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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43, 300권 읽기반>A, C반 오세요~~

컨텐츠

댓글 1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린
  • |
  • 2012-02-08 23:53
답댓글

전 셋째를 가장 명심해야겠어요.

자신이 어떤 부모가 되고 싶은지,올해에는 무엇을 발전시킬지 생각하세요...명심할게요.

추워서 하루종일 방콕이네요.

방콕하면서 메리 책이나 많이 읽어줘야하는데...맨날 친구들하고 전화수다만 떱니다.ㅠㅠ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296권

 

5세 Mary-누적 26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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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8 19:44
답댓글

 

 

 

 

 

5세 서진

오늘은 5권 읽었어요.

 

뭔가 계속 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금방 가네요. 아줌마의 삶이란 이런것인가 갑자기 허무해져요.

분명 되게 바빴는데 잠깐 앉아 내가 오늘 뭘 했나 생각해보면 ㅠㅠ

 

오븐을 사서 오늘은 두번째날로 훈제오리랑 녹차쿠키를 구워봤어요. 그래도 고맙게도 서진이는 브이까지 날려가며 맛있게 잘 먹네요. 사진 찍어봤어요. ㅋㅋ

 

근데 내돈주고 사먹고 싶지는 않음 맛.. 씁쓰름 하면서 달콤하고 퍽퍽한 타기 직전의 과자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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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08 20:15
이제 지원서진맘님댁 오븐이 빵빵하게 돌아가겠네요. 먹고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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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8 22:32
서진이가 어려운책들도 곧잘 보네요,,
쿠키성공하셨나봐요.. 브이까지 날리며 저렇게 잘먹으니..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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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8 23:21
오호~~~ 추카추카 ^^
녹차쿠키가 원래 쌉싸름하쟎아요 ^^
맛있는거 좋아하는 에릭은 별로고 담백한거 좋아하는 아이린은 잘먹는 녹차쿠키 ^^
지원서진맘님~~ 오븐이랑 바람피는거아녀요?? ㅋㅋ
오븐이랑 놀다가 새로사귄 애인 삐지면 원쩌지? ㅎㅎㅎ 아마도 지서맘님 양다리걸치실것같은예감 ㅎㅎㅎ
공부도열심히 쿠킹도 열심히 멋져부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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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9 07:28
ㅎㅎ 서진이 행복한 표정 ㅎㅎ 그냥 보고만 있어도 흐믓하네요~~
오븐... 왕~~ 나두 넘 갖고 싶은 아이템인디...
The trip책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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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8:04
답댓글

<1학년 필독도서>

 

예비소집일날 갔더니, 목록표를 나눠주더군요.

1학년을 위한 필독도서라 써있으니,

읽기반,현재 7세 8세 친구들은 도서관가서 빌려다 보셔요^^

 

아래 목록입니다.

 

**우리창작**

황소아저씨,

개구리네 한솥밥,

세상에서 힘센수탉

엄마, 난 이옷이 좋아요

이모의 결혼식

아빠와 아들

 

**외국창작**

오른발 왼발

깃털없는 기러기 보르카

나무는 좋다

노란양동이

도서관에 간 사자

버스를 타고

우리할아버지는 106세

칠판앞에 나가기 싫어

피튜니아, 공부를 시작하다

난 커다란 털북숭이 곰이다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과학, 환경**

벼가자란다

우와 이만큼 컸어

이글루를 만들자

 

**옛이야기**

밥 안먹는 색시

여우누이

 

** 시집, 글모음**

나비가 날아간다

내가 처음 쓴 일기

 

입니다. 저는 오른발,왼발이란 책을 조카한테서 가져온거고 많이 낡아서 버릴려했거든요

이사정리하면서요. 저도 잘 안읽어주고 시은이도 안읽고해서요

건우는 저책 아니어도 아주 쌓여있으니까요 읽을것이ㅋㅋ

 

저 목록표받자마자 온집을 뒤졌어요. 제가 버린줄 알았거든요.

와우~~ 간만에 저를 칭찬했던 날이었네요^^ 

 

시은 - 119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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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8 18:15
크하하하...공주와 차님..짱....내일 당장...도서관으로 고고씽하고싶은 맘이..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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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8:33
네 사자털님 7세때 읽혀두면 좋을것같아요. 막상 8세용이라 받아오니까,
미리 읽었던 오른발왼발이나 황소아저씨같은건 마음이 든든하더라구요
거 희한하게 그런마음이 드네요?ㅋㅋㅋ 지금부터 천천히 읽어도 안늦는건데도 마음이 그리되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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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8 19:46
저도 무슨 책 골라야 할지 고민될때 많이 참고하는 편이에요. 책도 좀 사줘야 되는데 그것도 요즘 머리 아파요. 뭘 사줘야 할지 마냥 빌려다볼수도 없구.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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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8 23:23
필독서!! ^^
전 왜 이게 잘 안챙겨지는지... ^^;;
그냥 닥치는대로 보는 스똬~~~~~~~~~~~일 ^^;;;;;;;

공주차님 정말 잘하실꺼여요~~ 시은이 초등생활 든든합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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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08 23:33
자료 감사해요.적어 놨다가 도서관가면 빌려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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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9 07:31
ㅎㅎ 읽은 책도 있지만... 역시 아직 못읽어본 책이 많구만 ㅎㅎ
요즘 책 목록 적어놓느라 ㅎㅎ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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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8 16:47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소중한 우리몸 (말가람)

벼와 밀

In a bit (2번)

floppy's bone

tortoise tortoise

over and under

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우리는 너를 사랑해

꿈도둑

 

한글2영어5총계 한글 :213 영어:235

한글2 영어<총계 한글 :197 영어:21권

좀 늦게 올리네요~

 

오늘은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아침부터 테솔수업 들고 점심 약속이 있어 나갔다가

애들 받아서 북크럽도 진행했거든요 ^^ 공룡 이름이 어려워 막 헤매면서요 ^^;;

 

테솔수업은 기대 이상이였답니다.

사이버 강의 나름  현장감도 있고 신기하기도 하면서 재미있더라구요

읽기방 식구들이 많아서 반가웠구요 ^;;

다음 수업도 기대가 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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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8:13
미영님 넘 반가워요 같이 수업들어서 좋네요
읽기반식구들 많아서 낯설지도 않고 그랬어요
숙제랑 열심히 해보아요~
5기가 공룡이군요. 아직도 파뤼펀 펴놓고 있었는데, 바꿔야겠네요.
저 2월달은 정상적인 모습으로 수업들을수 있어요. 시은이가 유치원졸업을 곧 하거든요.
3월, 4월은 아마 제가 화면에서 많이 왓다갔다할것같네요...
맨끝에 입장해서 저 끝에 있으면 좋겠네요 다른분들 걸리적거리지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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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8 19:47
테솔 들으시는구나. 뭔가 공부할때의 카타르시스 넘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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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8 23:25
담주 수요일~~~~~~~~ 그때봐용 ^^
그나저나... 옛날사진괜히 올렸쓰~~~~~~~~~~ㅠㅠ
이렇게 빨리 현재모습을 오픈할줄이얌 ㅠㅠ
못알아보실텐디..... 닉넴보고 찾아보셔용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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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9 00:20
정미영님 오늘 뵙게되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자주 자주 뵈어요~

근데 작기님은 이미 수강하지 않으셨나욤?
혹시 일일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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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9 07:32
ㅎㅎ 테슬 잼나지요?
시간이 갈수록 테슬 동기들과 우정도 쌓으시고... 그리고 홍박사님의 유익한 강의와 인생이야기...
암튼 넘 넘 좋으시겠어요...
작기님 1학기 다시 신청하셨다는데... 아~ 나두 다시 보고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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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8 16:19
답댓글

2/6-2/7

ORT 5단계 4권

Hello reader 4권

Wayland 과학동화 Hearing

Froggy rides a bike

누계: 250 권

 

어제 못들어와서 오늘 같이 올립니다.

Wayland 인성동화를 다 읽어본 후 과학동화로 넘어갔습니다.

귀에 대한 명칭과 소리를 듣는 과정을 쉽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리더스를 읽히면서 인성동화나 과학동화를 읽어주니 나름 괜찮더군요.

마침 그리미님이 유게에 지식책에 관한 글을 올려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도연이가 유치원 졸업식 때 송사를 한다고 하네요.

송사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니 언니오빠들 잘가라고 인사하는 거래요. ㅎㅎ.

외워서 할 건지, 읽는 건지... 아직 알 수가 없네요.

단체복도 맞추어서 무대에 올라간다고 하는데...

작년에 못갔더니 올해는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모시고 가야 한다고 벌써부터 다짐을 받아놓고 있습니다.

아마 본인 졸업식 때는 난리도 아닐 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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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8:25
어머....시은이도 이번에 7세대표로 답사를 하거든요
도연이 글보고 반갑네요^^
대표로 혼자 나가서 하는건가요?
저희 유치원은 6세 전체가 송사로 노래를 하고,
7세전체가 답사로 노래를 한다음,
대표한명이 나가서 편지 읽거든요. 시은이 지금 그 숙제 받아와서는
이틀째 고민만 하고있어요ㅋㅋ 올때는 하원차에서 대충 생각해놨다며
길게 쓸수있다고 자신하더니, 건우랑 노느라 이틀보내버리고 저러고 고민만 ㅋ

서로 다른 유치원이지만, 도연이 송사에 시은이 답사로 졸업식 잘하고 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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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8 19:47
우와 유치원 졸업을 정식으로 해 본적이 없어서 그런거 하는지도 몰랐어요. 지원이는 중간에 이사가느라 그만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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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8 22:25
유치원졸업식도 정식으로 그런것들을 하는군요..
몰랐네요..도연이 송사도 하구..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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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8 23:27
어머... 도연이 송사도하공~~ 울 도연이 짱짱!! ^^
도연이맘님 기분좋으시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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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8 16:05
답댓글

쉬비님...글 보니...찬찬히...쉬비님..아드님이..단계를 밟아..앞으로 척척 나가는데..

헐...오늘 나는 아픈 수현이 일찍 데리고 오고...잠시..여기 들어와..멍 때리네요.

이거저거..자료 찾아놓은거...여기저기 쑤셔박혀있는 것처럼..우리 수현이...영어를 진행하는건..아닌지.

다시 생각이 들어요.

 

화려한..앸티에..가려..진정....체계성은 .다아..사라지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하하하하.

 

조바심을 안 내야하는데..꺼이꺼이...

300권 방 끝나면..어디다가...수다떨지..자꾸 생각이 들어요..키득.

 

수요일반 테솔 18명 꽉 차버렸나봐요..ㅋㅋㅋ..맨날 뒷북...최고네요...

지난 2주 간 정도..일곱살이 되는 수현이...겨울방학을 기점으로 운동과...수학.등록했는데.

열심히..다니다가..어제 밤에는 갑자기..감기와 함께..성장통이 왔는지...울어데서.

 

신랑이..왼발...제가 오른발...두드려주었네요.

 

그러면서...제 다리 도..시원하게 주물러 주신..울 엄마생각나데요.

월요일에는 아파서..겔겔데다가..늦게 퇴근한 신랑에게..찰밥으로 들이데려고 했는데..안 먹겠다면서.

라면을 친히 끓여주고...온 가족..라면파티에..설겆이도 해 주데요.

 

이렇게..사랑스런.사람이란..사는데..그게..행복이죠.

근데..뭘 더..찾는지..저란 사람은 너무 욕심쟁이인가봐요....우후훗.

 

빨래 끝..저녁준비 좀..서둘러보고..집 정리 조금만 할래요.

영어책들 주문하면서...수납과..데코..이런 책도..몇 권사고..파워블로거 엄마의..리모델링책도 샀는데..

고건..취소로...끝날꺼 같아요.

 

수다만.떨고 가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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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8 16:31
사자털님..수욜반은 인원이 적구요..목욜반이 꽉 찼나보네요..
수욜반 신청하실시 그러셨어요..
제가 한창 테슬 홍보(?)하고 다녔었는뎅..ㅎ
2학기때 신청하셔요..
각자의 맞는 방법으로 진행하시면 되죠..
사자털님이 부러우신 분들도 많으니 말여요..
생각아 넘 많아 복잡하실땐 그냥 잠깐 다 놓아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근데 책읽기는 놓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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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8 16:47
사자털님의 열정을 닮고 싶은 맘 여기 있네요.
전 화려한 액티 못합니다. 수납, 데코, 저랑 상관이 없는 말이죠.
5기 북클럽 워크시트 1장씩 밖에 못해서 2주 연속 제출 못하고 있습니다. (창피해서요.)

이런 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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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8:39
지금은 신청불가예요? 같이하면 좋을텐데
기원이도 없고하니 사자털님은 저보다 나을텐데요.
인원안찼으니 수요일반 문의해보셔요 막 매달리면 안되는게 어딨어요 ㅋㅋㅋㅋㅋㅋ
전 목요일반 걱정하고 있었어요 수 적어서 분위기안좋으면 어쩌나하고요
세상에 수요일반보다 인원이 더 많다네용 띠용@@@
오늘은 첫날로 개요만 했으니, 생각해보시고 들어오셔요(날짜 지나면 안되는건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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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8 19:49
저도 영어 어찌 해줘야하는지 이론은 대충 알지만 실천이 절대로 안되서 이러구 있네요.
액티 앞에선 항상 전 작아집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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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8 23:28
안되겠당~~~
사자털님은 수다가 필요해~~~~~~~~~~~~~~
당장 수욜반 가입하셔요 ^^
아까보니 가입신청되던데??!!!!!!!!!!!!
우리 수다 테슬에서 떨어볼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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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용준용맘
  • |
  • 2012-02-08 15:24
답댓글

300권 읽기반  이 어떤  반일까 궁금해서 들어온 초보맘 입니다.

 

만화책이라도 읽히라고 / 좋아하는걸 하는걸 막지 말라고 하는 신랑때문에

 

밥 먹을때도 만화책 옆에 두고 밥 한숟가락 책 한페이지 읽는 아이를 바라보는 저의 마음은

 

편치가 않습니다. 많은 책들이 거실책꽂이에 꽂혀 있지만 만화책만 읽는 아이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만 보구 너무 기대가 많다 보니 실망도 큰 것 같네요.

 

긍정적인 면 보다는 부정적인 면만을 보는 저의 모습에  이 육아서는 제가 꼭 읽어야 되겠거나

 

하면서도 직장맘이고 지금 시험을 준비하기에 뒤로 또 미뤄야 겠네요. ㅠㅠ

 

300권 읽기반은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300권을 읽으면 되나요?  기간은 있는지 궁금하네요.

 

아직 쑥쑥맘을 제대로 둘러보지도 않고  얼마 되지 않다보니 모르는게 더 많네요.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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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8 15:58
2월 15일이 끝나는 날인데...아마 또 새로운 프로젝트가 생기지 않을까요?
한글 과 영어책 모두 병행이요. 남은 며칠이라도..함께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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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8 19:49
15일에 끝나는군요. 이제 첨 알았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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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8 23:33
만화책 5권볼때 그냥책 1권 껴주기~~ 어뗘요???
만화책만보다보면... 나중에 문고책넘어갈때 어려울것같은디............
이렇게 글 써주셔서 넘 감사해요 ^^
아직 남았으니... 오셔요 ^^
오셔서~~팍팍 받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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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8 14:48
답댓글

시연이가 어제는 저녁먹고 바로 잠드는 바람에 오전에 몇 권 읽은게 다네요.

 

영어책

182. My Trip to the Zoo

 

한글책

158. 모여라!ㄱㄴㄷ

159. 눈사람

160 빨간 모자 패티

 

오늘 드디어 사이버테솔 수요일반 개강했습니다.

화상강의라서 쉽게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긴장도 되고,

다른 분들 얼굴도 뵈니 실제 만나는 것 처럼 너무 재미있던데요~

특히 공차님이랑 샬럿님은 같은 광주라 그런지 더 반갑고,

또 오다가다 몇 번 뵌 적 있나 싶을 정도로 친근한게 너무 반가웠어요^^

오프 강의였으면 함께 점심도 먹고 수다 한참 떨다 헤어졌을텐데

그게 좀 아쉬웠어요~ ㅎㅎ

오늘 애기들 있는 집, 생각보다 집중하기 힘들지 않았나요?

저도 시준이녀석 잠온다고 쭈쭈찾고 난동을 부리는 바람에 쪼매 정신사나웠지요~

담주에는 확실하게 떼어놓을 방법을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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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8 15:14
시연시준맘님도 사이버 테슬하시는 구나...
다들 이렇게 열심히 하시니 보기 좋으네요...
우리 읽기방 꼬맹이들도 엄마 공부하는 모습에 감동 받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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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8 15:29
지두요..시시맘님 너무 반가웠어요~~
끝나고 밥먹으러 가야할거 같았어요..항상 만나면 그랬어서..ㅎ
우리 언제 정말 밥한번 먹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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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8 16:49
테슬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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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8:42
샬럿님이 아직 코코아 안사주셨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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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8 19:53
사이버테솔 하시는 분이 꽤 되네요. 나중에 오프 하더라구요. 강연회 있을때 겸사겸사 만나서 같이 얘기도 하고 밥도 먹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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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08 23:42
ㅎㅎ현장이 그려지네요~
전 목욜반이라 많이 궁금했는데 시연시준맘님의 글이 많이 참고가 되었네요.
기대반 걱정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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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08 14:16
답댓글

이 책 꼭 구입해서 읽어보아야겠어요.

파란희망님의 글 보면서 이렇게 하면 아이도 엄마도 행복할 수 있겠구나 싶어요.

문제는 그게 잘 안되서.. 제가 감정조절을 잘 못해요.ㅠㅠ

 

* 한글책

294. 잠자러 가자

295. 거짓말쟁이 마법사

296. 콩쥐의 오해

297. 마법의 정원

298. 그린망토의 피망맨

299. 돼라돼라 뽕뽕

300. 푸루푸루의 알

헉~ 한글책은 300권 꼭지 찍었네요. ㅎㅎㅎ

 

* 영어책

217. Everyone poops

218. Who will help?

219. Who's hiding?

220. Good choices for cat and dog

221. Little number stories addition

222. Down on the farm

223. Let's take care of the earth

224. Just like me

225. Lunch with cat and dog

226. There's a monster in the tree

227. What happened?

228. Maps

229. The magic money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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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8 14:24
파란구름님..점심 잘 드셨어요?..
근데 대문 열어주신분은 파란희망님이 아니라 푸른희망님^^
저도 첨엔 두분이 좀 헷갈렸거든요...
어제 책 많이 읽으셨네요..려현이가 올해 7세인가요?..
좀전에 조사좀 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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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4:32
파란구름님..콩쥐의오해는 뭔가요? 반전동화인가요?
명작으로 요술항아리가 있는데, 초등가서 업그레이드를 또해야하나 생각중이거든요.
9살있으시다해서 여쭤봅니다 명작 전래가 초등용으로 또 사야하는지요^
초등명작으로 생각통통을 살까하는데 저 콩쥐의오해가 그런종류인가해서요
생각통통이 반전명작이라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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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8 15:15
케케케 저두 헷갈렷어요... 파란희망 아니 푸른희망님이랑 파란구금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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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8 15:17
한글책 300권 축하해요!!
곧 영어도 목표달성 하시겠는걸요~
푸른희망님 파란구름님 정말 무쟈게 헷갈리눈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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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08 15:19
샬럿님 글 보고 혼자 빵 터져서 웃고 있었는데 심바님, 시.시.맘님 글까정 ㅋㅋㅋ
갑자기 푸른희망님께 지송^^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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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5:53
쪽지로 주신글 여기 다시 써 주셔요 다른분들도 보게용~~^^
저 시은이 피아노데려다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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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8 19:54
저도 두분 닉 넘 헷갈려요. 그냥 단독으로도 항상 닉을 못 알아보고 그러는 편인데 ㅋㅋ 푸른 ,파란 아이고야 머리아푸당. ㅋㅋ300권 축~! 저희집은 한글책은 카운트 아예 하지도 못했어요. 거의 영어책 위주로 읽어주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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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8 13:43
답댓글

막바지가.다가오니깐..더 힘내세요..300을 찍어야하는데.

어재..주말에 광주다녀오곤...비실비실대다...어제..밤...아이들과 저까지..감기증상이네요.

오늘 아침.모두...소아과마실다녀오고. ...수현이는 오후스케줄 모두 취소하고...지금..픽업하러 가려고 해요.

사진찍어둔거..또..며칠 미루다..한꺼번에..글쓰기해야할듯싶어요.

 

오늘...테솔개강했는데...혹시.수강하시는분..후기 짦막하게라도..보았으면 좋겠어요.

글만 쓰고..튑니다...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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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4:15
다음에 하시게요? 저도 오늘 첫날이라 정신없었어요.
이번에 하시지요 걍^^ 재밌을것같아요 앞으로..간만에 숙제하게생겼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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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08 14:17
처음해보는 화상강의라 왠지 쑥쓰럽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몇년만에 학생이 되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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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8 14:25
2학기라도 들으셔요..3개월후에..
2학기먼저 듣고 1학기 들어도 상관없다고 들었습니다..
오늘은 정말 정신없었는데 앞으로 재밌어질거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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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8 15:16
아이고 아플때는 이런 저런 생각말고 걍 푹 쉬는 게 최고...
따뜻한 차한잔 하시고 푹 쉬고 얼능 나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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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8 15:21
에고 사자털님 함드시겠어요
그냥 테솔 목욜반이라도 수강하시지
전 갠적으로 수욜반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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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8 19:55
에구 감기 조심하세요. 저도 한참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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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2-08 13:05
답댓글

 울 아들이 예비초등생이라 도움이 많이 되는 글들이네요..감사합니다.

 

205. Wishy washy day

206. splishy sploshy

207. splish splash splosh

208. dog and cat

209. zip zip rattle bang

210.  school 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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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8 13:16
ㅋㅋ 제가 융통성이 없는건지 300권 읽기방이라서 300권 읽어야되는줄알고 두달이니까 하루에 몇권은 읽어야 되겠다 나름계획짜고 좀 모자란다 싶으면 글밥작은 jfr같은 걸로 드리밀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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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4:12
원재 뭐하고 사나요 요즘^^
책가방 사셨어요? 여기저기 다 책가방말씀하시던데.
가방샀으면 한컷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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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8 15:17
ㅋㅋ 그렇쵸? 저두 완전 공감 100배...
반성도 하고 다짐도 하고...
아고... 아들 핵교 보낼라카니 참 여러모로 신경써야 할께 많치만 파란구름님 말씀을 깊히 새겨들어야 할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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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8 15:30
심바님?..푸른희망님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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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8 23:34
ㅎㅎㅎㅎㅎ
저도 헷갈렸어요 ㅋㅋ
구름?? 희망?? ㅋㅋㅋㅋㅋ
둘다 파랗데~~~~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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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2-08 12:59
답댓글

영어책

154 me me abc

한글책

129 나를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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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2-08 13:06
우리 딸래미 유나도 me me abc 좋아하는데..어제는 신나게 책 읽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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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8 12:38
답댓글

(준혁 5세)

 

읽은책 4권(누계 281권)

 

 

dvd 도라

 

everyone poops 주제가 살아있는것은 먹는다.그래서 누구나 싼다..뭐 그런것이여서 관련도서로 반딧불과학책 살아있다는 것은 이라는 책 한번 같이 읽어보구요..

영유 확장자료에 지문찍기 있어서 스템프로 초간단 지문찍기 했는데 엄청 좋아라 하네요..

선사인리더스는 북클럽 도서라 1,2단계만 준혁이랑 봤는데 좋아하면서 잘 봤어요..

처음 시작할때 3단계는 어려운 것 같았는데 이제 300권 읽기반도 끝나가고 하니 3단계 같이 한번 읽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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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8 12:53
선샤인도 아이들이 다들 좋아하나 봐요~
우린 근처도 안가봤는뎅^^;;
채윤성준이는 아서 열심히 보다가 어제부터
Between the lions 찾아서 보네요~~
재미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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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2-08 13:07
와 300권이 코앞이네요. 전 이제사 200권 넘었는데..분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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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8 13:43
아..영유에 저런것도 있어?..영유 신경을 넘 못썼군..
프린터기 고치면 드르륵 뽑아야겠어..ㅋㅋ
유성인 집에있는 선샤인 전권을 훑더니 이제 안가져오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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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4:11
와...두분 반갑다친구야 하신이후로 말 트신거여요?
짱 멋져요.
책읽어주기에는 4,5단계가 더 재밌을거예요. 전혀 어렵지 않아요.
준혁이 3,4,5단계 다 소화할것같은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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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8 12:25
답댓글

올려주신 말 기억해서 아이들에게 꼭 해줘야 겠어요~~
오늘도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감기 빨리 나으세요~

 

어제 채윤이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JIR (노부영)을 읽었네요~

역시 좋더군요 ㅎㅎㅎㅎ

사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논픽션이라 나중으로 미뤘는데

픽션과 논픽션이 적절히 섞여 있어서 채윤이도 좋아하더군요

 

빌리고 보니 coin 책이 두권이어요~

표지는 유로화인데 내용은 미국 동전

dime, nickel, penny, quarter 이야기 예요~

내용이 동전 이름을 외우게 되어있어서 채윤이 낯선 이름 외우느라

좀 애먹었지요 ㅎㅎㅎ

 

성준이는 집에 있는 오알티 아침에 읽어 줬더니 눈이 똥그래 집니다.

마법사, 매직키, 괴물, 해적...

이런 주인공들이 나오니 좋아할 수 밖에요^^~

 

누적 : 채윤 -214권

         성준 -129권

 

누적은 지금껏 읽은거 얼추 계산하고 어제 읽은거 더한거네요~~
계산하는데 재주가 없는지라서 얼추 이 200/120권 되겟다 싶었어요~

제가 물건살때도 세개까지는 열심히 계산하다가 네개부터는 못하고

그냥 달라는 대로 주고 오는 사람이랍니다..

어째 이리 됐을까요?? ㅎㅎㅎㅎ

오늘부터는 달력에 매일 기록해야 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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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8 12:41
오알티 5단계는 아이들 모두 좋아하는가봐요..
저희집엔 1,2단계만 한솔꺼사고 아직인데..저번에 도서관가서 3단계 10권정도 읽고오고 열심히 도서관가서 읽어야지 했는데그 뒤로 아직 도서관엔 준혁이 데리고는 못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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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2-08 13:10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시는 군요..저는 게을러서인지 잘 이용하지 못하고 있네요. 3월부터는 일주일이나 이주일에 한번쯤은 도서관에 꼭 가는 날을 정해서 해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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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3: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빵 터졌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도청하고 또 시은이 따라한거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공~~~ 체격이 커서 전혀 시은이 동생같지않은딩
우째 자꾸 동생처럼 귀여우까채윤이 ㅋㅋㅋㅋㅋ
방금 들어와서 댓글먼저보고 넘 웃겨 기분업됨...
남이보면 하나도 안웃길건딩 ㅋㅋㅋㅋ

거참 희한허네...어찌 갑자기 노랑을 외쳤을까잉~~~ㅋㅋㅋㅋ
그럼 필라신발은 어쩔거냐고 물어봐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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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3:51
밤똥참기책이 포함된게 '국시꼬랭이'예요
(집에 있는건데 제목이 웃기다고 쓴건가...잘 모르겠넹)
여하튼, 없으면 꼭 사서 읽혀봐용
정말 괜찮아요 나 살때는 지마켓이 젤로 쌌는데..
인터파크랑 검색해서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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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9 07:37
JIR 어데서 빌려왔슈?~~
동전... 이름은 키즈클럽 자료 뒤지믄 화폐 모형 뽑을 수 있어요...
고걸로다 익혀보심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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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
  • |
  • 2012-02-08 11:16
답댓글
300권읽기반 어디로 가야하는지요? 우리아이 초등1학년인데 바로 하고 싶어요 이제 해도 늦지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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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8 11:19
에궁 2월 15일이 끝나는 날인데...모두가..더더..외쳐대서..곧...또 시작하지 않을까 싶어요...남은 며칠이라도..함께 하시면..어떠세요? ㅋㅋ 담 주가...데드라인이군요...으앙...슬프다....끝나는건..싫어싫어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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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8 11:11
답댓글

아... 푸른희망님... 우리 태형이 한테 꼭 맞는 말이네요..

우리 예비초들을 위한 선물이시죠? 감사해요...ㅎㅎㅎ

 

아이공... 오늘도 추버라... 출근하믄스로 벌벌 떨면서 왔네요... 발도 동동 구르고...

하필 오늘 아침에 차 시동이 안 걸리네요... 바빠서 차는 걍 냅두고 뛰어서 출근 했어요...

평소 차타고 댕기다가 걸어보니 월매나 추븐지... 똥차지만 내 발이 되어준 차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 오후에 차 고치러 갑니다... 그동안 고생했으니 점검도 해 주고 오일도 쫌 바꿔주고...

제차가 저한테 그러네요..."너 참 이기적이고, 짠돌이에다가, 꼴통이다."라구요... 시동이 안걸려봐야 이게 고칠때가 됐구나 하고 정비소 한번 데려가 주니 그럴만도 하죠...

하엿튼 입김 호호 불어가며 아침에 쌩고생 하고 나니 얼떨떨하네요...

쑥쑥맘님들은 미리 미리 겨울 오기전에 차 점검해주는 쎈쓰... 안그러면 저처럼 차한테 욕 먹습니다..ㅎㅎ

 

태형이는 요즘 원더와이즈에 푹 빠져 있습니다.

예전에 도서관서 한글책 빌려 본 경험이 있어서 일일히 해석 안해주고, 그림만 보고 제가 읽어주면 잘 듣고 있답니다... 때때로 지 아는 거 나오면 저보다 먼저 궁시렁 궁시렁 설명하려구 하네요...

그리고 어제 저녁 퇴근하는 길에 원재유나맘님 댓글생각나서 리틀크리터 3권 빌려왔어요...

Level 1은 집에 있구, Level 2로요... 익숙한 캐릭터라 스스럼없이 잘 받아들이네요...

 

183. Hiding

184. Chomp! Munch! Chew!

185. Is a Blue Whale the Biggest Thing in the World?

186. What's Under the bed?

187. Our Park

188. Play it Safe

189. Tiger's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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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8 12:37
원더 와이즈 생각했던 거보다 그림이 예쁘네요~~
제목도 좋구요~
논픽션이라서 미뤘는데 JIR 끝나면 우리집도 해야 겠어요~

태형이도 크리터 좋아할거 같아요~`
크리터는 아마도 남자애들을 위한 책인거 같아요~
채윤이 한테 읽어주다가 "크리터 웃기다 " 하고 말하면
알수 없는 표정을 짓고 말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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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8 12:46
원더와이즈 그린북인가에서 전집으로 있는거 그게 한글판 맞나요?
차얘기하시니까 몇년전에 퇴근길에 터널앞에서 멈췄던 제 차가 기억이 나네요^^
다행히 다시 시동이 걸려 터널은 통과했는데 거의 집에 다와서 좌회전신호대기앞에서 멈춰서 끌려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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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8 13:44
리틀크리터에 정붙여야하는데..
캐릭터가 넘 낯설어서요..ㅎ
내용은 재밌다니 함 빌려봐야겠어요..
논픽션이 잼있지요...내용도 더 쉽고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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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3:54
샬럿님 캐릭터가 좀 그래도...어서 빌리시라니까용
시은이 건우 깔깔깔 웃어요 크리터는.
가끔 건우는 그냥 시은이 따라 웃는경향이 없지않지만ㅡ.ㅡ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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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4:02
태형이랑 오늘은 친한 모자관계로 돌아오셨군요 ㅋㅋ

차가 그래서 뛰셨다구요...오늘 가장 춥다더니 지금 광주는 눈을 뿌리고있네요.
제가 먼지처럼 날리고있다했더니,
시은이가 엄마표현력이 너무 없다네요 부드러운 솜들이 흩날리고있지않냐고 하며...ㅡ.ㅡ
오늘 테솔첫날이라 시은이를 유치원안보냈네요 건우좀 봐달라고 ㅋㅋㅋ
엄마의 학업을 위해 딸 학업을 포기시켰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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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08 11:10
답댓글

오늘이 9일 인줄 알고 8일 읽은 독서목록을 한참 찾았네요.

'이상하다. 분명히 다 읽고 머리맡에 두고 잤는데 왜 7일꺼 밖에 없지?'

달력을 보니 오늘이 8일이었네요.

며칠전 뉴스에 초로기 치매에 대한 기사가 나왔는디... 에고고

정신 차리고 살아야겠네요.

 

2/7

* 한글책

207. 밤똥참기

208. 각시각시 풀각시

209. 기차 ㄱㄴㄷ

 

*영어책

105. go go

106. little and big

107. me too

108. the party

109. play time

 

"너 재미있으려고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해선 안된다."

매일매일 이야기 해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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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8 11:23
크크크... 치매라뇨? 원래 엄마들은 그래요... 챙겨야 할께 워낙 많은 게 그 많은 거 중에 그런 소소한 것들은 까먹기도 하고 그런거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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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8 12:38
밤똥 참기 제목이 너무 재밌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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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8 12:47
깜박깜박 남의 얘기가 아니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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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9 07:40
ㅋㅋ 손에 들고도 못찾는 것들이 많은디요...
전 책 읽으믄 식탁에 올려두고 자요...
아침에 밥할때라도 보게... 그래서 다시 컴방으로 가져가 목록정리를 ㅎㅎ
뭐 애 둘낳고 나면 당연한거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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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8 09:50
답댓글

유성이 독서노트를 봐야하는데..

목록은 이따 올릴께요..

한글,영어 합해서 10권정도 읽은거 같어요..

동생한테 헨젤과 그레텔도읽어주공...

오늘부터 사이버 테슬 시작이네요..

지금 켜놓고 잠시 들어와봤어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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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08 11:11
동생에게 책도 읽어주는 의젓한 유성이!
부지런하신 샬럿님!
오늘부터 더 바빠지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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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8 11:24
사이버 테슬 시작하시는 군요...
저는 망설이다 볼일 다 볼꺼 같아요... 하고는 싶은데 선뜻 시간적인 것도 그렇고, 이래 저래 핑계만 늘어놓고 잇네요...
샬럿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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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8 12:40
테솔 오늘부터군요~~
지금 열공중????? ^^
시간되심 유성이 독서노트 함 보여주세요^^
공부하는 엄마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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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8 15:24
샬럿님 오류로 접속 늦어지신다해서 걱정 많이했어요
조금 늦었어도 수업 시작허자마자 들어오셔서 다행이에요
읽기방님들 많으시니 괜히 더 반갑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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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8:46
독서노트도 있어요? 와~~~ 머쪄머쪄
언니의 커다란 표가 없으니까 언니목록 아닌거같어요 이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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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8 09:32
답댓글

오랫만에 느껴보는 아침의 여유로움입니다...^^

월요일날 아이들이 개학했지만 일찍오기도 했고

화요일은 독서지도사과정들으러 갔고...

(예전에 도서관에서 했던 과정과는 조금 틀리더라구요

지도사과정이라 그런가 하여간 좀더 재미있어요...^^)

그리고 오늘의 여유로움이란...ㅎㅎㅎㅎㅎ

하지만 마루에 아파서 누워 자고 있는 현경이 땜시러...

어제 저녁에 먹은게 체했는지 밤새 토하고 설사하고...

그거 다 치우고 밤새 잠을 설쳐댔네요

이렇게 쓰고 보니 여유롭다라는 말이 그닥 어울리진 않지만...^^;;;;;

오랫만에 게시판글도 읽고...ㅎㅎㅎㅎ

 

맥스는 어제 7권을 읽었어요

요즘은 위시워시로 도배를 하는중입니다...

어스본도 있는데 제가 아직 읽어보질 못해서...^^

어떤날은 즐겁게 봐주었다가 오늘은 또 시쿤둥...

맥스야 난 널 모르겠어~~~~~

누계는 22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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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08 11:14
위시워시 저는 재미있던데 아이들 반응은 별로였어요.
대여했던 책이었는데 아쉽게도 많이 읽어주진 못했답니다.
저도 오전 잠깐의 여유를 즐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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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08 11:14
위시워시 저는 재미있던데 아이들 반응은 별로였어요.
대여했던 책이었는데 아쉽게도 많이 읽어주진 못했답니다.
저도 오전 잠깐의 여유를 즐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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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8 11:26
위시워시... 넘 재밌죠? 저흰 CD없이 책만 도서관서 빌려서 읽어 줬는데, 글 속에서 같은 라임이 여러번 반복되니깐 넘 좋아라 하더라구요... 그런데 지금은 우리 태형이 다 잊어 버린듯...
담에 시간나면 다시 한번 읽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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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8 12:42
체한거 처럼 힘든것도 없는데~
제가 먹으면 체하는 스탈이라서 그 고통을 잘 알지요~~
현경이 고생했겠어요~
성준이가 저랑 비슷해서 가끔 체해서
저는 밥 급하게 먹거나 하면 바로 등 쓸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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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8:50
전에 금소영박사 강의들으러 쑥쑥에 간적있었어요 딱한번.
강연 참 잘하시대요 그분.
주제가 위시워시소개였는데.
그 책이 참 엄청난 책이더만요.
한페이지마다 글자체나 글자크기까지
모든 구성이 다 생각하고 만든거더라구요.
그날 추첨해서, 한분이 어떤전집타갔는데, 전 저 될줄알고 얼마나 콩닥거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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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08:58
답댓글

A반

6(월)

7(화)

8(수)

9(목)

10(금)

1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41

심바

☺

☺

 

 

 

 

42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

 

 

 

 

38

마린

☺

☺

 

 

 

 

43

7세

 

도연이맘

☺

 

 

 

 

 

40

파란구름

 

☺

 

 

 

 

41

사자털

☺

 

 

 

 

 

41

6세

 

작은기적

☺

☺

 

 

 

 

42

해피데이

☺

☺

 

 

 

 

42

5세

 

시연시준

☺

☺

 

 

 

 

43

 

유치원보내고 다시 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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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8 11:26
넹... 공차님 수고가 많으셔요...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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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8 12:45
날도 추운데 시은이가 고생입니다 그려~~
싫은 기색 안 하고 잘 다니는거 보니 용하네~
통화한 바로 다음날 옷입다가 채윤 왈~~
엄마 나 이제 핑크 싫어해~~ 노랑이 좋아~~
우리 통화한거 아무래도 도청된거 같다야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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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8 16:22
밤똥 ~~ 국시꼬랭이구만....
이것도 빌려보는 책으로 포함하여 빌려볼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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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8 03:10
답댓글

오늘도 좋은 글로 열어주셨네요...

"네가 재밌으려고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해선 안 된다." 아~ 정말 자주 얘기해줘야 겠어요...

아침 일찍 나갈 일이 있어서 미리 올려봅니다...

<지연,지우,6세,5세>

한글책

108. 찌르릉 찌르릉 - 개똥이그림책

109. 딸기 - 프뢰벨자연관찰

110. 사과 - "

111. 훨훨 간다 - 권정생

재미난 이야기 ㅎㅎ 지연이가 재미있게 보았네요...

112. 두발자전거 배우기 - 고대영

113. 엄마까투리 - 권정생

114. 달샤베트 -백희나

115. 오소리네 집 꽃밭 - 권정생

116. 누구나 눈다 - 고미 타로

요기까지는 아빠와 ㅎㅎ

 

영어책

128. From Head to Toe - Eric Carle

지우가 들고 온 책... 지연이는 발레시간에 배운 노래라고 좋아라 했어요...

129. Meet the Dinosaurs - DK readers

지연양 공룡들이 사람을 잡아먹는지에 관심을 ㅋㅋ

130. Mouse makes words - 스텝인투리딩1

word building에 관심을 보이는 지연양... 재미있다고 하네요 ㅎㅎ

좀 디밀어 볼까?

131. Come for a swim! - 선샤인리더스 2

132. Letters for Mr. James - 선샤인리더스 3

133. Quack, Quack, Quack - 선샤인리더스 4

134. The Bag of smiles - 선샤인리더스 5

135. Can you see me? - ort 1+

136. See me skip - "

137. What a din! - "

138. I Love you because you're you - Liza Baker

따뜻한 이야기... 엄마의 사랑... 정말 그냥 너이기에 사랑한다...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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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08 08:02
지연지우맘님.. 항상 바지런히 아이들 책도 읽어주고 여러가지 일드롣 하고 게시네요. ㅎㅎ 오늘은 또 어떤일이 지지맘님을 기다리고 잇을까요.. 전 오늘은 집에 방콕 하려구요. 넘 추워서.. 그래도 아이들 심심해 하면 간만에 마트 나들이를 할까.. 생각 중입니다. ㅎㅎ 지연양 word building에 관심이 생겼다니.. 올해는 리딩에 박차를 가할것 같네요. ㅎㅎ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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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8 09:34
년년생 아이를 기르시는분들 보면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쌍둥이보다 더 힘들다고 하시던데....
한권한권 엄마의 정성이 들어가있는거 같아서
아이들이 행복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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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8 11:28
오웅.. 감동.. I love you becausre you're you.... 오늘 아침 감성에 푹 졋어들게 만드는 말...
한번 꼭 읽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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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8 12:47
엄마까투리 너무 슬프던디요~~
도서관에서 빌려와 전 한번 읽어주고 말았어요~~
책벌레 지연이 보고 싶네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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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8 12:52
션사인 반가워요..이제 다 끝나가서 아쉽기도 하구..우리준혁이도 좋아해서 뒷단계도 좀 읽어보려구요..지지맘님 댁엔 영어책 정말 많네요..
예전엔 매달 오만원씩 단행본들 샀는데 거의 한글책을 샀더랬어요..노부영은 한두권씩 끼기도했지만 ..요즘은 그때만큼 열심히 책을 못사는 것 같아요..그래서 영어책이 좀 아쉽기도 하구..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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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8:45
ㅋㅋㅋㅋㅋㅋ 왜요 지지가 지들 재밌으려고 지지맘님 힘들게해유?ㅋㅋㅋㅋㅋ
아 마따.
지지들 좋으려고 아빠 그만 벗기라하세요 고건 전해주셔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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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8 19:57
정말 부지런하세요. 전 한대 맞아야될듯ㅜㅜ 에너지가 부족해서 항상 열심히 살지 못해서 걱정이에요... 정신 차려야 되는데 쑥질은 애들 자는 한밤중에나 잠깐 해야겠어요. 내일부터는 그래야지~ 책도 많이 읽어줘야되는데 내일 도서관 가는 날인데 최대한 많이 빌려와얒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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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8 02:18
답댓글

파란희망님 오늘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예비학부모님들위한 정말 귀한글 가져오셨군요 ^^

셋째이야기~~~ 넘 멋진글이네요 ^^

올해..난 얼마나 발전할수있을지.....노력해야겠지요 ^^

 

오늘은 오전에 할일이 많네요.. ㅠㅠ

자려다가 아무래도 오전에 컴을 못켤것같아..

이시간에 간신히 의자에 앉았습니다. ^^;;;

아 피곤해 ~ ㅋ

 

에릭이 "엄마는 신하같다"고하네요.. 자기는 매일 노는데 엄마는 일을 많이 한데요 ^^;;;;;;;;

특히 저녁시간에...이런말을 종종 합니다. ㅋ

지난번엔... " 엄마 힘들어요?" 하고 물어보고.. 왜??  했더니..

" 엄마만 자꾸 뭘해요...그리고 다 엄마만 시켜요. " ㅋㅋㅋ

제가 그닥 헌신적인편은 아닌데... ^^;;; 울신랑도 은근 잘시키는디~~ ^^;;

유독 바쁜 저녁시간.. 바쁜엄마의 모습이 그리 보였나봅니다. ㅋㅋㅋ

에고...졸지에 신하가 되부렀어요 ^^;;;  에릭은 가끔 이렇게 뜸금없는 말을 잘해요

피곤하당~~~  그럼 이만 사라지겠슴돠 ~ 뾰로롱~~ ==33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6

263

2

영어책

6

260

3

DVD

 까이유dvd

(금지령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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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8 03:14
ㅎㅎ 기특한 에릭...
지우는 어제 아빠랑 놀다 또 성질을 부려서 아빠가 안 놀아준다고 방에 들어가버리니...
엄마한테 와서 엄마랑 놀아야 한다고 어찌나 성화를 부리는지...
그러고는 공부한다고... 스티커북을 들고 엄마랑 같이 하자고 또 성화...
결국 스티커북 좀 같이 해주고서야 풀려났다는 ㅋㅋ
저녁시간엔 참 유난히 바쁘죠?
엄마들은 왜 그리 바쁜지... 나두 누가 해주는 밥 먹고 싶다 말했다가...
울 신랑 그냥 밥해... 하더만 헐~~ 대들기도 귀찮아서 기냥 했다우...
그래두 김치찌개 간만에 맛나게 해서 먹어서 기분이 풀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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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08 09:29
아웅~~ 기특한 에릭~ 정말 엄마는 너무 바쁘고 힘드네요. 그래도 환하게 웃어주는 녀석들 덕분에 환하게 웃네요. ㅎㅎ 작은기적님 오늘 넘 춥다는데 따듯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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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8 09:35
에릭 넘 착하네요...
벌써부터 엄마챙기고 밥 안먹도 배부르실듯 ^^
저녁시간 엄마들은 다 바빠요~~~~
한가해지고 싶은...현경태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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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8 11:30
에릭이 생각이 깊군요... 작기님 나이들어서 효자아들 덕 톡톡히 보겠는 걸요?
우리 집은 정반대... 엄마는 왜 이것도 안해주고, 저것도 안해주고, 맨날 아빠만 부려먹고...
무심한 아들녀석 늘 그러네요... 그것도 그럴 것이 아빠는 맨날 놀아주고, 목욕탕도 같이가고 축구할때도 같이 밖에서 뛰어주고 하니 지 눈에는 아빠만 보이는 거 겠지요? 에효...
아들녀석 키워봤자 다 소용없다니껜요... 태형이한테 당장 일러야 겠어요... 에릭 반만 닮으라고..너무 했나... ㅎㅎㅎ
어쨋건 행복한 작기님네 오늘도 즐겁게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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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8 12:29
우리신랑이 청소담당인데 목욕탕청소도요. 얼마전에 준혁이가 아빠한테 아빠 목욕탕청소좀 해야겠어요..했어요..(그리 더러운편은 아니었는데^^) 우리신랑이 그 말이 좀 싫었는지 요즘 아빠가 청소하는 사람이야? 하고 묻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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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8 19:03
작기님이 너무 살림을 잘하시니, 에릭 눈에도
엄마가 일 많이한다고생각드나봐요~
저처럼 별로 하는거없어도, 절 보며 시은이는 결혼안한다고 해요
결혼사진의 엄마는 너무 예쁜데, 아이낳고 아이돌보며 사는 엄마의 얼굴이 변해서
자기도 안예뻐지면 어쩌냐구요(유아스럽죠..).
그러면서,

저번에 유게에 어떤분이 글을 올렸더군요
엄마도 회사에 다니라고 친구엄마처럼,
집에있는 엄마싫다고 했다면서
눈물이 났다고 그런 내용을 읽었어요
그래서 7살 시은이한테 물었어요 그애도 7세였어요.
엄마가 회사에 다니면 좋겠니 집에 있는게 좋겠니..하구요

아이린도 그런말 하겠지만
(당연히 아이린도 했을거예요 아니면 그런 마음일거예요...비슷하게 큰 사랑받고 자란 아이들은
분명 그런 마음일거라 믿어요)
엄마는 가치있는 삶을 살고 있대요. 유치원 다녀오면 자길 반겨주고
말썽쟁이 건우를 잘 돌보고 있으니 그렇다네요
엄마가 아니라면, 건우는 다른사람들한테 얼마나 혼났겠냐고 엄마는 항상 건우에게
설명을 해주니, 건우를 보면 나도 답답하지만 엄마때문에 나도 이해해요 동생을..
하고 말하더라구요
책이야 많이 읽어서 가치라는 말을 여기저기서 주워들었는지 모르지만,
그 뜻을 알고있는지도 모르지만,
우리애들이 이렇게 표현해주니까...그걸로 된것같아요.
우리시은이가 이런애랍니다 자랑하려고 쓴게 아니예요
사랑을 넘치게 받고 자란아이들은 다시 돌려주는것같아 동의를 얻으려구요
엄마 힘들어요?라고 물어보는 에릭처럼요. 맞지요......?

아이린도 에릭도,
시은이도 건우도 더욱 따뜻한 사랑을 마이마이 퍼부어주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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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8 20:01
진짜 저두 작기님 보면 미라클이라는 생각이에요. 여기저기 쑥의 끈끈이 노릇에다가 살림 하면서 애 키우는 이야기 하며 읽어주는 책도 그렇고 저는 이렇게 300방 와서 댓글 조금 달고 글 올리는데 한시간이 훌쩍 가는데 쑥에 오면 생활이 안되서 요즘 좀 줄이고 있는 중이거든요. 난 왜 멀티가 안되는지 ㅠㅠ 분명 보이기는 돼지책에 나오는 엄마처럼 사는데 결과물은 돼지아빠와 아들이 해놓은것같이 나오니 어쩜 조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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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8 23:46
울아이린 저보고 밖에나갈때 꼭 화장하고나가래요 ㅠㅠ
할때와 안할때 넘 다르다고 ㅠㅠ
그리고 결혼사진보더니...헐~~ 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엄마맞냐고 ㅠㅠ
에고고~~~ 세월이 뭔지... 망가진 내얼굴보면 사진찍기 무서워요ㅠㅠ
호구엔 그래도 팽팽할때사진 올려두었느디~~ 곧 사이버에서 다 들통나게생겼슈~~ ㅋㅋ
이렇게 빨리 들통날줄은 몰랐는디~~

그나저나 시은이는 어쩜 저리도 야무진가요!!! ^^
넘 이뻐요 ^^
울아이린 당근 엄마 집에있는걸 좋아하죵 ㅎㅎ
일한다고 장나친적있는데 아주 결사반대를 하더만요 ㅋㅋㅋ



울서현이도 엄마 집에있는걸 좋아해요...
직장다니는건 결사반대 ㅋㅋㅋ 아직은 그렇네요...
헌데 아이들이 커서 돈맛을 알면.... 엄마도 나가서 일했으면 좋겠다는말은 종종한다네요...
용돈많이받고싶어서...;;;
울 아이린은 어떨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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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9 07:40
전 직장맘의 편견이 지금은 있진 않아요.
시은이 어릴땐, 조금 있었어요 지인들의 육아를 보면서
내가 하루종일 함께 해주는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감사한적이 많았거든요.
하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나가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알고,
또 그럼에도 잘 케어하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직장맘들이 대단하단 생각을 했지요. 그집 아이는 할머니가 하원길에 받아 돌보며 키우는데도
시은이같은 감성을 가지고 있고 시은이같은 순함도 있고 하더란말이죠.
약간 혼돈이 왔지만(제 스스로 저를 굉장히 과대평가하고 있었나봐요)
인정하기 시작했어요 전업이든 직장이든, 엄마하기에 따라 아이는 완전히 다르게 자란다는것을요.
전업이면서도 매일사우나출근을 하거나, 매일 전도를 하러 돌아다니거나 천차만별이니까요.
제가 가치있다는 시은이의 발언을 전업의 미화로 쓴것은 아니고,
다만, 그 게시글을 올렸던 그 엄마의 상황이 안타까웠어요.
아이들 육아에 있어서 무한사랑은 베이스가 되어야하지만,
말귀를 알아듣는 5세 6세 7세가 된다면(물론 돌이 지났던 건우에게도 누누히 가르쳤던),
아버지의 권위 엄마의 권위도 함께 바로 서야한다는 생각이예요.
직장을 나가라는 딸의 말에 아무말을 못했고 돌아서 울었다고 했었거든요. 그건 아니지 않나..
과연, 저와 작기님같은 사람이 직장맘이라고 한들, 아이린과 시은이는 다시 직장맘의 삶을
가치있다고 표현하지않았겠습니까...
소통이 되어야할 7세임에도 부모의 수고와 헌신을,
일깨워주지 못하고 가르치지 못한다는것이 그때당시 그분이 안타깝고 답답함이 들었지요.
그래서 어제 오늘, 작기님과 저한테 어울리지 않는
무거운 ㅋㅋㅋㅋㅋㅋ 글을 남겨봅니다
(걍 제가 힘좀 받으려고,
우리는 잘 가고 있는건가요.. 라는 ?표 던지고 있는거여요.
그러면서 잘가고 있지요..하는 ^^표 받으려고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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