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하려고 했더니 눈팅만 한 저는 자격이 없어서 열심히 댓글달고 돌아댕기고 있어요~ㅠㅜ
맨날 눈으로만 보고 가다 영유 신청할려니 댓글은 단적이 없어 결격이네요 ^^
저희도 6살 4살 아이 신청할려고요... 잘 해야 할텐데 제가 더 떨리네요 ^^
영어유치원의 힘이 대단하네요~ 저는 직장맘이라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미안해만 하고 있고 쑥쑥닷컴을 안 지 꽤 됐지만 다들 정말 열심히 하고 있구나~ 부러워만 했더랍니다. 이제 아이가 41개월이 되었고 영어에 올인을 하지 못하지만 영어와 친하게 만들어주고 싶어요. 영어유치원이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엄마들이 있으니 위로도 많이 되구요..
저도 신청하려고요~~에고 그런데 저도 조건이 안되네요~
열심히 조건충족하고 해보려고 해요~~
아이를 통해 저도 영어 울렁증도 극복하려고요~~ㅋㅋ 열심히 해봐요!!
많이 도움을 받아야 할것 같네요!!
아~ 그러셨구나!!! 요즘 워낙 개인정보 해깅하는 무리들도 많구... 밤 사이에 해외 IP로 접근해서 이상한 뭐 오빠 한가해요.. 이런 광고글 쓰는 나쁜 무리들이 많아서... 해외 접근 글쓰기 차단을 해 버리셨거든요.
순수하신 분들도 많은데... 이런 쯔래기같은 무리들도 많아서... 애구애구... 그러셨구나...
죄송해요.
아~ 딸래미들.. 이제 막 세 돌 지난 아이와 돌 지난 동생이라~ 너무 예쁠 것 같아요.
우리 아들도 다음 달이면 세돌 되는데...
제가 오히려 애슐리맘님께 도움을 더 받아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조심스럽습니다.
봄학기때 동영상으로 만나뵐게요. 감사합니다.
반가워요. 시간을 보니 거의 비슷한 시기에 저와 함께 홈피를 보고 있는 듯합니다.
저두 늘 왔다갔다하면서 눈팅만 하는 맘인데
봄학기 영유를 신청하려고 이렇게 글을 올려요.
저는 님의 환경이 너무 부럽네요.
중국어도 영어도 모두 힘든 이 환경에 ...아니 한국어도 ㅎㅎㅎ
님은 어차피 중국어 노출에 ...신랑이 대만 사람이면...영어로 대답하지 않나요?
이렇게 집안에서 다중언어가 가장 좋은 환경아닌가요?
비하면 너무나 열락한 저희집 환경이지만 (아빠 엄마 모두 영어 꽝 ㅜㅜ)
봄학기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