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45, 300권 읽기반> A,C반 여기로 오세요~

컨텐츠

댓글 1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석빈맘
  • |
  • 2012-02-11 00:36
답댓글

2/9 석빈 7세

1. Am I on a ?

2. The  ? Is Up

3. We Went to See ?

4. Am I a ? ?

5. It Is in a ?

6. We see ?

영어 : 231

 

제가 많이 늦었네요

다들 좋은 꿈 꾸시고..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재유나맘
  • |
  • 2012-02-10 23:15
답댓글

 공구할 때 산 nate가 어제 왔어요. 어떻게든 원재의 호기심을 사기위해 온갖 오버를 해가며 재밌는 책이라고 세뇌를 시켰어요. 아직 챕터북 읽을 단계는 아니지만 문장이 평이한 편이라 많이 어렵진 않았던것 같아요. 생소한 단어가 조금씩 있어서 설명해줬어요. 한권 다 읽어주느라 어찌나 힘들던지...그래도 호기심을 사는데는 성공한 것 같습니다.

 

216. nate the great

217. Batman meet the super heroes

218. Arthur's jelly bean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0 23:03
답댓글

어제 읽은 책

 

Quick as a cricket

아즐랩 하느라 채윤성준이랑 읽고..

묻고 답하기도 하고..

한권이지만 독후활동까지 만땅으로다가

보람되게 읽었어요

책에 나오는 상어는 망치상어라고 성준이가 알려주네요

동물 흉내 내믄서 형용사 뜻 알려주느라 애 먹었답니다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재유나맘
  • |
  • 2012-02-10 23:16
정말 힘드셨겠어요. 아이들이랑 뭘 좀 하려하면..울 애들 의견이 분분하여 그것 다 들어주기도 바쁜데..고생하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2-10 23:30
끌라라님도 테슬 신청하심 좋을 것 같은데..수욜반으로요^^
호남대세던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구름
  • |
  • 2012-02-10 20:48
답댓글

려현이는 오빠 친구들이 놀러와서 늦게까지 있다보니 한글책 영어책 정말 한권도 못 읽었네요.

늦은시간 책 읽겠다는 려현이에게 잘 시간에는 안된다고 그냥 재웠어요.

사실 제가 조금 피곤해서리.....^^

그보다 게을러서...(부끄럽네요.)

잠깐(하루)쉬고 다시 잘 달려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0 23:05
하루 리듬이 깨지면 엄마들이 더 힘든거 같아요~~
저도 예상치 못하게 늦어지거나 하면 피곤하고 짜증나고 그래요~~
낼부터 또 열심히 읽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재유나맘
  • |
  • 2012-02-10 23:19
끌라라님 말씀이 맞아요. 예상치 못한 일들이 생길 때마다 어찌나 힘들던지...책상앞에 앉히기도 힘들어지네요. 특히 월요일 리듬이 깨지면 일주일 내내 고생인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2-02-10 16:15
답댓글

아델과 사이먼 바로 도서관 검색해봤더니 두 권다 있네요.ㅎㅎㅎ

얼릉 빌리러 가야겠어요.

푸른 희망님 좋은 책 정보 감사해요~

제니는 오늘 병설 유치원 졸업식을 했답니다.

이제 입학식때까지 열심히 달려야죠.ㅎㅎ

아까 목요일 사이버테솔수업 테스트했어요.

벌써부터 두근두근 설렙니다~

목요일 테솔 신청하신 분~~?

우리 사이좋게 지내요 ㅎㅎ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300권

 

5세 Mary-누적 277권

 

사진 올리고 보니 제니는 300권 채웠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2-10 18:21
마린님은 책 대여 성공하세요~^^

제니 드뎌 졸업했군요~~~ 우셨어요..?
작년에 울 유치원 완전 울음바다였는데,
이번에 전 엄청 울것같아요. 지금도 선생님하고 헤어질생각하면 울컥하거든요.

목욜반도 많으시더군요 13명이라 들었어요.
저희도 13명되었어요 오늘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2-10 18:35
목욕반이시군요~
첨 테스트 할 때 정말 두근거리죠~ ㅎㅎ
목욜반도 홧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구름
  • |
  • 2012-02-10 20:49
제니 300권 축하해요.
와~ 정말 열심히 읽었네요.
저도 낼 도서관 대출하러 가요.
테솔 목욜반도 화이팅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0 23:07
300권 달성 축하드려요~~
우린 아직 200권이예요
책 대여하고 사이버 테솔까지 ~~
부지런 하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2-10 23:32
벌써 졸업이네요..우리도 영유한다고 메리 ~읽었는데 그림보면서 읽을 거리가 너무 풍성하더라구요..
테솔 목요일반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2-10 15:40
답댓글

6세 서연

누가 내 머리에 똥 샀니

방귀공주의 비밀

소풍가는 날

put it back

the big egg

한글3영어2총계 한글 :219 영어:242

 

서연이 오늘도 저와 함께 집에 있었답니다.

뭐 좀 놀아줄까 했는데 낮잠 자고 보니 주원이 올시간이 되었네요

어제 배아프다고 해서 병원까지 갔다왔는데 오자마자 응가를 하더라구요 ^^;;

배아프다는 말에 맨날 제가 속아 넘어갑니다. ^^;;

다행이 열이 있어도 잘 먹고 노니 이번 주말만 잘 보내면 될듯해요

긴 주말이 될듯하네요 ^^

 

집에 ort 3단계밖에 없어서 이번 공구 유심히 봤는데

아 여전히 비싸네요 ^^

다들 몇 단계까지 보세요? 서연이 좋아해서 더 사고 싶은데

친구랑 나눠서 살까 계속 고민중이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2-02-10 16:22
오알티 기관용 3단계까지 사서 너무 잘 봤어요.뒷단계도 욕심이 나서 가격비교하고 있었는데 도서관에 8단계까지 있어서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씨디는 없는 것도 많지만 오알티는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씨디 없어도 애들 잘 보더라구요.
둘째 메리는 그림만 보는데도 너무 잘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2-10 16:26
서연이 엄마랑 있어 좋았겠네요..
오알티 비싸죠...전 저번에 인북스에서 5,6단계 샀어요..
밑에단계는 도서관에서 빌려보구요...
함께 살 친구라도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전 오롯이 혼자서..ㅋㅋ
4,5단계도 재밌어요...함께 구입해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2-10 18:07
다행이네요 장염인가했는데 열만 있는건가요..
주원이도 유치원다니는군요~ 수업때 정말 좋으시겠어요^^

ort가 조금만 더 싸면 좋겠지요? 저도 윗단계들은 스토리만 샀어요
도서관가도 항상 대여중이라 없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2-10 18:32
오알티 진짜 넘 비싸요;;
저도 1+단계부터 사려다가 넘 아까워서 2단계만 사뒀다지요
아무래도 나머지는 도서관서 빌려다 볼 것 같아요 ㅋ

시연이 한글은 프뢰벨 읽기프로그램이랑 한글이야호 관련된 제작교구로 공부해요
프뢰벨 읽기는 가격에 비해서 활용도가 그닥 크지 않네요
요새는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기만하고 한글이야호를 더 사랑해주고 있어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0 23:10
6세 성준이도 4,5 단계 잘 봐요~~
그 윗단계는 대여해볼까 하는데 지금 봐서는 6,7단계도 잘 볼거 같아요~
주원이가 빨리 나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2-10 23:34
그래도 열 있을땐 조심해야하니 잘 보살펴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2-10 14:13
답댓글

5세 시연입니다.

 

어제 내내 전화통 붙들고 있다가 오전에 직장에 잠시 다녀왔어요.

급히 내야 할 서류가 있다고 애들 맡길데 없어 휴직중인 사람더러 당장 나오라고 하니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광주는 눈도 많이 와서 넘 추운데 ㅠㅠ

결국 오늘 오전으로 미루고 다녀왔는데 한 시간 동안 끙끙대며 씨름하고 있었더니

또 필요없답니다.

정말 열 받을뻔! 했지만... 그냥 또 참네요 ㅠㅠ

 

샬럿님 말씀처럼 능력자여서 제발 휴직 끝내고 나와달라는 전화였음 얼마나 좋았을까요 ㅠㅠ

 

매일 읽은책은 한쪽에 쌓아두고 목록 작성한 후 정리하는데

자상하신 울 신랑님께서 친히 또 정리를 해주는 바람에 책이 섞여버렸어요.

다시 찾기가 귀찮아.. 권수만 올립니다.

까이유 한글책 4권 읽구요

영어책은 까이유와 리틀크리터 포함해서 3권 읽었어요~

 

참참참

시연이도 드디어 영어옹알이를 시작하려나봐요.

어제는 소파위에 앉아있다가 시준이가 누나 쫒아와 자꾸 귀찮게 하니 그러데요

"오 노우~ 왓츠이댓!"

무슨 말인지 어디서 들은 말인지 도무지 해석불가지만 그 말만 계속해서 외쳐주시니

신랑이랑 둘이 웃으면서 그랬어요.

"다른 애들 영어 옹알이하면 대단해보이던데 울 시연이도 영어옹알이를 하려나봐~ 넘 신기해~ " 하구요 ㅎㅎ

이 때 멈추지 말고 인풋량 팍팍 늘려야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2-10 15:42
진짜 화나실뻔 하셨네요~ 성격 좋으세요 시시맘님 ^^
시연이도 영어 옹알이 하는 군요~ 서연이는 막 중국말 비슷하게 그래도
뭔가 말하고 싶어하긴 하더라구요 ~~참 즐거운 변화예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2-02-10 16:26
그러게요~옹알이 시작할때 엄마가 뒷받침을 해 줘야하는데 우리 메리는 3살쯤엔 많이 하더니 요즘은 덜하네요.엄마의 한계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2-10 16:29
무신 일이어요...그러니까 나오라는 거래요..어쩌라는 거래요..
어린아기 데라고 있는 사람한테 왔다갔다하라 한거군요...
고생하셨어요..시시맘님~~~
책에서 봤던 내용,디비디서 봤던 내용들 막 중얼거리고 다니더라구요..
엄마가 옆에서 말 더 붙여주셔도 좋구요..
뿌듯하시겠어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2-10 18:01
ㅋㅋㅋ 기분 묘하고 좋지요?
저도 시은이가 처음으로 한 옹알이가 help였어요.
공원에서 도와달라며~ 그때가 생각나네요.

오늘은 어제보단 덜 춥지않나요?
날씨 넘 춥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0 23:18
와~~ 벌써 시연이가 영어옹알이를 하는군요~~
전 옹알이라고 해서 시연이가 동생인가 하고 다시 봤어요 ㅎㅎㅎ
엄마표로 하는 보람 많이 느끼셨겠어요~~~

전 직장까지 가서 이 추운날 일도 다 봐주고..
뭔 그런 회사가 있답니까???
추운날 애 엄마를 오라가라 하고 말여요~
내가 다 뿔 날라고 하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2-10 23:35
영어 옹알이 하면 기분 좋으시죠?
저두 좋긴 하던데..저보고 맘, 어쩌고 저쩌고~하면 난감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2-10 13:00
답댓글

(준혁 5세)

 

읽은책 7권(누계 289권)

 

dvd 맥스앤루비

 

학교다닐때는 제가 그래도 나름 한 암기력 했는데..영어표현들 정말 잘 안외워지네요..^^

요즘은 재정이의 방해공작이 심해서 컴방에 오면 항상 제손잡고 거실로 나가는 통에 계속 띠엄띠엄 이네요.^^

스마트폰 구입 하고 싶다는 생각이 처음 들었어요..

요즘은 폰맹이라는 말이 생겼다고 하던데..컴맹처럼 스마트폰 사용을 겁내는 사람들..

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기성세대화 되어가는 느낌을 받았어요..

우리집에 딸이 넷인데 언니랑 저는 일반폰이고, 밑에동생 둘은 스마트폰인데..위에 둘은 궂이 필요하냐는 태도고 밑에 둘은 얼마나 편한데~그래요..그러다 보니 동생들 조카들은 스마트폰 엄청 잘 다루고..

언니네 조카들하고 우리애들은 스마트폰 쳐다보고 있고 그래요ㅎㅎ

사는곳도 위의둘은 지방이고 밑에둘은 서울 및 경기도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2-10 13:59
나야 바꿔보면 좋지요...재정이가 책을 뭐 얼마나 험하게 본다구...
유성이 아기때 보던 책 말고는 책이 그리 험한꼴 당한 경운 없었던거 같은데..
나도 한기억력한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왜케 뭐가 기억이 안나는지..
스맛폰 나도 아직 별 필요를 못느끼네..넘 비사기도 하구..담에 폰 바꿔야할때 그땐 스맛폰으로 하게 되겠지.....우린 아빠가 스맛폰이어서 어쩌다가 애들 영어동요랑 율동이 나오는 앱 따운받아놓은거
그거 한번씩 시간 정해서 하게 해..남자애들은 확실히 기계다루는 게 빠르더라구..
기다려보지요...나도 책 신중하게 사야겠다..담에 바꿔볼게 없음 어쪄..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2-10 15:31
편하긴 힌데 쓰기 나름인것 같아요^^ 참 다양하게 활용하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저처럼 몇가지 기능만 쓰는 사람들도 있고요. 개인적으론 금액이 많이 아깝습니다.
약정같은 게 너무 길어 그만 쓸수도 없고 이렇건 진짜 안좋아요
카톡이나 이렇걸 쓰기 때문에 통화량은 맨날 남아돌고 그러거든요
특히나 주원이때문에 저도 아이들있을때는 자제하려고 해요
유아용 어플은 아주 능숙하게 하고 저번에 봤더니 앵그리버드도 이렇게 팅겨가며
하는 걸 보고 아주 깜짝 놀랬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2-02-10 16:24
저도 일반폰이에요.오늘도 유치원 엄마들 모임에서 다들 스마트폰 꺼내서 뭐라뭐라 하는데 전 도통 뭔 소리인지 모르겠더라구요 ㅎㅎ
하지만!!!
이 전화기 부서지기 전까지는 안 바꿀려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2-10 17:56
ㅋㅋㅋㅋㅋ 마린님 저랑 같으시네요. 전 이 일반폰 부숴지면 안되요.
핸드폰회사에서 돈줄테니 제발 해지합시다할때까지 연명해야해요 ㅋㅋㅋㅋ
오늘도 엄마들 모임에 나갔는데 4명이 모두 스맛폰이지만,
전 당당히 폴더열고 전화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 옷 가방 뭐 요런건 싼거든 비싼거든 잘 바꾸는데,
삐삐부터해서 전 요 기기는 좀 늦게하는것같아요 애들 다 핸드폰일때도 전 그때서야 삐삐
기능 쫌 외우고 그랬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0 23:22
웃겨요~~~ㅎㅎㅎ
우리 동생들 둘도 너무 편하고 좋다고 빨리 바꾸라고 하는데~~
전 며칠전에 휴대폰 충전 잭 사러 갔는데 스맛폰으로 바꾸라고 대리점에서 그러더이다~~
저도 쑥땜에 자꾸 스맛폰 하고 싶어져요~~
애들이 크니 사진 찍을 일도 많고 하니 말이예요~~
이렇게 버티다가 진짜 폰맹 되는거 아닌가 몰라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2-10 11:32
답댓글

어제 바로 두 권 다 장바구니에 담아 놓았답니다.

저도 카드날짜 조정해서 다음 주쯤 사려구요.

어제는 남편과 사소한 다툼이 있어 책을 읽어주지 못했네요.

사소한 부부싸움에 아이들만 피해를 본 것 같아 미안했답니다.

그래도 태경이가 꼭 안아주며

"내일 엄마 마음 안 아프면 많이 읽어주세요"

오늘 많이 많이 읽어줘야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2-10 13:02
그래도 태경이가 넘 대견하네요..말도 너무 이쁘게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2-10 14:01
그러죠...카드날짜 이거 잘 조정해야해요..
지난달에 카드를 좀 많이 썼거든요..
근데 제꺼 산건 하나도 없는듯..윽..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2-10 15:45
태경이가 너무 예쁘네요~ 어떻게 그렇게 예쁜말을 ^^
우리도 소리만 높아져도 아이들이 눈치를 보니까 작은 목소리로 살벌하게 싸운답니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2-10 17:34
태경이 넘 이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0 23:26
태경이 말이 너무 예뻐요~~
오늘 저녁에는 많이 읽어주셨죠???
우리집 남매는 보고 싶은 영화하나 보고서 그냥 자네요~~
요즘은 제가 두 남매의 꼬임???에 좀 당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ㅎㅎㅎ
지나놓고 보면 이건 아닌데 하는 기분이 들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데이2
  • |
  • 2012-02-10 11:05
답댓글

저도 이책 구매할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놨어요...ㅋㅋ

영어책

164 spider spider

165 hippo has a hat

 

한글책

132 얼룩말 왕발이의 코

133 여우고기를 먹고싶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2-10 11:34
한글책 제목이 참 재미있네요.
내용도 궁금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2-10 09:58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까만 크레파스와 괴물소동

개구쟁이 해리 바다괴물로 변하다

시리동동 거미동동

 

*영어책

Hansel and Gretel

My presents

Little bear

The moth

Highland games

The new baby

Land of dinosaurs

Little beauty

Humming birds

 

*디비디-Munch

 

*Read aloud

시리동동 거미동동

Little beauty-맨 앞,맨 뒤 글밥 많은 곳은 빼고 가운데 널널한 부분만,,

 

누계

한글-266

영어-469

 

어제 안그래도 아델과 사이먼 검색하다가 미국편도 함께 카트에 담아놨는데..

카드날짜 조정해가메 담주쯤 질러야겠어요..ㅋㅋ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푸른희망님^^

 

어젠 하원해서 집앞 놀이터에서 둘이서 신나게 눈놀이했네요..

희선인 제장갑 끼고..

저는 혼자 기다리다보니 발이 시려워서..ㅋㅋ

집에와선 아침에 보다만 먼치 디비디를 즐겁게 보네요..

유성왈,"로벝 먼치 진짜 재밌다~"..

다른것도 사달라네요...그렇잖아도 엄만 살게 널려있단다..ㅋ

너네가 돈아깝지 않게 봐주면 고맙지..ㅎ

졸업시즌이네요..

오늘 시댁조카가 둘 중학 졸업하고..

담주에도 또 한명 있네요..

오는데 학교앞에 꽃다발 파는 분들 장사진을 이루고 있더라구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2-02-10 10:38
눈 가지고 놀다니..광주서 넘어와서는..여기 순천서는 눈구경이 어려워요..

로번트.먼치..담ㅇ..공구하면..지르고 싶어지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2-02-10 10:44
아.. 전 올해 눈싸움을 한번도 못햇네요. 부산에 오니 정말 눈이 안내려요. 서울 있을 때도 눈이 많이 쌓이지 않아서 그냥 밟기만 했는데.. 아쉬워용.. 올해도 3월에 눈이 올까요? 그럼 눈 놀이 신나게 할텐데..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2-10 11:39
유성이가 재미있게 본 다는 먼치 dvd 급검색하고 다시 들어왔답니다.
요즘 dvd보기가 뜸해진 아이들에게 슬며시 건네볼까하구요.
한동안 종이봉지 공주 가영이가 재미있다며 열심히 봤었거든요.
대여했던거라 하나 사줄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먼치 dvd가 있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2-02-10 12:26
눈이 왔군요 ..
희선이와 유성이 넘 잘 지내죠?
난 요즘 왜 이렇게 바쁜지.... 아궁.
여긴 한국같아요 .. 아는 사람도 많고 .. 길거리 지나가다가 아는 한국사람들이 지나가요.ㅎㅎ
그럼 또 같이 놀고 .. 가온이와 솔이는 점점 더 밝아집니다. ... ㅎㅎㅎ
날씨가 따뜻해서 여기서는 밖에서 놀 만한대 한국 춥죠?

반가운 마음에 댓글 남기고 갑니다.
나 아즐랩도 해야 하고 .. 북클럽 숙제도 해야 하는데 ....
바쁘다 바뻐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2-10 12:38
샬럿님, 기다려봐봐..담에 나랑 책 바꿔보자구..근데 우리집에 아직 유성이 읽을만한 책이 없어서.. 구입좀 해야겠네..택배라는 좋은 제도도 있응께..근데 유성이랑 희선이는 책 험하게 볼 나이가 아닌데,난 예민맘도 아니구해서 괜찮은데 아직 재정이땜에 샬럿님이 좀 걱정될라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2-10 15:47
서연이도 dvd는 너무 안보여줘서 유성이가 재미있어 한다니 확 관심이 가네요 ^^
유성이는 곧 500권 채우겠어요~ 멋진 유성이
그리고 살럿님도 너무 대단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2-10 17:28
영어책만 빌려봤지 한글책 첨 빌리러 갔어요 오늘..
성질나 죽는줄 알았네요. 거기 원래 그래요? 책정리가 왜 그리 되어있는지..
번호보고 찾으려해도 절대 없던데? 내가 못찾는건가? 직원한테 말해도
저기 있다고만 하고 가서 잘 찾으라해서...그냥 나와서 2층갔네.
영어책만 12권 가져왔어.
이젠 거기 못가는데, 오늘 그쪽에서 모임이 있었거든. 간김에 대출증가져갔어
시은아빠회사가 거기라 반납은 시은파가 하면 되거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0 23:32
책을 질러야하는 것을..
난 옷을 질렀네요~~~ 그것도 겨울 옷으로다가~~
해 놓고 보니 겨울이 다 가는데 어쩌자는 것인지 ㅎㅎㅎㅎ

어제 우리도 놀이터에서 노는데 샬럿님 생각나더라구요~~
여기 놀이터도 노는 애들이 없어서 둘이서 달랑 노는데 영 심심해 보여요
성준이는 무조건 눈싸움~~ 유성이도 그럴려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2-02-10 09:24
답댓글

오와... 우리 쑥맘들은 어찌 이리 정보가 많으신지요?

어제두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이렇게 자세하게 책 소개 해주시니 눈이 즐겁고 마음도 즐겁네요...

감사해요...

 

어제 태형이는 지인으로 부터 선샤인 리더스 빌렸답니다. 13기에서 읽고 있죠?

우리는 대신 핸리엔머지 시리즈 빌려 드렸어요.. 그집에는 초2라 서로 바꿔 보기로 했지용...

살다 보니 요런 행운도 있네요...

일단은 Level 3 12권만 가지고 왔네요...

일주일 정도 읽다가 돌려 줄려구요...

언제 9권 읽었네요... 문장이 반복되고 스타일이 ORT랑 비슷하네요... 올레...

태형이두 넘 좋아라 하구... 땡잡았시유...케케케

책도 많이 읽고 드디어 200권 달성... 안먹어두 배불러유...^^

 

196. Our Park(리틀 크리터)

197. Tiger's Birthday(리틀 크리터)

198. Granpa's New Car(선샤인리더스)

199. When Dad Went to Playschool(선샤인리더스)

200. Letters For Mr. James(선샤인리더스)

201. The Magic Tree(선샤인리더스)

202. Dr. Sprocket Makes a Rocket(선샤인리더스)

203. A New Bed(선샤인리더스)

204. When the Ballon Went Pop(선샤인리더스)

205. The Pirate(선샤인리더스)

206. Don't YOu Laugh at Me!(선샤인리더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2-10 09:59
선샤인 재미있죠...
돌려보실곳이 있어 얼마나 좋으셔요..
유성인 조이카울리님이라면 난리가 납니다..ㅋ
한번 뵈었다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2-02-10 10:45
썬샤인 재미있어요. ㅎㅎ 저렇게 지인들과 책 돌려보는거 넘 좋은것 같아요. 전 언니네랑 책 돌려보는데 이것만으로도 꽤 좋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2-10 11:45
지인들과 책을 돌려볼 수 있어서 정말 좋으시겠어요.
저는 이사한지 얼마 안 되고 직장에 다니다 보니 이웃과 친해질 기회가 많이 없네요.
이제 따뜻한 봄이 오면 눈에 불을 켜고 찾아볼 생각입니다.
내성적인 성격에 내심 걱정이 되지만 아이들에게도 주변에 친구를 만들어 주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축하해요. 태형이 300권 고지에 한 계단 더 올라섰네요.
그나저나 가영이는 이제사 100권 가까스로 넘겼는데 글밥적은 리더스로 마구 달려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2-10 13:03
우리준혁이 선샤인 북클럽 진행하면서 1,2단계 읽었는데요, 너무 좋아해서 저도 3단계 부터도 한번 읽어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2-10 15:49
썬사인도 많이 읽으시는 군요~~
아 ~~ 돌려보실분이 있으셔서 너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2-10 18:17
선샤인 저도 좋은거같아요 오알티만큼 막 가져오진 않지만,
저도 좋더라구요.
책 돌려볼 생각은 못했네요 그러고보니...
샬럿님한테 빌려볼까...
근데 빌려줄 책이 있을까 몰라요 그집이 더많은것같아서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0 23:35
정말 좋으시겠어요~~
저도 채윤이 학교가면 둘이 바꿔 보는거 해보고 싶어요~
친하고 좋은 분인가봐요~~
생각이 비슷하지 않으면 그러기 힘든데~~
낼은 도서관에서 선샤인 뒤져서 없으면 희망도서 신청해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2-10 09:07
답댓글

ㅎㅎㅎㅎ

어제 도서관에 가서 아델과 사이먼 빌려왔어요

현경이도 태훈이도 넘 좋아하더라구요. 저두 재미있게 읽었구요

현경이는 남동생이 있어서  태훈이는 누나가 있으니

더 공감되는 부분이 있지 않았나 싶어요.

오늘은 맥스의 유치원 수료식이 있는날이에요

이제 준비하고 나가려구요....^^

어제 맥스느 두권더 읽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2-02-10 09:25
벌써 유치원 수료식이군요... 그럼 담주부터 쉬는 거여요? 아이공 맥스 좋겠네...^^
저흰 2월 23일 졸업식하구요, 딱 일주일 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2-10 10:00
일찍 하네요...
맥스 이제 최고 형님반이 되는거네요?..
맥스 형님되는거 축하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2-02-10 10:46
맥스 유치원 수료 축하해요. ^^ 이제 형님되는 맥스~ 더 의젓하고 멋져지겠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2-10 13:05
정말 벌써 유치원수료식인가요? 그럼 또 방학인가요?
겨울방학도 엄청 길더니..
맥스맘님 부지런하신거 눈치 챘는데 어느새 벌써 도서관에서 책도 빌려오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2-10 14:42
벌써 졸업시즌이군요
맥스 유치원 수료 축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2-10 18:12
책 좋던가요? 아무래도 사야겠네요
살래다가 도서관에서 빌리려했는데 도저히 못찾겠더라구요
저도 사이먼 소개해주실때 미소지은게 누나와 남동생의 내용이었어요^
오늘 졸업하는곳도 많나봐요. 아까 점심때 한복입은 유치원생들이 많이 왔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0 23:39
채윤인 17일에 해요~~
아델..은 어른이 읽어도 좋은가 봐요~~
뒷 이야기가 다들 좋아서 저도 얼렁 빌려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2-10 08:19
답댓글

오늘은 점심모임이 있네요.

감자탕집에서만 모이다가, 간만에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접선하기로 했습니다.

광주는 눈이 많이 왔어요.

어제 시은이는 미끄러져 엉덩방아찍었는데, 그만 제가 푸하하 웃어버렸어요.

하얀점퍼입고 앉아있으니 곰한마리가 있는것처럼 보였거든요~

 

시은이가 명작을 읽어주고, 

건우에게 인어공주바다를 선물해줬습니다.

인어공주가 좀 패셔너블하지만 생각보다 잘 꾸며내더라구요^^

 

시은이 125권 읽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2-10 08:48
와~~~~~~~~
시은이 못하는것없는 엄친아였군요...
어쩜 동생한테 이런 럭셔리한 선물을~~@@
시은이 짱이다 ^^
근데...건우가 얌전히 가지고 놀아야할텐디~~~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0 09:04
우왕~~ 멋지당 넘 잘 만들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2-10 09:08
좋은 누나네요...^^
동생에게 선물도 해주고...
패셔너블한공주 넘 이쁜데요 ㅎㅎ
맛난거 많이 먹고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2-02-10 09:27
아... 귀여버라... 푸른 바다속에 뽀인뜨 인어공주 넘 예쁘네요...
정성들여 만들어서 동생에게 선물까지 하궁... 시은이 참 기특하네요...
그나 저나 시은이 궁뎅이는 괜찮은감요? 엄마 너무하셨구만... 거기서 웃으시면 어째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2-10 10:02
넘 아기자기한 인어공주 세트네..
근데 건우는 자동차극장을 더 좋아하지 않나?..ㅎ
참,당신 이쪽에서 책빌리는겨?...
난 사직이나 그쪽에서 빌리는줄 알았고만...
바구니에 담아놨는데(서점) 누가 빌려갔으면 사야겠네..그냥..
즐거운 점심시간 보내고 오십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2-02-10 10:41
캬오...동생에게..선물이라..우리 기원이는 누나가 만들어놓은 것은..무조껀....찢거나..던져두고...
그러느라..맨날...우당탕탕..인데..시은이와..착한..건우...

칼라별로...인어공주의..치마가..예쁘네요...와우....정성ㅇ. 가득한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2-02-10 10:48
시은이 정말 못하는게 없네요. 저렇게 만들기도 혼자 뚝딱해서 동생에게 선물해 주공.. 착해요. ㅎㅎ
패셔너블한 인어공주.. ㅎㅎ 시은공주 같아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2-10 14:15
오우, 멋진 시은이!!!
어디서 이런 언니 하나 구해서 시연이에게 선물해주고 싶군요!! (넘 이기적인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2-10 15:51
와 이걸 시은이가 만들어서 동생을 준거라구요?
오호 솜씨가 대단할걸요 제가 다 탐는 걸요~~
시은이 울집에도 데려오고 싶네요 ^^ 서연이 언니 너무 좋아하는데
광주에 살고 싶어져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2-02-10 16:08
우아~시은이 완전 짱이네요.
제니는 여자아이임에도 불구하고 그리기,만들기 꽝이거든요.
미술학원 1년째인데도 똑같아요.ㅠㅠ
엄마 닮아 그런거라 누구탓도 못해요.
전 이렇게 만들기,그리기 잘 하는 애들 완전 부러워요.
부럽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2-10 17:22
여러분.......
이거 그냥 파란종이대기에다 싸인펜 끄적끄적한거 붙인건데......
올릴 사진은 없고 어제 요거하나 해서 오렸는데
딸 작품이라 제가 부끄러워하면 안되지만...
반응들 너무 작품에 비해 넘치게 따뜻하셔서.... 눈물나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2-02-10 23:19
공차님~!
그 싸인펜 끄적끄적이 아무나 하는게 아니랍니다.우리 제니는 관심이 없어요~
졸업식이어도 아무도 안 울었어요.
작년 제작년 사립 유치원 다닐때는 울고불고(선생님과 엄마들만) 난리였는데 병설이라 그런지 친구들도 다 만날 수 있고,선생님도 유치원만 가면 다 볼 수 있어서 그런지 아무도 안 울더라구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0 23:43
시은인 다 컷네 ~~
건우한테 책도 읽어주고 선물도 핸드메이드로다가 하고....
엉덩방아 보고 웃어서 시은이가 싫어했겟구만~~~
채윤이는 왕삐지는데~

눈 내린 다음날 점심을 레스토랑에서 캬~~좋았겠당~~
나도 3월이면 가능하다야~~지둘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2-10 08:08
답댓글

아이가 8세가 되니 세계문화에 대해 더 많이 읽어줄수 있어지네요.

만화로 된 세계책도 요즈음 잘 나와있어 반 아이들이 돌려읽고 그러더군요.

후속편 미국이야기도 같은 구성이면, 역시 좋을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 모임이 도서관근처로 가는데,

대출증을 가져가야겠네요 그생각은 못했는데~~ 파란희망님 대문 감사해요^^

 

A반

6(월)

7(화)

8(수)

9(목)

10(금)

1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

☺

 

 

43

심바

☺

☺

☺

☺

 

 

44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

☺

☺

 

 

40

마린

☺

☺

☺

☺

 

 

45

7세

 

도연이맘

☺

☺

☺

☺

 

 

45

파란구름

 

☺

☺

☺

 

 

43

사자털

☺

 

☺

☺

 

 

43

6세

 

작은기적

☺

☺

☺

☺

 

 

44

해피데이

☺

☺

☺

☺

 

 

44

5세

 

시연시준

☺

☺

☺

☺

 

 

45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2-10 08:49
울아이린이 세계문화이야기 참 잼있어라하죵~~~ ^^
도서관에서 역지사지있으면 함 구경해보셔요.. 실사가 잘되어있고 구성도 괜찮던데...
울아이린 즐겨보는 책이랍닌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희망
  • |
  • 2012-02-10 08:55
ㅋㅋㅋ공차님.....저 푸른희망이여요...
오늘도 닉넴때문에 혼란을 겪으시네요..ㅋㅋㅋ
진짜루 닉넴 바꿔야할까봐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2-02-10 09:29
저흰 아직까진 마구잡이 읽습니다. 역사니 소설이니 예술이니 그런 안 따지고 일단은 글밥부터 봅니다. ㅎㅎㅎ 남자애라 좀더 커야 할듯...에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2-02-10 10:50
세계 문화 이야기.. 아이들에게 좋은 것 같아요. 어떤거 읽히세요? 꼬마 다글리도 괜찮고 역지사지도 괜찮던데.. 근데 파란희망.. 아녀라~~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2-10 06:23
답댓글

ㅎㅎ 역시나 오늘 후속편을 작가의 다른 책 소개도 감사드려요~~

어떤 한 책을 좋아하게 되면 꼭 그 작가의 다른 책도 찾아보게 되는 ㅎㅎ

오늘 다시 보니 아~ 지름신이 강림하실거 같은데요... 뭐 엄마가 넘 욕심이 나서 ㅎㅎ

<지우, 5세>

122. 소풍가는 날 -스티브 메쩌 (공룡유치원)

123. 엄마가 보고 싶어 - "

지우녀석 자기 책 먼저 읽어야 한다고 고집부려서 먼저 두권 읽었더니...

요거 두권 읽고 잠이 들었다는 ㅋㅋ

요즘 녀석이 피곤한지 정말 바로 골아떨어지더군요...

 

<지연, 6세>

124. 성냥팔이 소녀 - 삼성명작그림동화

125. 흥부놀부 - "

126. 통통이가 하늘을 날아요 - 엄혜숙 (마술피리)

127. 별 - 프뢰벨자연관찰

어려운 별이름을 몇 번씩 따라 읽더니 자기가 알 수 있다고 (외운다는 뜻인거 같아요) 하더니 자꾸 말해 보려 애쓰는데... 그게 한번에 외워지것슴까? 엄마도 힘든디 ㅋㅋ 그래도 몇 번씩 읽으며 노력하더만요 ㅋㅋ

128. 별들이 자장자장 - 꼬마과학자

역시나 관련책으로 별자리에 관한 책 읽어봤네요...

129. 우리는 사이좋은 단짝 친구 - 꼬마과학자...

공생동물에 관한 책이네요...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해 알아봤어요...

개미와 진딧물 정도만 알다가 다른 동물들에 대해서도 알게되니 좋은가 봅니다...

130. 머슴이 된 샛별 - 안선모 (호야토야)

웅... 지연양... 머슴이 왜 샛별이 되었냐고 자꾸 묻는데...

선비가 착해서 별님이 선비님을 도와준거라고 설명하기가 ㅎㅎ 암튼 재미나게 읽었어요...

요 책땜에 별에 관련된 책을 가져다 읽었다는 ㅎㅎ

 

영여책

151. Arthur's Birthday Surprise - Marc Brown (아서스타터)

지연이는 생일파티 관련 책을 무척 좋아하지요...

역시나 이책도 Mary Moo Cow를 대신한 아서가 착한 오빠라고 하네요 ㅋㅋ

Pin the tail on the Donkey 같은 게임도 나오고... 생일파티 문화가 나와서 흥미롭기도 해요...

152. Mary Wore Her Red Dress ~ - Merle Peek

영유교재?이기도 하고 다양한 의복관련 단어들도 좌르륵~~ 흑백그림에 의복에 관련된 것만 컬러로 표현한 책이 무척 정감가는 책이네요... 역시나 지연양 노래로 읽을 것을 강요... 불러야 했심돠...

그러다 음정박자가 이상한거 같으면... 엄마 그렇게 부르믄 안되잖아요~~불만 제기...

엄마는 그럼 니가 불러... 지연양 그냥 엄마가 부르세요... 요러고 읽었다는...

153. Pinkalicious ticled pink - Vicoria Kann

핑크를 사랑하는 Pinkalicious... 오늘도 재미난 얘기를 읽었네요...

글밥이 어느정도 있어서 지연양이 다 이해하지는 못하는 거 같은데... 모르는 부분은 물어보면 대략적인 내용만 설명해 주고 읽었어요... 지연양은 그림에 더 관심이 가는지 손모양이 왜 3D처럼 보이냐고 하더만요...

3D 영화를 몇번 보더니 입체적으로 표현된 걸 보았는지... 엄마는 못봤는디 ㅋㅋ

더구나 뒷 cover page에 다른 책들 소개된 걸 보고 엄마 이책 이랑 이책두 있는데 그러더만요...

그래서 아냐 요건 없어~~ 했더니 아니예요 있어요~~ 하믄서 가져오는데 정말 있더군요...

아직 읽어주지 않은 책인데... 어찌 알았는지... 책장을 헛으로 기웃대는건 아닌가 봅니다 ㅋㅋ

엄마가 더 가물가물하다는 에효~~ 요럴땐 살짝 우울해 지기도 해요...

154. Clifford's Family - Norman Bridwell

요즘 다시 클리포드 책을 가져오기 시작하네요 ㅎㅎ

155. Finding Jack - Ann James

책을 들인지가 한참인데 제대로 읽기는 처음인거 같아요...

cover page 검은 고양이가 무서운지 내내 멀리하다 어제서야 비로소...

ㅎㅎ 고양이가 여럿이 나오고 각각 다른 이름이 소개되니 흥미를 보이네요...

Where can you be? 구문은 확실히 인지했겠지? 하는 엄마의 마음 ㅋㅋ(욕심버리기 쉽지 않네요)

156. Elmo Says ACHOO! - 스텝인투리딩 1

지연양이 쎄써미스트리트 dvd 본후로 요 캐릭터들을 조아하네요...

특히나 요책은 지.지.들의 완소 책이 되가고 있어요 ㅎㅎ

157. Goal ! - ort 1+

158. The Journey - "

159. Who did that? - "

160. Go on, Mum! - "

161. What a Mess! - "

162. Making Faces - "

요즘 ort 한팩씩 읽어주는데... 전같으면 따라읽기 했을 지연양 요즘은 통 거부중이라...

그저 욕심버리고 손가락으로 짚으며 천천히 읽어주기만 합니다...

의식적으로라도 통글자 인식시키려 애쓰는데... 조금 효과가 있는거 같기도 하고...

차차 나아지리라 오늘도 위안을 삼아봅니다...

 

흘러듣기

DK Readers cd 1회

사실 원체 cd를 안들으려고 해서 잠자리에 틀기로 했어요... 이때는 거부가 약한 편이라...

어제cd 를 들고오니 지연양 엄마 왜 cd틀어요? 하더만요...

이젠 하나씩 들어야 돼... Meet the Dinosaurs도 나와... 했더만 순순히 네~~하더군요...

근디 사실 들었는지는 확인 안되요 ㅋㅋ 엄마가 먼저 잠들어 버렸거든요 ㅎㅎ

 

항상 책을 읽을때 아이들에게 두권쯤 고르게 하고... 나머지는 엄마가 채우는 형식이다 보니 책이 들쑥날쑥하는 경우가 많네요...되도록 같은 주제나 관련책들로 채우려고 노력하는데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2-10 09:09
듣기 저흰 아직 꿈도 못꿔요...^^
놀때 열심히 틀어주긴 하는데 듣고는 있긴 하는것쥐
노는데 정신이 팔려서 전혀 상관하지 않는거 같은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2-02-10 09:32
지지맘님 어제도 열심히 지지양들과 책 읽으셨군요...
저희 집은 그나 저나 Meet the dinosaurs책이 없어 졌어요... 여기 저기 책사이에 끼여 있을텐데 찾을 수가 없네요... 그래도 다행인 거는 공룡책은 집에 많네요... 다른 책으로 대체하고 있십니다..ㅎㅎㅎ
같은 주제나 관련책들 함께 읽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쵸... 그치만 집에 책이 그만큼 없으니 저희 집은 정말로 꿈도 못 꿉니다. 그래두 지지네는 다양하게 책 많이 읽어 주는 듯하니 보고 있는 저같은 사람은 완전 부러울 따름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2-10 10:06
지연양 책 많이 읽었네요..
그렇게 하시다보면 어느틈에 엄마 제가 읽을거예요~할거여요..
다 아시믄서...저리 책을 좋아하면 됐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2-02-10 11:02
지연이 지우.. 책 많이 읽었네요. 전 어제 통으로 놀앗슈~~ ㅋㅋ 놀다 보면 또 읽고 싶은 날이 팡팡 생기겠지요. 울 지지맘님 컨디션 많이 돌아오셨나 모르겠어요. 항상 건강 유념하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2-10 11:52
지지맘님 친구를 애타게 찾으시는 것 같아 번쩍 손 잡아드립니다.
저도 72예요.
첫 손주가 딸인게 서운하셨던 할아버지는 지애비가 알아서 하겠지 하시고,
아버지는 매사에 성격이 급하셨던 할아버지가 알아서 하셨겠지 하시고 일년을 그냥 보냈다네요.
주민등록상은 73이지만 쥐띠랍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2-10 14:36
지연이는 항상 책을 너무 잘 읽어서 부러워요.
더불어 저 많은 책을 읽어주시는 지지맘님은 또 얼마나 체력이 좋으실까 생각하게 된다는..
저는 열권만 읽어줘도 기진맥진.. 한시간 지나면 너무 힘들어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0 23:53
와~~ 이 많은 책을 지연지우가 보다니 놀라워요~~
이걸 다 읽어주고 관리해주는 지지맘도 대단하구요~

지연인 다독에 여러 종류의 책을 잘 보나봐요~~
우리집은 한가지를 반복해서 여러번 보는 스탈이라서~~
주제에 관련된 책 읽기는 한두번 해줬는데 채윤이가 잘 받아들여서
하기가 수월했어요~
책 읽기가 어느정도 잡혀 있으면 주제와 관련해서 읽어주는것도 좋은 거 같아요~
전체 흐름도 알고, 또 영어책 읽을때는 영어도 이해할수 있구요~
전 이거 영어책이랑 연결시켜서 읽기할때 써먹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2-02-10 02:38
답댓글

 

에구...밀린 게시글 한꺼번에 쓸께요...그저 다른분들께 죄송하네요..댓글도 잘 못달고...지 사진만..도배해서유.

20120206

 

 

작기님과 령돌맘님..소개에...뻑이가...질렀는데..세상에..1단계는 그림책이였어요.

헉..놀래느라....그림 넘기면서...잘 되지고..않는 짧은 영어를 한 문장으로만 버벅되었네요.

 

아...이 짧은 영어실력이...원망이죠..

작기님과...테솔땜에..오후에 잠시 통화했는데..목소리..완전..활기...명랑...쾌활...ㅎㅎㅎ

 

그래서.결국 또 뒷북으로 테솔 수요일반 신청..이요..담 주들 뵈요.

 

요즘은...통 씨디 못 틀고 엄마목소리로 읽어주기만..해서...살짝 걱정이 들어요.

파닉스도...아직...알파벳도..아직 인듯 한데..이거..맞는건지..또 헷갈리는 요즘이네요.

 

234. Run, Run

235. Lots of nuts

236. Right for me

237. I will get you

238. Rabbit on the run

239. Get the rat

240. The king and his wish

241. Dick and his cat

242. The elves and the shoemaker

243. The big carrot

244. The ugly Duckling

245. Boxer

 

누적 한글책 113권 영어책 245권

 

20120207

 

기원이의 여전한 메이지 사랑..누나가...책방에서..책 선생님과...

 

독서하는 사이..엄마랑..침실에서...메이지 사랑.

기원이를 위해..메이쥐...인형을 만들어 주겠노라고...마음에..새겨놓은지..어언...한 두달은 되는듯해요...

 

썬샤인..리더스의 씨디를 틀어본게..도대체..언제인지..

모르겠어요..

 

에구..손가락..운동이 왜 이리 어려운가요?

 

 

114. 꿀강아지 똥강아지

115. 황생의 꽁지

116.엘로이지

117. 에밀리의 토끼인형

 

 

246. Jack and the Giant

247. At the soo

248. The magic machine

249. Maisy tidies up

250. Maisy's Bus

251. Maisy makes gingerbread

252. Maisy makes lemonade

 

누적

한글책 117권 영어책 252권

 

20120208

 

갑자기 10일...구름빵..아즐랩 팀...날짜가..다가와...바쁜 맘에..

저녁식사..후 함께 놀아보려하였으나..

누나가 색칠하는 그림들 가지고..도망다니는 기원이...

매직으로...비닐봉지에 그림그리려고 하니..

그것도..엄마 손에서 뺏어서...자기가..그리더니...결국에는

기원이..얼굴을 도화지 삼아..마구 그려줄려고 해서.

 

에고...저거...좀 하고..그냥.일찍 자자 했어요.

구름빵..영어로 스크립트 보며...스토리텔링...

 

 

253. Cloud bread

 

누적

한글책 117권 영어책 253권

 

20120209

 

오늘은 감기로..비실비실하는 수현이..또 땡땡이 해주었어요.

병설유치원...어제...봄학기 중...유치원 신청하실꺼냐는 전화에...몇 번이나..망설였는데...선생님마저도..웃으시면서

 

신청하시고...땡땡이도..좀 하세요..하시네요..ㅋㅋㅋ

 

땡땡이 한 날..엄마표 영어를 열심히..해주면.

자꾸..땡땡이가..하고 싶어져요.

일곱살인데..학교 가는 내년에는 이러면 안 될터인데..

 

오늘은...쑥쑥 영유 오랜만에..하나 해 주고.

저녁에는 북클럽의 공룡 한글 책들 신나게 보았어요.

 

 

118. 곰이 먹었나 봐

119. 한반도의 공룡

120. 공룡

121. 또 읽어줘

122.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

 

254. Fishy tales

255. Meet the dinosaurs

256. Mary wore her red dress

 

누적

한글책 117권 영어책 256권

 

담 주에...이 프로젝트 마무리 되네요...꼭 300 찍고 말꺼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2-10 06:31
괜한 걱정이신데요... 이쁜 수현이 많이 봐서 조아요~~
cd듣기는 울 집두 형편이 썩 좋지 않아서 ㅎㅎ 지연이는 cd를 싫어해요...
엄마가 읽어주는 거를 불안해 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엄마의 육성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1인인지라..
아이들이 원어민 소리에 노출되는게 의외로 많더라구요... 동요를 틀어줘도 되고...
유치원서 하는 영어수업에서 매일 cd들으며 노래하는 거 같아서... 뭐 우선을 그걸로 만족이긴 한데...
집에서도 의식적으로라도 하나씩은 듣도록 해야겠다는 생각해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2-10 08:53
엄마가 읽어주는것만큼 좋은게 어디있다구요 ^^
울집은 놀이시간에 흘듣으로 잘 틀어놓은편이어요...
책이랑 매치해서 함께 들려주는건 정말 가뭄에 콩나듯 ^^;;;;

우짜뜬 수욜남 뵙겠슴돠 ㅋㅋㅋㅋㅋㅋ
근디..모임터는 가입하셨남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희망
  • |
  • 2012-02-10 09:00
안녕하세요~사자털님....
항상 사자털님의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다양한 활동과 솜씨에 감탄만 합니다..^^
전 꿈도 못꾸는 일들이라.....ㅋㅋ
책소개 도움되셨다니 제가 더 고맙구요..
도서관에서 먼저 대여해보시고 소장가치가 있다 생각되시면 사시는 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2-02-10 09:38
역시 사자털님이셨어... 엄마 목소리가 백배 낫구요, 원어민 소리의 CD는 좀 크면 언제든 들을 기회 많답니다. 우리 태형이도 짧은 스토리북만 이게 겨우 집듣하기 시작하는 단계구요, 아직 어설퍼요...
파닉스도 알파벳도 사실은 저희 집도 손 놓고 있구요. 기냥 주구장창 제가 읽어주기만 한답니다.
그러다 이제는 조금씩 태형이가 아는 글자 나오면 혼자 읽겠다고 용쓰고 이거 맞제, 엄마? 하고 묻기도 하고 그래요... 이렇게 매일 하루에 5-10권정도 읽기 한 6개월만 꾸준히 하면 파닉스 없이도 대충은 읽을 듯해요... 사실 300권 읽기 하면서 태형이한테 책 매일 꾸준히 읽어 주는 거 같아요...
사실 그전에는 북클럽 책만 정말 간간이 읽어 줬거든요... 그때는 하루 한권 읽어 주기도 힘들었었는데...이렇게 프로젝트 함께 하니 정말로 책을 읽어주게 되네요... 사실 300권 하면서 태형이 읽기도 정말 많이 늘었는 거 같아요... 참 고마운 일이죠...
어쨋건 수현이 넘 걱정 안하셔두 될 듯해요... 겨우 6살이잖아요... 아직 시간도 많고 또 엄마가 이렇게 정성이 가득한데 뭘 걱정하셔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2-10 10:07
테슬 가입하신거여요?...
우앙...우리 적자반 면하겠네..ㅋㅋ
대환영입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2-02-10 11:06
사자털님 사진 덕분에 수현이 많이 봐서 넘 좋아요. 걱정마시궁..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ㅎㅎ
씨디는 설겆이 하시기 전에 항상 거치는 통과 의례라고 생각하심 손꾸락 운동 잘 되요. 밥 먹고 치우면서 바로 틀면 아이들은 놀면서 씨디 듣지요. ㅎㅎ 아직은 집듣이 익숙하지 않아 엄마가 봐주어야 하니 엄마랑 진행한 책들 씨디 틀어 놓으시면 쉽게 반복도 되고 아이도 들으면서 잘 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2-10 14:25
한반도의 공룡 책으로도 나왔군요
엄마는 욕심나는데 시연이는 공룡을 넘 무서워해서 패쓰...

7살이면 땡땡이 실컷해도 괜찮겠는걸요~
학교가면 땡땡이 힘들잖아요
지금 아니면 언제 해봐요~

수욜 테슬 신청하신거에요?
우리 수욜마다 만나겠네요~ 방가방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2-10 16:08
책을 이렇게 많이 읽는데 무슨 걱정이세요~
어느 순간 되어있을텐데요 ㅋㅋ
참 테솔반 등록하신거죠~ 완전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2-10 23:12
테솔등록하신거 완전 잘하셨어요 ㅋㅋㅋ
첫날 못들은건 동영상으로 어여 들으시고요 숙제제출하시고
담주부터는 편하게 함께 들어요. 뒤늦게 오신 누리마루님 작기님 사자털님 너무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0 23:56
전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 읽어 줄때 마다 애먹는데~~
공룡이랑 그런거 워낙 잘 몰라서요~
겨우 이름만 아는 정도로~~읽어줘도 재밌는지
성준이는 맨날 그책 만 갖구 와요 에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2-10 00:25
답댓글

푸른희망님이시군요 헉!!!

저 여지껏 파란희망님으로 착각을 ㅠㅠ

초게 대문여시더니..유게도 여시네..아공 힘드시겠다...햇다는^^;;;

저 완전 뒷북작렬이죠잉~~~ ^^;;;;;

어제에 이어 좋은책들 정말 많이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모두 처음 본 책들이네요

감사합니다.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6

269

2

영어책

5

264

3

DVD



無

 

어제는 컴도 말썽이고.. 바쁜일도 중간중간있어.. 댓글도 못달고 ...지송합니데~~이 ㅠㅠ

초게,유게 1빠 팍팍 찍었네요 오늘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낮에 뵈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2-02-10 03:13
작기님.의 사진 속...그 책들에.자꾸...

손이 가요..손이..가...새우깡..버젼으로

눈이 가요..눈이..가...누군든지..탐내요....작기님..책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2-10 06:28
ㅎㅎ 신기한스쿨버스 아~ 한글판으로 먼저 읽히고 싶은디... 올여름 지나고 들일까 생각하네요...
지연이가 그사이 한글을 읽어주믄 얼마나 좋을까 하는 부질없는 희망만 ㅋㅋ
먼치 아찌 책이 보이는군요 ㅎㅎ 난 Andrew's loose tooth읽다가 빵터져서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2-10 08:55
지지맘님~~ 신기한 스쿨버스 질러요 ㅋㅋ
이거 넘 좋앙 흐흐흐
올해..DVD랑 리더스랑 함께 묶어서 공구뜨면 전 바로지릅니다 ㅋㅋㅋ
작년엔 오디오랑 묶여있어서...아쉽게 패스를 ㅠㅠ
한글....떼기...... 뭐 저역시.. 희망을 갖고 열심히 한글책읽어주고은 있지만.. ㅋㅋㅋ
저역시 올해는 좀 뭔가 빛을 봤으면 하네유~~~ ㅋㅋㅋㅋ
신기한 스쿨... 읽어주기 넘 힘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2-02-10 09:39
ㅋㅋㅋ 다들 같이 푸른희망님 닉네임 헷갈려 하시는 군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2-02-10 11:07
먼치책 읽으셨네요. ㅎㅎ 저 책이 정말... 리딩 독립에 혁혁한 공을 세웠답니다. ㅎㅎ 스쿨버스.. 전 책만 있음되어요. ㅎㅎ 쿡에서 디브이디 다 나오고 작년에 무한 반복하더니 요즘은 시큰둥하네요. 책만 저렴히.. 구해야 할텐뎅..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2-10 14:17
저도 신기한 스쿨버스 넘 탐내는데 시연이가 아직 어려서 패쓰...
왜 저는 수준에 맞는 책은 안사고 싶고, 아직 읽지도 못할 책만 이리 욕심내는지 모르겠어요;;
자꾸 제 양쪽 귀에서 누군가 속삭여요.
질러!질러!
아직 멀었데이~ 참으래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2-10 23:18
아.................................................... 그럼 초게 여신분하고는 다른가요?
어머 어케요 저 지금 완전 헷갈려요
그냥 아무말 않는게 좋을것같아요 점점 띨띨해지고있는것같아용 ㅋㅋ

저 왜 다시 들어왔냐면요..
오후에 쑥와서 제 위로 쭉 댓글달고는 그냥 나간거예요.
조금전 세수하다가 생각났어요~~~~ 저 대단하죠 작기님 댓글안달고 나간것까지 기억하고 ㅋㅋㅋ
그래서 방금 또 켜고 들어왔어요.

동영상 보셨으면, 박사님이 무슨말씀하신지 들으셨죠?^^
황조아님한테 댓글한번도 없던분 맞죠?하고 물으니까
황조아님이 너무너무 부끄러워하고 얼굴 가리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박사님이,
괜찮다고 이거 하면서 다시 친해지고 게시글 달고 그러면 된다고
그 대표적인 분이 작은기적님이라고 테솔후에 활동활발하다고....

그거 말씀하신거였답니다~~~ 궁금하실텐데 쪽지드려야지 했다가
동영상 봤으면 아셨겠지..하고 여기다 다시한번 언급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1 00:04
먼치 책 우린 아직 안읽고 있는데~~
아주 가끔 모르고 꺼내오면 읽어줘요~~
mary wore~~ 도 좋은 책인가 봐요~~
벌써 읽기반에서만 세번째 봐요~
지지맘님, 사자털님, 작기님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