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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소개된 개명신청 사례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튼튼한팔과다리
  • |
  • 2012-02-15 08:42
답댓글

엄마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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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규
  • |
  • 2012-02-14 17:59
답댓글

이 분들은 정말 실명인가요???

 

실명이라면 정말 ㅠ_ㅠ 슬프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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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다쥬스
  • |
  • 2012-02-14 17:55
답댓글

오홋 - 이름 참 기가 막히게 지어졌네요~!

이뿐 이름 짓느라고 고뇌하신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깊이 새겨놔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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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같은사진
  • |
  • 2012-02-14 17:46
답댓글

ㅎㅎㅎ

저도 어렸을 땐 개명하고 싶었는데 요즘은 사람들이 기억을 잘해줘서 고맙더라구요..

그래도 최대쌍녀, 최소쌍녀 자매는 안쓰럽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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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o K
  • |
  • 2012-02-14 17:45
답댓글

음..이런..놀림 많이 받을수 있는 이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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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2-09 18:30
답댓글

방국봉... 이 제일 웃겨요..ㅋㅋㅋ 방구뽕~~!!

부모들이 대체 생각이나 하고 지은 건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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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9 12:39
답댓글

저도 이름 개명하고 싶은데..

아빠가 지어주신 너무 순박한 이름이라서요..ㅋㅋ

저분들은 정말 절실히 필요하신 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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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요저요
  • |
  • 2012-02-09 12:25
답댓글

저도 개명신청할까 하는데..

아이들 이름이 최근에 지원이 지우가 너무 많아요.

으..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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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2-02-09 10:06
답댓글

옛날에 라디오에서 들은 사연인데요..

예전에는 은행에서 번호표 대기 안하고 창구에서 이름을 호명했었잖아요.

그런데, 어떤 분 성함이 "강아지"였대요.
그래서 그 분이 챙피하니까 이름 부르지 말고 자기한테 손짓 해달라고 했는데.. 그날따라 너무 바빠서 모르고 "강아지 손님! 강아지 손님! 하고 불렀대요..." 그랬더니

은행에서 사람들이 막 웃고, 그 강아지님은 신경질 나서 막 째려보고 있었는데...

옆 창구에서..

"고양이 손님! 고양이 손님!" 하고 불렀다지 뭐에요?

ㅎㅎㅎ

정말로 그 자리에 강아지와 고양이가 다 있어서 그 두분이 절친이 되셨다나요...

 

에구~ 정말이지 아이 이름 가지고 장난치는 부모인지 당췌 무슨 생각으로 저런식으로 이름을 지어놓았는지

알 수가없네요....

저도 이름이 너무 흔해서 싫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특이한 이름도 별로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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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9 10:11
으하하 강아지와 고양이 손님 뒤집어집니당 ㅎㅎㅎ 전 은주리님 닉이 그냥 본명인줄 알았었어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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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9 09:21
답댓글

갑자기 생각이 !!!

지원서진맘님...

혹시.

.

.

하니?

제 조카중에 하니가 있는데...

원래는 하늬바람에서 하늬라고 하려고 했더니 구청에서 부르기 힘들다면서 하니로 하라고 했다고

그자리에서 사촌오빠 하니로 바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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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9 09:23
아니요. 결정적인 힌트 주영훈 딸래미랑 싱크로율 90%ㅎㅎ 그냥 갈쳐주면 잼이 없잖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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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9 09:31
주영훈 딸래미 이름 검색하러 갑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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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9 09:36
아...어젯밤 저에게 주신 힌트 그리고 주영훈 딸 이름은 "주아라"....
씽크로율 90% 그렇담 주영훈 딸 이름에 성만 조금 다른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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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9 09:14
답댓글

친한 언니 엄마께서 개명을 하셨다네요.

그 언니 왈

"우리 엄마 진짜 어이없어."로 시작된 이야기.

 

어머니 성함이 정말 옛날 이름이어서 늘 스트레스셨데요.

한창 개명개명하니까 어머님께서 직접 가셔서 개명을 하고 오셨는데.

그 이름이.

.

.

.

.

.

김민지 랍니다.

 

그때는 막 웃었지만 생각해보니 이름때문에 평생 가지고 온 스트레스가 엄청나셨을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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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9 09:21
김민지는 너무 애들 이름인거 같아요. 김민자였으면 어울렸을까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시니까 ㅎㅎ 이름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거 전 어렸을때 대인기피 올 정도였어요. 유치원부터 시달렸당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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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9 07:06
답댓글

ㅎㅎ이름이 이상해도 놀림감... 그리고 흔해도...

한반에 둘이상이 있는 묘한 경험... 결국 번호와 함께 불리는 웃지 못할일이...

넘 흔~~한 이름 싫을때 가끔 있지만... 그래도 한자로는 흔치않다고 위안?을 삼으며 ㅋㅋ

 

제 사촌 언니두 이름이 참 거시기 해서 결혼하고 개명했다는 ㅎㅎ

본명이 무엇일까? 하고 궁금증... 스토커짓 해볼까? 살짝 고민 ㅋㅋ

소개된 사례를 보니 정말 엄청난 이름이 많네요 ... 웃어야 할까 울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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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9 09:20
저는 왠지 비슷한 아픔이 있어봐서 그런지 한밤중에 빵빵 터졌어요. ㅎㅎ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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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2-02-09 00:22
답댓글

부모가 개념이 있는걸까요?^^;;  근데 웃기긴 하네요..ㅋ

나중에 우리 아들들도 개명신청 하는건 아닌지..^^:;(하람 가람 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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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9 00:48
근데 학교 가니까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어떻게든 놀리더라구요. 그냥 이름끝자 대신 똥을 붙여서 홍길똥 김영똥 박진똥 등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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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8 23:24
답댓글

지원서진맘님의 본명이 무지 궁금해집니다요....ㅋㅋ

그래도 뉴스에 나온 대략난감한 이름이 아니시니 공개해주심 안될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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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9 00:49
알아도 별볼일 없어요. ㅋㅋ 이게 힌트에요. 벌써 알겠다굽숑 네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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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8 22:49
답댓글

엥~~ 엑박!! 배꼽!!

저만 안보이나요???????????

 

글구...태그 이해못하고있음 ㅋ ^^;;;;

'랑구탱이한테하고싶은말'만...알아보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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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8 23:54
사진보이네요 ㅋ
덩달아 태그도 이해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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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9 00:46
ㅎㅎ 오늘은 왠지 싱숭생숭 잠이 안옵니다 그려.. 그래도 억지로 눈꺼풀 내리고 자야되겠죵 ㅋㅋ 애들 교육 문제 고민하다보면 심장이 터질것 같아요 미치겠뜨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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