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다가 눈물 핑~~ 아버님.. 얼마나 괴로웠으면...아자아자 건강하자....
우리아이들에게 다있어도 이 엄마 없으면 꽝!!! 건강!! 밥 먹자!!
토깽이 엄마! 다시 건강해져서 감사.
모든것이 소중하고 감사하면 살자고요. 근데 나를 괴롭게하는 사람과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은 조금 거리를 두고 사는 것도 좋아요. 소중한 시간 나에게 더 많이 주자고요..
마지막에 행복한 가족사진 보면서 맘이 따뜻해지네요~
곱게곱게만 자랄을 것 같은 얼굴인데...
힘든 시간을 너무나 잘 이겨내셔서 존경스러워요~
저도 결혼하면서 시댁의 이런저런 일을 힘들어했고,
지금도 계속 풀리지않는 매듭으로 걱정만 하고 있네요~^^;;
어찌 이리도 맘이 넓으신지~~ 많이 배우고갑니다!!! ^^
엄생영 하면서 좀 안면이 있었는데..완전 좋아하게 됐어요~ ㅎㅎ
또깽이 동생은 꽁이님을 쏙~~~ 빼닮을텐데...
저도 기대해볼께요~ ㅋㅋ^^
중간에 넘 가슴아픈 사연이 있어서 가슴뭉클 눈시울이 화끈 했습니다...
가족중에 누군가 돌아가신분들은 그런글을 읽으면 더 맘이 짠할거예요...
역시 모범생일줄 알았는데 모범생이셨군요. ^^ 쑥쑥맘들은 모범생 많으신거 같아요~ㅎㅎㅎ
그리고 건강.. 정말 사람들은 한치앞을 내다볼 수 없죠.
그래도 항상 조심하고 챙기셔요~ 누가 지키겠용~ 바로~나!!
읽는 내내 한편의 드라마 같은 화면이 머리속에서 활동사진처럼 돌아갔네요~
감동~감동~감동~(감동의 물결입니다~^^)
ㅠㅠ 이제야 댓글 남겨요...
울 꽁이님 당신이 장해~~
나 지금 곁에 있음 꼭 안아주고 싶어요...
울 작은 거인ㅎㅎ 울 꽁이님 정말 천상 여자로 아담한 사이즈(내가 젤로 부러워하는)의 무지 이쁜 분...
하지만 하는 일들은 대단하시잖우...
여리고 착하기만한 꽁이님 ㅎㅎ 나 꽁이님 싸랑해~~ (마구마구 애정표현)
누구나 가슴속에 한가지 혹은 여러가지가 될 수도 있겠지만 아픔쯤은 간직한거 같아요...
가슴시린 이야기...힘들었을텐데 풀어줘서 넘 감사해요...
더불어 절~~대 아프지 맙시다~~
꽁이님두 소의두 항상 건강하시구...
글구 얼렁 소의 동생두 좀 어찌해봐~~ 난 토깽이2가 넘 보고자와~~
홧팅!!!
아효.. 댓글을 이제야 쓰네요.
어제 새벽에 읽고,, 댓글을 쓰긴 써야는데.. 한참을 생각하다가 결국 잠들고,,
어제 낮에는 좀 정신이 없었던지라..
이제 일어나 와 다시 들어왔어요.
너무 착하신 분이고, 상대방을 참~ 편안하게 한다..는 그런 느낌만 가지고 있었어요.
이런 사연을 가지고 있으실 줄이야..
아래 댓글들 읽어보니 작년에 참 건강했던 한해였다는 말씀에,, 참 다행이다 싶어요.
그 때 뵈었던 모습이 참 밝아보였던 것도 그래서인가.. 싶고요.
소의의 생후 2주 된 모습은 참.. 아고,, 이야기를 듣고 봐서인지 대견하기도 하고,, 너무 안아주고 싶기도 하고,,
결혼 초에 감당하기 쉽지 않았을 그 부담을 착한 맘으로 담담히 받아들이고 또 함께 나누셨다니,,, 제 자신이 반성됩니다. 저희가 요즘.. 그런 비슷한 문제를.. 그래 이번 설명절에도 약간의 일이 있었고,, 저도 맘이 불편했고,, 신랑을 바라보는게,, 좀 힘들기도 했답니다.. --; 에효.. 눈을 감기로 합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마지막으로 올려주신 가족사진이,, 너무 소중해보이네요.
어린 시절의 가슴 앓이와 건강문제를 이렇게 잘 극복해 내신 외유내강의 꽁이님..
꽁이님 스타일의 엄마표가 바로 이런 데서 뭍어난 건가봐요.
건강해지셨다니 감사해요..
우리가 같이 북클럽하고, 유게에서 꽁이님 글 읽을 수 있어서.. 쪽지를 주고 받을 수 있으니까요..
저는,, 꽁이님이 참~ 좋답니다.. ^^* (부끄러운 고백~)
읽기반 댓글 달때 안 울려고 동영상도안 봤는데 꽁이님 글 읽다가 눈물을 흘리고 말았네요.
사람들 사는 얘기 들어보면 한 두 차례의 시련은 꼭 있는 것 같아요.
어렸을땐 저만 힘든 일을 겪는 것 처럼 느껴졌었는데 말이예요.
꽁이님 얘기 듣고나니 저보다 어린대도 꼭 가까운 언니얘기 들은 것 간은 느낌이 드네요.
참!저도 대학때 클래식기타 동아리 활동을 했었답니다.
꽁이님과 뭔가 통하는게 있는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컴퓨터는 고쳤고 디카만 새로 구입하면 북클럽 활동도 열심히 할께요.
꽁이님 얘기 정말 감동이었어요!!!
ㅠ_ㅠ 쓰시기 너무 어려운 얘기를 , 이렇게 올려주시궁..
울 꽁이님~ 다른 말 안하구, 이말만 할게요!
꼭 소의 동생 올해!! 올해!! 부탁드리어요 헤헤 ^^
언제 이런 글을~~~~토닥토닥~~
정말 이쁜 똑순이셨군요!! 우리 방장님~~
항상 너그러운 마음으로 잘 챙겨주셔서 저는 평탄하게 풍요하게 살아온 분인가보다 했어요^^
몸은 괜잖으세요?
소희랑 아빠랑 엄마랑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설원에 따뜻한 가족처럼 차가운 기억속에 이젠 따뜻한 행복함이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화이팅요!!
글 읽으면서 깜짝 놀랬어요.
항상 밝은 미소를 띄우던 꽁이와 소의라서
아무 근심걱정 없이 편하게 살아온 모녀인줄 알았죠.
알고보니 울 꽁이님이 똑순이, 캔디였군요!!
많은 아픔이 있었지만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행복을 누리면서 사는 모습이 더 아름답습니다.
소망대로 꼭 소의 동생이 생기는 올해가 되길 바래요!!
아니 꽁이님은 은제 글을 올리셨대요?..
아침에 쑥에 들어오니 읽을 글이 너무 많아서 말이지요..ㅎ
에고 읽는 중간 눈물바람도 하공(시아버님 얘기)..ㅋㅋ..웃어대기도 하믄서..(일지매..ㅋ)
꽁이님 글은 참 담백하믄서도 사람을 끄는 힘이 있어요..
밤에 쓴글 같지 않게 짖어버리고 싶을 만큼 감상적이지도 않구요.
(밤에 쓴 글 아침에 읽으면 박박 찢어버리고 싶잖아요..구끄러와서..ㅋㅋ)
꽁이님이 그래서 소의동생을 바로 갖지 못하셨구나...
정말 신랑님 많이 놀라셨겠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지셨다니 예쁜 소의동생 꼭 만들어주셨음 좋겠네요..
견우와 직녀처럼 만날수없는 우리..지만..ㅋㅋ
언젠가 그럴날이 오것지요?..
소의가 7살이라니 정말 시간 빠르네요..
하긴 유성이가 6살이니깐요..ㅎ
위의 가족사진처럼만 꼭 행복한 가정 되셔요..
네명이 되면 더 좋구요..ㅎㅎ
꽁이님=토깽이=소의
제 머릿속 꽁이님하면 떠오르는 토깽이 소의.
글 읽으며 부모, 그리고 가정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네요.
제 신랑 친구중 부모님의 잦은 이혼으로 아직도 싱글로 있는 친구가 있어요.
외모와 직장 다 괜챦은데 가정을 꾸리지 않고 사는 모습보며
내심 아버지께서 두번이나 이혼하셨으니 가정에 대한 불안과 책임감때문에
몇번이나 좋은 사람만나도 결혼시점에서 성사가 안되는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것보면 꽁이님은 잘 극복하셨고 또한 좋은 남편분 만나신 것 같아요.
살면서 겪지 않고 싶은 일은 피해갔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꽁이님이셨으니
잘 딛고 일어서신 것 같아요.
올 한해 정말 바라시는 토깽이 동생 생기길 진심으로 바래요~
제가 아는 언니도 제 큰아이와 큰애가 동갑인데 하도 둘째가 안생겼는데 6년있다
둘째가 생겨서 작년 가을에 태어났어요.
꽁이님에게도 이런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그리고 아마 너무 착실하게 열심히 잘 사셔서 이런 좋은 선물 주실거라 믿어요.
아..... 참.......거.......참.......
읽는 내내 그랬네요.
시련은 사람을 강하게 키워준다지만
사실 그런 시련이 좀 덜 스쳐갔으면 하는게
사람 바람인데....... 꽁이님 이제 좋은 일만 생길거예요.
둘째도 꼭 꽁이님에게 찾아와주길 빌겠습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픈 사연... 눈물이 소리 없이 흐르다가...
눈물 콧물 주체 못하고 흘리는 바보여기 있네요~~ㅠ.ㅠ
현재는 행복이니 다시 웃으며 참 멋진 남편 부럽당~~~
둘째... 걱정마세요~ 생길꺼에요~ 토깽이 좋겠다 ~ 이렇게 멋진 엄마 만나서~
늘 눈팅만 하고 가끔 들르는 쑥쑥인데, 꽁이님의 글을 읽고 뭔가 뜨끈하네요.
힘든 이야기 이렇게 들려주시고, 가까운 느낌?^^ 혼자만 그렇게 느낍니다.
올해는 좋을 일만 많이 생기실 꺼예요.
쑥쑥엄마들 다들 정말 열심히 사시네요. 저만 뭔가 불평하고 제자리에 있는 느낌이예요..
노력하며 살아야 겠어요.
늘 행복하세요~~~
아.....예쁜 꽁이맘님......
저 몸이 안좋은데다...마음에도 찬 기운이 도는 날이라.....쓰러지기 일보직전인데....
이렇게 저를 일으켜세우시네요.
태그가 더 멋짐...우히히~
오늘 하루는 꽁이님 생각하면서 힘 내려고요. 감사합니다. 힘 주셔서.
살면서 언젠가 꼭 한 번 제가 힘이 되드리는 때가 오면 좋겠네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나... 보기엔 노홍철 같아도... 마음 약한 거 알면서... 아침에 일찍 회사 나와서 글 읽다가 혼자 울었잖아요.
왜 아침부터 사람을 울려.....
항상 웃는 얼굴이시기에 항상 열심이시기에 저는 곱디고운 일만 겪고 살아오신 줄 알았답니다.
몸집도 자그마하셔서... 그런데 건강도 안좋으신 일이 있었군요...
우리 엄마도 뇌수막염이셨는데, 한참 고생을 하셨다지요. 완쾌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여 느즈막히 신랑을 만나서 빨리 결혼을 준비하다보니, 게다가 결혼 후 바로 하진이 생겨서 알콩달콩 연애한 이야기도 없는데~ 와.. 또 이렇게 보니까 나 막 부럽고 그러네요. ㅎㅎㅎㅎ
신랑님 멋지세요. 그리고 깽이님, 진짜 외유 내강이십니다. 이제 언니로 모실래여~~
새벽에 글 읽고 혼자 먹먹해져서.. 눈물 닦고 겨우..댓글 달아요.
에고.. 울 꽁이님.. 정말 강하신 분이예요. 정말 가녀리신 분인데 뵐 때마다 강단있는 느낌이 들어 참 신기했는데
이런 삶이 꽁이님을 정말 강하고 단단하게 만들었나봐요.
유난히 밝은 미소와 해 맑음을 지닌 소의가 꽁이님을 더 많이 웃게 하고 행복하게 해 줄거예요.
든든하고 훈남인 신랑분도 꽁이님 곁을 지켜주시니.. 더 든든하지요.
올해는 예쁜 토깽이 동생이 꽁이님께 찾아오길 바랍니다.
3월에 함 뵈어요~~ 경인지역 오프하신다던데..제가 꼭.. 안아드릴께요~
몇번을 썼다 지우고지우고 합니다.
밤에 읽어서 저만 울고있는지 어쩐지..
그냥 안쓸랍니다 그건.
첫글에 진상넘을 하나 쓰셨길래
(지금 제 마음이 그닥 유쾌하지 않은상태라)
더더욱 도마에 올려놓으려했는데,
그 뒤 대인배등장으로, 가치도 없는 고넘은 패~쓰입니다.
한줄 읽는데 제가 왜 설레일까요..
신입생인척 "네 누나ㅋㅋ"
그리고 또 흔드는 메모.
"장난해? 지금 다틀리고있어" ㅋㅋㅋ
한센스하십니다 소의파께서도.
아님 선수신가...^^
토돌이나 토순이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저도 1년동안 둘째가 안찾아와서
참 눈물바람 많이했었어요.
다들 마음을 편히 가지라는데...
꽁이님은 금방이라도, 이쁜 토깽이2호 찾아올것같네요
좋은소식 꼭~~~기다릴께요 꽁이님.
힘든 일이 많으셨군요 마음으로 읽어지는 글이였어요
가까이 계셨다면 손을 꼭 잡아드렸을텐데요
그럼에도 이렇게 예쁘게 바르게 살고계시니 하늘나라에서 흐믓하게 보고계실 거예요~
건간 잘 챙기시고요 예쁜 토깽이 닮은 동생도 꼭 함께하길 바랄께요
너무 행복한 가족 사진이예요
꽁이님~~~~
그작은 체구에 정말 참 많은 아픔을 겪으셨군요.....
우리 동갑인데..한참 언니같아요 꽁이님........
환한~~~미소가 넘 인상적이고 매력적이신 꽁이님^^
정말 밝고 곧게 크신거같아요~~~
사진 넘 보기좋아요 ^^
아궁~~ 남푠님 넘 훈남이시당~~~ 듬직하시죵!!!^^
이렇게 쭈욱~~계속 평생토록 건강하시공~~ 행복하셔용 ^^ 약속~~~
내후년즈음... 사진속에 꽁이 동생도 함께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꽁이님 밝으신분이라 앞날 쭈욱 밝으실꺼여요~~~~~~~^^
늦은 밤....먹먹한 가슴으로 앉아있네요...
사진으로 처음 뵙는 꽁이님.. 넘넘 행복해보이시구요...
힘든 일들 많이 겪으시면서도 열심히 사시는 모습 넘 감동적이예요...^^
앞으론 힘든 일 없이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사시고, 올해는 꼭 소의 동생이 생기기 바랄께요..
북클럽에서도 항상 따뜻한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꽁이님, 저녁 8시에 컴끄러 왔다가 이글을 봤어요..그리고 애들 재우고 다시 들어와서 읽어보았어요..
애들 재우면서도 이글이 계속 머리속에 있었어요..
하루종일 고민하셨다는 말...부모님일과 시아버지일은 적기 힘드신 부분 이셨을텐데 이렇게 용기내서 적어주셨네요..맘이 많이 아팠어요..저의 경우도 여러가지 것들이 생각이 났구요..
몇달전에 저희 신랑이 읽고 있는 책이 있길래 봤더니 "내일 죽어도 이혼하고 싶다"라는 제목의 책이더라구요..으잉? 하고 책을 펼쳤는데 가정법원 판사님이 이혼사건을 다루면서 유형사례소개 및 느낀점들을 적은 책이더군요.. 그중에 그런말이 있었어요..이말이 판사님 말이었는지 다른이의 말이었는지 생각은 안나는데 살면서 자신도 여러번 이혼하고 싶었을 때가 있었지만 그 위기를 잘 극복하고 이렇게 가정을 지키면서 살아가고 있는점에 감사하는데 그게 아이들에게 울타리가 되어 줄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아이들에게 울타리가 되어준다는것..부모가 가정을 지켜준다는것..
참 쉬운것 같으면서도 부부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죠..
꽁이님 , 그리고 저 자신에대한 다짐이기도 해요..(저희가 좀 티격태격 잘 하거든요^^)
우리 아이들에게 부모에대한 걱정은 하지 않게 해주자구요..그래서 항상 행복한 아이들이였으면 좋겠어요..
흠흠........
읽으면서 눈물이 나려는걸 간신히 참았네요.
참 많은것을 겪으셨는데도면도 밝으신 모습 넘 보기 좋아요
역시 역시 건강한게 최고인거 같아요.
더 많이 건강해지시구요. 토깽이에게 이쁜 동생하나 생겼음 좋겠어요
에고...아프시면 안돼요......
넘 밝으신 분이라 이런 아픔이 계신줄은 몰랐어요..
사람이 티가 나기 마련인데...잘 극복하신거 같아요..
항상 궁금했던 꽁이님에 대해 알게되서 넘 기뻐요.
워낙 소의가 귀염둥이 이미지라 꽁이님도 귀여운 느낌이거든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제 예상이 틀리지는 않네요..어쩜 이렇게 귀엽게 생기셨나요.....^^
사진으로 보니 가족이 넘 행복해 보여요...그 행복 오래오래 끝까지 가셨으면 합니다.
저도 올해 꼭 동생 생기기를 바랄께요...
울 소의 이쁜동생 보면 무지 좋아할텐데...
참, 제이가 왜 인도춤을 추나 했더니...그게 예전 소의 동영상에서 본 춤이더군요..변형된거....^^
호주조사가 진행될수록 진솔한 이야기가 나오는듯 합니다.
후딱 해버린걸 다행이라 생각해요...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요...지금처럼 말입니다...
ㅜㅜ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인데 넘 안타까운 일이 있었군요. 저도 가족중 한 분이 그렇게 자신의 병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삶을 포기했던 사건이 있었어요. ㅠㅠ 경찰까지 와서 조사하고 ..
저희 시어머니도 그 맘때 돌아가셨는데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일이 있었군요. 너무 맘이 아파요. ㅜㅜ
눈가가 촉촉해집니다. ㅠㅠ
으아아 저는 호구조사 통과할랍니다. ㅎ 그냥 명랑주부로 신비주의 유지할래요. ㅋㅋ
아픈 기억은 다 시궁창에 던져버리고 길지 않은 인생 즐겁게 살자구요. ~!!
엄지공주같이 자그맣고 해맑은 귀염둥이 꽁이님 그런 사연이 있었다니. 참 사람일은 모르는거네요.
뭐든지 음이 있으면 양이 있다고 인생은 그런거겠죠..
그리고 꼭 동생 보시길 기원합니다. 꼭꼭꼭이요. 꽁이님~!!!
그리고 아프면 안됩니다. 너무너무 다행이에요.~!!!
우와~감동적인 이야기에 가족사진까지~^^
꽁이님 정말 오목조목하신데 이목구비는 또 시원시원한 미인형이셔요~!!
어려운 일도 많이 겪으셨는데, 잘 이겨내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이든 똑 부러지게 잘 하실 것 같아요~
꽁이님 글에서도 느껴지지구요~
정말 쑥쑥에는 인기녀들만 계시네요~!! ^^*
그 인기녀들과 결혼한 행운의 남자들도 많구요. ㅎㅎㅎ
올해 꽁이님의 소망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토깽이 동생이 있으면 유게에 더욱 오래 오래 계실 수 있으니까요~~~^^
에구.. 가족 이야기에.. 사무실에서 혼자 고개숙이고 눈물 뚝 뚝 흘리고 있는데.
예남매맘 이라는 글자를 보고는.
정신이 번쩍 드는데요.. 꽁이님.. ㅋㅋ
소의를 보면서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너무 맘이 고우신분..^^
뇌수막염도 앓으셨군요..
에구.. 그게 무척 위험한 병이더라구요..
그래도 약먹고 다 나으셨다니, 너무 다행이에요..
주말부부할때, 울신랑이 열이 펄펄나고 해서..
병원에 갔는데, 뇌수막염일지도 모른다고 하여,
제가 눈물을 흘리며 찾고 찾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뇌수막염은 아닌것같다고했지만.암튼, 지독한 감기인지..
아주 심하게 앓았었어요...
아구... 근데, 왜이렇게 쑥쑥에는 한 인기 하셨던 분들이 많으신거에용????
참나..
다 만나면 전 가면쓰고 나타나야할것같아요.ㅎㅎㅎㅎㅎ
왜 이렇게 다들 인기가 하늘을 찌르시는지 참나.ㅎㅎ
아버님일은 넘 맘 아프네요..
근데, 아마도, 너무 여리셔서, 그러셨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런것이 더욱 맘이 아프네요.참..
여러가지 일들이 많으셨네요.흐..
저도 여러서는 일들이 많았지만..
오히려 크고나니, 그런것들이.. 경험이라는 이름으로
더 단단하게하고, 힘을 내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것같아요.
꽁이님..애들이랑 동갑이라그런지,
더욱 정감이 가요.
저도 그쪽살았으면 자주 보고.. 수다떨고 그러고 싶어요. 흐흐..
전 어찌 글을 쓰나요..흐흐..
그래도, 다른분들 글 이리 재미나게 읽었으니, 저도 함 써봐야겠어요..
ㅋㅋ
사는곳을 쓰다보면, 사람이야기만 나올것같아요.
꽁이님..
어서 써서 오릴께요.흐흐
재미없다하심 어쩌나 살짝 고민이.ㅎㅎ
감동적인글 잘봤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