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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호구조사] 여기는 충남입니다.

컨텐츠

댓글 7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화니맘쮸
  • |
  • 2012-02-11 11:45
답댓글

유년의 자연과 함께한 행복했던 기억들이 지금의 작기님을 만들어준게 아닐까요? 너무너무 부러워마지않네요. 지금은 아이들을 그렇게 자연과 함께 키우기도 쉽지않을때니까요. 왜이렇게 아이린과 에릭만 보면 흐믓한 미소만 들던지...지금 생각해보니 다 팔방미인 작기님이 계셔서였구나...너무 당연하단 생각이 드네요.

저도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것만 많아서 찔러보기 선수인데...작기님은 찔러보기 수준이 아니라 거의 달인수준이신듯...ㅎㅎ 너무너무 행복해보여요~~알콩달콩 행복깨좀 받아다가 우리 아이들한테 나눠줘야할까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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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4 08:33
화니맘쮸님 ^^
저역시 찔러보기선수맞지유~~ ㅎㅎㅎㅎㅎ
그냥 제가 해줄수있는게 많지않다보니... 할수있는 능력한도내에서는 최선을 다하려하는데...
쉬운일은 아니네요 ^^ 아이들이 행복하다고 느끼며 성장해준다면 ...정말정말 고맙겠는데말이죠 ...^^
항상 노력노력해야겠지요 ^^
화니맘쮸님 감사합니다. ^^
빨리 봄이 왔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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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욱이마미
  • |
  • 2012-02-11 02:53
답댓글

저도 태안이 고향인데...

넘 반갑습니다..

고향 친구 만난거 처럼 설레여 작기님 사연 신나게 읽었네요...

근데...같은 지역에서 나왔는데...왜이리 솜씨가 차이날까요?

작기님 잘하시는거 다~~~울엄마도 잘하시는건데...

나 이거...딴데서 주워 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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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4 08:35
오잉??
그러시군요...
제가 이글쓰면서 고향이나 사는곳이 지역사회다보니.. .글쓰기가 살짝 부끄럽고 조심스러웠네요 ㅋ
역시나~~~ ㅎㅎㅎㅎㅎㅎㅎ
쑥은 전국구 확실하구만요 ^^
욱이마미님~~ ^^
반가워요 ... 이렇게 아는척해주셔서도 감사하구요 ^^
그리고 행복하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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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08 17:44
답댓글

작기님

나여요 ~~~ ㅎㅎ

요렇게 대학 cc에서 결혼까지 성공하셧군요.

꾸준함에 완전 놀라고 갑니다.

 

한 미모 하실것 같은데 ... 남편 분은 완전 땡 잡았고 .. 작기님는 왠지 억울할 것 같아요 ㅎㅎㅎ

작기님 육아. .. 베이커리.. 재봉... 인테리어까지..모두 수준급이예요 넘 대단해요 ~~

 

글 읽으니 사랑스런 작기님 가족이 상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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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9 00:42
딸기냠님 오랜만이어요 ^^
여행은 잘다녀오셨나요?~~~
부럽사옵니당 ~~~~ ^^
언제 여행이야기좀 들려주시라용 ~~~~~
참참 곧 우리 가온이 학교가겠네요~~~ 초게에서도 자주뵈용 ^^
댓글 감사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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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2-08 15:03
답댓글

에릭이 잘생긴 이유를 이제사 알았수~~~~.

작기님 정말 미인이시구나.....^^

신통방통 재주도 많고, 능력도 많고, 사랑도 많고, 애교도 많고,

러블리한 작기님 올 한해도 늘 행복한 일만 생겼으면 좋겠어요.^^

작기님 참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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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9 00:46
나혁이맘님~~~~
아무래도 온라인이니..확인불가능할꺼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려서 그나마 젤루 나은 "과거" 사진으로다가 올려버렸네요 ㅎㅎㅎㅎ
현실은..아~~ ㅠㅠ 사진찍기 두렵사옵니다 ...

헌데 사이버테슬 등록혀서.. 현재망가진얼굴 공개하게되어 참으로 걱정입니다용 ^^;;
세상에 비밀은 없당께요 ㅠㅠ 이렇게 일찍 오픈할줄이얌 ;;;;;;;;;
나혁이맘님 댓글 감사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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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해윤맘
  • |
  • 2012-02-07 17:09
답댓글

우와 진짜 마법의손을 가지셨네요

작기님....너무 부럽습니다^^

못하는게 없으시네요 , 사업하셔도 되겠는걸요^^

제가 쑥쑥에 첨 낯설어할때....(지금은 자진신고 후 조금식 수면위로 나오고 있습니다^^)

따뜻하게 달아주신 정성스런 댓글에 너무 고마웠답니다

작기님은 맘이 정말 따뜻한 분이겠구나....혼자 속으로 생각했죠

아이린과 에릭도 어쩜 너무 예쁘게 닮았구요

아이들 모습에서 행복한 향기가 폴폴 픙깁니다

이렇게 좋은 따뜻한 엄마가 든든하게 뒤에 계셔서 그런거겠죠?

참참....너무 미인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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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22:41
시훈해윤맘님~~~ ^^
저도 처음 쑥쑥문두드렸을때...따뜻한댓글한줄이 어찌나 감사하고 힘이나던지요 ^^
그때 마음을 잊지않으려고 애써요^^
시훈해윤맘님~~~~~ 수면위로 잘올라오셨쎄요~~^^
쑥쑥이란곳이 처음엔 다 영어때문에 모이지만...
정들고 정나누다보면 정말 행복을 나누는곳이더라구요 ^^
우리 열심히 살아보아요! ㅎㅎㅎㅎ^^
시훈해윤맘님도
역시 항상 좋은댓글 달아주셔서...작.기 완전 힘나요 !! ^^
감사드려용 ~~ ^^

글구...저 미인아녀유~~;;
정말 저때는 아이린 덕분에 얼굴이 확~피어서 좀 봐줄만했을때네요 ㅋㅋㅋ
현재는 절대 오픈불가랍니다 ㅠㅠ
늘어난몸무게는 어쩔것인지...^^;;;
이미지관리차원에서 옛사진만올렸는데...이거이거 나중에 어찌수습해야하나 무쟈게 고민이네요 ㅋㅋ
지금부터라도 관리들어가야것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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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2-07 13:58
답댓글

앗...작기님 77이셨쎄요~~~?? ^^

아이린이 초등생되기에...전 작.기님이 언니일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다는...ㅎㅎㅎ

 

지금 동영상 봤는데요~ 흐미~~~~

전공자보다 훨씬~~~나으십니다요~!!

전 사실 대학 때 과제 만드느라 봉틀이를 질리도록 하고나서는...졸업 후에는 거의 안 꺼내봤어요. ㅋㅋㅋ

어쩌다 가끔 엄마가 바짓단 줄이라할 때 빼고는요. ^^;;

 

트렌치코트에 쟈켓, 누빔코트꺼정~!! 이런 것들은 재봉질도 고난이도인데말이죠. +.+

특히 큐큐단추 구멍 그거는 서울에서도 뚫는 곳이 얼마 없어서 저도 동대문이나

강남까지가서 뚫어오고 그랬었죠. ㅋㅋ

 

늘 느끼는 것이지만...아이린과 에릭은 참 많이 닮았았어요~

아이린이 머리 짧다고 생각하면 에릭~ 에릭이 머리만 기르면 아이린 될 것 같어요~^^

작.기님 모습을 보니 아이린과 에릭 얼굴에서 작.기님 모습도 많이 보이는데요~

역시...얼짱 남매 미모는 작.기님 닮은 것이 분명합니다~!!

(앗..작.기님 남편분 섭섭해하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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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22:34
그렇더라구요.. 그놈의 큐큐 ㅋㅋㅋㅋㅋ
트렌치와 쟈켓 ㅋㅋ 참 정성들였던기억나요 ^^
만들고 어찌나 뿌듯하던지...쟈켓은 넘 딱맞아서 무지 아쉬웠던 기억나요 ㅋㅋㅋㅋㅋ

아이들이 골고루 엄마아빠를 닮았어요 ㅋ
사진속의 나는 몇년전이더라.....^^a 아이린이 2살3살쯤이니...ㅋㅋㅋ
현재모습은 절대 오픈불가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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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08 17:39
원영사랑님 전공이 이쪽이군요 ~~
결혼하고 나니깐.. 미싱이 잘하는 사람들 부럽던데... 지금은 봉틀이를 안 꺼내 보지만 ..
손만 대면 뭔가 쓱쓱 잘 만들줄 아는 기본기가 있군요.. 아이구 부러워라

난 원영사랑님 손재주도 부럽사옵니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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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7 12:39
답댓글

뭐야...뭐야...작기님..엄살쟁이...ㅋㅋㅋ

이렇게 멋진 글을, 이렇게 주르륵 소설 읽듯 쉽게 재밌게 읽혀지는 글을 쓰셨으면서....음...

작기님..엄살쟁이^^

 

작기님을 보면 참 비슷한 점이 많다했어요.

저도 혜원이 낳고 미안한 마음에 혜원이게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들을 해주고 싶었어요.

엄마손으로.

그래서 배운 테디베어, 발도로프 인형(동영상속에 보이더라구요. 반가웠어요^6). 퀼트...

그리고 옷만들기는 저도 독학으로 배웠어요.

책사서 이리보고 저리보고.

유명한 '오토브레'책을 사서 옷본을 그려 이리 만들고 저리 만들고.

 

쿠키와 빵도 그저 독학.

믹스사서 해보고 이것도 넣어보고 저것도 넣어보고.

 

ㅋㅋㅋ

작기님..비슷하죠?

근데 작기님 이쁜것은 안 비슷하더라구요.

사진속의 작기님..이쁘시고 열정적으로 보이셨어요.

많이 많이 친해지고 싶은 작기님...이제 친해진것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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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13:34
ㅋㅋㅋㅋ ㅋ 어째요...이왕쓰는거 에라~~ 모르것다. 하고 쥐어짜며 섰네요ㅎㅎㅎㅎㅎ
혜원진현맘님 ~ 여름 리더스방에서 혜원이 드레스보고 단박에 알아봤지라~~ ^^
우리 같은 부류인거 ㅋㅋㅋㅋㅋ

캬~~~~ 오토브레... ^^ 울집 사계절 다 가지고있다죵 호호홍 ~~
책중에 독일꺼있쟎아요...아..갑자기 생각이 안나네??? 그책도 어른책 아이들책 많이 질렀는데...
그래놓고는 몇개 못만들고 ㅋㅋㅋ
잔뜩 쌓여있는 원단들 버리지도 못하고 만들지도 못하공 ^^;;;
쑥끈끈이 된이후로 완전 찬밥이네요ㅋㅋㅋ ^^; 죄다 아이들원단이라 더 크기전에 써먹어야할텐데..
아무래도 힘들듯싶어요^^;;;

발도로프... ㅎㅎㅎ
결국 옷을 못만들어주었다는 아직도 ㅎㅎㅎㅎㅎ 근데 이건 정말 넘 비싸요...ㅡ,.ㅡ ㅋ
혜원진현맘님~~~
님도 정말 넘 멋진분이셔요..우연히 지난번 혜원이 영상타고가서 블러그보게되었어요...
그때 안게쓰고나온다느것이 정신없을때라 휘리릭 둘러보았다죠~~
정성~정성~ 한 정성하신 분 ^^
존경스럽습니다.~~~ 혜원진현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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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ssion25
  • |
  • 2012-02-07 12:20
답댓글

최고의 엄마인것같아요.

어쩜 그렇게 손재주가 다방면으로 많으신지 정말 깜짝 놀래고 갑니다.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저도 노력해야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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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13:24
울형님이랑 닉넴이 같아서 지대로 각인된 passion25님 ^^
이렇게 댓글도 남겨주시공~~ 감사드려요 ^^
passion25님 곧 봄학기되면 자주 뵐수있는거쥬~~~~^^
우리 서로서로 노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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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ssion25
  • |
  • 2012-02-07 20:25
닉네임때문에 제가 가끔 본의아니게 뜨끔하게끔 하나요?ㅎㅎ
이왕이면 좋게 인식되어야하는데..ㅎㅎ
패션이오~라고 한글로 할껄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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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7 02:55
답댓글

나의 아이들도 나에게 속삭여주길.. 

"엄마, 행복해요.."

.... (저 멘트에 살짝 눈물이 맺혔네요...^^)

아이들 표정이 진정 그렇게 속삭이고 있어요..

 

아...

아이들과 요렇게 알콩달콩, 아름답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셨구나..

이렇게 아이들에게 무한한 애정을 쏟을수있는거구나..  

그 안에 있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 제가 다 부럽습니다..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시나몬 롤을 작기님은 집에서 손수 해드시는군요. ^^

만든 작품들이 다들 너무 이쁘고,,  예사롭지 않은 솜씨이셔요~

식탁하며,, 아이들 침구, 커텐.. 옷까지 만들어 입히시다니..

아효..

이런 재능과 감각이 있는 분이실 줄이야..

잠깐 뵈었을때,, 참 키도 크고 이쁘시다.. 했는데 이런 능력까지 가지고 있으시다니..

남편분,, 정말 봉잡았네요..

사진들고 있는 긴 기럭지의 작기님은 영락없는 사진작가시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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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13:22
민은맘님 시나몬롤 좋아하시는구낭~~~
가까이계심.... 따끈따끈 시나몬롤 간식으로 들고가고파요^^
읽기방에서 아기자기 바쁘신데도 아이들 살뜰이 챙기시는 민은맘님
정말 넘 대단하셔요...
쑥쑥에서알게된건데요... 직장맘님들 참 대단하단 생각 항상 한답니다...
직장다니면 엄마표란건 아예못하는건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더욱 반성도되고 기분좋은 자극으로 전해져 힘도 내고 하는것같아요 ㅎㅎㅎ
민은맘님~~
넘치는 칭찬에 이렇게 댓글주셔서 감사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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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7 01:49
답댓글

작기님 사진 처음 보네요 저는.

키가 이리 크셨고 얼굴도 요리 이쁘셨군요.

두달넘게 인사나누면서, 항상 작기님을 아담한사이즈로 생각하며 왔던것같아요.

(왜그랬지? 닉넴때문에 그랬을까요?)

그래서그런지, 사진보고 너무 매치가 안되는거예요 작기님 아닌것같고 우째요 이를?

친근했던 작기님...완전 낯설어지는 순간입니다요~~ㅋㅋ

괜찮아요 저 워낙 적응잘해요 또. 내일이면 오늘본 사진속 얼굴과 다시 대화들어갈거여요ㅋ

 

유명 블로그하나 본줄 알았어요. 쿠션부터 식탁 쿠키..그리고 옷!

플라워자켓은 어디 카피여요?ㅋㅋ 넘 멋집니다. 8세용 안입는거있음 넘겨요 전라도로~~~

쿠키도 팁하나 얻어가네요. 진저 배위에 하트찍어 초코펜 쩜쩜쩜..와우~ 시은이 응용할것같아요 바로.

덕분에 초코펜은 화이트 앤 블랙으로 저번에 주문했어요 한번 사용해봤구요. 찍찍흘러 나와 저리 깔끔하게는 잘 안되더군요.(연습이 필요한겐가..)

 

아이린 4살때 에릭이 왔군요. 데리고 계셨으니, 그 1년이 남보다는 힘드셨겠네요.

그래도 이리 멋지게 육아와 살림을 이끄셨네요 두 아이보면 그게 보이거든요.

둘 보내고 끈끈이하신다니, 마냥 부럽습니당~~

(심바님이 저희둘 헷갈린다하셨는데, 이유를 이제 알겠는게 두달넘게 매일을 보다보니

서로 말투가 비슷해졌나봐요. 제가 자주쓰는 말들이 가끔씩 보이네용ㅋ

고런 단순한 이유는 아니셨을까? 암튼 전 해명해드렸어요 작기님은 항상 친절하시고,

저는 가끔 친절한척한다고요..그러니 함께 묶은다고 불쾌하지마셔요ㅡ.ㅡ)

 

하늘을 보고있는 에릭사진.. 영화 한장면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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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13:17
ㅋㅋㅋㅋㅋㅋㅋ 공주차님 ^^
제가 왜 불쾌하겠어욤 ~~~ ^^ 왜 그런말씀을 ~~~
영광이지라~~ 공주차님 완죤 날씬날씬.... 전 몸집커요 ㅠㅠ
사진속은 과거형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실제보시면 헉!!! 작.기님 사기야~~ 라고 하실까 겁납니다용 ^^;;;;

시은이와 즐거운 쿡타임~~~ 되셔용 ^^
초코펜 아이들 넘 좋아하죠~~~ 사진속은 직접 아이싱만든거네요....
이건 번거롭죠잉~~ ^^;;
저도 아이들과 놀때는 초코펜이용해요~~~
나중에 시은이 요리 구경좀 시켜주셔용 ~~~~ ^^
늦은시간 피곤하실터인데... 긴글 읽어주시공~~ 댓글까지 완전 감사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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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2-02-07 00:22
답댓글

동영상보다 보니까..작은 기적님이 우리 엄마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ㅋ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작은 기적님 작품들 보니..저도 갑자기 배워보고 싶네요..

주말동안 호구조사 준비하시느라 바쁘실것 같더니만..역시 너무 좋네요..^^

작은 기적님 쳐들어 오실까봐..저도 북클럽에서 집들이(?) 했어요..ㅋㅋㅋ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은 기적님의 글이었어요..

무엇보다도..작은기적님처럼 환하게 웃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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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13:11
아혜맘님~~~~
집구경 아주 실컷 잘했구만요~~~ 전 연아가 왜이리도 부러운지~~~~ ^^
직장다니시면서도 잘 챙겨주시공...이제 아이들을 더 살뜰이 챙기실 아혜맘님...
저 본받고있어요 ^^ 아혜맘님 넘 대단하신분이신거 다~~안당께요 ^^
에고고~~ 난 나좋은것만 하는 스탈이어요 ㅋㅋㅋ
하기싫은건 아주~~ 손도 안대는 작.기 그렇기에 빈틈투성이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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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6 23:47
답댓글

우와~~ 작기님...역시~~~~^^

드넓고 밝은 자연을 벗삼아 따뜻하게 자라오셨다는 것이 글 전체에서 느껴지는것 같아요...

아이린과 에릭은 얼마나 좋을까나....

전 직장다니는 엄마라는 핑계 아닌 핑계로 제대로 밥 한끼 차려주는것도 힘든데,

요렇게 다재다능한 엄마를 둔 아이린과 에릭은 정말정말 행복할꺼예요...^^

남편분은 정말 전생에 나라를 몇번이나 구하셨나봐요..

이렇게 멋진 작기님을 와이프로 맞으셨으니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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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13:05
푸른희망님~~~ ^^
아공~~전 전업주부임에도 밥대충 차려줄때많아요 ^^;;;
필받을때만 아주 진수성찬 ㅋㅋㅋ 평상시는 아주 볼거없슈~~ ^^;
직장맘님들은 참 대단하신듯해요...
전 한번에 두가지는 정말 못하고 겁도나고해서리...
제상황에서 나름대로의 재미꺼리를 찾아 지루한 일상을 달래며 사네요 ^^;
푸른희망님 요즘 좋은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모두모두 깊이 깊이 새기고있습니다.
댓글 감사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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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06 23:07
답댓글

우와~!

글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작기님 정말 팔방미인이시구나~

오늘 완전 알아버렸어요.

에릭과 아이린이 참 부럽네요.

우리 아이들한테 완전 미안해지구요.

작기님 글 보면서 모름지기 엄마란 이래야되는데...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동영상 우리 아이들이 보고 "저 아기 너무 예쁘다~" 그러네요.ㅎㅎ

작기님 닮아서 완전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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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23:33
마린님 ^^
노력하는데.... 글쎄 모르겠어요...아이들눈에 어떤엄마로 비춰질지 ^^;;;
울에릭은 오늘 갑자기 저보고 신하같다고하데요 ^^;;;;
자기는 맨날 놀기만하는데...엄마는 다해야하니까 바쁘다고..^^;;;
근데 신하같다는 표현이 맘에 걸렸네요....^^;

마린님 댓글 감사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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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06 20:11
답댓글

역시나... 작기님..... 욕심쟁이..

화목한 가정에서 크고 자라고.. 꽃을 좋아하는... 가정이라서..

작기님이 글이 생동감이 넘치시는 분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신랑분도... 작기님도...인상.. 짱입니다요..

사진..보면서.. 부러움 가득... 이예요...

 

유게방에서..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슬쩍 보고만 가려다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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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22:14
와락~~~~~현준성준맘님~~~ ^^
이렇게 유게까지 오셔서 흔적남겨주시공...흐흑.~ 감동작기ㅜㅜ ^^

ㅎㅎㅎ 욕심쟁이 맞는 것 같어요 ^^
이것도 하고싶고, 저것도하고싶고 ㅋㅋㅋ
주인잘못만난 몸뚱이만 고생이죠뭐~~~
내세울것없는 지극히 평범하기만한 울집 ~~~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행복하려고 노력하는데...
정작 아이들은 어른이되어 어린시절을 어찌생각해줄지.... ^^;;

현준성준맘님~~ 우리 요즘 드문드문 만나는것같죠잉~~ ㅋㅋㅋ
자주봐용 ^^ 그리고 댓글 감사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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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2-06 17:14
답댓글
작.기님 글 읽고 다시금 스친 생각...
우리가 가까이 산다면 환상의 짝꿍이 되었을텐데..ㅎㅎ
제 전공이 전공인지라 양재와 패턴뜨는법 가르쳐 드리고~
작.기님은 베이킹 가르쳐주심 딱~!!일건데 말이죠~^^

지금 스맛폰이라 동영상 못보는 것이 안타깝네요..-_-;;

정말 팔방미인 작.기님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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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8:39
원영사랑님~~ 긍께요!!
봉틀배우고 아~~~이길이 내길이었구나~~~했당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지가 서울을 가던지 해야징~~
트렌치코트만들때 큐큐단추구멍뚫을 곳이없어서
미싱 알려준 그언니 서울이 친정이라 서울갈때 한번 부탁했었었지요^^;;;;
베이킹~ ㅋㅋ 이거야 뭐 워낙 요즘 인터넷에 정보가득이시니...
원영사랑님 하시고도 남습니다용 ^^

근데 우리 동갑인거여요??? 아이디에 77보이네요 ㅎㅎㅎ
럭키세븐이 더블이라 태어난 년도를 넘 좋아하는디~~~ㅎㅎㅎ
원영사랑님 스승으로 모실수있는데...거리가 멀어 안타깝기만허고~~~ ㅠㅠ
그냥 우리 쑥쑥에서 수다라도 징~~하게 떨자구욤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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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2-06 17:11
답댓글

글을 읽다보면 그 사람이 그려지지요...

가까이서 지켜봐온 저로서는 이 글 읽으면서 음~그렇지~~그렇지~~계속 고개를 끄덕였지요.

처음 만났을때 오메가메 지켜보며 느낀 작기!

가까워진 후 겪으면서 느낀 작기!

쑥쑥에서의 작기!

상냥하고 세심하고 공감할줄 아는 이쁜 마음이 이렇게 행복한 유년에서 시작이 된 것이구나~~고~래~?

 

본인은 항상 저 평범해요~ 저 부족해요~저 허당이어요~ 겸손을 떨지만서도... 당신! 결코 평범한 거 아니여~

"엄마 우리 너무 행복한거 같아~"라고 고로코롬 이쁜 멘트 날려주는 딸이 무신 평범이여~ 범상치 않은게지~

엄마한테 눈 마주치고 너무 행복해 라고 말해 본 적 없는 나로선 그 대목에서 감동이었구만...ㅜㅜ

 

저렇게 하는게 많고  바지런 떨며 애키우고.... 오지랖이 태평양인데...ㅎㅎ(작기가 돌 던질라나?)쑥에서는 그리 보이는걸 워쪄~여기선 우찌 그리 살신성인 정신인지...ㅎㅎ오프라인에선 은근 낯가림있는데 쑥에선 뭐 다 챙겨요~다~! 이건 타고나는거라 봄돠!ㅋㅋ난~~~못해~~~@@

작기 전도받아 입문한 나! 여기선 다 그렇게 해야하는줄알고 며칠 설레발 쳤다가 나가떨어졌음!켁!장렬히 전사!

 

옳다 맘 먹으면 직진할 줄 아는 작기! 좋은거 나눌줄 아는 고운 심성 다치지 않길 바라며...

뻑쩍지근한 스펙이 행복을 안겨주진 않아~무엇을 이뤄냈느냐가 훨씬 중요해지는 시점이 온다는 거 잊지 말고 지금처럼...

늘 응원하는 사람 여기 있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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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8:30
아웅~~~ 언니
작기를 넘 띄워준거아니심!! 어질어질~~ @@
그냥 내그릇만큼 그렇게 살아볼께~~ 욕심내지말고 ㅋ
그래도 가끔 주어진 그릇보다 살짝 넘치게 담아도 보고 ㅋㅋㅋ
팍팍 띄워준 댓글에 작기 자존감은 몇계단 상승하고~~ 그기운 다 애들한테 간다요~~ ㅎㅎㅎㅎㅎㅎ
힘들때 속상할때 너..잘하는거야 너 그정도면 최고야라고 칭찬아끼지않는언니.. 고마워용 ^^
장렬히 전사라니?!! 한번 쑥맘은 영원히 쑥맘이다 !! ~ ㅋㅋㅋㅋㅋ 잠깐~ 쉬었다오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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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6 13:02
답댓글

와~ 정말 마법의 손을 가지셨군요

만드신 옷들도 예쁘네요 아이린이 예뻐서 더 예뻐 보이는 걸까요?

문뜩 우리 아이들이 크면 어떤 엄마로 기억해 줄까 궁금해지네요

전해지는 사랑만큼은 부족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엄마의 정성으로 더 예쁘고 바르게 자라게될 아이린과 에릭이 기대가 됩니다.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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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8:23
정미영76님 ^^
걍 꼼지락을 좋아할뿐이네요~~ ^^;;
뭐가되었건...
그냥 울아이들이 커서 어린시절 행복했다라고 느껴준다면 ...
어른이되어 힘들고 지칠때 다시 일어설수있게 되었음.. 그때 어릴적 행복했던 기억이 긍정의 힘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
정미영76님도 ~~~~~~~늘~~~~~~행복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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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2-06 12:55
답댓글

아..이런..

댓글 쓰다 점심먹고 와서 다시 써서 올렸더니..날라갔시유..ㅡ.ㅡ

 

작기님 손이 요술손이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글 읽는 내내 우와~~우와~~하면서 읽었네요..^^*

어쩜 이리 못 하시는 게 없으신지...

정말 부럽부럽 ^^*

 

우리 엄마 고향이 충청남도 홍성이예요..^^

아직 외삼촌이 거기 계셔서 가끔 내려가는데..갈 때마다 이제 작기님 생각이 날 것 같아요..^^

 

요술손~작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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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8:19
꽁이님~~~~~^^
에공 정성댓글 날라갔슈.... 어엉~ 어디로간고얌~~

캬오~~~ 홍성이셔요?!! 완전 반갑당~~ 그냥 근처라는것에 넘 반가워요 ㅎㅎㅎ

쑥쑥.. 참 묘한곳어요~~ ^^
소중한 인연 오래 간식하고싶어요 ~~
꽁이님~~꽁이님의 열정도 정말 본받고싶어요!!!! ^^
멋진 꽁이님~~ ^^
저녁 맛나게 드셔용 ~~~ ^^
글구... 넘치는 칭찬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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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6 12:47
답댓글

헐... 침 닦아주세요. ㅜㅜ 저도 한동안 리폼, 재봉, 뭐 이런것에 퐁당 빠진적이 있었지만 이젠 다 빠이빠이 했네요.

그래도 아이 이쁘게 키우고 랑구님이 얼매나 이뻐하실까 ㅋㅋ

 

예전에 대천에 랑구가 근무했을때 연애시절 기차타고 몇번 가본적이 있는데 이젠 그런 풍경이 아니겠지요.

 

전 어린시절이 행복했단 생각은 아무리 곱씹어봐도 안드는데 작기님이 밝고 긍정기운을 마구 뿜어주는 이유가

 

다 그런 유년의 힘이 아닐까요 ^^

 

암튼 일등 엄마감 다워요. 자꾸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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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8:14
지원서진맘님 같은취미 갖었다는것만으로 무지 반가웠는디~~~
참참 오븐은 질르셨남유??? ^^
공부하시느라 바빠 아직이쥬? ~ ㅎㅎㅎ
저도 올해는 좀 노력해야겠습니다. 아이들은 꾸준히 해준다 노력해도..
정작 나를위한 공부는 띄엄 띄엄 ㅠㅠ
2012년 우리 열심히 살아봐요 !!! ^^
아자방에서 잼났었는디~~~ 그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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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6 12:22
답댓글

작기님 풀스토리..

역시나 기대할만했네요..ㅎ

전 하나도 못할 일들을 작기님은 대체 몇가지나..

재주가 넘 많으셔서 그냥 계시기에도 아깝네요..

물론 아이린과 에릭에게 다 쏟고 계시니 그리 아까워할만한 일만도 아니지만요..

그렇게 행복하게 자랄 아이들이 눈에 선하네요..

유성이가 에릭 보고싶다하네요..ㅎㅎ

전부터 사진은 보여줘서 알고 있거든요..

숙제 끝나서 시원하시겟네요..

긴글 쓰시나 애쓰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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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8:12
아공~~ 후련합니다용 ^^
호구조사 피하고싶어 요리조리 ㅋㅋㅋㅋㅋ
다른님들 호구조사읽고 얼른댓글쓰고싶었지만..꾸욱 참고 느즈막히 쓰고 ㅋㅋㅋㅋ
결국 호구조사는 피해갈수없는거군요 ^^;;;;
넵~~ 아주 큰 숙제 한기분입니다용 ㅎㅎㅎ

그러게요~~~ 울에릭이랑 유성이랑 놀면 잼날것같은디~~~ ^^
에릭은 워낙 노는걸 좋아하는녀석이라 ㅋㅋㅋㅋㅋ
유성이한테 많이 배울것같어요 ^^
샬럿님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우리 언제또 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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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06 12:18
답댓글

역시 작기님은 다른 세상에 사는 분이셨슈~~ ^^

어쩜 저리도...

마지막 동영상 보면서 감탄 연발~

참 단란하고 행복한 가족이네요.

알콩달콩한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

아이린이 입었던 엄마표 옷 모두 탐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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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8:08
시그마~~ 님 ^^
ㅋㅋㅋ 딴세상요?! 원래 다 각자의 세상에서 사는거쥬~~
그안에서 행복찾아 뛰는것이공~~ ^^

울 아그들~~커서 뭐가 되었든...
다만 어릴적 기억이 행복했다라고 자리 잡아준다면 그걸로 되었네요...^^;;
댓글 감사드려요 ~~ 시그마님
저녁 맛나게 드시구용 ~~~ ^^
대보름날~ 쥐불놀이해줘야하는데...
지금도 시골에선 쥐불놀이할까요?! ^^
어릴적 대보름날 완전 신났었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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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6 12:11
답댓글

예쁘게 사시는 모습 넘 좋아요..

자연에서 뛰어 논 작기님의 유년시절도 넘 좋았구요,

빵냄새 폴폴나는 작기님의 집도 넘 부러운데요~

손재주 꽝인 준혁이 재정이 엄마지만 저도 또 나름 제가 잘해주는 부분이 있겠지 하고 믿으면서 흐믓하고 부러운 마음 달래면서 한주 시작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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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8:03
준혁제정맘님~~ 정말 자연에서 뒹굴며 컷네요 ^^;;;;
오늘 대보름... 어릴적 오빠랑 동생이랑 동네아이들과
저녁 일찍먹고 쥐불놀이하러 뛰어 나갔던기억나요~~~
에고..요즘애들은 그런경험을 일부러 시켜줘야만 할수있는것이 안타까워요...;
언제 꼭 아이들 쥐불놀이경험 해주고싶은데... 춥고 귀찮아 자꾸 패스하게 되네요 ㅎㅎㅎ ^^;;;;

준혁재정맘님 손재주좋다고 좋은엄마는 아니지라... ^^;;
그런생각은 하지마셔용 ~~ ^^;;
엄마는 다 위대한거고 칭찬받아야한다 생각해요 ~~
고로 준혁재정맘님도 멋진엄마십니다. ^^
우리 이렇게 서로서로 칭찬 팍팍하며 아이들키워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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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2-06 12:10
답댓글

행복한 모습을 나눠주셔서 넘 감사해요~

글을 한 참 보다가, 동영상을 보는데....

현우가 같이 봤어요~

'엄마, 이거 또 보자!!' 현우가 보면서 뭔가 즐거운지....

계속 아이린과 에릭의 성장사진 동영상을 계속 보여달라고 하네요~ㅎㅎ

 

어쩜 이리 재주도 많으시고, 아름다우신지~~~ ^^

애 먹이고 씻기도 재우고 책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힘들어하는 엄마로서

존경스럽네요~

동영상도 넘 이쁘게 잘 만드시고...

 

아... 현우가 밥달라고해서 나가야겠네요~

행복한 가족 넘 잘 봤습니다!!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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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7:57
관심과 여유님~~~~ ^^
행복바이러스 간염되셨남유~~~~~~ ㅎㅎㅎㅎㅎㅎ
기분좋은걸요 ~ 관심과여유님 행복하시단말에 작기 기분짱입니다용 ^^

알씨에 동영상만들기 완전 간단하답니다. ^^
현우사진넣어서 해보셔요... 정말 쉬워요 ~~
현우 자꾸 보자고 할껄요..
울아이들이 이거 만들어준걸 몇번을 반복했던지 ㅋㅋㅋ

관심과여유님~~ ^^ 댓글 감사해요 ^^
꼭 시도해보셔요~ 현우성장앨범 ... 만드면서도 행복하고 만들고나면 더더 행복하실꺼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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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2-06 11:45
답댓글

작기님..

마지막 브이하고 계신 분 작기님이세요?  @.@

탤런트 유호정인줄알았어용...^^

 

아니, 그너저나 동영상보고 침흘리다..

이런 마법의 손을 가지신 분이니, 그건 게시판에서 보여주셨던

모든것이 가능했구나 싶은게요.ㅎㅎ

이건 뭐 부러움이 아니라.. 제가 부러워해서는 안되겠는데요.ㅎㅎㅎ

빵이며, 옷이며.. 완전..

아일랜드 식탁에서는 넋을 놓고.. --;

(한때 아일랜드 식탁에 빠져서... 결국 아일랜드 식탁을 샀어요..흑..

지금은 식탁이라기보다는 주방용품 수납공간이지만..ㅎㅎ )

 

꽃무늬 자켓이랑 청치마에  팍 꽂혀

어른옷인줄알고...와..넘 이쁘다.. 입고 싶다.. 했는데..

아이린이 입은걸 보고 혼자서... 넘 아쉬워하고 있어요.ㅎㅎ

 

어쩌면 제가 빵검색하다가 (베이킹 맨날 검색만 하고.. 만들때 믹스 사다가 그냥 하고 있어요 아직도 --;)

작기님 블로그에 가본적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정도 솜씨시면, 소문이 자자하실것같은데요..

완전.. 놀람..

 

놀라움...

베이킹 솜씨에 완전 놀람.. 헉..

 

어린시절 이야기는 너무 재미나네요..

부럽고.. 어린시절 풍성한 이야깃거리가 있으셔서..

너무 행복한 분이세요.

그전엔 작기님 아이들만 부러웠는데..

이젠. 남편분이 젤 행복한 분이시구나..ㅎㅎ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아흑..

팥 아이스크림도 너무 맛있겠고..

침만 질질 흘리다 갑니다.

 

예전에 무창포인가.. 거기 보령이랑 가깝지요?

그 때 한번 지나가본것같아요..^^

이젠 충청도 근처라도 가면.. 작기님 생각나겠어요. 흐흐흐..

 

너무 재밌는 호구조사 잘봤습니다.

아이린, 에릭도, 너무나 풍성한 유년기를 보내고 있는것같아서.

참 많이 훈훈합니다.^^

 

부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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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7:51
블러그 관리안되어 허접혀요!! ^^;;;;

울남푠이 이글을 봐야하는뎅~~~ ㅎㅎㅎㅎㅎ
예남매맘님~~
저 팥아이스께끼 또 먹고싶은데...아마 지금먹으면...어릴적 먹던 그맛이 아닐것같아요 ~~ ^^;;;

무창포 무지 가깝지요 ... ^^
제작년 여름 에릭이랑 단둘이 오전에 놀러갔다가 울에릭 화상입고 온곳입니다 ㅋㅋㅋㅋㅋ
바람이 시원하길래.. 태양이 그리 뜨거운지 몰랐다죠 ^^;;;;
나중에 집에와서 뉴스보니 폭염이었다더라구요 ㅋㅋㅋ
무창포하면 그생각만납니다. ^^

예남매맘님~~~지가 자랑질만혀서리~~ ^^;;;
그리 좋아보이시는거랍니다. ^^;;;;
가끔 짜증도 잘내고 폭발도 잘하는 못난애미인것을요 ^^;;;
에고 나도 사람인데..하면서 그냥 그렇게 쿵쾅거리며 살고있습니다용 ^^
넘치는 칭찬에 몸둘바를 모른는 작.기네요~~~^^;;
예남매맘님 저녁 맛나게 드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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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2-06 11:35
답댓글

정말 열정이 넘치는 엄마시군요~^^

모든지 열심히하는게 참좋은거 같아요~

아이린은 엄마 에릭은 아빠 닮았나봐요~^^

엄마도 날씬한 미인이시구~^^

뜨게질, 코트까지만드시는 만들기, 홈패션, 쿠키~

와~! 못하신는게 없네요~ 전 옷은 모두 산건지 알았어요~ 깜짝~! 놀랐습니다~

날씬하신게 이유가 있어요~^^ 이렇게 바쁘게 사시니 날씬하시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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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7:43
dkcarrot님
뜨게질은 태교로 조금해았네요 ... 이젠 못할것같아요.. 휘리릭 박는 봉틀리가 편해서리 ^^;;;;
날씬요?!!! 아공~~~~ 애들 어렸을땐 그래도 평균몸무게는 유지했었는데..
지금은 느는게 살이니 ㅠㅠ
올목표 다요트랍니다 ^^;;;; 올겨울 2kg 증가 ㅠㅠ
온라인이라 확인불가능하니... 옛사진말 마구 올렸네요 ㅎㅎㅎㅎㅎㅎ
사진속의 저는 제가 아닙니다용 ㅎㅎㅎ 한참 애들키우기에 행복혀서 확~폈을때 사진이네요 ㅋ
지금은 사진찍기도 두렵사옵니다. ^^;;;;;;;;
넘치는 칭찬 느무느무 감사드려요... 댓글또한 감사드립니다. dkcarrot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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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2-07 11:17
저도 다이어트 목표인데요..
다이어트 도전기~ 함 올려볼까요?
쑥헬스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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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국애미
  • |
  • 2012-02-06 10:11
답댓글

와 ..완전 이상형 엄마 신데요..

남편 분이 오티 때 찍어서 얼른 제대로 모셔서 데려가신 걸보면 ㅋㅋ

진짜 봉 잡으셨네 ㅎ게으른 저에겐 너무너무너무 꿈같은 이야기지만 이쁘고 부지런하고 사랑스럽게 사는 모습 멋쪄용 ... ^^

아침부터 몸이 찌뿌둥해서 서성서성거렸는데 작기님글을 읽으니 의욕이 불끈 !!

그럼 나도 옷만들기 도전해봐 ?

ㅠㅠ

아니지 밀린 청소부텀하공 쑥쑥 영유나 제대로 해야지 ㅋㅋ

가랑이 찢어져유 ~~~~

재주가 없어서 한 가지밖에 할 줄 모르는 내가 미워지는 맘

나 같은 엄마 취고인 줄알고 이쁘게 자라주는 딸랑구가 넘 고마워지는 아침이네요

ㅎ

진솔한 글 잘 익고 너무 예쁜 미모 흘겨보고 갑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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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7:38
열국애미님~~~~ ^^
반가워요 ..
이번에 쑥영에 문두드려주신분. 헌데 이런 정성스런 댓글까지 아공...
작기 완전 감동먹었슈~~~~~~~~~ ^__________^
노력은 무지 하는데 부족한것 투성인 못난 애미입니다용 ~~ ^^;;;

쑥영에서 우리 함께해용 호홍~~
열국애미님 아가도 넘 보고싶어요!!!
봄학기되면 볼수있는거쥬~~? ^^ 기다릴께용 ~~
새로운인연은 만난다는건 언제나 설레입니다. ^^
열국애미님 우리 좋은인연 만들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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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국애미
  • |
  • 2012-02-07 09:35
ㅋㅋ 신비한 이미지 작기님 ..
이렇게 대선배님께서 답글까지 ㅠㅠ
영과스러워용
하루 일과 시작하기 전 쑥영 게시판에 글 한번 읽고
점점 빠져들고 있어요 ㅎ
위에 슬쩍 보니 77년 생이세요?
저도 음 빠른 78이라 77년 생과 갑으로 지냈는데
친구처럼 슬쩍 다가가도 될까요?
우훗 ㅋㅋㅋ
저 너무 게으르고 단순하고 그런데 많이 물어보고 귀찮게 해도
도와주세요 ~~~
언젠가 아이와 영어하는 게 자연스로워지면 그때는 꼭 옷만들기!
도전해 보고잡네요
여러가지로 작.기님 또로롱 따르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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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06 09:59
답댓글

아니....도대체 못하시는게 뭔지...

이것저것 손만대면 작품입니다...이야~~~

눈이 번쩍 떠지는것이....거기에 사랑스런 아이들까지...작기님 오늘 제 더위사가세요!!! ^^

 

저 식탁 제가 만들려고 눈에 콕 찍어놨던건데....타일스타일이 조금 틀리지만 디자인이나 재료등이 별로 다르지 않을것 같네요..

흐흐흐...미싱...임신할때 태교로 배워보겠다고 구입했는데 브라*꺼로 자동미싱이에요...

근데..요게 수동보다 못하더라구요..ㅠ.ㅠ 정말 느리게 재봉됩니다....

그때 제이 옷이랑 턱받이..장난감,기저귀등 왕창 만들었던 기억이...

근데...지금은 엄두가 안나요...

작기님을 보면 제 모습도 보이고..(물론 저보다 100배는 더 부지런하신거 같아용...비슷하다 우겨보기엔 창피스럽습니다...ㅠ.ㅠ) 엄마가 간식을 만들어 주는것도 비슷한 환경이네요..

저 초등학교때 하교때 막 뛰어가서 문을 열면 엄마가 막 오븐에서 빵을 꺼내고 있었거든요..

그거 본다고 끝나자마자 무조건 앞만보고 뛰어갔던 기억이...^^

 

특히 동영상을 보니....부러움과 감탄의 연속입니다..

도대체 이 작기님은 어떤 분일까?.....근데 중간에 사진이 있어서 궁금증은 해결됬네요..^^

이제는 이 멋지 여자를 아내로 맞으신 남편분이 다 궁금해 지네요...

암튼....다음에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면 작기님 이쁜 딸래미로 태어나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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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7:33
와~~ 제이맘님 어머님 멋쟁이셨당~~~ ^^
글구..좀 사셨쥬?!! ㅎㅎㅎㅎㅎ
저어릴적 오븐? 에고고 구경도 못해본 촌뜨기였네요 ㅋㅋㅋㅋㅋ
대신 찜솥에 쪄낸 술빵, 찐빵들은 맛나게 멋었던기억나요..호떡도 맛났지요 ^^
울 아빠가 요런 주전부리를 참 좋아하셨어요 ㅎㅎㅎ

제이맘님~~ 손이야말로 정말 요술손이죠...펠트장난감들에 허걱!!!!
제이맘님역시 한 정성 하시는분인거 다압니다용 ^^
우리 같은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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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6 09:22
답댓글

역시... 작기님...

알콩달콩... 너무나 감칠맛나는 글이네요...

전직 동화작가셨나? 우찌 이리 이쁜 글이 술술 나오시나?

잼나는 이야기 보따리 잘 읽었구요, 따스한 마음 전해 주셔서 고맙구요,

충남 보령에 놀러가면 깨소금 냄새 찾아가면 바로 작기님네 댁이라고 믿어두 되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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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7:29
심바님 ^^
아잉~~~ 동화작가라는 칭송까지 ~~ 넘 감사혀라~~
술술~~ 넘어가시던가요?? 그럼 정말 다행입니다용 ~~ ^^;;;
내얘기라...나하테는 방울방울 추억인데... 다른이는 혹 지켜울까 걱정이좀 ^^;;;;
재미나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심바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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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06 07:09
답댓글

아이린이랑 에릭 너무 예쁘네요.

이렇게 동영상으로 아주 어렸을때부터 보니 작.기님 보물들..너무 눈물나게 예쁩니다.

쑥 아니면 제가 어찌 충남 보령의 작.기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요..

소중한 이야기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전, 솔직히 작.기님같은 살림솜씨는 없어서 애들한테 그런 소중한 추억을 남겨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막 올라오네요.우리애들은 나중에 엄마에 대한 추억이 뭘로 남을지 궁금합니다.(매일 수학문제 풀면서 혼자 노는 엄마..ㅋㅋ)

작기님 예쁜 얼굴,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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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7:27
토대님 지호지우 사진으로 성장앨범 함 만들어보셔요~~~ 작품나올것같은디요~~^^
그냥 보는것보다 분위기있게 음악깔고 요로코럼 넘어가니 괜히 더 멋져보이는거지라~ ㅎㅎㅎ
흐흑... 이제 토대님 오프에서 만나긴 다 글렀슈~~~
소싯적 그나마 탱탱할테 모습만 자꾸 공개해서리... 만나서 못알아보실거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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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06 17:29
감안하고 볼겨.
우리 서로 그러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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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06 06:48
답댓글

이야.. 역시 작기님은 육아의 달인이시네요.

어릴때부터 풍요롭고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신 따뜻한 마음이 소유자..

그 품성과 마음이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지면서 지금의 예쁜 아이린과 에릭이 존재하는 거겠지요.

아이들 옷과 간식. 빵.. 모두 만들어 먹이고 엄마표로 데코한 예쁜 백일상..

정말 작기님의 일생은 아이들을 위해 미리 준비하고 배우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풍선 데코까지.. 대단하셔용.. ㅎㅎ

아.. 난 담생에 태어나믄 작은기적님 딸내미로 태어나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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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7:22
윤누맘님 당신도 육아의 달인이십니다. ^^
지난번 아이들과 지내는 모습 살짝 옅보았을때 단번에 느꼈다는거아닙니껴?!!!
흔들림없는 태도와 분명한 태도 하지만 온화한 엄마!! ^^ 멋져멋져~~
전 가끔 짜증도 잘내는 못난애미임돠~~
아이린이 속깊어 이해해주고 아직도 최고라며 같이 살아주는거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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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6 02:10
답댓글
와우~~못하는게 없는 울 작.기님~~부럽고 또 부럽네...작.기님 작지 않은 기럭지에 놀란 사람 ㅋ ㅋ
그대가 하는 모든 재주 나도 하고 픈거.. 언젠간 나두 봉틀이도 돌리고 오븐에 쿠키도 구워보고 싶고
울 아그들 예쁜 옷도 맹그러 주고 싶구만. .. 울 신랑 자고 있는 나를 깨워 맥주 2캔 먹이고 본인은 쿨쿨 자고 마누라는 말똥말똥 ㅠㅠ 야밤에 침대에 누워 스마폰 쥐고 있는 나는? ㅎㅎ암튼 호구조사 넘 잼나다~~
아이린이랑 에릭두 무지 행복할거얌 작.기님을 엄마로 둬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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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2-06 09:21
아그들 얘기하는 거 아녀. 그건 양념이지.
어쩌다가 저쩌다가 광주에 살게되었냐는 호구조사여요.
지.지,맘의 신상을 털어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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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6 10:07
ㅎㅎ 광주에 살게 된 사연이야 뭐 ㅋㅋ 나름 파란만장?합지요...
이거이 요약을 잘 해야하는디...
레포트 쓰는 기분으로다 해야 할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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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7:19
지지맘님~~파란만장?!!!!!!! @.@ 흐흐흐 넘 기대되요 ^^
난 느무느무 평범한 일상들었던지라...ㅋㅋㅋ 기복이없슈~ ㅋ
지지맘님 이야기보따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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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6 02:07
답댓글

대단들하시다....팥단지...싸서 미국에서도 만들었다는 홍박샘님도...작기님의 아기자기한...이런저런 엄마 솜씨들.....ㅋㅋ..요즘 제가 꿈꾸는 엄마상이 여기계시네요.

오랜만에..쑥에 들어왔다가.....주말 친정에서 보내고 와..이제..일상을 시작해보려는데. 작기님의 놀라운 ㅇ머마 재능에.한참....읽다가.동영상에서...아이린과  에릭의 남매 사랑을 보면....우리 애들 생각도 나게 만드네요.

 

동생을 무지 사랑하는 아이린이 느껴지고..개구쟁이..에릭이..크는 과정이..쑥쑥.

 

작기님...두 아이랑...멀리서 생활하셔도...그 행복이..여기까지 느껴지시는 걸요.

쑥쑥에서 ..커카는 아이들 모습 항상 기대되요..앞으로도..좋은 일 많으셨으면 해요.

아차...글구..진짜....키가..크시네요...거기에..서구형..미인이신데....저 옆에서면..완전..꼬맹이같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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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1:28
키만 서구형이어요~~ ^^;;;;;;;;
사자털님 역시 대단한분이신거 다 압니다!!! ^^

작...기 이렇게 그냥 살고있습니다. ^^
이렇게 쑥쑥과 인연이되어... 도움팍팍받으며 키우고있네요 ~
우리 그렇게 한발한발 나아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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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2-06 01:28
답댓글
평범이 최고의 햏복이란 걸 증명하는 얘기네.
평범하고 평화롭게 만드는 작.기.의 비범한 재능에 탄복했습니다.

팥단지 7살까지 해줘얀대서 미국까지 수수랑 팥 싸가 냉동보관했다 만들었다우.
오랜만에 팥단지란 말 들어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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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01:46
아공~~ 박사님 왜이리 늦게 주무셔요~~~~ ;
에고고.... 박사님..
정말 쓸거리 없어 쥐어짠거네요 ^^;;;

평범한 작기를 비범한 작기로 몇계단을 업시켜주신건지....아공 몸둘바를 모르겠어용 ^^;;;
감사드려요 박사님 ^^

ㅎㅎㅎ 팥단지...
역쉬 박사님이셔요!
공부하시기도 바쁘셨을텐데...암튼 대단하셔요 !
박사님의 이런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울엄마도 그러셨데요... 기억나요... 헌데 전 못해줬네요 ^^;;;
처음이자 마지막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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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2-06 08:26
분봉 얘기 너무 재밌어. 어데 가서 그렁 얘기 들어보겠노?
누가 다음 타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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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08:36
이렇게 제가 정신없네용~~ ^^;;;
이분 얘기를 안들을수없지라~~~~~~~~^^
에너자이져 지지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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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6 09:13
허걱... 지우 등원준비하다 뗑깡부려서 들어왔드만... 이거이 뭔 청천벽력이랍니껴...
저 호구조사... 내용 없는디... 재주도 없고... 아그들이 특출난거도 아닌디... 워쩌라고~~
몰러 몰러~~ 일단... 지우녀석 부터 처리?하구요 ㅠㅠ 욘석이 뗑깡이 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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