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너무 피곤하여 아이들 재우면서 같이 자버렷네여~~
낮에 썰매타러 갔었거든여.. 유치원에서 가는 눈썰매장에 못간 아들을 위해..
옆동네 이장님께서 논에다 물뿌려 썰매장으로 만들어주신곳을 다녀왔네여~~
플라스틱 썰매갖고 가서 아주 신나게 놀다왔어여~~
덕분에 전..온몸이 안아픈데가 없네여~~ 같이 간 아이들도 제가 끌어줘서리..ㅋㅋ
다들 주말..잘 보내세여~~^^
.
.
.
참 허무하게도 한시가 다되어 가도록 쓴글이 다 날아갔네요 ㅜ.ㅜ클릭한번에 ....
사진까지 넣느라 고생했는디 ..쩝
아무래도 다시 못넣을듯...
그냥 누계만 올릴께요
그동안 못올린책합해서 17권
누계130+17=147권
역시 낮에해야 ...
남편자서 불끄고 자판치니 이런불상사가 ㅠㅠ
날짜
미션 내용
제목권수
02/02(목)
[누적 278권]
영어 172권
한글 106권
영어책
1. Arthur's Homework4
2. Arthur's Mystery Babysitter 3. ORT4 - Dragon Dance 4. ORT4 -The Flying Elephant한글책
1. 책벌레 릴리의 모험5
2. 꿈이 자라는 나무 3. 또 읽어줘 4. 나무도독 5. 치로누푸섬의 여우나블루님...꾸준히 부지런히 영어공부를 해오셨네요..넘 대단하셔요..
결혼한 후이고 아이까지 있는데 남편분이랑 함께 공부하셨다니....^^
전 엄마표영어 시작하면서 [헬로우베이비 하이맘] 한동안 보고,
몇달전 [엄영생] 첨에 조금 하다가 흐지부지 되어버렸어요..
그래도 아이랑 함께 영어책 보면서 생소한 표현들도 많이 알게 된것 같아요..
그림책 중에도 은근 어려운 표현이 많더라구요...^^
요즘엔 테솔이랑 영어독서지도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긴한데 아직은 맘 뿐이네요....ㅠ
나블루님 덕분에 동기부여 확실히 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히히히...
저 김영철씨 특강 돈내고 봤어요.
1000원 결제하고 다 봤어요. 느끼는 것이 많더라구요.
진현이 어제 캠프갔다가 오늘 12시즘 왔어요.
덕분에^^ 책을 안읽어줬지만
오늘 아침 나름 잠깐 저혼자만의 시간에 특강도 보고 참 좋았어요.
올해..나름 목표로 세운 것이 있는데 아직 시작을 못하고 있어요.
주변사정이 좀 안좋아서요.
일단 시작하는 것이 좋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좀 안정이 되면 시작하고 지금은 워밍업만 하고 있답니다.^^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며칠 세탁기 돌리지 않고 있다가 더이상 견디기 힘들어 지금 돌리는 중이예염..
그런데 나블루님네처럼 우리도 드럼인데.. 계속 세탁실을 주시하는중임당.. 에궁..
영어..
학업끝나면 바바이 할 줄 알았슴다..
그런데 회사 근무하면서 절실히 필요하더군염,..
회사를 그만두면서 또 영어와 바바이 할 줄 알았슴당..
그런데 아이를 키우다보니 더 절실해지더군염,,,
이제는 영어는 꼭 필요하다는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였습니다..
왜이리 뒷북 치는 인생인지..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인건지..^^
암튼 쑥쑥을 알아 감사하고 함께할 수 있는 맘들이 있어 더 감사합니당..^^
^^ 전 영어 시로 이과간 사람이라 영어 평생 안할줄 알았는데 ㅋㅋ 딸래미 땜시 영어책을 읽네여.
영어책 사고 강의 듣고 해봤는데, 저한텐 별 소용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딸래미 책 읽으면서 한 문장씩 외워요. 책에서 같이 보니 울 딸래미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듯 하구요. (ㅋㅋ 한마디로 헐렁이죠 )
강추위에 움직이고 싶지 않았지만 도서관 대출 만기일이라 딸래미랑 칭칭 동여메고 갔다왔습니다.
갔다오니 뿌듯하긴하더군요 3주만에 하는 도서관 나들이였어요.
6세 여아
2012. 2. 2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미녀와 야수
미녀,공주 시리즈에서 미녀와 야수는 처음 읽어주는 듯 합니다. 만화영화로 봐서 이미 내용은 알고 있네여. 도서관에서 한번 읽더니 집까지 업어왔습니다. 어김없이 미녀와 공주는 항상 집에 데려오네여. ㅋㅋ
태양계 여행을
떠나요
(로켓 접기)
어린이집에서 태양계 프로젝트 수업을 했던 경험이 있어서 책 읽으면서 태양계 지식을 모두 쏟아냅니다. ^^ 태양계 행성들의 특징을 모두 기억하더군요. 저도 헷갈리는 점들을 어쩜 잘 기억하는지 아이들은 참 놀랍습니다. 책 뒤에 있는 로켓 색종이 접기는 집에 오자마자 만들더군요. 나름 모양도 내도 팔찌처럼 로켓을 달고 저녁내 있었습니다.
우당탕탕 아쿠
항상 여기 쿵 저기 쿵.. 해서 아쿠네여. 책을 보다보니 물을 엎지르고 벽에 부딪히고 넘어지고 하는 딸래미에게 "조심 좀 해라" 혼냈는데, ㅠ.ㅠ 그러고싶지 않은 딸래미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더군요. 실수하는 딸래미의 마음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어른들이 동화를 보는 이유는 아이를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는 창이라서겠죠.
2
영어책
읽어주기
There is a bird
on your head
정말 이 시리즈 정말 좋네여. 몽땅 도서관서 업어오고 싶었지만, 대출 한도에 걸려 두놈만 데려왔습니다. 이번에도 ㅋㅋ 완전 대박입니다. 그림과 글이 하나로 잘 이어집니다. 또한 반전이 항상 있고, 지루하지 않게 상황을 엮어갑니다.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아 저희 아이가 보기 딱이네여.
I will surprise my friend
중간중간 재미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 책은 마지막에 웃음을 만들어주네여. 기대했던 딸 "이제야 재밌네" 하며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책에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ㅋㅋ
나블루님 덕에 동영상 잘 보았어요. 메모까지 해가며 ^^
저는 엄생영 하고 있구요. 실 생활속에서 사용하다보니 그나마 몇가지 표현들은 이젠 외워지는데
문제는 용량이 작아서 많이 못 외운다는 거 그래서 붙여놓고 커닝도 많이해요.
집 밖에서는 아직 소심해서 안나오고 집에서 아이들과 하니 좀 틀려도 뭐라 할 사람 없으니 좋은듯..ㅎㅎ
어제 저녁식사시간에 아이들이 만두먹고 싶다는 말을 해서 저희는 외식 없고 왠만하면 다 만들어 먹는 집이라
주말이나 오늘 같은날 하면 좋을 것을 어제 말나온김에 남편이 하자고 하여 장봐가지고 와서 밤늦도록 만들었어요.ㅠ.ㅠ
그러는 바람에 아이들 책 한권도 못 읽어주고... 대신 로버트먼치 DVD vol2. 아이들 좋아라 두번이나 계속
보았네요. 오늘 아침 출근해야 하는데 씻지 않고 앉아서 또 보고..ㅠ.ㅠ
지난번 화요일 읽은 거 못 올렸어요..
ORT - The Laughing princess
- Dad's Grand plan
이젠 300권 읽기 마감도 멀지 않았는데 부지런히 해야겠네요.. ^^
나블루님 글 보고 또 공부의욕 팍팍!!
어제는 일찍 퇴근해서 윤후랑 영어도서관에 갔네요.
집근처에 도서관이 있다는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생각 같아선 바로 앞에 있음 더 좋겠지만...도보로 5분정도 거리니...뭐..가까운 편이죠?^^
윤후가 예전엔 책가림이 좀 있는 편이었는데...
요즘 생각해보니 거의 없어진 것 같아요....그냥 들이대는 책 마다않고 다 잘봐줘서 이쁠 따름이죠.ㅎ
2월 1일-자기 전 브라운베어를 열심히 불렀던...ㅎ

2월 2일-도서관에서 읽은 책들..

누계 : 295권
영어공부..
저도 <헬로 베이비, 하이 맘> 집에 있어요. 한번 쭉~ 훑기만 했던거 같아요.
<엄생영>도 있습니다. 이것 아직 훑지도 못했습니당.. --;
훑기만 하는 건 별의미가 없는거 아시쟎아요..언어라는 건.. ^^;
우리가 한국말을 잊지 않고,, 너무나 자연스럽게 나오는건 매일 쓰기 때문인 것처럼..
영어도 생활속에서 써야하는 것인데.. 이거이 말처럼 잘 안된다는 거죠..
에고..
( 2012년 2월 2일 목)
1. 영어책 읽기
1. Baboom!
2. ORT 1+ 몇권 ( Floppy's bone, Big feet, Chiff's robot)
3. Thomas and the jet engine
4. Old MacDonald
5. Incy wincy spider
6. Baa baa black sheep
7. Jingle bells
8. Hooray for fish
9. Little beauty
10.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11. Spot's holiday
12. Spot's first walk
13. Fame in the fast lane
12
2. 한글책 읽기
1. 달팽이2.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어요.
3. 우리는 친구
4. 나무에 올라간 돼지
5. 왜 아래로 떨어질까?
6. 칙칙폭폭 기차놀이
7. 좀 더 기다려야해요.
8. 악어 이야기
9. 공룡섬 대모험
9
3. Read aloud
1. Brain quest 답 외침.
4. 흘려듣기
1. Hooray for fish
2.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3. We all go traveling by.
5. DVD
or Activity
1. Wee sing in Sillyville (50')
* Hooray for fish 낚시 놀이
어제에 이어 은양과 민군이 경쟁적으로 낚시질을.. 둘 다
모든 물고기가 나온 마지막 페이지에 잡아다가 매치시켰습니다.


* Brain quest
<엄마 공부>
마더구즈 책들 오카리나로 불어주며 같이 부름.
완전 공감 ... 나블루님...영어는 아니지만 저두 방통 출신인디.....
영어... 공부 아이들이랑 하는거 같이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미드가 뭔지도 모르는 ㅋㅋㅋ
무식쟁이라죠...
관심사를 들어라~ 좋은거 같아요
2월 2일 목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1.사랑해 모두모두 사랑해
2.입이 똥꼬에게
3.잃어버린줄 알았어
4.모두가 가르쳐 주었어요
5. 우리 집에는 괴물이 우글우글
5
134
2
영어책
ort-1.Cteepy-crawly!
2. It's the Weather!
3. hey presto!
4. Naughty Children
5. The Hole in the sand
6.Monkey Tricks
7. The little Dragon
8.Things I Like
9.Here Are My Hands
10. Go Away big Green Monster
10
263
3
Read aloud
Go Away big Green Monster
4
흘려
듣기
Go Away big Green Monster
Things I Like
Here Are My Hands
5
DVD
&
Activity
라푼젤
앵그리버드 만들기



15
397
제 생각엔 나블루님 영어실력이 대단하실거 같아요.
중간중간 끊겼다고는 하나, 꾸준히 하신 실력...와우~부러워요..ㅎㅎ
전 아이 영어해줄때 그냥 같이 듣고, 읽고, 사전 찾아보고 그게 다에요..
<2월 2일>
영어책읽기
1. It is my birthday.
2. Time to eat.
3. Poo, Poo. 3권 누계 33권
올려주신 김영철씨 영상 첫번째 것만 보았어요.
공감 가는 부분.. 분명 있네요.
나머지는 이따 들어와서 볼게요.
(영어를 잘하게 되어서 그런지 전보다 더 지적으로 보인다는.. ㅋㅋ)
추운 바깥 풍경을 보니 갑자기 요 곡이 떠오르네요..
왜지...? ^^;
즐감하세요~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마지막 & 2월 첫째주
이름
1/30(월)
31 (화)
2/1 (수)
2 (목)
3 (금)
4 (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0
0
4
2
하니맘
0
0
0
0
4
3
찬찬맘
4
딸기냠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5
나블루
0
0
0
0
4
6
호호하하
0
0
0(댓글)
3
7
윤후마미
0
0
0
0
4
8
푸른희망
0
0
0
0
4
9
구슬동자3
0
0
0
3
10
준효맘
0
0
0
3
11
투민맘
0
0
0
0
4
12
해오라기
0
1
13
퍼플데이지77
0
0
0
0
4
14
윤성누리맘
0
0
0
3
15
쭈희쭈원맘
0
0
0
0
4
16
민은맘
0
0
0
0
4
출석인원
12명
14명
12명
1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