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부모 되기...정말 힘이 드네여~~ 어제보다 더 나아지려 노력하는 엄마가 되리라..다짐하며
좋은 글 감사합니다..^^
7세 주혁 - 어제 3권 + 오늘 5권 =8권(누계:280권) ------->>read aloud누적: 188권
read aloud : 1. Creepy crawly /2. Pond dipping /3. New trees /4. Who did that ?
엄마가 읽어주기 : 5,6.Dragon gets by /7.A friend for Dragon /8. Dragon's Merry christmas
영상물 보기 : 리틀팍스 , 티모시네유치원
4세 가은 - 아빠랑 책읽음.. 권수 모름.. 누계:168권
영상물 보기 : 핑거플레이, 고고기글스, 리틀팍스
드레곤테일즈를 얼마전 쑥쑥에서 사서.. 책꽂이에 꽂아놓고 있다가 그중 쉬운 책으로다 어제 읽어주었더니..
재미잇다고 난리났네여~~ 제가 봐도 넘 재미나더군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시 읽어달라해서 읽어주고
오늘 저녁엔 아예 나머지 책들도 다 가져오더군요..
영어책사서 이렇게 재미있어한건.. 플라이가이 이후 오랜만이네여~~
안보신분들..정말 강추네여~~ 약간 어리석은 드레곤이지만.. 너무 사랑스럽네여~~^^
6세 채니입니다~^^
푸른희망님이 넘 좋은글 써주셔서...몇번 다시 읽었습니다.. 잊지않고파서여....^^
어제 책을 읽다 갑자기 채니가 배가 아프다고 떼굴떼굴 굴러서..깜짝 놀라 식은땀을 엄청 흘렸네요..
다행히 손따고 설사를 내리 4번 하더니..배가 안아프다고 해서 한숨 놓았어요. ㅠ.ㅠ
저녁에 군고구마를 내리 2개먹고 우유먹은게..아마 급체한 듯 해요..
그래서...책 좀 많~~이 읽힐려다가 급 포기하고 오늘 도서관에 갔다 왔네요~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1 한글책 토끼야 주렁주렁 열려라 3 참 아름다운 동시 예방주사 무섭지 않아 2 영어책 mr.rabbit and the lovery present 1(누계-193권) 3 듣기 4 DVD 영상물 라따뚜이
아~ 좀만 하면 200권이 넘겠네요..^^
다른분들보다 좀 적긴하지만..그래도 200권 넘는다는게 대견하네요~
더 홧팅해봅니다!! *^^*
날짜
미션 내용
제목권수
02/03(금)
[누적 283권]
영어 175권
한글 108권
영어책
1. Arthur's Mystery Babysitter3
2. ORT4 - Dragon Dance 3. ORT4 -The Flying Elephant한글책
1. 원숭이 오누이2
2. 안녕 빠이빠이 창문02/04(토)
[누적 286권]
영어 178권
한글 108권
영어책
1. Arthur's Mystery Babysitter3
2. ORT4 - Dragon Dance 3. ORT4 -The Flying Elephant대문글 열어놓고 이제야 올립니다..^^
어젠 쇼핑하고 놀다 늦게 들어가 씻고 바로 자서 책을 안읽었네요..
오늘부터 다시 홧팅합니다~^^
토욜 상상놀이터 갔다왔다가 감기 업어왔네여. ㅠㅠ
신나게 놀고는 일욜에는 집에서 골골거렸어요.
책읽기 싫다네여. 감기걸려서 안읽어도 용서된대여. ㅋㅋ
겨우 두권 읽었어요,
1. I will surpised my friend
2. 우당탕탕 아쿠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얼마전 뉴스에도 나왔죠?
요즘 초등학교 가방이 몇십만원씩한다는.. 에궁에궁..
저희 아이도 올해 입학예정입니다..
큰아이가 갈 학교는 사립이라 따로 준비는 하지 않지만 입학후 엄마의 소신이 더 중요한듯 합니다..
여유가 있어 사립을 선택한건 분명 아닙니다..
그 학교를 선택한 나름 분명한 소신이 있었고 그 초심을 지키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엄마가 더 지혜로워야겠죠..
푸른희망님 글처럼 미래를 먼저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순간순간 엄마와 아이가 행복하다면 답은 나오는거겠죠?^^
우리 쑥쑥맘님들도 행복한 한주 되셔용? 아이와 함께..^^
300권 읽기반 덕분에 윤후가 아웃풋이 나오고 있어요..ㅎㅎ
물론 아주 소소한 것들이지만...^^ 시작이 반이라잖아요...
푸른희망님...대문글 감사해요~~
주말동안에 토요일날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갔다온 거 빼고는 방콕했네요.
저만 영어도서관가서 책들 빌려오구요..
윤후랑 도서관 같이 가면 단속시켜야 되어서 제대로 책을 못 고른다죠...ㅋ
어렸을 때부터 도서관을 다녔어도 여전히 뛰어다니는거 좋아하고...ㅠㅠ
2월 3일
장화신은 고양이 4d로 보고 중간에 울면서 나왔지만
거기서 험티덤티가 나와서 저녁에 험티덤티책 읽어줬네요.ㅎ
매직빈도 나와서 잭과콩나무책 읽어줬구요..^^

2월 4일
faster, faster! nice and slow! cd음악이 너무 좋아요..
윤후가 계속반복을 외쳐주셔서...ㅎ계속 틀어줬더니..
책을 보는데..혼자서 통째로 외워서 다 말하네요.ㅎ
책도 사랑해주셔서 책주문했답니다.^^

2월 5일
사진을 깜박하고 안찍었네요.
May I Please Have a Cookie?
Cook
Alphabet Ice cream
I love my new toy!
누계 : 314권
푸른희망님.. 좋은글 감사해요~
벌써 책가방도 준비하셨네욤.. 딸램 넘 좋아라 했겠어요~ ^^
지난주... 출석이 완전 초토화 입니다.. ㅠㅠ
긴장이 풀려서인지.. 컨디션도 엉망이었공.. 아이들 책읽기도 대충대충~ 하느라.. 체크도 몬하공...
주말도 친정 댕겨오느라.. 책도 한권 몬 읽었네욤...
헉.. 지금도 커피기운으로 컴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대 봅니다. ㅡ.ㅡ;;
오늘부터 심기일전하여 열심히 해볼랍니다...
그런데...저.. 짤렸나요??
안녕하세요..푸른희망님.
저도 이번에 입학하는 우리 쭈희 가방 구입했는데, 저의 맘과는 달리 완전 빤딱빤딱한 에나멜 소재에 얼마 못 쓸거 같은 핑크색...ㅠ.ㅠ 쭈희는 딱 보자마자 이거다 하면서 메보고 넘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이번 주말 책읽기를 진행하지 못했네요..행사가 좀 많아서 리듬을 잃어버렸어요..ㅠ.ㅠ
토욜날은 시어머니 생신이라 (집에서 그냥 하자고 하셔서) 열심히 음식 만들고 집에 오자마자 넉다운...
주일날은 가족과 함께 외식한 다음 쭈희의 소원이 노래방 한번 가보는 것이라 해서 밤 9시에 노래방을 갔답니다.
(원래 그 시간에 누워서 책 읽어야 할 시간인데....)
노래방 들어가자마자 우리 아이들 어디서 봤는지 마이크를 잡고 동요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누르고 춤추며 한시간을 노네요..
맘씨 좋은 사장님은 한시간에서 두시간 세시간...계속 늘려주시고, 넘 힘들더라구요.
저는 친구들과 노래방 다닐때 늘 1분 남겨놓고 015B의 "이젠 안녕"를 다같이 합창한 후 노래방을 나왔었는데, 그 때 생각하며 그 노래를 선택했어요. 남편과 제가 이 노래를 부르며 이제 가야 할 시간이라고 하자 아이들은 넘 아쉬워하더라구요..ㅎㅎ
암튼 오랜만에 "우리 가족의 작은 일탈(?)"은 이렇게 끝나고,
저번 주말은 책 한 권 읽지 못하고 오늘 아침 서로 피곤해하면서도 우리 딸래미들 "어제 참 재미있었다"라고
하네요...
좋은 말씀 참.. 감사해요.
아이낳기 전에는 그냥 듣기 좋은 말들을 책에 써놓은 것이 육아서라고 생각했어요. ^^;
근데 아이 낳고 읽는데 어찌나 전율이 일던지요.. 어찌나 부끄럽던지요..
써주신 말씀중에 반성하게 되는 어구가 있어 또 한번 돌이켜봅니다.
( 2012년 2월 4-5일 토-일)
1. 영어책 읽기
1.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2. Dry bones
3. Spot goes on holiday.
4. Spot's first walk
5. Spot goes to the park.
6. Jingle bells
7. Baa baa black sheep
8. Incy Wincy spider
9. Caillou my first dictionary - In my house
예전에 가을맘님 책 사전류 소개된 것에서 처음 보았어요.
쉬운 사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어요.
까이유 잘보는 아이들에게는 친근감이 있겠지요..?

안쪽은 이렇게 생겼어요.
민군과 숨은 그림 찾듯이 봤어요..

10. Willy the dreamer
11. A dark, dark tale
이젠 요 Black cat 가지고서 읽습니다. ^^

11
2. 한글책 읽기
1. 우리는 친구
2. 가재와 게
3. 닭과 오리
오늘도 읽다가 오리 몇마리 접었다지요.
마당을 나온 암탉 등장인물이 종이접기로 점점 더 많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
4. 퐁퐁 비눗방울 놀이
5. 구름빵
6. 아기 고릴라
6
3. Read aloud
1. Mother goose 노래들 함께 부름.
2. Spot 시리즈 읽을 때 플랩 대사 함.
2
4. 흘려듣기
1. Books of rhymes and rhythms (4 CD 돌려가며)
4
5. DVD
or Activity
1. Mother goose (20')
* activity.com
1) Black cat puppet 만들기
드디어 만들었어요. ^^
깨끗한 검정 양말이었다면 더 카리스마 있고 좋았을텐데..
땡땡이 양말 한쪽이 없어져서 이걸로 했슴당..

2) plane
일회용 접시를 가지고 만드는 거였는데 저희는 없어서 택배상자 이용했어요.
아주 간단해서 좋아요. ^^

3) jumping frog
origami 따라했습니다.
* 9기 북클럽 미션 Little bear - coloring
<엄마 공부>
‘수학은 밥이다’ 조금 읽음.
주말에 답답해서 근처 바다에 갔어요.
인천이니 바다는 맘 먹으면 바로 나가 볼수 있네요. 차로 30분정도면 되니..
월미도 배가 없어셔서 무의도 들어가는 (배타는 시간 10분도 안되어요.. ^^:) 배 타러 갔습니다.
날이 추우니 바다가 얼었어서 얼음이 떠 있더라구요. 저런 풍경은 저도 처음이라 사진 찍어왔어요.
함께.. 보셔요.. ^^*
항구에 도착하자마자,,
어촌 마을의 겨울 풍경이네요..


배타고 돌아오는데 갈매기들이 손님들이 던져주는 새우깡 먹으려 따라와요..

저희 아이들이 던져준 과자들.. 배에 너무 가까이 떨어져서리.. ^^;
(너무 짠 과자라 안 집어먹었나..? )
영종도 근처라 하늘위로 착륙하려고 오는 비행기도 많이 보았네요.. 가까우니 제법 큰 크기루요..
민군 또 흥분했지요..ㅎ
근처 해수욕장에서 잠시 산책..
저 얼음 조각들이 파도와 같이 밀려왔다가 나갔다가.. ^^
소리가 묵직.. 하더라구요..

좋은 대문 감사합니다~
참 멋진 말이네요
"부모는 아이를 '당장' 변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결국'변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가슴속에 새겨야 겠어요
고모네 다녀오느라 책을 많이 못읽었네요
피곤해서 읽어달라는 아이의 요구에 맞춰주지 못하고 먼저 잠든 엄마 입니다
]체력 보강 급 필요해 지네요~ㅋㅋ
2월 4일 토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1.신기한 스쿨버스-오이도둑을 잡아라
2.신기한 스쿨버스-홈런왕 랠프
2
143
2
영어책
0
277
3
Read aloud
4
흘려
듣기
5
DVD
&
Activity
2
420
2월 5일 일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1.신기한 스쿨버스-아널드아이슈타인을 만나다
1
143
2
영어책
0
277
3
Read aloud
4
흘려
듣기
5
DVD
&
Activity
1
421
육아서는 언제 읽어도 좋아요.
저 책을 지난 번 도서관에 갔을 때 빌렸어야했는데.. 이번주에는 꼭 빌릴수 있겠지요.. ^^
감사합니다.
이번 일주일,, 저 말씀 새기면서 아이들과 함께 할게요.
또한 일주일동안 수고해주심에 미리 감사드리구요. ^^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마지막 & 2월 첫째주
이름
1/30(월)
31 (화)
2/1 (수)
2 (목)
3 (금)
4 (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0
0
0
0
6
2
하니맘
0
0
0
0
0
0
6
3
찬찬맘
4
딸기냠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5
나블루
0
0
0
0
0
0
6
6
호호하하
0
0
0(댓글)
0
0
5
7
윤후마미
0
0
0
0
0
0
6
8
푸른희망
0
0
0
0
0
5
9
구슬동자3
0
0
0
0
4
10
준효맘
0
0
0
0
0
5
11
투민맘
0
0
0
0
0
5
12
해오라기
0
0
2
13
퍼플데이지77
0
0
0
0
0
0
6
14
윤성누리맘
0
0
0
0
5
15
쭈희쭈원맘
0
0
0
0
0
5
16
민은맘
0
0
0
0
0
0
6
출석인원
12명
14명
12명
12명
12명
9명
푸른희망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우리 300권 읽기반 얼마 남지 않앗어요. 마지막 힘을 다해서.. 이번 주.. 달려 보자구요.
저는 지난주.. 서울에 다녀오는 일정이 너무 힘들었고 그동안 쌓인 피로가 폭발했는지..
주말 내내 아프고 몸살기에 정신을 못 차리다.. 이제사 컴 키고 제 몸과 마음을 모두.. 추슬러 봅니다.
역시.. 마음이 모든 것의 시발점인가봅니다. 약간 다운되고 힘들었던 마음 때문에 몸도 축축 쳐지고 아팠던게 아닌가 싶어요. 이제 겨우 정신 좀 차렸으니 이번주는 마음 단단히 무장해서 열심히 달려보렵니다.
친정에 내려온지 벌써 이주가 지났는데도 조카들이 방학이었고 시어른들 생신에..
이런 저런 일로 마음이 바빠서 친구들에게 연락도 못했었어요.
이번주는 조카들이 개학을 해서 오전 시간이 비니.. 친구들도 만나고 제 볼일도 좀 보러 다녀야겠어요. ㅎㅎ
<영어책 읽기 >
#집중듣기
1. My bdy, your body - wonder wise
2. Hiding - wonder wise
3. The eleves and the shoemaker - Usborne young reading
4. Hansel and Gretel - Usborne young reading
5. Stories of Witches - Usborne young reading
아이가 듣는걸 훨씬 편하게 생각해서 오늘은 듣기 위주로 했어요.
엄마 없던 목요일 금요일에도 듣기는 꾸준히 했다는 착한 아들..
조만간 혼자 책 들고 읽어주리라 생각합니다.
누계 : 16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