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eva3456/70130548392
(동영상 링크하는 법 영~모르겠기에 같이 올렸습니다...)
6세 인욱이와 작업한 랩북입니다...
Down by the station~
이번 랩북의 전체 모습입니다..

활동내용을 같이 보시면...
우선 책도 함 봐주구요~


욱도령이 젤루다 좋아하는 미니북 만들기로 활동 시작~
Train의 T-book, Station의 S-book~
몇 차례 비슷한 형태의 미니북을 만들어 봐서 이제 쓱싹쓱싹 잘 만드네요...
중간중간 빈 공간에 인쇄물에는 없는 낱말들 넣어주겠다는데...
T-book에는 오랜 친구들인 공룡들 대거 등장...
T-rex, Tarbosaurus,......스펠 기억하기도 힘든 아이들 잘도 적어답니다...
그래도 그림하나 그려보지 않고 스티커 애용하시는 욱도령....
(언제쯤~~~~)
S-book에는 요즘 갑자기 꼽힌 타요에 나오는 샤인, 스피드,
쿵푸 팬더에 나오는 쉔~등 각종 캐릭터들 보충해주시네요...

[Train Song Opposites]
검색해서 찾은 자료들중 반대말을 익히는 활동을 해보았어요...
downhill / uphill 새로운 단어들도 익히고
알고 있던 단어들도 스펠을 확인하여 찾아보는 작업을 통해 단어를 익히도록 했어요..
요즘 한참 읽기를 시작해는 단계라
자신없는 건 어떻게든 빠져나가려는 욱도령과는
책으로보다는 이런 활동 중 은연 중 일어나는 연습이 휠씬 수월하더라구요..
딱히 아이가 싫어하는 건 기다리자 주의인지라
속도가 영~느리지만...아이가 싫어하게 될까 해서요...
오리고 붙이기 몇개 하더니만...
"붙이는건 엄마가 해 주세요..."
언제쯤 입으로 하는것처럼 손을 사용할까요???



[B로 시작하는 교통수단 찾기~]
여러가지 교통수단들 중 B로 시작하는 단어찾기활동...(활동지 이용)
T도 얘기해보고요~(트럭, 트레인,....)
A도 해보고요(앰브런스, 에어플레인,...)



[분류하고, 카운팅하고...]
여러가지 교통수단들 그림들을 항목별로 분류하고(Things that go),
카운팅 연습도 해 보았어요(How many dump trucks?)...
숫자로도 익히고...영어 단어의 철자도 익히는 활동들 즐겁게 해봤네요..

[쓰고, 그리고, 맞추고~]
검색해서 받은 랩북관현 자료들을 이용하여
그리고, 쓰고, 세고, 맞추고 신나게 놀아봤어요~
좋아하는 Cars 관련 자료들도 있어 더 신났던 욱도령입니다...
그리고,철자 맞추기 낱말카드를 이용하니까
단어의 철자 인지 정도를 알게되어 좋은 기회였어요...

[알파벳트레인~]
욱도령이 랩북 활동 이후 좋아하게 된 아코디언북 행태여서 더 재미있게 작업했어요...



[What begins with T?]
train과 관련되는 T로 시작되는 다양한 단어들을 익히는 활동이였어요..
욱도령이 몇달 전까지 즐겨봤던 Dinosaur Train 덕에
엄마한테도 익숙치 않은 단어들도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한참 빠져서 살 땐 꼴도 보기싫더니...버디~고맙당!!!!
티켓보더니 50cents라네요...
이제 뭐든 가격은 50 센트인듯합니다....


지난주 까지 활동한 내용이구요...
욱도령이 좋아하는 Dinosaur Train, Car series, 로봇캅 폴리, 꼬마버스 타요~
등과 맞물린 주제여서 한동안 계속 될거 같아요...
그나저나 자꾸 숙제 제출이 늦어져 맘이 찹찹합니다....
다음 숙제는 날짜 꼭 지켜볼께요~~~
숙제가 너무 늦어지는 것같아 먼저 랩북 만든 것 먼저 올립니다..
아이들과 활동해야 되는데 이번주 좀 바빠서 아이들과 같이 못 놀았네요-.-
그래도 랩북이 다 완성되었으니 이제 놀아주기만 한답니다.
확실히 종이화일에다 하니 수납도 편리하고 웬지 책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번 랩북은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료가 무척 많았고
우리 아이들 수준에 맞는 랩북이 될 것 같아요..그래서 나름(?) 열심히 만들었답니다.
빨리 아이들과 놀아줘야겠어요..
나중에 아이들과 활동한 사진 올려놓을게요..






늦게나마 아이들과 활동한 사진 올려봅니다~


4세 수민이의 랩북입니다.
다른 책이 있어서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train만 좋아하고 다른건 별루 관심을 안보여서 힘들었네요..
퍼즐도 자꾸 흐트러진다고...ㅠ.ㅠ
town은 달력 두장에 큼지막하게 해서 타요를 타고 심부름 다니기 했네요...
요건 부록책으로 둬야할 듯 하네요~~ 나중에는 왼쪽, 오른쪽 가르칠때 또 유용하게 써 볼려구요..
원영엄마님이 올려주신 자료는 이제서야 알았네요...고것도 보충해서 둬야겠네요~~감사해요~



수민이와 동생을 1월동안 어린이집 안보내고 같이 지냈더니 완전 힘들더라구요..
오늘부터 수민이는 어린이 집에 다시 등원 시켰는데 열감기가 유행이라해서 걱정이네요..
추운 날씨 건강하세요~~
7세 서영
안녕하세요? 뒤늦게 알게된 랩북을 계기로 그동안 눈팅만 하던 쑥쑥에서 커밍아웃하기로 한 사슴눈망울입니다.
책을 읽으면 항상 듣고 읽고 워크시트 쓰기만 하고 액티는 많이 해보지 못했었는데, 랩북을 만들다보니 아이가 참 사소한 것에도 기뻐하고 본인이 만든 책을 너무 소중히 여겨 괜히 뭉클했어요.
자료 찾느라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죄다 올려주신 총대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 혼자 만들고 마는 것보다는 이렇게 숙제방에 올리면 꾸준히 지속해볼 수 있을 것 같아 올려봅니다.

저는 'Caps for Sale'부터 시작했는데, 처음이라 종이를 너무 작은 것으로 했더니 올려주신 자료들을 다 활용하지 못해 난감했어요. 원영사랑님께서 올려주신 거 보고 아이가 동생과 찍은 사진을 붙여줬더니 다양한 모자들을 씌워가며 어찌나 깔깔대고 노는지요... 첫 랩북... 너무 행복했습니다.

두번째 Down by the Station 입니다.
요즘 런투리드하고 있는데, 'On the Go'랑 같이 연결시켜 보려고 했으나, 그닥 응용력이 없어 올려주신 자료 그대로 쓰고 런투리드 워크시트 하나만 잘라붙여서 'A car takes me to the market'같은 문장을 함께 연습할 수 있게 했어요.

요즘 아이가 쓰기를 좋아해서 그런 부분들이 많이 들어가고...
본문 내용 중 'pull the little handle'같은 표현들도 살리고 싶어 'Who's calling the passengers?'나 'What is taxi driver doing?'처럼 물어보면서 맞는 그림에 찾아 붙여보게 하니 책 내용을 다시 떠올릴 수 있어 좋았어요.
올려주신 자료로 다양한 종류의 차들을 색칠하고, 이름과 소리를 찾아서 붙여 단어카드처럼 만들고 난 후 소리만 보이게 계단식으로 붙여놓고, 제가 'Vroom Vroom'하면 아이가 얼른 'motorcycle'이라고 대답하면서 카드를 들춰보는 놀이도 재미있었구요.

이번 랩북 최고는 길을 그리고 가게들을 붙여 town을 만들고 본문에 등장하는 차들을 오려서 움직여보면서 놀았던 것이었는데, 런투리드에서 배운 문장까지 활용해서 어찌나 종알종알거리며 잘 노는지...
그게 뭐 그리 재미있을까 싶은데, 아이는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다양한 장소들의 이름도 함께 익힐 수 있어 참 좋았어요.

요즘 랩북과 함께 행복한 저희 딸 서영이에요.
동생 때문에 엄마가 많은 시간 함께 해주지 못해 서운해 했었는데, 올려주시는 자료 출력해서 조금만 도와주면 되니까 저도 큰 힘이 안 들고 아이도 너무 좋아하고... 정말 감사드려요.
남은 랩북들도 깍두기로 열심히 따라하다가 아즐랩 2기 모집하실 때 정식멤버로 함께하고 싶네요.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연아(8세), 연혜(6세)
휴~오늘 밀린 두권을 끝낼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꼬맹이가 유치원에서 일찍 오는 날이라..간식먹자마자 시작했더니..이제야 끝났네요..ㅎㅎㅎ
딸기냠님 lapbook에서 손바닥 프린트 조심하려고..먼저 뽑았더니..설정을 바꾸지 않아 모두 축소되어 출력되서
허걱~했는데..종이가 아까워 그냥 진행했어요..
그래도 나름 mini lapbook같은 느낌이예요..ㅋㅋㅋ
꼬맹이들은 몇번 만들어 보아서 인지 좋아하더라구요..
우선..wishy-washy부터 올립니다..^^




스토리북을 직접 만들어서 표지에 붙여봤어요..




두번째..Caps for sale!!

책이 없는 관계로..우선 동영상 시청!!









오늘의 목표는 달성..늦었지만..나름 만족합니다..
다음 과제도 두권 한꺼번에 올려야 할것 같아요..^^
저녁먹기전에 과제 제출까지 끝나서..맛난 저녁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ㅋㅋㅋ
모두들~맛있는 저녁 드시고..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유성(6세)
아즐랩 숙제 올립니데이^^



올려주신 워크지들 하고 있습니당..
졍아님 자료,원영사랑님 자료들요..
유성이도 워크지를 좋아하는 편이라설..
특히 이책은 자동차를 좋아하는 유성이로선 웬 횡재냐 싶었겠죠..ㅎㅎ
쉽고 재미있다나요..



글씨도 힘들면 앞글자만 쓰라했더니 의용적으로 다 쓰고 있네요..
어제밤에 장염으로 병원 다녀오고 밤에 토하고 아침에도 아직 밥을 못먹어서 힘이 없을텐데
싶은데도 전혀 그걸 못느끼겠더군요..
끝나고 죽먹었네요..약먹고 한시간후에 먹으래서..



저도 이걸 3D로 하고 싶었으나 유성이 아프고 해서 급히 햇네요..
도로는 유성이가 그리겟다고 해서 연필로 쓱쓱 그리더만요..
평소 그림에도 도로와 트랙은 꼭 들어가서..
기찯 가지고 와서 한번 운행해 주시고..
언제든 놀고 싶을때 꺼내 놀으라 했더니 자꾸 놀고 싶다고
들르는 곳마다 bank,airport등 꼭 읽어주고 지나가네요..

왜이리 비장하게 찍었는지..배고파서 그랬나?..ㅋ








앞으로도 관련자료 있으면 이곳에 붙여두어야겠어요..
이번엔 좀 간단하게 만들었네요..
다시한번 총대님들 원영사랑님 감사드리구용..
구름빵은 좀 서둘러서 만들어야겠어요^^
쪙아님과 원영사랑님 자료로 재미난 시간이 되었어요.
자료찾느라 고생하신 두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아. 지금보니 표지를 안찍었군요.ㅠㅠ

쪙아님과 원영사랑님 자료.. 고대로 사용했어요
그런데 탈것그림과 이름, 의성어 요거..
그냥 막 출력을 해버리는 바람에.. 사이즈가 커져버렸어요.ㅎ
찍찍이로 붙여놔서 맞는 소리나 이름에 붙일수있게 했고요.
게임돌림판은 뚜껑 떼어버리고 바늘로 가리키게했어요.
게임하면서 반복되다보니 게임판에 있는 단어를 혼자 읽기도했네요.
(게임판에있는것만요 ㅎㅎ)
퍼즐부분도 찍찍이로 반복해서 할수있게 했고요.
요 아래는 활동사진입니다.

써머리 부분은 처음에 기차그림엔 옆의 기차 떼어다가 껴넣고
버스그림엔 옆의 버스가져다 껴놓고..
책 다시보면서 설명해주니 그제서야 이해합니다.
색칠도 혼자서 맘에드는 것만..잘했고
워크시트도 흥미있게 잘했어요.
탈것들이라 관심이 많아서 더욱 잘한것같아요
*** 보너스 사진 한장입니다***

저녁준비하는사이 혼자서 랩북보며 놀고있어요.
참.. 오랫만에 마음따뜻해 지는 그림입니다. ㅎㅎ
자기전에 읽을 책 골라오라하면
Mrs. wishy washy 와 Caps for sale 랩북을 들고오는 울 준이랍니다.
이러니.. 요걸 안할수가 있나요?ㅎㅎㅎ
5세 시연입니다.
이번 책은 시연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책이었어요.
제가 더 좋아하다 보니 이것저것 활동을 많이 하게 되어 만들고보니 놀이책 한 권이 만들어진 느낌입니다.
랩북 만들기 전에 All in a row 개념잡기 해보았어요.
집에 있는 자동차 모아서 일렬로 세우기, 작은 책 일렬로 세우기.


랩북 표지입니다.
제목도 붙이고 올려주신 타요 출력해서 붙였는데 시연이는 이게 타요 책인줄 압니다 ㅠㅠ
타요는 두꺼운 종이에 붙여서 찍찍이로 랩북을 여밀 수 있도록 했어요.

표지를 열면 보이는 모습입니다.

탈것 수 세기 미니북으로 만들었구요.
가운데는 그림자 찾기 붙였어요. 그 아래는 퍼즐맞추기 입니다.
국민차트 아이디어 보고서 응용했어요.
저렇게 퍼즐을 쏙 끼워 놓으니 제가 보기에도 좋고
시연이 놀기에도 좋네요. ㅎㅎ





이번에는 활동이 많아서 랩북 두 개를 합했어요.
첫 장 넘기면 이렇게 넓게 펼쳐집니다.

사실 town을 만들 생각은 없고 여기를 퍼즐판으로 만드려고 했는데
원영사랑님 랩북보고 급하게 따라서 만들었어요.
안만들었으면 정말 후회할 뻔 했어요. 시연양 너무 좋아라 합니다.
어제 밤부터 오늘 오전까지 끊임없이 가지고 놀았어요.
그리고 마지막 장을 넘기면...

나름 심혈을 기울인 페이지 입니다. ㅋㅋ
왼쪽은 단어카드를 붙이구요, 하나는 그림을 반 접어 글자만 보이게 했어요.
요즘 시연이 영어 단어에도 관심을 보이는거 같아서 통글자로 익히라고 해보았습니다.
역시 국민차트 아이디어 응용했구요.
같은 단어 찾아서 끼운 후 플랩을 들추면 같은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책의 가장 뒷부분을 복사 한 후 탈 것 그림을 오렸어요.
노래를 들으며 알맞은 그림을 찾은 후 퍼즐판처럼 맞추는 활동입니다.
단어는 물어보면 모르지만 노래로 불러주면 희한하게 찾습니다.
아마.. 순서를 외운게 아닐까.. 하는.. ㅋㅋ

그리고 아랫쪽엔 하늘, 땅, 바다에 따른 탈 것 분류하기.
마침 예전에 쓰던 자료가 있어서 함께 해 보았어요.

그리고 랩북 뒷면에는 기차 퍼즐 맞추기 붙였습니다.
퍼즐 자료가 있어서 그냥 한 번만 하려고 풀로 붙여버렸어요.

시연이 활동하는 모습.. 몇 장 올립니다.
너무 랩북 사진만 있어서 ㅎㅎ
시준이 보면서 함께 만들기 때문에 시연이와 함께 하는 사진이 얼마 없네요.
사진찍기 너무 힘들어요~

늦었지만..이제부터라도 열심히 따라가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큰 일을 앞두고도..평소에도 원영사랑님의 lapbook따라쟁이를 했었기때문에..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신청했는데..이렇게까지 늦게 복귀하게 될줄은 몰랐네요..ㅋㅋㅋ
막상 해보려고 하니..오랫만이라..프린터 노즐이 막혀있고..카메라는 밧데리가 없고..정말 첩첩 산중이네요..

8세 연아, 6세 연혜예요..
아이들도 몇번 lapbook을 만들어 보아서 인지..어제 급하게 자료 출력하는데..
당장 만들고 싶다고 보채더라구요..
지금은 간단하게 자기소개만했어요..^^
저녁에는 1,2번 lapbook을 해보려구요..자료 바로 올릴께요ㅋㅋㅋ
down by the station은 저말고도 자료가 안열린다는 분들이 많던데..어찌들 다운 받으셨나요?
자료를 못받아서 우선 1,2번부터 하려구요..저녁에 뵈요!!
댓글도 숙제 올리면서 차분히 달겠습니다..조금만 기둘려주세요..ㅋㅋㅋ
이번 랩북은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설에 친정(부산)에 가야해서 19-20일에 만들었더니
원영사랑님의 추가자료는 이용을 못했네요~ ^^;;
1. 앞표지랑 중간페이지입니다.
표지에 퍼즐을 넣으면서 넘 밋밋한 듯해서, 제가 제목이랑 약간의 그림을 추가~ ㅋㅋ


2. 표지에 퍼즐을 넣었어요~ 퍼즐한 기차를 색칠하라고 했더니 현우 몇번 쓱싹하더니 도망~~ 그래서, 꼴라쥬 기법을 이용해서 꾸며봤어요~ 그랬더니 약간의 동참(?) ... 코팅지는 없어서 테이프로 마무리하고 잘라서 퍼즐만들었어요~
프린트해놓은 그림을 자꾸 잘라놓아서(또 다시 만들게 만드는 현우) 물어보면 퍼즐만든다고 잘랐다고 하길래 이번 퍼즐 현우한테 자르라고하니... 멍석깔아주니 안 한다고해서 제가 임의대로 잘라서 만들었어요~^^

퍼즐을 넘 좋아하는 현우 열심히 퍼즐 맞추곤 절 보네요~^^

퍼즐후엔 정리함에 정리~ 프즐판을 퍼즐주머니로 만들었어요~^^

3. 중간페이지에 교통수단이랑 소리 연결을 넣었어요~

현우가 색칠한 걸 이번엔 제가 잘라줬어요~ '현우가!!!'라고 외칠때도 있지만, 완전 소심할때는 뭐든 '엄마가!!!!' 모... 애야 하루에도 수십번을 변하니... 이놈이 변덕은!!!
잘라줬더니 이번에 '현우가!!!' (또 변덕! ㅋㅋ) 모.... 다 현우한테 맡겼습니다. 붙히고 싶은데로~~~

좀 삐뚤기는 하지만, 넘 이쁘게 잘 붙혀서 제가 '현우 최고'라고 했더니...
현우도 '최고!'라고 하는데... 표정이 압권입니다!!! ㅋㅋㅋ

그러곤 사진 못찍게 도망~~ 요즘은 사진만 찍으면 도망내지는 이상한 표정연출... 완전 개구장이!!

소리는 제가 읽어주고 소리랑 이름을 각각의 그림에 붙혔어요~ 이것도 한참 가지고 놀았어요~

4. 중간에 게임이랑 교통수단 이름 넣었어요~

5. 마지막으로 타운을 만들었는데... 이번에도 그림은 제가 자르고, 붙히는 것은 현우가 했어요~ 처음에는 도로를 만들어 마을을 꾸미려고 했는데... 그러면 현우가 마음대로 붙힐수가 없어서 현우가 붙히고 싶은대로 붙히게했어요~ 그랬더니 방향이 삐뚤빼뚤~ 그래도 나름 멋진 마을!
그리고, 현우 장난감 자동차가 지나갈수 있게 스케치북 4장을 붙혀서 크게 만들었어요~ ^^


현우사진 프리트한게 없어서 현우가 좋아하는 까이유를 빨대를 붙혀 태우고 다녔어요~

6. 마지막으로 타운만든 종이를 파일 중간에 접어넣고 보니 자리가 남아서 책정리하는 페이지를 넣었어요~ 노래부르면서 순서대로 넣고 맞는 그림끼리 선긋기!
순서를 바꿔놓으면 현우가 선긋기 힘들까봐 차례차례 같이 정리하고 선도 그어봤어요~ 선긋기 좋아하는 현우가 즐거워했어요~ ^^

넘 예전에 만들었던지라 이제 정리하려니 생각도 안나고... ㅎㅎ
랩북하면서 드는 생각이 '아이에게 좀 더 많은 선택권과 참여권을 주자' 였습니다.
보기에는 좀 서툴고 이쁘지 않아도 현우가 선택할 수 있는 기회와 참여기회를 높히려고 합니다!
이상 'Down by the Station' 랩북이었습니다.
드디어 3번째 랩북
예전에 들었던 음악이라 제법 흥얼거리며 시작하네요
쪙아님과 원영사랑님 덕분에 이번 랩북은 아주 풍요로웠어요 감사감사~~~
제일 먼저 교통수단 색칠부터 시작해서 퍼즐맞추기 summary 롤게임 입체놀이 ABC기차 만들기 transpormation 색칠 롤게임 선잇기 등등 여러가지를 해봤어요
이번 랩북은 놀이가 많아서 아이가 훨씬 좋아했어요
두번하지 않는 아이가 스스로 하겠다는 자발적 자세를 보이는 걸 보면 재밌었다는 거죠
특히 퍼즐과 롤게임 in the town 입체놀이를 아주 좋아했어요
교통수단별로 색칠하고 코팅해서 아이사진을 붙이고 가고 싶은 곳 찾아가기하면서 단어도 보고 소리도
냈더니 대박이었어요 ^^ 엄마사진도 붙이자고 할 정도였죠
주신 자료 아직 다 하지 못한게 아쉬워요
쉬엄쉬엄 할께요
정말 감사드려요
저도 아이도 즐거운 랩북시간이었어요












사실... 책 없이 진행했네요~
도사관에 다른 책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늦은 지금... 주문 했네요 책 없으니... 이리 진행이 엉망 인듯합니다.

탈것에 대한 다른 책이 있길래.. 이걸로 해도 되겠다 싶었는데....
꼭 그렇지는 안더라구요~
책 내용을 모르니...써머리는 무용지물 이였어요~
아래 님들이 올리신...글을 보니..써머리가 참 멋지더라구요~ㅋㅋ
홀수, 짝수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연필 색연필을 올리면서 짝에 대해서 알려주었네요~^^
크고 작은 버스... blue sea의 물고기들이 나오는곳에다 버스 올려보며..
크기에 대해서 설명해주니 재미있어라 했어요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마지막 사진처럼... 많은 양의 자료가 남았어요~
그래서 아직도 미완성...랩북은 완성이 안되는듯...ㅋㅋㅋ 항상 자료가 남아서...ㅋㅋ
담에는 더 열심히 해보아야겠어요
7살 지윤이의 Down by the Station Lapbook
ㅎㅎ 저도 랩북이란 걸 만든게 이걸로 3번째네요. 버뜨, 아직도 저 혼자 자료 찾아서 만들라 하면 절대 절대 못 할 것 같고요, 많은 분들이 엄선하여 만들어 올려 주신 자료 넙죽 넙죽 받아 겨우 겨우 흉내만 내는데도 아우 힘듭니다... 이번 Down by the Station도 정아님과 원영사랑님이 올려주신 자료가 아니었다면 절대 불가였네요.
이번 구정 연휴 중 하루 알차게 랩북 만들며 보내겠다는 애초의 계획과는 달리 토요일 아침에 또 벼락치기를 하고 말았습니다 T.T 졸음이 쏟아지는 에미의 어두운 표정에도 그래도 즐겁게 놀아 준 딸 아이가 고맙네요. 이번 랩북 하면서 정아님이 올려주신 자료로 마을 놀이랑 인형극 놀이하며 한창 흥이나게 놀았어요. 정아님처럼 입체적으로 마을을 만들어 주고픈 건 마음만이었고요, 실상은 그냥 종이 프린트해서 늘어 놓고 놀았답니다. 긴 기차 그림은 색칠해서 나무 젓가락 두짝에 연결하더니 인형극한다면서 소파 뒤에서 한참 공연해 주었답니다 ^^ (사진을 못 찍어 아쉽습니다... 랩북 끝내면 늘 아차 싶으니 이거 원...).
그리고 나서 나머지 정아님/원영사랑님 올려주신 자료로 공부(?) 시켰어요. 이번에는 너무 공부처럼 했더니만 애가 슬슬 눈치보며 도망 가려하더라고요. 엄마 스킬 절대 부족입니다. 버스들 크기 비교 시키며 bigger, the biggest / smaller, the smallest 알려 주었고요,



짝수 홀수가 영어로 뭔지 용어만 설명하면 되겠지 시작했다가 아이가 아직 짝수 홀수 개념 없는 것에 화들짝 놀라 한참을 붙잡아 놓고 설명 했으나 이미 흥분한 저 언성 높아지니 아이는 점점 집중 안 하고 원망의 눈초리로 절 보며 딴짓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요런게 홀수인데 영어로는 odd라고해. 같은 가족이야, 하며 급 마무리 지었어요. 7세 되고 나서 제가 종종 이래요. 마음이 급해질 때가 있네요. 오히려 독이 된다는걸 알면서 말이죠 쩝쩝. 지윤아, 나중에 다시 알려줄께. 그 때는 재미있게 놀면서~


그리고 알파벳 카드로 car boat등 같은 그림끼리 묶어 단어 만들어 보더니만 이번에는 자기가 아는 단어 만들며 좋아합니다. "엄마, 이거 그때 본 건데 여기서 만들 수 있어" 하면서 혼자서 신나 합니다. 단어랑 그림도 연결해 보는 게임도 했어요. 져 줬더니 자기 이겼다며 완전 의기양양. 좀 전에 우울했던 모드는 씻은 듯이 잊어 다행이었어요 ^^


영어로 숫자 얘기하려면 한참 생각해야 하는 지윤이이기에, 아래 수놀이로 영어 수 말해 보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알파벳 채워 넣기도 해 보고요. 마지막으로 책 내용 말해 보기 하려 했으나, 전혀 입을 못 떼더라고요. 그래서 패스. 대신 제일 좋아하는 부분 물어보니 자동차 등장하는 거래요 (맨 뒷장에 메인 스토리에는 등장 안한 자동차가 있습니다). 이유는 자기가 좋아하는 키즈카페를 데려다 주기 땜이라며 - -;;; 저보고 써달라 하더니 열심히 따라 그립니다.



이렇게 해서 또 하나의 랩북을 마무리 했습니다. 아이는 자기 손으로 만든 책이라며 몹시 애지중지 합니다.
과정 샷이 없으니 영~ 정감이 안 가네요 (죄송해요 ^^;;). 그래서 아래 랩북 다음 날 쑥쑥 영유 숙제하는 모습을 추가로 올려 봅니다. 몰입하여 이번 주 영유 주제인 똥을 만들고 있는 지윤이입니다 (ㅎㅎ 뒷 배경의 지저분한 것들은 못 본척 해 주세요. 모자이크 처리를 어찌하는지 몰라서리).


랩북을 만들며 아이와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랩북 무사히 만들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정아님, 그리고 보조 자료 주신 원영사랑님께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7세 권서윤입니당~
에구....오늘은 좀 바빴네요. 서윤이는 자고 있구요.
귀에 익숙한 멜로디라...더 재미있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자료도 너무 좋고, 재미있었고, 다 만들고 나니, 서윤이 입에서 절로 노래가 나오고,
나중엔 저한테 quiz도 냈답니다. ㅎㅎ
늘 부족하지만, 나름 열심히 한 Down by the station 랩북입니다.
*커버페이지

알록 달록 이뻐서 잘라서 표지로 사용했더니, 깔끔했어요.
*1st


커버를 양쪽으로 열면 나오는 건데요.
서윤이가 신나서 색칠한 ABC 기차를 붙이고, 위에는 스캔해주신 자료로 다시 정리해보았어요.
단어 인지도 하면서, 노래도 하면서...모르는 건 다시 물어보곤 하더라구요.
*2nd


한번 더 양쪽으로 열면 게임이 나옵니다. 코팅하니, 정말 잘 돌아갑니다.*^^*
저는 벨크로를 많이 사용했는데요, 요긴합니다.ㅎㅎ
역쉬~게임이라 좋아라~합니다.
*3rd


마지막으로 아래로 열면 Town이 나오는데요, 올려주신 자료를 조금 크게 출력해서, 마을을
만들었어요. 교통수단은 잘라서 카드에 붙이고, 이름, 사운드 순으로 말아 접었고요, 일단
그림을 보고 생각하고, 맞추기를 해보았어요. 크게 만들어 놓으니, 더 관심을 갖는 것 같아요.
*3번째 랩북을 완성하고...

시간이 참 잘 가네요. 벌써 1월도 마지막입니다. 저는 아즐랩 의무감 반으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우리 서윤이가 사진찍으면 포즈를 취할 정도로 스스로 흥미를 많이 갖고, 늘 하자고
합니다. 다양한 액티비티를 접하면서 하니 그런가봐요.
좋은 자료 올려 주시고,
방향도 제시해주시는
총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꾸벅)^^
자 내일부터는 우리 딸래미 요즘 젤 좋아하는 구름빵~들어갑니다.
빵도 구름빵(모닝빵)만 먹고 있답니다.ㅎㅎ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 올립니다.
앞에 분들것 보다 제것을 보니 너무나 부끄러워서리 ㅋㅋ
그래도 처음 시도하는 랩북이였으니 올려봅니다.


만드는 사진은 찍지 못했는데요
다 만들고 나서 서연이가 너무 좋아했답니다.
아빠며 할머니 언니들한테도 다 자랑하고요
열심히 눈팅해서 다음에 더 잘 만들어 볼께요
은근 재미있더라구요 ㅋㅋ
요거 다 했는데요~
사진편집과 글남기는작업이 남았네요.
아들이 지금 껌딱지처럼 달라붙어 끊임없이 말걸어서... 에휴~~
아들잘때 같이 잠들지않으면 새벽 아님 내일 올려야할것같아요ㅠ
웬만하면 날짜 지키고 싶었는데..잉잉
Down by the station 저희 아이들 이 책보다는 만드는 거에 신나서
졍아님께서 주신 워크싯은 모조리 다 자르고 오리고 넉넉하게 해 갔는데 그날로 뿅~!!!
그래서 몇가지 못 건지고 새로 프린트하려고 한 싯점에서 원영사랑님 자료가 올라와 그걸로 했네요.
울 애들 이젠 좀 컸다고 쉬운 건 안하려고 해서 앞표지와 뒷표지는 활동하려고 일명 보슬이로 커버씌우고
기차와 숫자 책제목은 코팅해서 까슬이 붙여서 맘껏 붙이고 뗄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이렇게요..

지금 민하가 1부터 10까지 숫자 맞춰놓고 읽어주고 있는 모습..
안쪽에는 Transpotaion 아이들 색칠한 자료 붙여주고
중간에는 워크지한 자료들 붙여주었구요. 아래 한단에는 주루룩 주머니 봉투 붙여서 퍼즐, 단어카드, 문장 퍼즐, 그림자 매칭, 버스 크기비교 등 총 6개의 봉투를 만들었어요.

문장 퍼즐은 그림을 한쪽에 쭉 나열하고 What sound does it make? 라는 문장을 위에 나두고 우측에 있는
예를들면 The fire eingine goes 문장을 그림옆에 배치하고 그에 맞는 소리 찾아 문장 완성하기를 했어요.
CD를 틀어놓아서 거기서 나오는 단어 들고 커닝하면서 맞추기하는 울 민호군.
숫자 나열은 민호한테 쉬워서 Odd와 Even으로 나눠서 그룹지으라해서 하고.
그림에 맞는 단어 찾아 sort하기 알파벳으로 단어 조합하기등 재미있게 진행했네요.,

우리 민하(6세) 열심히 워크싯 알파벳 따라쓰기 하고 있는 모습 귀엽죠? ^^;;
그리고 town만들기는 사진프린트해서 마분지를 붙여주어 세웠어요.
길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냥 활동시트지 위에 하니 좀 엉성하죠.??
하지만 두아이들 신나라 자동차 그림종이가지고 beep, brrm 하면 놉니다.
조그만한 미니 자동차가 많아서 그걸로 하려고 했는데 제가 이미 다 버리고 없더라구요..ㅎ ㅔ ㅎ ㅔ...
이상 호호하하네 아즐랩 활동이였습니다.~~~ ^^
예남매맘님~
저희 깍두기 3인중 관심과 여유님만 쏘옥 정식멤버에 넣어주셔서 제가 아래 강공주님과 저 추가해유~~

그리고 엑셀에서 미리보기할때 확대해서 글씨가 깨끗하게 나온 상태에서 스크린샷 그림판에 붙여놓으면 깨끗하게 잘 나오네요.. 넘 커서 제가 좀 작게 줄였는데 그래도 보기에 괜챦은듯...
관.여님, 강공주, 호호하하 셋다 계속 숙제 빠짐없이 제출해서 스마일표시 다 했습니당. ^^
네~ 짝짝짝~~~!!
근데 이미지가 조금 깨진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a
호호하하님 말씀하신 shift키 누르고 복사하는 방법은 제가 몰라서..^^;;
그리고 관심과여유님은 깍두기로 숙제 모두 제출하셨으니 1/6에도
똥글뱅이해주세요~
5세 원영이의 랩북입니다~^^
Down by the Sation은 원영이도 참 즐겨보는 책이랍니다.
그런데 원영양은 worksheet 체질(?)인가봐요~ㅎㅎㅎ
worksheet를 더 좋아라하니 말이죠. ^^;;
제가 나중에 추가로 올린 worksheet 팩키지 출력해서 주니 열심히 하고 있어요~

탈 것 그림과 그림자를 matching하는 worksheet은 그림자 놀이 제대루해야겠다고 생각했는지,
손전등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불까지 끄고는 그림자 놀이 삼매경입니다. ㅎㅎㅎ
그림자를 만드는 것이 아닌 손전등으로 정답에 해당되는 그림을 비춰서 찾는 놀이에요. ^^

탈 것의 이름들을 만들어보는 word puzzle 활동입니다.
CAR와 BOAT에 공통적으로 "A"가 들어간다며 모아놓고 보기도 하구요~
완성된 랩북 사진 올립니다~^^

표지는 나름 신경을(?) 써봤어요~ㅎㅎㅎ
제가 올렸던 자료에서 탈 것 그림 출력하고, 도로와 철로를 엑셀 파일에서 만들어 붙였네요.
원영이 사진은 지난 가을에 63빌딩 왁스 뮤지엄에서 타요를 타고 찍은 사진이랍니다.
아이들을 위해 타요를 만들어 포토존을 꾸며놓았더라구요.
그 사진을 랩북에서 사용하니 안성맞춤이네요~^^
랩북을 펼친 모습입니다.
중간 페이지에 종이 한장을 덧 붙였어요~

왼쪽 페이지에는 졍아님처럼 국민챠트 형식으로 만들었구요.
오른쪽 페이지 역시 졍아님의 자료로 꾸몄습니다~
국민 챠트 활동은 시키지 않아도 Story song을 부르면서 포켓에 넣으며 재밌어했어요. ^^
중간 페이지의 word puzzel은 제가 올렸던 자료이구요.
흑백으로 프린트하여 바탕을 만들고, 컬러로 출력한 알파벳을 알맞는 위치에 놓아보도록 했어요.

중간에 덧 붙인 페이지를 위로 휙~ 들추면 왼쪽, 오른쪽 분류하는 worksheet과
졍아님이 만들어 올리신 보드게임판이 나옵니다.
town을 만들려니 공간이 부족한지라 궁리끝에~~~
중간에 덧 붙인 페이지가 또 한 번 펼쳐지도록 만들었어요.

졍아님 올려주신 타요 그림에 원영이가 타요를 타고 찍은 사진을 합성~!!
원영이가 타요를 타고 있는 것 처럼 정말 감쪽같죠~~~? ^^v
바로 아래 사진에서 앞 유리 부분을 떼어서 졍아님 자료에 붙였답니다. ㅎㅎㅎ

원영이가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타요를 움직이면서 여기 저기 town을 돌아다녔어요~
town을 보더니..."원영이 집은 어디에있어요?"
제가 뭐라 말할까 잠시 머뭇거리는 사이...원영 왈~~
"아~~!! 아이스크림 가게를 원영이 집으로 해야겠어요~!!"
(아이스크림을 너무도 사랑해주시네요. ㅡ.ㅡ;;)
아래 사진은 랩북의 중간 (덧 붙인 페이지 아래쪽)에는 그림자 찾기 활동을 붙였구요.
오른쪽 페이지 졍아님의 미니북 자료 활용한 사진을 보여드려고 추가로 찍었습니다.
트럭에 sun을 그려 장식한 점과 muddy tractor를 표현한 것이 재미있어서요~ㅎㅎㅎ

졍아님의 타요와 town을 만드신 아이디어, 국민챠트 등등의 아이디어로
이번 랩북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
예남매가 만든 town 멋진데요~!! 나무까지 만들었네요~^^
랩북 사진 찍을 때 얼굴도 보여주지..왜 랩북 뒤에 숨었을까요? ㅎㅎㅎ
표지의 타요와 캡은 누구 작품인가요? 예남매가 그린 것이어요? +.+
정말 잘 그렸어요~!!
그리고 출석부 스크린샷 올리는 tip을 알려드리면...
엑셀의 인쇄 미리보기에서 스크린샷 하신 후에 그림판에서 예쁘게 자르시면
큰 이미지로 올리실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