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영어 동화책과 친해져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영어를 많이 접하지 않는 아이들이 영어 소리에 익숙해 지려면
최소한 6개월 에서 1년 은 매일 적어도 20분씩 아이들이 집중하지 않아도
노출을 시켜 주신다면 자연스럽게 dvd 도 보게 될꺼예요.
안보는데 틀어주면 아이들도 소음에 가깝지 않을까해서..
안보면 안틀어줍니다.
근데, 안본다는 말씀이,
영어 DVD 를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씀인지, 아니면,
DVD를 좋아는하는데, 노느라 안본다는 말씀이신지 모르겠어서요.
만약, 영어 디브이디를 안좋아해서, 보게하고 싶으신거면,
접근하시는게 약간 달라야할것같아요.
좋아하는데, 노느라 정신이 빠져 안보는거면,
과감히 끄시는게 낫지않을까요..
그냥 DVD 흘려듣기만 해주셔도 될꺼구요.
또 만약, 영어 디브이디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한국어 스토리를 아는 DVD부터 접근해서 짧은것 하나씩 보여주심 어떨까요.
안보면..과감히 끕니다..
오디오건, 비디오건..
언제가 읽었는데..요즘 엄마들은 아이들이 그냥 멍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꼴을 못봐서..아이가 놀고 있는 사이에 cd라도 틀어야 직성이 풀린다는 글을 읽었어요..저도 그랬구요..
브레인스쿨이니, 뭐니..이런 창의교육보다...아이들에게 빈 시간을 주는게 아이의 창의성이나 정서를 위해선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꾸준히 영어환경에 노출시켜 줄 가장 간단한 방법이지 않나 싶기도 하고. 쌍방작용이 없는 일방적인 듣기는 별 도움이 안된다는 얘기도 들어서 어떤 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요즘은 아이에게 맡겨요. 좋아하는 DVD 고르게 하고, 언어도 영어든, 한국어든 원하는 대로 선택하게 하니까 절반쯤은 영어로 보더라구요. ^^
글쎄요...선택사항 일 것 같은데요? 집중해서 볼 때만 틀어줘요.
저는 안 볼때는 걍 끄구요. ㅎㅎㅎ
그냥 한 곳에 집중하자~!! 주의라서요. ^^;;
은연중에 듣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다른 분들은 어떠실 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