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 한번 올렸다가 다시 지우고 300권 읽기방 갔다가 다시 왔네요. 저 역시 소심 A인지라...
그래도 저를 처음 보는 많은 분들은 저를 O형으로 확신하실때가 많지만요. (그렇다해도 전형적A)
이 혈액형때문에 중학교 절친이 펑펑 운적도 있어요. 전 정말 A형인데 제 친구가 왜 O형이면서 A형이라고 하냐고 하면서 울더라구요. 그저 O형같은 성격처럼 보일뿐 A형이라고 말해줘도 막무가내...
결국엔 내 혈액형이야 네 혈액형 아니야로 마무리 했구요. 그와중에도 제 친구 정말이야를 연발하더군요.
닉넴 얘기하러 왔다가 잠시 삼천포로...
제 닉넴의 유래(?)는 하늘에서 왔어요.ㅋㅋㅋ
첨 쑥쑥 가입할때 닉넴 정할려고 앉아있다가 우연히 보게된 창밖하늘...
그곳에서 바람따라 흘러가던 구름..그래서 파란구름이 되었어요.
사실 파란하늘이라고 적어었는데 그건 이미 사용중 닉넴이라 파란구름이 되었답니다.^^
저도 많이 늦었네요..
요즘 컴을 좀 멀리했더니만...
원영사랑님께서 도 많은 일을 벌이셨군요(?)..ㅎㅎ
제 닉은요..
예전 20대대 봤던 영화.."뉴욕의 가을"이여요.
여주인공이 위노나 라이더..극중이름이 샬럿 필딩이에요..
그때 이영화를 보고 스토리는 별로였지만 뉴욕의 가을과 겨울이
제 맘에 너무 인상깊게 남아서 ost도 사서 듣고(ost도 너무 좋았어요.) 좀 빠져있었죠.
영화를 보고 나오는데 (그때가 초가을쯤였을텐데) 밖에 꼭 눈이 내려와 있을 것 같은 느낌였어요,
그래서 제 닉이 그리된거였네요.
지금 보면 참으로 유치한 영화일텐데..
그래도 오랜만에 ost꺼내 들어봐야겠네요^^*
ㅎㅎ 넘 늦었을까요?
저야 뭐 너무나 당연?하게 아그들 이름이지요...
지연이만 있을땐 지연맘이었다가 (아마도?) 지우가 태어나자 바로 지연지우맘으로 개명했슈~
뭐든 똑같이 해줘야 한다는 나름의 강박으로다 ㅋㅋ
그러다 어느순간 홍박사님이 줄여 불러주시네요...
지.지.맘... 붙여서 기냥 지지맘 이리 쓰면 뭔가 좀 지저분한 느낌이 들까봐 꼭 .을 찍어 쓰고 있심다 ㅋㅋ
너무나 무미건조한? 닉네임이라 좀 그렇죠 ㅎㅎ
퍼플데이지.... 제가 제일 좋아라 하는 꽃입니다....

아이들 이름을 쓸까 했는데...
제가좀 나를 잊어가는것이 슬플때가 있어서...
좋아하는 꽃으로 하고 싶었죠...
그래서 퍼플데이지...77은 태어난 해라죠...
처음에는 younyna였어요 존재감이 없는 저인지라..좀 빛나고 시펑서
'윤이나(유니나) '를 걍 바름 나는대로 you+ny+na로 말이에요~
다른 님들 닉넴의 숨은뜻들... 넘 잼나고 조아요~
둘째 낳기전, 다른 맘들처럼 저도 큰아이 이름을 따 현준맘....이런식의 닉넴을 갖고 싶었어요.
근데 너무 흔한 이름인지라(사실 써 넣을때 별 기대도 안했음다만..ㅋ) 이미 있는 닉넴이었고,
그리 길게 생각하는 스타일이 아닌 저는 그냥 평소 쓰는 아이디 숫자만 빼고 닉네임을 써 넣게 되었죠.
이제 둘째도 생겼으니 두명 이름 붙여 지으면 왠지 될것도 같은데
닉네임은 수정불가라고 뜨네요..--
트리플 A형이라 쓸까말까 엄청 고민하다 이제서야 써 봅니다.^^
제 닉네임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란 영화의 여자 주인공 이름입니다.
장애를 가진 주인공인데 남자에게 의지하지 않고 쿨~~하게 제 갈 길 가는 여자 주인공이 참 멋있더라구요!
저도 줏대있는 삶을 살고 싶어 닉네임으로 쓰고 싶었는데 다른 싸이트에선 이미 너무 많아 못썼는데 쑥쑥에선 쓸 수 있어서 완전 기뻤어요!ㅎㅎ
추운 겨울 주말 닉네임 공개와 함께 영화도 한번 추천해봅니다~^^
댓글이 늦었어요....^^
전 고등학교때.....아니구나...제 헤어스타일이...울 딸래미 자매들끼리...헤어스타일이 거의 참머리여서.
딸이 셋인..저희 친정어머님..아이들은 아이들 다워야 한다는 말씀아래.
단 한번도..펌을 한 적이 없었어요..모두들.대학들어와서야..^^ 각자 헤어스타일의 자유를 찾았지요.
이 참머리가...바람이 불면...제 앞머리가...후닥..올라갔는데..그게..꼭 붕웅..부웅해서..
그 그림자를 보고 있으면 친구들이..중학교때.
사자머리라고 불렀답니다.
가끔..제 앞머리들은..피곤하거나..지치면...이 앞머리들은..생기를 잃어..흐느적거릴때가 있었어요.
그러다가..고등학교때...같은 기숙사생활을 하던 짝꿍이...좀..놀리면서.
" 사자머리...넌...머리라고...하기에..는 너무 작고 아담사이즈이니 사자털로...불러라...잉.."
그런...앙증맞은 친구 덕에..사자머리에서..사자털이..되었는데..
고게...왠지..친근감도..가고..그래서..
그 시절 함께 살았던..고등학교 기숙사...친구 부모님도..부모님의 아버지도..어머니도..
오..사자털....잘 지내니...하셨거든요.
그래서..전..고등학교 때.그 닉네임..그대로...사자털이예요.
라이언헤어...영어이름도..그냥..라이언...특별히..영어이름을 많이...불러줄 사람들이 없는 관계로다.
주변인들과...가족들도..모두.사자털임을..알구요.
성인이..되고..두 아이 낳고보니..."털"이란...단어가..가끔..이상하게 들릴때가 있기도했지만.
뭐...지금은..그냥...^^
사자털..이되었어요..그래서..
원영사랑님 덕에...게시판에..재미도 쏠쏠하고..도움되는 글이 많아서..저도..며칠전..링크걸리..프린트해두어서.다음 게시글에..활용해야지요.ㅋㅋ
좋은 주말...오늘은 어쩐지..햇살은.따뜻한데....좋은 주말되세요..모두들.
ㅋㅋㅋ 재밌네요~~
전 울 큰아이 출산했을때 처음 받은 이름이 진봉이거든요^^
다른이름 지었지만 진봉이란 이름이 왲지 정겨워서요~~ 집에서는 진봉이라 부른답니당^^
저도 쑥쑥 가입하면서 닉넴 무지 고민했는데...
늘 쓰던 '하늘빛구름'을 쓸까 생각도 했지만,
이놈의 영어에 질리지 않고 10년넘게 쭉~~~ 가보려고
영어에 대한 '관심'과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달려보자!! 라는 의미로
'관심과 여유'라고 지었는데... 짓고보니 넘 안 이뻐서 바꾸고싶은 생각이 굴뚝같네요~ ^^
역시 난, 국어가 부족해!!! ㅠ.ㅠ
엉엉엉.. 저는 밝힐게 없어요. 넘 솔직하게.. 윤성 누리 맘.. 설명이 필요 없음돠~~ 저도 이쁜걸로 바꿀까요? ㅎㅎ
시그마.
저의 닉네임은 원래 '자연'과 제가 가장 좋아하는 '색깔'을 위주로 쭉~~ 나갔습니다.
나무, 해, 달, 별, 초록, 그린, 보라... 이것들을 적당히 조합하면 뭔가 하나는 걸립니다.
근데, 쑥쑥에서는 이렇게 하기 싫더라구요.
절대 남들이 안할만한거.
뭘 할까.
사실 처음엔 알파, 베타, 감마를 생각했었어요.
근데, 나중에 낙찰된건 시.그.마.!!
디게 쌩뚱맞죠? ㅋㅋㅋ
근데, 쑥쑥활동을 몇 달 해보니, 저도 우리 딸래미 이름으로 지을껄 그랬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닉넴이 어떤 이유에서인지 궁금했었는데요
(원영사랑님은 어찌도 이리 궁금한걸 콕찝는 재주가 있으신지 게다가 추진력까지^^)
다른분들 글보고 아하하면서 재밌게 읽고 왔답니다
제 닉넴은 너무 생각안하고 지은듯한....^^;
그냥 울 아들 딸 두 보물들 이름이구요....
다른 카페에선 알럽민트초코입니다_
31아이스크림 민트초코칩을 너무너무 좋아해서요
근데 울아들도 울 딸도 다른아이스크림은 별로 민트초코칩만 좋아한답니다
식성도 닮나봐요^^
예쁜 닉넴으로 바꾸고 싶은 맘이 굴뚝이지만
얼마전 눈팅신고기간에 자진신고해서 그나마도 헷갈리실까봐 그냥 쭈욱 갈께요^^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제 닉네임은 너무 심심하네요.
한참 회원가입하고 다닐때 제 탄생석인 아쿠아마린으로 했었죠.
전 단순한 성격이라 모든 사이트에서 다 통일이예요.
근데 쑥쑥에는 아마 다른분이 아쿠아마린을 사용하고 있었나봐요.
그래서 그냥 단순히 마린 이라고 한 것을 이렇게 사용하고 있네요.
안 그래도 닉네임이 너무 단순해서 바꿔볼까~생각중이예요~
저두 토대님이랑같이 초,중게에서 놀러왔어용~~넘 재밌어서요.
봉봉님글에 댓글만 살짝 달았는디 토대님이 저끌고왔어요 ㅋㅋㅋ
저는 '책만 사랑'을 줄여서 책사랑~
책은 좋아하는데 당췌 똘똘하지도 않고
지금은 못나가지만 책모임 나가봐도 다들 나와는 다르게 책을 읽어서 맨날 남의 다리 긁고 있더라구요.
남들은 책 잘읽고 많이 읽는줄 아는데 실상은 책만 사랑~
올해엔 이름값 해볼라고 홍박사님 쿡쿡찔러드려서 엄마독서팀해요.
올해엔 진정한 책사랑이 될랑가요?이름 값 해야하는디~
초.중게에서 놀러왔어요.
가입할때 얼마나 비장했던지, 토대.. 그래, 영어의 토대를 튼튼하게.. 막 이럼서 정했는데,
쓰면 쓸수록 늙다구리한것 같아, 닉넴 바꾸고 시포요.
또 다른 사이트에는 더 결연한 마음가짐으로 '파부침주'여요.
으앙... 난, 너무 진지해.
원래 쓰는 닉넴은 haru인데.. 이미 있궁.
하루도 있궁.. haroo도 계시궁...
나도 룰루랄라 예쁜 닉넴으로 페이스 오프 하고 시포요...
혜원이 수업이 끝나지 않아 잠깐 컴앞에 앉았어요.
함께 기다리던 엄마 둘이 결석하는 바람에 혼자서 책보다가 졸려서...ㅋㅋㅋ
전 그냥 혜원이랑 진현이 엄마여서 혜원진현맘.
가끔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있긴 한데...
오래 써왔던 것이라..못 바꾸겠더라구요.
블로그에서는 '뽀뽀귀신'이에요.
우리 애들한테 하도 뽀뽀를 해대서...(딱 맞는 표현)
그래서인지 혜원이도 진현이도 뽀뽀귀신이에요.
기분좋으면 이마부터 턱까지...
이마 양쪽 눈, 귀, 코 그리고 턱까지 주르륵 해주네요.
거기다 로~~~옹 키스까지^^
뽀뽀귀신도 혜원진현맘도 다 좋네요^^
저도 오래전, 글 쓸때마다 닉넴 새로 기입하는란이 있어서,
친구이름 조카이름 연예인 사물 동물 등등 막 가져와 썼던것같아요.
그리고 변경된 후로, 공주와차를 사용했네요.
시은이가 눈만뜨면 공주를 찾던 아이라 공주라하고
건우는 잘때도 자동차를 손에 쥐고잘만큼 좋아해서 차라 했어요.
간혹 공주와 tea를 생각하시더군요.
시은이도 쑥에서 닉넴보더니 엄마가 커피좋아하니까 자기도 그런 차인줄 알았다고하구요.
후자로 생각하면, 좀 분위기있는것같고
전자로 생각하면 단순하기 그지없으나....저는 공주와차로 쭈욱 쓰려구요.
간신히 몇몇분께 제 이름 알렸는데, 닉성형까지하면 이 참을수없는 가벼운 존재감 어쩌라구요~~~
현재, 공차로 불리기도 함..
박사님이 그리 쭐여, 없어보이는 이미지이긴 하나 만족함돠~~ㅋㅋㅋㅋㅋ
ㅋㅎㅎㅎ 파하하하 저 게시글 보자마자 엄청 웃었네요 ㅋㅋ
제 닉네임이 궁금하시다구요? ㅎㅎ 차라리 쌕쌕 라이벌이면 좋겠지만 ㅎㅎ
전 쌕쌕도 싫고, 봉봉도 싫고 ㅎㅎ 전 우유 좋아해요 ㅎㅎㅎ (큭큭 먼소리래요 ㅎㅎ)
처음 여기 왔을 때, 닉네임이 필요하다 하였지요.
그런데, 정말 제가 쓰는 저의 닉네임은 여기서 쓸 수 없는거죠~
이유는..음.. 뭐랄까, 엄청 나게 유치하기도 하고 이 나이에도 어울리지 않는? 뭐 이런 뭐시기한 거라서 ㅎㅎ
그래서 지금은 떠나신 ㅇㅇㅇ님께서 닉네임할꺼 5개를 적어봐라... 해서 보여줬더니,
애냐고 ㅎㅎㅎ 파하하하 다 빠꾸;;
그러다가, 예전 회사 다닐때, 친했던 여자친구에게 제 멋대로 닉네임을 정해줬던게 생각이 났지요.
그게 이름 하야 '봉봉' 사실 앞에 하나 더 있어요. 가끔 길게 부를때는 '보로봉봉' 하하하하;
왜케 쑥쓰럽죠~ 큭큭
지금도 아직, 그 친구랑 서로 봉봉이라고 해요.
나중에 여기서 이 닉네임이 채택(?) 되었다고 하니, 그 친구가 삐졌드랬죠 ㅋㅋ
울 둘이서만 부르는 닉네임을 공개했다고 ㅎㅎㅎ
사실 그래서, 처음엔 이상했어요~ 다른 분들이 절 봉봉이라고 하니깐 ㅎㅎ 적응이 안되서 ㅎㅎ
세상에나... 제가 댓글을 이렇게 길게 쓰다니요! 거의 없는데 ㅎㅎ
제껀 무지 단순한데...
원래 himdulda(힘들다)였어요... 비슷한 닉넴이 으찌나 많은지 고르기 힘들어서...ㅠ.ㅠ
제이 원래 이름이 동현이에요...이동현..^^
울 신랑 이름과 제이름에서 한글자씩 따와서 지었습니다.
짓고보니 이 이름이 우리나라 남자 이름중 1위인거 있죠...진짜 동현이란 이름이 많더라구요..
(넘 흔해...ㅠ.ㅠ 그냥 현동할껄....신랑이름자를 먼저 넣는다고....ㅠ.ㅠ)
아버님이 이 달해 라고 지어주셨는데 달해가 발음이 안되서 다래가 되더라구요...
이 이름 쓰면 진짜 대성한다고 하셨는데...아깝지만...다래가 되서..
에고..갑자기 이름예기를...흠..
다들 제이가 본명인줄 알고 계실까봐서요..^^
알파벳 J를 무척 좋아했습니다...나중에는 G로 넘어갔지만 암튼 저 고리모양의 알파벳을 엄청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제이맘이에요....짓고보니 흔하지도 않고 이쁘고...
초게 가면서 바꿔볼까 고민했는데...머리가 둔해서 좋은 닉넴도 생각안나고...
그냥 쓸까 합니다...
바꿀까요? (바꿔서 새 삶을 살아 볼까요? ^^)
암튼..저는 이렇습니다..^^
ㅋㅋ 제 원래 쑥 닉이 불고기였어요. 10년전에 다들 왜 닉이 그모냥이냐고? ㅋㅋ 많이 물어봤는데
이유는 없어요. 그냥 세자리로 만들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는데 또 불고기를 한참 많이 먹다가 그냥 세자리 단어 하니까 생각나는게 그거라서 ㅎ 또 아이디는 그냥조 이유는 정말 그냥 조씨니까 그냥 조 ㅎㅎ
영어로는 granzo였죠. 참 이번에 다시 쑥질하면서 닉넴이 다시날다에서 그냥 매우 밋밋한 지원서진맘으로
개명했어요. 갑자기 이름 바꾸고 싶다. 닉성형하면 다들 제가 누군지 몰라보겠죠? ㅎㅎ
으흣- 센스쟁이! :)
뽀르뚜까와 슈르르까를 사랑했던 말썽꾸러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제제'가 맞답니다.
한글로 '제제'가 이미 있어서 원서에 있는 원 이름인 zeze로 등록하였죵~ :)
저도 궁금한 닉네임들이 많아용~ 대~충 추측이 되긴 하는데...요건 모르겠당! 했던 닉네임~
브죵님~^^ 얼핏 '부족'에서 유래되었다고 들은 것도 같은디~ 맞는지 알려주세욧!! :D
홍현주박사선생님을 줄여서 어떤 학생이 홍박쌤이라고...
그래서 그 닉넴으로 회화책 작문책 두 권 냈음.
잘 안 팔림....
그 이후 홍박샘으로 쌤을 샘으로 바꿔 위장.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암튼 원영사랑님 ^^ 쵝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부터 Start~~ ^^
어여 밥묵고 도서관가야하는디~~ 간간히 체크하는 실시간 쑥질 ㅋㅋ
요로코롬 새로운글 올라오나.. 항상 감지하는 작기 ㅋㅋㅋ
첨엔 넥넴없이 뭐 엄마표 짱..인가 질문요~~ 등등.... 증흥닉넴달고 질문만 했더랬죠..
그땐 가입없이 그렇게 글 올려도 되었을때였거든요
그러다..가입하라셔서 ㅋㅋ
꼼지넴 로 가입
: 울 아이린 임신중일때 꼼지락 꼼지락 거린다 하여 태명을 꼼지라 지었지요 ㅋㅋ
그래서 그냥 꼼지네라고 ^^;;
본격적으로 2010겨울 쑥질하며서 .. 울에릭도있는데...닉넴이 이러면 안되겠다싶더군요...
봉봉님께 졸라서~~~ 바꿉니다.
작은기적 으로
: 예정에 EBS에서 [밥상머리의 작은기적]이란 다큐를 방송했었어요... 대단한 것 없이 저녁시간 밥상머리에서 가족이 모두 즐거운 대화시간갖은것이 습관이되어.... 작은기적들을 이룬 가족들이 소개되었었지요...
매일매일 꾸준히 뭔가 대단한 거창한 것 없이 편안한 일상에서 가족모두 한자리에모여 도란도란 즐거운 밥상머리 대화가 이룬 작은기적!!! 완전 감동이었지요 ^^
그래....영어도 그렇게 꾸준히 가다보면... 뭔가 작은기적이 일어날꼬야~~라는 소망으로 이렇게 닉넴을 변경하여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ㅋㅋㅋ
현재... 작.기로 불리기도함
: 박사님께서 그리 줄여 불러주신것이 계기가됨 ㅋㅋㅋㅋ
울 원영사랑님... 또 발동걸리셨네요..ㅎㅎㅎㅎ
저도 은근 닉네임 궁금했어요.
닉네임을 아이이름으로 사용하시는 분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닉네임도 많아서~
저는 아이들 이름 민호, 민하 끝글자 이름을 가지고 닉네임 만들었어요.
호호하하.. 웃음소리 같기도 하고 다른 분들 아이 이름 헷갈려 하면 '호호하하로 외우세요~'라고 말해요.
그럼 외우기가 한 결 쉽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