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를 때란 말이 있으니
이제부터라도 부지런떨어봐요~~
저도 이번에 등록하려합니다.^^
아.. 저도 무척 궁금하네요... 그런게 있는지 오늘 들어와서 첨 알았는데 진작 시켜볼껄 후회가 되는 중이네요...
우리딸 올해 5살이구요.
겨우 한글 떼서 떠듬떠듬 읽는 정도 입니다.
작년부터 신청한다 한다 하고 실천에 옮기질 못했는데....
이제서야 적극적으로 참여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일주일에 한권조차도 안읽히게 될거 같아 한권이라도 제대로 읽혀보자라는 맘으로
도전해볼까합니다... 너무 큰 부담을 갖지 않으려구요...
6살정도면 무난하다는 평이 많더라구요.
용기를 내시고 도전해 보심이~
일단 욕심을 버리셔야 해요... ^^: 일주일에 한 권이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좀 적지 않나? 할 수 있지만 어떻게 보면 또 많은 권수에요. 저는 밤에 아이 자기 전에 그 동안 읽었던 책들 죽~ 읽어 주는 편인데, 물론 한글책도 섞여 있구요. 영어 유치원 하다 보면 분명 이 책은 아이 반응이 훨씬 더 좋은 책들이 생길 거에요. 그럼 그 책은 자기 전에도 꾸준히 읽어주는 거지요.
영어 유치원은 항상 제가 말씀 드리는게, 욕심을 버리면 성공하는 것 같아요. 처음 부터 영어로 마구 대화해 주어야지 하면.. 애도... "엄마.. 정말 왜그래?" 이런 반응 나올 수 있거든요.
처음에는 아이와 함께 그냥 책 읽어보고 소개되어 있는 worksheet나 activity 하나 정도 해 주시다가, 점점점점 영어를 쪼끔씩 늘리는 거지요. 그런데,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계속 하고싶어하니 다음 진도를 못나가실 수도 있어요. 그럼 또 그냥 좋아하는 위주로 하는 거에요.
남은 컨텐츠는 다운로드 해 놓으셨다가 나중에 또 이용하시면 되니까요.
일부러 상을 많이 차려놓은 거거든요. 많이 드시는 분도 계실 수 있고, 또 이건 상하는 음식이 아니니 나중에 락앤락에 싸가셨다가 출출하실 때 또 드실 수 있도록요.
가장 중요한 건... 시작했다는 거입니다. 엄마가 영어책을 바른 방법으로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 그게 영어 유치원의 진정한 목적이라고 생각해요. 이번 봄 학기 책은 또 나름 가장 유명한 책들만 모인 집합이기도 해요. 신청하신다 하더라도 후회는 없으실 듯 합니다.
저도 신청전겁은 많이 나고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
용기내어서 한번 도전해보려고요..아이들과 같이 공부하면서 열심히 해보려고요..
저희 아들도 여섯살이고 한글로 이름만 겨우 삐뚤비뚤...ㅋㅋ
영어는 어린이집에서 배워오는게 전부...엄마표가 가장 좋지만 가장 힘들다고도 해서 저도 고민 많이했어요,근데 워낙 쑥쑥 영유 소문도 좋고 주변에서 추천도 많고,,,걱정만 하느니 포기를해도 일단 시도는 해보자는 마음으로 이번 학기 신청했어요.같이 참여하셔서 우리 좋은 결과 얻어냈음 좋겠네요^^
저두 첫째가 7세 작은애가 5세에요.
어린이집에서 한는 영어만 하고 집에서는 간단한 책 읽어주고 정확하게 하는건 없거든요
저두 한번 시작해보려 합니다.
걱정안하셔도 될꺼 같아요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잘 하는거 같아요
화이팅!!!!
맞아요... 겁내지 말고 고민하지 말고 우선 시도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후회를 하든 그렇지 않든 해봐야 아는 거니까요...
하지만, 정말 엄마가 부지런 해야하는것 같아요.
한번 해보셔요. 사실 엄마표로 무언갈 한다는게 엄마가 부지런해야 하는거 같아요.
엄마가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하면 아이들은 따라올꺼 같아요. 겁니지 말고 한번 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