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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7, 300권 읽기> A,C반 오세여~

컨텐츠

댓글 8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저요저요
  • |
  • 2012-02-09 12:56
답댓글

그냥 봤는데..너무 슬퍼서 오랜만에 울어봤네요.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나보가 우리 엄마에게 감정이입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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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01 23:15
답댓글

예전에 봤던 글인데도 다시보니 ㅠㅠㅠ

내일 아침 눈 엄청 붓겠어요.

신랑이랑 애들한테 잘 해야겠어요~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256권

 

5세 Mary-누적 23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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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01 22:19
답댓글

아이들 재우고 이제사 컴터를 켰어요.

읽기방 들어와서 대문 보고 눈물펑펑.. 연로하신 엄마생각도 나고..

후회하지 않도록 좋은말 듣고싶어하는말해주면서 살아야겠어요.

저는 어제 사고이후 계속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기는 했지만 많이 진정이 되었어요.

걱정해주신분들 넘 감사드려요.

그덕에 려현이 유치원 개학날인걸 깜박하고 있었어요. 다행히 종일반이였던터라 유치원에는 가고 있었지만 가방도 없이 보냈네요. 에휴~

 

* 영어책

172. Thinks I like

173. Monster monster

174. Go away big green monster

175. Forggy's day with dad

176. Froggy goes to bed

 

* 한글책

262. 로봇 친구

263. 청개구리

264. 병원에 갔어요!

265. 모두 다 날아다녀요!

266. 포폴의 모자

267. 감기에 걸렸어요!

278. 숲 속 나라 까치네

279. 바다가 좋아요

280. 바람아 고마워

281. 비뚤어진 은빛이의 눈을 고쳐 주고 싶어요

282. 시계 이야기

 

좀체로 영어책 권수가 안 느네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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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01 21:15
답댓글

아주아주 오랜만에 출석하네요.

명절 지나고 아이들이 식구들이 돌아가면서 많이 아파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도 없었네요.

1월 30일부터 잠자리 동화로 조금씩 읽어줄 수 있는 여건이 되었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감기 대단하더라구요.

 

1/30 ~ 1/31

* 한글책

175. 마르티에의 생일 선물

176. 충치 도깨비 달달이와 콤콤이

177. 이모의 결혼식

178. 쌈닭

179. 엄마를 내다 버릴테야 

180. 이 닦을래요

181. 출동이다 경찰차

182. 밀림과 사막

183.수박 도망가다.

184. 초록딸기 빨간 딸기

185. 여우네 집은 어디?

 

* 영어책

77. humpty dumpty

78. when i'm feeing sad

79. when i'm feeling scared   

80. when i'm feeling kind

81. school bus

82.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헉!!!

언제까지 출석했나 찾아봤더니 1월 19일까지 출석했었네요.

오늘부터 열심히 출석할꺼니까 저 빼놓지 말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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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01 22:27
여기에도 엄마를 내다 버릴거야 책이 있네요. 지난번 다른분 목록에서 보고 느낌이 확 왔었는데 아직 못 읽었거든요. 울 아이들이 엄마를 내다 버린다고 하기전에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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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2-01 17:08
답댓글

 너무 슬프네요. 보면서 눈물이 흘러 내리네요.

울 아이들 무슨 일이냐며..묻네요. 슬픈 동영상이라 했더니 자기들도 보겠다고.

아이들이 공감할 수 는 없겠죠...

 

170. clolurful days

171.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

172. My new animal friend

173. This little pig went to market

174. I have a toothache

175. My friend whiskers

176. A surprise party

177. Great grandmother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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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1 18:08
슬플것같아서 전 못봤어요
가족이 아프거나 하는 그런거...너무 슬퍼서 주체를 못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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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01 21:18
댓글 읽어보고 저두 동영상은 보지 않았네요.
혼자 있을때 보려구요. 저도 눈물이 많은 편이라 누가 있을때 보면 쫌....
원재유나맘님 300권을 향해열심히 달리고 계시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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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01 22:25
저도 읽다가 눈물이 주르륵...여러가지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필름처럼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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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1 16:45
답댓글

에구, 오늘 무슨 날입니까?

유게에 게시글들이... 심상치가 않아요.  훌쩍...

저희아빠가 대장암으로 돌아가셨거든요. 동영상보다 아빠생각이 나서 그만...  훌쩍~

 

1/31

 

206. Hiccups~

207. The wrong-~

208. The day the sheep~

209. Best friends~

210. Two crazy pig

 

어제 눈이 많이 왔지요.

애아빠가 스텐다라(?)를 시어머니한테 얻어서 도연이 눈썰매 태우고 놀았네요.

(김치담글 때 쓰는 건데 놀라고 주시네요. ^^)

잘 안놀아주는 사람이 어제는 아주 조그만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했답니다.

 

그런데 지금 기분이 다운되서 어쩌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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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2-01 17:10
하루 종일 마음이 좋지 않으시겠어요.
도연이가 많이 행복했겠네요. 눈이와서 좋고 썰매타서 좋고, 아빠랑 놀아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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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1 18:14
그러셨군요. 저도 아빠 일찍 돌아가셔서 아빠사랑을 다 못받고 자랐어요.
이런 아빠가 있었으면 좋겠다...바램이 컸었는지, 시은이 아빠가 그 자리를 메워주며
너무도 친절하고 재미있는 아이들 아빠가 되어주고 있어요
(어머 어케요 저 지금 눈물이 너무 나네요..갑자기 그가 고마워서요..)

(분위기 바꿔야해...요새 쑥 이상해요)
스텐다라라해서 세번 읽었어요 차 기종인가했네요ㅋㅋㅋ
전문용어로 스~댕이지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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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01 21:23
스텐다라로 타는 눈썰매 캬 신났겄다.
우리 아가야들은 나쁜 감기 병균 때문에 후다다닥 집으로 직행했는디....
무쟈게 부럽당!!!
도연이맘님 아버님도 하늘 나라에서 도연이 노는 모습 보시면서 즐거워하셨을꺼예요.
너무 마음 아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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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2 11:48
스탠다라 썰매감으로 딱이네요~~
우리 어렸을적에는 고무 다라로도 타봤는데~~
요즘 사서 쓰는 썰매 저리가라 하게 좋지요~~
다 어른들의 지혜가 담긴 다라 썰매인거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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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1 16:31
답댓글

아차..오늘...게시글 중에..어떤 분이..500권 애기했는데...저희 모두..300끝내면..멈추지 말고...계속 이어가면 좋겠어요...2월 15일까지라고 했는데...아직..권수가...헉..당장..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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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1 16:34
까이꺼 고마 500권 달리까요,~?
저희집도 한참뒤쳐저서 계속 가고싶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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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1 16:45
전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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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1 18:23
전 300권 읽기도 좋았지만,
여러분들을 알게되어 너무 좋았던것같아요.
울고 웃고 응원해주고 토닥토닥해주고...가장 컸던게 시은이 티눈수술로 힘들었던 그날,
많은분들의 위로가....정말 힘이 되더군요 웃게되구요 혼자아닌것같은...
북클럽하고는 또다른 정이 들수밖에 없었던 가장 큰 이유가
매일출석이었던것같아요. 처음 윤누맘님 규칙에 매일출석이어서,
저는 이게 가장 부담백배로 다가왔었거든요. 저를 출석체크하라고 일이라도 안시켜놨으면, 아마 전
퇴출당했거나 자퇴했거나 했을거예요..
근데 북클럽도 일주일 한번만 봐도 정이 들고 친해지는데,
이건 매일을 안부를 물었으니...정이 아니들수 없게 만들었네요^^
딸기냠님 말씀하신대로, 정말 우리반 분위기 너무 좋았던것같아요..위 세분은 당연 동의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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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01 21:28
저도 찬성입니다.
저도 무쟈게 열심히 달려야 하거든요.
1000권까지 간대도 따라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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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2 00:20
저도요 지금 막 틀이 잡혀가는 기분인걸요~~
그리도 읽기방 중독이예요 어디서든 시간만 나면 핸드폰으로 쑥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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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1 14:37
답댓글

(준혁5세)

 

오늘은 유게에 긴글들을 보다 오전시간이 다 지나가버렸고 이 동영상까지..

쑥쑥몰에 가보니 마녀위니 6권세트책 팔고 있더라구요..마녀위니책이랑 dk첫사전 하나 구입했어요..

마녀위니 원서는 글밥이 많아 아직 어렵지 않을 까 했는데 한글책을 여러번 읽어서 그런지 내용도 쉽게 다가오고 그리 어려운 단어도 많지않아 쉽게 읽었어요..

읽은책 4권 (누계24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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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1 15:33
와. 우리도 이거 읽었어요. 방갑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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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1 16:25
다른분들도..쑥만 오시면..그러시는군요..전..울 친정 언니가.가끔 전화해서.확인해요.
또 인터넷만..보고 사는거 아니야구요...그런데..오늘도..다소 인터넷 중독이네요..ㅋㅋ
예스에서..책 몇 권 주문한다는게..신랑꺼 까지..사주었어요.

가정경제..어쩌구 저쩌구.했는데..정말..답이 없네용..이를 우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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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1 16:30
우리집도 마녀위니 큰애때부터 대박난 책입니다~~이책읽으며 새삼 동화작가의 ㅟ대함을 깨달았죠~~
즐겁게 활용 하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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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1 17:27
저희집도 대박난 책입니다.
도연이는 마녀만 나오면 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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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1 18:33
어제 제가 딴곳에서 좀 한눈팔고 있었네요. 그걸 또 잡으러 오시고 ㅋㅋㅋ
준혁이가 위니를 어렵지않게 받아들이는군요.
시은이 6살때 위니를 알고 사서 쭉쭉 가볍게 읽혔는데,
같이 함께산 2명의 6세 친구들은 어렵다고하고 한애는 손도 못대겠다고 했거든요.
그런거보면, 준혁이가 책읽기가 잘되어있나보네요.
재정이 있어힘드시겠지만,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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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01 21:31
'마녀 위니' 제가 재미있어서 처음엔 안 읽으려는가영이에게 막 꼬셔서 읽어주기도 했었는데
요즘엔 먼저 읽어달라고 가져오기도 한답니다.
그림도 정말 재미있고 표현도 많이 어렵지 않아 읽어주기 좋은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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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2 00:21
저도 좋아하는 책이예요~ 글밥이 많아 놀랬는데
서연이 유치원에서 한글책으로 읽어봤다고 아주 잘 들어주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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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2 11:51
전 그제 챕터까지 몽땅 주문했네요~~
쑥에서 챕터 하니까 이거 사은품으로 줘요~
따로 챕터 하나 더 끼어주구요!
웬떡이냐 하믄서 저도 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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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1 13:07
답댓글

아~ 혼자 코까지 풀며 펑펑 울었네요~

나이가 드니 눈물이 많아지네요~

결혼전에 울엄마 드라마 보고도 안운다고 맨날 독하다 그랬는데요

함께 있음을 감사하고 행복해야하는데 너무 많은 순간 잊고사는 것 같아요

 

주원이가 또 밤에 열이 올라 몇권 못 읽었어요~

덩치는 누나만해도 아직 어리긴 어린가봐요~

감기를 걸려도 누나보다 심하게 오래가네요 ~

밥도 잘 못먹고 입술도 부르트고 맘이 짠해요^^

그래도 아침에 열이 좀 떨어졌길래 어린이집은 보냈네요 ^^

 

6세 서연

4세 주원

돼지책

엄마구두는 참 예뻐

기분아 좋아져라

이사가기 싫어요

두릉마을 168번지

dogs

fancy dress

can you see me

the box of treasure

at the park

here are my hands

Can you keep a secret

spider, spider

뒤죽박죽 나라의 황제

push

한글5 영어8<총계 한글 :192권 영어:203권

한글1 영어1<총계 한글 :180권 영어:2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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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1 14:40
주원이 목 많이 부었나봐요..따뜻한 물 많이 먹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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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1 16:29
그럴때 아이들..배즙 차나..단맛이 나는 그런거..먹이면.효과있던데요..빨리 낳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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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1 16:32
아이공 요새 감기무섭다던데 지금은 주원이 나아졌나요~~?
아플땐 애들이고 어른이고 무조건 쉬는게 최고~~맛난거 만들어주시고 푹 자면 개운해질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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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1 17:31
저희 시어머니는 도연이에게 매일 아침 저녁으로 꿀을 진하게 물에 타서 먹이세요.
그런데 그게 효과가 좀 있는 것 같아요.
콧물이나 가래가 있을 때 먹이니 오래가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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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1 18:35
나이먹기 전부터 눈물이 많아요 저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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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1 12:48
답댓글

안울려고 했는디~~

끄트머리쯤 가서 울고 말았네요~~

너무 슬퍼서리....

나도 애들아빠한테 사랑한다고 자주 말해야 겠어요^^

 

어제는 정말 오랫만에 책 읽었어요

그동안 한권두권 대충 읽다가

유성(샬럿님 아들)이 따라 잡는다고 두 남매가 책을 산더미보다 넘게 쌓아두더니

한글책만 8권 읽었어요~~

북클럽에서 한 프로기 흘려듣기 하구요~

 

채윤인 안그랬는데 성준인 좋아하는 책이랑

안 좋아하는 책을 골라내내요~~

책도 잡다하게 읽어주면 좋겠구만은

그거야 제 마음 이겠지요???

날씨가 정말 추워요~~

이제 그만 추웠으면 좋겠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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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1 12:51
끌라라님~~~~
어찌 이리 오랜만이셔요...
성준이랑 채윤이..여전히 불타잇구만요..ㅋㅋㅋ
유성이도 꼭 믈어봐요..
어제 아빠가 짬뽕 드시는데 채윤이누나 얘길 또 하드라구요..ㅎ
책은 우선 좋아하는 책 보여주시공 한번씩 슬슬 껴서 읽어주셔요..
날씨 정말 춥지용...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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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1 14:56
끌라라님..
정말 오랫만에 오셨네요..자주 오셔요~
전 잠깐 준혁이 가고 올때만 나갔다와서인지 오늘 많이 춥다는데 추운지도 모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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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1 17:40
네. 도연이 데리고 오는데 코가 엄청 빨갛게 되었어요.
상가앞에 눈을 안치워서 넘 미끄러웠어요. ㅠㅠ
내일 더 춥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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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1 18:40
어제 잘하고 왔네~~
예비소집 다녀오니 좀 마음이 남다르네..
어제 유치원선생님 통화하면서 펑펑 울었네..정떼기 힘들어 어쩌냐고..
난 반개월전부터 졸업준비를 하는엄마같어...
끊고나니 창피하더만 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이 아이아빠 이야기인가봐?
걍 안볼라네...
미술 다시 알아봐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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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1 12:45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거짓말

손톰깨물기

 

*영어책

The safari adventure

The storm(2)

A new classroom

 

*DVD-고고의 영어모험

 

누계

한글-209

영어-383

 

장염으로 집에서 밖에서 놀고 쉬던 유성..

저녁에도 끊임없이 물감놀이하자해서 그리하고

콩순이 컴퓨터 가지고 놀고 명작 책 보다가 책정리도 하고

종이접기에 퍼즐맞추기에 빈박스로 기차놀이..

정말 아팠던 애 맞나싶게 잠시도 쉬지 않고 노네요..

그래서 잠자리 동화책은 심플합니다..

책을 읽는데 제가 피곤해서 술취한것처럼 혀가 꼬엿나봐요..

유성이에게 한소리 여러번 들엇네요.."엄마 예쁘게 읽어주세요오~~~"하구..ㅋㅋ

혼자보던 책은 목록에 안넣었어요..이것저것 막 봐서..

어제 드뎌 도서관에서 치열하게 빌리던 오알티를 샀네요..

우선 좋아하는 5,6단계만..

앞단계는 다시 한번 도서관에서 빌려다봐야겠어요..

오늘아침엔 올만에 60분 부모를 봤는데 박현영씨가 강의를 하더군요..

내용은 쑥맘들이라면 거으 아는 내용이라 패쓰~~

근데 그 열정만큼은 배우고 싶더라구요..

저도 사그라들었던 열정을 사이버테슬과 함께 불살라보고자 합니다..ㅋㅋ

 

나블루님 영상 조매 슬프네요..

울 신랑도 저녁에 보여줄까?..

요즘 살짜기 냉전인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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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1 12:52
나도 글 올리고 있었는데 먼저 올리셨네용~~
유성이가 아프군요~`
성준이도 며칠전에 감기로 병원 갔었는데~
이사오니 그전에 없는 알러지성 비염 같은 것이 생겼다네요~
이 쌓이는 먼지들은 어째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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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1 16:30
날씨가 너무너무 갑자기 추워져서..아프나봐요..빨리들 회복..모드로..접어들어야할텐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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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1 18:43
여기저기 오알티붐이넹~~~
심바님도 오늘 6,7단계 지르신댜~~~
인북스는 쑥에 감사해야할듯...
사이버테슬...내일은 캠 포장지 뜯어봐야겠네 찾았거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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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1 12:17
답댓글

나블루님..영상..정말..저도..눈물 쭈루룩.

내가 죽게 된다면....지금 주변 인들을 위해..해 주는 잘디 작은 일들이..허망하게 보이네요.

ㅋㅋㅋ.나를 위해도..시간이...부족한거 같은데...하하하...갑자기..완전..이기적인.모드로..바뀌는...

 

아침에...왼쪽 팔목이 아파...수현이 늦은 등원하고.병원엘 다녀왔더랬지요.

엑스레이 상으로..깨끗한데..그러신다며..ㅋㅋ

 

1년 전에도..오른쪽 팔목이..무지 시큰거릴때도...깨끗한데..그러신다며.

오늘도 같은 의사쌤이여서..더 챙피했어요.

근데..왜 이렇게...시큰거리는건지.

 

어제 오늘 사이...이 엄마..자꾸..짜쯩 폭발이예요.

널려진..집 정리와..밀린 빨래해야겠어요.

 

글구..제이맘님의...유게떠나시며...글 읽고...오늘은 알파벳을 만들고 싶어지네요.

책 읽은거..다시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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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1 12:47
넘 열심히 교구만들고 자료찾으시느라 컴하셔서 그런신거 아닌가요?..
아프시니 더 짜증 나실거 같어요..
집정리도 너무 무리하지 마셔요..팔아프신데..
그 알파벳 정말 탐나지요..
저도 마음만 굳게 먹었다가 엄두를 못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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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1 12:54
나도 며칠전에 날궂이 하더라구요..
비오기 전날 말이지요..
짜증 만땅으로다 부리고 나니 다음날
보슬보슬 겨울비가 내리더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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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1 16:48
사자털님 궁금증 제글에 썼네요 ㅋㅋ
혹시 못보실까봥 ^^;;;
아웅~~넘 친절한 작.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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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1 18:45
저 위 써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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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2-01 11:26
답댓글

눈이 정말 많이 왔어요...날도 춥구요~감기 조심하세요~

지우 어제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131 snow

132 be my valentine

133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한글책

116 우린 형제인걸

117 동물들의 나이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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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1 12:52
서울이신가봐요..
여기 광주도 잔득 기대 내지 긴장하고 있었는데 안왔네요..ㅎ
추운데 건강 조심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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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2-01 11:26
답댓글

눈이 정말 많이 왔어요...날도 춥구요~감기 조심하세요~

지우 어제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131 snow

132 be my valentine

133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한글책

116 우린 형제인걸

117 동물들의 나이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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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2-01 11:26
답댓글

눈이 정말 많이 왔어요...날도 춥구요~감기 조심하세요~

지우 어제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131 snow

132 be my valentine

133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한글책

116 우린 형제인걸

117 동물들의 나이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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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1 11:15
답댓글

이거~~ 우리끼리보고 울기 넘 아깝지않어요???

게시글에도 올렸음 좋겠어요 ^^

동감하시는분~~?? 

(쑥쑥 울음바다 될려나~~~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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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1 16:47
없구낭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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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1 18:45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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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2 09:07
글을 이제서야 보았을 뿐이고...
당근 동감합니데이... 저두 토닥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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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2 09:43
훌쩍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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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1 11:11
답댓글

어제는 게으른 엄마 때문에 의무적으로 한 권 달랑 읽었어요.

영어책

156. Down by the station

 

시준이 젖떼기는 하루만에 실패입니다 ㅠㅠ

이녀석 자지러지게 넘어가는걸 보다 못하고 밤에 잘때만 먹이기로 하고 수유를 하는데

거의 울면서 젖을 먹더라구요. 하루종일 굶다 허겁지겁 먹어서 그랬는지 토하기까지..

그 모습 보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그래봤자 몇 달인데...

몇 달 덜 먹으면 성장에 방해가 많이 될까요?

신체적인 성장이야 커서도 한 번 더 크니..

지금은 정서적인 안정에 중점을 두렵니다.

 

친정엄마 소식듣고 걱정되어 달려왔다가 가슴을 치면서 집에 가셨는데

어제 전화에 포기했다 말씀드리니 "아고, 잘했다~ 잘했다~"

왜이리 젖끊는데만 마음이 약할까요.

시연이때는 의사 약사한테 온갖 비난 다 받으면서도 꿋꿋하게 두돌까지 모유 먹였는데

그만큼은 아니더라도 집에 있는 동안이라도 그냥 먹일랍니다.

 

이상 마음 약한 엄마였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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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2-01 11:24
저도 젖끊기 준비중인데 첫째랑 다르게 잘 안 되네요..
우리애도 낮엔 괜찮은데 밤에 잠들기가 힘들어서요..ㅋ 동지가 있었군요..
전 2월중에 떼 볼려는데...둘째는 엄마한테 맡겨놓고 잘 다녀서 그런지 젖 끊기가 저도 싶지 않네요..
맘도 짠하고..늘 떼놓고 다니니깐..미안하고.. 우리 함께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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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1 12:23
우리 아이들 젖끊던때가 생각나요.
아이들 울음소리 10초가 꼭 10분 같죠..
얼마 더 쉬시는 지 모르겄지만 오늘부터라도 어제보다 서서히 시간 간격 늘려가다 보면 무리 않고 진행될거에요, 첫째때 해보셨겠지만..
작년 이맘때 2월 말쯤에 둘째 젖 끊었던거 같아요. 그때 읽기 레벨업에 참여중일때인데..
그때가 생각나네요.. ^^
엄마 맘마 먹다가 잠든 아이들,, 젖 빼냈을때 입 모양 너무 귀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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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1 12:55
그냥 먹이셔요...
저도 둘째 15개월 무렵 끊기 시도했다가 너무 힘들어하면 그냥 먹이려 맘먹엇거든요..
근데 애가 잠깐 울고 말아서 넘 수월하게 끊었지 뭐여요..
그래서 약간 서운하기도 했어요..참 간사하지요?..
그러니 조금 더 먹이셔도 될듯해요..
시준이가 몇개월이죠?..아직 어린걸로 아는데?..
정서적 안정이 중요하다에 한푶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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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1 12:57
돌지나고 우리 두 남매는 그냥 뗐어요~`
둘째 성준인 조금 애 먹었지만요~~
전 그때 일을 하던 처지라서 더 못먹였어요~~
시준이가 원하면 더 먹이라고 애기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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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1 13:14
주원인 돌때쯤 너무 밥안먹고 밤새 젖만 찾아서 둘다 너무 힘들어서 끊었어요
이유식 잘 먹고 그런다면 더 먹이시다가 서서히 줄이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주원이도 수월하기 끊었는데 막상 제가 더 서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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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1 13:16
모두들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시연이는 24개월 다되어서 용인에 사는 조카녀석 태어나는거 보더니 스스로 끊더라구요.
"나는 이제 누나니까 안먹어. 쭈쭈는 아가가 먹는거야.."그러면서요.
그때는 일하면서도 잘 먹였는데 시준이는 이유식을 너무 안먹어요.
조카녀석이랑 같은 주수에 키 차이가 무혀 3cm나 나는걸 보고 울컥했습니다.
굶기면 좀 먹겠지 하고...
우선은 간격 좀 늘려보고 돌 지나서도 밥 안먹으면 그 때 다시 노력 해볼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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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1 18:52
화가 단단히 났구만요 씩씩대며 먹었을 그 분노의 눈빛도
상상히 갑니다ㅋㅋㅋ
저는...
독하게 맘먹고 떼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시연이 병원다닐때 시준이는 엄마한테 맡기고 올라가는게,
시연맘 시연이 시준이 모두를 위해 좋지않을까하는 짧은생각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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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1 11:07
답댓글

엉엉~~~~~ㅜㅜ

나블루님~~~ 책임지셔욧!!!!

저 넘 울어서...머리가 띵~~해요 ㅠㅠ

영상......정말 감사드려요~~~^^ 갑자기 남편한테도 잘해야겠다는 생각이들어요..

신랑 잘 못챙겨주는게 팍팍 찔려옵니다 ^^;;;

갑자기 우리부부 손잡고 건강검진 하러가고싶은 생각이 ....

(휴~~ 울신랑은 올해부터 무료건강검진받겠네요 ㅋ^^;;;;   )



이영어책은 유치원교재네요 ㅋ (혹시 첨보셨다고 궁금해하실까봐서리 ㅋㅋ)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6

232

2

영어책

1

236

3

DVD

까이유DVD

 

 펑펑~~~ 울어서 눈 팅팅부었당 ㅠㅠ

(딸래미에게 들킬까봐... 빛의 속도로  닦으면서 보았다는 후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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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1 11:29
작기님은 울어서 눈이 팅팅 붓고,
저는 밤새 잠 설쳐서 눈이 팅팅 부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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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1 12:56
자진신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궁금했걸랑요..ㅋㅋ
가족들 앞에서 울면 참 창피하죠잉..
저도 얼른 하품을 합니다..ㅎ
신랑은 다 눈치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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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1 12:59
저도 애들 아빠한테 잘 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통했네요~~^^
어제도 과일깍아 달라고 하니까~
귀챦다믄서 한소리 했걸랑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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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1 16:28
ㅋㅋ작기님..저...트러디셔널..질러버렸어요..엄청..고민하다가...ORT를 잘 보았던 덕에.
한글책위해..도서관 열심히 다니려고 했는데..어제 첫 시도 하고. 오늘은..날씨와...제이마마님 덕분에.알파벳 만들다가..시간가버려어요...^^

에릭은 영어유치원 다니는거 아니지요?
전 올 해 그냥 병설 오전에 넣어두고..오후에는 이런저런 활동해야지 하는데.
가끔...에릭과 아이린 그리고...잘 하는 아이들 보면...전문가의 손을 빌릴껄 하는 생각이..마구마구 들어요...한글을..한솔을 2년 넘게 한거 같은데...돈에 비해..효과없어..오늘 예스에서 기적의 한글 다시 주문했어요..엄마표가..정말...쉽지 않아요..매일매일 꾸준히...ㅋㅋ..전 여전히 비주얼만 강한..저의 엄마표가 아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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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1 16:45
샬럿님 ㅋㅋㅋ 궁금증 해결 ^^
시연시준맘님~~눈 뻑뻑해죽갔슈~~~ ㅋㅋㅋㅋ
끌라라님~~~우리 같은과구낭~~ 반성합시당 ^^;;;

사자털님~~에릭 쑥영다녀요 ㅋㅋㅋ
일반유치원인데... 하루 20분씩 영어시간있더라구요 . 그시간에 진행하는 책이네요
그닥...그냥...그래요 ㅋㅋㅋㅋㅋ

한글.... ㅠㅠ
기다리네요... 때를 ;;;
그래서 제가 한글책에 비중을 더 두는겁니다... 책많이 읽어주지못해서 그런것같아. 미안한 맘에...
뒤늦게 정신차리공... 읽어주려하는데...에고고.. 누나만큼 못해줘서 항상 미안하고 아쉽고..
누나는 어릴적 책 많이 읽어주었거든요..그래서그런가..한글도 쉽게 터득하던데....
욘석은... 아직관심을 안보여요.... 요즘 조금씩 제목읽어주면 따라읽어보긴하던데...
좀더 지켜봐야할것같아요 ^^;;;

에릭은 이번 영유2 진행할꺼여요 ^^ 영유1 즐겁게 마쳤으니.. 시기적으로 딱인듯싶어요.
영어는 이렇게 쑥쑥과함께 가려구요... ^^ 영유2 진행하면서 트레디셔널이나.. 쉬운 리더스들 병행도 해볼까도 생각중이네요 ^^그래도 그림책은 절대 소홀하면 안되겠죠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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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1 19:04
무료검진이 몇살부턴디요?
암튼 말만하지말고 저도 빨리 받아야하는데
날풀리면(뭐든 날풀리면 ㅋㅋ) 꼭 할거여요 저도.
저책 제가 저번에 물어봤던것같아요
교재였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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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1 10:24
답댓글

나블루님... 감동적인 영상보고 울다가 글쓴거 다 날아갔습니다. 흑흑...

요즘 제가 무신 정신으로 사는 지, 자꾸 센치해져서리 업데이트한다고 컴터 꺼지는 지도 모르고 글쓰다 멍때렸네요... 어쨋건 감동적이었고, 펑펑 울었다는 얘기 였습니다.

 

A반 숙제 검사 부터 올릴께요... 요즘 직장일 때문에 엄청 바쁘신 민규예린맘 빼고 백프로 출석이네요...

멋지셔용...다들...^^

A반

30(월)

31(화)

1(수)

2(목)

3(금)

4(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36

심바

☺

☺

 

 

 

 

36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

 

 

 

 

33

마린

☺

☺

 

 

 

 

37

7세

 

도연이맘

☺

☺

 

 

 

 

36

파란구름

☺

☺

 

 

 

 

36

사자털

☺

☺

 

 

 

 

36

6세

 

작은기적

☺

☺

 

 

 

 

37

해피데이

☺

☺

 

 

 

 

35

5세

 

시연시준

☺

☺

 

 

 

 

37

 

태형이는 어제 빵권 읽었답니다.

어제는 눈도 오고 해서 직원들끼리 간단히 저녁먹고 퇴근하니 8시 30분이네요...

그시간인데, 태형이가 잠들어 버렸더라구요..

태권도 도장서 줄넘기를 500개나 했나다 우쨋다나...

하엿튼 한글 책만 쪼매 읽고 걍 자버려서 오늘은 패쓔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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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1 11:31
줄넘기를 500개나!!
예전에 살뺀다고 줄넘기 하루에 천개! 하려고 한 적이 있었는데..
300개쯤 했더니 다리가 후들거려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태형이 힘들어서 일찍 잠들만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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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1 12:57
헉..줄넘기 500개요?..
정말 일찍 잠들어야겟네요..
얼마나 피곤하겟어요..ㅎ
오늘은 줄넘기 좀 덜하고 책 읽어주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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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1 13:02
줄넘기 많이해서 힘들었나보네요
어떻게 500개나 했을까요????
채윤이도 태권도 보내달라고 하는데~~
저는 무용학원을 보내고 싶어서 협상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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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1 19:34
줄넘기500개요??
와~~ 시은이반 남자애들 친한친구 4명이 있는데
고애들보면 다 애같기만하고 여려서 그렇게나 많이하는 애들이 있을까..싶네요
이번 토요일에 만나는데 물어봐야겠네요 내가 녀석들을 너무 과소평가하는지..
태형이는 운동신경이 있는편인거죠?
초등 저학년때는 운동잘하는 남자애들이 인기가 많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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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1 08:19
답댓글

아~ 동영상 보고픈데... 아그들 등원 준비땜시 이따 봐야것슈 ㅠㅠ

 

1/31 목록 <지연, 지우/ 6세, 5세>

한글책

75. 꼬부랑 할머니 - 권정생

도서관서 권정생선생님의 책을 몇권 데려왔는디 흐미 넘 넘 좋슴다...

울 어렸을 적 부르는 동요 꼬부랑 할머니가~처럼 읽어주었더니 ㅎㅎ

지우녀석 아침 등원전 읽고 하원후 아빠와 또한번 ㅋㅋ

76.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 - 한병호

역시나 재미있는 옛날이야기... 도깨비가 꼬꼬닭을 무셔워하는 이유 ㅎㅎ

지우 아침에 요거 읽다가(글밥이 좀 되더만요^^:;) 좀 늦을뻔 했다는 ㅋㅋ

저녁에 역시나 아빠와 한번 더~~를 외치는 녀석이었슴다...

 

지우는 요기까지만 ㅋㅋ 사실 뗑깡부리다 아빠한테 야단맞고...

결국 아빠와 병원놀이책(놀이북인데 글씨 엄청 많고 각종 병원과가 소개되어있는... )

읽고 둘이서 놀았음... (전 이책 절~~대 못읽심다... 느무 길어서 맨날 아빠한티 패쑤 ㅋㅋ)

 

77. 동동 수제비 둥둥 수제비 - 유문조 (마술피리)

어제 저녁에 수제비를 만들어 먹었는데... ㅎㅎ 생각나서 읽어보았어요...

지연양 무지 좋아함... 먹는거라면 이휴~~

78. 너무 화가 나 - 미레유 달랑세 (마술피리)

웅... 이건 요즘 저같아서 많이 찔렸어요... 지우녀석 뗑깡부리기에 읽어줄랬는데...

빨간 표지괴물이 무서운지 냅다 도망가서 ㅋㅋ 지연이만... 지연이 왈 : 지우같다~~

79. 강아지똥 - 권정생

역시 지연양 아빠와 읽었어요... 지연양이 참 조아해요...

80. 황소 아저씨 - 권정생

특이한 그림... 베? 헝겊위에 그려진듯한 느낌의 그림이 재미있네요...

투박한듯 하지만 푸근한 그리운 느낌이 들게하는 책이네요...

우직한 황소아저씨와 귀여운 새앙쥐 형제자매가 나오는 ㅎㅎ 조아요~~

81. 구렁덩덩이 - 소중애 (호야토야옛날이야기)

지연양이 요즘 옛날이야기에 부쩍 관심을 ㅎㅎ

 

영어책

93. Little Bear 중 Birthday Soup (I can read 1)

cd좀 들어주믄 좋겠는데 영~ 싫다고만 해서 ㅠㅠ

94. Party Fun (DK Readers)

파티 준비? 과정이 나와있네요... 작은 파티 생각중인데... 엄마가 시간이 따라줄지 ㅋㅋ

95. The Froggy Prince  (Max&Ruby Bunny Fairy Tales)

96. Max and the Beanstalk ( " )

97. Little Red Ruby Hood ( " )

요렇게 3권은 한권속 내용인데요 권수로 인정해 주었네요...

지연양이 들고와서 꼭!!! 읽어야 한대서요 ㅋㅋ 요즘 다시 Ruby한테 빠져있는지라...

98. Shark in the park - Usborne Phonics Readers

어릴때 보고 간만에 다시 들춰보는 책이네요...

지연양 같은 음가 단어들이 주르륵 나오니 재미있어 합니다...

따라읽기 조금 하다 졸린지 중도에 그만 한대서 뭐 그래... 하고 말았다는 ㅋㅋ

99. Mouse moves house - "

귀여운 그림이 있어서 지루한줄 모르고... 대신 같은 음가 단어들 따라 읽어보기

mouse, moves, house, pack, Mack... 등등 파닉스 리더스라 읽다보면 혀가 ㅋㅋ

 

어제는 입맛없는 가족들을 위해 엄마 수제비 제작? 감자 듬뿍 수제비 배 빵빵하게 먹고...

사실 지우는 별로인데 지연이 두그릇 먹음...

책 읽는데 지연양 졸리다믄서도 끝까지 읽고 잤네요 ㅎㅎ

간만에 읽은 책 사진도 올려보아요...

전에 레벨업 할땐 매일 정성들여? 찍었는데...

읽기반에서는 첨인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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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1 10:25
홍홍... 책마다 읽고 느낌에 후기까지... 역시 지지맘님이시네요...
저희 집도 오늘 도서관 가서 권정생 책 함 빌려 봐야 겠네요... 강아지똥만 알고 있었는데, 여러권 있군요... 좋은 정보 감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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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1 11:33
그래도 긴 책을 아빠가 잘 읽어주시네요.
저희집 긴 책은 다 제가 읽어야 합니다 ㅠㅠ
아빠는 읽기 편한 것만.. 그것도 감지덕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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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1 13:01
저도 권정생님,한병호님 책 좋아해요..
맨첨 도서관 첫나들이때 빌려온 책이 한병호님 책이라..
꼬부랑할머니도 아그들이 하도 좋아해서 사려고했었다는..
엊그제 읽은 강아지똥도 잇어서 반가워요..ㅋㅋ
지연양 정말 잘먹어요..그래서 그리 잘 크나봐요..
기침은 좀 으떠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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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1 13:06
감자수제비~~
저도 해보고 싶네요~
채윤이도 성준이도 요즘 입만 열었다 하면
심심해~~배고파~ 과자 사줘 인데~~
감자 수제비로 입을 막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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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1 19:41
어제 시은이 예비소집일이어서 갔더니,
입학전 읽어야할 권장도서표를 주더라구요
거기에 저 황소아저씨가 있네요. 4살때부터 많이 보여줬던책인데.
1학년 권장도서가 그리 수준이 높지않더군요 어쩜 우리들이 너무 높여 읽히고 있는지도요..

저도 수제비좋아하는데,
김강심 칼국수 알아낸후론 칼국수가 맛있어요 물론 같은 국물이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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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1 08:12
답댓글

ㅎㅎ

오늘은 1빠~~~~~

아침형인간을 꿈구신다더만..오늘은 드디어 성공하셨군요 ㅎㅎ

축하드려요~~~~~

아이들은 이상하게 엄마가 없는걸 귀신같이 알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제가 아침일찍 일어나 나오면

어찌들 알고 그리 깨는쥐....

 

맥스는 6권을 더 읽어서

184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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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1 13:01
저희두요...컴하고 잇음 뒤에 이상한 기운 느껴져 보면 둘째...ㅋㅋ
올만에 1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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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1 19:46
맥스랑 오늘 뭐하셨어요?
현경맘님보니, 저쪽반 야자방도 들러야겠구나..생각드네요 ㅋ
대문여실려고 일찍 오셨군요 오늘도.
조금후 초게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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