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도 대여하고 예쁜옷도 저렴하게 구입하셨다니.. 기분 좋으시겠어요~
저도.. 아이들 옷좀 사야 할터인뎅...
좀처럼 움직이길 시러라 해서 요즘.. 뜸~ 합니다..
새학기 시작전에 미리미리 구입해야겠어요~ ^^
어제.. 큰아이 쇠똥구리책 3권하고 헨리앤 머지 2권.. 글구.. 생각이 안나요~ㅠㅠ
오늘은 작은아이 유치원 오티댕겨왔어요...
아이는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떡볶이도 먹구.. 만들기도 하공.. 자유활동도 하고..
잼있었나봐요~^^
너무너무 기다리며 기대하는 유치원 생활...
그런 모습을 보니 저 또한 기대가 되네요~^^
이번 명절 끼어서 9권 + 했네요
제목은 ㅠ.ㅠ 제목도 안쓰고 반납을 하는 바람에 ㅜㅜ
(스텝인투리딩시리즈였어요^^)
총누계 118+9=127권이네요
주말이라 다들 바쁘신가보다...그쵸?
하니맘님..일주일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생각보다 좀 부담이 되긴 하죠? 저도 그랬거든요^^
요즘 주민센타 참 잘 되어있어요.
저희 동네 주민센타는 어른들 위주의 프로그램만 있어 좀 아쉽긴 하네요.
진현이 낳으러 친정에 3개월 동안 가있었어요.
그때 주민센타에서 혜원이가 발레를 시작했는데
3개월에 만오천원. 한달에 5천원. 무지하게 싸지요?
그당시 한양대 무용과 조교님이시라고 했는데...혜원이가 참 좋아했어요.
그옆에 책 대여하는 곳이 있어 빌려보곤 했는데...(그때까지 전 친정에 주소가 있어서리..)
여기는 좀 낙후된 듯 하여 아쉽네요.
대신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 도서관이 있고 차로 10여분만 가면 시립 도서관이 두군데나 있어
위안을 삼네요^^
진현이에게 영어를 다시 끌어주고 싶은 마음에 요 며칠 많이 신경을 쓰고 있어요.
오늘은 진현이가 좋아했던 리틀 크리터 시리즈를 읽어줬어요.
도서관에 새책마냥 있길래^^
<영어책>
Little Critter 시리즈
79. Just Me and My babysitter
80. Just Grandpa and Me
81. The New Potty
82. Just Grandma and Me
83. Just ne and my dad
84. Just my Friend and me
<한글책>
달리기는 내가 최고 붕붕자동차
씽씽 쌩쌩 꼬마 자동차 놀이
어디만큼 왔냐
2학년 단어퍼즐(누나랑 같이 해요)
할머니 어디가요? 쑥뜯으러 간다
앵두따러 간다
밤따러 간다
굴캐러 간다
엉덩이가 가득
엘로이즈는 수학을 좋아해
위험천만 공룡공원
Why? 식물
다들 얼른얼른 오세요^^
대문 여는 당번도 있었나봐요...정말 중간에 들어와 그냥 날로 먹고 있는거 같아 지송한 맘이 드네요...
하니맘을 비롯해 여러 맘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월 27일>
영어책 읽기
1. Who do you love?
2. On a dark, dark, night!
3. Time for a bath. 총 3권 / 누적 11권
DVD
1. 까이유 1시간 시청
연말 정산으로 바쁘셨겠네요. ^^
안 그래도 어제 밤에 북클럽 책부터 필요한 책을 찾다가 이용하는 도서관 두 곳에 다 책이 없어서,,
구입을 할까,, 인터넷 대여점을 이용해볼까 했어요.
저희 주민센터에 한번 들어가보고 결정해야겠어요. ^^
의류 상설매장은..
저희도 전에 가끔 남편이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어 이용했는데, 거리가 있어 안간지가 꽤 되었어요.
백화점에서 구입할 비용으로 몇 벌 더사서 잘 입고 다녀요.. 디자인도 크게 뒤지지 않구요..
에고.. 그러고보니 남편 옷도 좀 사입힐때가 되었네욤.. ^^
이렇게 일깨워주시네..ㅎㅎ
( 2012년 1월 27일 금)
1. 영어책 읽기
1. A dark, dark tale
2. Why am I so small?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인데, 더 크고 싶어하는 민군에게 공감대를 불러 일으켰어요.
작가 이름이 한국인이어요. Eun Ju Kim이라고 써있는 것이..
출판사는 Siphano picture books.시사 영어사에서 수입한 것으로 되어있네요.
3. Freight train
4. Color zoo
5. Spot's first walk
6. Race around the world
7. Super spies
8. The real champion
9. Blue sea
10. Bark, George!
10
2. 한글책 읽기
1. 눈사람
2. 달팽이
3. 커다란 무
4. 달나라로 슝~!
5. 온 세상을 노래해.
6. 꿀꿀!
6
3. Read aloud
1. Race around the world
2. Super spies 절반 쯤 따라 읽기
2
4. 흘려듣기
1. Color zoo
2. Go away, big green monster!
3. I want my dinner.
4. Chicka chicka boom boom!
4
5. DVD
or Activity
1. Magic school bus (60')
2. You tube 동영상 (20‘)
* 물방울 찍기
어제에 이어서 또 하자하여서요..
* 꽃게 만들기
저녁 준비하는 동안 종이를 가위로 오리고 붙이고.. 가방에 있던 파랑색 실을 자르고,,
해서 만든 꽂게에요. 눈은 제가 오려줬네요. ^^


2
<엄마공부>
저 어제 암 것도 안했어요.. ^^;
민군은 어제 치과 진료를 용감하게 갔다가,, ^^; 중간에 시간 좀 끌었답니다.
막상 가니 무서웠겄지요.. ^^;
늠름하게 버티었으나 이 '오징어 발'이 입으로 들어왔을 때는.. ㅋㅋ
(이제 남편도 저 없이 아이들 데리고 가면 인증샷 찍어오는 거이 습관이 된듯합니다.. ^^ㅎ
앞으로도 계속 그러하라 하였습니다..)
근데 사진으로 보면 저도 무섭네요.. 사실 저 오징어발은 입 안다물게 해주는 것 뿐인데.. ^^;


아빠와 실갱이가 좀 있었던 모양인데,, 그래도 결국 치료를 받고 온 장한 민군.. ^^!
현관을 들어오면서 스스로를 어찌나 대견해하던지요..ㅎ
치료 받는 한참동안 입을 벌리고 있어서 입술이 쪼골쪼골 & 헐렁헐렁.. --;
저의 옛생각이 납니다. 교정하느라 치료받느라 치과 한동안 다녔거덩요..
입술 보호제 열심히 발라주었어요.
돌아온 민군이 어떻게 치료를 한 것이냐 묻더군요..
그림으로 말해주었습니다.
(전날은 이빨 두개에 충치가 걸쳐있는 것 같다해 그렇게 설명해주었는데,
직접 통화를 해보니 충치는 하나였다고 하네요.
다행이어요. 한 번 더 갈것을 덜었으니.. 휴~ ^^*)

여튼 .. 어제의 이슈는 민군의 치과 치료였답니다. ㅋㅋ
맞아요.. 잘 찾아보면 가까운 곳에 좋은 곳이 참 많은데..
그래서 저희도 아이들 어릴때는 집근처에서 공연도 보고 산책도 하고.. 그러기로 했어요. ^^
하니맘님.
이번주 대문 감사했습니다.
명절후라 더 자리잡기가 힘들었을수도 있는데.. ^^
차분히 열어주셔서 좋았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구요..
출첵 올릴게요.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넷째주
이름
1/23(월)
24 (화)
25 (수)
26 (목)
27 (금)
28 (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0
3
2
하니맘
설
설
0
0
0
3
3
찬찬맘
0
1
4
딸기냠
여행
여행
여행
여행
5
나블루
0
0
2
6
호호하하
0
0
0
3
7
윤후마미
연
연
0
0
2
8
푸른희망
0
0
0
3
9
구슬동자3
0
0
0
3
10
준효맘
0
1
11
디비디맘
12
투민맘
0
0
2
13
서현재윤맘
14
해오라기
휴
휴
15
퍼플데이지77
16
윤성누리맘
0
0
0
3
17
쭈희쭈원맘
0
0
0
3
18
민은맘
0
0
0
3
출석인원
10명
11명
1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