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월말 일도 있고 어찌 지내다 보니 하루가 너무 바쁘게 지나가 버렸어요.
부산에 오면서 인증서를 들고 오지 않아서 은행 업무 보러 직접 은행에 가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었고 엄마와 수다 떠느라... 컴을 키기 힘들었어요.
컴 중독도 아니고.. 컴을 안 키면 대면하지 못하는 세상이 있으니 컴 없이 보내는 하루는 왠지 할일 안한것 같아요. ㅋㅋㅋ
<영어책 읽기 >
#Read aloud
1. The shoe lace box
2. The ugly duckling
3. Barbie - Cinderella
ㅋㅋ 이건 안 본다는데 엄마가 강제로 읽혔어요. 동생 책 읽어주라구.. ㅋㅋ
남자 아이들도 이런 책.. 골고루 읽어야 하지 않을가요? ㅋㅋ
4. Pooh - The great riddle contest
5. Animal legends - Usborn young reading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해서 그럼 잠 올때가지 영어책 보라고. 하니 나와서 혼자 큰 소리로 읽었어요.
한글책을 보게 해 주면 절대 자지 않을 녀석이라.. 이런 조건을 제시한건데.. 정말 혼자 다 읽더군요. 흠..
그때 저는 조카들 보는 중이어서.. 도와주지 못했는데 혼자 이 책을 끝까지 다 읽어서.. 놀랐지요.
저걸 다 보고도 잠 안온다고.. 헉.. 그때가 10시 반이었거든요.
겨우 달래서 재웟답니다.
담부터는 안 자면 영어책 읽기 시켜야 겠어요. ㅋㅋ
# 집중듣기
6.. Winnie the pooh
디즈니 애니를 축약본으로 만들어 놓은 책인데 리딩 타임이 15분 정도 되네요.
푸우 시리즈는 가금 틀어주면 반응이 좋아요. ㅎㅎ
누계 : 150권
300권 읽기인데. 아무래도 200권으로 바꿔야 할 것 같아요. ㅋ
그래도 혼자 읽는 책의 글줄도 늘어나고 가금 혼자 책을 들고 봐 주니. 그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
날짜
미션 내용
제목권수
01/30(월)
[누적 261권]
영어 164권
한글 97권
영어책
1. Arthur's Homework2
2. Arthur's Mystery Babysitter한글책
1. 봄 그리고 또 봄1
요 며칠 책 읽기에 좀 소홀해졌네요.....
주말에 몸살로 좀 누워있고,
회사일은 또 많이 바빠지고 했더니 저절로 느슨해지네요..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해야겠어요..^^
저희는 재작년에 아이들에게 만들어준 뽀로로 통장 덕분에 아이들이 돈만 생기면 통장에 끼워놓아요..
그냥 차곡차곡 모아뒀다가 아이들 크면 주려구요..
저도 아침형 인간이 되고픈데 올빼미 체질이라...ㅋㅋ
평일엔 출근때문에 일찍 일어나긴 하지만, 주말엔 아이들이 일어나서 배고프다고 하기전까지
누워있네요..ㅋ
저도 올해부턴 주말에 좀 일찍 일어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하루를 일찍 시작하면 그 만큼 하루가 여유로울 것 같아서 말예요..
7세주혁 - 오늘 3권 (누계:258권)-------------------->>read aloud누적:180권
read aloud: 1. The little dragon/2. Look after me
엄마가 읽어주기 : 3. The steel band
영상물 보기 : 리틀팍스 1시간
4세 가은 : 오늘 2권 (누계:159권)
엄마가 읽어주기 : 1. Over and under /2. Going somewhere
영상물보기 : 뽀로로 40분
둘째가 낮잠을 늦게 자더니만..아직까지 안자고 옆에서 놀고있네여~~
지금은 완전한 내시간인데... 빼앗긴 기분..ㅠㅠ
오늘 낮엔..둘째 어린이집 알아보러 다녔네여~~ 미리 접수해 놓은 곳이 있었지만.. 너무 많은 프로그램을 4세 아이에게 시키더군요.. 입학전형료라 해서 돈도 걷고..(요고이 뉴스에도 나오드만...어린이집,유치원에서 전형료를 걷는 것은 가당치 않다고... 올해 단속을 강화할 거라 했는데..) 활동비도 상반기 , 하반기로 두번에 걸쳐 꽤 많은 금액을 걷고..(암튼.. 원장의 속내가 들여다 보이더군요..)
오늘 다녀온 곳은 새로 개원한 곳인데.. 원장님의 마인드도 너무 마음에 들고 급식에 대해서도 항상 오픈하니 와서 확인해도 좋다고 말하더군요.. 더욱이 저런 입학전형료라는 것에대해서도 불필요한 것이라말하고 ...
암튼,,집과 거리감은 있지만 참 마음에 들더군요..^^
*6세* 된 채니입니다~^^
요새 채니는 디즈니 세계명작에 빠져서 매일같이 신데렐라, 인어공주,백설공주를 읽고 라따뚜이 즐겁게 보고있어요~
또 오빠 필독서로 산 아씨방 일곱동무 책을 오빠랑 함께 보며 깔깔거린답니다..ㅎ
6살인데 이사 문제로 어린이집을 안가고 있어서..책읽을 시간이 많아 좋네요~
오빠도 학교 개학해서 오전에 심심한거 같아 내일(2.1)부턴 좀 더 한글띄기 놀이에 신경쓰자고 약속했답니다~^^
지금 밖에 눈이 많이 오네요..
안그래도 태권도장 데려다 줄때 많이 춥던데...눈이 이렇게 많이 내릴려고 그랬나봐요~
추운날씨..감기 조심 하세요~*^^*
진현 이제 7세라네요^^
아직도 영어책은 엄마가 읽어주는게 좋다는 진현이.
제목이랑 시작하는 부분에 나오는 소개부분은 직접 읽어주네요.
그래도 엄마는 기쁩니다^^

<한글책>
Why? 실험관찰
Why? 날씨
Why?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반딧불 - 날아라 비행기.
진현이는 와이를 자세히 읽는 편이에요.
그림아래 설명까지 꼼꼼히요.
그래서 한권보는데 시간이 참 오래걸리네요^^
<영어책>

84. My Beach Bag
85. We subtract
86. We use a Coins
87. Rainy Day
88. Yard Sale
89. Fox in the Forest
90. Ducklings grow up
91. The White house
진도 팍팍 나가고 있어요^^
세뱃돈...예전에는 다 제수중으로 들어와 스르륵 사라졌어요.
근데 올해부터는 안되겠다 싶어서 혜원이와 진현이에게 물어봤어요.
혜원이는 티아라클럽 전집 사겠다고...제가 예전에 빌린 돈이 있어 부족한 돈은 대신 내주기로 했어요.
진현이는 뜸금없이 불우이웃돕기를 해야겠다네요.
음...근데 언제할지..아직 미정이에요^^
조만간 진현이 도장 만들어서 통장 만들어주려구요.
매일같이 용돈달랠까봐...살짝 겁나네요^^
유민호 8세.
어제 책 읽고 기록못하고 잠들었네요.
아이가 자자고 할때 같이 옆에서 잠들어서 핸폰으로 입력하려고 하는데 불빛때문에 아이가 잠들려다 깨서요..
어제는 ORT 책
1. The scarf
2. Mum to the rescue
3. Gran
4. 과학동화 Colourful days
아이가 읽게 하니 그때 기분따라 다르기 때문에 ORT책은 제가 읽어주었어요.
궁금한지 다시 책 들여다보고... ^^
저는 아이들이 세배돈 저한테 다 맡겨요.
아직 뭐 사달라고 말하지 않고 그대로 갖고 있는데 그러다 제가 다 써버리는 경우가 생기죠.
예전에는 아이들 통장에 꼬박꼬박 다 저금해주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한번 들어가면 안나오고
제가 꿀꺽하네요..ㅎㅎㅎ..
큰애는 얼마있는지 기억하고 장난감 그 돈으로 사주려고 하면 왠지 아까운지 안 산다고 하네요.
둘째는 아직 돈의 개념없어서 인지(6세) 그런 말은 없어요.. 아직까진...
작년부터 울 딸래미 비행기타고 여행간다고 돈 모으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른들께 받은 용돈은 바로 통장으로 직행입니다.
음료수 사달라기에 가게에 갔다가 지갑에 현금이 한푼도 없어서 딸래미 새배돈 좀 쓰자했더만, 인상찡그리면서 절대 안된다네여. 내 입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구, 자기가 먹고 싶다고 사달라는 거면서 절대 세배돈은 사용하지 말라니.. 나 참.. 이 쪼만한게 벌써 지돈 내돈 그러는게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
암튼 세배돈은 고스란히 통장속으로 쏘~~옥 들어갔습니다.
어제는 친구따라 오*다에 갔네여. 친구가 하는 수업에 은근슬쩍 밀어넣어 보려했더만, ㅋㅋ 부끄럼땜시 안들어간다고 해서 밖에서 책읽었어요. 오히려 오붓이 책 읽었네여.
윤후도 마트가면 항상 자동차....
집에 항상 자동차들이 돌아댕기고 있어 발을 잘못 헛디디면......ㅋ
어제는 정말 미루고 미뤘던 구름빵 액티도 해보고...
몸으로 아이와 많이 놀아줬어요.
윤후아빠 회식 있는 날이라..
윤후랑 저녁먹고 8시정도부터 10시넘어까지 풀로 아이와 함께 신나게 놀아줬어요.
퍼즐도 하고..(사실 퍼즐을 별로 안좋아해서 과자로 꼬셔서 4판정도 하고..ㅋ)
학습지도 하고..(교원 프리스쿨 ..요건 하는거 좋아해요 스티커붙이기...ㅎ)
학습지보고 침대위에서 줄다리기도 하고..(이거 정말 좋아하네요.)
한글책도 읽고..
구름빵 액티비티도 하고..
자기전에 영어책까지....^^
윤후 재우고 제 할일하느라 대신 집안일은 하나도 못했네요....ㅋ

누계 : 270권
1월 30일 월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 ♧ ♧ ♧
0
120
2
영어책
ort-1.Up you go
2.Floppy did this
3.I see
4. Get on
5.Get dad
6.Is it?
7.We all go traveling by
7
216
3
Read aloud
4
흘려
듣기
5
DVD
&
Activity
solar system song
down by the station 랩북
7
336
전 그냥 아이들이 가지고 있네요~
사고싶은 장난감을 사려고 벼르고 있는데.... 통장에 넣자고 살살 꼬셔 봐야 겠어요~ㅋㅋ
요즘 아침을 못챙겨주고 있네요~
왜 못일어나는지... 넘 늦게 자서리... ㅋㅋ
오는부터는 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되려 노력좀 해야겠네요~~
전 세배돈 은행에 넣어줄려고 제 가방에 넣어두고 아직까지 들고 다니네요..
오늘 꼭 은행에 넣어야쥐~~~~
저 유게방 들어오면서 두가지 정도 변화가 생겼어요..
하나는 큰 아이가 밤에 자기전 한글책을 스스로 잘 가져오고, 영어책은 거의 의무적으로 한권씩 겨우 가져왔는데 요즘은 영어책만 가져와서 읽으려고 해요..ㅎㅎ
어제밤에도 한 4권정도 가져와서 거의 두세번씩 반복적으로 읽어달라고 하고, 한글책은 읽지도 못하고 잤네요.
엄마맘에는 한글책 한두권은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아이가 원할 때 맘껏 읽어주자 라는 생각에 그냥 놔두었어요..ㅎㅎ
두번째로는 제가 사무실에 나오자마자 바로 이 유게방에 들어와 글을 쓰는것이 습관이 되었어요..
물론 좀 눈치는 보이지만요..ㅋㅋ
어떻게 보면 작은 변화일지 모르지만, 저에게는 하루하루 삶의 활력소가 되는거 같아 너무 기분이 좋아요..^^
일찍 대문을 열어주신 나블루님 감사드려요^^
<1월 30일>
영어책 읽기
1. food chain 2번
2. what is this? 2번
3. Time for a bath. 2번
4. the life of a car. 2번 총 8권 누계 : 28권
나블루님도 쑥음악다방디제이시네요^^
어제에 이어 좋은음악 이리 올려주시구용
아침형인간,
저도 책도 사서 읽어가며 이걸 해야 좋은거구나..다짐도해보고 노력도 해보고했는데
일찍 일어나는게 저한테는 어려운일입니다.
아이 태어날땐 핑계라도 있었는데
이사를 와서 시은파회사가 멀어진관계로, 더 일찍 나가야하니 제가 고통입니다^
세배돈은 어제 초게에서 말씀드렸지만,
엄마은행에선 불어나지않는 관계로, 아빠은행으로 모두 넣었습니다~
나블루님처럼 애들 뭐하나씩 사주고 용돈받은 기분좀 내줄걸~~그 생각을 못했네요
이른 대문 감사합니다^^
늦은 밤에 열어주시는 것도 좋은데요..? ^^
그러게요,, 아이들과 하루 지내다보면 틈이 잘 나지 않아요..
대문 열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하지요.
아무래도 신경이 많이 쓰이는걸요.
일주일동안 미리,, 감사드립니당..
( 2012년 1월 30일 월)
1. 영어책 읽기
1. Mr. Rabbit and the present
2. I like books.
3. Go away, Mr. Wolf!
4. 짧은 책들
- I am small, What are you doing? Let's count donuts. Milk, please. It is red
5. 10 things I can do to help my world

도서관에서 대여해 온 책인데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일상에서 할수 있는 실천들
을 담고 있어요. 귀엽고 깔끔한 그림들이 좋네요. 내용도 쉽구요.
6. We're going on a bear hunt.
7. Where's Spot?
7
2. 한글책 읽기
1. 잠자는 책
2. 우리는 친구
3. 낮과 밤이 사라진 지구
4. 밥 한 그릇 뚝딱!
5. 알록 달록 쭈글 쭈글
6. 재미있는 내 얼굴
6
3. Read aloud
1. I like books 읽는 동안 books 라는 글자 찾으며 외침.
2. Go away, Mr. Wolf! 노래의 돼지 대사들.
2
4. 흘려듣기
1. Go away, Mr. Wolf!
2. Snow
3. Over the rainbow
4. We're going on a bear hunt.
4
5. DVD
or Activity
1. Magic school bus (50')
2. Cars (50')
3. Mother goose (20')
* My own house!!
정리함 상자 현관에 세워 두었는데 민군이 몇 번 들락날락 거리더니만 집을 만들잡니당.
요거 만들고 나니 저녁시간 다 갔어욤.. ^^;
뭐 처음에는 그냥 창문 하나 뚫어달라기에 뚫어줬네요.

다른 한쪽도 뚫어 달래서 또 해줬죠.
그러다보니 커튼 하나 달아주면 좋을 거 같아 화장지로 커튼을,,
남은 머메이드지 조각들이 보이길래 대충~ 지붕과 문 손잡이를..
그랬더니 집에 페인트를 칠하고 싶대서 물감으로 몇 군데..


자기 집이라며 좋다고 쿠션도 가져다 놓네요. ^^;

1) Go away, Mr. Wolf! 역할극 해봤습니다.
상자집에 아이들 들어가 아이들이 little pigs가 되고 저는 Mr. wolf! 가 되었습니다.
책 내용이 자꾸 생각이 안나 저는 컨닝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해당 대사에서 아이들이
말과 행동을 했지요.
마지막에는 “It's Mommy! Come on in mommy!"하며 저를 집으로 들어오게 하나..
^^; 좁아서리 창문에 머리만 집어넣고 . ”What happened?"라고 물으니 “came wolf!”
라면서 “So, were you scared?"라 물으니 “No, we shut the door!"라고 말했습니다.
2) 알록 달록 쭈글쭈글이라는 한글책도 몇 번 읽었어요.
역시 상자로 집 만드는 이야기라 자기 집과 비교하면서 읽네요.
3
<엄마 공부>
간만에 오카리나 좀 불어봤습니다. 며칠 지났다고 반음이 헷갈려요.. --;
남편이 출장 가기 전에 주문해두고 간 아이들 장난감 용품 정리함이 왔어요.
정리 좀 하고 살자는 무언의 압력이군요.. ^^;
오자마자 아이들과 함께 조립을 하고 대충 거실의 장난감들을 닦아 담았어요.
조금 하다가 힘들다는 아이들..
앞 베란다에 바로 보이는 먹을 것들.. 곶감과 귤을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 ^^:

한동안 사라 브라이트만 음반 사서 열심히 들었던 기억이 나요..
신비주의.. ^^ 연이틀 들으니좋네요..
저희집 아이들 세뱃돈은 모두 통장에 끼워져있어요.
은행 가는 날 넣어주어야죠.. ^^
아이들 장난감 사고 싶은데 못사고 돌아설때 그 아쉬운 표정은 정말 옆에서 보면 너무 딱하지요..?
저도 몇번 맘이 흔들렸었네요..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마지막 & 2월 첫째주
이름
1/30(월)
31 (화)
2/1 (수)
2 (목)
3 (금)
4 (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1
2
하니맘
0
1
3
찬찬맘
4
딸기냠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5
나블루
0
1
6
호호하하
0
1
7
윤후마미
0
1
8
푸른희망
0
1
9
구슬동자3
0
1
10
준효맘
0
1
11
투민맘
0
1
12
해오라기
13
퍼플데이지77
0
1
14
윤성누리맘
15
쭈희쭈원맘
0
1
16
민은맘
0
1
출석인원
1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