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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6, 300권 읽기> A, C반 오셔용~

컨텐츠

댓글 9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성누리맘
  • |
  • 2012-02-01 05:25
답댓글

나블루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야밤에 열어 놓으시니.. 제가 새벽에 댓글 달고 좋네요. ㅋㅋ

아침형 인간도 좋은데.. 전 원래 올빼미형인지라 참.. 힘들어요. ㅎㅎ 일주일동안 고생해 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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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1 00:08
답댓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는 4기 나머지 워크지도 풀어보더군요.

boring beach책도 읽고 가야한다고 펼치구요(미션 끝났는데ㅡ.ㅡ)

읽기반하면서,

스스로하는 학습 두번째 모습이네요.

 

오늘은 3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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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01 05:27
와우~ 기특해요. 혼자 뭔가를 하려고 하는 똑순이 아가씨에게 칭찬 만땅~~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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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31 23:38
답댓글

눈이 그쳤다 내렸다를 계속하네요.

오후에 큰 아이 문화센터 수업갈 때 한참 내리더라구요.

눈 밟는 소리,우산위로 눈 떨어지는 소리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하고 실컷 눈 밟고 왔네요.

 

Mary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공주 시리즈만 너무 사랑하네요~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251권

 

5세 Mary-누적 22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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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31 23:40
우리 서연이도 공주를 너무 사랑한답니다.^^;; 못말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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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1 00:11
메리가 읽은 공주시리즈는 스텝인투에도 있는데(저건 표지가 아닌것같아서요)
전 너무 아쉽더라구요.
스토리로 좀 길게 나와주면 좋으련만...
스토리가 길면 어린애들이라도 여아들은 눈을 안떼고 볼텐데말이예요 아쉬워요 공주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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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01 05:27
울 딸도 벌써 공주 시리즈에 홀릭해서 큰일입니다. 어찌해야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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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31 22:18
답댓글

오늘 오전에 교통사고사 났어요. 아니 교통사고를 냈네요.

차가 부딪히는 그 순간까지 차가 안 보였어요. 정말 희한해요. 쿵~할때 그때 차가 있다는것을 감지..

참 둔하지요. 제가 여러면에서 둔하네요. 그래도 오늘 이건 아니지 싶어요. 에휴~

다행히 쌍방 아무도 다치지 않았지만 하루종일 떨리는 심장땜시 누워만 있었어요.

아이들 저녁은 그대로 주문음식으로 마무리...

아이들 자기전에 일어나서 아들 딸 한테 엄마 쉬게 해줘서 고마워 했더니 저희 아들이 그 덕분에 자기가 죽는 줄 알았답니다. 제가 누워있는 사이에 려현이가 오빠한테 책을 12권이나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주었다네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울 아들이 넘 멋져보이더라구요(팔불출^^)

그래서 오늘은 오빠가 읽어준 한글책만 올려요.

 

* 한글책

250. 소중한 주주브

251. 고양이네 집단장

252. 고양이네 점심

253. 고양이네 가족 주사맞기

254. 이러면 안 돼요

255. 털보박사님과 철사균 물리치기

256. 털보박사님과 이상한 빛

257. 샘 그건 네 것이 아니야!

258. 사미라의 부모님은 자주 싸워요

259. 루이즈와 사미라는 서로 싸워요

260. 열 꼬마 인디언과 추장님

261. 도마뱀아 도마뱀이 비를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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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31 23:25
에궁~많이 놀라셨죠?
아무도 다치지 않은 것만도 다행이네요.
정말 사고는 한순간이더라구요.
푹 쉬시고 마음 안정 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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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31 23:41
잘 해결되신거죠? 많이 놀라셨겠어요 사고는 꼭 그렇게 나더라구요
저도 내일 차가지고 나갈일이 있는데 눈이 많이 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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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31 23:56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저는 초보시절 일년에 다섯번도 넘게 접촉사고를 낸 것 같아요.
정말 사고는 눈 깜짝 할 새 나는 것 같아요.
조심 조심, 또 조심밖에 없지요.
오빠가 동생도 그리 잘 챙기니 정신 없는 와중에도 또 얼마나 든든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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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31 16:43
답댓글

165.  help I really mean it

166. My dad

167.Do not open this book

168. The gingerbread man

169.Thumbelina

 

 지금 눈이 많이 와요. 동심으로 돌아간듯 기분이 좋네요.

오랫만에 곱슬곱슬 파마를 했는데..울 아이들 반응이 좋지 않습니다. ㅎㅎ

조만간 풀러야 할 듯 싶습니다. 그래도 기분 전환은 되는 것 같아 좋아요~~

 

내일은 아이들과 눈 놀이 할 수 있을지..얼마나 눈이 쌓일지...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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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18:50
ㅎㅎ 여기(광주)는 비처럼 시작되었는데... 아마도 밤사이 눈으로 바뀔거 같아요...
눈 오면 눈썰매장 가자고 지연이랑 약속했는디... 아마도 눈썰매장 가자고 성화일거같아 살짝 무셔운 엄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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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31 22:02
여기(사천)은 눈도 비도 오지 않아요. 바람만 세차게 불어 춥기만해요. 여기는 정말 눈보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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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31 22:12
원재유나맘님 돌아셧군요~~ㅎ
곱슬파마하신 모습 완전 궁금하네요~~
어째 뒷모습이라두 살짜기 보여주시와요~~ㅎ
거창에두 암박눈이 펑펑오네요~~
저는 동심보다는 내일 출근길이 더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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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31 23:29
ㅎㅎ옛날 생각나네요.
파마하고 들어왔더니 울 신랑 왈
"와! 최진실이다"
"진짜?"
"장미빛 인생의 최진실!"
그때가 아마 그 드라마 끝난지 얼마되지 않았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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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1-31 14:34
답댓글

1/30 석빈7세 설빈4세

1.WOLVES

2. Itchy, Itchy Chicken Pox- Hello Reader

3. One Snowy Day- Hello Reader

4. Magic Matt- Hello Reader

5. The vosper's Boat- Sunshine

6. Tornado-Sunshine

7. The Ha-hA Powder- sunshine

8. Littel Bear

영어: 180

 

어제는 마트에 다녀왔어요

설빈이가 사고 싶은 과자(컴, 마이쥬)가 있어 다녀왔네요

근데..사고싶은건 보이지 않아서 못사고 다른것만 골라왔어요

저희는 영어책이 많은 편이네요.제가 책 욕심이 좀 있어가지구요

지금까지 읽은 책은 다 소장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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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31 16:44
아이들은 집에 있는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울 원재는 늘 책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책이 많으셔서 좋으시겠어요. 특히 아이들이 더 좋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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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18:55
ㅎㅎ 소장용 이란 말씀에 괜히 제가 흐믓해요~~
아이들이 어릴때는 소장이 맞지 싶어요... 반복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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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31 22:03
부러워요. 저희는 이제사 하나씩 준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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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31 22:15
오웅~~부럽네요~!
제가 처녀때는 책값 아끼지않고 원서들 팍팍사고 그랬는디요즘은 책값이 왜이리 비싸게만 느껴지는지~~에효
어제부터 계속 ORT지를까 말까 고민하고잇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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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31 23:43
저도 부러워요~~
자꾸 사고픈 책이 많아 지는데 카드값 걱정에 고민만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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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1 14:22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밥한그릇 뚝딱

은지와 푹신이

시끄럼씨

간지럼씨

달가닥 콩 덜거덕 쿵

 

*영어책

Kipper and the trolls

The storm

The Go-kart race

 

*디비디-고고의 영어모험

 

누계

한글-207

영어-380

 

유성인 어제 저녁 배가 아프다고 밥을 안먹겠다고 해서 그냥 밥이 먹기 싫어 그러나부다 했는데

스스로 병원가서 진찰을 받아보자고까지 해서 부랴부랴 병원에 다녀왔네요.

장염초기인지..약만 좀 처방해주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집에와서 2번이나 구토를...(한번은 자다가..)

그렇게 한손으론 배마사지를 한손으론 책들고 책 읽어줬네요..

배가 아파서 많이는 못읽고 잤네요..

지난 장염 이후 두달만에 또...

유치원 안가서 신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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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31 15:00
우리 준혁이랑 재정이는 아직 장염엔 한번도 안걸려봐서 제가 장염의 무서움은 잘 모르는데..
준혁인 딱한번 기침을 초기에 못잡아서 폐렴으로 가서 입원한 적 있어요..그래서 전 요즘도 기침만 하면 어린이집에 안보내는데..
토하고 잘 못먹고 하면 컨디션도 안좋고 힘들겠어요..
매실엑기스 같은 것이 도움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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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31 16:45
에고 유성이가 장염이군요.
시연이는 장염 딱 한 번 걸렸는데 네다섯번 토하고 하루종일 설사하고...
그 조그만 놈이 변기 붙잡고 토하는데 눈물 나더라구요.
샬럿님도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유성이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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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31 16:46
와...영어책 누적량이 장난이 아니네요.. 반성됩니다. 좀더 노력해야겠는 걸요.
아픈데도 열심히 책을 읽다니...대단하네요... 빨리 장염이 낳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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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18:57
이궁... 장염 오믄 아그들 힘든디...
유성이 얼렁 나아라~~ 배 마사지는 공통이구만...
울 지연양 장염이후 조금만 배가 아파도 엄마 배가 콕콕하믄서 아프다고 맨날 배 마사지하라고 시키는디... 꾀병확률 90% ㅋㅋ
희선이 조심시키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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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31 22:17
아파두 저렇게까지 책읽는 모습~~
감동이네효~~저희집은 오늘도 땡땡이~~
회식있어서 쪼매 늦게들어오니 울아들 벌써 쿄오 자고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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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31 23:28
장염걸리면 아이도 고생이지만 엄마도 너무 고생이죠?
저희도 지난주에 두 아이 다 장염걸려서 밤새 못자고 빨래는 얼마나 많이 나오던지...
팬티기저귀를 좀 사놓고 싶더라구요.
한 이틀 바짝 고생하니까 괜찮더라구요.
유성이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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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31 23:45
아파서도 책을 읽는 유성군 대단해요^^ 이제 곧 400권 돌파하겠네요
언넝 낫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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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1-31 13:52
답댓글

영어책

128 be my valentine

129 goodnight moon

130 snow

 

한글책

113 백설공주

114 맑은강을 만들거야

115구름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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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31 12:21
답댓글

 

20120127 300권 THIRTY FOUR

 

 

201. The magic tree

202.Footprints on the Moon

203. The traveler and the farmer

204. MOM'S diet

205. A new bed

206. The secret og spooky House

 

20120128

 

 

207. Maisy's bus

208. Maisy tidies up

209. Maisy makes lemonade

210. Maisy makes gingerbread

211. Maisy's bathtime

212. Maisy goes to hospital

 

 

20120129

 

90. 생강과자아이

91. 나에게 정원이 있다면

92.토끼의 결혼식

93.일곱마리 눈먼 생쥐

 

213. Gingerbread baby

214. Tha hat

215. the mitten

 

 

94.마지막 잎새

95. 행복한 왕자

96.요정과 구둣방 할아버지

97. 연이네 설맞이

98.시리동동 거미동동

99.구덩이에서 어떻게 나가지?

100.구름빵

101. 백장미와 홍장미

 

216. FROGGY'S FIRST KISS

217. FROGGY'S  BABY SISTER

 

누적

한글책 101권   영어책2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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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31 13:37
선샤인책은 어디서 많이 봤는데..했어요..1,2단계만 봐서..영어책이랑 한글책이랑 골고루 잘 읽어주셨네요..읽기반하면서 다양한 책구경할 수 있는것도 좋인점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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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1 14:23
사자털님네 메이지 사랑..여전하네요..기원이가 좋아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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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31 14:36
넵..샬럿님....침실 책장 선반에..메이지 책만 두었더니..그런 동기가 부여되었을까요?
오늘은 수현이를 위해..읽어주었어요. 외할머니 와 계신 동안..기원이는 밤에 외할머니 품안에서...둘이서 알콩달콩...잤답니다.

새벽에도 일찍 일어나..외할머니랑...하하하하..호호호..친정어머님이 가신 월요일 아침에...
기원이와 외할머니 웃음소리에 잠에서 깨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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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31 16:40
사자털님 넘 오랫만에 뵙는 것 같아요^^
역시 수현이는 책도 많이 읽었네요.
두돌까지 엄마젖먹는 녀석들은 복 받은줄 알아야해요..ㅋㅋ
우리 시연이도 두돌까지 먹고 끊은줄 알았는데 시준이 낳고 다시 먹고 있어요 ㅠㅠ
시준이만 주고 자기는 안준다며 우는데 거참 달랠 방법이 없더만요.
시준이는... 젖 끊기 하루만에 포기했어요.
저는 젖 끊는데는 정말 재주가 없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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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19:00
지연이두 한때 메이지를 끼고 살았는디... 지우는 시큰둥... 뭐가 이리 다른지...
열심히 읽어주셨네요 ㅎㅎ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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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31 12:18
답댓글

7세 도연

 

199. The wrong-way rabbit

200. Hiccups for elephant

201. Best firends wear pink tutus

202. How many feet? Hwo many tails?

203.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204. Morespaghetti, I say!

205. The outing

 

아침에 머리손질하면서 영어책을 읽으라고 했더니 엄마가 귀찮게 한다네요.

머리가 길어서 묶을 때는 시간이 많이 걸려서 잘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머리를 단발로 잘랐더니 자고 나면 삐쳐서 다시 손질해주는데 시간이 또 걸리네요. ㅎㅎㅎ

파마는 또 안하려고 해서... 거참, 하나로 질끈 묶어줄 수도 없고..

처녀땐 제 머리하는라 시간보내고.. 지금은 딸래미 머리때문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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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31 13:16
키득...패션을 일찍 아는 아이도 아닌데...청바지를 불러서...청바지 입어야 겠다고.
이...바지 안입겠다고...이거저거..찾고...그러다...머리방울까지..한번씩..하고..나면..

다아.갔다..버려버리고 싶어요..ㅋㅋ
세상에는 이렇게..시간을 잡아먹는 일이.많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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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31 13:39
머리손질..저한테도 너무 어려운 과제여요..
아직 손안대고 있는데 저한테도 곧 닥칠 일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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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1 14:24
ㅋㅋ..그러게요..이렇게 묶어달라 저렇게 묶어달라..
옷은 핑크치마만 입어야하고..이 공주님들을 어쩐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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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31 14:30
우리 서연이는 다솔이 머리처럼 해달라고 주문합니다.
다솔이가 어떤 머리를 하고 왔는데 예뻤다면서요
정말 그럴때마다 너무 난감하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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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31 15:47
예전엔 참 예쁘게 머리 묶어주고 수시로 예쁜핀도 사주고햇느데..
초딩되니 바쁜아침 대충~~ 묶기도 바쁘네요 ^^;;;
그냥 긴~~ 머리가 질끈묶어주기편하고 좋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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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31 16:48
저는...하나로 질끈 묶어줍니다...
멋내는거 젤로 어려워요.
외출 한 번 하려면 애들 준비시키는데만 한시간...
아이들이 이 수고스러움을 알아줘야 할터인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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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19:02
울 집은 주로 까치집... 엄마가 처녀때 조차 머리를 길어본 적이 없으므로 머리 묶는 재주는 약에 쓸려도 없어요... 하나로 질끈 묶는 것도 한참을 헤매는 처지다 보니 기냥 풀고 ㅋㅋ
유치원, 어린이집서 묶어 보내시네요 ㅋㅋ 근데 정말 머리른 못 묶것슈~~
머리 예쁘게 땋아서 묶은 아이들을 그저 신기하게 바라보는 1인으로서 앞으로가 무지 걱정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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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31 12:02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거인아저씨의 코골기

누가 먼저 먹어야 할까

좋은 아빠 되세요

노부베커씨의 행복한 휴가

저건 무엇일까요?

파리 릴리의 집

누구 알이 더 많을까

무시무시 고양이를 피하는 방법

뒤죽박죽 마녀의 성

이런모양 본적있어

파라가 방귀를 뀌어서

카롤릴이 달이 도와줬어요

my dressing box

The ice cream

Monster monster

Let's go freggy

Where are you going,bear

Fly away

꼬마자동차

북극곰 아들

꿈도둑

한 마리 돼지와 100마리 늑대

곰돌아 어디가니

진짜 보물은 어디에?

my dad

한글12 영어6<총계 한글 :187권 영어:195권

한글6 영어1<총계 한글 :179권 영어:19권

 

오페라 유령 기회가 되면 꼭 뮤지컬로 보고싶어요 ^^

걱정해주신 덕분에 주원이 열 내려 어린이집 잘 갔어요

 

읽기방 시작하면서 주원이의 변화가 놀랍습니다

그전에 푸름이까꿍 정도의 책을 읽었었는데요

읽기방 하면서 차일드얘플이나 토틀피카소등을 읽으면서

서연이도 오래전에 읽던 책들이라 주원이 책읽어주면 같이 듣곤 했었는데

요즘 주원이 글밥이 굉장히 늘었답니다.

누나 수학동화 과학동화 같이 보고요

명작이나 전래도 재미있는 건 같이 듣고 있네요

영어책은 주원이는 따로 안 읽어주는데

로봇이나 소방차가 있는 영어책은 빼와서 읽어달라고 해요

어제는 프로기책도 다 듣고 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무엇보다도 누나보다 책을 더 자주 읽어달라고 가져오네요

아주 예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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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31 12:58
하하. 넘 예쁘네요. 그래도 둘째만 편애하시면 아니되요. ^^
정말 읽기방하면서 습관이 잡혀가는 것 같아요. 정말 다행이죠.
저희도 꾸준히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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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31 13:42
차일드애플이나 토들피카소정도의 글밥으로 올리기가 어렵지 그 정도 읽을 수준되면 더 많은 글밥도 금방일 것 같아요.. 어느날 어디서 저런 말을 배워서 저런말을 할까 싶을 정도로 어려운 말도 하던데 그게 다 책에서 본 단어들 이더라구요..
이젠 주원이한테 그만 읽자 소리 금방 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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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1 14:26
우아..서연이보다 주원이효과인기요?..
제가 알아봤어요..그렇게 일일이 따로따로 읽어주시고 따로 기록하실때부터..
저는 그냥 한꺼번에 읽어주고 희선인 따로 기록도 하지 않거든요..
어제부터 하고 있네요..
축하드려용...예쁘시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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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31 16:53
저도 읽기하면서 얻은게 너무 많아요.
영어는 물론 한글책도 수준이 높아진걸 느낀다니까요.
귀여운 주원이도 이렇게 효과가 나타나니 정미영님두 보람이 넘 크시겠어요^^
아구~ 이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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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19:05
암요 암요... 둘째들 무시 못하죠... 언니 옆에서 안듣는거 같아도 다 듣고 있는 지우양...
엄마는 쉬운 책부터 차근차근 해보고 싶으나 성에 안차 합니다... 뭐 언니랑 같은 레벨로 취급해 달라~~하며 시위하듯이 말이죠 ㅋㅋ 그래서 더 고맙더라구요... 원체 지우는 책과는 담 쌓은 아이로 자랄까봐 걱정했던 차여서 ㅎㅎ
주원아 넘 넘 기특하다~~ 누나 따라 욜심히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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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31 11:06
답댓글

창밖에 눈송이가 하나 둘 날리고 있어요.

보기만해도 정말 춥습니다 ㅠㅠ

아침 꿈에 돌아가신 친정아빠를 보았어요..

가끔.. 이렇게 돌아가신 아빠가 영혼으로 찾아오시는 꿈을 꿉니다.

꿈에서 깨면 참.. 기분이 이상해져요.

 

기분 전환도 할겸, 꽃사진 한 장 올립니다.

시연이 임신해서 태교여행 가서 찍은 꽃사진이에요.

인터넷에 떠도는 예쁜 꽃사진과는 비교도 안되지만, 색감이 예뻐서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숙제도 올립니다.

2012년 1월 30일 월요일

CD

DVD

take a close look

영어책

152. take a close look

바닥에 널린 책을 유심히 보더니 “big"을 통글자로 읽었다. 무슨 뜻인지 아느냐고 물었더니 뜻은 아직 모르는듯;; 그래도 한 번 겨우 읽은 Big hungry bear의 big이라고 말하는걸 보니 같은건지는 아나보다 ㅋ

153. look at me

154. Rain

155. Hos to Make a Mud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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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31 11:49
시연시준맘님... 눈이 맑아지는 사진이네요...
안그래두 오늘 날씨가 꿀꿀해서 좀 그런데...ㅎㅎㅎ
친정아버지를 꿈에서 뵈었으니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길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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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31 12:27
꽃이 참 이쁩니다. 울 꼬맹이도 나들이가서 꽃이 보이면 꼭 찍으려고 합니다.

전 결혼하고 나서 1-2년 지나니 돌아가신 아빠가 꿈에 안나타나십니다.
친정엄마는 가끔 꿈에 보시나봐요. 명절때나.. 생신때... 당신이 많이 생각하셔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울 도연이 책읽다가 모르는 단어 나오면 처음엔 어떻게 읽는거냐고 묻더니 이젠 무슨 뜻이냐고 물어요. 전 그냥 뜻을 가르쳐주고 있는데 잘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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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31 13:43
우리 준혁이가 맨날 보라색을 보면 하는 말이 우리 엄마가 좋아하는 퍼플 하는데 정말 제가 좋아하는 보라색 꽃이네요..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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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1 14:29
그러셨구낭..태교여행을 얼마나 아름다운 곳으로 가셨길래..꽃이 넘 예쁘네요..
저희신랑은 꿈에 부모님이 나타나면 꼭 좋은일이 일어난다는데..
떼인돈을 받거나..ㅎ
좋은 일 생기셨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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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19:07
직접 찍으신거라니 와~ 넘 예뻐요...
저희 친정아버지는 돌아가신 후 단 한번도 제 꿈에 오시지를 않으니...
한참 힘들때 아빠가 넘 넘 보고싶어 매일 운적도 있었는데 말이죠...
기분은 좀 나아지셨는지~~ 날씨가 정말 장난 아니게 추워요...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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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31 10:47
답댓글

(준혁 5세)

 

읽은책 8권(누계 243권)

 

dvd 맥스와루비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온 엘러펀 앤 피기 책..재미나네요..

책을 아이에게 많이 읽어주려면 집에 책이 많던지 엄마가 부지런해서 도서관이용을 많이하던지..

참 집에 책이 많은것도 엄마의 엄청난 노력이 들지요..

책 한권을 고르는 것도 만만찮게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더라구요..오히려 도서관에서 골라올때가 더 쉽게 느껴질때가 있을만큼..

앞으론 언니나 동생이랑 책을 좀 바꿔볼까도 생각중이여요..

동생네 조카가 준혁이보다 6개월 빠른데 동갑이여요..한글전집은 저희집에 있던 글끼말끼랑 호기심아이랑 동생네의 차일드애플이랑 콩알이랑 바꿔봤는데 영어책도 그리 해보면 괜찮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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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31 11:17
책 바꿔읽기 너무 좋은 생각 같아요.
동생네면 맘 상할 일도 적고.. 좋은데요~
전 바꿔읽을만한 집이 없어 그냥 도서관 다닙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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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31 11:50
아잉 부러버랑.. 저힌 바꿔볼 친구가 없네요..
사실 찾아보면 있겠지만서도,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동네 아줌마들 섭외를 잘 못해서리..
도서관 갈 시간도 별루 없는 거 같고...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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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31 12:07
저도 아래층에 친구가 있어서 되도록이면 책을 겹치게 사지 않고 빌려보곤 해요 ~
그 집 책장만 봐도 내 책인듯 흐믓하지요~~
근데 영어에는 도통 관심이 없어 영어책이 없답니다, 그게 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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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31 12:46
어제 질문하셨는데 오늘 답변드리네요.
저희는 도서관에서 10권씩 빌려다가 읽고 있어요. 도연이가 재밌어 해서 다행이예요.
도연이에게 어려운 단어 몇개 짚어주면 잘 읽어내고 있어요.
ort7단계 읽다가 hr 2단계주니까 넘 좋아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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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31 13:14
저도..이 책..작가 땜에..구입하고 싶다고..찜만 해 두었는데..이런 책도..도서관에 있다니...우왕...부러운 도서관시걸이군요....음...저도...친정 언니가...한글책 몽땅..보내주어서..정리하고..그렇게.읽고있는데..갑자기...주위에...영어책 좀..바꾸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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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1 14:28
유성인 요즘 오알티에 빠져있어서 지난번 요책도 몇권껴서 빌려왔는데 보긴보는데
오알티를 외칩니다..
바꿔볼 언니가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우린 동네에도 전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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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31 15:29
이책 첨 봐요 ^^ 부럽당~~ 요런 원서들도 빌려보시공 .....
책좋아하는 준혁이~~ 도 넘 이뽀용 ^^
이렇게 서로서로 바꿔읽기도 참 괜찮겠네요 ^^ 이것도 부럽공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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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19:08
ㅎㅎ 저두 무지 좋아하는 시리즈~~ 그림만으로도 많은 넘 넘 재미있는 책이죠?
그래두 페이지는 많은디 ㅎㅎ 도서관에 있다니 부럽습니다...
전 소장용으로다 몇권 가지고 있심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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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31 10:22
답댓글

A반 숙제 검사입니다.

어제 제가 올린 표는 잊어 주셔요... 혹시나 체크가 안되신 분들 마음 안 상하셨으면 하네요...

제가 쫌 자세히 보고 체크 했으면 하는데 사람이 자꾸 받아만 먹다보니 느긋해져서 그랬십니다...

오늘표는 제대로 된 것이니 너그러이 봐주시고... 그럼 어제 숙제 쨔~~잔..

A반

30(월)

31(화)

1(수)

2(목)

3(금)

4(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35

심바

☺

 

 

 

 

 

35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32

마린

☺

 

 

 

 

 

36

7세

 

도연이맘

☺

 

 

 

 

 

35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35

사자털

☺

 

 

 

 

 

35

6세

 

작은기적

 

 

 

 

 

 

35

해피데이

☺

 

 

 

 

 

34

5세

 

시연시준

☺

 

 

 

 

 

36

 

나블루님...자동차랑 백호 인형이라... 애들 새배돈 받는 재미가 솔솔 했겠네요...

우리 태형이는 새배돈을 30만원이 넘게 받았아요..(자랑질...ㅋㅋㅋ)

초딩된다고 다들 후하게 주시더라구...

우선은 태형이 가방을 사주고... 그리고 녀석이 꿈에 그리던 노오란 풋살화 사주었답니다...

나머지는 통장에 쏘옥... 태형이랑 직접 농협가서 통장에 넣었답니다.

아는지 모르는지 짜슥 통장보며 안먹어두 배부르다고 그러네요... 믿거나 말거나...

 

159. What's up

160. Yum-yum

161. Wash, Scrub, Brush

162. Give Me Half

163. Super Sand Casstle Saturday.

 

에효... 이제 집에서 태형이가 읽을 만한 책들은 거의 다 읽었네요...

누나가 읽는 책들은 글밥이 많아서 도저히 안되겠공...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자니 여기 도서관에는 책이 별루 없꽁...

어제 괜시리 ORT 6단계랑 7단계 눈팅만 했다가 가격에 깜놀해서 아직까지 고민 중입니다...

에효...다들 책은 어떻게 구해서 읽으시는 지요?

집에 책 많으신 분들 넘 좋겠땅...에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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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31 11:20
그러게요.. 책 많은 집들이 정말 부러워요~
저희는 그나마 차고 20분 정도 거리에 영어도서관이 있어서 그쪽으로 자주 다니는데..
그 수 많은 책들, 매일 인터넷 서점에서 침만 질질 흘리다가 도서관에서 잔뜩 빌려오면 횡재한 기분이거든요.
그래서 요즘엔 또 그 도서관 옆으로 이사를 가야하나..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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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31 12:53
저희동네 작은 도서관도 영어책 눈씻고 봐도 없어요.
그런데 같은 구 안에서 도서관끼리 상호대차가 가능해서 빌려보고 있어요.
그나마 그것도 많이 구비되어있지 않네요.
애아빠가 구청에 영어책 좀 많이 사달라고 요청했더니 예산이 없데요. 헐~
그래서 상호대차하는 거라면서.... 어이가 없어요.
무상급식으로 예산이 다 빠졌는가.... --> 그냥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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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31 15:28
저도 ort 친정도서관에서 6,7단계보고 마구 사고싶은거 간신히 눌렀네요 ^^;;
요즘 저도 책마구마구 사고싶어요... 근데 왜그리도 원서들은 사악한건지... ^^;;;
책많은분들 저도 부러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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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1 00:00
오전에 일찍 들어오고 밤 늦게 들어오니 읽기반여러분들과 못만나네요 어제오늘..
눈이 온다고 겁을 주더니 아까 6시에 광주는 비가 왔어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지금 눈이 내리고있는지는 모르겟네요.
어제부터 계속 기분이 안좋더라구요..쑥에 들어와도 그렇고 계속 왜이러지..했는데
오늘은 조금 나아졌네요..하루가 좀 바빴어요. 바빠야 딴생각이 안들어요 그죠^^

시은이 예비소집일이 있었어요 오늘. 펠트시험 1급도 오늘 유치원에서 마지막으로 보구요.
눈이 많이 온다길래 펠트시험을 안보게하고 그냥 학교로 데리고 가려했는데,
시은이가 펠트는 꼭 봐야한다길래, 유치원 등원시켜 시험까지 봤습니다.
오늘부터 시은이 수영을 시작했네요 참. 이사온곳이 걸어서 3분거리에 문화센터가 있어요.
추운겨울인데 거꾸로 가네요 저희집은.
물만난 물고기라고 스스로를 표현하며 즐거워하는 아이를 보고
대.성.통.곡.하는 건돌이 있었으니...
넘 불쌍해서, 내일부터 월권끊어 저까지 같이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피아노도 시작이네요...
유치원이 예체능과 학습이 비교적 빡쎈곳이라 6,7세때
학원을 보내지 않고 집에서 함께했어요. 7세때 미술하나했는데 그것도
집앞 유치원바로 옆 학원이라, 유치원방과후개념이었기에 보냈구요.
제가 좀 차량으로 학원보내는거에 민감해요. 차 오래태우는거에 5살유치원때 아픈기억이 있어서
더욱 그런편이예요. 그러다 갑자기 8살되며 이것저것 해야하니 미안하네요 사실.
다행히 수영은 너무 좋아하구요. 내일 갈 피아노도 여러 상담끝에 알아낸곳이라(전 무조건 친절한 원장님만 보거든요..) 기대를 해봅니다.

(분위기바꿔)
저희집도 책은 많지않아요. 오알티 5단계부터는 스토리만 사서 봤어요. 2,3단계때 뭐한다고 다 샀는지
몰겠어요. 그돈아껴 윗단계살걸요^
서연이 태형이 엄청 좋아할겁니다. 스토리만이라도 어찌어찌 구입해보셔요...

하루 지난건 다들 안보실것같아,
미니홈피처럼 생각하고 심바님께 길게 썼네용^^.
내일도 수고하셔요.
참 다음주는 제가 할께요. 예린맘님 바쁘신것같아 그냥 쪽지안드릴려구요.
이번주 심바님 - 공차- 원재유나님(3일만) 하시면 끝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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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31 10:07
답댓글

나블루님~~

이제 들어와 죄송합니다. ^^;;;

일주일 대문지기 멋진 사라브라이트만과 함께 여시는군요 ^^

결혼전 풋풋할때... ㅋㅋ 사라브라이트맘을 넘 좋아해서리... 저 헤어스탈까지 타라했더랬죠 ㅋㅋㅋㅋ

긴생머리를 뽀글뽀글 볶아가지공 ㅋㅋㅋㅋㅋㅋ  이영상엔 굵은 웨이브지만.. 한때는 가는웨이브로 아주 긴~~머리였었어요^^  그머리가 어찌나 신비롭고 멋져보이던쥐 ^^;;  잠시 사라브라이트만 영상에 옛생각이 ㅎㅎㅎ

 

어제 오후에 일이있어 나가는바람에 아이표글 올리는 때를 놓쳤네요 ^^;; 

명절에 읽은책들과 어제 읽은책 올리겠습니다.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4

217

2

영어책

11

230

3

DVD

명절..TV 실컷봄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9

226

2

영어책

5

235

3

DVD

까이유DVD

 

 

일요일엔 책을 두권인가 밖에 못읽어주었네요... 기록도 못했공 ^^;;

넘늦어서 얼른재울려고 한권더 보고싶다는걸 달래서 재웠더니...

ㅋㅋ 아침에 일어나서는... 엄마가 책 두권밖에 안읽어줘서 무서운꿈꾸었다고 어찌나 투덜거리던지 ㅋㅋㅋ

어제는 책좀 읽어주었네요 ^^

놀기좋아하는녀석... 다행히 책이라도 좋아해주니.. 감사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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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31 10:23
아 그렇구나...안그래두 우리 작기님 오데 가셨나 했네요...
책좋아하는 아들... 넘 좋으네요.. 울 아들은 아직 까지 좋아하는 수준은 아니고, 걍 읽어야 한다고 알고만 있는 수준이랍니다...
책 쪼매밖에 안 읽었다고 무서운 꿈까지 꾸공... 작기님 오늘부터 빡세게 읽어 줘야 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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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31 13:47
와~에릭 책 많이 읽었네요..
어제 저는 '엄마 엄마 이야기해 주세요(보림)'라는 옛이야기가 많이 들어있는 책을 읽어줬는데요..
몇개 읽고 주고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또 읽어줄께 했더니 일어나자 마자 책들고 나오더라구요^^
책 좋아하는 에릭이랑 준혁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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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1 14:33
에릭 책 정말 많이 읽었네요..
유성인 장염걸려 많이 못읽엇는뎅..ㅋ
에릭 뭐하고 있남유?..뭔가 창의적인 일을 하고 있을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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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19:11
지우두 어찌나 책읽자고 성화인지... 엄마의 상태를 봐가며 채근을 해야지 말이지요...
요즘은 두녀석 엄마 졸라대기 작전들어 갔나봐요 ㅎㅎ
에릭 기특타~~ 욜심히 논 당신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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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3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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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초게에 올렸었는데요...^^

저희 엄마은행을 믿었다가 적자를 면치 못해

올해 첨으로 아이들 적금통장이랑 입출금통장을 한꺼번에 만들어주었네요.

다 넣은건 아니고 일부만...^^

나머지는 엄마살림장만에 쬐끔씩 보내었답니다.

저흰 이번주 지나고 개학입니다...

이번주는 큰아이 숙제정리도 정신없는 한주를 보내게 될꺼 같네요.^^

 

맥스는 5권을 더 읽어서

178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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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31 10:11
우리고 담주개학이네요 ^^;;;
에공...숙제 마무리해야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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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31 10:25
저흰 내일 개학입니다...
큰아이 이제 개학하면 더 바빠지는데 읽기랑 듣기랑 북클럽이랑 우짜지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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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31 10:51
저도 작년설인가 재작년설인가 세배돈받고 우리신랑한테 통장좀 만들어 오라고 했는데요..그날 저녁 통장 만들어 왔는데 자기 마이너스통장까지 같이 딸려오는 바람에 저한테 들통이 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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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31 08:06
답댓글

 

우리 집...똥꼬들의 새뱃돈은...엄마가..작년에 만들어둔..통장안에..모아두었죠.

일곱살이 되는 누나는 100만원의 고지가..곧 보입니다.

네살되는 남동생은...이제 시작이여서...10만원 정도 된것같아요.

모두 엄마가 꿀꺽하려하였으나. 아빠...통장 만들어오세..하는 말씀...2년 정도 듣고..만들었답니다.

 

정리할 꺼 많은데..오늘은 일단. 아침일찍..기원이가.어제 저녁 내내 외쳐데던..떡꾹 끓여두고..식으라고

두 그릇 떠 놓고..쑥...입니다..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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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31 08:50
설빔.. 그림이 참 매혹적이던데.. ^^
도서관 그제 갔을때 빌려올걸.. 하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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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31 09:10
벌써 100만원...^^
저두 제가 다 먹고 지금은 올해 첨으로 시작하는 통장에 있어요.
갑자기 현경이나 태훈이게 몹시 미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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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31 10:12
떡국 .... 먹고싶당 ㅋㅋㅋ
오늘 점심메뉴는 떡국으로 당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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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31 10:26
헉 100만원... 역시 딸은 살림밑천... 아 아닌가.. 헤헤헤 어쨋건 많이 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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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31 03:23
답댓글

ㅎㅎ 저두 넘 넘 좋아하는 분이여요~

한동안 이분 목소리에 빠져 흐느낀날도 많았더랬는데...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전 목록 올려두고 자야겠어요...

밀렸던 일들 살피다 보니 지금껏 ㅠㅠ 이궁 조금이라도 눈을 붙여야 것네요 ㅎㅎ

1/30일 목록

한글책

71. 강아지똥 - 권정생

도서관서 대여해온 책... 지연이가 무척 좋아하네요... 전에 dvd를 본적이 있는데 생각이 나나봐요...

72. 구름빵 엄마의 립스틱

구름빵 책은 한글판은 아직 못 읽었는데 도서관에서 눈에 띄길래 집어왔어요 역시나 좋아하네요...

73. 달이 따라오네?- (이상미)꼬마과학자

달이 변화하는 모습과 각 명칭을 알수 있어서 좋군요 ㅎㅎ

74. 혜성, 별, 달, 그리고 화성 - 더글러스 플로리언 (꼬마과학자)

태양계에 관한 책... 원서는 시의 형태로 되어있을거 같은 생각이 ㅎㅎ

원서 찾아볼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네요...

요즘 우주에 관심을 보이길래 얼렁 들이밀었는데 관심 가져주니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영어책

88. The Juggler - 선샤인 1

지우가 좋아하는 책이네요 ㅎㅎ

89. I'm having a bad day - Steve Metzger (DINOFOURS)

정말 간만에 지우가 들고 오네요... 한글판 공룡유치원만 보더니 오늘은 영어책을 들고 ㅋㅋ

근데 중간에 읽다가 글밥이 좀 되다보니 휙 가버리고 지연이만 끝까지 읽었답니다...

90. Along Comes Jake - 선샤인 1

말성쟁이 Jake ㅎㅎ 집집마다 작은 넘들 담당이지요? 울 집두 지우가 ㅋㅋ

91. Jack and the Giant - 선샤인 2

92. Little Bear - I Can Read 1 중 What Will Little Bear Wear?

4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네요... 길어서 한편씩 읽어주려구요...

dvd내용이어서 크게 어렵진 않고 책으로 읽으니 또다른 매력을 느낍니다...

잔잔하니 좋으네요...

이참에 dvd도 보여주며 병행해 봐야것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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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31 08:10
지지맘님..저도..우째...DVD 그 쉬운게..잘 안되네요..작기님..과 령돌맘님이..소개하신...ORT 트러디셔널..지르고 싶은..맘에..매일매일...클릭만 하고 있는데...1월 마지막날..함 질러버릴까..또 고민만 하고 있어요...집에 삼성명작을 아주 초저렴하게 들였는데..영문느낌이..하나도..않나는 그런...
한국식...영문들이라...수현이가..클리포드도.도서관에서..보고 온지라..집으로 데리고 오고픈..영어책은 왜 이리 많을걸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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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31 08:47
리틀베어가 보이네요. 9기 미션.. 이죠? ^^
전 어제 읽어준다는게 깜빡한거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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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31 09:12
dvd 맥스는 공룡이 나오는 dvd보여주면 좋아하는데
넘 한글로만 보려구 해서...^^
책마다 엄마의 관심이 가득 묻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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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31 10:11
지지맘님 새벽까지 깨있으셨네요.. 전 잠안자는 사람들 보면 정말 신기하더라구요..많이 자버리면 시간이 아까운건 맞는데 전 그래야 낮에 활동이 되더라구요^^
지지맘님 몸 생각하셔서 많이 주무셔요..비타민도 잘 챙겨드시구요..
지지맘님 안아프셔야 이곳 활력이 더 넘치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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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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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31 10:14
아공~~ 울 지지맘님 늦게 주무셨군요...
리틀베어... 이거 맨날 지르고싶다고하고.. 그냥그냥 넘어가고있네요 ㅁ^^;;;
이번에 까이유 어드벤처 지르고 대박맞았음 ㅋㅋ 암튼 울 엘기 카이유사랑은 알아줘야해요 ^^;;;
지지맘님 이제 자주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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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31 14:38
올만에 뵈니 넘 좋네용..ㅎ
지지들 어찌 지내는지 늘 궁금했는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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