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를 한번쯤 잡아주긴해야지만,
동시에 영어동화책 많이 읽어주시고 보여주세요.
제 경우, 영어동화책 보여주고 거기서 나오는 쉬운 단어를 뽑아 스케치북에 단어장을 만들어봤어요.
그림은 못쓰는 잡지책이나 학습지에서 오려서 갖다부치기도 하구요.
단어도 쉽게 익히고 단어를 읽고 익히다보니 자연스레 대표 음가는 알더라구요.
최근 영유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교재는 phonics que 와 smart phonics가 많더라구요. 보통 6세는 자음, 7세는 모음 이렇게 수업해요.
전 hooked on phonics로 진행하고 있는데
신기하게도 금방 읽네요^^
<그 책에 나온 글자들만^^>
그래서 파닉스는 이걸로 끝까지 해보려구요^^
쑥쑥영유에서 진행하는 phonics도 좋을 것 같구요,
혹시 시간이 촉박하시다면 Hooked on Phonics도 빨리 진도 빼기는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애는 이번 3월에 갑자기 영어유치원 2년차를 넣어야 하는 관계로 (동네에 7세 1년차가 없어서) 10월부터 Hooked on Phonics로 진도 나갔는데요, 전혀 phonics 모르던 애기 이제는 간단한 책 읽고 있어요. DVD로 함 공부하고 책으로 엄마랑 복습하는 거라서 직장맘인 저는 도움 받았고요.
저도 영유1 시작하면 영유2도 같이 신청할까 고민중인데...
큰아이가 6세라 파닉스도 같이 시작해야 할것 같아서요...
저도 스마트 파닉스 하고 있어요
워크북이랑 같이 하기 좋아요 ^^
영어유치원 2에서 이제 막 알파벳 배우고 각 알파벳 낱자 대표 음가 배우는 과정이 3월에 시작해요~~
교재는 따로 사용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제작한 워크시트들을 84장 정도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제공하구요.
smart phonics와 같은 회사에서 나온 EFL phonics를 온라인에서 디지털로 아이가 볼 수 있도록 함께 컨텐츠 제공하는 프로그램이에요. 그렇게 각 알파벳 single letters sound 배운 다음에는 phonics reader로 읽어 나가는 연습을 해 나가서 1년 후에는 쉬운 단계의 readers를 아이가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영어 유치원 2 단계입니다.
초등학교에 이제 들어가서 영어를 첫 시작하는 준비를 하셨다면, 물론 파닉스도 중요하지만 파닉스가 전부는 아니니, 꼭 sight word 학습 병행하시고 영어 동화책도 같이 조금씩 읽어나가시면 정말 효과적이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