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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반 오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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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푸른희망
  • |
  • 2012-02-02 00:06
답댓글

정말 요즘 유게에 올라오는 글들...감동과 눈물 한가득입니다..^^

요 글은 예전에 읽은 적이 있는데 이렇게 동영상으로 다시 봐도 가슴 뭉클합니다.

저희 회사에 아주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신 여자분이 계세요..

저랑은 직종도 달라 개인적 친분은 없지만 쉰 가까운 나이에 결혼하신걸로 알고 있었어요.

근데 결혼하신지 5년째인 얼마전 남편분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요.

제 지인이 문상을 가셨는데 그 분이 그러셨대요..

남편과 함께 있을때 손 한번이라도 더 잡고, 포옹도 자주하고, 사랑한다는 말도 자주 하라구요..

그렇게 표현못한게 가장 가슴이 아프더라고 하시면서....

어쩜 넘 가까이 있어 그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고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론 따뜻한 손길, 따뜻한 말한마디라도 한번씩 더하도록 노력합시다~~~^^

 

아...어제는 책을 한권도 안읽었어요....

제가 퇴근도 늦은데다 몸살기운에 좀 쉬느라 신경을 안썼더니

아이들은 사촌언니랑 저녁내내 종이접고 비즈놀이하고 놀았네요...^^

아쉽긴 하지만 이런 날도 있어야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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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02 01:26
암요~~ 아플때는 쉬어야죠
감기 초기에 잡으세요~~독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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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2 03:37
잘 쉬셨습니당.. ^^
저도 어제는 참 정신없이 하루가 흘렀네요.
이제서야 들어와 댓글을 확인하고 있으니..
저도 요즘 유게의 글들 때문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어요. ^^;
모든 분들이 사연이 있고,, 그 사연을 바탕으로 있는 지금의 모습들이 참.. 귀하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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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01 23:29
답댓글

아.. 동영상은.. 아직 못봤어요. 아이패드.. 싫어요. 엥..낼 집에 가서 꼭 볼께요~

 

내일은 서울 올라갔다 둘째 병원 검진하고 모래 다시 친정으로 옵니다.

둘째 많이 아픈건 아니고 예정된 일이라 패스를 못하네요. 교수님들이 봄방학이라... 예약을 미루면 두달 뒤에나 다시 진료 받을 수 있네요.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 좀 심한듯 하면서도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암튼.. 왕복 차비를 와장창 쓰고 둘째만 데리고 가는 통에 주말에 신랑도 못 챙겨줘서 속상했는데...

아까 게시판에 급 초대 이벤트 보고 후다닥~~신청했어요.

덕분에 검사 끝나고 피노키오 공연 보고 신랑과 맛난 저녁 먹고 집에 가서 푹.. 자면 될 것 같아요. ^^

너무 감사합니당.. ㅎㅎ

 

오늘은 치과에 다녀왔어요.

서울에서 해야 할 일들을 못하고 있다.. 친정 오니 맘먹고 하게 되는건 뭘까요? ㅋㅋ

이사간 곳 근처에서 믿을만한 치과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가

친정 언니가 조카들 데리고 몇년동안 다닌 치과를 갔어요.

왠지.. 치과는 덤탱이 쓸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말이지요.ㅋ

 

둘째 치아가 살짝 충치처럼 부옇게 보이기도 하고

아들은 이제 유치가 빠지니 치아 사진 찍어보고 올라오는 치아도 확인하고

지금 하나 흔들리고 있는 이도 뽑아야 하는지 확인하려구요.

치과 진료비는 얼마 안해도 몇십만원을 넘는지라.. 각오하고 갔는데

검진하고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칫솔질을 너무 깨끗하게 잘 하고 아이도 양치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서

두 아이 모두 충치도 없고 치아도 너무 고르게 잘 자리잡았다 하니

괜히 돈 아낀 기분이 드네요. ㅎㅎㅎ

둘째의 희뿌연 것도 충치가 아니라 그냥 치아 색깔이 그런거라고 하시구

아들내미 영구치도 잘 올라오고 있다고 하셨어요.

이 두 녀석 모두 치과 치료에 큰 돈을 쓰지 않게 해 주니.. 너무 이쁩니다. ^^

 

<영어책 읽기 >

#Read aloud
1. I can't wait until christmas - Sesame street

 2. Noah's ark

3. Animal legends - Usborn young reading

 이 책은 어스본 시리즈 중 제일 좋아하는 책이예요.

어제도 읽더니 오늘도 또 읽습니다. 며칠동안 계속 이것만 읽을거라는 녀석..ㅋ ㅋ

동물이 그리도 좋을까요? ㅋㅋ



# 집중듣기

4.. Stories of dragons - Usborn young reading

 

누계 : 154권

 

<한글 책 읽기>
 
오늘도 shy와 통째로 읽는 한국사, 삼국 유사 , 사기 10여권 정도 봤어요.
그리고 공룡세계에서 살아남기 시리즈 두권 봤구요.
모두 학습만화 시리즈에 홀릭해서.. 너무 보고 있네요.
조금.. 조절해 줘야 하나.. 그래도 잘 보니 내버려둬야 하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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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02 01:29
치과... 울 큰아이는 100% 교정입니다용
에구 에구 부러버용~~ 잇몸속에서 부터 틀어져있는 이들...
얼마나 고생스러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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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2 03:53
치과 비용.. 정말 만만치 않아요.
아이들 양치를 참 잘하나봐요.. 방법 좀 알려줘요~~
은양은 양치를 안하려고 저를 막 피해 도망다녀요..
겨우 붙잡아 오빠가 앞에서 시범을 보이면 제가 것도 겨우 손가락 칫솔로 해준답니다.
본인이 잡고 하긴 해요. 재미있어 하면서..
근데 제대로 했을까 싶어 제가 확인차 한번 더하면 저리 싫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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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1 22:58
답댓글

7세주혁 -오늘: 7권(누계:265권) ------------------->>read aloud누적: 182권

read aloud :1. See me skip /2.The best sandcastle

엄마가 읽어주기: 3. Poor Floppy /4. A house for Hedgehog /5. Grandma's Glasses /6. Everyone poops

                        7. Arthur tells a story

영상물보기 : 리틀팍스 1시간

 

4세가은 -오늘:3권 (누계: 161권)

엄마가 읽어주기 : 1. Do not open the door /2. The sea /3. Everyone poops

영상물보기 : 고고기글스 , 리틀팍스

 

요즘..유게에 올라오는 게시글들 보느라...하루하루가 정말 행복하네여~~

대단한 어뭉들도 너무 많으시고....^^

글을 읽으면서..나도 모르게 자꾸 한숨이 나오더군요....난..죽었다깨어나도 저렇게 할 수는 없겠다 싶은게..

자괴감도 들고..부럽고...미안한 마음도 들고..

하...지...만...

비교하지 않을려고요~~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해주고 있는지라..ㅎㅎㅎ

스스로 위안을 삼네여~~요고이 정신건강에 좋겠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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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02 01:32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하려고 노력을 하나 현실은....ㅠㅠ
정신건강 챙겨야죠 그런데... 삶이 참 안도와주는듯 해요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나...반성하는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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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2 03:58
유게의 글들이 요즘.. 장난이 아니지요? ^^
대단들하시다.. 싶기도 하고,,
허나 나블루님도 이렇게 하루하루 진행하시는거이 쌓이면 .. 그래서 그거 글로 쓰면 꽤 훌륭한, 다른 분들이 대단하다,, 하는 맘이실건데요~ ^^
괜한 생각 마셔요.. ^*^
아! 그리고 저는 액티하는 시간과 책 읽는 시간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구요.
주로 저녁 먹고 나서 시간에,,그냥 뭐하다 액티 비슷한거 같으면 관련책 가져다 같이 읽고, 책 읽다 생각나는거 있음 갑자기 다른거 하고,, 그래요.
300권 읽기반 목표 중 하나가 하루에 액티 하나 하기 여서 매일 챙겨서 하려 노력중인거랍니다. 다행히 제가 요즘 시간적인 여유도 되어서 가능했네요. 그 동안은 저도 책읽고, 흘려듣고,, DVD만 했었는데 연습삼아 요즘 이리 .. ^^ 300권 읽기 끝나면 어찌 될지 저도 모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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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01 17:32
답댓글

6세 채니입니다~^^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1 한글책 외톨이 낙타 말리 5 신데렐라 신발박물관 극지방에 사는 동물 개골이가 옷을 입어요     2 영어책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2(누계-185권) little penguin's tale       3 듣기             4 DVD 영상물  라따뚜이   다이아몬드 성의 바비    

 

얼떨결에 월,화요일 오빠등교 시간에 맞춰 일어나더니 안자던 낮잠을 자더라고요~ㅎ

오늘은 적응됐는지..낮잠도 안자고 개골이랑 jesse bear 책에 맞추어 종이옷오리기 (다~내 몫 ㅜ.ㅜ) 랑 개골이 옷 입히기, 신데렐라 테두리 그려주면 색칠하기 했네요..

워낙 오빠껌딱지라 오빠없이 뭐 잘 안하는데..오늘 활동은 워낙 좋아하는 옷 관련 활동이라 그런지..아주 즐겁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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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1 23:04
개골이 옷입히기..넘 깜찍한대여~~신데렐라 색칠도 넘 예쁘게 잘하공..미적 감각이 있는듯..
오빠 껌딱지라니...오빠가 잘 놀아주나보네여~~
남매가 잘 지내는 모습보면..참 부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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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02 01:33
도복입은 모습이 여장부 포스가 좌르르~~
그런데 그림은 공주~~ 딸 이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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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2 04:38
도복입고 활동하고 있네요. ^^? 멋지다.. ㅎㅎ
신데렐라 저것은 무엇으로 하고 있는거에요? 물백묵은 아닌거 같고,, 아크릴 물감인가요?
테두리 선명하게 그려주기까지 하니 참 이쁘네요. ^^
근데 저거 혼자서 그린건가요?
어쩜 저리 그림을 잘그리지요?? 와,, 실력이 대단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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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01 14:32
답댓글
2012년 1월30일 No 미션 내용 제목  1 한글책 선인장호텔 한자1,2-솔루토이         2 영어책 Fiv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What is a princess?   3 Read aloud 스마트파닉스   4 영어듣기       중국어듣기   5 DVD 영상물      영어누계:197 2012년 1월31일 No 미션 내용 제목  1 한글책 스탠의 생일파티 한자1,2-솔루토이 테스가좋아하는 놀이 엄마손은 약손 릴리가어린이집에가는날 꿈도둑 감기에걸린별님 똥벼락 2 영어책 Fiv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Encyclopedia of Places   3 Read aloud 스마트파닉스   4 영어듣기 스마트파닉스 monster Fiv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중국어듣기   5 DVD 영상물      영어누계:200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2012년 2월 첫날이네염..

아자아자!! 이달도 활기차게..

 

동영상 찡하네염..

드라마같은 얘기일수도 있으나 누구나가 동감할 수 잇는..

서로가 서로를 보듬어 주고 더 사랑해줘야하는데 젤루 힘든 관계가 부부관계인듯..

 

올초에 우리 신랑한테 문자메세지를 이렇게 남긴 적이 있어요..

"올해는 내가 더 사랑하고 더 많이 안아줄께..""

 

가끔 너무 미울때도 있지만 나와 가장 잘 맞는 짝이기에 맺어주셨겠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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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1 23:06
준효맘님..마음씨가 참 고우세여~~ 부부간에는 내가 지는 것이 이기는 것같아여~~
신랑분께 보낸..문자..너무 사랑스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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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02 01:35
그런 맘으로 살아야 하는데.. 아직도 힘겨루기 하는지... 10년이 지나도 부부란것이 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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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2 04:42
예쁜 문자를 보내셨네요~ ^^*
참 좋은 사람이라 생각했고,, 그래 소중한 인연으로 엮어가자 해서 한 결혼이니..
정말 양보하며, 이해하며 살아야할텐데.. 그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자존심 겨루기도 하게되고..
저도 이쁜 문자 시도해봐야겠네요..
음.. 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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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01 12:50
답댓글

눈물이 울컥하네요.

주위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전화해봐야겠어요. 사는게 버겨워 가까운 이들은 챙기지못할 때가 많네여. ㅠ.ㅠ

 

6세 여아 2012. 1. 31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이 고쳐 선생과
이빨투성이 괴물
chapter 2 책 정리하느라 구석에 놓아두었는데 기어이 찾아와 읽어달랍니다. ^^ 흥미진진하죠. 아직 이빨 만개가진 동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고쳐 선생은 만반의 대비를 합니다. 10시가 넘은 시간이라 한챕터만 읽어줬어요. 너므너므 졸려요.  ㅠ.ㅠ 모성애로도 눈꺼풀을 이기기가 힘드네여. ㅍㅎㅎ 2 영어책
읽어주기 My show time 4살때 유아전에서 그냥 업어온 책이네여. 한참 좋아라 했었는데, 근 1년 넘게 안보더니 갑자기 꺼내오네여.      Scared noises 괴물도 마녀도 유령도 집안으로 들이는 딸래미. 안무섭다네여. 그러면서 잘때는 꼭 껴안고 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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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01 14:33
순간순간 생각날 때 연락하는 것이 좋은거같아염..
나중에 시간날때 해야지 하면 안하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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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1 23:09
아이들이 무서운 이야기를 의외로 좋아하더군요.. 저희 큰 아들도 엄청 겁이 많은데..
괴물나오는 책은 좋아라 한답니다... 하지만..불끄고 깜깜해지면.. 상상을 하게 되어서그런지..
무서워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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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2 04:44
눈꺼풀의 무게는 모성애로도 감당하기가 힘들지요.. ^^ㅋ
이고쳐 선생은 길이가 좀 되는 책인가봐요?
조금씩 나눠 읽으면서 긴 책 접하게 해주려하는데 한번 덮은 책 잘 안이어져요..
본인이 좋아하는 책이면 스스로 기억해두고 가져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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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1 12:45
답댓글

내일 남편이 돌아오는데 요 동영상 한번 보여줘 볼까요..? ^^

아님 제가 먼저 손을 잡아볼까요...? ^^;

( 2012년 1월 31일 화)

1. 영어책 읽기

1. Snow

  눈이 오길래 노래를 부르며 읽어주었어요.

2. Race around the world

3. Little bear

 

  북클럽 이번주 미션 책입니다. 첫 리더스 미션이라서 조금은 걱정하며 내밀었어요.

  지난 달에 한번 읽어주려하는데 끝까지 안 듣고 갔거든요.

  가만 생각해보니 리틀 베어 시리즈 중에 다른 책이었던거 같아요.

  혹시 안 좋아할까 싶어 집에 있는 곰인형 둘 가져와 little bear, mommy bear 라며

  옆에 두고 읽었습니다.

  1챕터만 오늘의 목표였는데, 요 이야기는 재미있는지 4챕터 다 읽었어요. ^^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잠자리 책으로 좋은 책이네요~

 

4. Hooray for fish

 갑자기 자석으로 낚시 놀이하길래 자료를 내주었어요. 끝에 책도 읽어주고요.

4

2. 한글책 읽기

1. 우리는 친구

2. 작은 기차

3. 배고픈 애벌레

  아이들과 같이 만든 김밥으로 애벌레를 만들어서 이 참에 한번 읽었습니다.

4. 1,2.3 동물원으로

  집에 있는 블럭 중 동물들 가지고 대가며 봤어요.

  저희집 블럭에는 없는 동물들이 더 많네요. ^^:

5. 가재와 게

5

3. Read aloud

1. Race around the world

2. Wheels on a bus 노래 부르기

2

4. 흘려듣기

1. Snow

2. Little bear

3. Down by the station

4. Wee sing christmas

4

5. DVD

or Activity

1. Magic school bus (80')

 

* 김밥 만들기

  아이들과 같이 김밥 만들어 먹었어요. 김말이는 어디로 간 것일까..

  제 손아귀를 김말이 삼아... 꾹꾹 눌러대니 제 손가락 자국이.. ^^:

* 주인공 대고 그리기

  최근 하양맘님 칼럼 글 몇 개 읽은 것 중에 하나 따라했어요.

  가장 기본이랄수 있는 액티, 주인공 따라 그리기.. ^^

  그림 능력이 없으니 파일집 대고 마커로 따라 그리고 지우고....

  (아래에 사진 올릴게요.)

* Hooray for fish 물고기 잡기

1

<엄마 공부>

수학은 밥이다 (2-3페이지정도)

- 화장실에서 주로 읽어요.. 그때 밖에 시간이.. ^^ㅋ

 

간만에 문구점에 갔어요.

별거 아닌 요것들을 사려고 문구점에 갔었네요. ^^;.

저 스스로에게 필기의 기쁨을 주고자 산 붓펜..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보드 마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뭘 할려고 저 마커를 샀냐면..

액티중에 기분 액티인 주인공 따라그리기를 하려고.. ㅎㅎ

엄마가 시범을 보입니다.

선명한 그림 메이지를 택해서 표지에 A4파일집을 대고 그려보고 그린 김에 글씨까지 다 그려냈죠~

쨔잔~!

"와~! 대단한걸~!!" 민군의 첫 마디였어요.

이거 지울 수 있다고 알려줬더니..

지워보는 민군..

--; 바로 지워버릴 줄이야..

엄마의 심혈을 기울인 작품을..

넌.. 참 쉽구나...

사랑하는 맥퀸도 그려줬어야했어요. ^^

 

은양 것도 하나 마련해주었네요.

민군도 따라그리기 시도..

비슷.. 헌가요.. ? --?

결국 낙서 놀이로....

"오빠가 시작! 할때까지 기다려~ 먼저 지우면 안돼, 시작!!"

후다닥~~!

틈새 공략의 달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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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01 12:52
와.. 민은맘님의 아이디어는 끝이 없네요.
항상 좋은 글과 자료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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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1 13:11
저도 참고해야겠어요...아참 구름빵 액티는 그때 하신거 따라한 거에요. 비닐팩..ㅎㅎ
그리고 침대위 줄다리기는 땅속에 사는 친구들과 땅위 친구들이 당근이나 시금치등등
서로 차지하려고 줄다리기를 하는 책 내용을 보고 따라한거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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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01 14:36
ㅋㅋ 가끔 엄마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아이들이 꽂힐때가 있죠..
아이들이 즐거우면 그것이 최고인거 같아염..
얼마전에 보드판을 꺼냈더니 오고가며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네염..
아이들은 표현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큰거 같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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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01 17:08
^^ 민군과 은양..넘 귀여워요~
저희집 채니도 한때 엄청 오빠 그린거 방해하고 ..지워버리고..위에 낙서하기 달인이었지요~~ㅋ
지금 이렇게 스스로 그림그릴때가 오리라는 생각을 못할 정도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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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1 23:17
캐릭터 따라그리기..넘 좋은데여~~민은맘님은 책읽어주는 시간이 따로 정해져있나여??
항상 멋진 액티들이 있어서리..ㅎㅎㅎ
요즘..전 자기전에 주로 책을 읽어주는지라.. 액티할 시간이 없답니다..
다행히 오늘은 영유 책 Everyone poops를 읽고 액티를 좀 했지요..
화장지 심지로 응가만들어 그림변기에 붙여주니..아이들 너무 신나하지뭐예여~~
아빠에게 보여주겠다며 화장실 문앞에 붙여두고,, 언제 아빠가 집에 들어오는지 수시로 체크하더군요..
이런재미에 액티를 종종 해줘야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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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1 12:25
답댓글

출첵이 늦었습니다. ^^

오전 내 못들어오니 계속 어서 들어가야하는데.. 찜찜했어요.. ^^

동영상 보니 저 자신이 반성되네요.

코스모스 핀 길을 남편 손 잡고 걷고,,

아이들 얼굴 보며 뻔한 잔소리하면서도 아이들을 미소로 바라보는 게.. 그렇게 하고 싶은 일이라니..

어렵지 않은 일,, 저는 왜 못하고 살고 있나 싶습니다.

너무 큰 욕심 내지 않으면서 저런 행복들을 찾고 살아야겠다..

생각해봅니다.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마지막 & 2월 첫째주

 

이름

1/30(월)

31 (화)

2/1 (수)

2 (목)

3 (금)

4 (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2

2

하니맘

0

0

2

3

찬찬맘

4

딸기냠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5

나블루

0

0

2

6

호호하하

0

0

2

7

윤후마미

0

0

2

8

푸른희망

0

0

1

9

구슬동자3

0

0

2

10

준효맘

0

0

2

11

투민맘

0

0

2

12

해오라기

0

1

13

퍼플데이지77

0

0

2

14

윤성누리맘

0

1

15

쭈희쭈원맘

0

0

2

16

민은맘

0

0

2

출석인원

12명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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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1 12:00
답댓글

벌써 2월달이네요...

이러다가 올 한해도 금방 지나가겠어요..

지나고 후회하지 않게...

다시 한번 점검 좀 하고..매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되겠어요.

물론 그게 잘 안되지만...

 

다이어트...잘 안되고 있어요.ㅠㅠ

저녁때 많이 먹진 않는데...그렇다고 적게 먹지도 않아서 문제네요.ㅎ

 

어제는 자기전에 한글책 5권, 영어책 5권을 읽어줬는데...

제 컨디션이 별로라 그런지...한글책 글밥 많은 걸 읽어줄 때 넘넘 힘들었어요.

그래도 윤후가 계속 다 읽어달라고 그래서 참고 읽어줬네요.^^

 

맥스 베드타임책은 또~또를 외쳐주시네요.

전 또~가 넘 좋아요..

잼있다는 말이니까요.^^

 

날씨가 정말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누계 : 27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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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01 12:53
"또~~". 그러면 저는 "엄마 졸려."해버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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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01 14:38
와후~~ 누계가 엄청나네염..
300권고지가 바로 앞이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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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1 23:21
저도 아이들이 계속 책 읽어달라고 하면..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
하지만.. 낼 유치원도 가야하고..엄마도 할일이 있고..마냥 읽어줄 수 없어서리..
그래서..주말에는 조금 늦게 자더라도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어줘야지 하지만..
막상 그때되면.. 책보담 노는데 정신을 팔더라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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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2 04:52
맞네요.
또~! 하는 소리는.. 엄마가 책 선택을 잘 하셨다는 이야기..! ^^
건강이 먼저니 다이어트 하면서도 꼭 드실만큼은 드셔요~!
전 안 먹으면 --; 힘이 안생겨서리.. ㅎㅎ
아! 침대위 줄다리기 생각하셨다는 그책 혹시 차일드 애플 아닌가요?
저희집에도 있어서 본 기억이 나요. 고 책 내일 함 끼워 읽고 해볼게요~^^*
오늘은 좀 정신이 없어서 따라 할 것을 못했어요.
잊어먹지 않게 꼭 적어둬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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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1 11:41
답댓글

오늘은 조금 일찍 올리네요.

혜원이 방과후 바이올린 갔다가 학교 도서관에서 한시간정도 책읽다가 집에 왔어요.

날씨가 참 춥네요.

 

점심먹기전 혜원이는 집중듣기 하고있고 전 얼른 어제 책 올려요^^

 

<영어책>

93. A Seed Needs Help

94.Garden Lunch

95. Helping Animals

96. Comes All Around

97. Rules at School

98. Remember the Rules

99. Near and Far

100. Three Kinds of Water

 

우와..저희도 드뎌 100권 돌파했어요.

많이 천천히 진행되었지만 그래도 뿌듯하네요.

 

<한글책>

Why? 컴퓨터

Why? 날씨

Why? 심리학

 

와이는 한번 붙들면 꽤 오래 보는 책이라 권수는 적어요^^

 

진현이가 진행하는 영어책은 혜원이를 위해 구입한 책이었는데

진현이가 더 좋아하네요.

아무래도 과학이나 수학 사회분야쪽 책이어서 그런것 같아요.

혜원이는 공주쪽이나 창작동화쪽을 워낙 좋아해서요^^

 

요즘 블로그를 다시 보고 있는데

진현이가 어렸을때 지금 보는 시리즈를 보는 동영상이 있어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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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1 11:42
ㅋㅋ동영상이라고 하기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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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1 12:01
ㅎ 발모양 너무 귀여워요......저도 동영상 좀 찍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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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01 14:39
우리 큰아이는 영어공부할땐 좋아하는데 수학공부는 힘들어하네염..
어제 가르기와 모르기하다가 참을인자를 100번은 새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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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16:19
혜원진현맘님~
호구조사 당첨 추카추카 ^^
예남매맘님 글 보다 맨 끝 혜원진현맘님 이름 있어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쓰시려고 하니 부담 많이 가지만 쓰시고 나면 뭔가 정리된 듯 한 기분(?)
암튼 기대할께요.. 그리고 진현이 저 때부터 누나책을 ...흐음 집중해서 보는 모습 예사롭지 않네요.
짧아서 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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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1 23:25
진현이가 요즘 와이책에 빠져지내는 군요..심리학책은 참 궁금한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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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2 04:59
엇~!? 한순간에 끝나버려서 잘 못 누른 줄 알았어요.. ㅋㅋ
책 넘기는 모습만도 귀여웠던 때이네요..
저도 아이들 어릴때 책 넘기는 거 너무 기특해서 찍어뒀던 기억이 있는데..ㅎㅎ
혜원이 바이올린 하나봐요? 고거이,, 참 어렵던데.. 어느정도까지 배웠나요?
아이들에게 바이올린이 너무 어렵진 않나요?? ^^

아, 그리고 호구조사 다음 타자 되셨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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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01 10:12
답댓글

1월 31일 화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1.사과가 먹고 싶어요

2.생쥐네 신발집

3.14마리 쥐와 아침밥

4.14마리 쥐와 봄소풍

5.14마리 쥐와 참마

5

125

2

영어책

ort-1.Reds and Blues

2.Go away Cat

3.kipper's Diary

4.Hide and Seek

5. The box of Treasure

6.Top Dog

7.who did that?

8.Look after me

9.Making faces

10.spots!

11.Push!

12.shopping

13.Big Feet

14.The sandcastle

15.Nobody Wanted to play

16.Things I like

17.Everyone Poops

18.Go away Big Green monster

18

234

3

Read aloud

Go away Big Green monster

4

흘려

듣기

Go away Big Green monster

5

DVD

&

Activity

solar system song

Go away Big Green monster랩북

23

352

하 하 하

글오렸다고 생각하고.. 나갈려고 하다가...

문득 드는 섬뜩함에...보니 제글이 아니 쭈맘의 글이였네요~~ㅋㅋㅋ

이런 건망증을 어찌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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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01 12:56
우와 300권 훨씬 넘으셨네여.
^^ 이제야 추카드려요.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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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1 13:14
저희집도 14마리 쥐 시리즈 책들 인기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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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16:15
ㅋㅋ 참 잘도 찾아오는 건씨죠 ^^
와 벌써 300권 넘어 400권향해 가네요.. 추카추카 드려요~
열심히 하시는 퍼플데이지님보며 저도 오늘 열심히 달려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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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1 23:29
ㅋㅋㅋ....누구나 공감하는 건망증..^^
전..핸드폰을 어데다 뒀는지 항상 헤매네여~~ 그래서 집전화로 추적한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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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01 09:38
답댓글

와~첫타자네요..ㅎㅎ

눈때문에 아침 출근길이 걱정돼 부랴부랴 나왔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나쁘지 않았네요..

어제밤에는 맘 같아서는 아이들과 눈싸움도 하고 싶고 눈사람도 만들고 싶은데...늘 생각뿐이에요.

요즘 미운 네살의 둘째 땡깡이(?) 장난 아니거든요.

툭하면 울고 무조건 자기거라고 언니꺼 다 뺏고...

그런데도 자꾸 첫째한테 양보하라고 하고, 첫째를 혼내게 되고,,,,

딸 둘 키우는 재미가 솔솔하긴 하지만, 지혜로운 육아는 참~힘드네요..

 

<1월 31일>

영어책 읽기

1. jelly beens

2. Time for a bath.        2권           누계 30권

 

한글책 읽기

꼭두각시

 

DVD시청

티모시네 유치원(도라도라 다음으로 들였는데 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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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01 10:14
저두요~~ 정말 지혜롭기가 너무도 어려워요~~
큰아이도 아이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렇지가 못하고 있는 저를 만나면...
참 슬퍼요~~ 큰아이 이제 10살...인데... 지금 니가 좀 알아서 해라~~ 하고 있어요~~ㅋㅋ
근데 울 아들들 ... 또래 보다 좀 어려요~~ 알면서도 자꾸만 띠어놓으려는 엄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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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01 12:57
저도 요즘 하두 딸래미와의 다툼이 심해져서 육아서 다시 읽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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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1 16:13
쭈희쭈원맘님~ 요즘 계속 1빠 찍고 계신것 같은데요..^^
네살 아직 떼쟁이죠.. 그래도 지나고 보면 그땐 이쁜 것 같아요.
커가면서 자기 주장도 세고 말댓구하는 것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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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1 23:33
저희도 둘째가 4살이라 공감하네여~~
전엔..오빠에게 많이 양보하게 햇는데여..그것이 버릇되더군요..큰아이에게도 안좋고..
그래서 둘째에게 알아듣든 못알아듣든 이해시키려고 많이 애썼네여~~
요즘은 떼쓰는게 많이 없어졌어여~~ 아주 특별한 경우만 빼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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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2 05:03
저희 둘째도 4살이 되었어요.
저도 순간순간 고민될때가 많더라구요.
둘이 서로 타협해가며 조절해가는 법을 배우리라.. 믿어보려고합니다.
그런데도 아무래도 오빠에게 양보를, 이해를 요구하는 때가 많지요.
잘 보듬어줘야할 우리 민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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