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46, 300권 읽기반>A,C반 오세요~~

컨텐츠

댓글 5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은
  • |
  • 2012-02-13 16:20
답댓글

아이가 말을 안듣는 이유...공감백배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2-12 15:26
답댓글

헐 현빈이랑 성유리.. 말 안하셨음 그냥 무명배우인줄 알았겠어요. 이번주는 정신을 못차리고 있네요.

월요일부터 정신차리려구요. ㅜ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어요. 나는 뭔가 아이들에게 뭘해줘야하나 등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재유나맘
  • |
  • 2012-02-12 15:08
답댓글

 푸른희망님의 대문 보면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어 주문했습니다.

오늘도 마음에 와닿는 내용이네요. 힘들때마다 보고 싶어질 책이 될 것 같습니다.

 

219. Batman meet the super heroes

220. I am batma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2-12 08:56
답댓글

아~ 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니...

화가 납니까? 이군요... 지연이가 요즘 자기 생각을 관철? 시키고자 그럴때가 많네요...

그만큼 컷다는 것이겠죠... 오늘도 좋은 글귀...

더불어 저두 넘 넘 좋아하던 노래까지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ㅋㅋ 저희 집두 아델과 사이먼 두권 질럿심돠~~ 아직 도착을 안해서 ㅎㅎ

일주일 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고 고마웠어요~~ 그리고 수고하셨어요~~

 

2/10 금요일

정신없는 하루였네요...

엄마는 오전 중국어동아리모임...

지연이 하원 후 마트 장보기...

지우 하원시켜 병원 다녀오니 하루가 다가고 저녁시간이 되버렸어요...

암튼 욜심히 돌아댕기던 지.지.들은 아빠와 한글책 두권 읽고 꿈나라로 향했네요...

 

<지연,지우/6세,5세>

한글책

131. 누가 트리케라톱스를 잡아먹었을까? - 반딧불 과학그림책

도서관에서 공룡이 이름이 눈에 띄어 델꾸 왔어요...

132. 꽈당씨 - 이큐의 천재들

EBS 와글와글 친구들을 좋아하고... 원체 이큐의 천재들 책을 조아해서 ㅎㅎ

데리고 왔는데 역시나 좋아하네요.... 앙~ 나두 샬럿님마냥 질러야 하는디 ㅋㅋ

뭐 여름 지나고 생각해 봐야겠어요...

 

영어책 (지우만 읽었네요)

163. Elmo Says ACHOO! - 스텝인투리딩 1

지우녀석 전날 저녁 못읽고 잔 책이 못내 아쉬웠는지 등원 전에 꼭 읽고 가야한다고 성화를 ㅠㅠ

164. B is for Books! - 스텝인투리딩 1

역시나 엘모책이라며... 절~~대 등원전 책 한권만 읽지는 않겠다는 고집... 2권은 읽어야 일어나니...

 

스텝인투리딩 시리즈가 책일 칼라풀하니 아이들이 읽을수록 좋아하네요...

캐릭터 관련 책도 많아서 첫 리더스로는 만족스럽네요 ㅎㅎ

사실 엄마가 더 좋아한다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2-12 23:37
지지맘님 스텝인투리딩 책 자주 올려주셔서 저두 탐나네요..^^
우리준혁이도 좋아할 것 같구..
전 되도록이면 외출자제여요..이상하게 오전에 나갔다오면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운동부족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1 23:32
답댓글

정말 가슴에 꽂히는 말이군요~~

지난번 내 아이를 보기전에 나를 보라는 말도 그러더니~~

오늘도 그렇네요~~

말을 안듣거나 대답을 안하면 정말 이유가 궁금했었거든요~~

왜 그럴까??

이유가 뭔지 저 자신을 돌아보면  정답이 나오겠군요~~

 

어제 밤에는 원하던 만화를 보고 둘이서 조용히 자더이다~~

그래서 빵권이네요~~

읽기반 며칠 안남아서 열심히 해야 하는데~

두 남매는 노는 일이 더 신나고 좋은가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2-11 23:44
오늘 늦게 들어오셨네요..
오늘은 둘다 낮잠을 안자더니 좀 일찍 뻗었어요..그래서 쑥 들어와서 이것저것 하고 지마켓에서 주문도하고..근데 북클럽 미션자료 올리려고 카메라 연결하는데 유에스비장치가 인식을 안해서 속터지고 있던 참이였어요..
나는 빵권인 날은 좀 짧은거 붙잡고 읽어줘요..
어제 메리 워~도 자기전에 우리 한권도 안읽었으니까 한권만 빨리 읽고 자자~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구름
  • |
  • 2012-02-13 22:55
네 사미라는 시리즈예요. 푸름이 동사모에서 나온 생활동화예요.
정말 5~7세 아이들에게 있을 법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려현이가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2-02-11 23:18
답댓글

푸른희망님 한 주동안 대문여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오늘 도서관가서 아델과 사이먼 시리즈와 메리와 생쥐 빌려왔어요.ㅎㅎㅎ

좋은 책 알게 해 주셔서 고마워요.

이 늦은 밤에 겨울바다 노래 크게 틀어놓고 들었어요.

참 옛날 생각나네요.푸른하늘 노래 참 좋아했었는데...

 

오늘 아침엔 애들 둘이 집에 두고 신랑이랑 조조영화보고 왔네요.

8년전 제니가 뱃속에 있을때 '오페라의 유령'이 아마 함께 본 마지막 영화였죠.

제가 워낙 영화에 취미가 없기도 하거니와 애들 맡겨놓고 영화 보러 갈 일이 없었죠.

DVD보고,리틀팍스 하라고 하고 과자 식탁위에 두고 다녀왔더니 아주 신 나게 잘 놀고 있더라구요.

영화보는 내내 뭔일있을까봐 걱정했는데...애들 이제 다 키운 것 같아요.

오랫만에 둘이 영화보니 좋더라구요.

가끔 이런 시간 가지자고 했네요 ㅎㅎ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304권

 

5세 Mary-누적 282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2-11 23:38
통기타써클..완전 멋지네요^^
맞아요 저두 그래요..괜히 늦게 집에 가선 바로 안자고 책좀 본다고..정작 수업시간엔 졸고 ㅎㅎ
신랑이랑 영화 좋으셨겠어요..
우리 신랑은 괜히 애들 둘 데리고 놀다가 폭발해선 완전 저기압이네요..
괜히 불똥이 나한테 튀고..
아침먹은 것부터 점심꺼까지 쌓아두고설겆이 안하고 오후 4시까지 딴짓좀 했다고..
설겆이 보더니 할껀 좀 하고 하라면서..
평일 매일 그러는데..안보니 다행이네요 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1 23:39
우리도 아직 두고 못나가요~~
디비디 해주면 지들끼리 잘 있을려나~~
그나저나 두분이서 오붓하게 영화보셔서 좋으시겟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2-11 22:42
답댓글

A반

6(월)

7(화)

8(수)

9(목)

10(금)

1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

☺

☺

 

44

심바

☺

☺

☺

☺

☺

 

45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

☺

☺

☺

 

41

마린

☺

☺

☺

☺

☺

 

46

7세

 

도연이맘

☺

☺

☺

☺

 

 

45

파란구름

 

☺

☺

☺

☺

 

44

사자털

☺

 

☺

☺

☺

 

44

6세

 

작은기적

☺

☺

☺

☺

☺

 

45

해피데이

☺

☺

☺

☺

☺

 

45

5세

 

시연시준

☺

☺

☺

☺

☺

 

46

수고하셨어요 한주동안^^

그럼 월요일에 뵈어요 읽기반여러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2-02-11 23:19
공차님도 수고많으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구름
  • |
  • 2012-02-11 22:16
답댓글

수고 많으셨네요.

푸른희망님 글 읽다보니 지난 목요일 저희 아들과의 일이 생각나네요. 아무래도 저희 아들이 화가 났었나봐요.

전 그걸 모르고.... 푸른희망님 글보면서 이번주 많이 반성할 수 있었네요.

 

* 한글책

306. 사미라는 생일 파티를 열어요.

307. 샘은 여동생이 생겼어요.

308. 사미라의 부모님은 자주 싸워요.

309. 루이즈는 자고 싶지 않아요.

310. 사미라는 유치원에 가기 싫어요.

311. 에디는 툭하면 싸워요.

312. 에디는 말썽꾸러기예요.

312. 동물원

313. 황금 불가사리

314. 거북배

315. 뒤죽박죽 카멜레온

 

* 영어책

230. Fighting roosters

231. Into the forest

232. The gruffalo's child

233. My friend

234. It's oka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1 23:38
사미라는 시리즈인가 봐요
병관이 시리즈 처럼요!!!
재목이 재밌어요~~~
8세 채윤이 읽어도 재미날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2-11 15:23
답댓글

푸른희망님 일주일 동안 좋은글, 좋은 책 소개 너무 감사했습니다^^

 

시연(5세)이는 어제 한글책3권, 영어책 1권 읽었습니다^^;

어제 저녁 신랑이랑 같이 영화본다고 책 읽기를 소홀히했어요 ㅋ

인타임...나온지 꽤 된 영화라고 알고 있는데 애둘맘은 이제서야 보게되는군요 ㅎ

미래사회. 조작된 유전자. 25세면 노화가 멈추고 시간을 벌지 못하면 죽는다.

화폐대신 시간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빈부격차.

소수의 영생을 위한 대다수의 죽음.

음... 보고 나서도 꽤 오랫동안 생각하게 되었어요.

더불어 미국의 월가시위도 생각해봅니다.

누구를 위한 사회던가요. 지금 우리 사회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구름
  • |
  • 2012-02-11 22:26
글쎄요...누구를 위한 사회일까요!!!! 저도 한번 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1 23:35
저도 보고 싶네요~~
살다보면 지혜가 생기는것 같기도 한데~~
지혜와 연륜으로만 살아지는 세상도 아닌거 같아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2-11 13:35
답댓글

(준혁 5세)

 

푸른희망님 일주일동안 수고 많이 하셨죠..

마지막날 올려주신 푸른하늘의 겨울바다 너무 좋네요..

고등학교때 푸른하늘이랑 공일오비 테잎사서 매일 이어폰끼고 듣던게 생각이 나네요..

고등학교때 등,학교를 봉고차로 했었는데 그때 푸른하늘 노래를 많이 들었었나봐요..

항상 하교때 봉고차를 생각하면 푸른하늘 노래가 떠오르는 걸 보면..11시까지 야간 자율학습하고 집으로 가는 밤이였죠..

참 지금생각하면 7시에 학교가고 11시에 마치고 집에가서 씻고 자고 어떻게 그렇게 했나 싶은데..

요즘 애들도 그렇겠죠..

 

읽은책 1권 (누계 290권)

1. mary wore her red dress

 

dvd 리틀아인슈타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2-11 15:25
저도 고3때 동네 친구들과 함께 봉고차로 등하교 했던 생각이 납니다.
다시 하라면 죽어도 못할 것 같은데,
또 다시 하라면 공부는 스스로 열심히 하게 될 것 같아요. ㅎ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가서야 공부의 즐거움을 알았으니, 넘 늦었나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구름
  • |
  • 2012-02-11 22:28
저희 고등학교는 12시까지 자율학습..그래서 저도 역시 봉고차로 등하교 했었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나름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2-02-11 23:24
푸른하늘...공일오비...
참 노래 좋아했었는데...
대학때 통기타 써클 들어서 기타반주에 맞춰 많이 불렀던 노래들이예요.
완전 옛날생각나네요~
야자 끝나고 독서실 갔다가 새벽에 집에 들어가던 생각이 나네요.
정작 열심히 공부한 기억은 별로 없구요...다들 독서실 가는 분위기라 다니긴 했는데 별로 도움은 안 되었던 것 같아요.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간다면 수업시간에 충실하고 싶어요 ㅎㅎ(독서실 다니느라 수업시간에 많이 졸았던 기억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1 23:36
이 집도 Mary wore~~ 네!!!
어제도 엄청 봤었는데~~~ 뒷북이면 지송해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2-11 12:11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황소 선생님의 생일

토토와 팡팡서커스

애벌레의 양말

the big eggs

the sandcastle

read and blues

the box of treasure

kipper's diary

hot and cold

cold bread

the sun and the wind

me too (혼자 읽음)

up and down (혼자)

city colors (혼자)

little and big (혼자)

play time (혼자)

helpers

put it back

it this too much?

비틀비틀 고물바퀴

"누나 책을 다 들었답니다.

주원이만을 위해 읽어준 것만

기록했어요 “

한글3영어16총계 한글 :222 영어:258

한글1 영어<총계 한글 :202 영어:21권

 

아 노래 너무 좋네요~~

일주일동안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서연이가 열이 똑 떨어져서 좋아했는데

주원이가 기침을 또 콜록 콜록 아빠랑 병원에 보내놓고 이렇게 글 올려요

빨리 겨울이 끝났으면 좋겠네요 ^^;;

 

어제 새벽에 폭풍 쇼핑을 했답니다.

Dk 사전이랑 그 전부터 사고 싶었던 piggy book도 사고

까이유도 공구하길래 가격이 착해 지르고요

북크럽 같이 하고 있는 꼬마 둘이 이번에 입학이라 선물할려고

위니책이랑 dk 사전도 2권씩 샀네요^^

위니책은 워낙 재미있으니 좋아하겠죠 ?

책 선물 안좋아할까봐 걱정이예요 ^^

스티커랑 먹을거 사서 같이 표장해야겠어요 ㅋㅋ

 

그럼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2-11 12:27
맘씨도 고우신 서연맘님^^
저도 까이유랑 또 이것저것 우선 쇼핑찜에 담아두고..맨날 하는짓이 인터넷서점 들락거리기네요..ㅋ
위니 좋아할거여요~~
그 언니들이 초등가는군요?..
서연이 주원이 감기도 빨리 낫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2-11 13:36
정말 맘씨 좋은 서연맘님 이시네요..
북클럽 같이하는 친구들이면 책 안좋아할꺼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2-11 15:32
오우 부러워요~
전 싸게 나온 까이유도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결국 참았는데 ㅠㅠ
주원이는 누나 읽어주는 책도 얌전히 함께 듣고 있는군요.
작년에 시연이는 프뢰벨테마 수준 책도 못 듣고 있던데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1 23:43
까이유도 공구하는군요~~
전 까이유 디비디 너무 늦게 들여서 후회했어요~~
주원이서연이는 보기 딱 이겠어요~~
저도 가격이 착하면 확 지르는뎅^^~~
저번에는 위니를 챕터로다가 질렀어요~~ 사은품에 혹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2-11 10:48
답댓글

푸른희망님 일주일 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

또한 좋은 글 읽게 해주신 것 너무 감사하구요.

요즘 미운 7살이 된 가영이한테 화가 많이 났었는데 오늘 글을 보니 많이 반성이 됩니다.

2/10

* 한글책

213. 도와드릴께요.

214. 고 녀석 맛있겠다.

215. 도마뱀아 도마뱀아 비를 내려라

216. 논고랑 기어가기

217. 풀싸움

218. 도깨비를 다시 빨아버린 우리 엄마

 

* 영어책

120. the naked king

121. on the~

122. i will get the~

123. drawing adventure

124. farm friends

125. ride on

126. gran

127. helpers

128. castle adventure

129. camping adventure

 

한글책은 7살된 가영이가 요즘 국시꼬랭이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고 있네요.

항상 엄마가 읽어주는게 더 재미있어요를 외치던 가영이가 혼자서 묵독을 하고 있으니

정말 재미있어서 그런 거겠지요?

태경이는 '고 녀석 맛있겠다'에 푹 빠져 있습니다.

공룡 그림과 재미있는 제목이 눈에 들어와 사 준 책인데 정말 재미있고 내용도 짠~ 하답니다.

 

영어책은 드디어 쑥몰에서 공구한다기에 ort 5단게 질렀습니다.

대여해서 볼때 너무 재미있어 했었거든요.

역시 들이길 잘한것 같아요. 재미있는 스토리에 가영이도 태경이도 열심히 보고 있답니다.

 

읽기반 가족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2-11 12:12
제목들이 너무 재미있네요~~ 내용이 너무 궁금해져요 ㅋㅋ
저도 ort 계속 째려보고 있답니다. ㅁ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2-11 12:28
저도 도서관서 국시꼬랭이 빌려오려구요..
근데 가면 꼭 다른걸 빌려오게되요..
보고픈 책이 너무 많아서...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2-11 13:38
가영이 태경이 모두 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인가봐요..
ort도 재밌게 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2-11 15:37
재미있는 한글책이 많네요.
저도 도마뱀아 도마뱀아~ 읽어보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2-11 10:01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네가 만약

나는 왜 날 수 없을까?

틀려도 괜찮아

개구쟁이 해리 바다괴물로 변하다

 

*영어책

Heckedy peck

Little beauty

The adventure park

Dad's run

 

*디비디-Hansel and Gretel Hybrid CD

 

*누계

한글-266

영어-473

 

푸른희망님 대문 여시느라 애쓰셧어요..

이제 홀가분하시죠?..

읽엇던 책인데도 이리 새롭네요..ㅋㅋ

 

어젠 원더걸스 뮤직비디오 틀어놓고 아이들 댄스 삼매경..

유성이는 유치원에서 롤리폴리에 맞춰 재즈댄스 배웠다며 시연해주고..

잘했는지 앞에 나가서 했다네요...ㅎ

몸은 뻣뻣하지만 관찰력이 있어 잘 따라하는 거 같어요..

약해진 거 같은 체력 땜에 아빠가 구해오신(?) 홍삼키드도 먹어주시고요..

첨엔 쓰다고 물을 더많이 먹더니 이젠 달콤하다며 잘먹네요..

게다가 키가 큰다고 했더니 날마다 먹고 키재보고..

씩씩하게 잘 자라거래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2-11 10:19
유성이도 키큰다는 말이면 껌뻑 넘어가는군요 ㅋㅋㅋ
울에릭도 그런데~~ ㅋㅋㅋㅋ

와~~ 아이들 댄스~~ 넘 귀엽죠~ ^^
모르고 집듣표를 못올려서 잠깐 들어왔다가 댓글남기고가용 ㅎㅎ
얼른 시댁가야하느디~~ ^^;;;

즐건 주말 보내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2-11 10:51
역시 아이들은 키 큰다는 말이 약인것 같아요.
유성이도 발표회 준비 하나봐요?
가영태경이도 요즘 발표회 준비 한다고 집에서가지 열심히 연습하고 있답니다.
가영이는 무대 체질인지 어디에서 시켜도 잘 하는데 의외로 태경이가 굉장히 수줍음을 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2-11 12:15
유성이 춤추는 모습 궁금하네요 ^^
아이들 생각보다 잘 따라 추더라구요 ㅋㅋ
서연이도 언니들보다 더 클꺼라고
밥많이 먹겠다고 말만 해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2-11 13:40
애들도 먹이구 샬럿님도 좀 구해달라고 해서 먹어..
같이 열공도 해야하니..^^
준혁이 석달마다 한의원가서 약 조금씩먹는데 이번엔 나도 같이 지어올까 생각중이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2-11 15:47
음.. 키 큰다고 하면 써도 매일매일 먹나보군요.
시연이는 요구르트향 첨가된걸 먹였더니 매 시간마다 홍삼 달라고 난리에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2-11 23:59
날마다 키 재어보는거
너무 귀엽겟어여~~
홈삼 그거 어떤가요??
성준이는 비실이라서 뭐좀 먹여 볼까 하는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2-11 09:08
답댓글

푸른희망님 일주일동안 정말 수고많으셨고...감사드려요 ^^

너무 좋은 글과 책 소개해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반성도하고~~ 마음속깊이 새기기도하공 ^^

주말 푹~~ 쉬셔용 ^^

 

 

어제 집안 다 ~~~뒤집기를 밤 10시에 마칠수있었습니다. ㅋ

저녁도 후다닥 나가서 사먹고 오고 ^^;;;

오늘 못일어날줄알았느데 ㅋㅋㅋ 벌떡일어나지내요 ㅎㅎ 그래도 여기저기 뻐근하긴합니다 ^^;;

새봄맞이 대청소 ... ^^ 너무 개운해요 ~~~

오늘은 시댁제사가있어..아침먹고 바로 시댁가야하네요 ;;;

주말 읽기방님들 모두 즐거운시간되셔용~~~~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5

274

2

영어책

0

264

3

DVD



까이유DV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2-11 10:12
다 끝내셨어요?..얼마나 힘드실까나..
몸살 안나실라나 모르겟네요...
시댁가시면 또 바쁘시겠네요...잘 댕겨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2-11 10:53
새봄맞이 대청소!!!
울 집도 나의 손길을 몹시 그리워할텐데...
아직은 엄두가 안 나네요.
신랑 꼬셔서 3월이 오기전에 한 번 할 생각이네요.
300권 고지가 보이네요. 왕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2-11 12:16
저도 한번 뒤집어야 하는데 생각만 하고 있네요
아이들 물건이 자꾸 싸여가니 청소를 하고 정리를 해도 집이 어수선하네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2-02-11 09:01
답댓글

 

푸른희망님...정말..감사한 한 주였어요.

좋은 글과 좋은 도서...ㅋ..한 주만이여서..아쉬운걸요.

 

저도..현경태훈맘처럼...오늘 저녁식사는 시댁에 가서...가족들과 함께 하려구요.

그럼..모두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저도 읽기방하면서..다른 분들의 책을  눈팅을 자주 하였더니.

ORT....항상 1.2단계만 읽어보았는데..오늘은...4단계로..가보니..이야기가..있어..재미나게 읽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2-11 09:10
오호~~ 아래책들은 뭔가요??? 책과 집... ****에 그림 제목이 안보인 ㅋ
궁금하당... 이것도 아이책인감유???? 글구.. .쪼기 왼쪽엔 아이들 둘이서 의자에 기댄모습도보이공..
무슨 인테리어 잡지같기도한것이 ㅋㅋㅋ
사자털님도 즐건주말되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2-02-11 09:43
작기님....인테리어..쪽...그냥...수현이...시매쓰 연산시리즈 구입하면서.함께 데리고 왔어에.
내 집에 그림. 책과 집..네델라느, 나만의 DIY 인테리어..
다른 파워블로그 맘이 보던..책이...눈에 가서..그만 데리고 오고 말았어요.
수현이의 수준보다...너무 높은 영어책들만..있는 건..아닌건지..한번..생각해보는 어제저녁이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2-11 10:57
인테리어 하고는 참 안 친한 저에게 사자털님은 참 재주꾼이라고 생각했는데
뒤에 숨은 노력들이 있으셨네요.
참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올해의 목표가 부지런해지기였는데 다시 명심하고 생활해야할 것 같아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2-11 12:22
인테리어 대한 감각이 남다르시구나 했는데
역쉬 숨은 노력이 있으셨군요~~
수현이 책 종류가 정말 다양한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책 구경 하고 가요~~
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2-11 08:14
답댓글

한주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

아침에 늦지않게 한주매일 올려야하는일이 쉽지않으셨을텐데

좋은 글도 책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잠시후에 시댁으로 가서 점심을 먹고

아버님이 연세가 있으셔서 그런가(올해 83세 되셨어요)

작년후반부터 자주 병원신세를 지시게 되네요

지난주에 퇴원하셨는데 애들아빠만 병원에 가보고

(일산에 계시니...주중에 아이들땜에 가기가 힘들어요 --;;)

저는 못가뵈어서 오늘 다녀오려구해요...

 

어제 맥슨느 7권읽었어요... 누계가  237권이네요

오늘 오후부터 날씨가 풀리기 시작한다고 하니 정말 좋아요 ^^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2-11 09:12
현경태훈맘님~~ ^^
정말 연세 많으시네요.... 병원....아무래도 그렇지요 ....
시댁 잘다녀오셔요~~
오후부터 날이 풀린데요??? 오호 ~ 좋아라~ ^^
현경 태훈맘님도 주말 잘보내시구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2-11 11:01
저희 시어머님도 올해 83세신데 감기가 굉장히 심하셔서 고생하셨어요.
이제 조금 괜찮아지셨는데 2월까지는 저희 집에서 아이들 돌봐주신다 하시네요.
할머니가 안 계시면 깜깜할 때까지 어린집에 있어야 하니아이들은 할머니 오시는걸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2-11 12:19
저희 상할머니가 82세셔요 친청아빠가 모시고 계시거든요
그래도 아직 정정하셔서 노인정에 매일 출근하시더라구요
날씨가 풀린다니 너무 좋네요~
시댁 잘 다녀오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