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글 올 렸다고 생각하고 나왔는데 딴짓만했군요 신랑 누나네 놀러와서 목록은 나중 에 올려야겠어요
2월 3일 금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1.신기한 스쿨버스-물방울이 되어 정수장에 갇히다
2.미술관에서 만난 수학
3. 마술약을 먹은 보글 보글 아줌마
4.이건 막대가 아니야
5. 이건 상자가 아니야
6.잃어 버린줄 알았어
7.우리집에는 괴물이 우글 우글
7
141
2
영어책
ort-1. The Wobbly Tooth
2. floppy the Hero
3. Biff's Aeroplane
4. The Band
5.Up and Down
6. New Trees
7. The Lost Puppy
8. The Flggy
9.Kipper's Laces
10. The Chsae
11. Things I like
12. Here ard my Hands
13. Go aWay big green monster
14.The very hungery caterpillar
14
277
3
Read aloud
Go aWay big green monster
4
흘려
듣기
Here ard my Hands
Go aWay big green monster
5
DVD
&
Activity
Solar System Song
Happy Feet
물이 정수되는 과정 그리기
앵그리 버드 안들기
21
418
아이들 고모네 다녀 왔네요~~
이사와서 가장 가까운 곳이네요~~
울산 방어진... 항구가 가까워 회도 먹고 앙~~ 넘 좋았네요
늦은 댓글 달아요~
춥다춥다 하더니..결국 제가 감기땜에 고생 좀 했네요..ㅠ.ㅠ 이틀동안 끙끙 앓았어요..
아이들 감기 안걸리게 조심시켰는데..저땜에 더 감기 옮기게 생겼네요..
입춘이라 그랬는지.. 어제 잠시 시댁에 갔다왔는데..날이 훨씬 나아진거 같아 다행이예여~ 다시 그런 강추위 안왔음 하네요..
채니가 금,토요일에 오빠방에 있는 명화책을 다 끄집어 읽더니...피카소가 무섭게 생겼다고 그 책 안보겠다고 하더라고요..ㅎ
누워있는데 그 모습이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랬네요..^^
정말 무서운가요? *^^*
오늘 남은 감기기운 확~떨어졌음 좋겠네요.. 오늘 신랑이 맛난거 사준다네요..ㅋ 기대해봐야겠어요..^^
남은 주말 잘 보내시고..낼 뵐께요~
오늘 입춘이라서 그럴까요?
정말 날씨가 화~~악 풀렸어요.
저희 차가 상태가 안좋아서 서비스센타에 맡겼는데 이틀이나 정비를 했어요.
이곳저곳 안좋은 곳이 많았나봐요.
애들 태우고 다니는지라 일년에 한번을 꼭 점검을 받는데
이번에는 날이 추워서였을까 차상태가 너무나도 안좋아 얼른 맡겼네요.
성당에 가면서 서비스센타까지 걸어갔어요.
날이 너무나도 좋아 셋이 손잡고 30분을 걸어 도착했더니
나오기 전에 먹은 라면이 전부 소화가 되었네요^^
어제 12시경에 캠프에서 돌아온 진현이
하루동안 책을 못봐서일까요.
폭풍독서에 들어갔답니다.
<한글책>
손톱깨물기
용돈주세요 -지원 병관이 시리즈, 엄청 좋아하는 책이에요
한이네 동네 시장이야기 - 혜원이가 진현이 좋아할 것 같다고 골라준 책. 시장그림 참 재미있어해요
붕붕이가 간다 - 역시나 진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 책
달리기는 내가 최고
해바라기 바위
동물과 나
도깨비 콘서트
겁쟁이공룡 티라노사우루스
Why? 동물
붕붕이 오형제
무얼타고갈까
카
고사리손 요리책
<영어책>
106. I SPY Little Animals
197. I SPY Litle Christmas
어제 장화신은 고양이 4d로 보러갔다가 완전 실패하고 들어왔어요.
돈만 쓰고..ㅠㅠ
최근 보는 영화마다 실패여서...당분간은 영화 끊으렵니다.ㅋ
중간에 무섭다고 울어서 나왔어요..
화면도 어둡고 무서운데..실감나는 3d안경을 쓰고 의자까지 움직이고 바람도 나오고...ㅎㅎ
재밌는 내용에 의자움직이고 그러면 좋았을텐데....
암튼 우는 아이 계속 데리고 있을 수 없어서 그냥 나왔어요.
오늘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전 보고 왔어요.
제가 재밌게 설명해줘서 겨우겨우 다 보고 나왔네요...휴....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겠지만...
이런 전시회가서 잘보고, 음악회가서 잘앉아있고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숙제는 월요일에 올리렵니다.
그리고 저 300권 돌파했어요...ㅎ
날이 살짝 푸렸네여. 다행이예여.
다음주에 다시 추위가 시작된다고 해서 딸래미랑 반짝 나들이 갑니다.
갔다올께여. ^^
즐건 주말되세요.
( 2012년 2월 3일 금)
1. 영어책 읽기
1. Little bear (한 챕터)
2.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그림책 소개 릴레이에서 대니얼 맘님이 소개해주신 적이 있는 책이에요.
그 전부터 한번 읽어봐야지 했는데,, 주문하게 되었네요.
민군도 공감하는 내용이라서 잘 보네요.
(그림 클릭하시면 그림책 소개 링크 됩니다. )
3. Going to the dentist
Usborne first experience 시리즈 중에 있는 책이요.
최근 민군이 치과를 다녀왔기에 어제부터 내밀고있는..
우연히 발견한 것처럼.. “어? 우리도 얼마전에 치과 다녀왔는데.. 그지?”
엄마의 속내를 알까요..? ^^ㅋ
4. Snow man
4
2. 한글책 읽기
1. 매미
요즘은 자연 관찰책을 만들면서 동물을 직접 재연하며 보려해요.
책은 제가 읽고, 민군은 그 동물을 가베나 종이접기 식으로 만들어가지요.
그래 시간이 좀 걸릴때도 있지만.. 좋아요.. ^^
오늘은 매미를 손수 종이접기하고서 다리와 길고 뾰족한 빨대같은 입을 오려 붙이고,

겹 눈 사이에 있는 홀눈 3개도 그 사이에 찍었네요.
날개의 문양은 제게 부탁해서 그려주었어요. ^^

2. 우리는 친구
2
3. Read aloud
1. Snow man의 walking in the air 노래 앞 조금 부름.
1
4. 흘려듣기
1. Book of rhymes and rhythms
2. Race around the world
2
5. DVD
or Activity
1. Wee sing train (20')
* 알파벳 maze - A
제이맘님의 완소사이트 들어가서 뽑아 해봤어요.

* Hooray for fish 낚시질
* Making the dice
새로 주문한 종이접기에 부록으로 주사위 전개도가 있어서
그거 오려 주사위 만들고 던지면서 게임 좀 했어요.
* Origami
이제 사이트 보고 곧잘 따라합니다.
그동안은 주로 제가 하는 거 옆에서 보곤 했어요..
(많은 분들이 민군이 했던 걸로 오해를.. ^^; 제가 그 말을 안 썼었나봐요.. )
엄마 선물이라면서 금붕어랑 사무라이 모자 만들어줬어요.

1
<엄마 공부>
'수학은 밥이다' 조금 읽었어요. ^^
저녁 반찬으로 꼬치를 간단히 만드는데 민군의 힘을 좀 빌렸지요..
딱딱한 것들 끼울때는 제가 해줬어요. 위험해서.. ^^

그냥 있는 재료로 하느라,, 허름하긴 한데.. ㅋ
그래도 아이들은 자기가 한 거라서 잘 먹드라구요.
피망이랑 당근이랑 껴줘서 많이 먹였네요. ^^:

벌써 입춘이라구요..
입춘때 항상 추웠던거 같아요..
멀지 않았으니 조금만 더 견뎌라.. 는 의미인거 같아요. ㅎ
오늘도 곡 하나 올려볼까요..? ^^
참 가슴뭉클했던 영화였는데.. <첨밀밀>이요.
순수했던 여명의 모습이,, 저를 설레게 했었다지요.. ^^
장만옥의 깨끗한 이미지도 좋았고..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마지막 & 2월 첫째주
이름
1/30(월)
31 (화)
2/1 (수)
2 (목)
3 (금)
4 (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0
0
0
5
2
하니맘
0
0
0
0
0
5
3
찬찬맘
4
딸기냠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5
나블루
0
0
0
0
0
5
6
호호하하
0
0
0(댓글)
0
4
7
윤후마미
0
0
0
0
0
5
8
푸른희망
0
0
0
0
0
5
9
구슬동자3
0
0
0
3
10
준효맘
0
0
0
0
0
5
11
투민맘
0
0
0
0
4
12
해오라기
0
0
2
13
퍼플데이지77
0
0
0
0
0
5
14
윤성누리맘
0
0
0
0
5
15
쭈희쭈원맘
0
0
0
0
0
5
16
민은맘
0
0
0
0
0
5
출석인원
12명
14명
12명
12명
1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