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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반 오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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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31 08:17
답댓글

주말 그리고 어제까지 사정이 생겨 이제서야 몽~땅 올립니다..^^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01/27(금)
[누적 250권]
영어 158권
한글 92권

한글책

1. 100점보다 강아지가 좋아 - 김영사

4

2. 남자여자 - 따뜻한그램백과 3. 번개처럼 학교로 - 김영사 4. 나 그거 조금만 줘 응?-찰리와 롤라

01/28(토)
[누적 252권]
영어 158권
한글 94권

한글책

1. 내 축구공을 돌려줘 - 김영사

2

2. 책 - 따뜻한그램백과

01/29(일)
[누적 258권]
영어 162권
한글 96권

영어책

1. Arthur's Homework

4

2. Arthur's Mystery Babysitter 3. ORT4 - The weather vane 4. ORT4 - Dragon Dance

한글책

1. 아델과 사이먼

2

2. 아델과 사이먼 미국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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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31 09:30
새로운 주 출첵표에 수정해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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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30 23:38
답댓글

7세주혁

1/29일 - 4권 (누계: 249권)--------------------read aloud누적: 176권

 Read aloud : 1. Hot and cold /2. Up and down

엄마가 읽어주기 : 3. How to draw yourself /4. New blue shoes

영상물 보기 : 리틀팍스 1시간이상

 

오늘 -6권 (누계: 255권)--------------------->read aloud 누적:178권

read aloud : 1. The ice rink /2. The lost puppy

엄마가 읽어주기 : 3. The big egg /4. Sniff /5. Tortoise! Tortoise! /6. Arthur's homework

영상물보기 : 리틀팍스 30분

--------------------------------------------------------------------------------------

4세 가은

1/29일- 4권 (누계:157권)

엄마가 읽어주기 : 1. Is this too much? /2. Up and down / 3. The five little duck /4. Bruno Munari's ABC

영상물보기 : 리틀팍스 30분

 

오늘 아~~주 오랜만에 세차를 했네여~~ 아이들은 아빠와 집에 있게하고 저혼자 가서 1시간 30분정도 하고 왔네여~~ㅎㅎ 묵은때가 워낙에 많아서리..아주 오랜시간 정성을 들였답니다..

그동안 여러사람들 태우고 많이 다녔는뎅.. 내심..많이 민망했었네여~~

저희차가 몇년전에 서해대교에서 엄청나게 큰 사고를 당햇는데여..20톤 트럭에 받혔거든여..천만다행으로 대형사고는 안일어났지만.. 차가 좀 써금써금해졌네여~~  트렁크쪽으로 물이 새어서 뒷자리 시트가 젖고 그로인해 안전벨트에 녹물이 들고..에혀~~

울신랑은 출퇴근을 통근버스로 하기에 주로 제가 몰고다니는데여... 여러사람 태우고 다니니 그런부분이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울신랑한테 차좀 바꾸자 했더니..

보통은 남자들이 차를 바꾸고 싶어하고 아내들은 결사반대한다는데 우리집은 반대라며.. 좀더 탈수 있다며 버티네여~~ 본인이 차를 몰고다니지 않으니 내맘을 모르지...

암튼 .... 안전운전...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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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31 00:42
안전.. 정말 중요하죠. 아이들까지 태우고 다니면 아무래도 신경쓰이고 태우는 분도 있으시면 정말 신경쓰이실거 같아요. 세차하고 차 깨끗해지면 상쾌하지요..? 사실.. 저는 내부세차를 한번도 제가 안해봤는데욤.. 남편이 가끔 제 차를 타면 해오네요. 너무 더럽다면서.. ^^; 전 그냥 타고 다니는데,, 그런건 남자들이 더 깔끔한지.. 말씀하신대로 타보면 생각이 달라지실지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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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30 20:15
답댓글

혜원이 발바닥에 티눈이 생겨 피부과에 갔다가 저녁먹고 지금 들어왔어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많이 추워진다더니 정말 바람이 많이 부네요.

여기저기 감기 걸친 아이들이 많아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저희는 주말동안...음...

토요일에는 성당갔다가 저녁에 남편이 한우를 사줬어요.

원래 친정에 가기로 했는데 사정상 못가게 되었거든요.

나름 미안했던지 한우를 먹으러 가자고...(음..본인이 더많이 먹더군요.)

정육식당인데 가격도 좋고 맛도 좋고...

 

일요일에는 혜원이가 아침미사 복사여서 6시에 일어나 챙겨나갔더니

하루종일 비몽사몽이네요.

그래도 뭐하나는 해야겠다 싶어 지난번 마트에서 사둔 인절미 만들기를 했어요.

세상 참 좋아졌어요. 인절미로 이렇게 쉽게 만들 수 있다니요.

생각보다 괜찮죠?

맛이요?

진짜 맛있어요.

말랑말랑하고 딱이에요.

떡보인 혜원이는 사이사이 많이 먹었어요. 찰떡만요.

혜원이가 언어교육원에서 워드서치를 받아와요.

요즘 진현이 것까지 받아와서 진현이도 재밌게 하고 있어요.

 

덕분에 영어책은 못읽어주고.

한글책만 주루륵...적어볼랍니다^^

 

<한글책 목록>

지하철을 타고서

물한방울

부릉부릉 씽씽

어린이 비주얼백과 - 환상

고사리손 요리책

킁킁이가 간다

한이네 동네 시장 이야기

짜장면 더 주세요.

과학도둑 - 자기려과 자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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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30 23:25
인절미만들기...저건 첨 보는건데...마트에서 파나요? 궁금궁금~~
그리고 한우먹으러 가서 본인이 더 많이 먹었다는 글에...웃고 갑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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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30 23:44
한우...맛났겠당..^^
인절미 저희집도 친정에서 싸온것 있는뎅.. 떡보인 우리아이들도 아주 좋아라 한답니다.
예전에 저도 집에서 만들어봤는데여.. 밥을 떡방아찧어서 길게 만든후 조금씩 잘라서 고물에 묻히면 맛난 인절미가 되더라고요.. 좀 거친맛도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어했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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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31 00:43
인절미.. 저것을 간단히 만들 수 있는거이 마트에 가면 있나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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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31 09:38
오~인절미 만들기도 있나요? 그건 못봤는데..ㅎㅎ
한우..먹고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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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30 15:15
답댓글

다들 잘 지내셨죠?

전 설연휴 뒤 감기로.....주말동안 아주 고생했습니다.

이제야 좀 살 것 같아요....
설연휴땐 윤후가 아파서 방콕했는데...

이번엔 제가 아파서 또 집에만 있었어요.

아빠랑 한번 마트갔다왔구요.....

 

그래도 300권 읽기반의 힘은 정말 큰가봐요.

아픈데도 불구하고 책읽기는 했습니다.

감기 옮을까봐 걱정은 했지만요..ㅎ

 

날씨가 더 추워졌다고 하네요...감기조심하세요~~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누계 : 26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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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30 19:59
이야..윤후 멋지다...
영어책이 다 재미있어 보이네요.

우리집에도, 도서관에도 저렇게 재미있어 보이는 영어책은 없어..사야하나..좀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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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30 23:48
아픈데도 불구하고...정말 대단한 의지력이네여~~^^
씽씽책도 보이고, 사이트워드리더스도 보이고, ORT도 보이네여~~저희집에도 있는책들이라..ㅎㅎ
아무튼..몸조리 잘하시고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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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31 00:45
몸이 많이 안 좋으셨나봐요..
이렇게 꼬박꼬박 읽으신거 보니,, 정말 300권 읽기반이 막강한 힘을 가지긴 했나봐요.. ^^
어서 쾌차하시구요.
바람이 많이 차더라구요. 잘 챙겨입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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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30 14:34
답댓글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부터 채니오빠학교가 개학을 해서 오늘은 첨으로 채니혼자 태권도도 갔다오고 피곤했던지..지금 안자던 낮잠을 자는중이네요.. 그덕에 잠깐 짬을 내서 들어왔어요~^^

 

어제는 아빠가 회사에 잠시 갈일이 있어서 아빠회사같이 따라가서 회사구경도 하고 탕수육,짜장면도 먹고 근처에 있는 경복궁과 어린이 민속박물관에 갔다왔어요~

날씨가 약간 춥긴 했지만..넓은 곳을 보면 달리는 아이들 습성때문인지...신나게 마구 뛰어다니기도 하고..아주 멋진 구경도 많이 했답니다~*^^*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1 한글책 외톨이낙타 말리 16 달님이 뜨면 아주 작고 아주 크고 마틸다 머리는 사자같아 나비와 사랑에 빠진 곰 디즈니 세계문화기행 인어공주 2 영어책 난 드레스 입을꺼야 0(누계-178권) 어린왕자 마녀위니 꿀벌나무 발레리나가 되고싶은 코끼리 3 듣기 도깨비 감투   탐정이 되고 싶어요 벌거벗은 임금님 아씨방 일곱나무   4 DVD 영상물  라따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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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30 15:27
태권도 다니나봐요..^^ 윤후는 엄마의존적이라...언제쯤 태권도도 다니고 미술학원도 다니고 그럴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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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30 19:58
ㅋㅋ제가 6학년때부터 중학교 2학년때까지 저기 살았어요.
경복궁 바로 건너편에요^^

누군가 우리집에 놀러오면 꼭 구경시켜주는 코스가 경복궁과 어린이 민속박물관이었어요^^
일요일만 되면 정독도서관으로 엄마에게 밀려갔던 기억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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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30 23:51
전..아직도 경복궁도 못가봤는뎅.. 꽃피는 봄이 오면.. 아이들델꼬 서울 나들이 다녀와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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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31 00:47
벌써 개학을 했나요? ^^ 좀 이른거 같은데..
탕수육에 짜장면이라.. 입맛 당기는 메뉴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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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30 11:14
답댓글

헉. 대문여신 시간이 환상입니다. ^^

어제 사촌언니네 집에 놀러가서 종일 놀다왔습니다.

음식점에 있는 간이 도서관에서 책을 보기는 했으나, ㅋㅋ 엄마의 무관심으로 무엇을 보았는지는 모르겠네여. 대신 지난 금욜 목록 올립니다. ㅍㅎㅎ

6세 여아 2012. 1. 27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종이봉지공주 주민센터에서 대여한 책. 책꽂이에서 보자마자 "엄마 나 이거 좋아."하더니 ㅋㅋ 역시나 잠자리책으로 간택됐습니다. 항상 왕자님이 구해주는 좀 나약한 공주만 봐오다가 씩씩한 공주를 만나니 반갑더군요. 전 오히려 딸래미가 종이봉지공주처럼 씩씩하길 바랍니다. 과감히 못난? 왕자를 차버린 것도 맘에 들어요.    타이타닉 <미라의 비밀>에 이어 또 읽어주기 모호한 책을 또 골라왔네여. 단지 배 그림이 있다는 이유로 가져왔겠죠. 전문을 읽어주는 대신 그냥 그림 설명만 하던가, 유람선에 대해서만 말해줬더니 "난 책 읽어주는게 더 좋은데…"하길래 토시하나 안빼고 다 읽어줬답니다.^^조금씩 읽을 수 있는 글자가 늘면서 부쩍 관심이 가나봅니다. 2 영어책
읽어주기   아.. 제목이 기억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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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30 13:39
엇..저 종이봉주 공지는 몇 달후 저희 북클럽 미션 책이라서 빌리고 싶었는데 다 대여중이라 못 빌린 책인뎅~^^ 영어책이 없어서 한글책으로 먼저 접해주려했던 거랍니다. 씩씩한 공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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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30 15:29
종이봉지공주 책 저도 보고 싶네요...^^ 잼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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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30 16:55
저도 씩씩한 종이봉지공주 한번 보고프네요~ㅋㅋ 매일 연약한 공주만 보니 현실과 차이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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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30 19:57
종이봉지 공주...
큰아이 2학년 권장도서였어요.
참 재미있죠?
저희집에 음원만 있어서 들어봤는데 참 재미있더라구요.
로버트먼치...참 재미있게 읽어주어서 애들이 참 좋아해요.(밤에 들으면 정말 시끄러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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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30 23:55
저도 종이봉지공주 메모합니다..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어여~~^^
미라에 이어..타이타닉이라..ㅎㅎㅎ
여자아이들이 별로 안보는 분야인뎅.. 대범한 면이있는 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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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30 11:10
답댓글
2012년 1월28,29일 No 미션 내용 제목  1 한글책 아기고양이의 풍선 스탠의 생일파티 아기하마와고슴도치 감기에걸린별님 수수계끼 릴리가 어린이집에 가는날 테스가 좋아하는 놀이 잠자는 나무호텔 2 영어책 Eggs for everyone! Jiggle Jelly Jiggle   3 Read aloud 스마트파닉스   4 영어듣기 Jiggle Jelly Jiggle Fiv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중국어듣기   5 DVD 영상물      영어누계:195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이제야 다시 패턴을 찾는듯 해요..

지난주까지 명절,큰아이 방학,초등예비소집일 기타등등 정말 바빴네염..

그래서 쑥쑥에 자주 못들어왔네염..

 

이번주부터는 나블루님께서 수고해주시네염. 감사감사^^

 

300권읽기를 시작하면서 영어에 무관심했던 우리 큰아이가 영어에 관심이 많아졌다는것만으로도 큰 수확이네염..

300권읽기를 시작할때 스마트 파닉스 1권과 함께 시작했는데 4권에 들어가네염..

재미를 느끼면서 시작하니 속도도 빠르고 시키지않아도 하니 정말 놀랍습니다..

꾸준히 이어가기를 바랄뿐입니다..

 

영어파닉스 끝나고 어떤교재로 이어가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릴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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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30 11:58
와우~~ 200권 고지가 얼마 안남으셨네여. 홧팅^^
저야말로 아직 멀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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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30 13:42
저도 파닉스는 진행을 안해본지라.. 파닉스 큐라고 많이 들어보긴 했는데 직접 보지 않아 수준을 모르겠어요.. ^^;
차일드와 토들 목록 보이네요.. 저희 어제 목록과 겹치는 거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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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30 19:56
이야..짝짝짝...
잘 진행하고 계시네요.
다들 참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멋지시네요.
저희는 영어책 하나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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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31 00:01
준효맘님이 때를 아주 잘 맞추신것 같은데여~~ 파닉스를 힘들이지 않고 재미있게 진행한다니.. 힘나시겠어여~~^^
저희집도 이번 300번읽기 하면서 처음 영어책읽기 도전하는 건데.. 파닉스도 안하고 얼마안되는 사이트워드만 인지하고 바로 읽기 돌입했죠.. 처음엔 아주 만만한..너무 많이 들어서 그냥 외워버린 것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한번도 읽어본적이 없는 책을 더듬더듬 읽어 갈때..정말 대견하고 뿌듯하더라고요.. 정말 타이밍을 기가막히게 맞춘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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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30 10:58
답댓글

노래가... 넘 좋습니다~~

또 감상에 젖어버리네요~~

언니가 집에 가니 좋으냐고 금방 전화가 왔습니다..

사실... 일주일이 넘 짧게 느낄정도로 넘 아쉬웠습니다.

집에와도 반기는 신랑이 아닌 짜증난 신랑이라 더 그랬는지.... 친정으로 다시 가고 싶었네요~~

그래도 울 아들... 10시가 넘은 시간에도 책을 읽어야 잔다면서 들고 옵니다....

일주일 동안 그냥 쉬었습니다.

몸도 몸이었지만.... 맘도 아팠기에.... 친정다녀오면 좋아질줄 알았는데... 아쉬움이 더큰 월요일이네요~흑~

다시 시작하는 퍼플데이지~~ 아자 아자 힘내봅니다~

동영상 무한 반복중~~ 그러나....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듣기만 한다는~~ㅋㅋㅋ

1월 28일 일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1.구름빵

1

120

2

영어책

ort-1.A New Dog

2. The Go-Kart

3.The Dream

4. The Water Fight

5.what a Bad Dog

6.New Trainers

7.The Toys' Party

7

209

3

Read aloud

4

흘려

듣기

5

DVD

&

Activity

8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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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30 11:05
아.. 퍼플데이지님.
친정갔다 오신거 제가 챙기질 못해 출첵표에 반영을 못했네요.
죄송해요..

몸과 맘이 많이 지쳐있으셨었던 것 같아요.
친정 다녀와서 아쉬우시죠..
남편님이 무슨 일이 있으신건지,, 서운하셨겠당..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이니 맘 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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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30 11:14
맘이 아프셨다니 토닥토닥해드리고 싶네염..
남편분과 어떤일이 있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지혜롭게 넘기셔요...

제가 행복바이러스 뿌려드릴게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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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0 12:14
친정엔 다녀와도 제집이 좋던데요..ㅎ
무슨일이실까...
즐거운 일 퍼플데이지님을 위한 일 하나를 하시고 다시 시작하시길 바래요.
저도 요즘 다운중이라 응원해드리고 싶은데 힘이 약하네요..ㅎ
퍼플데이지님 홧팅^^
이름이 넘 예쁘셔서 완전 각인되셨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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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30 19:55
친정..늘 가고 싶은 곳인데...
또 막상 가면 제집이 제일 편하다는 생각이 들곤 해요.

남편분이 퍼플데이지님이 안계셔서 많이 외로우셨을까요? 왜 짜증을 내셨을까요?
(실은 저희신랑도 그런편이라 저도 집은 좋은데 울 신랑이 미울때가 많아요.)

지금은 기분이 나아지셨을까요?
수다로 기분좀 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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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31 00:06
저도 요즘 울 신랑하고 냉전중인뎅.. 요즘 별것 아닌일로 자꾸 다투게 되더라고요..
저흰..둘다 성격이 비슷해서리.. 큰소리로 싸우질 않고 자존심 싸움을 합니다..
그래서 더 오래가더라고요~
힘든시기가 있으면..좋은 날도 오더라고요~~
전 그때를 기다리네여~~ ㅎㅎㅎ (자존심이 워낙 강해서리...먼저 미안하다는 소리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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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1-30 10:14
답댓글

형제도 많으시고, 부모님들도 다 계시고 넘 부러워요...^^

전 남동생 하나에요..엄마는 저 어렸을 때 돌아가시고, 아빠는 작년에 돌아가셨거든요...

엄마는 워낙 어렸을 때 돌아가셔서 그 기억은 넘 아련하고, 아빠의 경우 저한테 너무너무 특별한 분이셨기 때문에 솔직히 아직까지 아빠가 돌아가셨다는 것을 실감을 못하고 있어요.

아빠 혼자 계시다보니 자주 들여다본다고는 했는데 막상 갑자기 돌아가시니 모든게 다 후회가 되더라구요~

아침부터 넘 우울모드로 글을 쓰고 있네요..

(다시 나의 모습으로 돌아가서 활기차게)나블루님 글 읽으며 부러움과 함께 아빠가 많이 생각나네요..ㅎㅎ

아빠가 하늘에서 "우리 딸 잘하고 있어!"라고 생각할 정도로 저 오늘 하루도 힘차게 그리고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해 살렵니다.

 

<1월 29일>

영어책 읽기

1. food chain

2. on a dark, dark, night

3. Time for a bath

4. What is this?

5. 씽씽영어 1권(제목 생각안남)

6. 씽씽영어 1권

7. Put on a clothes.

8. Discovers.

9. Who do you love?             총 9권        누계 : 20권

 

<DVD- 티모시네 유치원 1시간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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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30 11:01
맞아요~ 엄마 아빠 계실때 잘해야지... 하면서도 전화도 자주 못하는 불효녀 입니당~~
하늘에서 보시면서 흐믓한 미소를 지으시고 계실것 같은데요? ~^^~
새로운 한주 다시 시작~ 화이팅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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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30 11:15
잘하고 있다 흐뭇해하고 계실거에요.. ^^
전화라도 자주 드려야하는데..
저희 아빠는 저 어릴적에는 참 무뚝뚝한 분이셨는데 이제 나이가 드시니 가끔 문자도 보내셔요. ^^
맨처음 문자받고 참 놀랬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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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30 11:17
쭈희쭈원맘님은 초긍정맘이신거같아용..
저도 같이 힘이 나네염..
쭈희쭈원맘님의 긍정의 힘이 우리b반맘들 모두에게 좋은 메세지가 되었음 좋겟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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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30 16:57
맞아요~ 쭈.쭈맘님 넘 잘하고 계신걸요~~*^^*
부모님은 자식이 잘할려고 할때에는 기다려주시지 못한다는 글...어디선가 본거 같아요~
에궁,,,매일 불효하고 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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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30 19:53
아휴..마음이 찡하네요.
쭈희쭈원맘님...저보다 동생이실 것 같은데(제가 이방에서도 제일 큰아이를 키우다보니 당연히 제가 제일 늙었을거에요^^)참 의젓하신것 같아요.
전 아직도...철이 덜 들었거든요.

쭈희쭈원맘님 글보고 급반성모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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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31 00:12
솔직히 성장할 때는 식구가 많은게 좋지만은 않았네여..뭐든지 나누어야했고 양보해야만 했으니까요..
그래도 다 자랐을 땐 저에게 커다란 울타리가 되어주더라고요..
쭈희쭈원맘님의 허전한 마음..조금이나 이해가 되네여..
그래도 씩씩하게 사시는 모습..너무 보기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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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30 10:14
답댓글

전 이번에 내려갔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저를 데리고 한의원에가서 진맥하고 보약을 지어주시더라구요.

젊은 사람이 무슨 보약이냐며 (미처 엄마 아빠 해드릴 생각도 못하고 있던 이 불효녀...--;) 사양했지만,,

젊어서 먹어놔야 약이 된다며.. 결국 진맥을 받았어요.

저 엄청 건강한데,, 아이들 키울때 보니 쬐금 힘딸린다는 생각했거덩요.. 그래 못이기는 척.. ^^;

어제 그 약이 택배로 도착을 했네요..

저 지금 그약 마심서,,, 힘이 마구마구 솟아 댓글 쓰고 있슴다.. ^^;

 

에고..

다음 달엔 제가 엄마 아빠께 보약을 해드리겠습니다.

매일 매일 내 일과 내 아이들만 보고 살다보니,,

정작 우리를 있게 한 나의 부모님을 못 챙겨드리네요..

( 2012년 1월 28-29일 토-일)

1. 영어책 읽기

1.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2. This is a peach (사이트 워드 This is 찾기)

3. Egg to robin

4. I can brush my teeth.

5.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6. I like books.

7. Go away, Mr. Wolf!

8. The Gingergread man

9. To market, to market

10. The giant pop out vehicle book

10

2. 한글책 읽기

1. 노랑 가방에 쏙

2. 카롤린이 달을 도와줬어요.

3. 난 누구일까요?

4. 내가 괴물이라고?

5.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6. 우리는 친구

7. 배추부인 뽐세라와 애벌레 친구들

8. 엄마 말 안들으면.. 흰긴수염고래 데려온다!

9. 외계인은 팬티를 좋아해!

10. 초록 우산

11. 우리는 친구

12. 아기 하마와 고슴도치

13. 수수께끼 동물원

14. 숨바꼭질

14

3. Read aloud

1.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동생에게 읽어줌.

2. Race around the world

2

4. 흘려듣기

1. Little princess -I want my dummy.

2.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3. Mother goose - Bouncing

4. Wee sing - christmas

4

5. DVD

or Activity

1. Wee sing in Sillyville (50')

2. Little princess - I want to be a pirate.

 

* Baking cookies

주말이라 분위기 좀 내보려고 쿠키 구웠어요.

베이킹 제가 제대로 할 줄 몰라서 그냥 수퍼에서 믹스로 사다가 했습니당..

눈사람과 진저브레드맨도 만들었어요.

덕분에 관련된 책 두권 같이 읽었네요.

 

* Spinning the web - The very, very busy spider

민군이 '잠자는 책'을 읽다가 거미줄을 만들어 달래서 전에 꽁이님 액티 찜해둔거 해봤어요. 나무젓가락으로 틀을 만들고 실로 얼키설키.. ^^

전 대충 만들었지만 꽁이님은 깔끔히 잘 만드셨어요.

꽁이님글 참고해보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DX_001&number=11262&page=1&sel=title&search=very+busy+spider

* Origami - turtle /jet engine

종이접기 블럭처럼 연결해서 만들었는데 풀칠해서 고정시킬때 자꾸 떨어져서 실갱이좀 했어요.

2

<엄마 공부>

'수학은 밥이다‘ 앞 부분 읽음.

 

아빠가 출장중이라 토요일에는 주로 집에 있었고 (그래서 이런저런 액티가 가능했네요.. ^^)

일요일에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전에 신청해둔 책들이 들어왔고 예약해둔 책이 왔다는 연락이 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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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30 11:04
와~~ 멋지신 민은맘님... 액티와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대단하심을 느낍니다
반성 반성~~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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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30 11:21
항상 액티가 있는 민은맘님의 글을 보면 존경의 맘이 듭니다..
그리고 알차게 아이들과 보내시는고 스스로도 자아발전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 자극을 받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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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0 12:17
호민군 완전 많이 자란거 같어요..
항상 부지런히 아이들 위해 신경쓰시는 민은맘님..
보약 잘 드셨어요..ㅎ
대신 담달에 꼭 부모님꺼 해드리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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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30 17:00
담달에 꼭 부모님 보약 해드리는 효녀 민은맘님이 되시길...^^

민은맘님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참 좋아요~
이런글 보면 자극받아 해야지..하곤 금새 까먹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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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30 19:51
나도 액티가 하고싶다~~~ㅋㅋㅋ
요즘엔 둘이서 노니까 저랑은 안놀아줘요.
저보고 책읽으라네요. 이거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수학은 밥이다..괜찮은 책이지요?
저도 예전에 읽었는데 이번에 도서관에 가면 다시한번 빌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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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31 00:16
어쩜..이리도 아이들에게 잘해주시는지... 전 요즘 액티없는 생활을 하는뎅..
항상 머리속에서만 액티를 하게 되네여~~ 저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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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30 09:41
답댓글

나블루님~ 찌찌뽕~~ 저도 지난주 친정아버지 생신이라 친정다녀왔는데

원래는 담주 수요일인데 평일이시라 퇴근하고 애들델고 다녀오기 힘들듯하여

주말에 갔다왔어요..

형제 참 많으시네요.. 저희는 1남3년인데 정작 결혼한  사람은 달랑 저 하나네요. (전 둘째)

저희 언니는 해외나가 일하고 있어서 다 모여도 나블루님댁처럼 북적북적 하지는 않아요..

명절때도 친정갔다왔고 지난주에만 두번 친정나들이였네요.

 

톨날 오전에 어린이도서관가서 책 왕창 읽혀주려고 했는데 아이들 친구 엄마가 직장에 일이있어

출근해야 하기에 네명을 델고 도서관갔는데 책은 읽지 않고 열심히 실내놀이터에서 놀았네요.

아이가 크니 그리 손도 많이 안가고... 남자애들은 도서관에서 친구사귀어 놀고, 여자애들은

실내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다른때는 놀다 지쳐 책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했는데 이번엔

나올때 책 빌려가지고 나왔어요.

울 아들 참 쉬운 책만 빌려가지고 왔네요.

 

영어책은 다른 코너에 있다보니 다 한글책으로만 빌려온 울 아들..

위에 5권 읽었어요.. ^^ 톨날 읽었어요..

오늘 읽은 거는 이따 저녁에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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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30 11:01
저희는 시댁쪽으로 남자형제 3, 여자형제1에요. 다들 아이가 2-3명이다보니 첨에 북적북적한 그 분위기에 전 적응이 안되었답니다. ^^; 전 막내며느리고, 저희 친정은 정말 조용히 명절 보내는 집이었거덩요.
근데 이제 차츰 저희 친정 쪽으로도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언니네 2명, 저희 2명, 앞으로 결혼할 사람이 2명 더 있으니.. ^^;
사람들 많으니 사랑 많이 받고, 아이들 많으니 사촌 누나 형으로 부터 배우는 것도 많고,,
서로 아이들 봐주고 재밌더라구요. ㅋㅋ

아이들도 자기에게 만만한 책이 편하겠지요.. ^^
저도 어제 민군이랑 도서관에서 책 빌려오는데 민군은 책표지 그림만 보고 내밀더라구요.
열어보니 글밥이 꽤 되는 것도 있고,, 정말 간단한 책도 있고.. ^^;
그냥 다 빌려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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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30 11:25
서점에 가면 저희 큰아들도 정말 글밥 몇 줄안되는 쉬운 책만 골라온답니다..
처음엔 여러가지 방법으로 유인도 해봤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책 읽는 기쁜을 제가 빼았는거 같아 그뒤로는 존중하기도 햇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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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0 12:20
쉬운책을 읽어야 만만하지요..ㅎ
전 대신 글밥많은것도 꼭 껴줍니다..
것도 뭐 컨디션이 되어야하지만요..
예쁜 책들로만 골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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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30 19:50
저는 도서관에 가면 알아서 빌려오라고 해요.
제가 고르는 것보다 훨씬 더 재미난 책을 빌려오더라구요.
요즘은 혜원이가 진현이 성향을 더 잘아서인지 둘이 다니며 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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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30 08:02
답댓글

아침에 고요한 음악 들으니 좋네요. ^^

 

친정 아버님과 어머님..

멀리 떨어져있으면 생각 못하고 있다가 저도 다녀오면 한동안 맘이 안좋아요.

이렇게 나를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두분께 나는 뭘 해드렸나..

따듯한 말을 몇번이나 건네 드렸나..

아침에 아이들 깨면 전화 좀 드려야겠네요..

 

지난주 출첵입니다.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넷째주

 

이름

1/23(월)

24 (화)

25 (수)

26 (목)

27 (금)

28 (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0

0

4

2

하니맘

설

설

0

0

0

3

3

찬찬맘

0

0

2

4

딸기냠

여행

여행

여행

여행

5

나블루

0

0

2

6

호호하하

0

0

0

0

4

7

윤후마미

연

연

0

0

2

8

푸른희망

0

0

0

3

9

구슬동자3

0

0

0

0

4

10

준효맘

0

1

11

디비디맘

12

투민맘

0

0

2

13

서현재윤맘

14

해오라기

휴

휴

0

1

15

퍼플데이지77

16

윤성누리맘

0

0

0

0

4

17

쭈희쭈원맘

0

0

0

0

4

18

민은맘

0

0

0

0

4

출석인원

10명

11명

11명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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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30 09:42
민은맘님~
저 톨날 책 읽었는데 주말에 나들이도 있었고 해서 글 못 올려 지금 위에 올렸어요..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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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30 10:18
호호하하님.
출첵 수정 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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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30 11:10
쪽지 못 보내고... 다녀왔네요~~ 지난주는 완전 결석이네요~~ㅋㅋ
핸폰으로 라도 들어와 출첵이라도 하려고 했으나...
그냥 편히 쉬구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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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30 11:26
지난주 출첵 부끄부끄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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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30 15:18
저 26(목) 출첵은 했는데...모르고 25일날 글을 올렸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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