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셋째를 가장 명심해야겠어요.
자신이 어떤 부모가 되고 싶은지,올해에는 무엇을 발전시킬지 생각하세요...명심할게요.
추워서 하루종일 방콕이네요.
방콕하면서 메리 책이나 많이 읽어줘야하는데...맨날 친구들하고 전화수다만 떱니다.ㅠㅠ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296권

5세 Mary-누적 266권



5세 서진
오늘은 5권 읽었어요.
뭔가 계속 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금방 가네요. 아줌마의 삶이란 이런것인가 갑자기 허무해져요.
분명 되게 바빴는데 잠깐 앉아 내가 오늘 뭘 했나 생각해보면 ㅠㅠ
오븐을 사서 오늘은 두번째날로 훈제오리랑 녹차쿠키를 구워봤어요. 그래도 고맙게도 서진이는 브이까지 날려가며 맛있게 잘 먹네요. 사진 찍어봤어요. ㅋㅋ
근데 내돈주고 사먹고 싶지는 않음 맛.. 씁쓰름 하면서 달콤하고 퍽퍽한 타기 직전의 과자라 ㅎㅎ
<1학년 필독도서>

예비소집일날 갔더니, 목록표를 나눠주더군요.
1학년을 위한 필독도서라 써있으니,
읽기반,현재 7세 8세 친구들은 도서관가서 빌려다 보셔요^^
아래 목록입니다.
**우리창작**
황소아저씨,
개구리네 한솥밥,
세상에서 힘센수탉
엄마, 난 이옷이 좋아요
이모의 결혼식
아빠와 아들
**외국창작**
오른발 왼발
깃털없는 기러기 보르카
나무는 좋다
노란양동이
도서관에 간 사자
버스를 타고
우리할아버지는 106세
칠판앞에 나가기 싫어
피튜니아, 공부를 시작하다
난 커다란 털북숭이 곰이다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과학, 환경**
벼가자란다
우와 이만큼 컸어
이글루를 만들자
**옛이야기**
밥 안먹는 색시
여우누이
** 시집, 글모음**
나비가 날아간다
내가 처음 쓴 일기
입니다. 저는 오른발,왼발이란 책을 조카한테서 가져온거고 많이 낡아서 버릴려했거든요
이사정리하면서요. 저도 잘 안읽어주고 시은이도 안읽고해서요
건우는 저책 아니어도 아주 쌓여있으니까요 읽을것이ㅋㅋ
저 목록표받자마자 온집을 뒤졌어요. 제가 버린줄 알았거든요.
와우~~ 간만에 저를 칭찬했던 날이었네요^^
시은 - 119권 읽었습니다.
6세 서연
4세 주원
소중한 우리몸 (말가람)
벼와 밀
In a bit (2번)
floppy's bone
tortoise tortoise
over and under
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우리는 너를 사랑해
꿈도둑
한글2영어5총계 한글 :213 영어:235
한글2 영어<총계 한글 :197 영어:21권
좀 늦게 올리네요~
오늘은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아침부터 테솔수업 들고 점심 약속이 있어 나갔다가
애들 받아서 북크럽도 진행했거든요 ^^ 공룡 이름이 어려워 막 헤매면서요 ^^;;
테솔수업은 기대 이상이였답니다.
사이버 강의 나름 현장감도 있고 신기하기도 하면서 재미있더라구요
읽기방 식구들이 많아서 반가웠구요 ^;;
다음 수업도 기대가 됩니다. ㅋㅋ
2/6-2/7
ORT 5단계 4권
Hello reader 4권
Wayland 과학동화 Hearing
Froggy rides a bike
누계: 250 권
어제 못들어와서 오늘 같이 올립니다.
Wayland 인성동화를 다 읽어본 후 과학동화로 넘어갔습니다.
귀에 대한 명칭과 소리를 듣는 과정을 쉽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리더스를 읽히면서 인성동화나 과학동화를 읽어주니 나름 괜찮더군요.
마침 그리미님이 유게에 지식책에 관한 글을 올려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도연이가 유치원 졸업식 때 송사를 한다고 하네요.
송사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니 언니오빠들 잘가라고 인사하는 거래요. ㅎㅎ.
외워서 할 건지, 읽는 건지... 아직 알 수가 없네요.
단체복도 맞추어서 무대에 올라간다고 하는데...
작년에 못갔더니 올해는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모시고 가야 한다고 벌써부터 다짐을 받아놓고 있습니다.
아마 본인 졸업식 때는 난리도 아닐 것 같아요. ㅎㅎㅎ.
쉬비님...글 보니...찬찬히...쉬비님..아드님이..단계를 밟아..앞으로 척척 나가는데..
헐...오늘 나는 아픈 수현이 일찍 데리고 오고...잠시..여기 들어와..멍 때리네요.
이거저거..자료 찾아놓은거...여기저기 쑤셔박혀있는 것처럼..우리 수현이...영어를 진행하는건..아닌지.
다시 생각이 들어요.
화려한..앸티에..가려..진정....체계성은 .다아..사라지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하하하하.
조바심을 안 내야하는데..꺼이꺼이...
300권 방 끝나면..어디다가...수다떨지..자꾸 생각이 들어요..키득.
수요일반 테솔 18명 꽉 차버렸나봐요..ㅋㅋㅋ..맨날 뒷북...최고네요...
지난 2주 간 정도..일곱살이 되는 수현이...겨울방학을 기점으로 운동과...수학.등록했는데.
열심히..다니다가..어제 밤에는 갑자기..감기와 함께..성장통이 왔는지...울어데서.
신랑이..왼발...제가 오른발...두드려주었네요.
그러면서...제 다리 도..시원하게 주물러 주신..울 엄마생각나데요.
월요일에는 아파서..겔겔데다가..늦게 퇴근한 신랑에게..찰밥으로 들이데려고 했는데..안 먹겠다면서.
라면을 친히 끓여주고...온 가족..라면파티에..설겆이도 해 주데요.
이렇게..사랑스런.사람이란..사는데..그게..행복이죠.
근데..뭘 더..찾는지..저란 사람은 너무 욕심쟁이인가봐요....우후훗.
빨래 끝..저녁준비 좀..서둘러보고..집 정리 조금만 할래요.
영어책들 주문하면서...수납과..데코..이런 책도..몇 권사고..파워블로거 엄마의..리모델링책도 샀는데..
고건..취소로...끝날꺼 같아요.
수다만.떨고 가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300권 읽기반 이 어떤 반일까 궁금해서 들어온 초보맘 입니다.
만화책이라도 읽히라고 / 좋아하는걸 하는걸 막지 말라고 하는 신랑때문에
밥 먹을때도 만화책 옆에 두고 밥 한숟가락 책 한페이지 읽는 아이를 바라보는 저의 마음은
편치가 않습니다. 많은 책들이 거실책꽂이에 꽂혀 있지만 만화책만 읽는 아이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만 보구 너무 기대가 많다 보니 실망도 큰 것 같네요.
긍정적인 면 보다는 부정적인 면만을 보는 저의 모습에 이 육아서는 제가 꼭 읽어야 되겠거나
하면서도 직장맘이고 지금 시험을 준비하기에 뒤로 또 미뤄야 겠네요. ㅠㅠ
300권 읽기반은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300권을 읽으면 되나요? 기간은 있는지 궁금하네요.
아직 쑥쑥맘을 제대로 둘러보지도 않고 얼마 되지 않다보니 모르는게 더 많네요.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시연이가 어제는 저녁먹고 바로 잠드는 바람에 오전에 몇 권 읽은게 다네요.
182. My Trip to the Zoo
한글책
158. 모여라!ㄱㄴㄷ
159. 눈사람
160 빨간 모자 패티
오늘 드디어 사이버테솔 수요일반 개강했습니다.
화상강의라서 쉽게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긴장도 되고,
다른 분들 얼굴도 뵈니 실제 만나는 것 처럼 너무 재미있던데요~
특히 공차님이랑 샬럿님은 같은 광주라 그런지 더 반갑고,
또 오다가다 몇 번 뵌 적 있나 싶을 정도로 친근한게 너무 반가웠어요^^
오프 강의였으면 함께 점심도 먹고 수다 한참 떨다 헤어졌을텐데
그게 좀 아쉬웠어요~ ㅎㅎ
오늘 애기들 있는 집, 생각보다 집중하기 힘들지 않았나요?
저도 시준이녀석 잠온다고 쭈쭈찾고 난동을 부리는 바람에 쪼매 정신사나웠지요~
담주에는 확실하게 떼어놓을 방법을 고민중입니다^^;
이 책 꼭 구입해서 읽어보아야겠어요.
파란희망님의 글 보면서 이렇게 하면 아이도 엄마도 행복할 수 있겠구나 싶어요.
문제는 그게 잘 안되서.. 제가 감정조절을 잘 못해요.ㅠㅠ
* 한글책
294. 잠자러 가자
295. 거짓말쟁이 마법사
296. 콩쥐의 오해
297. 마법의 정원
298. 그린망토의 피망맨
299. 돼라돼라 뽕뽕
300. 푸루푸루의 알
헉~ 한글책은 300권 꼭지 찍었네요. ㅎㅎㅎ
* 영어책
217. Everyone poops
218. Who will help?
219. Who's hiding?
220. Good choices for cat and dog
221. Little number stories addition
222. Down on the farm
223. Let's take care of the earth
224. Just like me
225. Lunch with cat and dog
226. There's a monster in the tree
227. What happened?
228. Maps
229. The magic money box
막바지가.다가오니깐..더 힘내세요..300을 찍어야하는데.
어재..주말에 광주다녀오곤...비실비실대다...어제..밤...아이들과 저까지..감기증상이네요.
오늘 아침.모두...소아과마실다녀오고. ...수현이는 오후스케줄 모두 취소하고...지금..픽업하러 가려고 해요.
사진찍어둔거..또..며칠 미루다..한꺼번에..글쓰기해야할듯싶어요.
오늘...테솔개강했는데...혹시.수강하시는분..후기 짦막하게라도..보았으면 좋겠어요.
글만 쓰고..튑니다...감기조심하세요
울 아들이 예비초등생이라 도움이 많이 되는 글들이네요..감사합니다.
205. Wishy washy day
206. splishy sploshy
207. splish splash splosh
208. dog and cat
209. zip zip rattle bang
210. school bus
영어책
154 me me abc
한글책
129 나를 사랑해주세요
(준혁 5세)
읽은책 4권(누계 281권)

dvd 도라
everyone poops 주제가 살아있는것은 먹는다.그래서 누구나 싼다..뭐 그런것이여서 관련도서로 반딧불과학책 살아있다는 것은 이라는 책 한번 같이 읽어보구요..
영유 확장자료에 지문찍기 있어서 스템프로 초간단 지문찍기 했는데 엄청 좋아라 하네요..
선사인리더스는 북클럽 도서라 1,2단계만 준혁이랑 봤는데 좋아하면서 잘 봤어요..
처음 시작할때 3단계는 어려운 것 같았는데 이제 300권 읽기반도 끝나가고 하니 3단계 같이 한번 읽어봐야 겠어요..
올려주신 말 기억해서 아이들에게 꼭 해줘야 겠어요~~
오늘도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감기 빨리 나으세요~
어제 채윤이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JIR (노부영)을 읽었네요~
역시 좋더군요 ㅎㅎㅎㅎ
사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논픽션이라 나중으로 미뤘는데
픽션과 논픽션이 적절히 섞여 있어서 채윤이도 좋아하더군요

빌리고 보니 coin 책이 두권이어요~
표지는 유로화인데 내용은 미국 동전
dime, nickel, penny, quarter 이야기 예요~
내용이 동전 이름을 외우게 되어있어서 채윤이 낯선 이름 외우느라
좀 애먹었지요 ㅎㅎㅎ
성준이는 집에 있는 오알티 아침에 읽어 줬더니 눈이 똥그래 집니다.
마법사, 매직키, 괴물, 해적...
이런 주인공들이 나오니 좋아할 수 밖에요^^~

누적 : 채윤 -214권
성준 -129권
누적은 지금껏 읽은거 얼추 계산하고 어제 읽은거 더한거네요~~
계산하는데 재주가 없는지라서 얼추 이 200/120권 되겟다 싶었어요~
제가 물건살때도 세개까지는 열심히 계산하다가 네개부터는 못하고
그냥 달라는 대로 주고 오는 사람이랍니다..
어째 이리 됐을까요?? ㅎㅎㅎㅎ
오늘부터는 달력에 매일 기록해야 겠어요 ㅎㅎㅎ
아... 푸른희망님... 우리 태형이 한테 꼭 맞는 말이네요..
우리 예비초들을 위한 선물이시죠? 감사해요...ㅎㅎㅎ
아이공... 오늘도 추버라... 출근하믄스로 벌벌 떨면서 왔네요... 발도 동동 구르고...
하필 오늘 아침에 차 시동이 안 걸리네요... 바빠서 차는 걍 냅두고 뛰어서 출근 했어요...
평소 차타고 댕기다가 걸어보니 월매나 추븐지... 똥차지만 내 발이 되어준 차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 오후에 차 고치러 갑니다... 그동안 고생했으니 점검도 해 주고 오일도 쫌 바꿔주고...
제차가 저한테 그러네요..."너 참 이기적이고, 짠돌이에다가, 꼴통이다."라구요... 시동이 안걸려봐야 이게 고칠때가 됐구나 하고 정비소 한번 데려가 주니 그럴만도 하죠...
하엿튼 입김 호호 불어가며 아침에 쌩고생 하고 나니 얼떨떨하네요...
쑥쑥맘님들은 미리 미리 겨울 오기전에 차 점검해주는 쎈쓰... 안그러면 저처럼 차한테 욕 먹습니다..ㅎㅎ
태형이는 요즘 원더와이즈에 푹 빠져 있습니다.
예전에 도서관서 한글책 빌려 본 경험이 있어서 일일히 해석 안해주고, 그림만 보고 제가 읽어주면 잘 듣고 있답니다... 때때로 지 아는 거 나오면 저보다 먼저 궁시렁 궁시렁 설명하려구 하네요...
그리고 어제 저녁 퇴근하는 길에 원재유나맘님 댓글생각나서 리틀크리터 3권 빌려왔어요...
Level 1은 집에 있구, Level 2로요... 익숙한 캐릭터라 스스럼없이 잘 받아들이네요...
183. Hiding
184. Chomp! Munch! Chew!
185. Is a Blue Whale the Biggest Thing in the World?
186. What's Under the bed?
187. Our Park
188. Play it Safe
189. Tiger's Birthday

오늘이 9일 인줄 알고 8일 읽은 독서목록을 한참 찾았네요.
'이상하다. 분명히 다 읽고 머리맡에 두고 잤는데 왜 7일꺼 밖에 없지?'
달력을 보니 오늘이 8일이었네요.
며칠전 뉴스에 초로기 치매에 대한 기사가 나왔는디... 에고고
정신 차리고 살아야겠네요.
2/7
* 한글책
207. 밤똥참기
208. 각시각시 풀각시
209. 기차 ㄱㄴㄷ
*영어책
105. go go
106. little and big
107. me too
108. the party
109. play time
"너 재미있으려고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해선 안된다."
매일매일 이야기 해 줘야겠어요.
유성이 독서노트를 봐야하는데..
목록은 이따 올릴께요..
한글,영어 합해서 10권정도 읽은거 같어요..
동생한테 헨젤과 그레텔도읽어주공...
오늘부터 사이버 테슬 시작이네요..
지금 켜놓고 잠시 들어와봤어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어요^^
오랫만에 느껴보는 아침의 여유로움입니다...^^
월요일날 아이들이 개학했지만 일찍오기도 했고
화요일은 독서지도사과정들으러 갔고...
(예전에 도서관에서 했던 과정과는 조금 틀리더라구요
지도사과정이라 그런가 하여간 좀더 재미있어요...^^)
그리고 오늘의 여유로움이란...ㅎㅎㅎㅎㅎ
하지만 마루에 아파서 누워 자고 있는 현경이 땜시러...
어제 저녁에 먹은게 체했는지 밤새 토하고 설사하고...
그거 다 치우고 밤새 잠을 설쳐댔네요
이렇게 쓰고 보니 여유롭다라는 말이 그닥 어울리진 않지만...^^;;;;;
오랫만에 게시판글도 읽고...ㅎㅎㅎㅎ
맥스는 어제 7권을 읽었어요
요즘은 위시워시로 도배를 하는중입니다...
어스본도 있는데 제가 아직 읽어보질 못해서...^^
어떤날은 즐겁게 봐주었다가 오늘은 또 시쿤둥...
맥스야 난 널 모르겠어~~~~~
누계는 223권.....^^
A반
6(월)
7(화)
8(수)
9(목)
10(금)
1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41
심바
☺
☺
42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
38
마린
☺
☺
43
7세
도연이맘
☺
40
파란구름
☺
41
사자털
☺
41
6세
작은기적
☺
☺
42
해피데이
☺
☺
42
5세
시연시준
☺
☺
43
유치원보내고 다시 올께용~~^
오늘도 좋은 글로 열어주셨네요...
"네가 재밌으려고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해선 안 된다." 아~ 정말 자주 얘기해줘야 겠어요...
아침 일찍 나갈 일이 있어서 미리 올려봅니다...
<지연,지우,6세,5세>
한글책
108. 찌르릉 찌르릉 - 개똥이그림책
109. 딸기 - 프뢰벨자연관찰
110. 사과 - "
111. 훨훨 간다 - 권정생
재미난 이야기 ㅎㅎ 지연이가 재미있게 보았네요...
112. 두발자전거 배우기 - 고대영
113. 엄마까투리 - 권정생
114. 달샤베트 -백희나
115. 오소리네 집 꽃밭 - 권정생
116. 누구나 눈다 - 고미 타로
요기까지는 아빠와 ㅎㅎ
영어책
128. From Head to Toe - Eric Carle
지우가 들고 온 책... 지연이는 발레시간에 배운 노래라고 좋아라 했어요...
129. Meet the Dinosaurs - DK readers
지연양 공룡들이 사람을 잡아먹는지에 관심을 ㅋㅋ
130. Mouse makes words - 스텝인투리딩1
word building에 관심을 보이는 지연양... 재미있다고 하네요 ㅎㅎ
좀 디밀어 볼까?
131. Come for a swim! - 선샤인리더스 2
132. Letters for Mr. James - 선샤인리더스 3
133. Quack, Quack, Quack - 선샤인리더스 4
134. The Bag of smiles - 선샤인리더스 5
135. Can you see me? - ort 1+
136. See me skip - "
137. What a din! - "
138. I Love you because you're you - Liza Baker
따뜻한 이야기... 엄마의 사랑... 정말 그냥 너이기에 사랑한다...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지요?

파란희망님 오늘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예비학부모님들위한 정말 귀한글 가져오셨군요 ^^
셋째이야기~~~ 넘 멋진글이네요 ^^
올해..난 얼마나 발전할수있을지.....노력해야겠지요 ^^
오늘은 오전에 할일이 많네요.. ㅠㅠ
자려다가 아무래도 오전에 컴을 못켤것같아..
이시간에 간신히 의자에 앉았습니다. ^^;;;
아 피곤해 ~ ㅋ
에릭이 "엄마는 신하같다"고하네요.. 자기는 매일 노는데 엄마는 일을 많이 한데요 ^^;;;;;;;;
특히 저녁시간에...이런말을 종종 합니다. ㅋ
지난번엔... " 엄마 힘들어요?" 하고 물어보고.. 왜?? 했더니..
" 엄마만 자꾸 뭘해요...그리고 다 엄마만 시켜요. " ㅋㅋㅋ
제가 그닥 헌신적인편은 아닌데... ^^;;; 울신랑도 은근 잘시키는디~~ ^^;;
유독 바쁜 저녁시간.. 바쁜엄마의 모습이 그리 보였나봅니다. ㅋㅋㅋ
에고...졸지에 신하가 되부렀어요 ^^;;; 에릭은 가끔 이렇게 뜸금없는 말을 잘해요
피곤하당~~~ 그럼 이만 사라지겠슴돠 ~ 뾰로롱~~ ==33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6
263
2
영어책
6
260
3
DVD
까이유dvd
(금지령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