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봤는데..너무 슬퍼서 오랜만에 울어봤네요.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나보가 우리 엄마에게 감정이입이 되네요.
예전에 봤던 글인데도 다시보니 ㅠㅠㅠ
내일 아침 눈 엄청 붓겠어요.
신랑이랑 애들한테 잘 해야겠어요~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256권

5세 Mary-누적 235권

아이들 재우고 이제사 컴터를 켰어요.
읽기방 들어와서 대문 보고 눈물펑펑.. 연로하신 엄마생각도 나고..
후회하지 않도록 좋은말 듣고싶어하는말해주면서 살아야겠어요.
저는 어제 사고이후 계속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기는 했지만 많이 진정이 되었어요.
걱정해주신분들 넘 감사드려요.
그덕에 려현이 유치원 개학날인걸 깜박하고 있었어요. 다행히 종일반이였던터라 유치원에는 가고 있었지만 가방도 없이 보냈네요. 에휴~
* 영어책
172. Thinks I like
173. Monster monster
174. Go away big green monster
175. Forggy's day with dad
176. Froggy goes to bed
* 한글책
262. 로봇 친구
263. 청개구리
264. 병원에 갔어요!
265. 모두 다 날아다녀요!
266. 포폴의 모자
267. 감기에 걸렸어요!
278. 숲 속 나라 까치네
279. 바다가 좋아요
280. 바람아 고마워
281. 비뚤어진 은빛이의 눈을 고쳐 주고 싶어요
282. 시계 이야기
좀체로 영어책 권수가 안 느네요. 에궁..
아주아주 오랜만에 출석하네요.
명절 지나고 아이들이 식구들이 돌아가면서 많이 아파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도 없었네요.
1월 30일부터 잠자리 동화로 조금씩 읽어줄 수 있는 여건이 되었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감기 대단하더라구요.
1/30 ~ 1/31
* 한글책
175. 마르티에의 생일 선물
176. 충치 도깨비 달달이와 콤콤이
177. 이모의 결혼식
178. 쌈닭
179. 엄마를 내다 버릴테야
180. 이 닦을래요
181. 출동이다 경찰차
182. 밀림과 사막
183.수박 도망가다.
184. 초록딸기 빨간 딸기
185. 여우네 집은 어디?
* 영어책
77. humpty dumpty
78. when i'm feeing sad
79. when i'm feeling scared
80. when i'm feeling kind
81. school bus
82.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헉!!!
언제까지 출석했나 찾아봤더니 1월 19일까지 출석했었네요.
오늘부터 열심히 출석할꺼니까 저 빼놓지 말아주세용!!
너무 슬프네요. 보면서 눈물이 흘러 내리네요.
울 아이들 무슨 일이냐며..묻네요. 슬픈 동영상이라 했더니 자기들도 보겠다고.
아이들이 공감할 수 는 없겠죠...
170. clolurful days
171.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
172. My new animal friend
173. This little pig went to market
174. I have a toothache
175. My friend whiskers
176. A surprise party
177. Great grandmother mouse
에구, 오늘 무슨 날입니까?
유게에 게시글들이... 심상치가 않아요. 훌쩍...
저희아빠가 대장암으로 돌아가셨거든요. 동영상보다 아빠생각이 나서 그만... 훌쩍~
1/31
206. Hiccups~
207. The wrong-~
208. The day the sheep~
209. Best friends~
210. Two crazy pig
어제 눈이 많이 왔지요.
애아빠가 스텐다라(?)를 시어머니한테 얻어서 도연이 눈썰매 태우고 놀았네요.
(김치담글 때 쓰는 건데 놀라고 주시네요. ^^)
잘 안놀아주는 사람이 어제는 아주 조그만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했답니다.
그런데 지금 기분이 다운되서 어쩌죠. ㅠㅠ
아차..오늘...게시글 중에..어떤 분이..500권 애기했는데...저희 모두..300끝내면..멈추지 말고...계속 이어가면 좋겠어요...2월 15일까지라고 했는데...아직..권수가...헉..당장..달려야겠어요.
(준혁5세)
오늘은 유게에 긴글들을 보다 오전시간이 다 지나가버렸고 이 동영상까지..
쑥쑥몰에 가보니 마녀위니 6권세트책 팔고 있더라구요..마녀위니책이랑 dk첫사전 하나 구입했어요..
마녀위니 원서는 글밥이 많아 아직 어렵지 않을 까 했는데 한글책을 여러번 읽어서 그런지 내용도 쉽게 다가오고 그리 어려운 단어도 많지않아 쉽게 읽었어요..
읽은책 4권 (누계247권)

아~ 혼자 코까지 풀며 펑펑 울었네요~
나이가 드니 눈물이 많아지네요~
결혼전에 울엄마 드라마 보고도 안운다고 맨날 독하다 그랬는데요
함께 있음을 감사하고 행복해야하는데 너무 많은 순간 잊고사는 것 같아요
주원이가 또 밤에 열이 올라 몇권 못 읽었어요~
덩치는 누나만해도 아직 어리긴 어린가봐요~
감기를 걸려도 누나보다 심하게 오래가네요 ~
밥도 잘 못먹고 입술도 부르트고 맘이 짠해요^^
그래도 아침에 열이 좀 떨어졌길래 어린이집은 보냈네요 ^^
6세 서연
4세 주원
돼지책
엄마구두는 참 예뻐
기분아 좋아져라
이사가기 싫어요
두릉마을 168번지
dogs
fancy dress
can you see me
the box of treasure
at the park
here are my hands
Can you keep a secret
spider, spider
뒤죽박죽 나라의 황제
push
한글5 영어8<총계 한글 :192권 영어:203권
한글1 영어1<총계 한글 :180권 영어:20권
안울려고 했는디~~
끄트머리쯤 가서 울고 말았네요~~
너무 슬퍼서리....
나도 애들아빠한테 사랑한다고 자주 말해야 겠어요^^
어제는 정말 오랫만에 책 읽었어요
그동안 한권두권 대충 읽다가
유성(샬럿님 아들)이 따라 잡는다고 두 남매가 책을 산더미보다 넘게 쌓아두더니
한글책만 8권 읽었어요~~
북클럽에서 한 프로기 흘려듣기 하구요~
채윤인 안그랬는데 성준인 좋아하는 책이랑
안 좋아하는 책을 골라내내요~~
책도 잡다하게 읽어주면 좋겠구만은
그거야 제 마음 이겠지요???
날씨가 정말 추워요~~
이제 그만 추웠으면 좋겠는뎅~~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거짓말
손톰깨물기
*영어책
The safari adventure
The storm(2)
A new classroom
*DVD-고고의 영어모험
누계
한글-209
영어-383
장염으로 집에서 밖에서 놀고 쉬던 유성..
저녁에도 끊임없이 물감놀이하자해서 그리하고
콩순이 컴퓨터 가지고 놀고 명작 책 보다가 책정리도 하고
종이접기에 퍼즐맞추기에 빈박스로 기차놀이..
정말 아팠던 애 맞나싶게 잠시도 쉬지 않고 노네요..
그래서 잠자리 동화책은 심플합니다..
책을 읽는데 제가 피곤해서 술취한것처럼 혀가 꼬엿나봐요..
유성이에게 한소리 여러번 들엇네요.."엄마 예쁘게 읽어주세요오~~~"하구..ㅋㅋ
혼자보던 책은 목록에 안넣었어요..이것저것 막 봐서..
어제 드뎌 도서관에서 치열하게 빌리던 오알티를 샀네요..
우선 좋아하는 5,6단계만..
앞단계는 다시 한번 도서관에서 빌려다봐야겠어요..
오늘아침엔 올만에 60분 부모를 봤는데 박현영씨가 강의를 하더군요..
내용은 쑥맘들이라면 거으 아는 내용이라 패쓰~~
근데 그 열정만큼은 배우고 싶더라구요..
저도 사그라들었던 열정을 사이버테슬과 함께 불살라보고자 합니다..ㅋㅋ
나블루님 영상 조매 슬프네요..
울 신랑도 저녁에 보여줄까?..
요즘 살짜기 냉전인데..ㅎ
나블루님..영상..정말..저도..눈물 쭈루룩.
내가 죽게 된다면....지금 주변 인들을 위해..해 주는 잘디 작은 일들이..허망하게 보이네요.
ㅋㅋㅋ.나를 위해도..시간이...부족한거 같은데...하하하...갑자기..완전..이기적인.모드로..바뀌는...
아침에...왼쪽 팔목이 아파...수현이 늦은 등원하고.병원엘 다녀왔더랬지요.
엑스레이 상으로..깨끗한데..그러신다며..ㅋㅋ
1년 전에도..오른쪽 팔목이..무지 시큰거릴때도...깨끗한데..그러신다며.
오늘도 같은 의사쌤이여서..더 챙피했어요.
근데..왜 이렇게...시큰거리는건지.
어제 오늘 사이...이 엄마..자꾸..짜쯩 폭발이예요.
널려진..집 정리와..밀린 빨래해야겠어요.
글구..제이맘님의...유게떠나시며...글 읽고...오늘은 알파벳을 만들고 싶어지네요.
책 읽은거..다시 쓸께요.
눈이 정말 많이 왔어요...날도 춥구요~감기 조심하세요~
지우 어제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131 snow
132 be my valentine
133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한글책
116 우린 형제인걸
117 동물들의 나이자랑
눈이 정말 많이 왔어요...날도 춥구요~감기 조심하세요~
지우 어제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131 snow
132 be my valentine
133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한글책
116 우린 형제인걸
117 동물들의 나이자랑
눈이 정말 많이 왔어요...날도 춥구요~감기 조심하세요~
지우 어제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131 snow
132 be my valentine
133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한글책
116 우린 형제인걸
117 동물들의 나이자랑
이거~~ 우리끼리보고 울기 넘 아깝지않어요???
게시글에도 올렸음 좋겠어요 ^^
동감하시는분~~??
(쑥쑥 울음바다 될려나~~~ ^^a)
어제는 게으른 엄마 때문에 의무적으로 한 권 달랑 읽었어요.
영어책
156. Down by the station
시준이 젖떼기는 하루만에 실패입니다 ㅠㅠ
이녀석 자지러지게 넘어가는걸 보다 못하고 밤에 잘때만 먹이기로 하고 수유를 하는데
거의 울면서 젖을 먹더라구요. 하루종일 굶다 허겁지겁 먹어서 그랬는지 토하기까지..
그 모습 보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그래봤자 몇 달인데...
몇 달 덜 먹으면 성장에 방해가 많이 될까요?
신체적인 성장이야 커서도 한 번 더 크니..
지금은 정서적인 안정에 중점을 두렵니다.
친정엄마 소식듣고 걱정되어 달려왔다가 가슴을 치면서 집에 가셨는데
어제 전화에 포기했다 말씀드리니 "아고, 잘했다~ 잘했다~"
왜이리 젖끊는데만 마음이 약할까요.
시연이때는 의사 약사한테 온갖 비난 다 받으면서도 꿋꿋하게 두돌까지 모유 먹였는데
그만큼은 아니더라도 집에 있는 동안이라도 그냥 먹일랍니다.
이상 마음 약한 엄마였습니다 ㅠㅠ
엉엉~~~~~ㅜㅜ
나블루님~~~ 책임지셔욧!!!!
저 넘 울어서...머리가 띵~~해요 ㅠㅠ
영상......정말 감사드려요~~~^^ 갑자기 남편한테도 잘해야겠다는 생각이들어요..
신랑 잘 못챙겨주는게 팍팍 찔려옵니다 ^^;;;
갑자기 우리부부 손잡고 건강검진 하러가고싶은 생각이 ....
(휴~~ 울신랑은 올해부터 무료건강검진받겠네요 ㅋ^^;;;; )

이영어책은 유치원교재네요 ㅋ (혹시 첨보셨다고 궁금해하실까봐서리 ㅋㅋ)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6
232
2
영어책
1
236
3
DVD
까이유DVD
펑펑~~~ 울어서 눈 팅팅부었당 ㅠㅠ
(딸래미에게 들킬까봐... 빛의 속도로 닦으면서 보았다는 후문이...... ^^;;)
나블루님... 감동적인 영상보고 울다가 글쓴거 다 날아갔습니다. 흑흑...
요즘 제가 무신 정신으로 사는 지, 자꾸 센치해져서리 업데이트한다고 컴터 꺼지는 지도 모르고 글쓰다 멍때렸네요... 어쨋건 감동적이었고, 펑펑 울었다는 얘기 였습니다.
A반 숙제 검사 부터 올릴께요... 요즘 직장일 때문에 엄청 바쁘신 민규예린맘 빼고 백프로 출석이네요...
멋지셔용...다들...^^
A반
30(월)
31(화)
1(수)
2(목)
3(금)
4(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36
심바
☺
☺
36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
33
마린
☺
☺
37
7세
도연이맘
☺
☺
36
파란구름
☺
☺
36
사자털
☺
☺
36
6세
작은기적
☺
☺
37
해피데이
☺
☺
35
5세
시연시준
☺
☺
37
태형이는 어제 빵권 읽었답니다.
어제는 눈도 오고 해서 직원들끼리 간단히 저녁먹고 퇴근하니 8시 30분이네요...
그시간인데, 태형이가 잠들어 버렸더라구요..
태권도 도장서 줄넘기를 500개나 했나다 우쨋다나...
하엿튼 한글 책만 쪼매 읽고 걍 자버려서 오늘은 패쓔합니데이...^^
아~ 동영상 보고픈데... 아그들 등원 준비땜시 이따 봐야것슈 ㅠㅠ
1/31 목록 <지연, 지우/ 6세, 5세>
한글책
75. 꼬부랑 할머니 - 권정생
도서관서 권정생선생님의 책을 몇권 데려왔는디 흐미 넘 넘 좋슴다...
울 어렸을 적 부르는 동요 꼬부랑 할머니가~처럼 읽어주었더니 ㅎㅎ
지우녀석 아침 등원전 읽고 하원후 아빠와 또한번 ㅋㅋ
76.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 - 한병호
역시나 재미있는 옛날이야기... 도깨비가 꼬꼬닭을 무셔워하는 이유 ㅎㅎ
지우 아침에 요거 읽다가(글밥이 좀 되더만요^^:;) 좀 늦을뻔 했다는 ㅋㅋ
저녁에 역시나 아빠와 한번 더~~를 외치는 녀석이었슴다...
지우는 요기까지만 ㅋㅋ 사실 뗑깡부리다 아빠한테 야단맞고...
결국 아빠와 병원놀이책(놀이북인데 글씨 엄청 많고 각종 병원과가 소개되어있는... )
읽고 둘이서 놀았음... (전 이책 절~~대 못읽심다... 느무 길어서 맨날 아빠한티 패쑤 ㅋㅋ)
77. 동동 수제비 둥둥 수제비 - 유문조 (마술피리)
어제 저녁에 수제비를 만들어 먹었는데... ㅎㅎ 생각나서 읽어보았어요...
지연양 무지 좋아함... 먹는거라면 이휴~~
78. 너무 화가 나 - 미레유 달랑세 (마술피리)
웅... 이건 요즘 저같아서 많이 찔렸어요... 지우녀석 뗑깡부리기에 읽어줄랬는데...
빨간 표지괴물이 무서운지 냅다 도망가서 ㅋㅋ 지연이만... 지연이 왈 : 지우같다~~
79. 강아지똥 - 권정생
역시 지연양 아빠와 읽었어요... 지연양이 참 조아해요...
80. 황소 아저씨 - 권정생
특이한 그림... 베? 헝겊위에 그려진듯한 느낌의 그림이 재미있네요...
투박한듯 하지만 푸근한 그리운 느낌이 들게하는 책이네요...
우직한 황소아저씨와 귀여운 새앙쥐 형제자매가 나오는 ㅎㅎ 조아요~~
81. 구렁덩덩이 - 소중애 (호야토야옛날이야기)
지연양이 요즘 옛날이야기에 부쩍 관심을 ㅎㅎ
영어책
93. Little Bear 중 Birthday Soup (I can read 1)
cd좀 들어주믄 좋겠는데 영~ 싫다고만 해서 ㅠㅠ
94. Party Fun (DK Readers)
파티 준비? 과정이 나와있네요... 작은 파티 생각중인데... 엄마가 시간이 따라줄지 ㅋㅋ
95. The Froggy Prince (Max&Ruby Bunny Fairy Tales)
96. Max and the Beanstalk ( " )
97. Little Red Ruby Hood ( " )
요렇게 3권은 한권속 내용인데요 권수로 인정해 주었네요...
지연양이 들고와서 꼭!!! 읽어야 한대서요 ㅋㅋ 요즘 다시 Ruby한테 빠져있는지라...
98. Shark in the park - Usborne Phonics Readers
어릴때 보고 간만에 다시 들춰보는 책이네요...
지연양 같은 음가 단어들이 주르륵 나오니 재미있어 합니다...
따라읽기 조금 하다 졸린지 중도에 그만 한대서 뭐 그래... 하고 말았다는 ㅋㅋ
99. Mouse moves house - "
귀여운 그림이 있어서 지루한줄 모르고... 대신 같은 음가 단어들 따라 읽어보기
mouse, moves, house, pack, Mack... 등등 파닉스 리더스라 읽다보면 혀가 ㅋㅋ
어제는 입맛없는 가족들을 위해 엄마 수제비 제작? 감자 듬뿍 수제비 배 빵빵하게 먹고...
사실 지우는 별로인데 지연이 두그릇 먹음...
책 읽는데 지연양 졸리다믄서도 끝까지 읽고 잤네요 ㅎㅎ
간만에 읽은 책 사진도 올려보아요...
전에 레벨업 할땐 매일 정성들여? 찍었는데...
읽기반에서는 첨인거 같아요 ㅎㅎ

ㅎㅎ
오늘은 1빠~~~~~
아침형인간을 꿈구신다더만..오늘은 드디어 성공하셨군요 ㅎㅎ
축하드려요~~~~~
아이들은 이상하게 엄마가 없는걸 귀신같이 알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제가 아침일찍 일어나 나오면
어찌들 알고 그리 깨는쥐....
맥스는 6권을 더 읽어서
184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