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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5, 300권 읽기> A ,C반 모이세여~

컨텐츠

댓글 6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공주와차
  • |
  • 2012-01-31 06:56
답댓글

어제 표만 남기고 그냥 나왔네요 이런~

시은이 책 12권 읽었습니다 심바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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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31 10:05
넹... 접수 완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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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01:38
답댓글

사라 브라이트만 같은데요? 한동안 저분 목소리에 취해 살았던 적이 ㅎㅎ

좋은 노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토요일 일요일 동안 읽은 책은...

영어책

85. Mr. Grump - 선샤인리더스 1

86. Nowhere and Nothing - 선샤인리더스 2

86. Take a Close Look - 브레인뱅크

북클럽 관련책들만 읽었네요...

토요일엔 샬럿네와 장화신은 고양이를 보았어요...

갑자기 가게되서 ㅎㅎ 공주와차, 끌라라님한티 지송~~

암튼 급 만남은 우여곡절끝에 간신히 영화를 보았네요...

네녀석 한달만에 보는데 어찌나 흥분들을 하던지...

  

영화보고 포스터 앞에서 넷이서 한컷... 서로 동갑내기 친구들이다 보니 비슷비슷하죠?

 

희선이랑 엄마랑 잠깐 화장실 간 사이 두녀석 또 찍었심다...

사진 찍어준다고 해야 좀 얌전한 경향이 ㅋㅋ

 

지연이가 좋아하는 Ice Age 간판앞에서 지.지.넘들도 한컷...

아~ 저 팝콘 통 좀 보시라구요... 내내 들고 다니믄서 다~~ 먹었다는 ㅠㅠ

진정 돼지가 되려는지... 엄마 닮아서 그런다는 말은 절~~대 안듣게 하겠다가 목표인 접니다 ㅠㅠ

 

일요일엔 늦은 아점을 먹고 시어머님 병원에 들려 잠깐 시간을 보내고...

아빠 급작스레 바다를 보러간다고... 이궁 뭔 사전에 통보도 없구만요...

확실히 기억도 안나는 곳을 찾아 출발~~

고창 쪽이다라는 걸로다... 그래서 제가 고창 쪽 바다야 구시포 아니것는가 싶어 그리로~~

역시나 맞더군요... 그 근처였다는...

구시포해수욕장... 도착... 아~ 바다바람 무지 춥고 세더만요...

썰물때라 그런지 저 멀리 바닷물이 빠진 상태라 해변 한번 걸어주구요...

지우가 넘 춥다고 해서 (사실 코가 빨개지더라구요) 바로 식당으로 go go~~

지연양 추워도 갈매기들 보고 흥분...

근처 장어식당에 들러 장어구이 배불리 먹고 집으로 돌아오니 저녁시간이 훌쩍 넘었더군요...

맨날 뭔 일이 급작스럽게 이뤄지니...

전 원래 꼼꼼히 세세히 계획 세우는 스탈인디... 울 신랑 집에서 출발할때도 암말도 안하더만...

스마트폰 없었으면 밥도 못먹을 뻔 했다는 ㅠㅠ

그래두 장어구이 넘 넘 맛있었어요 ㅎㅎ 간만에 영양보충 하고 돌아오니 그나마 좀 낫더군요...

 

그래두 다녀갔다는 증거는 남겨야 겠기에 달랑 한장씩 (엄마랑 아빠랑 각각 ㅋㅋ) 찍고 왔심다...

세모녀가 얼굴이 빨갛지요? ㅎㅎ 지우양 코가 특히나 ㅋㅋ

 

넘 오래 자리를 비워서 지송한 맘이 크네요...

아이들한테도 다른 것도 아닌 기침이 심해서 책을 읽어준다는 건 에효~ 거의 불가능했다는...

지금도 많이는 힘들어요... 터져나오는 기침에...

명색이 반장인디... 출첵도 제대로 못하고 ㅠㅠ

저질스런 몸을 원망해 보며 올 해는 기필코 아프지 않겠노라 다짐. 또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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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01 05:44
지연지우맘님~ 건강 때문에 걱정많이 햇는데.. 그래도 이리 종적을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기침이 참.. 사람을 힘들게 하는데 어쩐데요. 도라지 다려서 함 드셔보세요. 아님 사서.. ㅎ 도라지청 파는것도 있고 .. 암튼 꾸준히 드셔보세요~ 도움이 된다네요. 저도 한살림 가서 도라지청 사와서 울 아들 먹이려구요. 욘석도 기침이 심해서 제가 이틀정도 정신이 없었어요. 암튼.. 증거사진으로 지연지우맘님 사진 뵈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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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30 23:01
답댓글

 주말 내내 제주도를 누비느라 책읽을 시간을 못 가졌네요. 책은 챙겨가긴 했는데

아이들이 차안에서 잠드는 바람에 읽질 못했어요.

 한라산에 2미터 정도 눈이 왔답니다. 처음 보는 모습에 정말 입이 벌어지더라구요. 컴퓨터 사정이 안 좋아서 사진을 올릴 수 가 없네요. 내일은 말안듣는 컴퓨터랑 씨름이라도 해서 올려보려구요.

책읽기는 오늘부터 열심히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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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01:42
와~ 겨울 제주도는 또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 지네요...
겨울엔 가본적이 없어서 ㅎㅎ 넘 조으셨겠어요...
겨울여행 지대로 하신 모양임다~~ 부러워 부러워요~~
저두 넘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네요... 남은 기간동안 욜심히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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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31 10:06
오웅... 원재유나맘님 여행 가셨구나... 눈덮인 설악산 이라... 넘 재미있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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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1-30 22:15
답댓글

석빈7세

1/28

1. Say Cheese!-DoRa

2.Dora's first Trip- DORA

3. The Halloween Cat-DORA

1/29

1. Rainforest - Scholastic Emergent Readers

2. Who Lives in The Rainfores-tScholastic Emergent Readers

3. Rainforest Colors-Scholastic Emergent Readers

4. Who's Hiding-Scholastic Emergent Readers

5. Monkeys-Scholastic Emergent Readers

영어:172

 

석빈이는 어제 장화신은 고양이를 보았네요

설빈이도 같이 갔는데 영화볼땐 아빠가 생각나고

잠시 울어서 나와있음 아빠는 생각나지 않고

석빈이는 재미있게 보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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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01:45
ㅎㅎ 석빈이두 보았군요... 저희두 보았답니다...
지.지.넘들도 무서워요~ 하믄서도 끝까지 보더군요 ㅎㅎ
이머젼 읽으시네요... ㅎㅎ 울 집도 다시 시작해야하는디 말이죠...
오랜만에 뵈니 넘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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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30 21:49
답댓글

마음이 편안해지는 노래예요^^.

주말에 화순으로 군산으로 가족들과 한바퀴 돌고 왔어요. 계획에 없던 여행이였는데 나름 즐겁게 다녀왔어요. 군산은 여행으로 처음 가는 곳이였지만 많이는 못 보고 아니 새만금방조제만 갔다왔으니 거의 못 보고 온거지요. 간척사업에 대한 약간의 사실을 알고 왔을뿐.. 그래도 오랜만의 외출이였던지라 즐거웠어요.

 

려현이가 주말 포함해서 읽은책은

* 영어책

157. Rain

158. Whose forest is it?

159.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160. The costume parade

161. Little green frog

162. It's melting

163. Oranges for orang juice

164.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165.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166. What's going on?

167. People say hello

168. We can make graphs

169. Froggy's best christmas

170. Froggy plays in the band

171. Froggy's halloween

 

* 한글책

239. 샘은 보모를 좋아해요

240. 샘은 깜깜한게 무서워요

241. 도깨비 사과

242. 철썩철썩! 첨벙첨벙!

243. 뽐내기 좋아하는 사자

244. 오목 볼록 별 이야기

245. 고무신 기차

246. 눈 다래끼 팔아요

247. 똥떡

248. 아카시아 파마

249. 논고랑 기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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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31 00:14
우오....주말동안에 이렇게나.많이 읽다니..대단한 려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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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01:46
와~ 정말 여행하시믄서도 이리 책을 많이 읽었단 말임까? 오우~ 존경시럽심다~~
훌륭하세요~~ 려현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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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30 18:39
답댓글

너무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음악 들으며 댓글 쓰니 기분이 맬랑꼬리~해집니다 ㅎㅎ

 

둘째녀석이 모유를 먹는데 너무 집착이 심해서 끊어보려 노력하는 중이에요.

이녀석 이유식만 잘먹어도 어떻게 쭉 먹여보겠는데 만 9개월이 넘었는데도 아직 이유식을 20ml 조금 더 먹네요.

마음을 모질게 먹기는 했으나... 저를 쳐다보는 눈빛이 너무 애처로워 죽겠습니다 ㅠㅠ

하루종일 분유도 거부하고.. 업혀있고 안겨만 있자 해서 숙제도 이제사 올립니다.

 

시연이녀석, 오늘 아침엔 바닥에 잔뜩 널어진 책을 유심히 보더니

"엄마, Big Hungry Bear야." 하는거에요. 분명 그 책이 아닌데.. 그래서 다시 물어보았더니

"Big hungry bear 할때 big이야~ 이거~"

자세히 봤더니 정말 Big이라고 써 있네요. ㅋㅋ

통문자로 읽는거겠지만 얼마나 또 이쁘던지~

이렇게 하나하나 발전된 모습을 보일때마다 300권 읽기 보람을 무쟈게 느낍니다.

 

날짜는 토요일인데 토, 일 이틀 읽었습니다.

2012년 1월 29일 토요일

CD

DVD

노부영 율동 동영상

영어책

147. Big Feet

전자책.

동생 집 가져가서 읽은 책.

148. Shape Song

149.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150. Spot Goes to the Park

151. Spot's First Christmas

한글책

130. 부릉부릉 탈것

사촌동생 성윤이와 함께 성윤이꺼 책 읽기. 함께 읽으니 더 좋아하며 글자도 짚어가며 읽는다. 성윤이에게 책 읽어주겠다고 가져오기도.

돌아와서 집에서 읽은 책도 포함함.

131. 아빠랑 나랑

132. 잘 자요, 펭귄님

133. 끼리끼리 나란히

134. 아 크다, 어 크다

135. 여우와 사과나무

136. 누가 먹을까?

137. 일곱 마리 아기 양

138. 아기 돼지 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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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30 21:54
모유 끊는게 참 쉽지 않지요! 맘도 짠하고.. 저도 울 려현이 모유 끊을때가 생각나네요. 참 모질게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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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30 22:47
시연이 벌써 통글자를 인식하는 군요~
반응 하나 나올때마다 감동인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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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31 00:24
저도...수현이 모유 주는게..너무넘 좋아서..2년 이나..주었네요. 주변에서...고건..그냥..물이야.하고 하였지만....세계어저꾸..저쩌구..기구에서는 2년 이상도..아이와 유대관계가 좋다닌..먹여도 된다는 말씀을..울 언니가..하는 바람에.

우왕...그래서...저의 찌찌는 완전...할머니..찌찌예요..우왕...제가 남편보다...더 속상해질때가 있어요.
목욕탕에서는 좀 ...그렇지요. 빵빵까지는 아니여도...히히..소시적에는 좋았더랬는데.

아무튼...2년이나...엄마 찌찌먹는 수현이는...7세가 되고도..밤에는 엄마찌찌 만지고 자려해서.
징그러워 혼났네요..요즘은...안 돼요...하면...자기 스스로도...이젠...다 컸으니..엄마
찌찌 안 만지고 잘래요..하지만..엄마 오늘 저녁에는 허락해주세요..이럴때도 있거든요.

그런데..우리 둘째 기원이는 광주와 순천에..떨여져 있으면서..모유..얼려서..날렸는데..
두달 정도되니...모유 양이 확 줄더니...어쩔수 없이...분유로 돌렸는데.이 녀석은 엄마 찌찌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지요.. 완전히 없어요..오히려..아빠 찌찌를 더 좋아했네요..

수현이...2년 동안..모유 먹이면서..찌찌 어쩔 수없이..신랑이 화내서..병원 약 처방받기도 하구요.
그러고도.주말부부하느라..제가..몰래...수유타임을 즐겼네요..ㅋㅋ

어떤 엄마들은..찌찌에...밴드 부치고...엄마 찌찌가...이젠...아파...하는 분들도 있던데요.효과있다고
네이버에..모유 끊는 방법 이라고 검색하시면..몇 개 뜨지 않을까 싶어요.

뻘소리...하고 가네요.시연시준맘님...
그래도..전...2년 동안...수유하는 그 기쁨이..지금도..가끔.생각이 나요.
그렇지만...권하지는 않아요...ㅋㅋ 엄마도....시준이는 힘들지 않게..모유 끊는 법...찾으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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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01:50
에공 9개월이믄 한참 먹일때 아닌가요? ㅎㅎ 전 모유를 길게 못먹여서 항상 아쉽더라구요...
안나와서 엉 엉... 암튼 좋은 방법 찾기를 바래요~~
제 친구는 두돌 가까이 가더라구요...
아이들이 통문자로 인식하는거 맞는거 같아요... 한글도 그렇잖아요...
낱자는 못 읽는데 통으로는 읽는거 ㅋㅋ
사과의 사는 읽으믄서 사자의 사는 못읽는 딸을 둔 애미 심정이 참... 그렇슴돠...
암튼... 통으로 인식하는거 좋아요... 하나 하나 늘어 갈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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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30 17:25
답댓글

좋은 음악으로 한주 여셨네요.

감사해요.

토욜은 눈썰매타러 에버랜드 갔다가...정작 눈썰매는 몇 번 못 탔죠.한번 타는데 1시간 이상을 기다려야하니 참 시간아까웠어요.그래도 막상 탈때는 너무 재밌어서 또 기다리게 되네요 ㅎㅎ

일요일은 도서관,마트 순회로 마감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디즈니 공주 시리즈를 딸들이 넘 좋아하네요.

꽤 긴데도 씨디 틀어놓고 책 넘기며 잘 봅니다.

매리는 사진 외에도 도서관에서 3권 읽고 왔어요~

 

8세 Jenny read aloud - 누적 245권

 

 

5세 Mary-누적 22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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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30 17:37
에버랜드는 작년에 봄,가을 두번 갔어요..
갈때마다 재밌던데 눈썰매타러도 가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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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30 18:43
눈썰매 재미있겠어요~
시연이 EBS에서 에버랜드 광고 나올 때 마다 거의 소리를 질러주는데 ㅋㅋ
에버랜드는 정말 들어가면 나오고싶지가 않아요.
거의 초죽음이 되어서야 나오게 되지요.

매리는 정말 책도 잘 읽네요~
펀투리드 잼나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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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30 22:48
에버랜드 즐거우셨겠다
CF보니까 끌어서 올라가던데요 ㅋㅋ
가면 오래도록 놀고 와야할텐데 아직 두녀석들이 어려서 동네 눈썰매장이나 가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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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01:53
공주를 좋아하는군요 ㅎㅎ 저희집 큰넘... 올해 6세인 지연양도 한참 공주와 사랑에 빠져서리..
신데렐라만 알던 녀석이 점점 범위를 넓히려는 조짐을... 아~ 엄마는 괴로운디....
요즘은 모든 그림이 공주로 점철된 지라... 북노트 엄두도 못내네요... 뭘 그리다 결국은 공주로 환골탈태하는 모양새가 ㅋㅋ 하트 뿅뿅으로 마무리 작업하는 딸내미 바라보는 심정이 참...
전 그런거 안좋아하는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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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30 14:28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사라진 아빠를 찾아서

할머니의 빨간 비단치마

골목시장 떡집

곰가족과 시끌벅쩍 괴물들

끈적끈적 풍선껌

the sandcastle

Go away floppy (혼자읽음)

big and little

it this too much

fancy dress

kipper's diary

making muffins

what dogs like

hop ship and jump

red and blues

악어 이야기

hello grandma 3번

freight train

 

꿀벌 마야와 모험

진짜 보물은 어디에

Hook a duck

Don't jump on the bed, fred

Chip's robot

악어이야기

Chip's robot

한글7 영어13<총계 한글 :175권 영어:189권

한글2 영어5<총계 한글 :173권 영어:18권

 

주원이가 금요일날 부터 열이 나더니 오늘두 열이 오르락 내리락 해서

어린이집을 못 갔어요

병원에 다녀와서 주원이가 자는 틈에 글 남겨요

감기도 심해 주사도 한방 맞았는데 울지도 않네요 ^^

요즘 자꾸 예쁜말 하는 주원이가 귀여워 뽀뽀를 계속했더니

저도 춥고 으실으실해요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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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30 17:21
우와... 입이 떡 벌어집니다...
정미영님 표를 요롷코롱 이쁘게 정리해서 올리는 솜씨하며, 서연이랑 주원이 읽은 책하며...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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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30 17:26
에궁~요즘 열감기,장염 많더라구요.
얼릉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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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30 17:36
주원이도 감기 빨리낫길 바라고 엄마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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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30 18:46
요즘 감기 무섭다는데 주원이 빨리 낫기를 바래요.
서연이는 곧 200권 달성이네요.
정미영님 감기드시면 책 읽어주기도 힘드실텐데.. 얼른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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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01:56
이궁... 주원이가 아프구만요... 열감기 무셥심다...
저두 지우한티 옮아서 결국 일이 커졌다는 ㅠㅠ
뽀뽀 참으셔요... 몸을 위해... 엄마 아프믄 복잡해 집니다...
울 집이 거의 초토화 상태였다지요... 아이는 다 나았는디 저는 아직도 골골 합니다 ㅎㅎ
조심 조심~~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감기는 감기가 아니라 정말 중병걸린거 같더라구요...
암튼 주원이두 얼렁 나아라~~ 엄마 아프시믄 안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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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30 13:05
답댓글

7세 도연

 

1/27

185.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186. More spaghetti, I say!

187. Two crazy pigs

188. Hiccups for elephant

189. Land of the dinosaurs

190. The treasure chest

 

1/28

191. Wake me in spring

192.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193. The day the sheep showed up

194. The wrong-way rabbit

195. Lost in the jungle

 

1/29

196. Wake me in spring

197. The day the sheep showed up

198.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토요일 아침에 못올려서 오늘 같이 올립니다.

요즘 hello reader 2 단계를 읽고 있습니다. 곁다리로 ort를...

그래서 반복이 좀 많습니다.

 

남동생이 한 때 사라 브라이트만에 빠져서 cd나 dvd를 사모았었지요.

흐~ 시집올 때 모음집 1개를 가져왔는데 아무 말이 없네요. ㅎㅎ

나블루님. 저도 오랫만에 들어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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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30 17:38
헬로리더 2단계 읽을만 한가요? 예전에 다른책 공구하면서 샀는데 헬로리더 2단계 시디없이 끼워주더라구요..아직 준혁이한테 이를것같아 넣어두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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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30 19:20
200 고지가 코앞이네요.
미리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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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1-30 11:27
답댓글

음악 넘 좋아요!!!

주말에 읽은 책이요~

영어책

125 things i like

126 everyone poops

127 peepee poopoo

 

한글책

109 설탕은 어디로 갔을까요

110 라푼첼

111 양파사세요

112 누가 일등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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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30 11:06
답댓글

(준혁 5세)

 

나블루님 음악 감사드리고 한주 고생해주셔요..

저번주부터 몸살기가 있어서 주말에 많이 쉬었는데도 아직 조금 회복이 안되서 준혁이 어린이집 보내고 병원가서 주사한대 맞고 왔어요.. 주사 약기운이 퍼져서 그런가 좀 살만하네요..

우리신랑 설겆이며 요리 부엌일은 완전 꽝인데 그래도 토요일부터 주말동안 설겆이 좀 하더라구요..^^

부엌일은 못해도 청소며 다림질 목욕탕 청소는 저보다 한수위죠..

그래서 요즘은  청소며 다림질은 제가 아예 할생각을 안해요..

아침마다 출근할때 음식쓰레기 가져가고 재활용쓰레기 금요일 아침마다 버리고..

이렇게 많은 일을 하는데 고마워해야 하는데 고맙단 생각은 못하고 자꾸 더 해주길 바라게되네요..반성좀해야겠어요..

어제 퍼뜩 든 생각이 언젠가 부터 우리 신랑이 출,퇴근할때 제가 제대로 인사를 안하는 거에요..

우리신랑이 간다 하면 응..하고 말구..

퇴근해서 오면 재정이만 좋아서 아빠 아빠 하구..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오늘부턴 확실하게 애들데리고 인사좀 하자 싶었어요..

오늘 출근하는데 나가는데 갑자기 또 퍼뜩 생각이나서 밥먹고있는 준혁이한테 빨리와서 인사하자고..

 

읽은책 4권(누계235권)

 

dvd  토-JY창작동화, 일-까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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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0 11:13
신랑님 참 자상하시네요..
저도 그러게 되더라구요..
엄마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하는데 자꾸 아이들한테만 인사를 시키네요..
저도 낼부터 바짝 출근길 뽀뽀는 못해주더라도 공손히 인사는 해야겠어요..ㅋㅋ
준혁재정맘님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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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30 13:08
맞아요. 아이한테만 출근뽀뽀, 인사, 포옹시키고 전 안했네요. ㅎㅎㅎ.
근데 신랑이 딸래미를 더 이뻐하는 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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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30 14:41
우리신랑도 인사하는거는 좀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시큰둥하고 왔어 그럼 아이들도 아빠 안녕 하고 말더라구요
그래서 완전 오바해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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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30 17:29
ㅎㅎ전 결혼전에 아시는 분 집에서 신랑이 퇴근해 들어오니까 "다녀오셨어요?"하면서 인사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그래서 그것만큼은 지킬려고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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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30 19:17
맞아요. 저도 어느 순간부터 신랑에게 인사를 소홀히해서..
친정엄마 보시더니 한소리 하신 후로 매번 억지로(?) 뽀뽀, 포옹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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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01:59
ㅎㅎ 신랑님 정말 자상하신데요...
울 신랑은 자상이라기 보단 자기가 살기위해 하는 거 같은디...
워낙 마누라가 안하니까 ㅎㅎ
요즘 저두 신랑 출퇴근에 약간 소홀... 이궁 반성 반성...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인사 잘해야겠죠?
아이들이 금방 배우고 알거든요... 눈치들이 비상하니께...
준혁재정맘님두 몸살기 말끔히 씻어버리시라요~~ 저처럼 고생하지 마시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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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30 10:47
답댓글

으음... 나블루님... 아침부터 감상에 젖게하는 음악 넘 감사요...

노래가 커피향에 스며드는 것 같아요...

눈감고 한참동안 듣었어요... 사무실인데 사람들이 정여사 왜저러나 합니다...케케케

어쨋건 A반 숙제 검사요...

주말인데도 열심히 올려주신 분들... 진정 대단하십니다요...ㅎㅎㅎ

A반

23(월)

24(화)

25(수)

26(목)

27(금)

28(토)

누계

8세

 

공주와차

설

☺

☺

☺

 

34

심바

☺

☺

☺

 

34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31

마린

☺

☺

☺

☺

35

7세

 

도연이맘

연

☺

☺

☺ 

 

33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

 

 

33

사자털

☺

☺

☺

 

34

6세

 

작은기적

휴

☺

☺

☺

☺

35

해피데이

 

☺

☺

☺

33

5세

 

시연시준

^^

☺

☺

☺

☺

35

 

자 그럼 우리 태형이는 주말을 포함하여 정말로 쪼매 밖에 몬 읽었네요...

주말에 신랑 친구 식구들이 우리집에 들이닥치는 바람에 졸찌에 또 펜션집 아줌마 됬습니다...

에효... 언제나 벗어 날꼬... 뭐 그래두 밤새 부어라 마셔라 잘 놀았긴 했지만 집치우는 거 정말 보통일이 아니네요... 사람좋아하는 신랑 덕에 오늘도 심바의 허리는 휩니다...에고고...

옛날 제가 어렸을때 제 여동생과 늘 그랬어요... 너는 가정부 있는 집에 시집가고, 나는 운전기사 있는 집에 시집가자고... 꿈이 이루어 졌냐구요? 뭐 반절 정도는 이뤘어요... 울 신랑이 김기사이고, 울 제부가 설겆이 도와 주니 뭐 반은 이룬 쎔이지요... 반절밖에 못 이뤄서 아직도 이렇게 밥하고 청소하고 손님치르고 살고 있는 심바여요... 에효... 언제 허리 필날 올라나? ㅎㅎㅎ

어쨋건 다들 한주의 시작, 월요일 즐겁게 보내셔요...^^

 

148. Pirate adventure

149. the great race

150. Mum to the rescue

151. Noah's ark adventure

152. sCarecrows

153. A new classroom

154. village in the snow

155. camping adventure

156. underground adventure

157. the magic key

158. colourful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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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30 11:05
아...심바님
제가 토요일 댓글을 보고 금요일로 체크하여 심바님 드렸네용
다시 수정하고 쪽지드릴께요~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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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0 11:15
ㅋㅋ...그래도 사람 좋아하셔서 인기 많으신 게 낫지 않을까요?..
남푠님이 인간성이 참말 좋으신가봐요^^
유성이 읽는책들 보여 반갑네요..ㅎ
저 오알티를 기필코..ㅋㅋ...사야겄단 말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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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30 11:24
친구좋아해서 집에 많이 끌고오는 신랑들 있어요..신랑은 인기많은데 집사람은 피곤하죠..
저희 직장에 한분은 꼭 술먹고 밤에 자기집에 가서 2차나 3차 하자고 데리고 가는데 가는사람이 미안할 정도죠^^
그 와이프분 천사라고 소문났어요^^
심바님 좀 힘드실텐데 아마 친구분들은 신랑분 좋아 하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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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30 13:15
심바님. 저 27일 출석했습니다요. 매일 출석해야 하는데 한꺼번에 해서 죄송.
심바님 댁은 항상 시끌시끌하니 보기 좋아요.
심바님이 통이 크신 분인가봐요. 그 많은 일을 모두 해내시는 것 보면...
저희는 시댁이나 친정이나 조용한 가족입니다. ㅎㅎㅎ.
술마시는 사람이 없어 윷놀이나 할까.. 고스톱은 치는 사람이 없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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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30 17:20
앗 도연이맘님 죄송...
좀더 꼼꼼히 살펴보겠사와요... 용서해 주실꺼종?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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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30 18:58
심바님......파란구름님 27(금)요일 스마일표하나 주셔야합니다^^
빠졌네요.
제가 잘못전달해서 번거롭네요 참으로 죄송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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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30 19:24
ㅋㅋㅋ 도우미, 운전기사 있는 집에 시집가자.. 절반 이루셨단 말씀에 한참 웃었습니다.
제 꿈은 집안일 다 해주는 남자 만나서 결혼하는 거였는데.. ㅎㅎㅎ
힘들었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셨겠어요.
저희집은 제가 사람 만나는걸 극도로 꺼리는지라;; 늘 조용~ 합니다;;
대학 다닐 땐 안그랬던거 같은데 사람이 변하기는 변하나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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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0 09:45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1/28,토

*한글책

없네요~

 

*영어책

1.The storm

2.Kipper and the trolls

3.The scarf

4.Poor old mum

5.It's not fair

6.The camcorder

 

누계

한글-198

영어-372

 

1/29,일

*한글책

1.콧구멍을 후비면

2.별 별 별

3.헨젤과 그레텔

4.봐봐 맛있겟지?

 

*영어책

A-Z of dinosaurs

 

*DVD-고고의 영어모험,리틀팍스 30분

 

누계

한글-202

영어-373

 

일욜책은 유성이가 모두 혼자 보았네요..

헨젤과 그레텔,별별별은 희선이에게 읽어주고 한글도 가르치더라구요..

화성은 화요일 할때 화야..하면서요...

근교에 바람쐬러 가서 축구를 하고싶단 말에 엄마,아빠랑 셋이서

축구하고 놀았어요..희선이는 차에서 자구요..

에너지좀 푹 발산했음 했는데 신나게 놀아서 다행이네요.

오늘 축구 넘 재밌었다고..셋이서 트라이앵글 만들어 주고받고한게 다인대도 말이지요..ㅎ

오늘도 등원거부를 하네요..저랑 노는 게 너무 재밌을까요?..

아님 유치원이 싫은 걸까요..

 

나블루님 일주일 잘 부탁드려요..

저희도 엄마생신은 항상 약하게 지니가설..

더군다나 아버님 기일과 하루차이라..

올핸 저희도 모시고 식사나 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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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30 10:39
현경이는 잠시 엄마랑 동생은 집에 있는데
본인만 가야하는것에 스트레스받아서 안가려구 하더라구요
유성이가 벌써 한글은 희선이에게 가르치다니..
역쉬 좋은 오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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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30 10:49
헉헉... 샬럿님 유성이 희성이 이제 400권 고지가 머지 않았네요...
역시나 대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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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30 11:13
준혁이도 가끔 어린이집 안갈래..할때가 있는데 그럼 선생님이랑 친구들이 우리 준혁이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슬퍼하실텐데..하면 또 가더라구요..아님 가기싫다고 안가고 하는거 아니지..하면서 좀 가기싫어도 가야한다고 강조했더니 아빠 회사가는날은 자기도 어린이집 가야하는 날로 생각 하기도 하구요..유치원안가고 데리고 있으시면서 너무 재밌게 놀아주시는거 아니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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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30 19:11
엄마와 노는게 너무 재미있어 유치원 가기 싫은가봐요~
유성이는 동생도 참 잘 챙기네요. 책도 잘 읽어주고. 본인 책도 너무 잘 읽고.
보고 있으면 뿌듯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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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02:04
ㅎㅎ 유성이 400고지가 마냥 부러운건 어쩔수 없네...
이궁 지연양 저는 100권 읽으믄 엄마가 공주 스티커 사준댔다고 그거만 바라보고 있는 눈치...
엄마가 아파 많이 못읽어주긴 했지만... 내가 넘 약하게 잡았나 하는 생각이...
우선은 100권은 가벼이 통과할 줄 알고 가열차게 달려보자는 작은 꼼수 였는디...
내가 판단을 잘못 했나벼... 이휴~~
유성이 부러 죽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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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30 08:29
답댓글

작년 시은이 발표회 발레곡이 넬라판타지아였어요.

저 아주 지겹게 들었답니다ㅋㅋ

고음에서는 삑사리가 계속나는데도

본인노래에 꽤 만족을 하더구만요.

나블루님은 닉네임의 유래가 어케 되실까용?ㅋㅋ

궁금한이름들이 아직도 많이 있네요..

친정엄마 생일은 조촐하게 지나가신다니 마음이 그러겠어요

이번엔 더욱더 행복하게 보내셔요~~

2월이 시작되는 한주,,대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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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30 08:47
ㅎㅎㅎㅎㅎ
현경이도 본인이 부르는 노래에 늘 만족해애요.
요즘은 가요프로그램도 하나도 안보는데도
왜 그리 아이유노래를 좋아하는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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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0 09:46
ㅋㅋ..희선이도 올해 발레 보내야하는뎅..
자기는 발레다니고 오빠는 태권도 다닌다고 막 혼자 정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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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30 10:50
오훙... 공주와차님은 저보다 더 감상에 젖을 듯하네요...
정말 멋진 곡이죠?
시은이 이곡에 맞춰 발레하는 모습... 으음 어떨까 궁금하네요...
안봐두 그 멋진 실루엣 상상이 가지만서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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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30 19:26
넬라판자이아에 맞춰 발레하는 시은이 모습~ 보고 싶은데요^^
5살 되면 발레 보내야지, 마음먹고 있었는데 발레하는 꼬맹이들 보면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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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30 08:23
답댓글

주말에 친정어머님이 와 주셔서..오늘 아침도..엄마표 김밥 말아주셔서...너무도 행복하게..몇 개 집어먹고...ㅈ잠시 이곳에..주말꺼까지..밀린거..또 한꺼번에..쓰게생겼어요.

오잉....일단...또 다시 뵈요...모두..즐거운 한 주 되시구요.

애들 곧 개학이네요.

 

아침식사 음악감상..감사해요...계속.리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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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30 08:32
저도 엄마한테 가면 부르는 메뉴중 하나가 김밥도 있어요.
엄마가 말아주는거 집어먹는 그행복감....완전 공감합니다 누구나 그러시겠지만^^

(댓글남기셨길래, 출석체크는 했어요 심바님이 표 올리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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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30 08:46
엄마의 음식들은 늘 맛나요...^^
시댁이랑 친정이랑 다 고향이 같은 지역이라
음식맛이 그닥 틀리진 안는데도 엄마의 음식이
훨씬 더 맛있는건 어린시절 엄마와의 추억때문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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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0 09:48
저희 언니들이 윗지방에 사는데 한번식 엄마음식이 너무 먹고 싶어서 재료사다가 했는데
넘 맛이 이상해서 버렸다더라구요..ㅋㅋ
좀 특별한 요리들 있잖아요..
사자털님 행복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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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30 11:18
엄마표 김밥..저도 먹고 싶어지네요..김밥집 김밥과는 다른 맛이 나는..전 가끔 어릴때엄마가 해준 김치국밥도 먹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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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30 18:47
저희집 김밥 무쟈게 좋아하는뎁..
한 번 말면 10줄은 기본이라지요 ㅎㅎ
좋으시겠어요~ 엄마가 싸주는 김밥... 언제 먹어보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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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30 06:30
답댓글

야행성이시군요...^^

저희집은 아침일찍 출근하는

게다가 세끼 꼭 먹지않음 죽는줄하는 신랑이랑 사는 관계로

저녁엔 다들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편이랍니다....^^

넬라판다지...남자의 자격에서보고 무척 좋아해서

딸아이랑 거의 외우다시피 했었는데. 좋하는곡을 올려주시다니...

감사해요.

 

맥스는 3권 읽었네요

집에 영어책이 그닥 많지 않은 관계로 자꾸만 권수가 줄어드네요

오늘은 도서관에 가서 영어책을 몇권빌려와야 겠어요

누계는  173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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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30 08:25
ㅋㅋㅋ 저희집은, 밥없으면 굶고갈지언정,
아침에 빵을 먹으면 죽는줄아는 사람이 있답니다.
(빵과 커피 또는 우유..얼마나 편하냐고요~~~)

자전거 들어오면, 영어책 권수 늘어나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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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0 09:34
울집도 그런사람 있어요..
빵먹으면 큰일나는 줄 아는사람..
빵좋아하는 저조차도 못벅게 하는 사람..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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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30 11:21
저희집도..ㅎㅎ
면 먹어도 속이 부대낀다는 사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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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30 19:28
저희집이랑 반대네요.
전 아침에 꼭 밥 먹어야 하는데 빵 좋아하는 신랑덕에 빵 먹을 때 있어요.
빵 먹으면 속이 울렁울렁해서 너무 싫은데..
결혼하니 싫어도 좋아하는거 해주게 되네요 진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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