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구정전후로 맘도 바쁘고 몸도 바빴네염..
오늘도 빠지면 안될꺼같아 눈을 비비며 컴터앞에 앉았슴당..
담주부터는 생활패턴이 다시 돌아올수 있을듯하네염..^^
날짜
미션 내용
제목권수
01/26(목)
[누적 246권]
영어 158권
한글 88권
영어책
1. Arthur's Homework4
2. Arthur's Mystery Babysitter 3. ORT4 - The wedding 4. ORT4 - The weather vane한글책
1. 멍청한 마녀들 - 김영사2
2. 착한 엄마 구함 - 김영사"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저도 참 좋아하는 말이예요..
근데, 하니맘님 말처럼 아이를 통해 행복해지는 일이 더 많은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설 연휴 끝나고.. 늘어져서 그런지.. 이틀간 또.. 애들 재우다가 저도 잠들어 버렸어요.. ㅠㅠ
그간.. 책도 신경쓰지 몬하고.. 띄엄띄엄 읽어줘서.. 책 목록도 체크 몬하고..
대충대충 읽어주고 같이 잠들어 버리곤 했네욤.. ㅠㅠ
오늘부텀.. 제자리 돌아와야징.. 하믄서 결심해 봅니다...
책 읽어주러 댕겨올께욤~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가정을 만든다...
맞는 말이네요.
전...혜원이에게 참 미안한 엄마에요.
낳기만 했지 3살때까지 친정부모님이 친정집에서 키워주셨어요.
퇴근해서 잠깐 보고 주말에만 잠깐 보고
그렇게 지내다 여수로 내려오면서 전적으로 제가 키우게 되었어요.
낯선곳에 저랑 혜원이라 달랑 둘.
제가 참 많이 힘들었는데 그 힘듬을 고스란히 혜원이에게 풀었던 것 같아요.
다행히 한달만에 정신차리고 혜원이랑 또래 친구들을 찾아 참 많이 다녔더랬죠^^
지금 이렇게 잘 자라준 것에 감사할 정도지요^^
그러고 보면 둘째 진현이는 참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네요.
태어나서 주욱 엄마 아빠 누나의 사랑을 받고 지냈으니...
(물론 혜원이는 거기에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을 받긴 했지만요^^)
둘이 나란히 앉아 게임도 하고 책보고 읽어주고 들어주고 하는 모습을 보면
저는 참 행복한 엄마네요^^
어제부터 다시금 진현이의 영어책에 신경을 쓰고 있어요.
영어에 뜸해진 진현이. 읽으려고 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제가 한동안 억지로 읽힌 것에 대한 부작용인것 같아요.
그래서 한줄짜리부터 제가 읽어주려구요.
역시나..잊지는 않았어요.
사이사이 짧은 문장으로 물어보면 아주 쉽게 술술 대답이 나오는 것을 보면요^^
JIR로 주욱 갑니다^^
57. Life at the Beach
58. Fun at the Beach
59. A Bear Cub Grows
60. Counting Pencils
61. The Flag
62. I have a Coin
63. Wishing with Pennies
64. I see Cubes
65. We get the Cookies.
66. A Week of Weather
67. Soft and Hard
68. A Map of my house
69. No, Tim!
70. Familes have Rules
71. A Plant has Parts
72. The Birthday Flowers
73. Can we have a Pet?
74. Sorting at the Park
75. Jobs at School
76. Bill's First Day
77. Helping Friends
78.What is in a Forest?
처음에 10권만 읽어주려했어요.
다 읽고 나니 10권 더 읽어주라네요.
그리고 2권 더 보너스랍니다.
ㅋㅋㅋ
역시나 아직은 엄마가 읽어주는 책이 더 좋은가봐요.
어제는 채니랑 오빠가 감기에 걸려서 멀~리 있는 옛날동네 병원에 갔다왔어요~
갔다오자마자 태권도, 한글학습지, 오빠 방학숙제 하느라 정신없이 하루가 가서...채니 독서목록을 못적었네요~ㅠ.ㅠ
설날연휴 내내 놀았더니 아직도 자리가 안잡히네요..ㅋ
채니 어제 아빠랑 한글글자카드 놀이하고..바비놀이 했답니다.
아직 통문자로 읽는 연습하는 중인데..아빠랑 게임하면서 한글놀이 하는걸 넘 좋아해서 아빠 퇴근 기다렸다가 10-20분 놀이하고 잔답니다~
덕분에 전 오빠숙제를 좀 봐줄수 있고요..^^
이렇게 둘이 한명씩 붙잡고 하루종일 있으면 참 좋을꺼 같은데..에궁~~그럴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워요..ㅎ
어젠 간만에 퇴근하고 일찍들어가 딸아이와 오붓한 시간을 보냈어요.
머리안감겠다고 해서 딸아이와 실갱이한 것만 빼구요. ㅋㅋ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는 딸래미.. ㅠ.ㅠ
6세 여아
2012. 1. 26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물은 어디서 왔을까?
뚝과 딱
의성어가 참 재미있는 책이네요. 유교전에서 500원 주고 산 책인데 ㅋㅋ 대박입니다. 계란모양의 주인공도 참 귀엽네요. 뚝과 딱이 만나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을 특별한 동물들에게 나누어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의성어 따라하는 울 딸래미. 표정이 "뭐야? 이책은." 이라고 말하는듯 하네요. 특별한 동물이랑 닭공룡, 개구리타조, 쥐거북이카멜리온…. 별난 조합으로 이루어진 동물이 한아름 나옵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네요.
2
영어책
읽어주기
Where's flit?
winnie's magic wand
착한 일 하고 고마워서 선물로 줬더니 "한글책 아니잖아. 한글책이 좋단말이야."하며 울어버리더군요. ㅠ.ㅠ 좋은 마음으로 줬는데 딸아이가 울어버리니 오히려 미안하더군요.
저도 아이 낳고 마음가짐 많~이 달라졌어요.^^:
생활패턴도 많이 바뀌었지요.
처음 그 급작스러운 변화에 많이 당황.. 그리고 좌절했던 기억이 나요..
육아서 읽으면서 저도 독서라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었네요... ^^
다독임 받고.. 괜한 죄책감도 많이 없앴어요.
쑥에 들어오면,, 그래서 좋았답니다. ^^*
( 2012년 1월 26일 목)
1. 영어책 읽기
1. Spot goes to the park.
2. Spring is here.
3. Hooray for fish!
4. Race around the world
4
2. 한글책 읽기
1. 알파벳 도시
도서관에서 빌려온 일상풍경속에서 발견되는 알파벳 사진 책이에요.
옆에 A4지 있길래 잘라 알파벳쓰고 찾기 놀이처럼 해봤어요.
2. 여행 가는 날!
3. 엄마를 기다리는 아기 올빼미
4. 감과 귤- 친정서 가져온 곶감과 귤 가져다 놓고 맛있게 먹으면서 읽었어요. ㅎ

4
3. Read aloud
1. Race around the world.
한 페이지에 한 줄짜리 짧은 책.
민군이 좋아하는 맥퀸이 나오고 이미 영화로 익숙해진 내용이라서 처음 구입 시부터
반응이 괜찮더니 이제 책 내용 거의 외워서 말합니다.
(은양도 자기도 읽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서 오빠읽고나서 들이대주니 마지막 단어만
비스무리하게 말하고 부끄럽다는 듯 배시시 웃어요.. ^^*)
글자와의 매치가 이루어진 것은 아니고 그림보고서 내용 생각해내서 하는 거지요.
잠자리에서 그걸 듣던 아빠는 기분이 좋아집니다. ^^*
민군에게 민군이 스스로 읽을 줄 아는 책이니 이것은 진정한 민군 책이다며 바지춤에
넣어줬더니 너무나 좋아합니다. 자꾸 넣어달라고.. ^^:
1
4. 흘려듣기
1. Hooray for fish
2. I want my dummy.
3. Sing sing
3
5. DVD
or Activity
1. Wee sing in Sillyville (50')
2. You tube 동영상 (10')
* 알파벳 카드
* 9기 북클럽 미션 - 미니북
* 물감 물방울 놀이
선배맘 무조건따라하기 하다가 하나 따라했습니다.
물에 물감풀고 주방세제 넣어서 빨대로 불어 찍어내기 놀이에요.
민군 너무 좋아했어요. 밤늦도록 하자는 걸 내일 또 하자 말리고 재웠습니다.
아이들 비눗방울 놀이 좋아하쟎아요~
아! 어린 아기들을 안될거 같아요. 은양은 빨대 대주니 마시려고하더라구요.
그래 찍어내기만 시켰습니다.


말리면 이런 식이 되요.
(내일은 이 종이에 편지를 쓰던지, 그림 배경 바탕으로 쓰던지 해야겠어요. )
2
<엄마공부>
간만에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 몇 편 읽었습니다.
어제 식구들 모두 치과 정기 검진을 갔었는데 아이들 충치가 한 두개 있네요.
지난 여름방학때 정기검진을 빼먹었더니.. 더 생긴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도 어제라도 다녀오니 속이 후련합니다. ^^
아빠가 오늘 오후부터 일주일동안 출장을 가게 되어 민군 데리고 지금 치과에 갔습니다.
충치벌레가 힘이 세면 왕선생님이 마취 총으로 약하게 만들어 줄거라는 말에 화이팅!을 외치고 갔으니 진료 잘 받고 있겄지요..? ^^
고백컨데...
첫째 낳고 송두리째 흔들린 제 생활에 많이 힘들어했답니다.
엄마 노릇이 그리 힘들줄이야.. 정녕 몰랐어요. ^^;
힘들어 하는 저 자신에게 실망..내지는 죄책감을 느껴 더욱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참.. 많이 여유로와졌네요.. ㅎㅎ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넷째주
이름
1/23(월)
24 (화)
25 (수)
26 (목)
27 (금)
28 (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2
2
하니맘
설
설
0
0
2
3
찬찬맘
4
딸기냠
여행
여행
여행
여행
5
나블루
0
0
2
6
호호하하
0
0
2
7
윤후마미
연
연
0
0
2
8
푸른희망
0
0
2
9
구슬동자3
0
0
2
10
준효맘
11
디비디맘
12
투민맘
0
1
13
서현재윤맘
14
해오라기
휴
휴
15
퍼플데이지77
16
윤성누리맘
0
0
2
17
쭈희쭈원맘
0
0
2
18
민은맘
0
0
2
출석인원
10명
11명
혹시, 제가 빼먹은 분들은 지체말고 말씀 주세요. ^^*
ㅎㅎ 저도 아이 키우면서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인내를 알게되고, 배려를 알게 되고, 소소한 삶도 행복이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답니다.
<영어책 읽기>
1. Time to Eat
2. Time for a Bath.
3. Who do you love? 누계 8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