우리 부부는 낳아놓고 안아주지도 못한다고 하죠.

젊은 엄마들의 그 체력과 열성...참 부럽습니다.

 

제니와 매리는 이제 장염이 다 나아서 오늘은 완전 정상 컨디션이네요

 

8세 Jenny read aloud-누적 226권

 

5세 Mary-누적 20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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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27 17:54
저희는 지금도 잘 못 안아줘요. 어찌나 무거운지... ㅎㅎㅎ
놀이공원가면 엄마는 벌써 지쳐있습니다. ㅠㅠ
장염이 다 나았군요. 다행입니다.
아파도 열심히 읽어주는 아이들에게 맛있는 거 많이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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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7 23:30
장염이 다 나아서 다행이예요~
Jenny랑 Mary도 정말 열심히 책 읽는군요~
늙은 엄마인 저도 애들과 조금 뭐 하고 나면 체력이 딸려요
엄마 힘들다 소리만 몇번하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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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8 00:20
매리가 둘째라 그런지 영어책을 잘 보네요..
전 매리가 우리 준혁이랑 동갑이라 매리 보는 영어책을 더 유심히 보는데, 제가 아직 더 수준이 올라가면 보여줘야지 하는 찰리롤라와 프로기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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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28 23:17
Mary는 언니가 보는 책도 곧잘 본답니다.
아주 아기때부터 그림만 보는지 영어책을 아주 열심히 보더라구요.
조용하다싶어 보면 ORT,도라,JFR...수십권을 꺼내놓고 열심히 보고 있었어요.
요즘도 도서관가면 ORT가 어디있는지 알아서 본인이 직접 꺼내놓고 열심히 그림봐요.
그래서 주위사람들은 Mary 영어 잘 한다고 생각해요 ㅍㅎㅎ
문제는 한글책을 너무 안 읽는다는거!!!
그래서 올해는 한글책 읽는 거 더 신경쓸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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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27 14:32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잘가 나의 비밀친구

우리엄마

행복한 미술관

우리형

꿈꾸는 윌리

윌리와 휴

미술관에 간 윌리

버지가 아파요

The sandcastles

The animal party

The box of treasure

The best sandcastle

Animal faces

Colorful days

자장자장 기차

사랑스러운 로코코

우리는 친구

한글8 영어6 <총계 한글 :165권 영어:166권

한글3<총계 한글 :164권 영어:12권

 

저도 2004년도에 결혼했으니 8년차 되어가는데요

한해 한해 몸이 정말 틀려지는 게 느껴지네요 특히 올해는 왜이렇게 힘든지

정말 운동을 해야겠어요

서연이를 유산4번 하고 낳다보니 좀 늦어져서

서연이 친구들 엄마들 만나도 언니

주원이 친구들 엄마들을 만나도 언니네요^^

주원이 친구 엄마하고는 5살이나 차이가 흑~~

젊었을때는 80년생들이랑은 놀지도 않았는데요 ㅋㅋ

 

영어는 지금껏 늘 짝사랑 입니다. 잘하고 싶은데 늘 시간에 쫒겨 차일피일 미루다

지금껏 이모양인네요 ㅋㅋ

서연이랑 같이 공부중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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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7 14:36
저도 2005년에 결혼했는데 준혁이가 좀 늦었죠..유산 4번이나 하셨으면 힘드시고 서연이 낳을때도 조마조마 하셨겠어요..
전 한번인데도 그랬어요..
준혁이 낳고 나니까 그 아픔이 아무는 것 같아요^^
가끔 생각은 나는데 그아이가 우리 재정이가 되서 다시 왔나부다 그렇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예정일도 비슷하고 딸아이였구..
뱃속에 7달이나 있었거든요..
아문 아픔인지 알았는데 이글 쓰려니 눈물이 날려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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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27 14:44
세상에나...우후.......그래도..다행이예요..몸보신..항상 하셔야겠어요.
오늘 새삼 또 느끼지만..쑥쑥 맘님들 모두 하나같이..대단하신듯 싶어요.
서연이랑..같이 공부하시는 정미영님도 대단하시고.
모두들..아이들 영어교육 때문에..이 곳에서 만났지만..
뭐랄까? 오프에서 만나뵈어도...배울 것이 많을꺼 같아요.
사람은 둘만 만나도...서로에게 배울게 있다고 하니..

아무쪼록...서연이랑..항상..행복하시길요.
더불어 준혁재정맘님도...눈물...훌쩍이지 마시고..힘내세요...음...생각해보면..현재..나와 있는 우리
아이들이...증말..보물이네요..응..
아침에...누나 쿠키만드는 금요일 요일활동 하는 유치원 늦지 않게 보내려고.
똥 싸고..샤워도 안 한다고.떼쟁이하고.
욕실에서..한 대 맞고....오일 발라주고...나와서..옷 안입겠다는 기원이..달래다가..화가 나서.
혼자 있거라..하고 문답고 나왔더니..또 울음보..한 바탕...누나..바래다주는 차 안에서도..만두먹느라.한바탕..치르고...오늘은...두 아이 모두..유치원 가는길이..힘들었어요.
그러고...전...게시글이랑..300밀린 거랑..정리하니..벌써.오후네요.

time killer 쑥쑥이네요...아이들 저녁에 오면..기쁘고..행복하게...맛있는거랑도...준비해줘야겠어요.
음...아무튼...준혁재정맘님도...여러분도.모두.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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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27 17:21
이런...첫아이 아픔 있으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죠.
저도 2년만에 힘들게 가진 첫아이가 잘못되어 많이 슬펐었어요.
지금은 다 잊어버렸지만 그 땐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요.
그 아이 출산예정일쯤에 지금 첫아이 임신사실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 아이가 다시 왔다고 믿고 있어요~
오늘 다시한번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감사한 마음 갖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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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27 18:00
에구, 4번이나.... 얼마나 상심하고 힘드셨을지....
저희 딸도 원래는 쌍둥이였는데... 한녀석이 뱃속에서 지워졌어요.
다행이도 딸래미만 건강하게 낳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두몫으로 잘해줘야 하는데... 살다보니 점점 잊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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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7 14:20
답댓글

예전엔 저두 놀거 다 놀고 결혼해라 그랬는데...^^

아이를 낳아서 키워보니 역쉬 조금 더 일찍 결혼했더라면

아이들에게 좋았겠다는 생각을 많이해요.

결혼안한 조카들에게도 가능한 일찍 하라고는 하는데

다들 신경도 안쓰더라구요...지들도 겪어봐야 알겠죠...^^

 

이번방학때는 아이들과 외부할동을 넘 안한게 넘 미안해서

오늘은 아이들과 잠시 나갔다 왔더만

체력방전으로 헉헉거리고 있내요...--;;;

 

오늘 맥스는 3권...

토탈....  16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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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7 23:37
체력방전에 한참 웃었네요~
맞아요~~
일찍 결혼하면 애들이 커도 엄마아빠가 젊으니 그것도
보기 좋더라구요~~
노후 걱정도 조금 덜하는거 같고요~

우리집도 요즘은 책 읽는 권수가 다섯권 미만이예요~~
글밥 많은거 가져왔다고 안 읽어 줄수도 없고..
세권만 읽어도 목이 아프니~~
이것도 늙은 엄마의 몫인가 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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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27 14:13
답댓글

 

20120126  300권 THIRTY THREE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명절을 보내고

수현이는 유치원 땡땡이 했던 날 엄마와 2012 새해 DOOR DECO

를 장식하였지요.

 

 

그러면서 관련 한글책 읽기까지

 

86. 여자아이 고운 옷 설빔

87. 남자아이 멋진 온 설빔

88. 온고지신 연이네 설맞이

89. 터널

 

 

잠깐 쉬는 틈을 이용해. 영어책 까지 고고

197. Little beauty

198. Things I like

199. The paper Bag Princess

200. Little monster did it

 

 

누적

한글책 89권   영어책20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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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7 14:21
사자털님 정말 부러운 능력을 많이 가지고 계신거 같아요
능력도 능력이지만 역쉬 부지런해야...^^
신발신고 외출할때마다 들어올때마다 행복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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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27 14:31
현경태훈맘님...어떤 책에서는...현관문을 열었을 때..화장실이나..거울이 바로 보이면..복이 반사되는 집이라고 했는데..저희 집 구조가 그래요..화장실에 앉아있으면..현관문이 정면으로 보이죠.
크리스마스..데코...는 명절 쯤...데어두었는데...어제서야...요걸 완성했네요.부지런을 더 빨리 떨어야 하는데..요즘엔....계속 뒷북 중이죠...넵..

오고가고..보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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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7 14:33
복이 정말 많이 들어올것 같은 현관이네요..
그 복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한복입은 아이들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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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27 14:11
답댓글

 

20120123 300권 THIRTY TWO

 

 

 

명절 준비하는 동안 가벼운 책들을 몽땅 들고 갔지요.

조카가 있어 동생에게 한글 책 읽기 아르바이트..해 주고

용돈 주었답니다..읽는재미 DK시리즈

 

75.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76 일하는 자동차

77. 시끌 시끌 과자

78.아기 기린을 보러가요

79. 올챙이 꼬리가 없어졌어요.

80. 갈매기양 무얼 찾니?

81. 누군가가 있나봐

82. 나하고 놀자

83. 혼자서는 위험해

84. 저리 비켜

85. 나하고 놀자

 

191. Go, GO

192. Ciry colors

193. That hat

194. Farm friends

195. Run

196. Animals

 

누적

한글책 85권 영어책 19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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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27 17:24
어머~한복 완전 예뻐요.
세트로 산 건가요? 아님 털배자만 세트인가요?
저도 한복 세트로 입혀보고 싶은데 둘째는 맨날 언니것만 물려받으니 절대 세트가 될 수가 없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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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27 18:46
마린님....시아부지가..아이들 한복 사 입히라고...따로 명절 전에 주신거에다가..제가 조금 더 보태서..수현이의 적어진 한복까지..한꺼번에 구입했어요.
한복보다..털배자가..더 비싸던데요..쿄쿄쿄...궁금하시면...사이트 정보제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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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27 13:23
답댓글

 

20120120 300권 읽기 THIRTY  ONE

 

 

 

사진만 정리해두었더니..그 옛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꽝.

 

아차...첫째 수현이는 일렬로..줄 세우기 활동은 하나도 하지 않았던 기억이 나요.

둘째 기원이는 이상하게도...줄 세우기며...한글이며...이런 것들에..누나보다

일찍 관심을 보이네요..

 

같으면서도 서로 다른 남매예요.

 

186. I WANT TO BE (THE LITTLE PRINCESS)

187. I WANT MY DUMMY

188. I DON'T WANT TO WASH MY HANDS

189. I WANT MY DINNER

190. MAISY GOES TO SWIMMING

 

누적

한글책 74권 영어책 19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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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7 23:55
수현이와 기원이는 항상 밝고 자유로워 보여요~~
엄마가 그만큼 애쓰는 덕분이겠지요~
부러운 남매입니다~~~

같으면서도 서로 다른 남매 우리집도 있어요~~
고지식쟁이 채윤이와 장난꾸러기 성준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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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7 12:29
답댓글

(준혁 5세)

 

읽은책 7권 (누계 224권)

6. whoever you are

7. i like me

 

dvd 맥스앤루비

어젠 맥스앤루비책 찾느라고 둘러보기만 하구 고르지도 못했어요..

그래서 급하게 도서관 홈피 들어가보니까 한10권정도 있길래 대출안된 6권정도만 대출신청해놓구..

시간될때 천천히 다시 둘러봐야 할 것 같아요..

언니네 조카가 준혁이보다 딱 한돌차이로 나이가 많은데 그래서 어릴때부터 유모차며 옷이며 이것저것 많이 가져왔어요..

또 언니가 깔끔한 성격이라 옷같은것도 엄청 깨끗하구요..그래서 옷도 오히려 그해 한해 딱 맞게 잘 입힐 수 있었구요..

근데 발크기는 준혁이가 볼이 약간 넓고 큰지 일년차이가 안나서 운동화를 사러 나간적이 있어요..

몇군데 매장을 돌았는데 나이키운동화는 발목을 덮는부분이 마음에 안들고 휠라는 마음에 드는걸 골랐는데딱 그치수만 없고 ....지쳐서 옆에 밥먹으러 갔는데 스파게티 전문점 이었어요..(준혁이가 여기에 가자고..)

밥먹는데 오만원정도 나오더라구요..(배보다 배꼽이 크네..하고 웃었죠..)

그리고 다시 르꼬꼬가 가서 겨우 사가지고 왔던 기억이 있어요..

그때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애 운동화 하나 사는데 돈도 돈이지만 이렇게 힘을 빼야 하는데 그많은옷이며 여러가지 것들을 다 사러 다녀야 했다고 생각하면 아찔하더라구요..

새삼 언니가 고맙더라구요..

어제 책 고르면서 든 생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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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27 14:16
넵...아이들 쇼핑하는거..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요.
아이들 없이 슝 하고 쇼핑하고...집에가서..입혀보고..다시 바꾸고..그런일..진짜 허걱이죠.
두 아이 엄마 되고선...쇼핑이 싫어졌지요.

하물며..아이들 책 고르기도 힘이들죠.세상에 공짜는 없는데...물건고르는일도..어려운 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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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7 14:22
언니가 있어서 참 좋으시겠어요...^^
저두 여동생이랑 아이들이 나이가 비슷해서
서로 도움이 많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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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7 23:43
성준이도 이번에 필라 갔더니 맞는 치수가 없어서 그냥 케이 스위스에서
신발 샀어요~~
정말 애들 신발이랑 옷 고르는것도 보통일 아니지요~~
전 애전에 채윤이 옷 사느라 두시간 넘게 동네를 돌아다닌 적도 있어요 ㅎㅎㅎ
치마 사달라고 해서 그렇게 다녔는데 그거 한번 입고 안입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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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27 11:34
답댓글

저는 영어를 좋아했는데도 너무 못해서 좌절만 실컷 했던 기억이 많아요. 요즘도 열심히 넘어지고 깨지면서 배우는 재미로 삽니다..ㅎㅎ 젊은 엄마라니 하니맘님 나이가 어떠시길래.. 우린 모두 아직 젊어요..아하하 --;;

 

결혼한지 7년이면 새댁 아닌가요? 전 그 두배 되어갑니다잉~

 

저도 아이들이 있어서 사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 낳고 다시 태어난 기분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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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7 14:23
결혼한지 벌써 14년????
결혼을 일찍 하셨나보네요...^^
전 딱 10년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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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27 17:26
결혼 일찍하셨네요~
저도 올 가을이면 만 10년 입니다.
그런데 살림솜씨는 새댁보다도 못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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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1-27 11:10
답댓글

아침부터 눈이 펑펑 오더니 지금은 멈췄네요..

영어책

122 Be my valentine

123 two little ducks hatch

한글책

102 꽁지닷발 주둥이닷발

103 11마리 고양이와 주머니

104 11마리 고양이와 아기공룡

105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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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27 14:17
저..오늘은..이상하게..다른 분들..한글 책에 눈이 가네요...한글책...더 많이 읽어주어야 하는데...이상하게..한글책에는..손이 안 가네요..이러다가..나중에...울려고.
말이죠....음....해피데이님...한글책..권수 쫓아가야겠어요... 100권 넘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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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7 14:24
저희는 눈발만 날리고 말더라구요
눈이 좀 더 많이 왔음 아이들이 좋았겠지만...^^
외출나갈 걱정이었던 저는 넘 좋았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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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27 10:24
답댓글

저도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를 항상 마음에 새기고 사네요. 그게.. 새기고만 있어서리..

가끔 남편한테 요구할때 씁니다. 행복한 엄마, 행복한 아내가 행복한 가정을 만든다 그러니 날 행복하게 해다오 하고...ㅋㅋㅋ

아침에 갑자기 화순가자고 해서 지금 화순으로 출발합니다.

려현이 몇권 안되는 책 올리고 출첵하고 갑니다.

 

* 영어책

154. Helpers

155. Froggy eat out

156. Froggy gets dressed

 

* 한글책

236. 삼형제 이야기

237. 꿈나라 여행

238. 사자는 역시 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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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7 10:55
^^ 저도 가끔 남편한테 써먹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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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27 11:12
ㅋㅋㅋ 그거 참 좋은 방법인데요? 행복한 엄마, 행복한 아내를 위해 나를 행복하게 해다오...
쿄오... 오늘 울 신랑한테 함써먹어야 겠십니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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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7 14:25
갑자기 여행가시는 것가요 ?
잘 댕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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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7 14:31
계획없이 갑자기 떠나는 여행..좋으시겠어요..
화순..잘 모르는 지명인데..
다녀오셔서 화순 소개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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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7 23:58
화순이면 광주옆 화순 말씀이신지요??
파란 구름님도 광주 사세요??
제질문이 뒷북이면 죄송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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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30 15:16
아니예요. 사는곳은 경남 사천이예요. 아들의 여행가고 싶다라는 한마디에 울 신랑이 그럼가자.. 이렇게 이루어진 여행이였어요. 화순에 아쿠아나를 목적으로 갔는데 가는김에 새만금방조제까지 훑고 왔어요. 진짜 말 그대로 훑고만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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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7 09:46
답댓글

A반

23(월)

24(화)

25(수)

26(목)

27(금)

28(토)

누계

8세

 

공주와차

설

☺

☺

 

 

33

심바

☺

☺

 

 

33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31

마린

☺

☺

 

 

33

7세

 

도연이맘

연

☺

☺

 

 

33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

 

 

33

사자털

☺

☺

 

 

33

6세

 

작은기적

휴

☺

☺

 

 

33

해피데이

 

☺

 

 

31

5세

 

시연시준

^^

☺

☺

 

 

33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읽기반도~~

차곡차곡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길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날짜가 이리 되었네요.

읽기반 여러분들..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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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7 10:56
출첵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A,C반에도 자주 들어와야하는데,, 그러질 못해 죄송해요. ^^;
이쁜 스마일표가 참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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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27 10:56
그러게요... 날짜만 가는 거 같고, 우리 아들 읽기는 자꾸 뒤로 가는 거 같아요...
엄마만 미친듯이 눈이 벌게가지고 집에 오면 애들 닥달합니다...
그러다 지쳐서... 에효...
그래두 화이팅입니다... 뭐 오늘은 어제와 다른 오늘이겠죠라는 희망도 품어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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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27 14:18
일기반..끝나면..땡 하지 않고..또 계속 하면 좋겠어요..요거 때문에...영어책..자주 펴보았는데...음....한글책도..덕분에..다른때보다..더 많이 읽어준듯싶어요..그저 감사합니다.공주와 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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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27 23:51
하다보니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우리집은 300권 할 수 있을지 벌써 걱정이예요~
지금 누적도 한글영어 합해서 인디^^;;;;

고마움의 마음 통째로 받아 채윤이에게 전달하였소~~^^
(답글이 너무 늦었낭?????)
나도 항상 공주차가 고맙고 좋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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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27 09:43
답댓글

하니맘님~~

저도 두아이엄마되고 철든케이스여요 ^^

아이린낳고는 아주 세상행복은 혼자 다 가진것마냥~~ 그렇게 행복하게 키웠어요 힘든줄도모르고 ㅋㅋㅋㅋㅋ

세살쯤되니.. 살짝 딴생각도들고 .... 이것저것 건드려보공 ㅋㅋㅋ

그리고 에릭낳고~~~ 힘들어져... 아이들에게 짜쯩도내공 ^^;;;;;;  그리고 반성 무지장 하공...

그러면서 슬슬~ 철들게 되었던것같아요 ㅎㅎㅎ

욘석들때문에 저도 무지 행복합니다 ^^

 

오늘도 눈이 내려요 ... 소복소복 예쁘게도 내리네요 ^^

어제 도서관에서 ort 7단계를 빌려왔어요.,..  울집엔 5단계까지만 있거든요...

역시 잼나네요... 사악한 가격땜시 자꾸 미루게되는 ort ㅋ 

 

오늘은 친정집 화장실 반짝반짝 청소해놓고 도서관가렵니다 ㅋ

철없는 딸래미~~~오랜만에 이쁜짓좀하려구요 ~~~~ ㅎ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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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7 09:57
둘째 낳고 힘들어 짜증내는건 어쩔수 없는것같아요..
둘째가 여아였다면 짜증이 적었을라나...암튼 저도 화안내고 키운다고 나름 열심히 키웠는데,
애가 둘되고 나니 나오는 버럭에 저자신도 놀랬슴돠ㅋㅋ

부모님집 청소해주고오면 뿌듯하죠 참.
제 친정은, 청소의 달인이 두분계셔서..제가 가서 할일은 없어요.
조카들도 뭐 없어졌다싶으면 쓰레기통으로 먼저 가보거든요. 엄마와 언니가 무조건 다 버려요 ㅋㅋㅋ
반면, 시댁은 제가 청소해드리고 오는 편입니다.
결혼하고 얼마후, 조용히 화장실청소하고 나오니까....놀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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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27 10:55
작기님네 친정동네 도서관에는 영어책 많나봐요?
거창에 도서관 딱 두군데 있는데 두군데 다 ORT같은 책을 눈 씻고 봐두 없어요...ㅠㅠ
사악한 가격...ㅋ 완전 공감...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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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7 11:01
작기님.
저는 첫째낳고 참 많이 힘들어했답니다.
아아낳으니 제 생활이 송두리째 바뀌어버렸으니까요.. ^^;
둘째를 낳으니 이제 여유도 좀 생긴건지.. 아이들이 좀 커서 인지.. 맘이 많이 편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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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27 11:53
전 지원이 혼자 키울때 넘 힘들어서 애 더 낳을 생각이 없다가 다섯살 되니 할일이 없어서 낳았다는..오히려 둘째 키울때는 수월했는데 반대였네요. 작기님 참 이쁘게 행복한 엄마 같아서 항상 볼때마다 즐거워요. 명랑주부 다우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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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27 14:20
작기님의 친정 도서관은..이렇게..좋을소가 ...ort 7단계가 있다니요..왠 말입니까? 그게..

착한 딸래미도 하시고..좋은 엄마도..하시고...
캬아.....멋진..작기님..이시네요...음....고것도...카피해야되는건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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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7 14:27
행복의 원천이죠...^^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고 ......
힘들지만 참 행복한거 같아요...
반짝반짝 청소 열심히 해놓으세요
이상하게 시댁에가면 열심히 하면서도 친정에서는
놀고먹으려는 심보는 왜 생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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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27 17:28
글게요~영어책 많은 도서관 너무 좋아요.저희 도서관도 ORT 8단계까지 있어요.
씨디는 파손된게 많아 빌리기 힘들지만 ORT 8단계까지 있으니 사기가 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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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27 09:38
답댓글

제가 일등인가요?

얼른 올리고 시연이 병원으로 출발합니다.

동생네 집에서 하룻밤 자고 오는데 동생이 임신을 했대서 맛난거 사먹이고 올랍니다.

읽기방님들 해피한 주말 되세요~

 

2012년 1월 27일 목요일

CD

DVD

위씽투게더 약간

영어책

141. Kipper's Dairy

전자책으로 읽기

142. Big Feet

143. Go Away Floppy

144. Shape Song

 

한글책

128. 용감한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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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27 09:42
다행스럽게도 추웠던 날씨가 조금 풀리네요..
시준이도 함께가는거니, 힘드시겠어요
시연아, 이번에도 잘하고 오렴~~~~~
시시맘님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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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27 10:53
아... 시연시준맘님 정초부터 좋은 소식이네요... 동생분 임신 축하 축하...
오늘도 많이 춥네요... 시연이 데리고 병원 잘 다녀 오셔요...
오늘은 눈이 안 오겠죠? Goo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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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7 11:02
제 동생도 어서 시집을 갈 나이가.. 어느덧 넘어가고 있는데.. ^^
축하할 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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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27 11:53
저도 동생 임신해서 5월에 낳아요. 임신했다니까 왜그리 신기하고 기특하던지..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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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27 14:39
병원 잘 다녀오셔요..
동생 맛난거 많이 사주시고 조심하라고 하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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