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이런 완벽주의. 정말 부럽습니다.
Eric에게 제가 매일 삐치는 게 대충대충 때문이건든요.
(영어시험시간에 듣기평가 후 답지를 제출했대요.
듣기 시험? 노... 듣기 하면서 짬짬이 필기시험 풀어서 다 풀었다나요?
성적은 당연히 개o이죠. 제가 미쳐요)
아주 꼼꼼한 완벽주의인가봐요..
그런 애들이 성과를 이루어내죠.
잘 안 된다고 다시 녹음하는 아이가 그리 많지는 않죠.
결국 자기 만족을 중시한다는 이야기니까.
그런 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
엄청 잘하는데요...
Selina가 꼼꼼한 스타일인가봐요~~
저는 그단어 말고도 많은 단어들이 꼬이던데요.....ㅋㅋㅋ
울 애들은 2번넘어가니... 점점 싫증내고 싫어하더라구요....
울 아이들도 Selina 같은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ㅡ^ 정말 멋져요!!!!
Selina ^^ 충분히 충분히 훌륭해요. perpetator 라는 단어 ㅎㅎ 저희도 계속 꼬였던 그단어....
그래도 마음에 들대까지 5번이나 열시히 녹음을 스스로 하는 모습이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Selina 처럼 하는 그날까지 저희도 열시히 해야겠네요 ~
지금도 물흐르듯이 충분히 자연스러운데요~^^*
우리말도 자주 사용하지 않는 단어는 입에 잘 붙지 않는것과 같은것 같아요.
언니가 언제나 멋진 모델 역할을 잘해주어 감사합니다~!!!
Selina~ 고맙고 다음주에도 잘 부탁해요~^^*
이미 물 흐르듯이 유창하게 읽고 있는 걸요!!
역시 중2 언니라 달라요.
열심히 하다보면 Selina 언니처럼 잘 하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