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요즘 유게에 올라오는 글들...감동과 눈물 한가득입니다..^^
요 글은 예전에 읽은 적이 있는데 이렇게 동영상으로 다시 봐도 가슴 뭉클합니다.
저희 회사에 아주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신 여자분이 계세요..
저랑은 직종도 달라 개인적 친분은 없지만 쉰 가까운 나이에 결혼하신걸로 알고 있었어요.
근데 결혼하신지 5년째인 얼마전 남편분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요.
제 지인이 문상을 가셨는데 그 분이 그러셨대요..
남편과 함께 있을때 손 한번이라도 더 잡고, 포옹도 자주하고, 사랑한다는 말도 자주 하라구요..
그렇게 표현못한게 가장 가슴이 아프더라고 하시면서....
어쩜 넘 가까이 있어 그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고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론 따뜻한 손길, 따뜻한 말한마디라도 한번씩 더하도록 노력합시다~~~^^
아...어제는 책을 한권도 안읽었어요....
제가 퇴근도 늦은데다 몸살기운에 좀 쉬느라 신경을 안썼더니
아이들은 사촌언니랑 저녁내내 종이접고 비즈놀이하고 놀았네요...^^
아쉽긴 하지만 이런 날도 있어야겠죠? ㅋㅋ
아.. 동영상은.. 아직 못봤어요. 아이패드.. 싫어요. 엥..낼 집에 가서 꼭 볼께요~
내일은 서울 올라갔다 둘째 병원 검진하고 모래 다시 친정으로 옵니다.
둘째 많이 아픈건 아니고 예정된 일이라 패스를 못하네요. 교수님들이 봄방학이라... 예약을 미루면 두달 뒤에나 다시 진료 받을 수 있네요.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 좀 심한듯 하면서도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암튼.. 왕복 차비를 와장창 쓰고 둘째만 데리고 가는 통에 주말에 신랑도 못 챙겨줘서 속상했는데...
아까 게시판에 급 초대 이벤트 보고 후다닥~~신청했어요.
덕분에 검사 끝나고 피노키오 공연 보고 신랑과 맛난 저녁 먹고 집에 가서 푹.. 자면 될 것 같아요. ^^
너무 감사합니당.. ㅎㅎ
오늘은 치과에 다녀왔어요.
서울에서 해야 할 일들을 못하고 있다.. 친정 오니 맘먹고 하게 되는건 뭘까요? ㅋㅋ
이사간 곳 근처에서 믿을만한 치과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가
친정 언니가 조카들 데리고 몇년동안 다닌 치과를 갔어요.
왠지.. 치과는 덤탱이 쓸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말이지요.ㅋ
둘째 치아가 살짝 충치처럼 부옇게 보이기도 하고
아들은 이제 유치가 빠지니 치아 사진 찍어보고 올라오는 치아도 확인하고
지금 하나 흔들리고 있는 이도 뽑아야 하는지 확인하려구요.
치과 진료비는 얼마 안해도 몇십만원을 넘는지라.. 각오하고 갔는데
검진하고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칫솔질을 너무 깨끗하게 잘 하고 아이도 양치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서
두 아이 모두 충치도 없고 치아도 너무 고르게 잘 자리잡았다 하니
괜히 돈 아낀 기분이 드네요. ㅎㅎㅎ
둘째의 희뿌연 것도 충치가 아니라 그냥 치아 색깔이 그런거라고 하시구
아들내미 영구치도 잘 올라오고 있다고 하셨어요.
이 두 녀석 모두 치과 치료에 큰 돈을 쓰지 않게 해 주니.. 너무 이쁩니다. ^^
<영어책 읽기 >
#Read aloud
1. I can't wait until christmas - Sesame street
3. Animal legends - Usborn young reading
이 책은 어스본 시리즈 중 제일 좋아하는 책이예요.
어제도 읽더니 오늘도 또 읽습니다. 며칠동안 계속 이것만 읽을거라는 녀석..ㅋ ㅋ
동물이 그리도 좋을까요? ㅋㅋ
# 집중듣기
4.. Stories of dragons - Usborn young reading
누계 : 154권
7세주혁 -오늘: 7권(누계:265권) ------------------->>read aloud누적: 182권
read aloud :1. See me skip /2.The best sandcastle
엄마가 읽어주기: 3. Poor Floppy /4. A house for Hedgehog /5. Grandma's Glasses /6. Everyone poops
7. Arthur tells a story
영상물보기 : 리틀팍스 1시간
4세가은 -오늘:3권 (누계: 161권)
엄마가 읽어주기 : 1. Do not open the door /2. The sea /3. Everyone poops
영상물보기 : 고고기글스 , 리틀팍스
요즘..유게에 올라오는 게시글들 보느라...하루하루가 정말 행복하네여~~
대단한 어뭉들도 너무 많으시고....^^
글을 읽으면서..나도 모르게 자꾸 한숨이 나오더군요....난..죽었다깨어나도 저렇게 할 수는 없겠다 싶은게..
자괴감도 들고..부럽고...미안한 마음도 들고..
하...지...만...
비교하지 않을려고요~~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해주고 있는지라..ㅎㅎㅎ
스스로 위안을 삼네여~~요고이 정신건강에 좋겠죠??ㅎㅎㅎ
6세 채니입니다~^^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1 한글책 외톨이 낙타 말리 5 신데렐라 신발박물관 극지방에 사는 동물 개골이가 옷을 입어요 2 영어책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2(누계-185권) little penguin's tale 3 듣기 4 DVD 영상물 라따뚜이 다이아몬드 성의 바비
얼떨결에 월,화요일 오빠등교 시간에 맞춰 일어나더니 안자던 낮잠을 자더라고요~ㅎ
오늘은 적응됐는지..낮잠도 안자고 개골이랑 jesse bear 책에 맞추어 종이옷오리기 (다~내 몫 ㅜ.ㅜ) 랑 개골이 옷 입히기, 신데렐라 테두리 그려주면 색칠하기 했네요..
워낙 오빠껌딱지라 오빠없이 뭐 잘 안하는데..오늘 활동은 워낙 좋아하는 옷 관련 활동이라 그런지..아주 즐겁게 했어요~^^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2012년 2월 첫날이네염..
아자아자!! 이달도 활기차게..
동영상 찡하네염..
드라마같은 얘기일수도 있으나 누구나가 동감할 수 잇는..
서로가 서로를 보듬어 주고 더 사랑해줘야하는데 젤루 힘든 관계가 부부관계인듯..
올초에 우리 신랑한테 문자메세지를 이렇게 남긴 적이 있어요..
"올해는 내가 더 사랑하고 더 많이 안아줄께..""
가끔 너무 미울때도 있지만 나와 가장 잘 맞는 짝이기에 맺어주셨겠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염..^^
눈물이 울컥하네요.
주위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전화해봐야겠어요. 사는게 버겨워 가까운 이들은 챙기지못할 때가 많네여. ㅠ.ㅠ
6세 여아
2012. 1. 31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이 고쳐 선생과
이빨투성이 괴물
chapter 2
책 정리하느라 구석에 놓아두었는데 기어이 찾아와 읽어달랍니다. ^^ 흥미진진하죠. 아직 이빨 만개가진 동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고쳐 선생은 만반의 대비를 합니다. 10시가 넘은 시간이라 한챕터만 읽어줬어요. 너므너므 졸려요. ㅠ.ㅠ 모성애로도 눈꺼풀을 이기기가 힘드네여. ㅍㅎㅎ
2
영어책
읽어주기
My show time
4살때 유아전에서 그냥 업어온 책이네여. 한참 좋아라 했었는데, 근 1년 넘게 안보더니 갑자기 꺼내오네여.
Scared noises
괴물도 마녀도 유령도 집안으로 들이는 딸래미. 안무섭다네여. 그러면서 잘때는 꼭 껴안고 잤어요. ^^
내일 남편이 돌아오는데 요 동영상 한번 보여줘 볼까요..? ^^
아님 제가 먼저 손을 잡아볼까요...? ^^;
( 2012년 1월 31일 화)
1. 영어책 읽기
1. Snow
눈이 오길래 노래를 부르며 읽어주었어요.
2. Race around the world
3. Little bear

북클럽 이번주 미션 책입니다. 첫 리더스 미션이라서 조금은 걱정하며 내밀었어요.
지난 달에 한번 읽어주려하는데 끝까지 안 듣고 갔거든요.
가만 생각해보니 리틀 베어 시리즈 중에 다른 책이었던거 같아요.
혹시 안 좋아할까 싶어 집에 있는 곰인형 둘 가져와 little bear, mommy bear 라며
옆에 두고 읽었습니다.
1챕터만 오늘의 목표였는데, 요 이야기는 재미있는지 4챕터 다 읽었어요. ^^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잠자리 책으로 좋은 책이네요~
4. Hooray for fish
갑자기 자석으로 낚시 놀이하길래 자료를 내주었어요. 끝에 책도 읽어주고요.
4
2. 한글책 읽기
1. 우리는 친구
2. 작은 기차
3. 배고픈 애벌레
아이들과 같이 만든 김밥으로 애벌레를 만들어서 이 참에 한번 읽었습니다.

4. 1,2.3 동물원으로
집에 있는 블럭 중 동물들 가지고 대가며 봤어요.
저희집 블럭에는 없는 동물들이 더 많네요. ^^:
5. 가재와 게
5
3. Read aloud
1. Race around the world
2. Wheels on a bus 노래 부르기
2
4. 흘려듣기
1. Snow
2. Little bear
3. Down by the station
4. Wee sing christmas
4
5. DVD
or Activity
1. Magic school bus (80')
* 김밥 만들기
아이들과 같이 김밥 만들어 먹었어요. 김말이는 어디로 간 것일까..
제 손아귀를 김말이 삼아... 꾹꾹 눌러대니 제 손가락 자국이.. ^^:
* 주인공 대고 그리기
최근 하양맘님 칼럼 글 몇 개 읽은 것 중에 하나 따라했어요.
가장 기본이랄수 있는 액티, 주인공 따라 그리기.. ^^
그림 능력이 없으니 파일집 대고 마커로 따라 그리고 지우고....
(아래에 사진 올릴게요.)
* Hooray for fish 물고기 잡기
1
<엄마 공부>
수학은 밥이다 (2-3페이지정도)
- 화장실에서 주로 읽어요.. 그때 밖에 시간이.. ^^ㅋ
간만에 문구점에 갔어요.
별거 아닌 요것들을 사려고 문구점에 갔었네요. ^^;.
저 스스로에게 필기의 기쁨을 주고자 산 붓펜..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보드 마커..

아이들 뭘 할려고 저 마커를 샀냐면..
액티중에 기분 액티인 주인공 따라그리기를 하려고.. ㅎㅎ
엄마가 시범을 보입니다.
선명한 그림 메이지를 택해서 표지에 A4파일집을 대고 그려보고 그린 김에 글씨까지 다 그려냈죠~

쨔잔~!
"와~! 대단한걸~!!" 민군의 첫 마디였어요.

이거 지울 수 있다고 알려줬더니..
지워보는 민군..
--; 바로 지워버릴 줄이야..
엄마의 심혈을 기울인 작품을..
넌.. 참 쉽구나...

사랑하는 맥퀸도 그려줬어야했어요. ^^

민군도 따라그리기 시도..

비슷.. 헌가요.. ? --?

결국 낙서 놀이로....

"오빠가 시작! 할때까지 기다려~ 먼저 지우면 안돼, 시작!!"
후다닥~~!
틈새 공략의 달인..이네요..^^;

출첵이 늦었습니다. ^^
오전 내 못들어오니 계속 어서 들어가야하는데.. 찜찜했어요.. ^^
동영상 보니 저 자신이 반성되네요.
코스모스 핀 길을 남편 손 잡고 걷고,,
아이들 얼굴 보며 뻔한 잔소리하면서도 아이들을 미소로 바라보는 게.. 그렇게 하고 싶은 일이라니..
어렵지 않은 일,, 저는 왜 못하고 살고 있나 싶습니다.
너무 큰 욕심 내지 않으면서 저런 행복들을 찾고 살아야겠다..
생각해봅니다.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마지막 & 2월 첫째주
이름
1/30(월)
31 (화)
2/1 (수)
2 (목)
3 (금)
4 (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2
2
하니맘
0
0
2
3
찬찬맘
4
딸기냠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5
나블루
0
0
2
6
호호하하
0
0
2
7
윤후마미
0
0
2
8
푸른희망
0
0
1
9
구슬동자3
0
0
2
10
준효맘
0
0
2
11
투민맘
0
0
2
12
해오라기
0
1
13
퍼플데이지77
0
0
2
14
윤성누리맘
0
1
15
쭈희쭈원맘
0
0
2
16
민은맘
0
0
2
출석인원
12명
14명
벌써 2월달이네요...
이러다가 올 한해도 금방 지나가겠어요..
지나고 후회하지 않게...
다시 한번 점검 좀 하고..매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되겠어요.
물론 그게 잘 안되지만...
다이어트...잘 안되고 있어요.ㅠㅠ
저녁때 많이 먹진 않는데...그렇다고 적게 먹지도 않아서 문제네요.ㅎ
어제는 자기전에 한글책 5권, 영어책 5권을 읽어줬는데...
제 컨디션이 별로라 그런지...한글책 글밥 많은 걸 읽어줄 때 넘넘 힘들었어요.
그래도 윤후가 계속 다 읽어달라고 그래서 참고 읽어줬네요.^^
맥스 베드타임책은 또~또를 외쳐주시네요.
전 또~가 넘 좋아요..
잼있다는 말이니까요.^^
날씨가 정말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누계 : 275권
오늘은 조금 일찍 올리네요.
혜원이 방과후 바이올린 갔다가 학교 도서관에서 한시간정도 책읽다가 집에 왔어요.
날씨가 참 춥네요.
점심먹기전 혜원이는 집중듣기 하고있고 전 얼른 어제 책 올려요^^
<영어책>
93. A Seed Needs Help
94.Garden Lunch
95. Helping Animals
96. Comes All Around
97. Rules at School
98. Remember the Rules
99. Near and Far
100. Three Kinds of Water
우와..저희도 드뎌 100권 돌파했어요.
많이 천천히 진행되었지만 그래도 뿌듯하네요.
<한글책>
Why? 컴퓨터
Why? 날씨
Why? 심리학
와이는 한번 붙들면 꽤 오래 보는 책이라 권수는 적어요^^
진현이가 진행하는 영어책은 혜원이를 위해 구입한 책이었는데
진현이가 더 좋아하네요.
아무래도 과학이나 수학 사회분야쪽 책이어서 그런것 같아요.
혜원이는 공주쪽이나 창작동화쪽을 워낙 좋아해서요^^
요즘 블로그를 다시 보고 있는데
진현이가 어렸을때 지금 보는 시리즈를 보는 동영상이 있어 한번 올려봅니다^^
1월 31일 화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1.사과가 먹고 싶어요
2.생쥐네 신발집
3.14마리 쥐와 아침밥
4.14마리 쥐와 봄소풍
5.14마리 쥐와 참마
5
125
2
영어책
ort-1.Reds and Blues
2.Go away Cat
3.kipper's Diary
4.Hide and Seek
5. The box of Treasure
6.Top Dog
7.who did that?
8.Look after me
9.Making faces
10.spots!
11.Push!
12.shopping
13.Big Feet
14.The sandcastle
15.Nobody Wanted to play
16.Things I like
17.Everyone Poops
18.Go away Big Green monster
18
234
3
Read aloud
Go away Big Green monster
4
흘려
듣기
Go away Big Green monster
5
DVD
&
Activity
solar system song
Go away Big Green monster랩북
23
352
하 하 하
글오렸다고 생각하고.. 나갈려고 하다가...
문득 드는 섬뜩함에...보니 제글이 아니 쭈맘의 글이였네요~~ㅋㅋㅋ
이런 건망증을 어찌하리오...
와~첫타자네요..ㅎㅎ
눈때문에 아침 출근길이 걱정돼 부랴부랴 나왔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나쁘지 않았네요..
어제밤에는 맘 같아서는 아이들과 눈싸움도 하고 싶고 눈사람도 만들고 싶은데...늘 생각뿐이에요.
요즘 미운 네살의 둘째 땡깡이(?) 장난 아니거든요.
툭하면 울고 무조건 자기거라고 언니꺼 다 뺏고...
그런데도 자꾸 첫째한테 양보하라고 하고, 첫째를 혼내게 되고,,,,
딸 둘 키우는 재미가 솔솔하긴 하지만, 지혜로운 육아는 참~힘드네요..
<1월 31일>
영어책 읽기
1. jelly beens
2. Time for a bath. 2권 누계 30권
한글책 읽기
꼭두각시
DVD시청
티모시네 유치원(도라도라 다음으로 들였는데 잘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