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B반 모여요~~

컨텐츠

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호호하하
  • |
  • 2012-01-28 07:13
답댓글
에고고 다른것 하느라 출췍도 못했네요.
목요일 저녁 애아빠가 애들 일찍 재우라고해서 8시부터 재웠는데 담날 새벽에 일어날 것을 기대했으나 평소와 같이 늦게 일어나 아침독서 패쓰.
퇴근하자마자 down by the station 활동지가지고 남매끼리 잼나게 놀다 그 책 읽고 잠들었네요. 오늘은 도서관 가려고 하는데 어린이 도서관이라 실내놀이터에서 실컷놀다 몇권 보고 올듯 싶네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1-28 07:46
아.. 어린이 도서관에는 실내놀이터가 있군요.. 것 참 좋네요.. ㅋ
저희도 오늘, 내일 중에 도서관 갈까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01-28 09:31
우와.. 두분다 들어오는 시간이 장난이 아니시네여.
시간보고 깜딱 놀랬어요.
ㅋㅋ 그럼 저도 어린이 도서관 가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2-01-28 02:21
답댓글
아이를 통해 행복해지는 엄마... 하니맘님 넘 멋진 엄마세요. 
오늘은 조카 둔덕 모두 공부에 집중도 하지않고 대충 시간만 띄우려고 해서 이너석들 군기잡느라 넘 늦어버렸어요. 아까 시간 좀 났을때 후다닥 호구조사 글 올리느라 책 목록 정리를 못해서 출석이라도 하려고 들어왔어요. 
목록은 내일 함께 정리해 올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1-28 07:44
호구조사 글로 출첵 인정해드리려 했습니다. ^^ㅋㅋ
장문의 글을 언제 또 작성을 하셨는지..
하여튼 부지런하시단 말야.. ㅎ
저 윤누맘님 보면서 제 조카아이에 대해서 반성했더요..
그래 쪽지를 보냈답니다.
곁에 있으면 정말 아이들과 같이 진행하면 좋을텐데..
멀리 있고 곁에서 함께 해줄 만한 사람이 없어서리..
우선 건령이 진행기 읽고 간단한 책 몇권, CD배송 보내긴 했습니다.^^
감사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효맘
  • |
  • 2012-01-28 01:06
답댓글
2012년 1월27일 No 미션 내용 제목  1 한글책 아씨방 일곱동무 수수계끼 동물원 안돼 삼총사 나라를 구한 난쟁이 재상의 재치 찰리의 우주여행   2 영어책 take me tv station don`t do that 3 Read aloud     4 영어듣기       중국어듣기   5 DVD 영상물      영어누계:191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구정전후로 맘도 바쁘고 몸도 바빴네염..

오늘도 빠지면 안될꺼같아 눈을 비비며 컴터앞에 앉았슴당..

담주부터는 생활패턴이 다시 돌아올수 있을듯하네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1-28 01:22
정말 한분씩 들어오시네요.. ^^;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확인해보고 자러가자.. 하던 참인데.. ㅋ
이번주는 워밍업으로 생각하시고,, 주말에 편~히 더 쉬어서 원기 충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희망
  • |
  • 2012-01-28 00:07
답댓글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01/26(목)
[누적 246권]
영어 158권
한글 88권

영어책

1. Arthur's Homework

4

2. Arthur's Mystery Babysitter 3. ORT4 - The wedding 4. ORT4 - The weather vane

한글책

1. 멍청한 마녀들 - 김영사

2

2. 착한 엄마 구함 - 김영사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저도 참 좋아하는 말이예요..

근데, 하니맘님 말처럼 아이를 통해 행복해지는 일이 더 많은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1-28 01:03
푸른희망님 목록에서 아서와 ort가 많이 보이네요.
아이가 많이 좋아하나봐요.. 아님 북클럽에서 진행하시는 건가요?
아서를 도서관에서 함 대여해서 봐야겠어요.. 민군 진행하기에 무리가 없을지.. ^^
아이들을 보며 느끼는 행복.. ^^ 그런 것들을 잘 기억하려하는데 깜빡이는 이 정신때문에..
어디 잘 기록이라도 해놓아야할것인데.. 그죠? ^^
아깝쟎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효맘
  • |
  • 2012-01-28 01:08
맞아요.. 아이들은 보물과도 같은 존재네염..
아이들을 보면 금새 기분이 풀어질때가 많아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찬맘
  • |
  • 2012-01-27 23:01
답댓글

설 연휴 끝나고.. 늘어져서 그런지.. 이틀간 또.. 애들 재우다가 저도 잠들어 버렸어요.. ㅠㅠ

그간.. 책도 신경쓰지 몬하고.. 띄엄띄엄 읽어줘서.. 책 목록도 체크 몬하고..

대충대충 읽어주고 같이 잠들어 버리곤 했네욤.. ㅠㅠ

오늘부텀.. 제자리 돌아와야징.. 하믄서 결심해 봅니다...

책 읽어주러 댕겨올께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1-28 01:00
아이들과 즐거운 책 읽기 시간 가지고 주무시고 계신가요?
저는 ^^ 사촌아이 책하나 주문해주려고 들어왔다가.. 또 들어오신 분 없나.. 기둘리고 있슴다..ㅋ
사실은 잠이 잘 안와서... 아까 커피를 과다복용했나봐요..
참.. 별일이네요.. ^^; 그런것에 절~대 영향 안 받는 체질인데..ㅎ
어서 자야하는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1-28 07:21
찬찬맘님~~
저는 설연휴 전부터 느슨해지더니 연휴후도 계속이네요. 오늘 도서관가서 좀 보충해야겠어요.
담주부터는 착실히 좀 해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1-27 21:00
답댓글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가정을 만든다...

맞는 말이네요.

 

전...혜원이에게 참 미안한 엄마에요.

낳기만 했지 3살때까지 친정부모님이 친정집에서 키워주셨어요.

퇴근해서 잠깐 보고 주말에만 잠깐 보고

그렇게 지내다 여수로 내려오면서 전적으로 제가 키우게 되었어요.

낯선곳에 저랑 혜원이라 달랑 둘.

제가 참 많이 힘들었는데 그 힘듬을 고스란히 혜원이에게 풀었던 것 같아요.

 

다행히 한달만에 정신차리고 혜원이랑 또래 친구들을 찾아 참 많이 다녔더랬죠^^

지금 이렇게 잘 자라준 것에 감사할 정도지요^^

 

그러고 보면 둘째 진현이는 참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네요.

태어나서 주욱 엄마 아빠 누나의 사랑을 받고 지냈으니...

(물론 혜원이는 거기에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을 받긴 했지만요^^)

 

둘이 나란히 앉아 게임도 하고 책보고 읽어주고 들어주고 하는 모습을 보면

저는 참 행복한 엄마네요^^

 

어제부터 다시금 진현이의 영어책에 신경을 쓰고 있어요.

영어에 뜸해진 진현이. 읽으려고 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제가 한동안 억지로 읽힌 것에 대한 부작용인것 같아요.

그래서 한줄짜리부터 제가 읽어주려구요.

역시나..잊지는 않았어요.

사이사이 짧은 문장으로 물어보면 아주 쉽게 술술 대답이 나오는 것을 보면요^^

 

JIR로 주욱 갑니다^^

57. Life at the Beach

58. Fun at the Beach

59. A Bear Cub Grows

60. Counting Pencils

61. The Flag

62. I have a Coin

63. Wishing with Pennies

64. I see Cubes

65. We get the Cookies.

66. A Week of Weather

67. Soft and Hard

68. A Map of my house

69. No, Tim!

70. Familes have Rules

71. A Plant has Parts

72. The Birthday Flowers

73. Can we have a Pet?

74. Sorting at the Park

75. Jobs at School

76. Bill's First Day

77. Helping Friends

78.What is in a Forest?

 

처음에 10권만 읽어주려했어요.

다 읽고 나니 10권 더 읽어주라네요.

그리고 2권 더 보너스랍니다.

ㅋㅋㅋ

역시나 아직은 엄마가 읽어주는 책이 더 좋은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1-27 21:41
제가 보기에도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아닌거 같아요. ^^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와 분명 다르긴 하더라구요.
혜원이도, 진현이도 너무나 바르게 컸던 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찬맘
  • |
  • 2012-01-27 23:04
더 읽어 달라고하는 진현이.. 기특하고 이쁘네요..
저도 요즘.. 생각하고 있어요...
엄마표로 하지말고.. 아이표로 가자~~
가끔은 이것을 잊어버려서 아이도 엄마도 힘든거 같아요..
아이표..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1-28 07:29
예전에 어떤 글에서 보았는데 글을 읽을수 있는 나이라해도 초등때까지 엄마가 읽어주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큰애가 영어책 읽기를 시작하니 자꾸 아이 혼자 읽기를 바라는데 그러니 더 책읽기를 싫어하더라구요.
진현맘님 글 읽으면서 반성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2-01-27 15:08
답댓글

어제는 채니랑 오빠가 감기에 걸려서 멀~리 있는 옛날동네 병원에 갔다왔어요~

갔다오자마자 태권도, 한글학습지, 오빠 방학숙제 하느라 정신없이 하루가 가서...채니 독서목록을 못적었네요~ㅠ.ㅠ

설날연휴 내내 놀았더니 아직도 자리가 안잡히네요..ㅋ

 

채니 어제 아빠랑 한글글자카드 놀이하고..바비놀이 했답니다.

아직 통문자로 읽는 연습하는 중인데..아빠랑 게임하면서 한글놀이 하는걸 넘 좋아해서 아빠 퇴근 기다렸다가 10-20분 놀이하고 잔답니다~

덕분에 전 오빠숙제를 좀 봐줄수 있고요..^^

이렇게 둘이 한명씩 붙잡고 하루종일 있으면 참 좋을꺼 같은데..에궁~~그럴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워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1-27 21:01
맞아요. 한아이 신경쓰다보면 한아이는 방치죠.
저도 그런 생각하거든요.
그래도 혜원이가 커서 스스로 하다보니 그래도 요즘은 진현이에게 신경쓸 수 있는것 같아요.
근데 제가 게을러서 잘 안되네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1-27 21:48
저희는 아직 아이들이 어리다보니,, 요즘은 둘이 같이 노는게 더 수월하네요.. ^^;
물론 둘이 분쟁이 생기면 시끄럽긴 하지만,,, 그래도 둘이 있음 깔깔거리고,, 그 소리가 참 좋아요.
아이들이 커서 엄마의 관리(^^?)가 필요해질 시기가 되면 벅찰거 같긴 하네욤.. (슬슬 걱정..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찬맘
  • |
  • 2012-01-27 23:08
저희도.. 아직.. 자리가 안 잡혔어욤...
조금씩 자리 잡히겠죠?? 오늘 맘 다잡긴 했는뎅.. ㅎㅎ
채니랑 오빠 감기는 어때요??
아이들에게 맞는 병원이 있더라구요..
저도 동네병원 약이 잘 안들으면..예전 살던 동네로 가곤하네요..
멀리 다녀오셔서 엄마도 힘드시겠어요~
푹~ 쉬시공.. 주말도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1-28 07:39
각각 한 명씩봐주면 좋은데 저희 남매는 서로 같이하는걸 좋아하고 그러다 싸우고 이게 일상이에요. 감기는 좀 괜찮나요? 요즘 감기로 입원하는 친구도 많더라구요.
병원도 아이와 맞는병원이 따로 있어 저도 다른동네로 다녀오는데 .. 주말에 푹쉬고 감기 빨리낫기를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01-27 12:26
답댓글

어젠 간만에 퇴근하고 일찍들어가 딸아이와 오붓한 시간을 보냈어요.

머리안감겠다고 해서 딸아이와 실갱이한 것만 빼구요. ㅋㅋ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는 딸래미.. ㅠ.ㅠ

6세 여아 2012. 1. 26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물은 어디서 왔을까?     뚝과 딱 의성어가 참 재미있는 책이네요. 유교전에서 500원 주고 산 책인데 ㅋㅋ 대박입니다. 계란모양의 주인공도 참 귀엽네요. 뚝과 딱이 만나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을 특별한 동물들에게 나누어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의성어 따라하는 울 딸래미. 표정이 "뭐야? 이책은." 이라고 말하는듯 하네요. 특별한 동물이랑 닭공룡, 개구리타조, 쥐거북이카멜리온…. 별난 조합으로 이루어진 동물이 한아름 나옵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네요.  2 영어책
읽어주기 Where's flit?       winnie's magic wand 착한 일 하고 고마워서 선물로 줬더니 "한글책 아니잖아. 한글책이 좋단말이야."하며 울어버리더군요. ㅠ.ㅠ 좋은 마음으로 줬는데 딸아이가 울어버리니 오히려 미안하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27 15:38
좋은대문 감사해요 설이후라 피곤하실텐데요~~^^
제아이 유치원 논술시간에, 엄마와 아빠에 대해 떠오르는말과 그림을 그리라했더니,
7살아이들 이것저것 적은거가운데 공통적으로 나온것이,
아빠는 술병을 그리고, 엄마는 무섭다를 썼다네요 ㅋㅋㅋㅋㅋ

빨간앤님 말씀처럼, 사랑을 많이 받고자란애들이라 엄마가 무섭다라고 표현해도..아무렇지않은것같아요^^
내일도 여셔야하죠? 감사합니다 하니맘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1-27 21:02
ㅋㅋㅋ11살이 된 울 딸래미도 그런 말 해요.
근데 그 말이 그의미 그대로가 아닌것은 하니맘님도 아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1-27 21:51
엄한 엄마의 모습도 필요하다.. 생각하셔요.. ㅋㅋ
아무래도 모국어가 더 익숙하니 영어책보다는 한글책이 더 편하겄지요..
민군도 이번에 친정갔을때 한글로 된 명작책을 참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영어책으로도 많이 본 것은 아니지만.. 몇 권 본것들 그렇게 까지는 아니었거든요.
저도 생각을 다시 해봤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찬맘
  • |
  • 2012-01-27 23:13
ㅎㅎㅎ 저희 큰아이도 얼마전 글쓰기에서
엄마 : 친절하시다 그러나 화가나시면 무서우시다.. 라고 했네욤.. ㅎㅎㅎ

뚝과 딱.. 책 제목이 확!! 당기네요~
도서관에서 함 찾아봐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1-28 07:55
하니맘님 저희 큰애도 이때 모국어에 익숙하고 편한지라 제가 영어로 얘기하면 대성통곡하고 울었어요. 지금은 그렇지않은데 대부분5,6세때 그런 고비가 오는것 같아요.
저희애들은 사랑을 많이해준다고 하는데도 엄마 나 사랑안하지? 라고 말할때마다 제가 너무 화내고 야단쳐서 그런가싶어요.
오늘은 주말이네요 아이와 함께 즐건 주말되세요. 머리감기얘기하시니 담주 엄생영 주제인데 함 들려보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1-27 11:10
답댓글

저도 아이 낳고 마음가짐 많~이 달라졌어요.^^:

생활패턴도 많이 바뀌었지요.

처음 그 급작스러운 변화에 많이 당황.. 그리고 좌절했던 기억이 나요..

육아서 읽으면서 저도 독서라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었네요... ^^

다독임 받고.. 괜한 죄책감도 많이 없앴어요.

쑥에 들어오면,, 그래서 좋았답니다. ^^*

( 2012년 1월 26일 목)

1. 영어책 읽기

1. Spot goes to the park.

2. Spring is here.

3. Hooray for fish!

4. Race around the world

4

2. 한글책 읽기

1. 알파벳 도시

 도서관에서 빌려온 일상풍경속에서 발견되는 알파벳 사진 책이에요.

 옆에 A4지 있길래 잘라 알파벳쓰고 찾기 놀이처럼 해봤어요.

2. 여행 가는 날!

3. 엄마를 기다리는 아기 올빼미

4. 감과 귤- 친정서 가져온 곶감과 귤 가져다 놓고 맛있게 먹으면서 읽었어요. ㅎ

4

3. Read aloud

1. Race around the world.

 한 페이지에 한 줄짜리 짧은 책.

 민군이 좋아하는 맥퀸이 나오고 이미 영화로 익숙해진 내용이라서 처음 구입 시부터

 반응이 괜찮더니 이제 책 내용 거의 외워서 말합니다.

 (은양도 자기도 읽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서 오빠읽고나서 들이대주니 마지막 단어만

 비스무리하게 말하고 부끄럽다는 듯 배시시 웃어요.. ^^*)

 글자와의 매치가 이루어진 것은 아니고 그림보고서 내용 생각해내서 하는 거지요.

 잠자리에서 그걸 듣던 아빠는 기분이 좋아집니다. ^^*

 민군에게 민군이 스스로 읽을 줄 아는 책이니 이것은 진정한 민군 책이다며 바지춤에

 넣어줬더니 너무나 좋아합니다. 자꾸 넣어달라고.. ^^:

1

4. 흘려듣기

1. Hooray for fish

2. I want my dummy.

3. Sing sing

3

5. DVD

or Activity

1. Wee sing in Sillyville (50')

2. You tube 동영상 (10')

 

* 알파벳 카드

* 9기 북클럽 미션 - 미니북

* 물감 물방울 놀이

 선배맘 무조건따라하기 하다가 하나 따라했습니다.

 물에 물감풀고 주방세제 넣어서 빨대로 불어 찍어내기 놀이에요.

 민군 너무 좋아했어요. 밤늦도록 하자는 걸 내일 또 하자 말리고 재웠습니다.

 아이들 비눗방울 놀이 좋아하쟎아요~

 아! 어린 아기들을 안될거 같아요. 은양은 빨대 대주니 마시려고하더라구요.

 그래 찍어내기만 시켰습니다.

 말리면 이런 식이 되요.

 (내일은 이 종이에 편지를 쓰던지, 그림 배경 바탕으로 쓰던지 해야겠어요. )

2

<엄마공부>

간만에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 몇 편 읽었습니다.

 

어제 식구들 모두 치과 정기 검진을 갔었는데 아이들 충치가 한 두개 있네요.

지난 여름방학때 정기검진을 빼먹었더니.. 더 생긴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도 어제라도 다녀오니 속이 후련합니다. ^^

아빠가 오늘 오후부터 일주일동안 출장을 가게 되어 민군 데리고 지금 치과에 갔습니다.

충치벌레가 힘이 세면 왕선생님이 마취 총으로 약하게 만들어 줄거라는 말에 화이팅!을 외치고 갔으니 진료 잘 받고 있겄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01-27 12:28
그러고 보니 저도 딸래미도 치과 가야되는데, 헉... 조만간 챙겨야겠습니다.
애 키우다보면서 자괴감에 빠질 때가 있는데 그땐 쑥에 들어와서 글보면 잊을 때가 많습니다.
아자아자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27 15:42
죄송하다 남기시면, 저는 어쩌라구요~~~~~^^
저희는 4명이서 돌아가며 첵하지만, 민은맘님은 혼자하시니...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도 브죵님 집듣부터해서 선무따 읽었답니다 아침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1-27 21:04
참 부지런하신 민은맘님.
전 처음에 전업맘인줄 알았답니다.
부지런함...반만 따라다고 소원이라는 혜원진현맘이었습니다^^

진현이는 치과에 한번 갔어요.
아래 유치를 5살에 뺀 우리 진현군.

음..아무래도 칼슘과다가 아닐까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찬맘
  • |
  • 2012-01-27 23:21
저도.. 요즘.. 육아서 한두권 읽기 시작했는뎅..
참.. 위로가 되고 힘이되고 그러더라구요~
여기.. 쑥맘들의 경험담을 들으며 커다란 그림도 그릴수 있게 되고요..
그게 쑥쑥 매력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1-28 08:12
민은맘님 ~~ 공차님 쓰신글 보니 정말 저희 읽기반 혼자서 출췍다 체크해주시고 댓글도 다 달아주시고 전업맘도 아닌 직장맘이신데 아주 많이많이 감사드려요.
선무따 저도 초기때 읽다 다 못읽었는데 오늘좀봐야겠네요 꾸준히 노력하시고 아이 눈높이에 맞춰해주시는 민은맘님은 마치 직업이 선생님아니신가 싶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1-27 11:05
답댓글

고백컨데...

첫째 낳고 송두리째 흔들린 제 생활에 많이 힘들어했답니다.

엄마 노릇이 그리 힘들줄이야.. 정녕 몰랐어요. ^^;

힘들어 하는 저 자신에게 실망..내지는 죄책감을 느껴 더욱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참.. 많이 여유로와졌네요.. ㅎㅎ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넷째주

 

이름

1/23(월)

24 (화)

25 (수)

26 (목)

27 (금)

28 (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2

2

하니맘

설

설

0

0

2

3

찬찬맘

4

딸기냠

여행

여행

여행

여행

5

나블루

0

0

2

6

호호하하

0

0

2

7

윤후마미

연

연

0

0

2

8

푸른희망

0

0

2

9

구슬동자3

0

0

2

10

준효맘

11

디비디맘

12

투민맘

0

1

13

서현재윤맘

14

해오라기

휴

휴

15

퍼플데이지77

16

윤성누리맘

0

0

2

17

쭈희쭈원맘

0

0

2

18

민은맘

0

0

2

출석인원

10명

11명

 

혹시, 제가 빼먹은 분들은 지체말고 말씀 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1-27 09:35
답댓글

ㅎㅎ 저도 아이 키우면서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인내를 알게되고, 배려를 알게 되고, 소소한 삶도 행복이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답니다.

 

<영어책 읽기>

1. Time to Eat

2. Time for a Bath.

3. Who do you love?        누계 8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1-27 10:53
저도 마찬가지에요. 쭈쭈맘님.. ^^
아이들은 우리 마음 수양케하려고 보내진 천사들인가봐요.. ㅎㅎ
소소한 삶의 행복.. 맞네요.
그게 진정한 행복이라는 걸 요즘 새삼 느끼며 살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27 15:45
쭈쭈맘님 이제 들어오셨을까요? 누계가 8권이라해서요~~
자진신고때는 뵈었죠?^^ 이름 어케할까하다 결국 쭈쭈로 하신다했던거 기억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1-27 17:36
네..저 시작한지 얼마안되고, 하루에 거의 한권씩뿐이 못해줘요..그래서 누계 8권..ㅠ.ㅠ 전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데 의의를 가지려고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찬맘
  • |
  • 2012-01-27 23:24
아이들 키우면서 배우는게 많은거 같아요...
아이들로부터,주변으로부터... 배울것이 참 많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