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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47 300권 읽기반> A, C 반 오세요.

컨텐츠

댓글 9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장PD
  • |
  • 2012-02-15 06:04
답댓글

300권 읽기 프로젝트 참 매력있는 것 같아요.

저도 해볼랍니다.

셋째 낳고 기르느라 2년 동안 정신 없이 보낸 시간들...

아,,, 까마득합니다.

셋째가 등에서 내려오면서 제가  쫌 신세가 편해져서

이리 새벽까지도 늦바람(?)을 피운답니다.^^

많이 배우고 실천해보려고 마음 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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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클티클
  • |
  • 2012-02-14 11:36
답댓글

대단하시네요...

이런 모임도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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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13 23:04
답댓글

정말로 3일 밖에 안 남았군요...

저흰 오늘로 마지막을 장식 해야 할 것같네요...

내일 태국여행 잡혀 있어서요... 일년내내 열심히 모아서 드뎌 떠납니다.

오늘 5일동안 연가내고 미리 일 처리하느라 눈썹이 휘날리게 바쁘게 뛰어 다녔답니다.

바빠도 내내 룰루 랄라... 내일 생각하니 오늘 잠도 안 올 것같은... 애들보다 제가 더 들떠 있네요...

 

어쨋건 태형이 어제까지 영어 책 총 214권 읽었네요.

300권 다 못읽었지만 그래두 정말로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좋으신 맘들과 함께 정보도 나누었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던 시간이었던 것같습니다.

힘들고 하소연하고 싶고 위로 받고 싶을때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장서서 총대 메어주신 윤누맘님과 공차님 비롯하여 많은 쑥맘 읽기방 맘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덕분에 태형이 읽기 정말로 독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같습니다.

긴 글은 못 읽지만 예전에 북클럽하면서 제가 읽어 주던 것 듣기만 하던 녀석 이제 손 짚어가며 아는 글자 나오면 읽어 내려갑니다.

스스로 읽어 내려가는 책이 한두권 쌓일때 마다 제 마음이 월매나 뿌듯하던지...

태형이에게도 저에게도 정말로 많은 도움과 위안이 되었던 따뜻한 친정같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여행 갔다와서도, 그리고 태형이 초딩이 되어서도 자주 자주 유게에 들릴께요...

진심으로 감사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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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3 23:08
오늘 심바님이 안 보인다 했더니 바쁘셨구나~~
좋으시겠어요.심바님!
완전 부러워요.
태국 여행 잘 다녀오시고 또 뵐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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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3 23:17
와~좋으시겠다..태형이에게도 멋진 입학선물이 되겠네요..
여행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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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4 00:42
와우...비행기 탄다...태형이네..와우...부러워랑...
안전하고..건강하고..즐겁고...재미있게..다녀오세요...우.....우...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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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06:41
아공~~ 가시는군요 드뎌~~
읽기반 끝인사는 못하고 헤어지겠네요 엉엉엉~~
저 모래밭 땡큐가 급 슬퍼집니다요~~ 아쉬워라.....
서연이 태형이는 너~~무좋겠네요^^
코끼리 용돈도 챙겨가셔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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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5 08:57
심바님.. 글은 진작 봤는데 이제야 덧글 남기네요. 그동안 너무 너무 잘 진행햊주셨고 항상 고마웠습니다. 태형이가 읽기의 매력을 느껴간다니.. 너무 반가운 소식입니다. 꾸준히.. 매일 매일 이끌어주시는 심바님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거겠지요. 214권으로 일단 마무리하지만 앞으로도 쭉 달리실거지요? ㅎㅎ
여행 너무 부럽네요. 우리집도 올해 계획 중에 해외여행이 포함되어 있어요. 울 아들 비행기 태워주려구요. ㅎㅎ 즐겁고ㅠ신나는 여행 잘 다녀오시고 여행사진 보여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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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13 22:36
답댓글

어!! 3일밖에 안 남았군요.

300권 읽기덕에 쑥쑥에 매일 오게 되고 그러다보니 좋은분들 많이 만나고 좋은글 많이 접하게 되었네요.

300권 읽기맘님들 감사해요.^^

 

* 한글책

316. 아델과 사이먼

317. 아델과 사이먼 미국에 가다!

주말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게 되었네요. 울 아들하고 딸이 사이먼이 잃어버린 물건 찾는다고 난리였네요.^^

 

* 영어책

235. Bear in sunshine

236. Can you keep a secret?

아무래도 영어책은 300권 못 채울것 같아요.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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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13 23:05
그래두 한글책은 300권을 훌쩍 넘겼네요...
영어책+한글책 합이 500권이 넘으니 칭찬받아 마땅 하겠죠잉?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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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2-13 21:31
답댓글

 아 3일 밖에 안 남았다니. 아쉬워지네요.  읽기반 하면서 좀더 영어책 집중해서 읽을 수 있어 좋았어요. 평소보다 몇권씩 더 읽었더니 엄마는 많이 힘들었지만 아이들에겐 분명 약간의 변화는 있겠지 싶어요.

 

주말에는 게으름을 피웠네요. 한권도 읽지 못했어요. 오늘 많이 읽어주마 생각했는데. 원재가 빨리 잠드는 바람에 많이 읽지 못했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도록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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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13 23:06
3일밖에 안남아 저두 너무나 아쉽네요...
그래도 끝까지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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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3 18:46
답댓글

그러게요... 매일 매일 적금 통장마냥... 중간에 아파서 못 읽어준 날이 많아서 목표보다 턱없이 부족하지만...

뭐 꾸준히 이어질 책읽기이니... 스스로 위로해 봅니다 ㅎㅎ

 아침부터 외출해서 4시가 되서야 지연이 델꼬 들어오니... 바로 지우 올시간...

쉴새없이 뒤치닥거리하다 이제서 컴앞에 앉았네요...

신랑은 늦게 들어온다하니 아그들이랑 저녁 해결부터 해야것는디 ㅎㅎ

요리 앉아서 주말거 올릴려구요...

2/11 토요일

<지연,지우/ 6세,5세>

한글책

133. 내 생각을 말할 거야! - 스티브 메쩌 (공룡유치원)

134. 이젠 내 친구 아니야! - "

요기까지는 아빠와 읽었답니당...

135. 장난씨 - 로저 하그리브스 (이큐의 천재들)

136. 웃음양 - "

에공 글밥이 좀 되는지라... 엄마가 읽어줄때 힘들었네요 ㅠㅠ

  137. 무당벌레 - 프레벨자연관찰

138. 힘센 며느리의 소 길들이기 - 김향금 (호야토야)

재미있는 이야기... 졸린 표정이 역력한데도 다~ 읽고 자는 지연양 에효~~

 

<영어책>

165. Come for a Swim! - 선샤인리더스 2

166. Meet the Dinosaurs - DK Readers P1

167. The Snowman - Raymond Briggs (스텝인투리딩1)

The Snowman storybook 읽어줄 때보다 반응이 더 조아요...

요 일케 안좋아 해주나 안타까웠는데... 스텝..으로 친숙해졌으니 storybook도 다시 시도해봐야것어요 ㅎㅎ

168. The Snowball - Jennifer Armstrong (스텝인투리딩1)

ㅎㅎ 재미있는 이야기 반응 좋았어요... 재미있는 책은 읽는 엄마도 괜히 신난다는 ㅎㅎ

169. Things I like - Anthony Browne

지.지들은 이상하게 앤소니 아자씨 책을 그닥 미지근한 반응으로...

근데 요 책은 좋아하네요 ㅎㅎ 영유교재로 활용할때는 흥... 콧방귀 끼던 지연양 이날은 재미있게 읽었어요.

엄마가 cover page의 원숭이를 아기고릴라네 했더니 바로 지적질... 엄마 monkey잖아요 ㅠㅠ

엄마의 머리속에 9기 고릴라 책만 가득해서 그랬어요 ㅎㅎ

도서관에 없어서 주문했는디... 아직 도착전이라 괜시레 맘이 급해져서리 ㅎㅎ

170.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 Molly Bang

한글책만 읽다고 영문으로 읽으니 역쉬... 원서의 느낌이 더 팍 오네요...ㅎㅎ

지연양은 원서쪽에 더 관심을... 지우양은 한글로 읽어줄때 더 관심을... 웅 .. 좀 다르죠? 반응이 ㅋㅋ

 

지.지넘들 토요일은 고모 어린이집가서 일하는? (고모 도와드림) 엄마와는 전~혀 상관없이

둘이서 신나게 놀았구요...

엄마는 학교행사땜시 학교로~~ 지.지.넘들은 고모와 함께 할머니 병원에서 모시고 고모 댁으로 슝===333

저녁에 아빠 퇴근후 지.지.넘들과 고모님댁에서 저녁먹고 집에 오니 8시가 훌쩍 넘었더군요...

뭐 엄마는 학교 행사 후 맛난 오리고기 저녁으로 먹고(지.지.넘들은 삼겹살 먹었대요~~) 귀가...

하루 종일 밖에서 지낸 지.지들 낮잠도 안자서 지우는 아빠와 한글책 2권 엄마와 영어책만 읽고 꿈나라로~~

Things I Like의 monkey마냥 하늘을 나는 꿈을 꾸었는지도 모르죠 ㅋㅋ

지연양은 한글책까지 알뜰히 다~~읽고 잤다는 ㅎㅎ

 

2/12 일요일

ㅎㅎ 어제는 해남 우항리 공룡박물관에 다녀왔어요...

11시쯤 출발해서... 차로 1시간 30분가량 간거 같아요...

참 넓더만요... 화석 발굴지이기도 해서 넓디 넓은 곳을 걸어서 다녔네요...

살짝 쌀쌀하긴 했지만... 걷다보니 그리 추운건 못느꼈어요...

익룡 전시관, 조류생태관, 마지막으로 공룡박물관 내부를 둘러보았네요...

움직이는 티라노사우르스의 모형도 보고 소리도 엄청시리 무셥고 ㅎㅎ

다양한 공룡 뼈다귀도 보고 ㅎㅎ 넘 좋았어요...

집에 돌아올때 친정 들러 엄마를 모시고 저녁 먹고 들어오니 에공... 9시가 다되서...

지.지.넘들 목욕하고 바로 꿈나라로...

사진 몇장 올려보아요~~

요거이 박물관 입구여요... 마치 공룡이 박물관을 부수고 나오는 장면마냥 ㅎㅎ 신기했어요...

첫 입구에서부터 탄성이... 정말 크더군요... 다양한 공룡들의 모형이 저리 넓은 공간에 많았어요...

지우는 공룡알 모형 앞에서 저리 ㅎㅎ 넘 작아 보이죠?

긴 시간 걸어다니긴 했지만... 넘 좋더군요... 날씨가 풀려서 따사로운 날 피크닉가도 좋을거 같아요 ㅎㅎ

아마도 아빠가 안간다고 할거 같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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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2-13 21:33
우리 원재 이 공룡들 봤으면...넘 좋아했겠어요..정말 실감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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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3 22:15
우와~~~~
박물관 말로 만 들었는데 멋지네요~~
우리집도 가봐야 겠어요~~
저리 사실적으로 만들어진 공룡 를 보면 성준 이가 엄청 좋아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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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13 22:38
해남에도 공룡박물관이 있었네요.
우리는 고성 공룡 박물관이 놀이터예요.
올해는 공룡엑스가 열린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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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13 23:07
오훙... 지지공주님들 멋진 공룡이랑 실컷 잘 놀다 왔네요...
날씨가 좋아서 참 다행이네요... 이제 봄 되면 애들이랑 맘껏 즐겁게... 생각만 해두 따땃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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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3 23:15
공룡박물관 멋지네요..저흰 작년에 서울에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 가서 공룡 실컷 보구 왔어요..
애들도 좋아라하구.. 뭐든지 많이 보여주고 경험하게 해주는게 좋은 것 같아요..
예전에 남도 여행가서 해남은 한번 가봤는데..땅끝마을하고 해남에 유명한 산이었는데 지금은 산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순천지나서 2번국도따라서 순천,보성,강진,해남 갔었는데 광주에서는 반대쪽으로 오게 되는가봐요..
저번 글에 목포는 1시간이라고 본것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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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4 00:44
지지맘님...북클럽 미션..지데로..즐기시고 왔네요.
제가..여기 가보자고 하니..신랑...애들..아픈데..큰일난 소리라면서..
전....ㅠㅠ주말을.시댁에..반납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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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3 17:02
답댓글

이번 겨울방학은 300권 읽기만 열심히 한 것 같아요.

이렇게 규칙적으로 읽어보긴 처음이예요.

부끄럽지만 둘째에게 이렇게 규칙적으로 읽어줘 본 적이 처음이네요.

둘째는 아기때부터 혼자 책 보는 걸 좋아해서 그림만 보는 줄 알면서도 방치했었어요.

언니 봐 주느라 둘째는 항상 뒷전이였죠.

이제 둘째도 책 읽는 습관이 많이 잡혀서 한글책,영어책 모두 잘 보네요.

요즘도 혼자 보는 걸 좋아하지만 아빠랑 엄마가 예전보다 훨씬 많이 읽어주게 되었어요.

다 이 300권 읽기덕분이예요.

감사해요~~

이제 며칠후면 끝난다니 많이 섭섭하네요.

끝나면 아마도 지금보다는 마음이 느슨해질 것 같아서 아쉽네요.

 

8세 Jenny read aloud-누적 312권

 

5세 Mary-누적 28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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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3 17:29
제니는 벌써 300권이 넘었군요. 축하합니다.
열심히 읽어준 제니에게 칭찬 많이 해주세요.
헐, 동생도 많이 읽었네요. ^^
도연이는 ort를 좋아합니다. 8,9단계도 공구로 살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내일까지던데...
다른 책하고는 좀 읽고 보는 맛이 틀린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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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2-13 21:35
책 읽는 습관이 잡혔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울 원재 책읽는 것은 좋아하지만 잠자기 전 읽는 건 집중을 잘 하는데 낮에는 책상앞에 앉아 책 읽기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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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3 22:25
우리집도 둘째 땜에 시작했어요
권 수는 많이 못미쳐도 책을 읽는 분위기만이라도 알 았으니
다행이라 여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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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13 22:41
네 마린님 저도 이렇게 규칙적으로 책을 읽어준적은 처음이예요.
울 려현이 이제는 습관이 되었어요.
열심히 읽어서 목표초과를 이룬 제니양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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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13 23:08
제니는 목표를 달성 했군요... 마리도 거의 목표치에 근접했구... 하궁 부러버랑...
마린님 애들한테 뭐 해 주실껀감요? 멋지게 한턱 쏘셔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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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3 23:11
ㅎㅎ제가 선물에 많이 인색하네요.
스티커책 사놓은거 그거 줄까했는데 심바님 말씀 들으니 더 거~하게 해 줘야하나 살짝 고민되네요.
참!
다음주에 에버랜드 연간회원 연장하러 갈려고 신랑하고만 상의했는데 그거 선물로 주면 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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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06:43
300권 넘기고 마무리하시는군요~~~
뿌듯하시겠어요 마린님도^^
미술은 너무 걱정하지 마셔용~~
미술학원 다녔으니, 학교가면 나타나지 않을까싶어요
저도 워낙 미술 못하는지라...시은이 못해도 실망 원망 그런거 하면 안되요 저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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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3 16:22
답댓글

오늘도 금토일 한꺼번에 올립니다. 죄송.

 

2/10

265. Just a minute

266. In the garden

267. Kipper and thd Giant

268. The day of the bad haircut

269. Land of the dinosaurs

270. Robin hood

 

2/11

271. The senses -Taste

272. Fraidy cats

273. The outing

 

2/12

274. Treasure chest

275. Just a minute

 

300읽기하면서 습관이 많이 잡혔네요.

엄마 설거지할 때 옆에 앉아서 영어책을 읽어주기도 하고....

혼자서 cd들으면서 책을 보기도 하고... 따라 말하기도 하고....

 

어제는 과학책이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뒤에 만들기도 있으면 좋겠다고...

특히 별자리를 알고 싶다네요.

알아보겠다고는 했는데 아직... 혹시 정보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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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3 16:52
우리 제니도 제가 설거지할때 주로 읽네요.
도연이는 ORT를 많이 좋아하나봐요.
제목보니 도서관에서 빌려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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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3 17:00
저흰 제가 읽어주지 않음 절대로 보지 않는데...^^
옆에서 영어책을 읽어주기도 한다니...
넘 멋져요...울 맥스도 언제가는 그렇게 해줄날이...올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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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13 23:10
그럼요... 하루 하루 보면 별것 아니지만 두달에 하니깐 습관이 잡히는 게 눈에 보이더라니깐요...
우리가 함께 하니 이런 흐뭇함과 뿌듯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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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3 23:29
도연이가 혼자서 씨디도 잘 듣고 있나봐요..
기특하네..
여자아이인데도 과학책에 관심도 많구..
저두 아직 잘 모르는데 그리미님 지식책 소개하신거 보니까 과학관련책들 많던데요..
매직스쿨버스 그런거 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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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06:48
오우~ 과학책이요~~ 많이 접해주세요 폭풍검색하셔서..
여아들이라 이런거관심있을때 자꾸 접해줘야할것같아요.
전 그럴때즈음 건우가 태어나 아무것도 못해줬거든요. 혼자 창작만 읽게 되구요.
한글책으로 쇠똥구리전집에도 별자리 들어있구요. '우리아이 행복한 책읽기' 같은 책까페가시면
과학책 많이 소개되어있어요. 책도 너무 많이 유행을 타서, 지금은 뭐가 대세인지 전 모르겠네용.
시은이때는 꼬마과학-쇠똥구리-웅진 반딧불-원리과학.. 이런식으로 나갔거든요.

개똥이네같은곳에서 새책같은 중고 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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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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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4세

동네놀이

짝

쇼파에 실려온 요정

호랑이가 된 토모스

at the park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The wish fish

The sun and the wind

꼬부랑 할머니

한글4영어4총계 한글 :222 영어:262

한글1 영어<총계 한글 :203 영어:21권

 

주말실적 너무 저조하네요^^;

주원이가 말이 늘어서 너무 귀여운데요^^

항상 보면 나쁜 말을 먼저 배우는 듯해요

요즘 모 좀 하라고 하면 싫어 싫어 하면서 벽을 마주보고 앉아서 시위하는데

어의없기도 하고 살짝 귀엽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장난도 부쩍 늘었는데요

티슈 다 뽑아서 침대 뒤로 넘겨버리기

자라는 거 보라고 할머니 가져온 새 순을 다 뽑아 놓지 않나

아직 코도 못 푸는 녀석이 코 빠는 장치도 연결하는 고무를 가위로 싹뚝싹뚝 잘라 놨더라구요

정말 못 말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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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3 14:51
요즘 우리 재정이가 말을 조금씩 하기 시작해서 나도 너무 귀여워요..
자기전에 부정확한 발음으로 엄마 잘자 아빠 잘자 오빠 잘자 ㅎㅎ
요즘 재정이는 오물오물 패 연습한다고 매일 양치컵에 물 받아 달라고 반이상은 삼키고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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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3 15:51
한창 그럴때네요...
예쁘기도하고 속상하기도 한...ㅎ
서연맘님은 참 부지런하신가봐요...
전 청소가 나중인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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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3 16:44
그래도 귀여운 장난이네요.
저희는 2-3살 때 건전지를 디비디플레이어에 넣은 것을 모르고 있다가 고장나 버렸네요.
건전지가 녹아서 회로에 눌러붙어서 망가진거지요.
한 때 유행했던 홈씨어터였는데... ㅠㅠ.
(그런데 6-7년 지나니 부품도 단종되버리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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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3 16:48
엄마는 화가날 장난에 왜 이리 웃음이 나는지..^^
넘 귀여워요 ㅎㅎㅎ
주말실적이 저조하다고 하셨는데 주말에 나름 많이 읽은거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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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06:39
ㅋㅋㅋ 넘 귀엽네요 ㅋㅋ 벽보고 싫어 상상이 가요
건우도 흥!을 외치거든요.
푸름이아빠가 그러잖아요. 3살 아이가 싫어! 안해!를 말할때
그 부모들은 만세를 부르라고 ㅋㅋㅋ 드디어 우리 아이가 자아독립을 시작하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
화이팅해요 우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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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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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 5세)

 

제가 사는 곳이 김해인데요, 오늘 첫눈이 오네요..

준혁이 올때까지 내려서 쌓이면 좀 놀 수 있을텐데 모르겠어요..왜 눈이 안와 하면서 노래를 불렀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snow랑 the snowy day책 준비했다가 읽어줘야 겠어요^^

주말엔 우리 신랑이 애들 둘데리고 놀다가 재정이가 울고 뜻대로 안됐던지 폭발하고 그 불통이 저한테 튀었어요..한 오후 4시쯤 됐었는데 그때까지 제가 아침먹은거랑 점심 먹은 설겆이를 그대로 쌓아두고 딴거하고 있었거든요..할건 좀 하고 하라면서.. 평일때는 흔한 모습인데..안보니 다행이죠^^

 그러더니 괜히 밥도 안먹고 말도 안하더니..그래봤자 누구 손해야 하면서 내버려뒀죠

오늘아침 출근해서는 생뚱맞게 전화해서는 눈온다고 애들 보여주라고 그러네요..

 

전 밥 먹고 나서도 커피한잔 마시고 좀 쉬었다 치우자~이런성격이구요, 우리 신랑은 일단 치워놓고 정리하고 뭘 해야 하는 성격이에요..

커피믹스 봉지도 컵에 붓고 바로 휴지통에 넣으면 되는걸 왜 씽크대옆에 두냐고 하죠..

맞는 말인데 왜 전 그게 안될까요..

그부분때문에 좀 신랑이랑 거시기할때가 많았죠..우리신랑이 그냥 좀 이해해줬음 좋겠는데 우리신랑도 그게 잘 안되나봐요..

주말에 읽은책도 제가 사진찍을려고 그냥 쌓아놨는데 우리신랑이 오늘 아침에 다 정리하셨네요..

5권정도 읽었구요, 누계 295권입니다..

 

6세 황경숙씨 추천도서 함께 올릴께요..

1. 꼬리가 하는일

2. 대포알 심프

3. 못말리는 종이괴물

4. 선인장호텔

5.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괴물

6. 고릴라

7.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8. 아기오리들에게길을 비켜주세요

9. 외뿔이 사슴 올라프

10. 멍멍 의사 선생님

11. 왜요? (베틀북)

12. 엉덩이가 집을 나갔어요

13. 이야기 이야기

14. 순이와 어린동생

15. 즐거운 이사놀이

16. 야채로 도장찍기

17. 피터와 늑대

18. 용감한 아이린

19. 솔이의 추석 이야기

20. 리틀 소코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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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3 12:53
어?...나도 그런편인데...ㅎ
나도 매사에 좀 여유로운 편이거든...막 조급하게 하는걸 싫어해서..
그래서 울 남편도 나보고 진짜 느긋하다고 불만이 좀 있지..ㅋ
근데 울남편은 성격이 넘 급하거든...
그래서 둘이 맞춰서 사는걸거야...
신랑님도 그걸 아셨음 좋겟네...ㅎ
푸시고 싶은데 쑥쓰러우시니 괜히 아이들 핑계를 대신거 같아..
아이들이 매개체가 주로 되지?..
잘 풀고 즐겁게 살길 바래..나도 며칠전까지 좀 냉전이었었거든..
근데 얘기하고 풀고 그랬더니 지금은 또 너무 좋네..
안그래도 아침에 라디오 클래식 채널 듣는데 그쪽에 귀한 눈이 온다더라고..
운전하다 차세워두고 눈맞는 분도 계시고..
부디 쫌만 쌓여줘서 울 준혁이 눈사람도 만들고 스노우 엔젤도 만들어보길~~
왜케 반가운지 모르겠네...ㅎㅎ

참 6세 추천도서도 고마워..
아침에 책 몽땅 싸들고 도서관 갔더니만 휴무네..
월욜인 걸 생각 못한거 있지..이 머리를 워쩔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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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3 13:35
저도 그래요~
제가 할 일 우선순위는 저 하고 싶은일, 그 다음이 집안일이라..
문제는 저희 신랑도 저랑 별반 다르지 않아서 집이 개판이 될 때가 많죠;;
신랑이라도 좀 깔끔하면 본인이 직접 하든, 잔소리를 하든 해서 집이 좀 깨끗할텐데요.ㅎㅎ
김해지역은 첫 눈이라니.. 정말 눈이 반갑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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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13 14:20
저도 그런편인데 아이 낳고는 좀 달라졌어요~
집안 일을 먼저 해놔야 좀 편해진다고 해야하나
아침에 일어나면 청소부터 해야한다는 ^^;; 신혼초에는 일주일에 한번씩만 했었는데요 ㅋㅋ
근데 저 일할때 신랑이 딴짓하거나 누워있으면 그게 그렇게 보기가 싫어서
싫은 소리를 하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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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3 16:50
우리도 신랑이 부지런하면서 급한 성격이라...
제가 안하면 신랑이 먼저 해버립니다. 좀 치우면서 살자...
그러면 또 미안해서 며칠은 알아서 제가 또 하고...
그런식으로 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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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3 16:59
울집 신랑은 포기했어요...^^
저의 너저분함을 .....ㅎㅎㅎㅎㅎ
아이들키우고 내 공부도 좀 하고 살림까지 잘하기는 넘 힘들어요
포기해주는부분이 있어야 숨통이 틔이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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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4 04:12
샬럿님 말 처럼..
부부는 서로 다르니 맞쳐서 사나봐요 ^^:;
집안 살림과 정리의 문제는 누구 집도 다 그런거 같아요.
한사람이 좀 더 깔끔쟁이 .. 한 사람은 덜 깔끔쟁이
둘이 똑 같이 깔끔 떨면 ... 아이들 기도 못펴고 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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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06:52
준혁파님 a형 아니세요?

저희집이 그래요. 시은파 에이형, 저 오형인데요
저희집은 딱 하나 그것때문에 스트레스여요 저한테 그때그때 치우면 좋겠다는 항의 ㅋㅋㅋㅋ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준혁맘님도 그렇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믹스 봉지 왜 옆에 둘까요 우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읽고있으니, 우리같은 성향 왜 그럴까 ㅋㅋㅋㅋ생각이 드네요 갑자기 ..하지만 그들 앞에선 절대 인정하지 말아요 그럼 점점 더욱 피곤해질테니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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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3 12:01
답댓글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3일 남았다니...

시연이도 처음엔 100권 읽으면 많이 읽겠다 싶던게 200권을 바라보고 있으니

정말 저 스스로도 뿌듯합니다 ㅎ

 

시연이는 주말에 아빠와 함께 구름빵 공연을 보고 왔어요.

기대는 저 혼자만 한건지 공연을 보러 가는 아빠와 시연이는 무덤덤~하게 다녀왔어요 ㅎ

처음으로 가는 공연이라 비싼 VIP석을 끊어줬더만 다녀와서 한다는 말이 고작 "재미있었어"가 끝이네요.

 

주말 읽은 책 입니다.

2012년 2월 12일 일요일

영어책

193. How's the Weather?

엄마도 시연이도 책 읽기 소홀해진 요즘. 안되겠다 싶어 후딱 읽어준 런투리드.

194. The World in a Supermarket

195. I See Shapes

196. It's Melting!

197. I See Patterns

한글책

169. 딸기 따는 셀

놀러온 이모가 읽어준 책 두 권. 아빠랑 구름빵 뮤지컬 보러 가기 전 읽은 구름빵.

170. 콧구멍을 후비면

171. 구름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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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3 12:43
시연이가 좋은 경험했네요..
엄마랑 같이 못가서 아쉬웠겠어요..그래도 그런 경험들이 쌓이고 쌓여 있을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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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3 13:18
유성이도 작년에 봤었어요..단둘이..
큰 음향소리에 무서워하기도 했는데 즐겁게 잘보고 왔었네요...
시연인 아빠랑 데이트였었군요?...
멋져요..시연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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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3 13:37
그쵸? 경험이 쌓이고 있는 거겠지요? ^^
그래서 책도 계속 읽어주고, 올해는 여기저기 공연도 욕심내볼라구요~
시연아빠 별로 멋지지 않아요.
시준이랑 단둘이 집에 있는것 보다 시연이랑 둘이 나가는게 편해서 그런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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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13 14:22
저도 작년에 서연이랑 다녀왔는데 처음보는 영어뮤지컬이라 서연이가 신기해 했던게
기억나네요 ㅋㅋ 언니들은 재미없다고 하고 ㅋㅋ
아빠랑 다니기 딱 좋은 때죠~ 어릴때는 서연아빠가 겁내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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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3 16:54
구름빵 재밌나요?
울 도연이는 영 관심이... 구름빵 한글/영어책 2번 정도 보고는 안봅니다.
그래서 아즐랩에서 구름빵 랩북을 하시길래 저도 도연이흥미를 돋우려고 함 시도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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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3 16:57
저희집은 현경이만 봤네요
맥스도 보여주면 좋아할텐데....
큰아이가 본공연 또 보기가 그래서...^^;;;;
아빠가 자상하신데요 같이 보러가주시고.
울집 신랑 저랑 같이 아님 절대로 가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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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07:04
구름빵 재밌을까요? 처음 나왔을때 기회를 놓치고 그 후로는 못봤거든요.
전 친정갈때마다 난타를 놓쳐서 그게 젤 아쉬워요.
어케든 꼭 보고말테야~~~^^

오늘은 200권 찍겠네요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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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2-13 11:41
답댓글

3일 남았군요...

300권은 아직 멀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계속 해볼래요~~ㅋ

지우 주말동안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166 mary wore her red dressand henry wore his green dress

167 evertone poops

한글책

134 우렁이각시

135 엄마 제비둥지가 비좁아요

136 도깨비가 준 항아리

137 말랑이의 아기 엄마 찾기

138 공깨비는 내친구

139 엉덩방아를 찧은 토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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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3 16:56
저희도 300권은 많이 남았어요...^^
남은기간 같이 열쉼히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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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3 11:38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2/11 sat.

*한글책

메리 크리스마스,늑대아저씨

시리동동 거미동동

까만 크레파스와 괴물소동

 

*영어책

Heckedy peg

Hansel and Gretel

Little bear

Dad's run

My presents

 

*디비디-먼치

 

2/12

*한글책

바닷물은 왜 짤까요?(혼자읽기)

신기한 스쿨버스-유령박물관에서 열린 음악회

왜 나만 혼나요?

 

*영어책

Hansel and gretel

The moth(브레인뱅크,read aloud)

camping adventure

A pet called cucumber

Vanishing cream

Bush fire

rotten apples

The new baby

 

*디비디-먼치

 

누계

한글-276

영어-487

 

이제 정말 며칠 남지 않았네요...

마지막인데 유성인 박차를 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ㅋ

노는 게 좋은가봐요..

그래도 혼자서 책도 읽는 모습에 위안을 삼네요..

네가 이제 엄마좀 편하게 해줄 참이구나..하며..ㅋ

이제 6살인데 얼토당토 않은 말이겠죠?,,

어제도 눈썰매장가서 신나게 놀고.함께 간 중,고딩 조카들이 고생좀 했어요..

저녁엔 또 오빠네가 놀러와서 조카랑 원없이 놀공..

눈썰매장 사진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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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3 12:46
눈썰매장가서 하루종일 놀고 와서도 저만큼이나 읽었네..
박차 잘 가하고 있구만..샬럿님 욕심이 너무 과하신거 아냐? ㅋㅋ
희선이는 볼수록 더 예뻐지는 것 같구, 유성이 포즈 너무 멋지다~ 보구 한참 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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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3 13:38
아잉, 희선이 넘 깜찍해요.
유선이 포즈하며~~ ㅎㅎ
애들 넘 신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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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13 14:24
희선이 너무 귀엽네요^^
아~~ 500권 달성하시겠다 살럿님 최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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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3 16:55
당연히 노는게 더 좋죠...^^
울집맥스는 요즘 한글을 조금씩 익히고 있어서
혼자서 책읽기란 아직 먼~~~얘기네요...
눈썰매장 이번에도 맥스는 못가고...불쌍한...
내년엔 교회에서 꼭 가길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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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3 17:02
아이들이 사진찍는 자세가... 프로네요. ^^
읽기방 최고기록이겠어요. 대단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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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13 23:12
이 겨울의 마지막을 끝가지 즐겁게... 눈썰매장 넘 좋았겠는 걸요?
건강하고 이쁘게 신나게 노는 유성 희선 넘 귀여요... 한 포즈 하는 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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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07:05
희선이 오늘의 완소사진이오~~~~~~~~~~~~~~~~~~~~~~~~
넘 이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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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3 10:53
답댓글

어제 일요일, 시은이가 건우랑 병아리 놀이를 시작했나봐요.

시은이가 병아리를 그려서 서로 연극하고있더라구요.

큰 누나가 있는 집은 모두 공감하실테지만, 작은거라도 이렇게 대충 그려서라도

꼭 주곤 하지요? (제가 모르고 하는소리인가요..위로 오빠인 집도 그런가요..?

남자 조카들을 보니 뭘 그리고 색칠하는경우가 드물더라구요 제가 시켜야하지ㅋ)

 

그 병아리들이 둥지가 필요하다하여, 설날받은 사과 포장 이용해 놀더군요.

둘이 이거할까 저거할까? 하는 소리 듣고있으면, 아이디어 빈약해도 그것만으로 고맙지요~

(제말 다들 공감하시는거 보입니다 저도^^ 다들 비슷하실것같아요~)

     

 

 

 

간만에 제가 헬리콥터 하나 만들어줬어요. 이 블럭 설계도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이런 설계도는 누가 만들어낼까...

정말 대단한것같아요. 보고 따라해도 어렵던데 말이예용

 

 

사진찍어 할머니랑 형아들한테 보내주자했더니, 모자까지 쓰고오네요

북클럽미션하느라, 건우도 이제 설정을 해요 사진찍으면 ㅋㅋㅋ

 

시은이 131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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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3 11:41
건우 많이 큰거 같당..ㅎ
헬리콥터 조립..이런건 아빠가 하시는 거 아닌감?..ㅋ
멋지게 잘 접어서 하는 말..^^
유성이도 희선이 뭐 잘 그려주고 써주고 그러는뎅...ㅋ
시은인 어련히 잘할라구..
나이차 나는 동생인데 너무 잘 돌보고 논다..
내 친구네는 시은,건우랑 나이 거의 같은데 누나가 동생을 너무 싫어한다드라구..
둘 모습 보니 이뻐서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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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3 12:48
병아리랑 병아리 둥지 넘 예뻐요..
내가 담에 시은이 따라쟁이 해봐야겠어요..
우리집도 애들아빠가 저런거 만드는거 더 못해서 내가 같이 만들어주곤 했는데 요즘은 나도 안만들어줘서 거의 안꺼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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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3 13:40
정말 시은이는 복덩이군요~
큰 애는 딸이어야 한다는 말이 시은이 보면 꼭 맞아요.
울 시연이는 아직도 시준이를 귀찮아하며 구박만하고 있는데 ;;
사이좋은 남매~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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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13 14:26
건우가 4살인거죠~~ 우리 주원이랑 똑같네요
너무나 사랑스런 누나랑 건우네요 ^^
헬리콥터 멋지다 했는데 우리집에도 있는 블럭이네요~~
설계도 어려워서 전 정말 못 만드는데 카메라 정도만 만들어요 ㅋㅋ
공주와차님은 솜씨도 좋으시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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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3 16:38
우와~시은이 병아리도 잘 그리네요.
우리 제니는 미술 학원 1년을 다녀도 저렇게 노는데 관심도 없어요.
다른 집 애들 얘기 들어보면 하루종일 만들고,오리고,접으며 논다는데...
애들마다 성향이 다르겠지만 너무 관심이 없으니 엄마 닮아 그런가~걱정입니다.
제가 손재주가 없고 미술시간을 너무 싫어했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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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3 16:53
맥스 예전엔 북크럽사진올리려 찍으면 이쁜 미소 지어주더만
요즘은 삐딱선을 타서....^^;;;
설정 멋있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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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3 17:20
사과포장안의 병아리... 넘 귀엽습니다.
둘이 앉아서 연극하는 모습도 넘 이쁘네요.
도연이는 배포장으로 머리에 뒤집어 쓰고(나름 이쁩니다.) 손으로 오므려서 꽃봉오리라고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아이들 상상력이 무궁무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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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13 23:14
하궁.. 건우 귀여버라... 제법 으젓한데요...
동생을 생각하는 시은이의 이쁜 마음... 건우 눈에는 저 병아리가 그 어떤 장난감보다 이뻤을 듯...
남매가 둘이 도란 도란 병아리 놀이 하는 모습 보시면서 흐뭇 하셨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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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3 09:55
답댓글

 

헉!!!  그러네요 삼일남았네요 ^^;;

이론이론 아직 300권의 고지는 한참 멀었는디~~~~

삼일동안 몰아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누맘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정말 멋진 방 만들어주셔서요 ^^ 덕분에 올겨울 꾸준히 책읽기가 이루어졌네요~

더불어~~~ 욘석이 요즘 책보며(한글) 읽으려고해요 ㅋ  당연히 외우고 지어서요 ㅎㅎㅎ

하지만 손가락 짚어가며 시도하는 모습이 여간 반가운게 아니에요 ㅎㅎㅎ

이모습을 울 아이린 3살때 보았으니... 그냥 딱 울에릭은 누나보다 3년 늦다~~ 생각하면 속편하겠어요 ㅎㅎㅎ

책과함께 크는 우리 읽기방 아이들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니다 ^^

 

오늘은 울 에릭 친구를 초대했네요... 아주 설레여서 등원했다는 ㅋ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4

278

2

영어책

0

264

3

DVD



도라도라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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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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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3 10:19
작기님..요즘 사진이..다 엑스예요...우우우왕...ㅠㅠ 빨랑 사진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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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3 10:25
^^;;; 블러그와 호환이 안되나봐요 ㅠㅠ 다시올려요~~
주말엔 노느라 ㅋㅋㅋ 책을 많이 못읽었네요 ^^;;;
볼것도 없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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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3 11:05
어머나~~~~~~~~~~~ 에릭이 글을 읽으려 준비중이군요~~~~~
반가우시겠당 설레공~~~
맞아요 맞아 시은이도 3살때 그런모습 알아요 알아 저도 알아요ㅋㅋㅋ
왜 안나오는겨..동생들은 왜 안나오는겨..없는거없이 모두 준비되어있는데
왜 누나보다 늦는겨 ㅋㅋㅋㅋㅋ

한권한권 하나하나 사들이며 보여주며 단계를 밟아갔던 큰애때가 좋았던것같아요.
둘째는, 다 있으니까 단계도 점핑하는것도 많고 몰입해서 많이 반복해주는것도 적고.
근데 또 누나들한테 찬밥이었던것들에 동생들이 열광해주면 그것도 뿌듯하기도 하구요.
저희집같은 경우는 블럭과 퍼즐요..시은이도 한다고 했지만 생각해보면 제가 막 밀어넣은경우이구요
건우는 스스로 흥미를 가지는게 다르더라구요..

곧 읽겠네요 에릭도. 아시잖아요 책한권 외운후에는 혼자 읽게된다는것을...
혹시..................
에릭 숨기고있는거 아니어요? 엄마한테 읽어달라할라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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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3 11:48
저희도 주말엔 노느라..ㅋㅋ
에릭도 책 읽을라고 하구만요...
곧이어요....시작하더라도 아직도 무한 엄마의 음성을 원하구요..
이렇게 읽어줄때가 좋은거 같어요...저도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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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3 12:50
오늘 또 쿠키 굽고 하는거에요? 좋겠다~ 에릭이랑 친구들..
에릭이 친구들한테 인기 짱 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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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3 13:58
친구들 집에 온다니 에릭 넘 신나겠어요.
혼자 책도 읽으려고 하고~
시연이는 아는 글자는 많아지는데 아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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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3 16:51
흠흠 친구초대 에릭이 즐거웠겠는걸요
맥스도 친구가 첨 집에오던날 우찌나 흥분하던쥐...^^
둘째라서 그런가 친구초대도 누나보다 잘 못해주고
여러모로 엄마의 정성이 부족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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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13 23:16
윤누맘님두 윤누맘님이시지만 열심히 참여하시고 댓글 다시고 또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작기님도 대단하신 분 맞죠잉? 저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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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3 09:30
답댓글

앗 겨우 3일밖에 안남았나요?

왜 아직 한참 남았다고 생각했을까요.....

혼자했다면 중간에 귀찮아서 벌써 포기했겠지만

좋은 기회가 생겨서 나름 착실하게 진행되었네요

300권은 결국 못채울거 같지만 나름 뿌듯합니다.

맥스는 지난금욜날 수료식하고 다시 방학모드에요

엄마가 컴할동안 티비시청을 하고 있다는....^^

 

토욜날은 3권을 읽어서 이제 24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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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3 09:58
그러게요... 정말 함께하니.. 참 좋았어요 ^^
맥스 얼마안남았군요 ㅎㅎㅎ
현경태훈맘님 마지막까지 우리 달려볼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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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3 11:11
성실하신분 현경맘님...
매일출석해주시는분들때문에 가능했던것 아닐까 생각되어요.
240권은 사실상 300권이지요(홍씨 말을 빌리자면ㅋ)
남은기간동안에도 화이팅하구요 우린 북클럽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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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3 11:50
일빠를 도맡아하시던 현경태훈맘님...
함께해서저도 좋았네요..
앞으로도 여기저기서 많이 뵙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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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3 12:52
저두요, 현경태훈맘님 읽기방에서 매일 요렇게 뵙게 되서 너무 좋았어요..
맥스도 참 친근해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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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3 14:01
저도 함께라서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귀찮아도, 힘들어도, 책 읽기 싫다해도 달래가며, 구슬려가며 여기까지 왔네요.
혼자 열심히 읽으면 되지! 했었는데 읽기방 하면서 많이 느꼈어요.
함께 하는 힘이 정말 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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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3 09:03
답댓글

윤누맘님 그래도 오타없이 잘 쓰셨고만요~~~ㅋㅋㅋ

요 대문으로도 무지 좋습니다.

전화한통으로 시작된, 우리의 아름다운 작전이...

이런 엄청난 결과를 가져와서 전 너무 좋답니다.

그 엄청난 결과가 책읽기만 있을줄 알았는데, 너무나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요~~~^^

 

 

A반

6(월)

7(화)

8(수)

9(목)

10(금)

1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

☺

☺

☺

45

심바

☺

☺

☺

☺

☺

 

45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

☺

☺

☺

☺

42

마린

☺

☺

☺

☺

☺

☺

47

7세

 

도연이맘

☺

☺

☺

☺

 

 

45

파란구름

 

☺

☺

☺

☺

☺

45

사자털

☺

 

☺

☺

☺

☺

45

6세

 

작은기적

☺

☺

☺

☺

☺

☺

46

해피데이

☺

☺

☺

☺

☺

 

45

5세

 

시연시준

☺

☺

☺

☺

☺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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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3 10:30
원래 방하나 결성되면... 수다는 기본이지라~~~~~^^
수다속에 싹트는 友情~~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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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3 11:13
그렇군요^^
이정도의 좋은우정도 온라인에서 가능하구나...했거든요.
가능하게 만드신 여~러분들중 한분이 작기님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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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3 11:51
그때 우리 문자 주고 받던게 생각나는군..ㅎ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빠르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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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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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3 13:30
맞아요, 저두 덕분에 샬럿님처럼 든든한 친구도 생기고.. 공주차님과도 많이 친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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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3 16:45
300권 읽기가 윤누맘님과 공차님이 기획하신거였군요?ㅎㅎ
전 그 즈음해서 영어유치원 겨울학기 등록해놓고 쑥쑥 어슬렁~거리고 있다가 얼떨결에 참가하게 되었거든요.
덧글봐도 누가누구인지 분간도 못했었는데...이제는 좀 알겠다 싶으니 끝나가네요.
덧글 달아주시고 친절히 사진 작게 만드는 것도 가르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ㅎㅎ
사진 작게 만드는 거 가르쳐주신분이 공차님 맞죠?
저도 이 읽기방으로 많은 좋은 분들 알게되어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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