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리도 열심히, 치열하게(?) 사셨나요?
윤성누리맘님, 넘 대단하세요.
제가 쑥 활동을 한지 얼마 안되어 잘 몰랐는데, 이 글 읽고부터는 윤성누리맘님 꼭꼭 머릿속에 집어놓고 있으렵니다. ^^
엄마표 영어 5년째... 고수이십니다.
많이 많이 가르쳐주세요. ^^
윤성누리맘님...
울샐리의 태명이 누리인데...어른들의 반대로,,,실명은 못쓰게 되었지요ㅡㅡㅡ
뜻도 좋고 음도 좋고 제가 좋아라하는 누리.....반가워서요ㅡㅡㅡ
그나저나,,,
정말 대단한 열정이 느껴집니다...
다시한번 날개를 펴보신다는 말씀에...진정 부럽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멋진 나날되세요~~
윤성누리맘님..^^
만나진 못했지만, 그전에 제가 알던 분이 맞으신가 했어요.ㅎㅎ
정말 이렇게 에너지가 넘치는 분이셨어요?
(물론 다시 생각해보니, 애 둘을 데리고 다니시면서, 동해번쩍 서해번쩍 하시는걸 보면서,
평범한 분은 아니시란걸 짐작은 했지만.. ^^)
오메..
정말 능력도 열정도 따를자가 없겠는데요..
완전 깜놀..
전 굉장히 그냥 조신히 계시는 그런 분이신줄알았어요.
ㅋㅋㅋ 느낌이.ㅎㅎㅎ
이 글 읽고 나서 윤성누리맘님, 완전 더 좋아지게 됐는데요.ㅎㅎㅎㅎㅎㅎㅎ
보는 사람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팍팍 뿜어주는 그런 분들 있잖아요.
그런분들중 한분이실것같아요. 윤성누리맘님은..^^
그리고.. 그리 잘하셨는데, 수능때 그렇게되어서,
너무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이제 애들도 좀 크고..
이제 제대로 날개를 펴보시길 바래요.
화려하게 비상하는 윤성누리맘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참 멋지시네요.^^
완존~ ^^
허걱..제가 정신이 없긴 없나봐요..저 이 글 이제사 봤어요..하하하하..^^
오마나~윤성누리맘님~긴 글 잘 읽었어요..^^
윤성이가 아토피가 있었군요...그래도 지금은 괜찮아서 정말 다행이예요..^^*
참, 활동적이고 열정적인 윤누맘님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 나왔는데..
이렇게 살아오신 얘기 풀어주시니, 더 대단해보입니다..그려..
존경합니다!!! ^^*
아..다음에 저네요..^^
설연휴에 대략 써놓긴했는데..^^
우리 날 따뜻해지면 또 만나여~
아구~ 윤성이 넘 귀엽네요~
모범생이셨군요.. ^^
그래도 대학들어가선 할거 다 해보셨네요~ㅎㅎㅎ
이젠 나이가 들어가니 나에대한 희망보다는 추억이 더 많이 있는거 같아요. 희망은 아이들이 대신갖구요..
잼났어요~
열정적인 엄마와 자란 아이들이 부럽네요~
그 열정 조금이나마 배워갑니다~
ㅎㅎ 울 윤성이 아기때두 넘 넘 이뻤구나~~
지금의 모습도 있고 어쩜 저리 이쁘게 책을 읽누~~
아기때 모습들을 보믄 그저 입만 벌어집니다~~
언제나 열정적인 윤누맘님~~ ㅎㅎ
아이들한티 하는거 보구 알 수 있었구먼요 ㅎㅎ
아~ 이 순간 왜 지.지.들이 불쌍한거지 ㅠㅠ
공갈 협박으로 점철된 육아라 엄마는 무지 미안했다가...
뻔뻔한 엄마의 심정 ㅋㅋ 늦은 나이에 낳느라 엄마가 느~~무 힘들었으니 느그들이 감수해로다 급 선회 ㅋㅋ
흐미...
윤성누리맘님...멋지세요.
입이 턱 벌어져 다물어지지 않아요...
지원서진맘님 말씀처럼...저도 서울에 있는 대학은 서울대다..외쳤건만...
쥐구멍이라도 있음 숨고 싶네요..ㅋㅋㅋ
윤성누리맘님 글을 읽으면서 참 부럽다 싶었어요.
멋지게 살아온 나날들이 참 부럽네요.
다시 태어나면 윤성누리맘님처럼 살아보고 싶다...생각이 드네요.
아..희진아..너 도대체 뭐하면서 산거니...ㅋㅋㅋ
우와~~~!!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윤누맘님 정말 멈추지 않는 에너자이져라는 느낌입니다!!
제가 전에도 느낀 윤누맘님의 내공...역시...다 근거있는 내공이었습니다. ^^
수능의 기억은 정말 안타까우시겠어요ㅜㅜ
공대 나오셨다니 공대를 휘저었을 윤누맘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ㅎㅎ
윤누맘님 그 열정과 노력이면 하시고자하는 일도 올해 꼭 이루어내실 것이라 믿어의심치않습니다!!
서울 컴백하시면 3월에 경인오프에서 만나요ㅎㅎ
아웅~~~ 작기가 무진장 짝사랑하는 윤누맘님의 인생사~~
헐~~~ 대단하십니다...
하긴 전 알았씨유~~~~
진즉 당신의 포스를 느꼈쥬~~~ ^^
윤누맘님 인생사 보니... 하나의 진리가 보이네요 ㅋ
실컷놀아본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 ㅎㅎㅎㅎㅎ
시야좁은거치면 ....저만한 사람있을까요 ^^;;;;
그냥 한남자가 최곤줄 알고 사랑하고~ 직장도 한곳만 쭈욱~다니공..
넘힘들어도 바꿀생각도못하는 겁쟁이였는디...적성에도 안맞는직장을 울면서 다녔으니 ㅋㅋㅋ.. ^^;
저의 인생사는~ 엄마된 이후부터라고 말하고싶어요 ^^
우리 쑥맘님들의 인생사를 보면서~~~ 대단들하시다~~하면서
상대적으로 지극히 평범하다못해 지루한 나의 젊은시절 급 우울해집니다 ^^;
대학때 연애를 하지 말았어야했쓰~~~~ㅜㅜ;;;
하긴 그 연애덕분에 울 이쁜이의 엄마가 되었으니....... 그걸로 위로하며 살아야겠지요 ^^;;; ㅎㅎㅎㅎ
아토피얘기에 울 에릭 생후 한달동안의 사투가 생각나네요 ㅠㅠ
황달로 일주일 병원에 입원하면서 지루성 피부염이 생겼거든요...
그땐 그게 지루성인지 몰랐어요... 단순 태열이 심하다 생각하여... 큰애때도 태열이있었기에.. 사그라 들겠지..하고.. 방치 ~ 근데 욘석이 잠을 못자는거죠... 두시간 마다깨서 칭얼칭얼...
산후조리도 못하면서 잠도 못자고 두시간마다 모유먹이고..( 두아이 모유로 키운엄마 ㅋ) 간신히 재우면 또 깨서 칭얼... 나중에 안건데.. 가려워서 그런거였죵..ㅠㅠ 진물이 흘러 베넷저고리를 노랗게 만들었으니.. 이궁...
한달뒤~~맞는 예방접종 (이름도 생각안남)맞으러 병원갔더니..의사가 이지경까지 놔뒀다고 혼내더라구요
ㅠㅠ 생후 한달된 아가도 약처방해주시데요 ..... 그거먹고 삼일정도 되면서 서서히 사그라들고...
뽀샤니 이쁜 얼굴이 들어났답니다. 그리곤 잠도 넘 잘자공... 에고고~~ 얼마나 미안했던지..
그때생각하면 아직도 맘이 아파요... 둘째라고 넘 무심했던거죵....ㅜㅜ
(그래서 울 에릭이 잠이 많은가^^a 태어나서 넘 잠을 못자서 ^^;;;)
에고고..윤누맘님 아토피얘기에 비할건 아니지만... 잠깐 옛생각이 떠올라....잠깐 말이 많았네요 ^^;;;;;;
항상 윤누맘님의 식을줄모르는 에너지가 정말 넘 대단하고~ 멋져부러용 ^^
정말 그게 바로 윤누맘님의 매력이죵 ~~ ^^
활기넘치고 통통 튀는~~ ^^
쑥쑥에와서 정말 많은걸 보고 배우네요~~~
윤성누리맘님~~ 어디가지마시공~~ 항상 그자리에 꼼짝마라하십쇼 ~~ ㅎㅎㅎ ^^
2008년 윤성이 동영상보니... 울 아이린 영어 어찌해볼까 살짝 시도해봤던 년도군요 ^^;;;
노부영 노래 외우는거보고 완전 신기해서 방방떳었던...헌데 맞장구 쳐주는사람도없고 쑥쑥같은 곳이 있더라..하고 형님한테 얘기하고 좋은곳 발견했다니.. 바로 돌아오는 대답이.. 에고... 아무나하는거 아니지.. 뭔가 신기한곳 딴세상인것마냥 치부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아...... 그런거구나... 아무나 못하는거구나.. 하고 점점 시들해지공...
에공... 후회하면 뭐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지나간 시간인것을 ^^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살면 되는거지요~~~ㅎㅎㅎ 그쵸 ? !! ^^
애들재우다 일찍잠들어 이새벽에 깨서는 혼자 주절주절 댓글달고있으니.. 말이 많아지네요 ㅋㅋㅋㅋㅋㅋ
이제 그만 마치겠슴돠 ^^
윤성누리맘님~~~ 싸랑합니데이~~ ==33
정말 치열하게 사셨네요~
쑥쑥맘들 다들 대단하시지만...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다시 한번 나도 내 아이를 위해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하는 밤입니다!
미래를 위한 토양이 이리 튼튼하니 아이들은 더 쑥쑥 잘 크겠어요~
앞으로도 멋진 님의 모습 기대할께요~
저도 많이 따라하고요... ㅎㅎ^^
아까 저녁준비로 한참 바쁠때 컴퓨터가 안꺼져있어서 컴끄러 왔다가 윤누맘님 글 올라온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열어봤죠..수요일부터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읽다가 안돼겠어서 다시 나갔죠..그리고 좀 있다 또 들어왔다 또 조금 읽었죠..그리고 나갔죠..일단 컴끄고..
밤에 기필코 안자고 살아남아서 이 글을 보리라..
재정이가 낮엔 안자고 저녁 다되서 잠깐 자고 일어나더니 밤에 또 잘생각을 안하네요..
옆에서 전 자는척하구요..그렇게 꼼지락 거리더니 자는거 확인하고 나오니 12시가 다되어 가네요^^
저도 윤누맘님은 잘 몰랐어요..제가 쑥쑥온지도 얼마 안됐고..겨우 읽기방하면서 인사한정도..
근데 저도 이렇게 사셨을 것 같더라구요..그냥 인사만 한 정도의 (얼굴도 모르는) 안면이지만 윤누맘님의 삶에 대한 열정을 느꼈거든요..
그리고 앞으로도 잘 해내시리라 그런 느낌도 드네요..
니 이래 살았을 줄 알읐따. (부산 말투로... 나 요즘 사투리 잘 해)
일단 윤누맘이 호기심이 많죠. 무엇이고 열심이고 무엇이나 알려고 해.
내가 선생이었다면 아주 예뻐했을 학생여요.
아마 윤누맘은 잘 안 늙을겨. 항상 통통 튀면 열심 뛰는 사람으로 남으소.
그 분이 이 분이시군요.
저 초기에..쑥 활동이..눈팅으로만..시작될때..도대체..이 곳의 맘들은 영어가..이렇게..샬라샬라가 되는거야? 하며 무지무지...놀랬더랬어요.
현장에 있을 때 였는데도...진짜..아이들 동영상에서..엄마의 영어는 유창하다 못해...뭐랄까...싶었는데.
해외대학..인턴쉽..이란..단어는 저도...직장 잡은 뒤에 알았다는...그만큼....실력이 안 되었을까부다.
하하. 엄청난. 스토리들이..꽁꽁 숨겨진..분들이 많아서.
저..이 글..끝내자마자..이름으로..검색들어가야겠어요.
저렇게.어릴때..시작하는 아이들의 영어의 끝은 어디일까 항상 궁금한 이 아줌마죠.
부모님 직업 덕에..용감한 성격이..손자.손녀에게까지..가네요..ㅋㅋㅋ
그런 면에서....뭔가 알 수 없는...인생사죠..
아이들.아토피는 없어...고민이 덜 하였지만...정말..무서워요. 그래도..아이들 크기전에...
무서운 아토피가...없어져서..너무너무 다행이구요.
뜻이 있으면..길이 열린다....넵..저도..뒤에서라도 조용히.기도할께요. 좋은 길이 많이 있으실꺼에요.
전라도에 계시면..저희 집 두 아이..쌤으로...스카웃 하고 싶은걸요.
윤성누리맘님...만나게.될 아이들이..복이..대박으로 터진거죠...우하하하.
저도...그런 분을 멘토로 모시고 싶네요...
윤성이가 아토피였군요.
뽀얀살결이 이쁘기만 하던데 어릴땐 엄마가 안고 울게 만들었군요.
시은이 임신하고 조카를 엄마랑 같이 키운적이 있어 아는데,
새벽마다 일어나 득득 긁는아이 로션발라줘야하고
한약먹이면 토하고 그래도 다시 먹여야하고..얼굴 온통 뒤집어놓은 빨간 얼룩들로
놀이터도 못데리고 나갔어요 놀리까봐 쳐다볼까봐..
아토피아이를 안키워본 사람은 절대로 모르는 고통이지요.
자라보고 놀란 저는, 시은이 태어나 일주일에 세번은 함소아한의원을 찾아갔어요.
아토피 아니라고 그만오시라고 해도 찾아갔어요 혹시나....그정도이지요 가족들에게 아토피라는것은....
폭우속에도 택시로 견학을 다녀오는 윤누맘 게시글을 보며..
워낙 열정적인 사람인가보다 했었어요. 그땐 윤누맘님 잘 모를때라, 감탄반 신기반 했었지요.
둘째가 태어나 아무것도 못해준다고 핑계만 늘어놓는 저한테
윤누맘님은 항상 자극제가 되었어요. 따라가야지..든든한 힘도 되었구요.
누리에게 온갖 사랑을 담아 이야기해주는 모습을 많은분들이 보게된다면,
윤누맘을 아니 사랑할수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원래 영어를 잘 하셨군요...부럽사와요~~~~
태그: "참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네 이 아줌마도..."
야채크래커먹으며 시크하게 말하는,
시은이의 리얼대화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시은이 아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이런 활기찬 분이셨다니...
저는 완전 조신하고 여성스런 모습을 상상했었는데..(윤성누리맘님 사진올리신게 있어서...)
쭉 읽으면서 대단하다고도 느끼고...멋진 여성이라고도 느낌니다.
많은 곳을 다니면서 많은것을 보신거 같아요...새로운일에 무서움이 없는듯 합니다.
완전 남자라면 제 이상형이세요....반할것 같습니다...ㅎㅎㅎ
모든지 쓰러질 때까지 하시는 울 윤성누리맘님...
어찌 멋진분이 아닐수 있겠어요..
하지만..오늘은 좀 충격입니다..완전 조신하고 이쁜여성상을 상상하다 본모습에 놀랐다고나 할까요?
실제 만나면 저는 어디로 사라질것 같습니다...워낙 낯가림이 심한편이라...
이런분 뵈면 기에 눌려요..ㅎㅎㅎ
같이 학교다녔다면 윤성누리맘님이 장난꾸러기 남학생들 다 혼내줬을텐데...
집안에서 남편 확 잡고 사는분 같기도 하면서 윤성이 아토피때문에 직장을 그만둔 이야기를 보면 여린분 같기도 하네요..
암튼...알쏭달쏭 멋지고 괜찮은 분임은 틀림없는거 같습니다...
혹시 서울에서 뵈면 꼭 차한잔 해요^^
아따 완전 치열하네요. 윤누맘 대단한 브레인이셨구나 서..서울대라니 허거걱 저에겐 서울에 있는 대학교는 전부 서울대라고 우기고 싶을정도로 진짜 공부 안했거든요..전 인상이 넘 부드러우셔서리 이렇게 나름 빡신 인생사가 있을거라곤 생각 못했어요. 저희 애들은 아토피 전혀 걱정 해본적도 없는데 다시 한번 감사해야겠네요.
장학금, 연수, 서울대 이런거는 제 인생과는 절대로 인연이 없는 단어들인테 ㅎㅎ
친하게 지내요~ ^^ 헤벌죽~!!
요즘 유게에 오면 단편소설 하나씩 읽는 느낌이예요.
아이에 대한 열정을 가지신 분들은 삶의 열정들도 대단하신듯해요.
근처 사셔서 함 뵈었으면 했는데
따뜻한 봄되면 오프모임 함 합시당!!!!!
.....
역시 대단하신 분이다 했어요..
이런 화려하고 치열한(?) 인생사가 깔려있을줄이야...
애들 조~기서 물감놀이 하는데 저 윤누맘님 호구조사 읽음서 방치하고 있슴다..
넘치는 열정과 에너지..
살면서 늘 그러하셨군요..
윤성이.
지금의 모습, 지금의 목소리가 남아있는 아주 어릴적 모습이네요..
'고드 피띠, 고드 피띠..' 너무 귀엽고,, 아토피 잘 이겨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참 대견하네요..
마지막에 쭉~ 하나씩 외쳐대는 목소리가 너무 당차고..ㅋㅋ
꺅!! 저녁 시간에 들어와서 낼롬 1등!! ㅋㅋㅋㅋ
와우와우와우~ 정말 모범생 스타일 이신 것 같아요.
글에서도 팍팍! 느껴지는 이 기운! :)
그런데, 동영상이 없는 것 같아용~ㅋㅋ
담담한 듯 써내려간 러브스토리도 정말 재밌네요.
저도 아이가 생기면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시골로 내려갈 수 있는 용기가 생길까요? ^^
태그...에서 빵!~ ㅋㅋㅋ
주말 잘 보내시고, 듬직하고 멋진 남편분과 영어 동화에 눈 뜨게 해준 첫째,
애교쟁이 둘째와 행복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