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의 자연과 함께한 행복했던 기억들이 지금의 작기님을 만들어준게 아닐까요? 너무너무 부러워마지않네요. 지금은 아이들을 그렇게 자연과 함께 키우기도 쉽지않을때니까요. 왜이렇게 아이린과 에릭만 보면 흐믓한 미소만 들던지...지금 생각해보니 다 팔방미인 작기님이 계셔서였구나...너무 당연하단 생각이 드네요.
저도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것만 많아서 찔러보기 선수인데...작기님은 찔러보기 수준이 아니라 거의 달인수준이신듯...ㅎㅎ 너무너무 행복해보여요~~알콩달콩 행복깨좀 받아다가 우리 아이들한테 나눠줘야할까봐요~~ㅋㅋ
저도 태안이 고향인데...
넘 반갑습니다..
고향 친구 만난거 처럼 설레여 작기님 사연 신나게 읽었네요...
근데...같은 지역에서 나왔는데...왜이리 솜씨가 차이날까요?
작기님 잘하시는거 다~~~울엄마도 잘하시는건데...
나 이거...딴데서 주워 온...거..???????
작기님
나여요 ~~~ ㅎㅎ
요렇게 대학 cc에서 결혼까지 성공하셧군요.
꾸준함에 완전 놀라고 갑니다.
한 미모 하실것 같은데 ... 남편 분은 완전 땡 잡았고 .. 작기님는 왠지 억울할 것 같아요 ㅎㅎㅎ
작기님 육아. .. 베이커리.. 재봉... 인테리어까지..모두 수준급이예요 넘 대단해요 ~~
글 읽으니 사랑스런 작기님 가족이 상상 됩니다.
에릭이 잘생긴 이유를 이제사 알았수~~~~.
작기님 정말 미인이시구나.....^^
신통방통 재주도 많고, 능력도 많고, 사랑도 많고, 애교도 많고,
러블리한 작기님 올 한해도 늘 행복한 일만 생겼으면 좋겠어요.^^
작기님 참 예뻐요.^^
우와 진짜 마법의손을 가지셨네요
작기님....너무 부럽습니다^^
못하는게 없으시네요 , 사업하셔도 되겠는걸요^^
제가 쑥쑥에 첨 낯설어할때....(지금은 자진신고 후 조금식 수면위로 나오고 있습니다^^)
따뜻하게 달아주신 정성스런 댓글에 너무 고마웠답니다
작기님은 맘이 정말 따뜻한 분이겠구나....혼자 속으로 생각했죠
아이린과 에릭도 어쩜 너무 예쁘게 닮았구요
아이들 모습에서 행복한 향기가 폴폴 픙깁니다
이렇게 좋은 따뜻한 엄마가 든든하게 뒤에 계셔서 그런거겠죠?
참참....너무 미인이세요^^
앗...작기님 77이셨쎄요~~~?? ^^
아이린이 초등생되기에...전 작.기님이 언니일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다는...ㅎㅎㅎ
지금 동영상 봤는데요~ 흐미~~~~
전공자보다 훨씬~~~나으십니다요~!!
전 사실 대학 때 과제 만드느라 봉틀이를 질리도록 하고나서는...졸업 후에는 거의 안 꺼내봤어요. ㅋㅋㅋ
어쩌다 가끔 엄마가 바짓단 줄이라할 때 빼고는요. ^^;;
트렌치코트에 쟈켓, 누빔코트꺼정~!! 이런 것들은 재봉질도 고난이도인데말이죠. +.+
특히 큐큐단추 구멍 그거는 서울에서도 뚫는 곳이 얼마 없어서 저도 동대문이나
강남까지가서 뚫어오고 그랬었죠. ㅋㅋ
늘 느끼는 것이지만...아이린과 에릭은 참 많이 닮았았어요~
아이린이 머리 짧다고 생각하면 에릭~ 에릭이 머리만 기르면 아이린 될 것 같어요~^^
작.기님 모습을 보니 아이린과 에릭 얼굴에서 작.기님 모습도 많이 보이는데요~
역시...얼짱 남매 미모는 작.기님 닮은 것이 분명합니다~!!
(앗..작.기님 남편분 섭섭해하실라...^^;;)
뭐야...뭐야...작기님..엄살쟁이...ㅋㅋㅋ
이렇게 멋진 글을, 이렇게 주르륵 소설 읽듯 쉽게 재밌게 읽혀지는 글을 쓰셨으면서....음...
작기님..엄살쟁이^^
작기님을 보면 참 비슷한 점이 많다했어요.
저도 혜원이 낳고 미안한 마음에 혜원이게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들을 해주고 싶었어요.
엄마손으로.
그래서 배운 테디베어, 발도로프 인형(동영상속에 보이더라구요. 반가웠어요^6). 퀼트...
그리고 옷만들기는 저도 독학으로 배웠어요.
책사서 이리보고 저리보고.
유명한 '오토브레'책을 사서 옷본을 그려 이리 만들고 저리 만들고.
쿠키와 빵도 그저 독학.
믹스사서 해보고 이것도 넣어보고 저것도 넣어보고.
ㅋㅋㅋ
작기님..비슷하죠?
근데 작기님 이쁜것은 안 비슷하더라구요.
사진속의 작기님..이쁘시고 열정적으로 보이셨어요.
많이 많이 친해지고 싶은 작기님...이제 친해진것 맞죠^^
최고의 엄마인것같아요.
어쩜 그렇게 손재주가 다방면으로 많으신지 정말 깜짝 놀래고 갑니다.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저도 노력해야겠어요ㅠㅠ
나의 아이들도 나에게 속삭여주길..
"엄마, 행복해요.."
.... (저 멘트에 살짝 눈물이 맺혔네요...^^)
아이들 표정이 진정 그렇게 속삭이고 있어요..
아...
아이들과 요렇게 알콩달콩, 아름답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셨구나..
이렇게 아이들에게 무한한 애정을 쏟을수있는거구나..
그 안에 있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 제가 다 부럽습니다..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시나몬 롤을 작기님은 집에서 손수 해드시는군요. ^^
만든 작품들이 다들 너무 이쁘고,, 예사롭지 않은 솜씨이셔요~
식탁하며,, 아이들 침구, 커텐.. 옷까지 만들어 입히시다니..
아효..
이런 재능과 감각이 있는 분이실 줄이야..
잠깐 뵈었을때,, 참 키도 크고 이쁘시다.. 했는데 이런 능력까지 가지고 있으시다니..
남편분,, 정말 봉잡았네요..
사진들고 있는 긴 기럭지의 작기님은 영락없는 사진작가시넴...
작기님 사진 처음 보네요 저는.
키가 이리 크셨고 얼굴도 요리 이쁘셨군요.
두달넘게 인사나누면서, 항상 작기님을 아담한사이즈로 생각하며 왔던것같아요.
(왜그랬지? 닉넴때문에 그랬을까요?)
그래서그런지, 사진보고 너무 매치가 안되는거예요 작기님 아닌것같고 우째요 이를?
친근했던 작기님...완전 낯설어지는 순간입니다요~~ㅋㅋ
괜찮아요 저 워낙 적응잘해요 또. 내일이면 오늘본 사진속 얼굴과 다시 대화들어갈거여요ㅋ
유명 블로그하나 본줄 알았어요. 쿠션부터 식탁 쿠키..그리고 옷!
플라워자켓은 어디 카피여요?ㅋㅋ 넘 멋집니다. 8세용 안입는거있음 넘겨요 전라도로~~~
쿠키도 팁하나 얻어가네요. 진저 배위에 하트찍어 초코펜 쩜쩜쩜..와우~ 시은이 응용할것같아요 바로.
덕분에 초코펜은 화이트 앤 블랙으로 저번에 주문했어요 한번 사용해봤구요. 찍찍흘러 나와 저리 깔끔하게는 잘 안되더군요.(연습이 필요한겐가..)
아이린 4살때 에릭이 왔군요. 데리고 계셨으니, 그 1년이 남보다는 힘드셨겠네요.
그래도 이리 멋지게 육아와 살림을 이끄셨네요 두 아이보면 그게 보이거든요.
둘 보내고 끈끈이하신다니, 마냥 부럽습니당~~
(심바님이 저희둘 헷갈린다하셨는데, 이유를 이제 알겠는게 두달넘게 매일을 보다보니
서로 말투가 비슷해졌나봐요. 제가 자주쓰는 말들이 가끔씩 보이네용ㅋ
고런 단순한 이유는 아니셨을까? 암튼 전 해명해드렸어요 작기님은 항상 친절하시고,
저는 가끔 친절한척한다고요..그러니 함께 묶은다고 불쾌하지마셔요ㅡ.ㅡ)
하늘을 보고있는 에릭사진.. 영화 한장면같네요..
동영상보다 보니까..작은 기적님이 우리 엄마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ㅋ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작은 기적님 작품들 보니..저도 갑자기 배워보고 싶네요..
주말동안 호구조사 준비하시느라 바쁘실것 같더니만..역시 너무 좋네요..^^
작은 기적님 쳐들어 오실까봐..저도 북클럽에서 집들이(?) 했어요..ㅋㅋㅋ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은 기적님의 글이었어요..
무엇보다도..작은기적님처럼 환하게 웃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우와~~ 작기님...역시~~~~^^
드넓고 밝은 자연을 벗삼아 따뜻하게 자라오셨다는 것이 글 전체에서 느껴지는것 같아요...
아이린과 에릭은 얼마나 좋을까나....
전 직장다니는 엄마라는 핑계 아닌 핑계로 제대로 밥 한끼 차려주는것도 힘든데,
요렇게 다재다능한 엄마를 둔 아이린과 에릭은 정말정말 행복할꺼예요...^^
남편분은 정말 전생에 나라를 몇번이나 구하셨나봐요..
이렇게 멋진 작기님을 와이프로 맞으셨으니 말예요..
우와~!
글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작기님 정말 팔방미인이시구나~
오늘 완전 알아버렸어요.
에릭과 아이린이 참 부럽네요.
우리 아이들한테 완전 미안해지구요.
작기님 글 보면서 모름지기 엄마란 이래야되는데...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동영상 우리 아이들이 보고 "저 아기 너무 예쁘다~" 그러네요.ㅎㅎ
작기님 닮아서 완전 이뻐요~~~^^
역시나... 작기님..... 욕심쟁이..
화목한 가정에서 크고 자라고.. 꽃을 좋아하는... 가정이라서..
작기님이 글이 생동감이 넘치시는 분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신랑분도... 작기님도...인상.. 짱입니다요..
사진..보면서.. 부러움 가득... 이예요...
유게방에서..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슬쩍 보고만 가려다가..
남깁니다.
글을 읽다보면 그 사람이 그려지지요...
가까이서 지켜봐온 저로서는 이 글 읽으면서 음~그렇지~~그렇지~~계속 고개를 끄덕였지요.
처음 만났을때 오메가메 지켜보며 느낀 작기!
가까워진 후 겪으면서 느낀 작기!
쑥쑥에서의 작기!
상냥하고 세심하고 공감할줄 아는 이쁜 마음이 이렇게 행복한 유년에서 시작이 된 것이구나~~고~래~?
본인은 항상 저 평범해요~ 저 부족해요~저 허당이어요~ 겸손을 떨지만서도... 당신! 결코 평범한 거 아니여~
"엄마 우리 너무 행복한거 같아~"라고 고로코롬 이쁜 멘트 날려주는 딸이 무신 평범이여~ 범상치 않은게지~
엄마한테 눈 마주치고 너무 행복해 라고 말해 본 적 없는 나로선 그 대목에서 감동이었구만...ㅜㅜ
저렇게 하는게 많고 바지런 떨며 애키우고.... 오지랖이 태평양인데...ㅎㅎ(작기가 돌 던질라나?)쑥에서는 그리 보이는걸 워쪄~여기선 우찌 그리 살신성인 정신인지...ㅎㅎ오프라인에선 은근 낯가림있는데 쑥에선 뭐 다 챙겨요~다~! 이건 타고나는거라 봄돠!ㅋㅋ난~~~못해~~~@@
작기 전도받아 입문한 나! 여기선 다 그렇게 해야하는줄알고 며칠 설레발 쳤다가 나가떨어졌음!켁!장렬히 전사!
옳다 맘 먹으면 직진할 줄 아는 작기! 좋은거 나눌줄 아는 고운 심성 다치지 않길 바라며...
뻑쩍지근한 스펙이 행복을 안겨주진 않아~무엇을 이뤄냈느냐가 훨씬 중요해지는 시점이 온다는 거 잊지 말고 지금처럼...
늘 응원하는 사람 여기 있쪄! 화이팅!^^
와~ 정말 마법의 손을 가지셨군요
만드신 옷들도 예쁘네요 아이린이 예뻐서 더 예뻐 보이는 걸까요?
문뜩 우리 아이들이 크면 어떤 엄마로 기억해 줄까 궁금해지네요
전해지는 사랑만큼은 부족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엄마의 정성으로 더 예쁘고 바르게 자라게될 아이린과 에릭이 기대가 됩니다.
늘 행복하세요 ^^
아..이런..
댓글 쓰다 점심먹고 와서 다시 써서 올렸더니..날라갔시유..ㅡ.ㅡ
작기님 손이 요술손이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글 읽는 내내 우와~~우와~~하면서 읽었네요..^^*
어쩜 이리 못 하시는 게 없으신지...
정말 부럽부럽 ^^*
우리 엄마 고향이 충청남도 홍성이예요..^^
아직 외삼촌이 거기 계셔서 가끔 내려가는데..갈 때마다 이제 작기님 생각이 날 것 같아요..^^
요술손~작기님..^^
헐... 침 닦아주세요. ㅜㅜ 저도 한동안 리폼, 재봉, 뭐 이런것에 퐁당 빠진적이 있었지만 이젠 다 빠이빠이 했네요.
그래도 아이 이쁘게 키우고 랑구님이 얼매나 이뻐하실까 ㅋㅋ
예전에 대천에 랑구가 근무했을때 연애시절 기차타고 몇번 가본적이 있는데 이젠 그런 풍경이 아니겠지요.
전 어린시절이 행복했단 생각은 아무리 곱씹어봐도 안드는데 작기님이 밝고 긍정기운을 마구 뿜어주는 이유가
다 그런 유년의 힘이 아닐까요 ^^
암튼 일등 엄마감 다워요. 자꾸 보게 되네요. ^^
작기님 풀스토리..
역시나 기대할만했네요..ㅎ
전 하나도 못할 일들을 작기님은 대체 몇가지나..
재주가 넘 많으셔서 그냥 계시기에도 아깝네요..
물론 아이린과 에릭에게 다 쏟고 계시니 그리 아까워할만한 일만도 아니지만요..
그렇게 행복하게 자랄 아이들이 눈에 선하네요..
유성이가 에릭 보고싶다하네요..ㅎㅎ
전부터 사진은 보여줘서 알고 있거든요..
숙제 끝나서 시원하시겟네요..
긴글 쓰시나 애쓰셧어요^^*
역시 작기님은 다른 세상에 사는 분이셨슈~~ ^^
어쩜 저리도...
마지막 동영상 보면서 감탄 연발~
참 단란하고 행복한 가족이네요.
알콩달콩한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
아이린이 입었던 엄마표 옷 모두 탐나네요. ㅋㅋ
예쁘게 사시는 모습 넘 좋아요..
자연에서 뛰어 논 작기님의 유년시절도 넘 좋았구요,
빵냄새 폴폴나는 작기님의 집도 넘 부러운데요~
손재주 꽝인 준혁이 재정이 엄마지만 저도 또 나름 제가 잘해주는 부분이 있겠지 하고 믿으면서 흐믓하고 부러운 마음 달래면서 한주 시작해볼께요..^^
행복한 모습을 나눠주셔서 넘 감사해요~
글을 한 참 보다가, 동영상을 보는데....
현우가 같이 봤어요~
'엄마, 이거 또 보자!!' 현우가 보면서 뭔가 즐거운지....
계속 아이린과 에릭의 성장사진 동영상을 계속 보여달라고 하네요~ㅎㅎ
어쩜 이리 재주도 많으시고, 아름다우신지~~~ ^^
애 먹이고 씻기도 재우고 책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힘들어하는 엄마로서
존경스럽네요~
동영상도 넘 이쁘게 잘 만드시고...
아... 현우가 밥달라고해서 나가야겠네요~
행복한 가족 넘 잘 봤습니다!!
행복합니다!!! ^.^
작기님..
마지막 브이하고 계신 분 작기님이세요? @.@
탤런트 유호정인줄알았어용...^^
아니, 그너저나 동영상보고 침흘리다..
이런 마법의 손을 가지신 분이니, 그건 게시판에서 보여주셨던
모든것이 가능했구나 싶은게요.ㅎㅎ
이건 뭐 부러움이 아니라.. 제가 부러워해서는 안되겠는데요.ㅎㅎㅎ
빵이며, 옷이며.. 완전..
아일랜드 식탁에서는 넋을 놓고.. --;
(한때 아일랜드 식탁에 빠져서... 결국 아일랜드 식탁을 샀어요..흑..
지금은 식탁이라기보다는 주방용품 수납공간이지만..ㅎㅎ )
꽃무늬 자켓이랑 청치마에 팍 꽂혀
어른옷인줄알고...와..넘 이쁘다.. 입고 싶다.. 했는데..
아이린이 입은걸 보고 혼자서... 넘 아쉬워하고 있어요.ㅎㅎ
어쩌면 제가 빵검색하다가 (베이킹 맨날 검색만 하고.. 만들때 믹스 사다가 그냥 하고 있어요 아직도 --;)
작기님 블로그에 가본적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정도 솜씨시면, 소문이 자자하실것같은데요..
완전.. 놀람..
놀라움...
베이킹 솜씨에 완전 놀람.. 헉..
어린시절 이야기는 너무 재미나네요..
부럽고.. 어린시절 풍성한 이야깃거리가 있으셔서..
너무 행복한 분이세요.
그전엔 작기님 아이들만 부러웠는데..
이젠. 남편분이 젤 행복한 분이시구나..ㅎㅎ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아흑..
팥 아이스크림도 너무 맛있겠고..
침만 질질 흘리다 갑니다.
예전에 무창포인가.. 거기 보령이랑 가깝지요?
그 때 한번 지나가본것같아요..^^
이젠 충청도 근처라도 가면.. 작기님 생각나겠어요. 흐흐흐..
너무 재밌는 호구조사 잘봤습니다.
아이린, 에릭도, 너무나 풍성한 유년기를 보내고 있는것같아서.
참 많이 훈훈합니다.^^
부럽고요.^^
정말 열정이 넘치는 엄마시군요~^^
모든지 열심히하는게 참좋은거 같아요~
아이린은 엄마 에릭은 아빠 닮았나봐요~^^
엄마도 날씬한 미인이시구~^^
뜨게질, 코트까지만드시는 만들기, 홈패션, 쿠키~
와~! 못하신는게 없네요~ 전 옷은 모두 산건지 알았어요~ 깜짝~! 놀랐습니다~
날씬하신게 이유가 있어요~^^ 이렇게 바쁘게 사시니 날씬하시죠~
부럽습니다~
와 ..완전 이상형 엄마 신데요..
남편 분이 오티 때 찍어서 얼른 제대로 모셔서 데려가신 걸보면 ㅋㅋ
진짜 봉 잡으셨네 ㅎ게으른 저에겐 너무너무너무 꿈같은 이야기지만 이쁘고 부지런하고 사랑스럽게 사는 모습 멋쪄용 ... ^^
아침부터 몸이 찌뿌둥해서 서성서성거렸는데 작기님글을 읽으니 의욕이 불끈 !!
그럼 나도 옷만들기 도전해봐 ?
ㅠㅠ
아니지 밀린 청소부텀하공 쑥쑥 영유나 제대로 해야지 ㅋㅋ
가랑이 찢어져유 ~~~~
재주가 없어서 한 가지밖에 할 줄 모르는 내가 미워지는 맘
나 같은 엄마 취고인 줄알고 이쁘게 자라주는 딸랑구가 넘 고마워지는 아침이네요
ㅎ
진솔한 글 잘 익고 너무 예쁜 미모 흘겨보고 갑니당 ㅋㅋ
아니....도대체 못하시는게 뭔지...
이것저것 손만대면 작품입니다...이야~~~
눈이 번쩍 떠지는것이....거기에 사랑스런 아이들까지...작기님 오늘 제 더위사가세요!!! ^^
저 식탁 제가 만들려고 눈에 콕 찍어놨던건데....타일스타일이 조금 틀리지만 디자인이나 재료등이 별로 다르지 않을것 같네요..
흐흐흐...미싱...임신할때 태교로 배워보겠다고 구입했는데 브라*꺼로 자동미싱이에요...
근데..요게 수동보다 못하더라구요..ㅠ.ㅠ 정말 느리게 재봉됩니다....
그때 제이 옷이랑 턱받이..장난감,기저귀등 왕창 만들었던 기억이...
근데...지금은 엄두가 안나요...
작기님을 보면 제 모습도 보이고..(물론 저보다 100배는 더 부지런하신거 같아용...비슷하다 우겨보기엔 창피스럽습니다...ㅠ.ㅠ) 엄마가 간식을 만들어 주는것도 비슷한 환경이네요..
저 초등학교때 하교때 막 뛰어가서 문을 열면 엄마가 막 오븐에서 빵을 꺼내고 있었거든요..
그거 본다고 끝나자마자 무조건 앞만보고 뛰어갔던 기억이...^^
특히 동영상을 보니....부러움과 감탄의 연속입니다..
도대체 이 작기님은 어떤 분일까?.....근데 중간에 사진이 있어서 궁금증은 해결됬네요..^^
이제는 이 멋지 여자를 아내로 맞으신 남편분이 다 궁금해 지네요...
암튼....다음에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면 작기님 이쁜 딸래미로 태어나면 좋겠다는....^^
역시... 작기님...
알콩달콩... 너무나 감칠맛나는 글이네요...
전직 동화작가셨나? 우찌 이리 이쁜 글이 술술 나오시나?
잼나는 이야기 보따리 잘 읽었구요, 따스한 마음 전해 주셔서 고맙구요,
충남 보령에 놀러가면 깨소금 냄새 찾아가면 바로 작기님네 댁이라고 믿어두 되죠?ㅎㅎㅎ
아이린이랑 에릭 너무 예쁘네요.
이렇게 동영상으로 아주 어렸을때부터 보니 작.기님 보물들..너무 눈물나게 예쁩니다.
쑥 아니면 제가 어찌 충남 보령의 작.기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요..
소중한 이야기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전, 솔직히 작.기님같은 살림솜씨는 없어서 애들한테 그런 소중한 추억을 남겨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막 올라오네요.우리애들은 나중에 엄마에 대한 추억이 뭘로 남을지 궁금합니다.(매일 수학문제 풀면서 혼자 노는 엄마..ㅋㅋ)
작기님 예쁜 얼굴, 잘 보고 갑니다.... ^^
이야.. 역시 작기님은 육아의 달인이시네요.
어릴때부터 풍요롭고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신 따뜻한 마음이 소유자..
그 품성과 마음이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지면서 지금의 예쁜 아이린과 에릭이 존재하는 거겠지요.
아이들 옷과 간식. 빵.. 모두 만들어 먹이고 엄마표로 데코한 예쁜 백일상..
정말 작기님의 일생은 아이들을 위해 미리 준비하고 배우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풍선 데코까지.. 대단하셔용.. ㅎㅎ
아.. 난 담생에 태어나믄 작은기적님 딸내미로 태어나고 싶어요. ㅎㅎ
대단들하시다....팥단지...싸서 미국에서도 만들었다는 홍박샘님도...작기님의 아기자기한...이런저런 엄마 솜씨들.....ㅋㅋ..요즘 제가 꿈꾸는 엄마상이 여기계시네요.
오랜만에..쑥에 들어왔다가.....주말 친정에서 보내고 와..이제..일상을 시작해보려는데. 작기님의 놀라운 ㅇ머마 재능에.한참....읽다가.동영상에서...아이린과 에릭의 남매 사랑을 보면....우리 애들 생각도 나게 만드네요.
동생을 무지 사랑하는 아이린이 느껴지고..개구쟁이..에릭이..크는 과정이..쑥쑥.
작기님...두 아이랑...멀리서 생활하셔도...그 행복이..여기까지 느껴지시는 걸요.
쑥쑥에서 ..커카는 아이들 모습 항상 기대되요..앞으로도..좋은 일 많으셨으면 해요.
아차...글구..진짜....키가..크시네요...거기에..서구형..미인이신데....저 옆에서면..완전..꼬맹이같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