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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반은 여기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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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블루
  • |
  • 2012-02-06 23:07
답댓글

좋은 부모 되기...정말 힘이 드네여~~ 어제보다 더 나아지려 노력하는 엄마가 되리라..다짐하며

좋은 글 감사합니다..^^

 

7세 주혁 - 어제 3권 + 오늘 5권 =8권(누계:280권) ------->>read aloud누적: 188권

read aloud : 1. Creepy crawly /2. Pond dipping /3. New trees /4. Who did that ?

엄마가 읽어주기 : 5,6.Dragon gets by /7.A friend for Dragon /8. Dragon's Merry christmas

영상물 보기 : 리틀팍스 , 티모시네유치원

 

4세 가은 - 아빠랑 책읽음.. 권수 모름.. 누계:168권

영상물 보기 : 핑거플레이, 고고기글스, 리틀팍스

 

드레곤테일즈를 얼마전 쑥쑥에서 사서.. 책꽂이에 꽂아놓고 있다가 그중 쉬운 책으로다 어제 읽어주었더니..

재미잇다고 난리났네여~~ 제가 봐도 넘 재미나더군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시 읽어달라해서 읽어주고

오늘 저녁엔 아예 나머지 책들도 다 가져오더군요..

영어책사서 이렇게 재미있어한건.. 플라이가이 이후 오랜만이네여~~

안보신분들..정말 강추네여~~ 약간 어리석은 드레곤이지만.. 너무 사랑스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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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7 03:36
드래곤 테일즈.. 여기저기서 얘기가 많이 들려오네요.
내일은 찬찬히 좀 살펴봐야겠어요..
플라이가이 민군도 재미있게봤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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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6 22:43
답댓글
푸른희망님 좋은글과 함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주말동안 병원다녀오고(랑구와 아이가아파서) 오늘 아이가 감기가 심해 같이 있어주고 오후에 마트다녀오고 아이둘 다 씻기고나니 지치네요.
책 목록 내일 올릴께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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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6 23:14
에거거~~힘든 하루 보내셨네여~~ 요즘.. 날씨가 하두 변덕이라....감기환자가 많은 것 같아여~~
우리 큰아이도 한달내내 코감기로 고생하고 잇는뎅.. 조만간 한약지러 서울로 상경해야겟어여~~
여기 지방은 믿을수 없어서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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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7 03:37
저희 신랑도 지금 감기와 사투중이네요..
그래 조금 감기기운이 있는 저는 기도 못펴요.. ^^;
호호하하님.. 간병하느라 힘드실텐데.. 잘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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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6 20:29
답댓글
진현이가 다니는 유치원에서 대보름행사가 있었어요.
비가 내려서 조금 걱정했지만
그리 많이 내리지않아 맞아가며 즐겼네요.
근데 지금 너무 피곤해서 일단 스마트폰으로 흔적만 남길께요.

혜원진현 씻기고 저도 얼른 누워야겠어요.

오늘 읽은 책들이랑 대보름행사사진은 내일 올릴게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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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6 23:16
대보름행사..잼잇었겠어여~~
저 어렷을땐 쥐불놀이도 하공 재미있었는뎅.... 요즘 아이들은 그런 재미가 없는 것 같아여~~
대보름 사진들..넘 보고싶네여~~^^ 좋은 꿈 꾸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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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7 03:32
전 오늘 정월대보름인지도 몰랐네요..
아이들 부럼도 못깨주고.. 더위팔기도 못하고.. --;
에효.. 남편이 밤에 말해주고야 알았어요..
내일 사진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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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06 17:29
답댓글

6세 채니입니다~^^

 

푸른희망님이 넘 좋은글 써주셔서...몇번 다시 읽었습니다.. 잊지않고파서여....^^

 

어제 책을 읽다 갑자기 채니가 배가 아프다고 떼굴떼굴 굴러서..깜짝 놀라 식은땀을 엄청 흘렸네요..

다행히 손따고 설사를 내리 4번 하더니..배가 안아프다고 해서 한숨 놓았어요. ㅠ.ㅠ

저녁에 군고구마를 내리 2개먹고 우유먹은게..아마 급체한 듯 해요..

그래서...책 좀 많~~이 읽힐려다가 급 포기하고 오늘 도서관에 갔다 왔네요~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1 한글책 토끼야 주렁주렁 열려라 3 참 아름다운 동시 예방주사 무섭지 않아         2 영어책 mr.rabbit and the lovery present 1(누계-193권)         3 듣기             4 DVD 영상물  라따뚜이        

 

아~ 좀만 하면 200권이 넘겠네요..^^

다른분들보다 좀 적긴하지만..그래도 200권 넘는다는게 대견하네요~

더 홧팅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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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6 23:11
급체했다니..정말 깜짝 놀라셨겠어여~~ 손도 따주시공.. 전 무서워서 손 못따는뎅..
200권 고지가 바로 앞에 있네여~~아자아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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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7 03:34
아.. 고구마랑 우유랑 먹으면 정말 맛있지요..? ^^ㅋ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궁합..
근데 체했다니.. 놀라셨겠다..
설사까지.. --; 많이 힘들었겠는데요..
오늘 따듯한거 많이 먹이세욤..
날도 추워진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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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6 16:38
답댓글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02/03(금)
[누적 283권]
영어 175권
한글 108권

영어책

1. Arthur's Mystery Babysitter

3

2. ORT4 - Dragon Dance 3. ORT4 -The Flying Elephant

한글책

1. 원숭이 오누이

2

2. 안녕 빠이빠이 창문

02/04(토)
[누적 286권]
영어 178권
한글 108권

영어책

1. Arthur's Mystery Babysitter

3

2. ORT4 - Dragon Dance 3. ORT4 -The Flying Elephant

대문글 열어놓고 이제야 올립니다..^^

어젠 쇼핑하고 놀다 늦게 들어가 씻고 바로 자서 책을 안읽었네요..

오늘부터 다시 홧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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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7 03:35
대문 여시느라 분주하시지요..^^
저희는 이렇게 좋은 대문 아침마다 만나니 좋은데.. ^^
나머지 기간동안도 화이팅~!!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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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06 16:06
답댓글

토욜 상상놀이터 갔다왔다가 감기 업어왔네여. ㅠㅠ

신나게 놀고는 일욜에는 집에서 골골거렸어요.

책읽기 싫다네여. 감기걸려서 안읽어도 용서된대여. ㅋㅋ

겨우 두권 읽었어요,

1. I will surpised my friend

2. 우당탕탕 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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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6 16:39
에공..감기 얼른 나아야할텐데...
근데 넘 귀엽네요..감기걸려서 책 안읽어도 용서된다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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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7 03:31
날이 꽤 추웠지요?
오늘밤부터 꽤 추워진다는데.. 정말 바람이 칼바람이더라구요.
내일 잘 챙겨입히고,, 또 입고 나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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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06 12:34
답댓글
2012년 2월04,05일 No 미션 내용 제목  1 한글책 자동차목욕 테스가좋아하는놀이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무엇이든 삼켜버리는 마법상자 데굴데굴 핫케이크   2 영어책 Wow, it`s snowing bugs,bugs,bugs       3 Read aloud 스마트파닉스   4 영어듣기 bugs,bugs,bugs Fiv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중국어듣기   5 DVD 영상물      영어누계:212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얼마전 뉴스에도 나왔죠?

요즘 초등학교 가방이 몇십만원씩한다는.. 에궁에궁..

저희 아이도 올해 입학예정입니다..

큰아이가 갈 학교는 사립이라 따로 준비는 하지 않지만 입학후 엄마의 소신이 더 중요한듯 합니다..

여유가 있어 사립을 선택한건 분명 아닙니다..

그 학교를 선택한 나름 분명한 소신이 있었고 그 초심을 지키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엄마가 더 지혜로워야겠죠..

푸른희망님 글처럼 미래를 먼저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순간순간 엄마와 아이가 행복하다면 답은 나오는거겠죠?^^

 

우리 쑥쑥맘님들도 행복한 한주 되셔용?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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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6 14:56
엄마의 소신이 중요하다..
저는 올바른 소신 확립에 우선 힘써야할거 같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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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06 16:11
아.. 저흰 선택의 여지가 없는 곳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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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6 16:42
엄마의 분명한 소신과 초심 잃지 않기...
맘에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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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6 10:35
답댓글

 

300권 읽기반 덕분에 윤후가 아웃풋이 나오고 있어요..ㅎㅎ

물론 아주 소소한 것들이지만...^^ 시작이 반이라잖아요...

 

푸른희망님...대문글 감사해요~~

주말동안에 토요일날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갔다온 거 빼고는 방콕했네요.

저만 영어도서관가서 책들 빌려오구요..

윤후랑 도서관 같이 가면 단속시켜야 되어서 제대로 책을 못 고른다죠...ㅋ

어렸을 때부터 도서관을 다녔어도 여전히 뛰어다니는거 좋아하고...ㅠㅠ

 

2월 3일

장화신은 고양이 4d로 보고 중간에 울면서 나왔지만

거기서 험티덤티가 나와서 저녁에 험티덤티책 읽어줬네요.ㅎ

매직빈도 나와서 잭과콩나무책 읽어줬구요..^^

 

 

2월 4일

faster, faster! nice and slow! cd음악이 너무 좋아요..

윤후가 계속반복을 외쳐주셔서...ㅎ계속 틀어줬더니..

책을 보는데..혼자서 통째로 외워서 다 말하네요.ㅎ

책도 사랑해주셔서 책주문했답니다.^^

 

 

2월 5일

사진을 깜박하고 안찍었네요.

May I Please Have a Cookie?

Cook

Alphabet Ice cream

I love my new toy!

 

누계 : 3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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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06 12:38
누계가 엄마의 노력을 말해주고 있는듯해요..
그리고 축하드려욤.. 짝짝짝.. 아웃풋이 나온다는건 분명 더많은 잠재능력을 갖고 있다는것이니깐염..
이대로만 잘 진행된다면 그 어떤 사교육보다 값진열매를 보시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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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6 14:59
저 사진전.. 사자털님도 갔다오신거 아닌가요? 아까 A반에서 사진 본거 같은데.. ^^
같이 가신건 아닌거 같고.. 지나치셨을수도..ㅋㅋ
몇마디라도 내뱉기 시작했다면 너무 큰 기쁨이네요.
저도 사실.. 민군.. 영어를 많이 뱉어내진 않어요. 엄마표에 대한 참여도.. 가 높은거 같다셨는데..
그냥 엄마랑 뭘 같이 하니 좋아하는 것 같어요. ^^;
faster, faster, nice and slow 저희집에서도 아이들 잘봐요. ^^
뭣모를적 서점가서 그림이 선명하길래 사온 책이었는데.. ^^ 요즘은 둘째 아이가 더 잘 본답니다..
저희 둘째는 외워서 부를려면 아직.. 멀~었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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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06 16:12
300권 돌파추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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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6 16:23
내셔널지오그래픽전 사자털님 갔다오신 곳 맞네요...ㅎㅎㅎ
그리고 민은맘님 책 고르는 안목도 높으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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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6 16:43
역시 꾸준함을 당할 것이 없나봐요...
윤후 아웃풋..축하드려요...^^
그리고 항상 느끼는 거지만 윤후가 읽은 책들은 넘 재미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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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06 10:32
답댓글

푸른희망님.. 좋은글 감사해요~

벌써 책가방도 준비하셨네욤.. 딸램 넘 좋아라 했겠어요~ ^^

 

지난주... 출석이 완전 초토화 입니다.. ㅠㅠ

긴장이 풀려서인지.. 컨디션도 엉망이었공.. 아이들 책읽기도 대충대충~ 하느라.. 체크도 몬하공...

주말도 친정 댕겨오느라.. 책도 한권 몬 읽었네욤...

헉.. 지금도 커피기운으로 컴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대 봅니다. ㅡ.ㅡ;;

오늘부터 심기일전하여 열심히 해볼랍니다...

 

그런데...저..  짤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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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6 10:37
계속 안보이셔서 궁금했어요~~~
바쁘셨나봐요.....얼마 남지 않았지만 홧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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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06 12:40
아침에 먹는 커피 정말 맛있죠..
저도 가끔 커피 기운으로 오전을 지낼때가 많아염..

근육량이 부족해서인지 점점 체력도 급 소진되고..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히 드네염..
찬찬맘님도 다시 힘들 내셔용..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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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6 15:44
안 짤리셨습니다...!! ^^
지난주 기운이 많이 없으셨나봐요..
그렇게 쉬어갈때도 분명 필요하지요..
우리 엄마들이 초인도 아니고... 에너자이저도 아니고.. ^^
기운내시고 나머지 날들 화이팅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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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6 16:45
많이 바쁘셨군요...^^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면 되죠~~~^^
취학통지서 나온 날부터 책가방을 사달라고 했는데 어제서야 사줬어요..
아이의 표정에서 뿌듯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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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06 10:28
답댓글

안녕하세요..푸른희망님.

저도 이번에 입학하는 우리 쭈희 가방 구입했는데, 저의 맘과는 달리 완전 빤딱빤딱한 에나멜 소재에 얼마 못 쓸거 같은 핑크색...ㅠ.ㅠ 쭈희는 딱 보자마자 이거다 하면서 메보고 넘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이번 주말 책읽기를 진행하지 못했네요..행사가 좀 많아서 리듬을 잃어버렸어요..ㅠ.ㅠ

토욜날은 시어머니 생신이라 (집에서 그냥 하자고 하셔서) 열심히 음식 만들고 집에 오자마자 넉다운...

주일날은 가족과 함께 외식한 다음 쭈희의 소원이 노래방 한번 가보는 것이라 해서 밤 9시에 노래방을 갔답니다.

(원래 그 시간에 누워서 책 읽어야 할 시간인데....)

노래방 들어가자마자 우리 아이들 어디서 봤는지 마이크를 잡고 동요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누르고 춤추며 한시간을 노네요..

맘씨 좋은 사장님은 한시간에서 두시간 세시간...계속 늘려주시고, 넘 힘들더라구요.

저는 친구들과 노래방 다닐때  늘 1분 남겨놓고 015B의 "이젠 안녕"를 다같이 합창한 후 노래방을 나왔었는데,  그 때 생각하며 그 노래를 선택했어요. 남편과 제가 이 노래를 부르며 이제 가야 할 시간이라고 하자 아이들은 넘 아쉬워하더라구요..ㅎㅎ

암튼 오랜만에 "우리 가족의 작은 일탈(?)"은 이렇게 끝나고,

저번 주말은 책 한 권 읽지 못하고 오늘 아침 서로 피곤해하면서도 우리 딸래미들 "어제 참 재미있었다"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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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06 10:34
책가방 저도 준비해야 하는뎅...
아이들.. 보자마자 이거다! 싶은게 있나봐요~
저희도 슬슬 준비해야 겠어요~^^
오래간만에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신거 같네요~
피곤하지만.. 화이팅! 하믄서 한주 또 시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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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6 10:39
아이들 좋아하는 것들은 대부분 그렇죠?? 어른들이 별로 안좋아하는 것들..ㅎ
노래방...저도 안 간지 5년정도 된 것 같아요...
쭈희쭈원이가 좋아했다니 윤후도 한번쯤 데려가보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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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06 12:43
결혼하기전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캐릭터 물건들을 보면서 좀 촌스럽다 생각했어염..
그런데 지금은 제아이도 캐릭터 물건들이 많네염..ㅋㅋ
아이들이 좋아하면 그것이 최고의 선물인듯해염..

제가 예쁘다해도 아이들이 인정안하면 그 물건은 찬밥신세가 되고 말죠..푸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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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6 16:50
완전 빤딱빤딱한 에나멜 소재에 얼마 못 쓸거 같은 핑크색....ㅋㅋ
울 소현이 산거랑 거의 비슷한건가봐요..ㅋㅋ 저흰 검정바탕에 핑크리본이여요..
사실, 요런거 찜할게 뻔해서 안데려가고 제가 그냥 실용적인 걸루 사다 주려고 했는데
또 맘이 안 그렇더라구요...아이가 가지고 다닐 가방이니 선택권을 주는게 낫겠다 싶기도 하고,
친인척들이 가방 사주라고 준 지원금 덕분에 그냥 맘 편하게 사줬어요.ㅋㅋㅋ
노래방 끝나기 1분전 "이젠 안녕"....완전 공감해요....ㅋㅋ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하면서 팔 올려서 흔들고...ㅋㅋ
요런 작은 일탈이 생활의 활력소가 되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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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6 10:14
답댓글

좋은 말씀 참.. 감사해요.

아이낳기 전에는 그냥 듣기 좋은 말들을 책에 써놓은 것이 육아서라고 생각했어요. ^^;

근데 아이 낳고 읽는데 어찌나 전율이 일던지요.. 어찌나 부끄럽던지요..

써주신 말씀중에 반성하게 되는 어구가 있어 또 한번 돌이켜봅니다.

( 2012년 2월 4-5일 토-일)

1. 영어책 읽기

1.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2. Dry bones

3. Spot goes on holiday.

4. Spot's first walk

5. Spot goes to the park.

6. Jingle bells

7. Baa baa black sheep

8. Incy Wincy spider

 

9. Caillou my first dictionary - In my house

  예전에 가을맘님 책 사전류 소개된 것에서 처음 보았어요.

  쉬운 사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어요.

  까이유 잘보는 아이들에게는 친근감이 있겠지요..?

 

  안쪽은 이렇게 생겼어요.

  민군과 숨은 그림 찾듯이 봤어요..

 

10. Willy the dreamer

 

11. A dark, dark tale

  이젠 요 Black cat 가지고서 읽습니다. ^^

11

2. 한글책 읽기

1. 우리는 친구

2. 가재와 게

 

3. 닭과 오리

  오늘도 읽다가 오리 몇마리 접었다지요.

  마당을 나온 암탉 등장인물이 종이접기로 점점 더 많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

 

4. 퐁퐁 비눗방울 놀이

5. 구름빵

6. 아기 고릴라

6

3. Read aloud

1. Mother goose 노래들 함께 부름.

2. Spot 시리즈 읽을 때 플랩 대사 함.

2

4. 흘려듣기

1. Books of rhymes and rhythms (4 CD 돌려가며)

4

5. DVD

or Activity

1. Mother goose (20')

 

* activity.com

 1) Black cat puppet 만들기

   드디어 만들었어요. ^^

   깨끗한 검정 양말이었다면 더 카리스마 있고 좋았을텐데..

   땡땡이 양말 한쪽이 없어져서 이걸로 했슴당..

  

 2) plane

   일회용 접시를 가지고 만드는 거였는데 저희는 없어서 택배상자 이용했어요.

   아주 간단해서 좋아요. ^^

 3) jumping frog

   origami 따라했습니다.

 

* 9기 북클럽 미션 Little bear - coloring

<엄마 공부>

‘수학은 밥이다’ 조금 읽음.

 

주말에 답답해서 근처 바다에 갔어요.

인천이니 바다는 맘 먹으면 바로 나가 볼수 있네요. 차로 30분정도면 되니..

월미도 배가 없어셔서 무의도 들어가는 (배타는 시간 10분도 안되어요.. ^^:) 배 타러 갔습니다.

날이 추우니 바다가 얼었어서 얼음이 떠 있더라구요. 저런 풍경은 저도 처음이라 사진 찍어왔어요.

함께.. 보셔요.. ^^*

 

항구에 도착하자마자,,

어촌 마을의 겨울 풍경이네요..

배타고 돌아오는데 갈매기들이 손님들이 던져주는 새우깡 먹으려 따라와요..

저희 아이들이 던져준 과자들.. 배에 너무 가까이 떨어져서리.. ^^;

  (너무 짠 과자라 안 집어먹었나..? )

영종도 근처라 하늘위로 착륙하려고 오는 비행기도 많이 보았네요.. 가까우니 제법 큰 크기루요..

민군 또 흥분했지요..ㅎ

 

근처 해수욕장에서 잠시 산책..

저 얼음 조각들이 파도와 같이 밀려왔다가 나갔다가.. ^^

소리가 묵직..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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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06 10:36
블랙캣! 깜찍한 코가 넘 귀엽네요~^^
와~~~ 민은맘님 덕분에 바다도 구경하공...
눈이 호강합니다~~ 바다와 하나된 아이들.. 뒷모습..운치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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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6 10:42
저도 눈이 호강하네요~~~
예전 해운대에 살 땐 집앞이 바닷가라 수시로 갔었는데...
내륙지방??인 광주로 시집온 이후로 바다보기가 하늘에 별따기네요.ㅎ
전 만들기 2번만 따라하렵니다~나머진 엄두가 안나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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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6 10:44
블랙캣에다가.수학은 밥이다에다가..바닷가 나들이에다가...저...택배상자로 만든 비행기는 ..오.
우리 둘째 기원이가..완전..좋아하겠는데요.
재료많이 없이도..뚝딱뚝닥 하신 민은맘님의...능력이...오호라..

눈팅만 하고.다시 와서.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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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06 12:48
민은맘님의 유쾌한 자극으로 저도 액티를 하기 시작했답니다..
큰아이때 하던 것이 조금이나마 생각나 둘째아이와 하는 액티는 그렇게 어렵지 않게 되네염..

그런데 할때는 신나게.. 하고 나서 조금 시간이 지나면 거실 구석에 외롭이 누워있는 작품들을 볼때는 정말 맘 한켠이 쓸쓸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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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6 16:53
역시 민은맘님은 대단하셔요~~~~~
저 겨울바다 참 좋아하는데 그러고보니 겨울바다 본 지도 오래네요..
맘만 먹으면 바다를 볼수 있는 부산에 살면서두요...
민은맘님 덕분에 바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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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06 17:21
겨울바다를 좋아해서 해마다 왠만하면 가는편인데..이번해는 못갔어요~나이가 들어서인지..넘 추운게 싫어서요..^^::
그래도 민은맘님 덕분에 겨울바다 구경하니 참 좋네요~
민군과 은양이 멋진 뒤태를 보여주사 더욱 이쁜 바다모습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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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6 23:25
종이비행기..아이디어 너무 좋은데여~~ 저두 따라쟁이 해봐야겠어여~~
겨울바다가..너무 쓸쓸한 느낌을 주네여~~ 고거이 묘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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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06 09:56
답댓글

좋은 대문 감사합니다~

참 멋진 말이네요

"부모는 아이를 '당장' 변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결국'변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가슴속에 새겨야 겠어요

고모네 다녀오느라 책을 많이 못읽었네요

피곤해서 읽어달라는 아이의 요구에 맞춰주지 못하고 먼저 잠든 엄마 입니다

]체력 보강 급 필요해 지네요~ㅋㅋ

2월 4일 토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1.신기한 스쿨버스-오이도둑을 잡아라

2.신기한 스쿨버스-홈런왕 랠프

2

143

2

영어책

0

277

3

Read aloud

4

흘려

듣기

5

DVD

&

Activity

2

420

2월 5일 일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1.신기한 스쿨버스-아널드아이슈타인을 만나다

1

143

2

영어책

0

277

3

Read aloud

4

흘려

듣기

5

DVD

&

Activity

1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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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06 10:39
그래도.. 저보다 훨씬 훌륭한 엄마십니다.~
저 반성해야하는거 맞죠??
비타민.. 과일.. 많이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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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6 14:32
저도 책 읽다가 졸고.. 그래요. ^^;
그냥.. 엄마가 졸면서도 읽어주는구나.. 느끼기를 바라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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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6 08:40
답댓글

육아서는 언제 읽어도 좋아요. 

저 책을 지난 번 도서관에 갔을 때 빌렸어야했는데.. 이번주에는 꼭 빌릴수 있겠지요.. ^^

감사합니다.

이번 일주일,, 저 말씀 새기면서 아이들과 함께 할게요.

또한 일주일동안 수고해주심에 미리 감사드리구요. ^^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마지막 & 2월 첫째주

 

이름

1/30(월)

31 (화)

2/1 (수)

2 (목)

3 (금)

4 (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0

0

0

0

6

2

하니맘

0

0

0

0

0

0

6

3

찬찬맘

4

딸기냠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5

나블루

0

0

0

0

0

0

6

6

호호하하

0

0

0(댓글)

0

0

5

7

윤후마미

0

0

0

0

0

0

6

8

푸른희망

0

0

0

0

0

5

9

구슬동자3

0

0

0

0

4

10

준효맘

0

0

0

0

0

5

11

투민맘

0

0

0

0

0

5

12

해오라기

0

0

2

13

퍼플데이지77

0

0

0

0

0

0

6

14

윤성누리맘

0

0

0

0

5

15

쭈희쭈원맘

0

0

0

0

0

5

16

민은맘

0

0

0

0

0

0

6

출석인원

12명

14명

12명

12명

12명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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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06 06:59
답댓글

푸른희망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우리 300권 읽기반 얼마 남지 않앗어요. 마지막 힘을 다해서.. 이번 주.. 달려 보자구요.

 

저는 지난주.. 서울에 다녀오는 일정이 너무 힘들었고 그동안 쌓인 피로가 폭발했는지..

주말 내내 아프고 몸살기에 정신을 못 차리다.. 이제사 컴 키고 제 몸과 마음을 모두.. 추슬러 봅니다.

역시.. 마음이 모든 것의 시발점인가봅니다. 약간 다운되고 힘들었던 마음 때문에 몸도 축축 쳐지고 아팠던게 아닌가 싶어요. 이제 겨우 정신 좀 차렸으니 이번주는 마음 단단히 무장해서 열심히 달려보렵니다.

친정에 내려온지 벌써 이주가 지났는데도 조카들이 방학이었고 시어른들 생신에..

이런 저런 일로 마음이 바빠서  친구들에게 연락도 못했었어요.

 이번주는 조카들이 개학을 해서 오전 시간이 비니.. 친구들도 만나고 제 볼일도 좀 보러 다녀야겠어요. ㅎㅎ

 

<영어책 읽기 >

#집중듣기

1. My bdy, your body - wonder wise

2. Hiding - wonder wise

3. The eleves and the shoemaker - Usborne young reading

4. Hansel and Gretel - Usborne young reading

5. Stories of Witches - Usborne young reading

아이가 듣는걸 훨씬 편하게 생각해서 오늘은 듣기 위주로 했어요.

엄마 없던 목요일 금요일에도 듣기는 꾸준히 했다는 착한 아들..

조만간 혼자 책 들고 읽어주리라 생각합니다.

 

누계 : 160권



<한글 책 읽기>

여전히 why 삼매경에 빠져있네요.
이번에는 물, 미생물, 정치.. 이런거 봤데요통째로 읽는한국사 시리즈도 열심히 보구요.
뭐.. 집으로 돌아가면 도서관이나 가야 보는거니까.. 내 버려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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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6 08:30
많이 고단하셨겠지요...
조카들 개학이니 조금 여유가 생기실거 같아 다행이에요.
친구들 간만에 만나 수다도 하시고.. 좋은 차도 마시셔욤.
저도 약간의 감기 기운이 도사리고 있어.. ^^: 몸을 사리고 있는 중입니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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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06 09:48
ㅎㅎ 서울 올라갔다 내려오고 추운날 애 들쳐안고 공연장 찾아가고.. 게다가 마법까지.. 여차 저차.. 정말 몸이 엉망이었어요. 마음도. .. 한 자리 하네요. ㅎㅎ 민은맘님도 얼른 감기 낫게 따뜻한 유자차나 생강차 드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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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6 10:05
결국 감기걸리셨나봐요....-.-;;지금은 좀 괜찮으신지요~~~
얼마 안남은 300권 읽기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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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06 10:44
정말.. 300권 읽기반 얼마 안 남았네요..
오늘부텀 각설하여 열심히 달려볼랍니다.~
윤누맘님도 언능 기운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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