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헤어지셨네요 정말 큰일낼 남자네 전남친이가... 무서워요.
ㅎㅎ 나름 터프하시구 개구지고 재미난 20대 연애를 하셧던거 같아요~^^
재미나게 읽었어요~
그리고 주사있는 사람은 정말 결사반대~! 좋은 결정하신거 같아요~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어머, 어머...
그렇게 조신하게 앉아 계시던 지서맘님이
이런 화려한 연애 스토리를 갖고 계실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이래서 사람은 한번 만나서는 모른다니까요.
덕분에 아침 출근길에 유쾌하게 스릴있게 잘 읽었습니다. 으흐흐..
지원서진맘님, 요거이 어제 새벽 눈뜨자마자 6시에 읽었답니다.
남편출근 챙겨주려면 6시에 국을 데워야 하는데, 국은 안데우고 계속 요거 읽느라고.. ㅋㅋ
저의 예상대로 한 편의 드라마를 너머 한 편의 영화였습니다. 특히, 종로씬~~~~
전 지원서진맘을 뵐 날이 20일 남았습니다.
정말 정말 뵙고 싶어요!!!!! ^^
원글 댓글 다 읽어보니...
미모있고 새초롬하니, 약간 오버해서 얘기하면 고딩같으나,
실상은 쫌 무섭고 낯가리고 의외로 조용하며 같이 어린이집 차 태우는 옆집 아줌마 ...맞쥬.
엄청난 외모의 소유자라 그런 히스테리컬한 옛남친이 존재한것이 아니라,
여자가 가뭄들어 그럈으며,
그 때 듬직하고 너무나 믿음직한 랑구님이
시방 그 당시 못 튀구 지금 많이 후회하는 거 ...맞쥬.
정리 다 했으니 자야지.
근데, 새로사귄 애인... 나도 소개받고파요.
나도 지서맘 처럼 영어 잘 하고 시포요.
어떻게 하는건지, 나 좀 잘 일러줘요.
지원서진맘 얼굴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댓글을 보니 미인이라는 소문이 ㅋㅋ
너무 재미난 글 잘 읽었습니다.
멋진 랑구님 얼굴도 궁금해지네요~~
너무 영화나 드라마에 빠져있는건지 작은 미니 드라마로 보고 싶네요 ㅋㅋ
저도 새로운 남친이랑 밤마다 열심히 연얘하고 하고 있는데 혼자만의 짝사랑이라 힘드네요 ~에휴
에고고~~ 이글읽고 이제서 댓글을 달다니 ㅋㅋㅋ
지원서진맘님 첫만남은 넘 우아하셨공.. 두번째만남은.. 고딩인줄알았음 ㅋㅋㅋㅋ
글만 주고받을땐 무지 무지 활달하신 줄 알았는데..... 실제뵈니 참 조용~~하셨지요 ^^
글과 매치가 안되어 살짝 당황 ㅋㅋㅋㅋㅋㅋ
헌데 요로코롬 또 빵빵 터트리시니.... ^^
결론.... 우리의 만남은 넘 짧았나봅니다..... ㅋ
담엔~~길~~게 봅시당 ^^
지원서진맘님~~ 역시 인기도 최고셨군요 ^^
미인이시라..짐작은 했습니다.^^
남편분 넘 멋진분이시당~~
이제 랑구님 하루종일 TV봐도 게임해도 ... 옛생각하며 사랑의 눈길 마구 날려주셔요~~ ^^
중간 추임새에 넘 큭큭거리며 읽엇네요..
할일도 많은데 요건 꼭 읽고 하자고 생각하며..ㅎ
지서맘님 인기 많으셨네요..
남편분께 잘하셔야겠어요..
지금 너무 오래사셔서 다 까먹으신거지요?..
연애담하길 잘햇네요...ㅎㅎ
항상 열심히 사신다했건만 학창시절부터 그리하셨구만요..
현재 연애하고 있는 넘 저도 좀 같이 합시다...ㅋㅋㅋ
지원서진맘님 앞길에 늘푸른 길이길 바랍니당^^*
지원서진맘님 댓글읽다가 또 빵터졌어요.ㅎㅎㅎㅎ
완전 우껴요..ㅎㅎ
지원서진맘님이 궁금해지는데요.^^
오잉~~
완전 매력이 넘치시는 분... ^^
@.@
멋드러진 소설한권 읽은 느낌... 이에요..
울 지원서진맘님 이런 파란만장한 연애사를 가지고 계실주리야..
전 이런거 읽으믄 실제 주인공들의 모습이 넘넘 궁금하더라구요...
원래 소설을 좋아하지 않다가 가로늦게
소설에 눈을 떠서 푸욱 빠져 읽기 시작했지요...
암튼.. 멋지삼
울 지원서진님두 랑구분도.. 그리고 ,,..
넘 재미있게 글을 쓰셔서,.. 정말 푸욱 빠져 장면장면들
틈바구니에 끼여서 서 있었슴돠.,....
울 지원서진맘님 결혼전에 꽤나 인기가 있으셨을듯...
마구마구 그려지는디요...
종로 한복판.. 30분간의 긴장이 여기 까지 전해 집니다..~~~
전철역으로 파카를 들고 와준 랑구분...아 넘 멋지당..
저두 예전에 헤어진댔더니.. A4용지에 혈서를 몇장씩 써서 직장으로 보내온
사내가 있었슴죠,,
그넘 생각나네요..ㅋㅋㅋㅋㅋㅋㅋ
아참.. 도망가지 마셔유....
가실라거든 여그 싸인 한장 해주고 가시라요...
넘 연애담 훔쳐보는 재미도 쏠쏠한디요... 담이 zeze님
완죤 기대됨돠..........
연애담 요거 넘 좋은디요.... 홧팅!!!!
아... 난 빨리... 신혼여행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막 알고싶다...
지금 뭐 만화책 23권까지 읽고, 24권 빨리 빌려 읽고 싶다는 초딩마냥 안절 부절한게..
어떻게 된 걸까...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
지원서진맘님 멋지다!!!!
워낙 새초롬하신 듯 하여... 낯가림이 심한 저로써는 옆으로 잘 다가서질 못했는데...
재미있는 분이시구려~!!! 인기도 엄청 많았구먼요!!!! ㅎㅎㅎ
하긴... 미모를 보면 그렸을 만도 하세요~
내가 수다게시판에서 보고 이 연예담 읽고 싶어서 막 찾아댕겼자네요. ㅎㅎㅎㅎ
지금이야 웃으면서 이야기 하고 있지만 당시에는 정말 힘들으셨겠어요.
아우! 무셔~
신랑님한테 잘하셔야 겄다~ 신랑님 멋찌당~
쭉~~읽어보고...
정말 남편분이 어른같은 사람이구나...느꼈습니다.
그런 상황을 이해하고 잘 다독여주고...옆에 계심 마음이 편하실거 같아요.
예전 남자친구분...
머리 아픈 분이시군요...근데 헤어지길 잘하신거 같아요.
철딱서니 없는 짓을 반복하면..아무리 원빈이 와도 도리도리 할것 같습니다..
그만큼 사랑했다는 예기지만...행동이 너무 어려요...ㅠ.ㅠ 안습입니다...
어제 술한잔 하셨다길래 정말 어떤 글이 올라올까 궁금했습니다.
근데...참..찐한 사랑을 하셨네요..
하긴 지원서진맘님 같은 분이라면 어느 누구라도 푹 빠졌을것 같아요..
이런 사랑...솔직히 부럽기는 하네요.. 꼭 영화같습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지원서진맘님의 글! 어제부터 얼마나 기다렸는지요 ㅎㅎ
ㅎㅎ 캬 ~ 정말 그림이 막 그려지며~ 넘 재미나게 읽었어요~
근데, 그 남자친구분 정말 헤어지기 너무 잘하셨네요. 비록 헤어진다음에 너무 힘든일이 많으셨지만..
지금의 남편분이 최고네요 ! ㅎㅎ
완전 솔직하고 재미난 글, 너무 잘 읽었어요 ㅎㅎ
아.. 이 시리즈 책 내고 싶어요 ㅋㅋ
시리즈 묶을 게 넘 많아요 ㅎㅎ
94년..제가 94학번 대학새내기때라 저도 선배들이랑 같이 열심히 술마시러 다니던 때가 생각나네요..
전 지원아빠랑 요즘 사는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네요..그얘기도 엄청 재미있을것 같은데..
그얘긴 호구조사때 기대해야 겠죠?
새벽에 눈뜨자마자 스맛폰으로 지원서진맘님글부터 읽었습니당~
남편이 요즘 제가 스맛폰 끼고 사니 자기보다 쑥을 사랑한다고 난리...
밥차려주고 계속 손을 놓지 못하고 계속 보았어요.
저의 예상한대로 청춘영화이시네요... 너무나 익숙한 노래들 아마도 그 나이대인지라
공감 완젼 100%에 마치 눈으로 영화를 보는듯 재미있게 ... 중간에는 섬뜩... 그리고 마무리는
따뜻하네요.. 20대 초반에 만났는데 그럼 연애를 좀 길게 하셨나봐요..
암튼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신 지원서진맘님 2월 오프때 뵈어요.
정말 재미있는 스토리~ 잘 읽었습니다.
신랑님께서 정말 좋아하셨나봐요. 그리 지극정성으로 챙겨주시고~
연애담 읽어보면 항상 지금의 신랑은 다시 생각해도 젤로 멋진 사람이 되네요.
얼굴도 모르는 제가 읽어도 신랑님이 최고이십니다. ㅎㅎㅎ
완전 멋진 느낌~~
난... 왜 이런 멋진 스토리가 없는걸까?ㅋㅋㅋ
넘 일찍 결혼해서...넘 재미 없게 산것 같아서...좀 슬포네용
지금 부터라도...나도 영어랑 연애좀 해보까낭~~ㅋㅋ
갑자기 이 시점에서 지원서진맘님 미모를 알겠어요. 오메..
어찌 그리 인기가 하늘을 치셨어요..
근데, 너무 재미나네요.ㅎㅎㅎ
드라마 쓰면 더욱 재미나겠어요.
지원서진맘님은 도도하고, 이쁘면서, 화끈한 성격.. 누가 좋을까요..ㅎㅎ
생각중.
암튼, 너무 재미난 연애담이에요.ㅎㅎ
젊었으니, 가능한거겠지요.
이렇게 회상하고 너무 재밌네요.
전 이런 것이 없어서.. 참 아쉽다는..ㅎㅎ
나이들어 씹을것이 없어요.ㅎㅎ
영어랑 사랑에 빠졌다는 말씀엔 완전 존경을 표합니다.
저도 영어랑 사랑에 빠지고 싶은데.. 잘안되네요.흑.
너무나 재미난 연애담 잘 봤습니당.^^
만나면 새침때기 아가씨 같은 여자가 글만 썼다 하면 거친 아점니로 돌변햐.
증말 영화에 드라마네. 드라마가 그냥 상상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사례에 바탕을 둔다는 걸 오늘 알았네.
나가야는데 이거 읽느라고 늦었잖여.
"그냥 도망가야겠다 하고 냅다 달렸어요."
여기서 빵! 터졌네요~ㅋㅋㅋ
아...그르나저르나......즈는 으떡하까용~ -_-
안전제일주의로 인생을 살아와서 파란만장한 스또리가 딱히 없는데....ㅠ_ㅠ
파란만장 연애담 넘 잼있게 잘 읽었어요~~^^
삼실에서 혼자 키득키득 거릴뻔했슴다..ㅋ
캬~투투의 일과이분의일, 부활사랑할수록...94년 그 시절이 떠오르네요. (저랑 나이가 같으신듯...ㅋㅋ)
지원서진맘님처럼 스케일크게 논건 아니지만 선배들과 친구들과 아기자기하게 정말 즐겁게
94년을 보냈거든요.. 그 시절 그립네요...ㅋ
사진과 함께 넘 잼있게 쓰셨지만, 그렇게 귀여웠던 남친과의 이별과정에선 정말 무서우셨겠어요..
다른분들 말처럼, 지원서진맘님의 외모와 성격이 짐작되네요....^^
재미있는 옛이야기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릴만점 연애담~~
청춘영화가 따로 없네요~
지원서진맘 미모를 짐작하겠는데요... ㅎㅎ^^
일종의 스토커!!! 글쵸.... 함 물면 절대 놓지않는다는...
이 새벽에 깨서 쑥질하는 보람이 있습니다. 카카카 ^.^
넘 잼있어서 또 읽고 있네요~ ^^
지금의 랑구는 넘 멋있고, 그 때 남친은 20살 애(?) 답네요~ㅋㅋ
저의 탁월한 선택? 아니지... 호,하님의 탁원한 선택에 박수를 보냅니다!!! 으흐흐흐 ^_____^
ㅎㅎ 자러가려는데 막 글이 올라온걸 보았네요 ㅎㅎ
그야말로 파란만장? 연애담? 이네요 ㅎㅎ
20살 무렵에야 뭐 ㅎㅎ 그런 연애담쯤 있겠죠? 라고 생각하려다 전 남친이 살짝 무셔운것두 있네요...
생각해보니 저두 그런적이 살짝 뭐 길게는 아니어서 다행이었지만 ㅎㅎ
암튼 젊은 시절의 일들을 돌아보면 내가 왜 그랬을까?
아~ 나두 소싯적엔 참 파란만장 했는데 하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그리 길게 산것도 아닌데 말이죠 ㅎㅎ
암튼 화끈한 연애담 잘~~ 듣고 갑니다...
옆에서 얘기하시는 거 마냥 흥미진진 했슴돠~~
울 신랑이 저 밖에 나가믄 술 많이 먹지 말라고 얘기하는데...비슷한 맥락일라나 ㅋㅋ
알콜 분해 중이시라니 부럽구만요...
저 오늘 한시간 걷기 했는디... 신랑이 사들고온 피자 두쪽에 맥주 반캔으로 허사가 된 느낌이네요 ㅎㅎ
다 지원서진맘님때문여~~ 술푸러 가신다 그래서 내내 그생각만 ㅋㅋ
그러다 입가심 맥주 마시고야 말았으니 더불어 피자와 캬~ 뱃살이 더 높아지것다는 걱정이 드네요...
저두 자러가야것슈... 어깨가 아포서요~~ 잘 주무시고 낮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