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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반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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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블루
  • |
  • 2012-02-09 23:24
답댓글

7세주혁 - 오늘:8권(누계:296권) ---------------------->read aloud누적:195권

read aloud: 1. Hide and seek /2. The big egg /3. The journey

엄마가 읽어주기 : 4. Castle adventure /5. village in the snow /6. Mum to the rescue /

                         7. Noah's ark adventure /8. Camping adventure (ort 5)

영상물보기: 리틀팍스 20분

 

4세 가은 -오늘.0 (누계:168권)

영상물보기 : 핑거플레이 , 리틀팍스 10분

 

어제에 이어 오늘도 동네 엄마들과 어울려노느라 둘째 책읽기가 안되네여~~ㅋ

덕분에 가은양은 아주 신나게 친구들과 놀면서 아주 신나했네여~~^^

낼하루는 집에서 둘째에게 책도 읽어주고 재미난 놀이도 함께 해봐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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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0 08:51
아직도 리틀 팍스가 뭔지 ...모르겠어요 왜 검색도 안되는 걸까요? ㅠㅠ
저거 아이들이 좋아라 하는거죠?

저도 여기에 엄마들과 친해지면... 좋으련만...왜 같은곳 유치원 보내는 엄마들도 없는지..에고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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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0 12:02
동네에 친한 분들이 계신가봐요.. 재미있으시겠다.. ^^
가까운 곳에 친구들 있으니 가은이 참 좋겠네요.
그렇게 친구들과 놀면서 책에서 얻을 수 없는 것들까지도 많이 배워가는 것도 느끼는 것도 참 많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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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09 17:54
답댓글

푸른희망님 대문 감사해요 ^^;;

[아델과 사이먼 ] 이 책은 엄마인 내가  꼭 보고 싶네요 .. 당장 검색해 봐야 겠아요

 

19세기의 파리는 지금의 파리와 별 다를게 없는거 같아요..

유럽사람들은 어쩜 그렇게 오래된 건물들을 잘 보존하는지.. 감탄할 따름입니다.

예전에 가온이 데리고 파리를 여행을 했었어요..그때 생각납니다.

그땐 미술관이고 박물관이고.. 어디든.. 건물안에 들어만 가면 얼마나 발버둥을 치던지..

 

[가온-8세]

The treasure chest (ort 6)

party fun(dk-readers)

everyone poops

프래니

 

오늘도 밖에 나가서 뛰어 놀고 .. 인라인 타고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도 하고..

솔이도 자동차 타고 .. 실컷 웃고 놀고 들어왔어요.

 

[솔-4세]

파랑이와 노랑이

스팟이 농장에 갔어요.

dear zoo

 

오늘 저녁에 신랑이 회식 한다고 해서 

아이들이랑 난 저녁 카레먹기로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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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9 18:41
딸기냠님은 파리 다녀오셨군요....부럽부럽..^^
전 유럽쪽은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결혼 10주년때는 신랑이 꼭 데려가기로 했는데 갈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ㅋㅋ
가온이 솔이랑 맛있는 저녁 드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전 이제 퇴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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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9 23:27
딸기냠님댁은 여행을 잘 하시는것 같아여~~ 것두...세계로~~^^
전 신혼여행때 태국간게 전분뎅.. 앞으로 3-4년 후에 미국이나 유럽쪽으로 저희도 여행계획있는뎅..
너무 기대되더군요.. 여행은 너무도 좋은 것 같아여~~금전적으로 부담은 되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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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0 08:53
그곳은 날씨가 많이 안추운가요?
여기는 인라인 타기에는 넘 추운 날씨라...
인라인 넘 타고 싶은데... 얼굴 완전 얼어버릴듯....ㅋㅋㅋ
일품 요리 밥먹기 편하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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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0 12:04
카레 맛있게 드셨나요?
감자랑 당근이랑 큼직하게 얹어진 카레 떠올리니 ,, 우리집도 오늘 저녁은 그걸로 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가온이와 같이 간 파리.. 너무 멋진 모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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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09 15:37
답댓글

비행기값이 없으니 이 책으로 대리만족해야겄습니다.

이렇게 좋은 책을 소개해주셔서 고마워요. ^^

폐렴이 된통 걸리는 바람에 뭐라도 좀 하려하면

"아프니까 안하면 안돼? 건강해지면 하자."하는 통에 집에 있는 동안 tv리모콘만 붙잡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잠자기 전 책은 읽는다네여.  한글책만 ㅍㅎㅎ

1. 케이티 이야기가 있는 집

이벤트에서 당첨되었답니다.  조만간에 사진 첨부해서 소개해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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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9 17:33
네~저도 뱅기값없어 대리만족합니다..ㅋ
그나저나 아이가 폐렴이라니 맘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얼른얼른 낫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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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0 08:56
에고 폐렴... 문자로만 보아도 무섭다요~~ 빨리 좋아지기를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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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0 12:07
비행기 값.. ^^
비행기 맘껏 타는 날이 좀 왔으면 좋겠다.. ㅎ
케이티 책을 이벤트에서 받으신 거에요? ^^
도서관에서 몇 번 빌려온 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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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9 11:52
답댓글

이뿌네요..

프랑스로.. 날아가고 싶다.. ^^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렇쟎아도 옆자리 동료가 다음주에 파리를 간다고 하여  부러워하고 있었는데..^^

저 에펠탑과.. 노트르담.. 센느강의 유람선... 감미로왔던 샹송..

 

( 2012년 2월 8일 수)

1. 영어책 읽기

1. Spot goes to the farm.

2. Spot stays overnight.

3. Spot goes to the park.

4. Spot's birthday party

5. Spot's first walk

5

2. 한글책 읽기

1. 작은 기차

  도서관에서 4번째 빌려온건데, 빌려올때마다 잘 봐요..

  어제는 늦게 퇴근해서 시간적인 여유가 별로 없었는데,,

  요 책을 읽으며 똑같이 해보겠다고 기차 2대를 만들고, 다리, 터널, 트랙을 만들어

  읽는 페이지마다 재연을 합니다.  고거 다 하고 자니 잘 시간이 훌쩍 넘었어요.. ^^;

  각각의 기차들입니다.

 

 

1

3. Read aloud

1. Spot 책의 플랩 대사들.

1

4. 흘려듣기

1. Little bear

2.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5. DVD

or Activity

1. Caillou (30')

 

* 9기 북클럽 미션

 - coloring

 - craft

1

<엄마 공부>

‘음악아 놀자’ 조금 읽음.

 

저녁에 책을 만들어보겠다는 민군..

종이 3장을 겹쳐오더니 스태플러로 좋아하는 글자, 숫자를 제게 불러대며 써보라하더군요.

저게 책의 제목이에요..

 (뭔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

  첨엔 뭔가 심오한 것 같기도 했는데 안에 채우려는 내용을 보니 무~척 평범했다는..)

구경 해보세요.. ^^

죄다 하라는 대로 제가 쓰고 그린 겁니다.. ^^;

제목: 차   ( Written by 민군..)

길을 건널 때에는 안전하게 건너야한다.

그리고 피아노는 가지고 가면 안된다. (무거워서 그렇대요.)

  자동차랑 책은 가져가도 된다. (작고 가벼우니까.. 여기서 자동차는 장난감..)

 자동차가 올때는 건너가면 안된다.

 큰 장난감과 의자는 가져가면 안된다.

 

                                                                                    -The end-

 

엄마가 자기 말하는 대로 책을 잘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준 선물입니다.

하나는 자기꺼,, 하나는 엄마꺼.. 

 

잠자리에서 뿌듯해하며 발간된(^^:) 책을 바라보는 민군입니다.

ps.

출근길에 들었어요.

Madonna의 'Take a 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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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09 14:34
직장다니시면서 저렇게 아이와 활동도 하시고, 대단하세요.
전 퇴근해서 아이들과 집에오면 아이들 놀때 얼른 씻고 그냥 침대에 누워 아이들 기다려요..그럼 한명씩 와서 책 읽어달라하고 잠자리에 들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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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09 15:40
와우.. 멋쥔 멋쥔 기차네여.
어쩜 이리 매일 사진까지.. 참 대단하시네여.
아.. 전 손오공처럼 분신술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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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09 17:07
ㅎㅎ 첨에 김 다음에 나온 숫자는 뭔가 한참 고민했네요 .
민군은 벌써 부터 좋아하는 숫자가 있군요
민군의 멋진 책이네요.
어쩜 엄마한테 쓰라고 지시까징 하고.... 로봇도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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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9 17:35
ㅋㅋ 민군 넘 귀여워요...
부르는대로 책에 쓰라고 하공, 만들어 줘서 고맙다고 선물도 해주공, 뿌듯해 하는 저 표정..
넘 귀엽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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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9 23:33
ㅎㅎㅎ 민군이 만든 차책..너무 잼난데여~~ 참..대견합니다..^^
제목은 무슨 뜻일지..본인이 좋아하는걸 죄다 불른건지..^^
자석가베로 만든..로봇가베도 정말 멋진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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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0 08:58
와~~ 저 책 우리집에서도 인기 좋았는데... 요즘은 뜸해 졌네요~
보면서 왜 ? 서쪽으로 갈까?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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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9 11:34
답댓글

푸른희망님께서 소개해주신 책을 보니

제가 파리로 여행떠나고 싶네요..ㅎ

 

요즘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저 책에 완전 꽂혔어요..ㅎㅎ

며칠전 찰흙놀이로 쿠키 만든거 색칠하고 통속에 담아

cd 틀어놓고 신나게 놀았네요....ㅎㅎ

 

 

누계 : 33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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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9 13:56
엄마랑 같이 한 놀이가,, 참 좋았나봐요.. ^^
쿠키.. 지금 사무실이 너무 추워서 하나 베어물고 싶어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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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09 15:41
그림들이 다 제가 좋아하는 취향의 그림이네여. ^^ 보기만해도 흐뭇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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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09 17:04
cookie jar 책이 안 그래도 계속 눈이 가는데 ..윤후 좋아한다니 .. ㅋㅋ 두말 안하고 구입할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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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9 17:36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활동 넘 잼있게 해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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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9 23:37
찰흙으로 쿠키만들기를 하셨네여~~ 아이들이 많이 좋아했겠어여~~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는 저희집도 너무 좋아라 했는뎅.. 노래도 너무 좋고 신나서 주구장창 틀었지만..액티는 없었네여~~ 한번 도전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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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09 10:25
답댓글
2012년 2월08일 No 미션 내용 제목  1 한글책 신기한읽기그림책1단계10권 신기한그림책2단계10권 꿈도둑 고녀석맛있겠다 프린세스백과 2 영어책     3 Read aloud 스마트파닉스   4 영어듣기 moon     중국어듣기   5 DVD 영상물      영어누계:216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만화의 내용이 띵하고 한대 맞은 느낌입니당..

남편과 약간 큰소리로 대화를 하면 우리아이들 싸우는거야하고 물어봅니당..

정말 아이들 앞에서 크게 싸운적이 한번 있었는데 그 기억이 강한듯 합니당..

반성 또 반성하게 되죠..

 

어제는 작은아이가 컨디션이 별루인듯해서 어린이집을 안보내고 함께 마냥 놀았습니당..

아침부터 시작한 놀이는 저녁늦게까지 쭉~~

와.. 정말 허리한번 펼 시간이 없었다는..

잠자리에 드는데 아이구~ 헉 소리가 절로 나더군염..

 

그래도 둘째라그런지 그 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더군염..

큰아이때는 놀이도 어느새 학습이 되었는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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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9 11:37
저도 작년에 좀 많이 싸워서 그런지...조금만 논쟁을 하면 아이가 바로 왜그래?? 그런답니다.ㅠㅠ
많이 반성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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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9 13:55
아이랑 같이 하다보면 '소인'인지라 허리를 계속 굽힐수밖에 없죠..?
저도 한번은 허리를 펴는데 온몸에 전율이 찡~~하더라는.. ㅋ
아이 눈에 맞추어 주는게.. 벌써 육체적으로도 쉽지 않은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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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09 14:39
남편과의 싸움이라...음...전 예전에 남편과 싸우고 난 다음 너무 화가나 집에서 나온적이 있어요..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는데 이건 아닌데,,내가 넘 드라마를 많이 봤어..하고 다시 올라갔는데 남편 왈 " 어디 갔다왔어?"하더라구요..저혼자 싸우고 저혼자 원맨쇼한거죠..ㅎㅎ 준효맘님, 저희 아이들도 8세,4세인데 ㅋㅋㅋ 둘째 너무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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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09 17:18
아이들이랑 같이 하루 종일 있으면 정말이지 넘 넘 힘듭니다.
우리집은 그생활을 가온이 입학하기 전까지 해야 하는데 .. 헉 !!!
마냥 노는거 .. ㅎㅎ 마냥 즐겁게만 들립니다.

아이들은 눈치가 빨라서 엄마 아빠 싸우는거 금방 알아차리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잘 때 누워서 이불속에 있는 신랑 다리를 힘차게 발로 찼어요.
큰 소리 내면 애들 놀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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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9 17:41
저희 부부 철칙중 하나가 '절대 아이들 앞에서 큰소리 내지 말자.'예요...
그래서 아이들 있을땐 진짜 꾹꾹 참는데, 딸기냠님 방법을 시도해봐야겠네요..ㅋㅋ
잘때 누워서 이불 속 신랑 다리 발로 차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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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09 10:09
답댓글

와~책 그림이 넘 이뻐요..저도 이 책 구입해야겠어요..ㅎㅎ(책 욕심은 끝도 없네요..)

전 어제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 맛난 식사도 하고, 수다도 많이 떨고 했어요.

요 몇일 신경을 썼더니 몸과 마음이 계속 가라앉는거 같아 친구들과의 번개모임을 통해 좀 웃고 떠들었더니 한결 가볍네요.

우리 신랑은 좀 일찍 퇴근해 아이들 씻기고, 책 읽어주고, 재우고 다 할테니 맘껏 놀다 오라네요..

넘 감사하지요..(남편자랑 죄송합니다..꾸벅^^)

암튼 남편과 아이가 책을 읽었는데, 오늘 아침 쭈희한테 물어보니

"엄마, 아빠 영어발음이 좀 이상해..먼 소리인지 모르겠어...ㅠ.ㅠ" 

늘 저하고만 영어책을 읽어서 그런지 저에게 익숙해졌나봐요..ㅋㅋ

고로 제목은 잘 모르겠고, 권수만 확인했답니다..

 

<2월 8일>

영어책  2권 ..............................총 누계 4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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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09 10:28
남편자랑 하실만 하네염..^^
스트레스는 좀 풀리셨나요? 코드가 맞는 친구들과 대화만 해도 스트레스가 풀리죠..
그렇게해서 엄마가 행복하다면 바로 가족의 행복이되는 거같아염..
결론은..음.. 엄마가 행복해야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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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9 11:38
맞아요 준효맘님 말씀처럼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고 가정도 행복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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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9 13:53
기분이 조금이라도 가벼워지신거 같아 다행이에요. ^^
아이들도 덕분에 아빠랑 같이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아빠도 멋쟁이시네요.. 아내 기분 맞추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참 고마워요..
그나저나 쭈쭈맘님이 발음이 워낙 출중하신거이 아닌가.. 싶은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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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09 15:42
아~~ 저희 신랑은 어제 아니죠 오늘 4시에 들어왔습니다. 새벽 4시요.
언제쯤 울 신랑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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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09 17:22
친구들과의 시간가는 줄 모르고 떠드는 수다는 정말 에너지를 충족 시켜주는거 같아요 ^^;;
근데 남편분 정말 멋지네요 .. 울 신랑은.. 울 둘째를 최장 시간 2시간까지 볼수있다고 하는데 .. 아직 2시간까지도 잘 못보네요 ... 신랑은 솔이가 엄마를 계속 찾는다고 하는데 .. 맘 놓고 머리도 못합니다
...엄마의 출중한 발음도 왕 부럽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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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9 17:44
지난번 일때문에 맘 많이 상하셨을텐데, 그래도 남편이 이리 배려해주시니 한결 마음이
편해졌겠어요...^^
저도 올해는 남편에게 아이들 맡기고 외출하기 꼭 시도해볼꺼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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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0 09:00
멋진 남편이신데요~
쭈맘님 기분 오나전 풀리셨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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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09 09:58
답댓글
2012년 02월 09일   찬혁 권수 찬희 권수 영어책
읽어주기   0
(43)   0
(162) Read aloud Henry and mudge -  2권 2
(280)   0
(87) 한글책 신기한생활교육탐구 8권
삼국유사사기 3권 11
(292) 미술관에간 꼬마피카소 2권 2
(239) DVD 아바타      기타  

 

우와~ 푸른희망님이 소개해주신 책 넘 맘에 들어요~

도서관서 꼭 함 찾아봐야 겠어요~

여기저기 볼것도 많공...  이런책은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어제는 책목록이 저조하네요~ 반성좀 해야겠어요~

어제 간만에 아이들 물놀이 좀 오래하게 했더니만 큰아이 오늘 아침 컨디션이 별루네요~

감기가 오지 말아야 할텐뎅... 저도 머리가 띵~ 한것이..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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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09 10:30
겨울엔 아무리 관리를 잘 해준다해도 콧물은 기본으로 흘리더라구염..
그래서 항상 예민하게 되더라구염..
엄마가 아프면 식구 모두가 고생이라 저는 초기에 약을 먹는편입니당..
찬찬맘님도 잘 살펴보시고 건강관리 잘 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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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9 13:07
감기기운있으신가봐요.. 준효맘님말씀처럼 초반에신경써서잘잡으세요. 아이들이고생하지말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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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09 17:25
요즘 여기도 인플렌지 유행이예요 ... ㅠ.ㅠ 조심해요 모두들

찬혁이 한글책은 무지 수준높아 보여요 .. 벌써 삼국유사를 읽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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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9 17:49
네~책보면서 볼거리도 많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눌수도 있고 좋은것 같아요..
저희 소현이도 에펠탑 나왔다고 넘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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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0 09:02
와~~ 삼국유아.사기? 어렵게만 느껴져서 선뜻 읽어주지 못하고 잇네요
감기 물러가라~~~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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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09 09:37
답댓글

2월 8일 수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1.신기한 스쿨버스-지구 온나화를 막아라

2.사랑하는 마음

3.거미아줌마네 사탕가게

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5.호랑이와 곶감

5

155

2

영어책

JFR-1.I Am a ?

2. It Is a ?

2

284

3

Read aloud

4

흘려

듣기

Cloud Bread

5

DVD

&

Activity

Why?- 똥, 우주

The Solar System song

7

440

어제 잠들기 전...

제임스: 엄마 오늘 수요일이에요?

엄마: 응 , 왜?

제임스: 그럼 내일은 목요일 , 그다음은 금요일~ 그리고 와~~ 학교안가는 토요일이다

           신난다~~~

엄마: 으~~응~~^^

형: 야~ 유치원이거든~

아가~ 아직 학교도 안갔는데..쉬는날을 더 좋아하네...

학교다니는 12년은 어쩔래~~ㅋㅋ 미리 걱정하는 엄마

 

소개해주신 책... 넘 이쁘네요. 꼭 내년의 울 아이들 같을것 같아요~

울 큰아이 내년에 동생 학교가면 일하는 엄마대신 잘 챙겨주라고 했더니...

벌써부터 자기 4학년 되는거 싫다고 합니다. 동생 어떻게 챙기냐면서.. 걱정 입니다.

미리 걱정하는것은 엄마 닮았나 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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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9 09:43
미리 걱정하는 엄마 여기도 있네요..^^
울신랑이랑 연애시절에 울신랑이 저한테 "걱정쟁이"라 불렀어요..걱정부터 한다고..ㅋ
함께 학교다니는 형제..보기만 해도 뿌듯하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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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09 10:02
미리 걱정하는 모습 ㅋㅋ 귀엽네요~
미리 걱정을 해도 해결되는게 없는뎅.. 미리 걱정을 하게되죠~~
한날의 걱정은 그날에 족한데도 말이예요~ ^^
나란히 집을 나서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남다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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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09 10:34
저도 학교다닐때 정말 걱정을 달고 살았던거 같아염..
지금은 많이 훈련이 되어서 괜찮아졌지만..
우리 큰아이가 엄마의 성품을 조금 아니 많이 닮았네염..
눈물도 많고 걱정도 많고..
기본적인 성향이라 인정하고 엄마가 항상 멘토역할을 잘야겠죠!!
이런아이들이 책임감도 강하고 끈기도 있고 장점도 두루 많은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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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9 12:07
민군도..
어린이집 가는 날과 가지 않는날..
이렇게 두 종류의 날들로 인식해요.. ^^;

동생 챙길 걱정을 하니 첫째는 첫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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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09 17:30
ㅎㅎ벌써 부터 쉬는 날을 더 좋아한다는 말에 빵 터졌네요^^;;
아이들 나이차가 4살이군요 나이차가 우리와 같아요.
아이들은 밖에 나가면 자기동생은 잘 챙기더라구요 ~~ ^^;;
학교 같이 디닐거 생각만 해도 뿌듣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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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9 09:32
답댓글

오늘은 일찍 올려보아요.

얼른 준비하고 남편이랑 같이 나가야해요...

우리 알바님 오늘 졸업식이거든요^^

 

아델과 사이먼...정말 이쁜 책이지요.

저희집도 한동안 자주 빌려 읽었어요.

런던 파리 시리즈가 여러권 있어요.

그것도 한번 봐보세요. 그림이 어찌나 이쁜지...

 

요즘 진현이가 빠져있는 책은 바로

에요.

세권 시리즈인데 첫번째로 나온 '아무거나 잘먹는 동물'편에요.

뒤에 보니 3권까지 나왔다고 사달라고 하네요.

근데 아직 출시는 1권만 된듯 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사주면 정말 열심히 보잖아요.

얼른 구입해서 진현이 품에 쏘옥 안겨줘야겠어요^^

 

이 책도 거의 매일 빼놓지 않고 보는 책

 

너무나 사랑해주시는 지원병관시리즈

 

이 책에서 보고 혜원이 방학과제물도 많이 만들었어요.

간단한 만들기 실험들이 참 많아요.

 

<영어책>

어제도 저희집은 로버트아저씨책으로 주르륵

112. More Pies - 혜원이의 낭랑한 목소리로 들었어요

113. Andrew's loose Tooth

114. Kiss me, I'm Perfect!

115. We share Everything!

 

그리고 푸른희망님..바꾸지 마세요...

지금 바꾸면 더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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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09 09:39
내손으로 만드는 과학 사이언스.... 탐나는데요
과학을 재미있게 받아들이는 제임스...신기한 스쿨 버스에 빠져서... 읽고 있는데...
실험...넘 좋아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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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9 09:46
혜원진현맘님...건강은 괜찮으신거죠?
에공..아델과 사이먼 런던편도 있었군요.. 전 파리랑 미국편만 알고 있었는뎅...
찾아서 읽어야겠어요...^^
지원병관시리즈..저희도 한동안 참 많이 읽었어요..ㅋ 그림도 넘 잼있죠? ㅋㅋ
닉넴 지금 바꾸면 더 헷갈리신다는 말에 개명에 대한 마음 접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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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09 10:05
좋은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내손으로 만드는 과학 사이언스.. 저도 탐나요~ ^^
용돈 주세요도 잼있을거 같공~~
도서관에서 찾아보아야 할 목록이 늘었네요~ ^^
알바님?은 누구신지.. 제가 줄임말에 좀 약해요~ ㅡㅡ;
졸업식 잘 다녀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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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09 10:37
아~~ 정말 읽히고 싶은 책은 많고 총알은 항상 부족하고..
그래서 엄마는 항상 갈등합니당..
좋은 책중에 더 좋은 책을 골라 사줘야하니 엄마는 정보에 항상 촉을 세우고 있어야하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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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9 12:04
직원 아직 못구하셔서 아르바이트생 쓰시는 거지요..? ^^
졸업식이니 참석하게 해야지요..
여러가지 책들 눈여겨 보고 잘 적어두었어요. ^^
아델과 사이언.. 런던도 있다니.. 어서 찾아보러 갑니다.
유럽.. 은 언제나 민은맘을 흔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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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09 17:34
아델과 사이먼이 런던도 있군요 ~~ 나도 얼른 보고 싶네요
지원 병관시리즈도 아직 한번도 안 봤는데 .. 이것도 보고 싶궁... ㅎㅎ
보고싶은 책은 점 점 쌓여 갑니다.
혜원이의 낭랑한 목소리로 진현이 책을 읽어주는군요.
언제 봐도 야무지고 예쁜 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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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09 08:53
답댓글

푸른희망님~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저도 꼭 챙겨서 보고 구매해야할 것 같아요. ^^

푸른희망님.. 개명.. ㅋㅋ 하지마세요. ㅋㅋㅋ 어제 넘 재미있었지만. ㅎㅎ 그래도 푸른 희망.. 넘 좋아요. ㅎㅎ

아이들 밥 먹이고.. 천천히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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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9 09:23
네~~~~엥
대답은 혜원진현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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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9 09:27
네에~~~^^이번엔 푸른희망이 대답했습니다..ㅋ
닉넴해프닝때문에 쑥에서 거의 없던 제 인지도가 올라간것 같아용...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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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9 10:34
저도 방금 A,C반 댓글들 읽고 왔네요..
엇..! AC하니 제이맘님이 제이에게 알파벳 가르쳤던 그 계기가 생각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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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9 06:07
답댓글

어제.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그제의 출첵과 목록도 방금 올리고 왔어요.

죄송합니당..

 

어제의 출첵입니다.

혹시 제가 급히 보느라 잘못 본 부분있으면 말씀주세요.. ^^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2월 둘째주

 

이름

2/6(월)

7 (화)

8 (수)

9 (목)

10 (금)

11 (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0

3

2

하니맘

0

0

2

3

찬찬맘

0

0

0

3

4

딸기냠

0

1

5

나블루

0

0

0

3

6

호호하하

0

0

2

7

윤후마미

0

0

0

3

8

푸른희망

0

0

0

3

9

구슬동자3

0

0

2

10

준효맘

0

0

2

11

투민맘

0

0

2

12

해오라기

0

1

13

퍼플데이지77

0

0

0

3

14

윤성누리맘

0

0

0

3

15

쭈희쭈원맘

0

0

0

3

16

민은맘

0

0

0

3

출석인원

14명

12명

13명

 

딸기냠님 돌아오셨네요.. ^^* 기다렸습니당..

혜원진현맘님 병원 다녀오셨다는데.. 괜찮은지..

윤후마미님 moon river 신청곡 아래 올려드립니다.

쭈희쭈원님 어제 시어머님이랑 속상한 일 있으셨던데.. 말씀 잘 나누셨는지..

 

출근해서 어제 댓글들이랑 찬찬히 읽어보겠습니다..

이따들 뵈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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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9 09:22
아앙...내가 정말 좋아하는 배우 오드리햅번.
제 영향인지 혜원이도 좋아하는 배우에요.
예전에 혜원이랑 같이 '마이 페어 레이디'를 봤는데
혜원이도 한번에 오드리햅번의 매력에 푹 빠지더라구요.
앙...좋아좋아

그리고 저..약 잘먹고있어요.
민은맘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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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09 09:49
출첵 하시느라 넘 힘드시죠~
그래도 이리도 잘 챙겨주심에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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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09 09:58
ㅎㅎ 겉으로는 똑같이 하려고 하는데 저의 마음은 아직도..ㅠ.ㅠ
이 감정이 멀까 생각하고 있는중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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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9 10:06
ㅎ신청곡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잘 보고 듣겠습니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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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09 17:40
이름에 옆에 동그라미 있으니 . 왠지 뿌듯합니다.ㅎㅎ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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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9 01:35
답댓글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02/08(수)
[누적 304권]
영어 191권
한글 113권

영어책

1. Arthur's Mystery Babysitter

4

2. Arthur and the big snow 3. ORT4 - The Flying Elephant 4. ORT4 - Everyone got wet

대문열고 글 올리고 자러갑니다~~^^

오늘은 한글책이 없네요...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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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9 07:04
대문 여시느라 애쓰시네요..
감사합니다..
편히 주무셨지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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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09 08:30
푸른희망님 한주동안 수고 많으시죠.
소개해 주신 글들 너무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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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9 08:34
딸기냠님.....넘넘 반가워요...
그동안 이사 그리고 여행 무지 바쁘셨을텐데, 건강은 괜찮으시죠? ^^
뉴스에서 가끔 후지산 관련 얘기나오면 딸기냠님 생각도 나고 그러더라구요...^^
암튼 다시 돌아오셔서 넘 반갑구요,
다시 가온이 솔이 얘기도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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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9 09:23
히히..
울집은 영어책 없는 날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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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09 09:26
에고.. 대문 여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한시간 전에 들어왔는데... 만화보느라 이제야 댓글달아요~ㅋㅋ
만화 엄청 좋아라 하는데... 읽으면서 엄청 많이 찔리는 엄마에요~~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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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2-09 10:08
잘 주무셨어요??
이리도 좋은책과 함께 대문 열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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