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말을 안듣는 이유...공감백배입니다.^^
헐 현빈이랑 성유리.. 말 안하셨음 그냥 무명배우인줄 알았겠어요. 이번주는 정신을 못차리고 있네요.
월요일부터 정신차리려구요. ㅜ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어요. 나는 뭔가 아이들에게 뭘해줘야하나 등등..
푸른희망님의 대문 보면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어 주문했습니다.
오늘도 마음에 와닿는 내용이네요. 힘들때마다 보고 싶어질 책이 될 것 같습니다.
219. Batman meet the super heroes
220. I am batman
아~ 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니...
화가 납니까? 이군요... 지연이가 요즘 자기 생각을 관철? 시키고자 그럴때가 많네요...
그만큼 컷다는 것이겠죠... 오늘도 좋은 글귀...
더불어 저두 넘 넘 좋아하던 노래까지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ㅋㅋ 저희 집두 아델과 사이먼 두권 질럿심돠~~ 아직 도착을 안해서 ㅎㅎ
일주일 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고 고마웠어요~~ 그리고 수고하셨어요~~
2/10 금요일
정신없는 하루였네요...
엄마는 오전 중국어동아리모임...
지연이 하원 후 마트 장보기...
지우 하원시켜 병원 다녀오니 하루가 다가고 저녁시간이 되버렸어요...
암튼 욜심히 돌아댕기던 지.지.들은 아빠와 한글책 두권 읽고 꿈나라로 향했네요...
<지연,지우/6세,5세>
한글책
131. 누가 트리케라톱스를 잡아먹었을까? - 반딧불 과학그림책
도서관에서 공룡이 이름이 눈에 띄어 델꾸 왔어요...
132. 꽈당씨 - 이큐의 천재들
EBS 와글와글 친구들을 좋아하고... 원체 이큐의 천재들 책을 조아해서 ㅎㅎ
데리고 왔는데 역시나 좋아하네요.... 앙~ 나두 샬럿님마냥 질러야 하는디 ㅋㅋ
뭐 여름 지나고 생각해 봐야겠어요...
영어책 (지우만 읽었네요)
163. Elmo Says ACHOO! - 스텝인투리딩 1
지우녀석 전날 저녁 못읽고 잔 책이 못내 아쉬웠는지 등원 전에 꼭 읽고 가야한다고 성화를 ㅠㅠ
164. B is for Books! - 스텝인투리딩 1
역시나 엘모책이라며... 절~~대 등원전 책 한권만 읽지는 않겠다는 고집... 2권은 읽어야 일어나니...
스텝인투리딩 시리즈가 책일 칼라풀하니 아이들이 읽을수록 좋아하네요...
캐릭터 관련 책도 많아서 첫 리더스로는 만족스럽네요 ㅎㅎ
사실 엄마가 더 좋아한다는 ㅋㅋ
정말 가슴에 꽂히는 말이군요~~
지난번 내 아이를 보기전에 나를 보라는 말도 그러더니~~
오늘도 그렇네요~~
말을 안듣거나 대답을 안하면 정말 이유가 궁금했었거든요~~
왜 그럴까??
이유가 뭔지 저 자신을 돌아보면 정답이 나오겠군요~~
어제 밤에는 원하던 만화를 보고 둘이서 조용히 자더이다~~
그래서 빵권이네요~~
읽기반 며칠 안남아서 열심히 해야 하는데~
두 남매는 노는 일이 더 신나고 좋은가 봐요~~
푸른희망님 한 주동안 대문여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오늘 도서관가서 아델과 사이먼 시리즈와 메리와 생쥐 빌려왔어요.ㅎㅎㅎ
좋은 책 알게 해 주셔서 고마워요.
이 늦은 밤에 겨울바다 노래 크게 틀어놓고 들었어요.
참 옛날 생각나네요.푸른하늘 노래 참 좋아했었는데...
오늘 아침엔 애들 둘이 집에 두고 신랑이랑 조조영화보고 왔네요.
8년전 제니가 뱃속에 있을때 '오페라의 유령'이 아마 함께 본 마지막 영화였죠.
제가 워낙 영화에 취미가 없기도 하거니와 애들 맡겨놓고 영화 보러 갈 일이 없었죠.
DVD보고,리틀팍스 하라고 하고 과자 식탁위에 두고 다녀왔더니 아주 신 나게 잘 놀고 있더라구요.
영화보는 내내 뭔일있을까봐 걱정했는데...애들 이제 다 키운 것 같아요.
오랫만에 둘이 영화보니 좋더라구요.
가끔 이런 시간 가지자고 했네요 ㅎㅎ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304권

5세 Mary-누적 282권

A반
6(월)
7(화)
8(수)
9(목)
10(금)
1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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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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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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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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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7세
도연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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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파란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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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사자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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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6세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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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해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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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5세
시연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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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수고하셨어요 한주동안^^
그럼 월요일에 뵈어요 읽기반여러분~~~^^
수고 많으셨네요.
푸른희망님 글 읽다보니 지난 목요일 저희 아들과의 일이 생각나네요. 아무래도 저희 아들이 화가 났었나봐요.
전 그걸 모르고.... 푸른희망님 글보면서 이번주 많이 반성할 수 있었네요.
* 한글책
306. 사미라는 생일 파티를 열어요.
307. 샘은 여동생이 생겼어요.
308. 사미라의 부모님은 자주 싸워요.
309. 루이즈는 자고 싶지 않아요.
310. 사미라는 유치원에 가기 싫어요.
311. 에디는 툭하면 싸워요.
312. 에디는 말썽꾸러기예요.
312. 동물원
313. 황금 불가사리
314. 거북배
315. 뒤죽박죽 카멜레온
* 영어책
230. Fighting roosters
231. Into the forest
232. The gruffalo's child
233. My friend
234. It's okay!
푸른희망님 일주일 동안 좋은글, 좋은 책 소개 너무 감사했습니다^^
시연(5세)이는 어제 한글책3권, 영어책 1권 읽었습니다^^;
어제 저녁 신랑이랑 같이 영화본다고 책 읽기를 소홀히했어요 ㅋ
인타임...나온지 꽤 된 영화라고 알고 있는데 애둘맘은 이제서야 보게되는군요 ㅎ
미래사회. 조작된 유전자. 25세면 노화가 멈추고 시간을 벌지 못하면 죽는다.
화폐대신 시간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빈부격차.
소수의 영생을 위한 대다수의 죽음.
음... 보고 나서도 꽤 오랫동안 생각하게 되었어요.
더불어 미국의 월가시위도 생각해봅니다.
누구를 위한 사회던가요. 지금 우리 사회는.
(준혁 5세)
푸른희망님 일주일동안 수고 많이 하셨죠..
마지막날 올려주신 푸른하늘의 겨울바다 너무 좋네요..
고등학교때 푸른하늘이랑 공일오비 테잎사서 매일 이어폰끼고 듣던게 생각이 나네요..
고등학교때 등,학교를 봉고차로 했었는데 그때 푸른하늘 노래를 많이 들었었나봐요..
항상 하교때 봉고차를 생각하면 푸른하늘 노래가 떠오르는 걸 보면..11시까지 야간 자율학습하고 집으로 가는 밤이였죠..
참 지금생각하면 7시에 학교가고 11시에 마치고 집에가서 씻고 자고 어떻게 그렇게 했나 싶은데..
요즘 애들도 그렇겠죠..
읽은책 1권 (누계 290권)
1. mary wore her red dress
dvd 리틀아인슈타인
6세 서연
4세 주원
황소 선생님의 생일
토토와 팡팡서커스
애벌레의 양말
the big eggs
the sandcastle
read and blues
the box of treasure
kipper's diary
hot and cold
cold bread
the sun and the wind
me too (혼자 읽음)
up and down (혼자)
city colors (혼자)
little and big (혼자)
play time (혼자)
helpers
put it back
it this too much?
비틀비틀 고물바퀴
"누나 책을 다 들었답니다.
주원이만을 위해 읽어준 것만
기록했어요 “
한글3영어16총계 한글 :222 영어:258
한글1 영어<총계 한글 :202 영어:21권
아 노래 너무 좋네요~~
일주일동안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서연이가 열이 똑 떨어져서 좋아했는데
주원이가 기침을 또 콜록 콜록 아빠랑 병원에 보내놓고 이렇게 글 올려요
빨리 겨울이 끝났으면 좋겠네요 ^^;;
어제 새벽에 폭풍 쇼핑을 했답니다.
Dk 사전이랑 그 전부터 사고 싶었던 piggy book도 사고
까이유도 공구하길래 가격이 착해 지르고요
북크럽 같이 하고 있는 꼬마 둘이 이번에 입학이라 선물할려고
위니책이랑 dk 사전도 2권씩 샀네요^^
위니책은 워낙 재미있으니 좋아하겠죠 ?
책 선물 안좋아할까봐 걱정이예요 ^^
스티커랑 먹을거 사서 같이 표장해야겠어요 ㅋㅋ
그럼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푸른희망님 일주일 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
또한 좋은 글 읽게 해주신 것 너무 감사하구요.
요즘 미운 7살이 된 가영이한테 화가 많이 났었는데 오늘 글을 보니 많이 반성이 됩니다.
2/10
* 한글책
213. 도와드릴께요.
214. 고 녀석 맛있겠다.
215. 도마뱀아 도마뱀아 비를 내려라
216. 논고랑 기어가기
217. 풀싸움
218. 도깨비를 다시 빨아버린 우리 엄마
* 영어책
120. the naked king
121. on the~
122. i will get the~
123. drawing adventure
124. farm friends
125. ride on
126. gran
127. helpers
128. castle adventure
129. camping adventure
한글책은 7살된 가영이가 요즘 국시꼬랭이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고 있네요.
항상 엄마가 읽어주는게 더 재미있어요를 외치던 가영이가 혼자서 묵독을 하고 있으니
정말 재미있어서 그런 거겠지요?
태경이는 '고 녀석 맛있겠다'에 푹 빠져 있습니다.
공룡 그림과 재미있는 제목이 눈에 들어와 사 준 책인데 정말 재미있고 내용도 짠~ 하답니다.
영어책은 드디어 쑥몰에서 공구한다기에 ort 5단게 질렀습니다.
대여해서 볼때 너무 재미있어 했었거든요.
역시 들이길 잘한것 같아요. 재미있는 스토리에 가영이도 태경이도 열심히 보고 있답니다.
읽기반 가족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네가 만약
나는 왜 날 수 없을까?
틀려도 괜찮아
개구쟁이 해리 바다괴물로 변하다
*영어책
Heckedy peck
Little beauty
The adventure park
Dad's run
*디비디-Hansel and Gretel Hybrid CD
*누계
한글-266
영어-473
푸른희망님 대문 여시느라 애쓰셧어요..
이제 홀가분하시죠?..
읽엇던 책인데도 이리 새롭네요..ㅋㅋ
어젠 원더걸스 뮤직비디오 틀어놓고 아이들 댄스 삼매경..
유성이는 유치원에서 롤리폴리에 맞춰 재즈댄스 배웠다며 시연해주고..
잘했는지 앞에 나가서 했다네요...ㅎ
몸은 뻣뻣하지만 관찰력이 있어 잘 따라하는 거 같어요..
약해진 거 같은 체력 땜에 아빠가 구해오신(?) 홍삼키드도 먹어주시고요..
첨엔 쓰다고 물을 더많이 먹더니 이젠 달콤하다며 잘먹네요..
게다가 키가 큰다고 했더니 날마다 먹고 키재보고..
씩씩하게 잘 자라거래이^^
푸른희망님 일주일동안 정말 수고많으셨고...감사드려요 ^^
너무 좋은 글과 책 소개해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반성도하고~~ 마음속깊이 새기기도하공 ^^
주말 푹~~ 쉬셔용 ^^
어제 집안 다 ~~~뒤집기를 밤 10시에 마칠수있었습니다. ㅋ
저녁도 후다닥 나가서 사먹고 오고 ^^;;;
오늘 못일어날줄알았느데 ㅋㅋㅋ 벌떡일어나지내요 ㅎㅎ 그래도 여기저기 뻐근하긴합니다 ^^;;
새봄맞이 대청소 ... ^^ 너무 개운해요 ~~~
오늘은 시댁제사가있어..아침먹고 바로 시댁가야하네요 ;;;
주말 읽기방님들 모두 즐거운시간되셔용~~~~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5
274
2
영어책
0
264
3
DVD
까이유DVD
푸른희망님...정말..감사한 한 주였어요.
좋은 글과 좋은 도서...ㅋ..한 주만이여서..아쉬운걸요.
저도..현경태훈맘처럼...오늘 저녁식사는 시댁에 가서...가족들과 함께 하려구요.
그럼..모두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저도 읽기방하면서..다른 분들의 책을 눈팅을 자주 하였더니.
ORT....항상 1.2단계만 읽어보았는데..오늘은...4단계로..가보니..이야기가..있어..재미나게 읽었어요.



한주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
아침에 늦지않게 한주매일 올려야하는일이 쉽지않으셨을텐데
좋은 글도 책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잠시후에 시댁으로 가서 점심을 먹고
아버님이 연세가 있으셔서 그런가(올해 83세 되셨어요)
작년후반부터 자주 병원신세를 지시게 되네요
지난주에 퇴원하셨는데 애들아빠만 병원에 가보고
(일산에 계시니...주중에 아이들땜에 가기가 힘들어요 --;;)
저는 못가뵈어서 오늘 다녀오려구해요...
어제 맥슨느 7권읽었어요... 누계가 237권이네요
오늘 오후부터 날씨가 풀리기 시작한다고 하니 정말 좋아요 ^^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