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권 읽기 프로젝트 참 매력있는 것 같아요.
저도 해볼랍니다.
셋째 낳고 기르느라 2년 동안 정신 없이 보낸 시간들...
아,,, 까마득합니다.
셋째가 등에서 내려오면서 제가 쫌 신세가 편해져서
이리 새벽까지도 늦바람(?)을 피운답니다.^^
많이 배우고 실천해보려고 마음 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대단하시네요...
이런 모임도 있군요... ^^
정말로 3일 밖에 안 남았군요...
저흰 오늘로 마지막을 장식 해야 할 것같네요...
내일 태국여행 잡혀 있어서요... 일년내내 열심히 모아서 드뎌 떠납니다.
오늘 5일동안 연가내고 미리 일 처리하느라 눈썹이 휘날리게 바쁘게 뛰어 다녔답니다.
바빠도 내내 룰루 랄라... 내일 생각하니 오늘 잠도 안 올 것같은... 애들보다 제가 더 들떠 있네요...
어쨋건 태형이 어제까지 영어 책 총 214권 읽었네요.
300권 다 못읽었지만 그래두 정말로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좋으신 맘들과 함께 정보도 나누었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던 시간이었던 것같습니다.
힘들고 하소연하고 싶고 위로 받고 싶을때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장서서 총대 메어주신 윤누맘님과 공차님 비롯하여 많은 쑥맘 읽기방 맘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덕분에 태형이 읽기 정말로 독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같습니다.
긴 글은 못 읽지만 예전에 북클럽하면서 제가 읽어 주던 것 듣기만 하던 녀석 이제 손 짚어가며 아는 글자 나오면 읽어 내려갑니다.
스스로 읽어 내려가는 책이 한두권 쌓일때 마다 제 마음이 월매나 뿌듯하던지...
태형이에게도 저에게도 정말로 많은 도움과 위안이 되었던 따뜻한 친정같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여행 갔다와서도, 그리고 태형이 초딩이 되어서도 자주 자주 유게에 들릴께요...
진심으로 감사했었습니다...^^

어!! 3일밖에 안 남았군요.
300권 읽기덕에 쑥쑥에 매일 오게 되고 그러다보니 좋은분들 많이 만나고 좋은글 많이 접하게 되었네요.
300권 읽기맘님들 감사해요.^^
* 한글책
316. 아델과 사이먼
317. 아델과 사이먼 미국에 가다!
주말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게 되었네요. 울 아들하고 딸이 사이먼이 잃어버린 물건 찾는다고 난리였네요.^^
* 영어책
235. Bear in sunshine
236. Can you keep a secret?
아무래도 영어책은 300권 못 채울것 같아요.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아 3일 밖에 안 남았다니. 아쉬워지네요. 읽기반 하면서 좀더 영어책 집중해서 읽을 수 있어 좋았어요. 평소보다 몇권씩 더 읽었더니 엄마는 많이 힘들었지만 아이들에겐 분명 약간의 변화는 있겠지 싶어요.
주말에는 게으름을 피웠네요. 한권도 읽지 못했어요. 오늘 많이 읽어주마 생각했는데. 원재가 빨리 잠드는 바람에 많이 읽지 못했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도록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그러게요... 매일 매일 적금 통장마냥... 중간에 아파서 못 읽어준 날이 많아서 목표보다 턱없이 부족하지만...
뭐 꾸준히 이어질 책읽기이니... 스스로 위로해 봅니다 ㅎㅎ
아침부터 외출해서 4시가 되서야 지연이 델꼬 들어오니... 바로 지우 올시간...
쉴새없이 뒤치닥거리하다 이제서 컴앞에 앉았네요...
신랑은 늦게 들어온다하니 아그들이랑 저녁 해결부터 해야것는디 ㅎㅎ
요리 앉아서 주말거 올릴려구요...
2/11 토요일
<지연,지우/ 6세,5세>
한글책
133. 내 생각을 말할 거야! - 스티브 메쩌 (공룡유치원)
134. 이젠 내 친구 아니야! - "
요기까지는 아빠와 읽었답니당...
135. 장난씨 - 로저 하그리브스 (이큐의 천재들)
136. 웃음양 - "
에공 글밥이 좀 되는지라... 엄마가 읽어줄때 힘들었네요 ㅠㅠ
137. 무당벌레 - 프레벨자연관찰
138. 힘센 며느리의 소 길들이기 - 김향금 (호야토야)
재미있는 이야기... 졸린 표정이 역력한데도 다~ 읽고 자는 지연양 에효~~
<영어책>
165. Come for a Swim! - 선샤인리더스 2
166. Meet the Dinosaurs - DK Readers P1
167. The Snowman - Raymond Briggs (스텝인투리딩1)
The Snowman storybook 읽어줄 때보다 반응이 더 조아요...
요 일케 안좋아 해주나 안타까웠는데... 스텝..으로 친숙해졌으니 storybook도 다시 시도해봐야것어요 ㅎㅎ
168. The Snowball - Jennifer Armstrong (스텝인투리딩1)
ㅎㅎ 재미있는 이야기 반응 좋았어요... 재미있는 책은 읽는 엄마도 괜히 신난다는 ㅎㅎ
169. Things I like - Anthony Browne
지.지들은 이상하게 앤소니 아자씨 책을 그닥 미지근한 반응으로...
근데 요 책은 좋아하네요 ㅎㅎ 영유교재로 활용할때는 흥... 콧방귀 끼던 지연양 이날은 재미있게 읽었어요.
엄마가 cover page의 원숭이를 아기고릴라네 했더니 바로 지적질... 엄마 monkey잖아요 ㅠㅠ
엄마의 머리속에 9기 고릴라 책만 가득해서 그랬어요 ㅎㅎ
도서관에 없어서 주문했는디... 아직 도착전이라 괜시레 맘이 급해져서리 ㅎㅎ
170.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 Molly Bang
한글책만 읽다고 영문으로 읽으니 역쉬... 원서의 느낌이 더 팍 오네요...ㅎㅎ
지연양은 원서쪽에 더 관심을... 지우양은 한글로 읽어줄때 더 관심을... 웅 .. 좀 다르죠? 반응이 ㅋㅋ
지.지넘들 토요일은 고모 어린이집가서 일하는? (고모 도와드림) 엄마와는 전~혀 상관없이
둘이서 신나게 놀았구요...
엄마는 학교행사땜시 학교로~~ 지.지.넘들은 고모와 함께 할머니 병원에서 모시고 고모 댁으로 슝===333
저녁에 아빠 퇴근후 지.지.넘들과 고모님댁에서 저녁먹고 집에 오니 8시가 훌쩍 넘었더군요...
뭐 엄마는 학교 행사 후 맛난 오리고기 저녁으로 먹고(지.지.넘들은 삼겹살 먹었대요~~) 귀가...
하루 종일 밖에서 지낸 지.지들 낮잠도 안자서 지우는 아빠와 한글책 2권 엄마와 영어책만 읽고 꿈나라로~~
Things I Like의 monkey마냥 하늘을 나는 꿈을 꾸었는지도 모르죠 ㅋㅋ
지연양은 한글책까지 알뜰히 다~~읽고 잤다는 ㅎㅎ
2/12 일요일
ㅎㅎ 어제는 해남 우항리 공룡박물관에 다녀왔어요...
11시쯤 출발해서... 차로 1시간 30분가량 간거 같아요...
참 넓더만요... 화석 발굴지이기도 해서 넓디 넓은 곳을 걸어서 다녔네요...
살짝 쌀쌀하긴 했지만... 걷다보니 그리 추운건 못느꼈어요...
익룡 전시관, 조류생태관, 마지막으로 공룡박물관 내부를 둘러보았네요...
움직이는 티라노사우르스의 모형도 보고 소리도 엄청시리 무셥고 ㅎㅎ
다양한 공룡 뼈다귀도 보고 ㅎㅎ 넘 좋았어요...
집에 돌아올때 친정 들러 엄마를 모시고 저녁 먹고 들어오니 에공... 9시가 다되서...
지.지.넘들 목욕하고 바로 꿈나라로...
사진 몇장 올려보아요~~

요거이 박물관 입구여요... 마치 공룡이 박물관을 부수고 나오는 장면마냥 ㅎㅎ 신기했어요...

첫 입구에서부터 탄성이... 정말 크더군요... 다양한 공룡들의 모형이 저리 넓은 공간에 많았어요...

지우는 공룡알 모형 앞에서 저리 ㅎㅎ 넘 작아 보이죠?
긴 시간 걸어다니긴 했지만... 넘 좋더군요... 날씨가 풀려서 따사로운 날 피크닉가도 좋을거 같아요 ㅎㅎ
아마도 아빠가 안간다고 할거 같은 ㅋㅋ
이번 겨울방학은 300권 읽기만 열심히 한 것 같아요.
이렇게 규칙적으로 읽어보긴 처음이예요.
부끄럽지만 둘째에게 이렇게 규칙적으로 읽어줘 본 적이 처음이네요.
둘째는 아기때부터 혼자 책 보는 걸 좋아해서 그림만 보는 줄 알면서도 방치했었어요.
언니 봐 주느라 둘째는 항상 뒷전이였죠.
이제 둘째도 책 읽는 습관이 많이 잡혀서 한글책,영어책 모두 잘 보네요.
요즘도 혼자 보는 걸 좋아하지만 아빠랑 엄마가 예전보다 훨씬 많이 읽어주게 되었어요.
다 이 300권 읽기덕분이예요.
감사해요~~
이제 며칠후면 끝난다니 많이 섭섭하네요.
끝나면 아마도 지금보다는 마음이 느슨해질 것 같아서 아쉽네요.
8세 Jenny read aloud-누적 312권

5세 Mary-누적 286권

오늘도 금토일 한꺼번에 올립니다. 죄송.
2/10
265. Just a minute
266. In the garden
267. Kipper and thd Giant
268. The day of the bad haircut
269. Land of the dinosaurs
270. Robin hood
2/11
271. The senses -Taste
272. Fraidy cats
273. The outing
2/12
274. Treasure chest
275. Just a minute
300읽기하면서 습관이 많이 잡혔네요.
엄마 설거지할 때 옆에 앉아서 영어책을 읽어주기도 하고....
혼자서 cd들으면서 책을 보기도 하고... 따라 말하기도 하고....
어제는 과학책이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뒤에 만들기도 있으면 좋겠다고...
특히 별자리를 알고 싶다네요.
알아보겠다고는 했는데 아직... 혹시 정보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6세
4세
동네놀이
짝
쇼파에 실려온 요정
호랑이가 된 토모스
at the park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The wish fish
The sun and the wind
꼬부랑 할머니
한글4영어4총계 한글 :222 영어:262
한글1 영어<총계 한글 :203 영어:21권
주말실적 너무 저조하네요^^;
주원이가 말이 늘어서 너무 귀여운데요^^
항상 보면 나쁜 말을 먼저 배우는 듯해요
요즘 모 좀 하라고 하면 싫어 싫어 하면서 벽을 마주보고 앉아서 시위하는데
어의없기도 하고 살짝 귀엽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장난도 부쩍 늘었는데요
티슈 다 뽑아서 침대 뒤로 넘겨버리기
자라는 거 보라고 할머니 가져온 새 순을 다 뽑아 놓지 않나
아직 코도 못 푸는 녀석이 코 빠는 장치도 연결하는 고무를 가위로 싹뚝싹뚝 잘라 놨더라구요
정말 못 말려요 ^^;;;
(준혁 5세)
제가 사는 곳이 김해인데요, 오늘 첫눈이 오네요..
준혁이 올때까지 내려서 쌓이면 좀 놀 수 있을텐데 모르겠어요..왜 눈이 안와 하면서 노래를 불렀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snow랑 the snowy day책 준비했다가 읽어줘야 겠어요^^
주말엔 우리 신랑이 애들 둘데리고 놀다가 재정이가 울고 뜻대로 안됐던지 폭발하고 그 불통이 저한테 튀었어요..한 오후 4시쯤 됐었는데 그때까지 제가 아침먹은거랑 점심 먹은 설겆이를 그대로 쌓아두고 딴거하고 있었거든요..할건 좀 하고 하라면서.. 평일때는 흔한 모습인데..안보니 다행이죠^^
그러더니 괜히 밥도 안먹고 말도 안하더니..그래봤자 누구 손해야 하면서 내버려뒀죠
오늘아침 출근해서는 생뚱맞게 전화해서는 눈온다고 애들 보여주라고 그러네요..
전 밥 먹고 나서도 커피한잔 마시고 좀 쉬었다 치우자~이런성격이구요, 우리 신랑은 일단 치워놓고 정리하고 뭘 해야 하는 성격이에요..
커피믹스 봉지도 컵에 붓고 바로 휴지통에 넣으면 되는걸 왜 씽크대옆에 두냐고 하죠..
맞는 말인데 왜 전 그게 안될까요..
그부분때문에 좀 신랑이랑 거시기할때가 많았죠..우리신랑이 그냥 좀 이해해줬음 좋겠는데 우리신랑도 그게 잘 안되나봐요..
주말에 읽은책도 제가 사진찍을려고 그냥 쌓아놨는데 우리신랑이 오늘 아침에 다 정리하셨네요..
5권정도 읽었구요, 누계 295권입니다..
6세 황경숙씨 추천도서 함께 올릴께요..
1. 꼬리가 하는일
2. 대포알 심프
3. 못말리는 종이괴물
4. 선인장호텔
5.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괴물
6. 고릴라
7.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8. 아기오리들에게길을 비켜주세요
9. 외뿔이 사슴 올라프
10. 멍멍 의사 선생님
11. 왜요? (베틀북)
12. 엉덩이가 집을 나갔어요
13. 이야기 이야기
14. 순이와 어린동생
15. 즐거운 이사놀이
16. 야채로 도장찍기
17. 피터와 늑대
18. 용감한 아이린
19. 솔이의 추석 이야기
20. 리틀 소코프 시리즈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3일 남았다니...
시연이도 처음엔 100권 읽으면 많이 읽겠다 싶던게 200권을 바라보고 있으니
정말 저 스스로도 뿌듯합니다 ㅎ
시연이는 주말에 아빠와 함께 구름빵 공연을 보고 왔어요.
기대는 저 혼자만 한건지 공연을 보러 가는 아빠와 시연이는 무덤덤~하게 다녀왔어요 ㅎ
처음으로 가는 공연이라 비싼 VIP석을 끊어줬더만 다녀와서 한다는 말이 고작 "재미있었어"가 끝이네요.
주말 읽은 책 입니다.
2012년 2월 12일 일요일
영어책
193. How's the Weather?
엄마도 시연이도 책 읽기 소홀해진 요즘. 안되겠다 싶어 후딱 읽어준 런투리드.
194. The World in a Supermarket
195. I See Shapes
196. It's Melting!
197. I See Patterns
한글책
169. 딸기 따는 셀
놀러온 이모가 읽어준 책 두 권. 아빠랑 구름빵 뮤지컬 보러 가기 전 읽은 구름빵.
170. 콧구멍을 후비면
171. 구름빵
3일 남았군요...
300권은 아직 멀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계속 해볼래요~~ㅋ
지우 주말동안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166 mary wore her red dressand henry wore his green dress
167 evertone poops
한글책
134 우렁이각시
135 엄마 제비둥지가 비좁아요
136 도깨비가 준 항아리
137 말랑이의 아기 엄마 찾기
138 공깨비는 내친구
139 엉덩방아를 찧은 토순이
유성(6세),희선(5세)
2/11 sat.
*한글책
메리 크리스마스,늑대아저씨
시리동동 거미동동
까만 크레파스와 괴물소동
*영어책
Heckedy peg
Hansel and Gretel
Little bear
Dad's run
My presents
*디비디-먼치
2/12
*한글책
바닷물은 왜 짤까요?(혼자읽기)
신기한 스쿨버스-유령박물관에서 열린 음악회
왜 나만 혼나요?
*영어책
Hansel and gretel
The moth(브레인뱅크,read aloud)
camping adventure
A pet called cucumber
Vanishing cream
Bush fire
rotten apples
The new baby
*디비디-먼치
누계
한글-276
영어-487
이제 정말 며칠 남지 않았네요...
마지막인데 유성인 박차를 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ㅋ
노는 게 좋은가봐요..
그래도 혼자서 책도 읽는 모습에 위안을 삼네요..
네가 이제 엄마좀 편하게 해줄 참이구나..하며..ㅋ
이제 6살인데 얼토당토 않은 말이겠죠?,,
어제도 눈썰매장가서 신나게 놀고.함께 간 중,고딩 조카들이 고생좀 했어요..
저녁엔 또 오빠네가 놀러와서 조카랑 원없이 놀공..
눈썰매장 사진 올려봐요~~


어제 일요일, 시은이가 건우랑 병아리 놀이를 시작했나봐요.
시은이가 병아리를 그려서 서로 연극하고있더라구요.
큰 누나가 있는 집은 모두 공감하실테지만, 작은거라도 이렇게 대충 그려서라도
꼭 주곤 하지요? (제가 모르고 하는소리인가요..위로 오빠인 집도 그런가요..?
남자 조카들을 보니 뭘 그리고 색칠하는경우가 드물더라구요 제가 시켜야하지ㅋ)
그 병아리들이 둥지가 필요하다하여, 설날받은 사과 포장 이용해 놀더군요.
둘이 이거할까 저거할까? 하는 소리 듣고있으면, 아이디어 빈약해도 그것만으로 고맙지요~
(제말 다들 공감하시는거 보입니다 저도^^ 다들 비슷하실것같아요~)

간만에 제가 헬리콥터 하나 만들어줬어요. 이 블럭 설계도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이런 설계도는 누가 만들어낼까...
정말 대단한것같아요. 보고 따라해도 어렵던데 말이예용


사진찍어 할머니랑 형아들한테 보내주자했더니, 모자까지 쓰고오네요
북클럽미션하느라, 건우도 이제 설정을 해요 사진찍으면 ㅋㅋㅋ
시은이 131권 읽었습니다.
헉!!! 그러네요 삼일남았네요 ^^;;
이론이론 아직 300권의 고지는 한참 멀었는디~~~~
삼일동안 몰아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누맘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정말 멋진 방 만들어주셔서요 ^^ 덕분에 올겨울 꾸준히 책읽기가 이루어졌네요~
더불어~~~ 욘석이 요즘 책보며(한글) 읽으려고해요 ㅋ 당연히 외우고 지어서요 ㅎㅎㅎ
하지만 손가락 짚어가며 시도하는 모습이 여간 반가운게 아니에요 ㅎㅎㅎ
이모습을 울 아이린 3살때 보았으니... 그냥 딱 울에릭은 누나보다 3년 늦다~~ 생각하면 속편하겠어요 ㅎㅎㅎ
책과함께 크는 우리 읽기방 아이들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니다 ^^
오늘은 울 에릭 친구를 초대했네요... 아주 설레여서 등원했다는 ㅋ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4
278
2
영어책
0
264
3
DVD
도라도라DVD
앗 겨우 3일밖에 안남았나요?
왜 아직 한참 남았다고 생각했을까요.....
혼자했다면 중간에 귀찮아서 벌써 포기했겠지만
좋은 기회가 생겨서 나름 착실하게 진행되었네요
300권은 결국 못채울거 같지만 나름 뿌듯합니다.
맥스는 지난금욜날 수료식하고 다시 방학모드에요
엄마가 컴할동안 티비시청을 하고 있다는....^^
토욜날은 3권을 읽어서 이제 240권...
윤누맘님 그래도 오타없이 잘 쓰셨고만요~~~ㅋㅋㅋ
요 대문으로도 무지 좋습니다.
전화한통으로 시작된, 우리의 아름다운 작전이...
이런 엄청난 결과를 가져와서 전 너무 좋답니다.
그 엄청난 결과가 책읽기만 있을줄 알았는데, 너무나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요~~~^^
A반
6(월)
7(화)
8(수)
9(목)
10(금)
1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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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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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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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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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7세
도연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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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파란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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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사자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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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6세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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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해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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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5세
시연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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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