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6세 딸을 둔 엄마입니다. 5살때는 그래도 아직 괜찮아...라고 여유롭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정말 엄마표로 시작할 때가 되었구나 싶네요.
잘 할 수 있을까 고민고민하다 용기를 내어 영유1에 도전해 보려 합니다.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도록 엄마들 아이들 모두 화이팅!! 하자구요^^
http://blog.naver.com/sunjanuary72
4,5세 두아이에게 5년전 엄마표를 진행해서 현재 8,9세가 되었답니다.
엄마표영어를 시작하면서 막막하고 우왕좌왕 하시는 초보맘들께 도움이 되실까
블로그를 단장했습니다.
2월1일 EBS60분 부모(박현영의 키즈잉글리쉬)에서 엄마표영어교육 성공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 전혀 재능도 없는 아이들과 영어를 전혀 못하는 엄마가 만나
5년간의 노력으로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는게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발음을 잘하고 유창하게 영어를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엄마표를 천천히 진행할 생각이라 언젠가는 제 꿈대로 아이들을
앞세워서 배낭여행을 갈날이 멀지 않았으니까요.
재미있는 사진과 동영상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올려놓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5년전부터 쑥쑥에 선배맘들에게 많이 도움받고 배웠으니 이제 베풀어야해서 이렇게
라도 블로그를 공개합니다.
저두 오랜만에 무거운 마음을 안고 쑥쑥에 방문했어요.
4살 때는 정말 의욕이 앞섰지만, 아이를 위해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리지 말자..라고 다짐할 정도였는데,
5세 때 유치원 수업 외에 아예 놀렸더니 진짜 남은 것이 없어요.
마음이 무거웠는데, 같은 마음을 가진 6세맘들이 많으셔서 조금 위로가 되었습니다.
저도 영유1 가입할까봐요.
싸이트를 듣긴 들었는데 오늘 상세히 들어가 보니 정보가 아주 많은 곳이네요.
어린이집에서 하고는 있지만 제가 직장맘이라 애를 그냥 방치를 한것같아.
이제 관심을 가질려고 합니다.
화이팅!
어물 저물 7살이 된 우리 아들과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화이팅하세요.
6세딸엄마이예요
영어유치원등록했다가 아이에게 너무가헉한거같아서
환불하고 일반유치원등록
여기들어왔네요
엄마표로해볼려구요
저희 아들도 6세랍니다...
아직 한글도 자기 이름도 못써요.
삼성재단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놀이 위주 교육이라 아직 한글을 모르네요..
요즘 글자에 대한 관심도 많고,,
영어를 못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알고 있네요..
쑥쑥영어유치원 1 봄학기 열심히 해보려구요...
6세에 처음 엄마표 도전하는 엄마들 화이팅~~~
6살 엄마들이 많아요 ^^ 영어에 대해서 조급해지는 나이인것 같아요
엊그제 아기였는데 세월 참 빠르네요 ^^
우리 처음부터 너무 조급한 생각하지말구 꾸준히 해보자구요 ~~ 화이팅 입니다!!!
저희 둘째도 이제 여섯살 되는데... 누나에 비해 많이 느려서 걱정이네요~~~~누나 보면서 조금씩 따라하려구요^^
저도 영유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욕심내지 않고 한주에 1권만 하려구요. ㅎㅎ
막상하다보면 그도 쉽지않을 듯하지만 같이 화이팅 해보아요 ^^
여섯살되면 시작해야지 하고 미뤄왔던 영어..벌써 여섯살ㅜㅜ
이제는 더 미루지 않고 엄마,아빠표로 열심히 해봐요
저는 내년에 학교가는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저도 심란해서 여기 들어왔는데 많은 도음이 되었으면 해요...
저도 큰아이가 6세가 되어 영어에 대한조급심이 생겼어요
주변에 영어유치원, 사립유치원으로 옮겨주고 있는 가운데~
아직 울 아이는 어린이집을 다니네요 ㅠ.ㅠ;
영어유치원 다니지 않아도 엄마가 쑥쑥영어유치원을 통해 잘 가르쳐줄수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저도 언넝 영유1 가입해야겠어요^^
반가워요. 울 아이도 여섯 살이에요.
맘은 언제나 있지만 엄마표로 시작하는 게 정말 맘먹은 대로 안 되네여.
이제 정말 시작해야 할 거 같아 이번에 용기를 내어 영유1에 신청하려고 합니다.
우리 같이 열심히 해봐여.^^
저도 작은애가 6살이어서 영유 시작해 볼려구요..
큰애랑 차이가 넘 많이 나서 큰애 뒤치닥거리 히거도 바빠서 점점 자신이 없네요..
더이상은 미루면 안될 것 같아서 맘 먹었네요..
먼저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부터 샀네요..
책을 보니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많이 조언해 주세요..
저도 집에서 놀면서도 왜그리 바쁜지...
문화센터쪽이나 평생교육원쪽으로 알아보고 제가 먼저 공부해야지했는데
시간만 자꾸 가서 여름학기부터 저도 영유 신청해서 하고 있어요.
그래도 짬짬이 유치원 마쳐서 오면 엄마가 뭐라도 해주니..
엄마랑 노는게 젤로 재미있데요.
아직 시작단계라 많이 미흡하지만... 영어를 엄마랑 노는거라고 편하게 생각하는 울 딸들땜에 저도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시작함 해보세요.
우선은.. 거부감없이.. 즐기는 분위기가 중요한거 같아요..
또한 지속성이 중요하구요..
지금 그 마음 변치마시고.. 열심히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