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석빈 7세
1. Am I on a ?
2. The ? Is Up
3. We Went to See ?
4. Am I a ? ?
5. It Is in a ?
6. We see ?
영어 : 231
제가 많이 늦었네요
다들 좋은 꿈 꾸시고..주말 잘 보내세요
공구할 때 산 nate가 어제 왔어요. 어떻게든 원재의 호기심을 사기위해 온갖 오버를 해가며 재밌는 책이라고 세뇌를 시켰어요. 아직 챕터북 읽을 단계는 아니지만 문장이 평이한 편이라 많이 어렵진 않았던것 같아요. 생소한 단어가 조금씩 있어서 설명해줬어요. 한권 다 읽어주느라 어찌나 힘들던지...그래도 호기심을 사는데는 성공한 것 같습니다.
216. nate the great
217. Batman meet the super heroes
218. Arthur's jelly beans
어제 읽은 책
Quick as a cricket
아즐랩 하느라 채윤성준이랑 읽고..
묻고 답하기도 하고..
한권이지만 독후활동까지 만땅으로다가
보람되게 읽었어요
책에 나오는 상어는 망치상어라고 성준이가 알려주네요
동물 흉내 내믄서 형용사 뜻 알려주느라 애 먹었답니다 ㅎㅎㅎ
려현이는 오빠 친구들이 놀러와서 늦게까지 있다보니 한글책 영어책 정말 한권도 못 읽었네요.
늦은시간 책 읽겠다는 려현이에게 잘 시간에는 안된다고 그냥 재웠어요.
사실 제가 조금 피곤해서리.....^^
그보다 게을러서...(부끄럽네요.)
잠깐(하루)쉬고 다시 잘 달려보겠습니다.
아델과 사이먼 바로 도서관 검색해봤더니 두 권다 있네요.ㅎㅎㅎ
얼릉 빌리러 가야겠어요.
푸른 희망님 좋은 책 정보 감사해요~
제니는 오늘 병설 유치원 졸업식을 했답니다.
이제 입학식때까지 열심히 달려야죠.ㅎㅎ
아까 목요일 사이버테솔수업 테스트했어요.
벌써부터 두근두근 설렙니다~
목요일 테솔 신청하신 분~~?
우리 사이좋게 지내요 ㅎㅎ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300권

5세 Mary-누적 277권

사진 올리고 보니 제니는 300권 채웠네요~ㅎㅎ
6세 서연
누가 내 머리에 똥 샀니
방귀공주의 비밀
소풍가는 날
put it back
the big egg
한글3영어2총계 한글 :219 영어:242
서연이 오늘도 저와 함께 집에 있었답니다.
뭐 좀 놀아줄까 했는데 낮잠 자고 보니 주원이 올시간이 되었네요
어제 배아프다고 해서 병원까지 갔다왔는데 오자마자 응가를 하더라구요 ^^;;
배아프다는 말에 맨날 제가 속아 넘어갑니다. ^^;;
다행이 열이 있어도 잘 먹고 노니 이번 주말만 잘 보내면 될듯해요
긴 주말이 될듯하네요 ^^
집에 ort 3단계밖에 없어서 이번 공구 유심히 봤는데
아 여전히 비싸네요 ^^
다들 몇 단계까지 보세요? 서연이 좋아해서 더 사고 싶은데
친구랑 나눠서 살까 계속 고민중이네요 ^^
5세 시연입니다.
어제 내내 전화통 붙들고 있다가 오전에 직장에 잠시 다녀왔어요.
급히 내야 할 서류가 있다고 애들 맡길데 없어 휴직중인 사람더러 당장 나오라고 하니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광주는 눈도 많이 와서 넘 추운데 ㅠㅠ
결국 오늘 오전으로 미루고 다녀왔는데 한 시간 동안 끙끙대며 씨름하고 있었더니
또 필요없답니다.
정말 열 받을뻔! 했지만... 그냥 또 참네요 ㅠㅠ
샬럿님 말씀처럼 능력자여서 제발 휴직 끝내고 나와달라는 전화였음 얼마나 좋았을까요 ㅠㅠ
매일 읽은책은 한쪽에 쌓아두고 목록 작성한 후 정리하는데
자상하신 울 신랑님께서 친히 또 정리를 해주는 바람에 책이 섞여버렸어요.
다시 찾기가 귀찮아.. 권수만 올립니다.
까이유 한글책 4권 읽구요
영어책은 까이유와 리틀크리터 포함해서 3권 읽었어요~
참참참
시연이도 드디어 영어옹알이를 시작하려나봐요.
어제는 소파위에 앉아있다가 시준이가 누나 쫒아와 자꾸 귀찮게 하니 그러데요
"오 노우~ 왓츠이댓!"
무슨 말인지 어디서 들은 말인지 도무지 해석불가지만 그 말만 계속해서 외쳐주시니
신랑이랑 둘이 웃으면서 그랬어요.
"다른 애들 영어 옹알이하면 대단해보이던데 울 시연이도 영어옹알이를 하려나봐~ 넘 신기해~ " 하구요 ㅎㅎ
이 때 멈추지 말고 인풋량 팍팍 늘려야겠지요?
(준혁 5세)
읽은책 7권(누계 289권)

dvd 맥스앤루비
학교다닐때는 제가 그래도 나름 한 암기력 했는데..영어표현들 정말 잘 안외워지네요..^^
요즘은 재정이의 방해공작이 심해서 컴방에 오면 항상 제손잡고 거실로 나가는 통에 계속 띠엄띠엄 이네요.^^
스마트폰 구입 하고 싶다는 생각이 처음 들었어요..
요즘은 폰맹이라는 말이 생겼다고 하던데..컴맹처럼 스마트폰 사용을 겁내는 사람들..
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기성세대화 되어가는 느낌을 받았어요..
우리집에 딸이 넷인데 언니랑 저는 일반폰이고, 밑에동생 둘은 스마트폰인데..위에 둘은 궂이 필요하냐는 태도고 밑에 둘은 얼마나 편한데~그래요..그러다 보니 동생들 조카들은 스마트폰 엄청 잘 다루고..
언니네 조카들하고 우리애들은 스마트폰 쳐다보고 있고 그래요ㅎㅎ
사는곳도 위의둘은 지방이고 밑에둘은 서울 및 경기도고 ㅎㅎ
어제 바로 두 권 다 장바구니에 담아 놓았답니다.
저도 카드날짜 조정해서 다음 주쯤 사려구요.
어제는 남편과 사소한 다툼이 있어 책을 읽어주지 못했네요.
사소한 부부싸움에 아이들만 피해를 본 것 같아 미안했답니다.
그래도 태경이가 꼭 안아주며
"내일 엄마 마음 안 아프면 많이 읽어주세요"
오늘 많이 많이 읽어줘야겠죠?
저도 이책 구매할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놨어요...ㅋㅋ
영어책
164 spider spider
165 hippo has a hat
한글책
132 얼룩말 왕발이의 코
133 여우고기를 먹고싶어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까만 크레파스와 괴물소동
개구쟁이 해리 바다괴물로 변하다
시리동동 거미동동
*영어책
Hansel and Gretel
My presents
Little bear
The moth
Highland games
The new baby
Land of dinosaurs
Little beauty
Humming birds
*디비디-Munch
*Read aloud
시리동동 거미동동
Little beauty-맨 앞,맨 뒤 글밥 많은 곳은 빼고 가운데 널널한 부분만,,
누계
한글-266
영어-469
어제 안그래도 아델과 사이먼 검색하다가 미국편도 함께 카트에 담아놨는데..
카드날짜 조정해가메 담주쯤 질러야겠어요..ㅋㅋ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푸른희망님^^
어젠 하원해서 집앞 놀이터에서 둘이서 신나게 눈놀이했네요..
희선인 제장갑 끼고..
저는 혼자 기다리다보니 발이 시려워서..ㅋㅋ
집에와선 아침에 보다만 먼치 디비디를 즐겁게 보네요..
유성왈,"로벝 먼치 진짜 재밌다~"..
다른것도 사달라네요...그렇잖아도 엄만 살게 널려있단다..ㅋ
너네가 돈아깝지 않게 봐주면 고맙지..ㅎ
졸업시즌이네요..
오늘 시댁조카가 둘 중학 졸업하고..
담주에도 또 한명 있네요..
오는데 학교앞에 꽃다발 파는 분들 장사진을 이루고 있더라구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셔요^^
오와... 우리 쑥맘들은 어찌 이리 정보가 많으신지요?
어제두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이렇게 자세하게 책 소개 해주시니 눈이 즐겁고 마음도 즐겁네요...
감사해요...
어제 태형이는 지인으로 부터 선샤인 리더스 빌렸답니다. 13기에서 읽고 있죠?
우리는 대신 핸리엔머지 시리즈 빌려 드렸어요.. 그집에는 초2라 서로 바꿔 보기로 했지용...
살다 보니 요런 행운도 있네요...
일단은 Level 3 12권만 가지고 왔네요...
일주일 정도 읽다가 돌려 줄려구요...
언제 9권 읽었네요... 문장이 반복되고 스타일이 ORT랑 비슷하네요... 올레...
태형이두 넘 좋아라 하구... 땡잡았시유...케케케
책도 많이 읽고 드디어 200권 달성... 안먹어두 배불러유...^^
196. Our Park(리틀 크리터)
197. Tiger's Birthday(리틀 크리터)
198. Granpa's New Car(선샤인리더스)
199. When Dad Went to Playschool(선샤인리더스)
200. Letters For Mr. James(선샤인리더스)
201. The Magic Tree(선샤인리더스)
202. Dr. Sprocket Makes a Rocket(선샤인리더스)
203. A New Bed(선샤인리더스)
204. When the Ballon Went Pop(선샤인리더스)
205. The Pirate(선샤인리더스)
206. Don't YOu Laugh at Me!(선샤인리더스)

ㅎㅎㅎㅎ
어제 도서관에 가서 아델과 사이먼 빌려왔어요
현경이도 태훈이도 넘 좋아하더라구요. 저두 재미있게 읽었구요
현경이는 남동생이 있어서 태훈이는 누나가 있으니
더 공감되는 부분이 있지 않았나 싶어요.
오늘은 맥스의 유치원 수료식이 있는날이에요
이제 준비하고 나가려구요....^^
어제 맥스느 두권더 읽었어요~~~
오늘은 점심모임이 있네요.
감자탕집에서만 모이다가, 간만에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접선하기로 했습니다.
광주는 눈이 많이 왔어요.
어제 시은이는 미끄러져 엉덩방아찍었는데, 그만 제가 푸하하 웃어버렸어요.
하얀점퍼입고 앉아있으니 곰한마리가 있는것처럼 보였거든요~
시은이가 명작을 읽어주고,
건우에게 인어공주바다를 선물해줬습니다.
인어공주가 좀 패셔너블하지만 생각보다 잘 꾸며내더라구요^^

시은이 125권 읽었습니다.
아이가 8세가 되니 세계문화에 대해 더 많이 읽어줄수 있어지네요.
만화로 된 세계책도 요즈음 잘 나와있어 반 아이들이 돌려읽고 그러더군요.
후속편 미국이야기도 같은 구성이면, 역시 좋을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 모임이 도서관근처로 가는데,
대출증을 가져가야겠네요 그생각은 못했는데~~ 파란희망님 대문 감사해요^^
A반
6(월)
7(화)
8(수)
9(목)
10(금)
1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
☺
43
심바
☺
☺
☺
☺
44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
☺
☺
40
마린
☺
☺
☺
☺
45
7세
도연이맘
☺
☺
☺
☺
45
파란구름
☺
☺
☺
43
사자털
☺
☺
☺
43
6세
작은기적
☺
☺
☺
☺
44
해피데이
☺
☺
☺
☺
44
5세
시연시준
☺
☺
☺
☺
45
ㅎㅎ 역시나 오늘 후속편을 작가의 다른 책 소개도 감사드려요~~
어떤 한 책을 좋아하게 되면 꼭 그 작가의 다른 책도 찾아보게 되는 ㅎㅎ
오늘 다시 보니 아~ 지름신이 강림하실거 같은데요... 뭐 엄마가 넘 욕심이 나서 ㅎㅎ
<지우, 5세>
122. 소풍가는 날 -스티브 메쩌 (공룡유치원)
123. 엄마가 보고 싶어 - "
지우녀석 자기 책 먼저 읽어야 한다고 고집부려서 먼저 두권 읽었더니...
요거 두권 읽고 잠이 들었다는 ㅋㅋ
요즘 녀석이 피곤한지 정말 바로 골아떨어지더군요...
<지연, 6세>
124. 성냥팔이 소녀 - 삼성명작그림동화
125. 흥부놀부 - "
126. 통통이가 하늘을 날아요 - 엄혜숙 (마술피리)
127. 별 - 프뢰벨자연관찰
어려운 별이름을 몇 번씩 따라 읽더니 자기가 알 수 있다고 (외운다는 뜻인거 같아요) 하더니 자꾸 말해 보려 애쓰는데... 그게 한번에 외워지것슴까? 엄마도 힘든디 ㅋㅋ 그래도 몇 번씩 읽으며 노력하더만요 ㅋㅋ
128. 별들이 자장자장 - 꼬마과학자
역시나 관련책으로 별자리에 관한 책 읽어봤네요...
129. 우리는 사이좋은 단짝 친구 - 꼬마과학자...
공생동물에 관한 책이네요...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해 알아봤어요...
개미와 진딧물 정도만 알다가 다른 동물들에 대해서도 알게되니 좋은가 봅니다...
130. 머슴이 된 샛별 - 안선모 (호야토야)
웅... 지연양... 머슴이 왜 샛별이 되었냐고 자꾸 묻는데...
선비가 착해서 별님이 선비님을 도와준거라고 설명하기가 ㅎㅎ 암튼 재미나게 읽었어요...
요 책땜에 별에 관련된 책을 가져다 읽었다는 ㅎㅎ
영여책
151. Arthur's Birthday Surprise - Marc Brown (아서스타터)
지연이는 생일파티 관련 책을 무척 좋아하지요...
역시나 이책도 Mary Moo Cow를 대신한 아서가 착한 오빠라고 하네요 ㅋㅋ
Pin the tail on the Donkey 같은 게임도 나오고... 생일파티 문화가 나와서 흥미롭기도 해요...
152. Mary Wore Her Red Dress ~ - Merle Peek
영유교재?이기도 하고 다양한 의복관련 단어들도 좌르륵~~ 흑백그림에 의복에 관련된 것만 컬러로 표현한 책이 무척 정감가는 책이네요... 역시나 지연양 노래로 읽을 것을 강요... 불러야 했심돠...
그러다 음정박자가 이상한거 같으면... 엄마 그렇게 부르믄 안되잖아요~~불만 제기...
엄마는 그럼 니가 불러... 지연양 그냥 엄마가 부르세요... 요러고 읽었다는...
153. Pinkalicious ticled pink - Vicoria Kann
핑크를 사랑하는 Pinkalicious... 오늘도 재미난 얘기를 읽었네요...
글밥이 어느정도 있어서 지연양이 다 이해하지는 못하는 거 같은데... 모르는 부분은 물어보면 대략적인 내용만 설명해 주고 읽었어요... 지연양은 그림에 더 관심이 가는지 손모양이 왜 3D처럼 보이냐고 하더만요...
3D 영화를 몇번 보더니 입체적으로 표현된 걸 보았는지... 엄마는 못봤는디 ㅋㅋ
더구나 뒷 cover page에 다른 책들 소개된 걸 보고 엄마 이책 이랑 이책두 있는데 그러더만요...
그래서 아냐 요건 없어~~ 했더니 아니예요 있어요~~ 하믄서 가져오는데 정말 있더군요...
아직 읽어주지 않은 책인데... 어찌 알았는지... 책장을 헛으로 기웃대는건 아닌가 봅니다 ㅋㅋ
엄마가 더 가물가물하다는 에효~~ 요럴땐 살짝 우울해 지기도 해요...
154. Clifford's Family - Norman Bridwell
요즘 다시 클리포드 책을 가져오기 시작하네요 ㅎㅎ
155. Finding Jack - Ann James
책을 들인지가 한참인데 제대로 읽기는 처음인거 같아요...
cover page 검은 고양이가 무서운지 내내 멀리하다 어제서야 비로소...
ㅎㅎ 고양이가 여럿이 나오고 각각 다른 이름이 소개되니 흥미를 보이네요...
Where can you be? 구문은 확실히 인지했겠지? 하는 엄마의 마음 ㅋㅋ(욕심버리기 쉽지 않네요)
156. Elmo Says ACHOO! - 스텝인투리딩 1
지연양이 쎄써미스트리트 dvd 본후로 요 캐릭터들을 조아하네요...
특히나 요책은 지.지.들의 완소 책이 되가고 있어요 ㅎㅎ
157. Goal ! - ort 1+
158. The Journey - "
159. Who did that? - "
160. Go on, Mum! - "
161. What a Mess! - "
162. Making Faces - "
요즘 ort 한팩씩 읽어주는데... 전같으면 따라읽기 했을 지연양 요즘은 통 거부중이라...
그저 욕심버리고 손가락으로 짚으며 천천히 읽어주기만 합니다...
의식적으로라도 통글자 인식시키려 애쓰는데... 조금 효과가 있는거 같기도 하고...
차차 나아지리라 오늘도 위안을 삼아봅니다...
흘러듣기
DK Readers cd 1회
사실 원체 cd를 안들으려고 해서 잠자리에 틀기로 했어요... 이때는 거부가 약한 편이라...
어제cd 를 들고오니 지연양 엄마 왜 cd틀어요? 하더만요...
이젠 하나씩 들어야 돼... Meet the Dinosaurs도 나와... 했더만 순순히 네~~하더군요...
근디 사실 들었는지는 확인 안되요 ㅋㅋ 엄마가 먼저 잠들어 버렸거든요 ㅎㅎ
항상 책을 읽을때 아이들에게 두권쯤 고르게 하고... 나머지는 엄마가 채우는 형식이다 보니 책이 들쑥날쑥하는 경우가 많네요...되도록 같은 주제나 관련책들로 채우려고 노력하는데 ㅎㅎ
에구...밀린 게시글 한꺼번에 쓸께요...그저 다른분들께 죄송하네요..댓글도 잘 못달고...지 사진만..도배해서유.
20120206

작기님과 령돌맘님..소개에...뻑이가...질렀는데..세상에..1단계는 그림책이였어요.
헉..놀래느라....그림 넘기면서...잘 되지고..않는 짧은 영어를 한 문장으로만 버벅되었네요.
아...이 짧은 영어실력이...원망이죠..
작기님과...테솔땜에..오후에 잠시 통화했는데..목소리..완전..활기...명랑...쾌활...ㅎㅎㅎ
그래서.결국 또 뒷북으로 테솔 수요일반 신청..이요..담 주들 뵈요.
요즘은...통 씨디 못 틀고 엄마목소리로 읽어주기만..해서...살짝 걱정이 들어요.
파닉스도...아직...알파벳도..아직 인듯 한데..이거..맞는건지..또 헷갈리는 요즘이네요.
234. Run, Run
235. Lots of nuts
236. Right for me
237. I will get you
238. Rabbit on the run
239. Get the rat
240. The king and his wish
241. Dick and his cat
242. The elves and the shoemaker
243. The big carrot
244. The ugly Duckling
245. Boxer
누적 한글책 113권 영어책 245권
20120207
기원이의 여전한 메이지 사랑..누나가...책방에서..책 선생님과...
독서하는 사이..엄마랑..침실에서...메이지 사랑.
기원이를 위해..메이쥐...인형을 만들어 주겠노라고...마음에..새겨놓은지..어언...한 두달은 되는듯해요...
썬샤인..리더스의 씨디를 틀어본게..도대체..언제인지..
모르겠어요..
에구..손가락..운동이 왜 이리 어려운가요?


114. 꿀강아지 똥강아지
115. 황생의 꽁지
116.엘로이지
117. 에밀리의 토끼인형
246. Jack and the Giant
247. At the soo
248. The magic machine
249. Maisy tidies up
250. Maisy's Bus
251. Maisy makes gingerbread
252. Maisy makes lemonade
누적
한글책 117권 영어책 252권
20120208
갑자기 10일...구름빵..아즐랩 팀...날짜가..다가와...바쁜 맘에..
저녁식사..후 함께 놀아보려하였으나..
누나가 색칠하는 그림들 가지고..도망다니는 기원이...
매직으로...비닐봉지에 그림그리려고 하니..
그것도..엄마 손에서 뺏어서...자기가..그리더니...결국에는
기원이..얼굴을 도화지 삼아..마구 그려줄려고 해서.
에고...저거...좀 하고..그냥.일찍 자자 했어요.
구름빵..영어로 스크립트 보며...스토리텔링...

253. Cloud bread
누적
한글책 117권 영어책 253권
20120209
오늘은 감기로..비실비실하는 수현이..또 땡땡이 해주었어요.
병설유치원...어제...봄학기 중...유치원 신청하실꺼냐는 전화에...몇 번이나..망설였는데...선생님마저도..웃으시면서
신청하시고...땡땡이도..좀 하세요..하시네요..ㅋㅋㅋ
땡땡이 한 날..엄마표 영어를 열심히..해주면.
자꾸..땡땡이가..하고 싶어져요.
일곱살인데..학교 가는 내년에는 이러면 안 될터인데..
오늘은...쑥쑥 영유 오랜만에..하나 해 주고.
저녁에는 북클럽의 공룡 한글 책들 신나게 보았어요.


118. 곰이 먹었나 봐
119. 한반도의 공룡
120. 공룡
121. 또 읽어줘
122.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
254. Fishy tales
255. Meet the dinosaurs
256. Mary wore her red dress
누적
한글책 117권 영어책 256권
담 주에...이 프로젝트 마무리 되네요...꼭 300 찍고 말꺼에요..
푸른희망님이시군요 헉!!!
저 여지껏 파란희망님으로 착각을 ㅠㅠ
초게 대문여시더니..유게도 여시네..아공 힘드시겠다...햇다는^^;;;
저 완전 뒷북작렬이죠잉~~~ ^^;;;;;
어제에 이어 좋은책들 정말 많이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모두 처음 본 책들이네요
감사합니다.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6
269
2
영어책
5
264
3
DVD
無
어제는 컴도 말썽이고.. 바쁜일도 중간중간있어.. 댓글도 못달고 ...지송합니데~~이 ㅠㅠ
초게,유게 1빠 팍팍 찍었네요 오늘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낮에 뵈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