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주혁 - 오늘 4권( 누계:284권)---------------->>read aloud누적: 190권
read aloud : 1. Camping out /2. Play ball
엄마가 읽어주기 : 3. Dragon's fat cat /4. Dragon's halloween
영상물 보기 : 리틀팍스 30분
4세 가은 -오늘 0권 (누계:168권)
영상물보기: 백설공주, 고고기글스
점점 둘째에게 소홀해지는 것이..누계에서도 고스란히 보이네여~~
하루에 한권이라도 읽어줘야하는뎅..자꾸 핑계만 대니...
다시 마음 다잡고..끝까지 화이팅~~^^
자녀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해봅니다
바로 자녀를 키우면서 저를 돌아보게 되고 비로소 성숙한 사람이 되는 과정인거죠
사춘기자녀를 거쳐보지 않으면 모를 감정입니다 ㅋㅋㅋ
기쁨..... 분노........눈물..............인내 ................감사 ........................
간만에 일찍 들어왔어요^^
책읽기덕택에 요즘 벨라의 리딩 수준이(뭐 레벨이라고 하기엔 아직 우습지만 ㅋㅋ)향상되는게 눈에 보여
제 스스로 도전을 많이 받네요^^
요즘은 Al lAboard Reading을 주로 빌려 읽습니다
Picture Readers부터 Station stop 1~3까지 있는데 그림읽기단계를 넘어 1에서 지금은 간간히 2까지도 빌려와서 읽게되네요
책마다 다르지만 1과 2의 차이가 큰게 아니라 할만한듯 ... 눈에 띄는건 2는 Chater로 나눠 있구요
보시라고 사진올려봅니다
*Station Stop 1
*Staion Stop 2

누계) 150
지난 주말에 도서관에서 작은 책 사진전이 있더라구요
"장화쓴 공주"--바로 벌거벗은 임금님의 손녀라네요 ㅋㅋㅋ
좀 컷다고 사진찍자니 포즈잡네요 ㅋㅋ
주차장에서 비누방울 놀이도 잠깐 ^^-요즘 날씨가 추우니 이렇게 라도 잠깐하니 엄청 좋아하네요
진작에 좀 해줄걸 ...

날짜
미션 내용
제목권수
02/06(월)
[누적 291권]
영어 182권
한글 109권
영어책
1. Arthur's Mystery Babysitter3
2. Arthur and the big snow 3. ORT4 -The Flying Elephant 3. ORT4 -Everyone got wet한글책
1. 달에 우유 가지러간 고양이1
일단 목록만 올리고 갑니다~^^오늘은 다른날보다 일찍 들어옵니다^^
몸이 안좋아 병원에 다녀왔어요. 그래서 매장에 결근^^
실은 그저께 밤부터 하혈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적은 양이다보니 괜찮아지겠지 하고 말았는데, 엊저녁에는 정말 아주많이 심했어요.
이불빨래를 할 정도로.
친한 엄마가 제 얘기를 듣더니 병원에 가보자하더라구요. 저혼자였으면 차일피일 미뤘을텐데...
의사선생님 대뜸 "임신일 수도 있어요."하시길래
"절대 그럴 리 없어요."하고 답했더니 웃으시네요. ㅋㅋㅋ
난소에 혹이 생겼다네요.
그 혹때문에 생기는 생리라고. 보름만에 또하다니...
약먹고 혹이 사라지면 자연적으로 사라질 것이라고.
그래서 약받아 왔어요. 얼른 병원에 가볼 걸...후회했어요^^
아무래도 어제 대보름 행사에 가서 무리를 했더니 심해졌나보네요^^
<한글책>
2월 4~5일
똑똑하게 사는 법
올백 교과서 퀴즈(문화와 지리)
올백 교과서 퀴즈(우리 역사)
Why? 식품과 영양
누가 벌레를 먹지(반딧불 과학 그림책)
개구리네 한솥밥
2월 6일
Why? 컴퓨터
동물과 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영어책>
108. He is a Farmer
109. The Magic Box
110. I Play Every Day
111. This is a Star
어제 진현이 유치원 바로 앞 논에서 펼쳐진 대보름 맞이 행사 사진 올려볼게요.
비도 오고 행여 감기라도 걸릴까 걱정했는데
비도 우산을 쓰지 않아도 될 정도였고 달집태우기 불이 있어 그다지 춥지도 않았어요.

진현이 유치원 맞은 편 논이에요.
지금은 혜원이랑 둘이서 연날리기...
저도 오랜만에 해봤는데 재밌어요^^

쥐불놀이
혜원이는 무섭다고 못하는데 진현이는 나름 이리저리 해보네요.
돌리지는 못하고 추마냥 왔다갔다만 신나게

떡메치기
저 인절미 어찌나 맛있던지...떡만 먹어도 배가 불렀어요^^

활쏘기.
유치원 선생님과 마을 할아버지께서 만들어주신 활쏘기

달집이에요.
소원을 적어 매단 종이들.
저희는 두장씩 네장을.ㅋㅋㅋ그중 하나는 아빠 매장 직원 빨리 구하게 해달라고^^

달집이 활활 타오르고 있어요.
저 불길마냥 우리쑥쑥맘들고 올한해 활활 타오르시길 바랍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제기차기도 했구요.
마을 할머니들께서 만들어 주신 떡국과 보쌈, 꼬막삶은 것, 따끈한 식혜
진짜 맛있었어요.
마지막으로 다같이 달집을 둘러가며 신나게 기차놀이도 하구요.
참 재미있는 대보름 행사였어요.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진현이가 그러네요.
"비님은 참 나빠요."
왜냐하고 물으니
"보름달님을 우리에게서 빼앗아갔잖아요."
ㅋㅋㅋ비때문에 보름달을 못본것이 소원을 빌지 못한 것이 내심 속상했나봅니다^^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아이들이 싸우는 모습을 보면 난감할때가 있어여..
서로 억울하다고 하는데.. 엄마의 지혜가 가장 필요할때인데.. 정말이지 어렵습니당..
어제는 아이들과 파닉스게임을 했어염..
스마트 파닉스는 챕터끝날때마다 게임이 있습니다..
1권부터4권까지 정말 한번도 빠지지않고 모두 같이했습니다..
게임을 통해 아이들은 기대이상의 학습효과를 나타내더라구염..
큰아이의 성화에 저녁에 나가 파닉스5권까지 구입했네염..
저에게는 파닉스보다 아이가 영어에 몰입하며 노력하는 모습에 더 감격하고 있답니다..^^
저도 두 아이 다투믄 손들고 서 있으라고 하믄서 생각할 시간을 주는데욤..
생각 다하믄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 하고..
또 어떠한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었는지를 이야기 하면서 서로 사과합니다.
(물론.. 엄마의 강요에 의해서.. )
그러고는 돌아서서 또.. 다툽니다.. ㅡㅡ;
아이들.. 갈등은 정말.. 어쩔수 없는 것인가 봅니다..
인정해야죠~~ 꾹꾹 누르믄서~ ^^
안녕하세요? 전 오늘 아침 매우 우울하답니다..ㅠㅠ
저희 집 아침 풍경은 아침에 애들 깨우고 옷입혀 바로 옆동인 시어머니댁으로 갑니다.
가서 아침 밥 먹고 전 출근하고 시어머니가 아이들을 봐주시는데요,
저희 어머니는 아이들을 너무 잘 봐주시고, 많이 이해해주시는 편인데(솔직히 바로 옆동이라 소소한 갈등은 있어요) 전 아이들을 잘 봐주시는 것만으로 감사하며 잘 하려 노력하고 살고 있어요.
근데 오늘아침은 어머니께서 저에게 버럭 화를 내시더라구요.
큰 아이 처음 학교를 보내는 엄마 맘이 솔직히 너무 걱정도 되고, 엄마가 옆에서 같이 해주지 못함을 미안해하고...암튼 제 심정이 좀 복잡했거든요..
근데 전 지금까지 늘 그래왔듯이 그러한 부분에 대해 어머니께 얘기를 몇일전부터 했고, 걱정이 된다고 그랬는데 오늘 아침 갑자기 "내가 잘 못할거 같냐? 그렇게 걱정되면 직장을 그만둬라"그러시는거에요.
전 너무 황당하고 지금까지도 첫아이 학교 보내는 심정을 왜 몰라주나 싶기도 하고, 역시 시어머니인가 싶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합니다.ㅠ.ㅠ
아무리 어머니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려고 해도 그냥 마음이 먹먹합니다...
<2월 6일>
영어책 읽기
I want my dinner 1권
음악이라도 하나 같이 올려보고 싶었는데..
오늘은 왠지.. 떠오르는 음악이 없시요.. --;
지송...
( 2012년 2월 6일 월)
1. 영어책 읽기
1. Little beauty
2. The tunnel
3. Book of rhymes and rhythms
4. Incy wincy spider
5. Here we go around
5
2. 한글책 읽기
1. 우리는 친구
2. 오늘밤 달님을 보았니?
3. 거인 아저씨의 코골기
3
3. Read aloud
1. Mother goose 노래 부름
4. 흘려듣기
1. Hooray for fish
2. Sing sing
2
5. DVD
or Activity
1. Wee sing in Sillyville (50')
* 마더구즈 노래들 오카리나로 같이 부르기
요즘 많이 써먹는 방법이에요. ㅎ
어쩌다 보니 오카리나가 3개가 되었어요. 플라스틱 1개, 키가 다른 도자기 2개..
그래 아이들과 하나씩 들고 불어요.
노래가 들어있는 책을 열고 제가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민군이 노래를 부르기도 해요.
뭐..아직 계이름이 뭔지도 모르는 아이들..
음정 안 맞아도 아이들이 머릿속으로 생각하며 불기에 대충 리듬은 맞거든요.
자신있는 노래는 본인이 노래를 부르기도 하구요. (ㅋㅋ 나름 아웃풋.. ^^)
불어보니 오카리나나 리코더 음역대 안에서 다 해결이 되더라구요.
첫 부분 계이름을 살짝 포스트잍으로 붙여두었어요.
그러면 다음은 대충 맞게 불어져요..
예를 들어, Twinkle twinkle little star는 “도도솔솔라라솔~”
Wheels on a bus는 “도파파파파라도(↑:높은도)라파 솔솔솔 미레도~” 이런식으로요.
Incy wincy spider는 “도도도레미미 레도레미도~”
단순한 리듬이 많아서 어렵지 않게 불수가 있어요.
저희 집에 있는 책은 한권에 노래가 4-5곡 정도 들어있는 경우 한곡정도 이렇게
악보가 있기도 한데 ,, 없는 게 더 많아요. 그래 계이름을 써두면 편리하더라구요.
(보시다시피 단순한 음정과 리듬이지요..? ^^)
문방구에서 구입하여 아이들과 집에서 리코더로.. 어떠실까요..?
집에 피아노 있으면 그걸로도 해보시고용~
저희는 피아노 있긴한데 오카리나가 날름날름 꺼내서 하기가 더 편하긴하더라구요~
1
<엄마 공부>
'수학은 밥이다‘ 조금 읽음.
잘 지내다가.. 갈등도 겪다가 하는 남매..
여기 있네요. ^^
요즘 오빠에게 치카치카배우는 것에 맛들인 은양..
스스로 보고 하라고 작은 거울을 앞에 놔주었어요.
자식이 하나인 입장에서는 싸우더라도 둘이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요즘 민은맘님께 자극받아서 미술놀이를 좀 해주려고 합니다.ㅎㅎㅎ
그제는 데칼코마니(사실 이게 제일 만만하죠..ㅋ)몇 개하고 손바닥 물감찍기해봤구요.
어제는 한글책 읽고 찰흙놀이 해봤어요. 처음으로~ㅎ
참여도는 그냥 그랬지만...쿠키만들고 자동차 만들고 그랬는데..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마르면 또 색 입히면서 물감놀이 한번 더 해야겠어요.^^
찰흙으로 쿠기만들기 놀이하면서 윤후가 이말을 하네요.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ㅋ
얼마전 이 책을 사서cd를 몇 번 틀어줬더니 노래를 너무 좋아하네요.
어제는 둘이서 춤추면서 노래부르고 놀았어요.ㅎㅎㅎ

누계 : 322권
2월 6일 월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1.신기한 스쿨버스-허리케인에 휘말리다
1
144
2
영어책
0
277
3
Read aloud
4
흘려
듣기
Cloud Bread
5
DVD
&
Activity
1
422
아이들이 싸우면 정말 피가 거꾸로 솟는듯한 느낌이 들어 엄마가 더 화를 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생각해야 겠어요 [관리대상]이다. 화내지 말자.
참 어렵습니다~~
어제 울 제임스 엄마 옆에 앉아서 책읽다가 잠들었습니다
항상 한글책 읽고 영어책 읽어주는데... 신기한 스쿨버스 6권이나 골라 놓고는 ..
1권읽는 마지막 부분에서 스르륵 ~~~~
아이들도 월요일은 힘든가 봅니다~~
전.. 아이들이 서로 싸우면 항상 함께 벌을 세우곤 합니다.
중재가 가능하면 서로 얘기해서 풀게 하지만 그게 아니라 서로 싸운거라 심하게 투닥거리고 서로 양보 안하면
문제가 된 장난감은 둘 다 가지고 놀지도 못하게 하고 함께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갖게 만들지요.
그러면 둘이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보통은 첫째가 양보하여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래서 꼭 둘째에게 오빠가 양보해 준거니 담에는 네가 양보하고 함께 놀아야 한다.. 말하긴 합니다.
첫째가 좀 밀리는 느김들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지만.. 보통은 첫째가 이해해 주니 고마울 뿐입니다.
저도 올려주신 글 보고 반성 좀 해야겟네요.
일주일만에.. 혼자 읽기를 해 준 날이예요
자발적이라면 좋겠지만.. ㅎㅎ 제가 살짝 꼬드겨서 랄랄라~ 읽게 만들었어요.
한줄 또는 두줄짜리 책을 한권으로 쳐 준다고 하니 정말 신나게 읽네요. ㅋㅋ
매일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를 다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보통은 듣기와 읽기 정도는 끊기지 않게 해 주려고 해요.
이제 살살 읽는 것도 자리를 잡아 가니 올 한해는 쓰기에 공을 들여야겠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자기만의 미니북 만들기나 영어일기 같은걸 쓰면 좋겠다.. 싶은데
아들내미 성격상.. 자기만의 정보책 같은거 만드는걸 더 좋아할 거 같아요.
올해는 쓰기와 말하기도 조금씩 시작해 주길..
<영어책 읽기 >
1. Water
2. cat on the mat
3. ABC, what can you see?
4. Let's go!
5 What do you like?
6. We like
7. hop on pop
8. Peanut butter and jam
9. now we are six
10. Magic tree house #10권
이건 듣기했어요. 이제 매직트리 듣기는 자리를 잡은 듯 합니다.
누계 : 170권
200권 채우고 끝낼 수 있을지.. 의문스럽기는 하지만 마지막까지 열심히 달려보렵니다.
어제는 삼국 유사, 사기 5권 정도와 전래, Why 책 세권 그리고 탄탄 경제 동화를 보네요.
누나들 책장 가득한 책들 덕분에 우리 아들 너무 좋아합니다.
서울가면 책장 갈이 좀 해 줘야 겠어요. 세벳돈으로 뭘 살지..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어제 저녁의 제 모습도 떠올려봅니다.
스스로들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갈거라.. 믿어줘야 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반성하게 해주셔서.. ^^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2월 둘째주
이름
2/6(월)
7 (화)
8 (수)
9 (목)
10 (금)
11 (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1
2
하니맘
0
1
3
찬찬맘
0
1
4
딸기냠
5
나블루
0
1
6
호호하하
0
1
7
윤후마미
0
1
8
푸른희망
0
1
9
구슬동자3
0
1
10
준효맘
0
1
11
투민맘
0
1
12
해오라기
13
퍼플데이지77
0
1
14
윤성누리맘
0
1
15
쭈희쭈원맘
0
1
16
민은맘
0
1
출석인원
1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