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살짝 시간이 넘기긴 했지만 책 읽은거 적으러 왔어요.
정말 3일 밖에 안남았네요 ..마무리라도 잘 해야지... ^^;;
[가온 -8세]
meat to the dinosaur(dk-readers)
Land of th Dinosaurs(ort6)
우리 몸의 구멍
엄마 언제부터 날 사랑한건가요?
치과 의사 드소트 선생님
[솔-4세]
파랑이와 노랑이
스팟 시리즈
한입에 덥석
dear zoo
울집에 문제의 전기 장판을 그때 수리 받았어요.
생각 보다는 수리비가 많이 안 들었는데 ..한국돈으로 한 9만원 정도 들었나 봅니다.
돈도 돈이지만 수리만 거의 3주 정도 걸렸었거든요. 암튼 모든 일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본입니다. ..
그런데 이 전기 장판이 이제 이사 왔더니.. 리모콘이 없어졌어요.
최고로 높은 온도로 설정한 상태에서 리모콘 없어졌는데 ..아주 엉덩이가 뜨끈뜨끈합니다. ..
왠지 어디선가 리모콘이 나올것 같은데 .. 아직까지 안 나오네요.
날짜
미션 내용 제목권수
02/11(토)
[누적 318권]
영어 200권
한글 118권
영어책
1. Arthur and the big snow4
2. Arthurs helps out 2. ORT4 - Wet Paint 3. ORT4 - Everyone got wet한글책
1. 빨간 사과 하나2
2. 빨간 장갑오늘은 이제야 들어왔네요...
오늘은 벌써 13일이고..모레면 15일이네요...
300권 읽기반 덕분에 꾸준히 아이와 책읽기를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끝난다는 생각에 아쉽기만 하지만 또 .우리 함께할 수 있겠죠? ^^
남은 내일도 모레도 홧팅입니다~^^
주말에 읽은 책 목록이예요.
200권 채우고 300권 읽기 끝내는게 목표인데.. 참 쉽지 않네요. 울 아들 두세권 읽으면 힘들다 하니..흑..
이런 녀석 다그치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지만 꾹.. 참습니다. ㅎㅎ
뭐.. 하루 두세권으로도 만족.. 해야지요. ㅎㅎ
1. The hare and the tortoise
2. The emperor and the nightingale
3. The dragon painter
4. Good night Good knight
5. Why coyote howls at the moon
6. The treasure hunt
7. Wings
8. Shapes
9. Franny # 3
10. Inside the freight
오늘 아침에 펑펑 함박눈이 내렸어요.
근데 어느새 비로 변하네요...ㅋㅋㅋ
토요일 남편 생일이었어요.
이래저래 바쁜 저...변변한 생일상도 못 차렸어요.
그냥 평소 먹던것에 한개만 더...

그냥 삼색나물에 두부부침+김치+참치(이렇게 먹으면 맛있어요^^) 밑반찬
미역국은 특별하게 키조개를 넣어서 했어요.
남편은 쇠고기 든 미역국을 안좋아해서^^
그리고

대보름날 호두껍질이랑 땅콩껍질을 열심히 모우더니 저걸 만들려고 했더군요.

그리고 사랑의 쿠폰

다양한 서비스쿠폰들이 열장 넘게 있네요^^
비록 조촐한 생일파티였지만 남편은 아이들의 저런 정성이 참 행복한가보네요.
페이스북에까지 올렸더라구요^^
<영어책>
120. The Magic School Bus Flies from the Nest
121. The Magic School Bus Lost in the Snow
122. The Magic School Bus Rides the Wind
123. The Magic School Bus Has a Heart
오랜만에 매직스쿨버스 책과 디비디 매력에 빠졌던 주말이었어요.
윤누맘님과 다른 분들 덕분에 300권 읽기반에 합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제 삼일밖에 남지 않았다니 너무 아쉬워요..
토요일날은 구름빵 뮤지컬을 보러갔었어요.
역시 비싼 값을 하더라구요.^^
공연이 너무 신나고 즐거워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네요.
일요일은 난생 처음 눈썰매장에 가봤어요.
물론 스키장도 한번도 안 가봤죠...
윤후 처음 타더니 좀 무섭다고 한번만 더 타고 집에 가자고 하더라구요..
근데 2번, 3번 타더니...재미붙여서 열번은 더 넘게 타고 겨우 달래서 집에 왔네요.ㅋ
피곤해서 책은 안읽고 그냥 자려고 하는데..윤후가 책 읽어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읽어줬어요..ㅋ
이제 잠들기 전 책 보는게 습관이 되었나봐요..다 300권 읽기반 덕분이죠...^^


누계 : 356권
마지막 대문은 기획자이신 윤누맘님께서.. ^^
벌써 목표했던 2월 15일이 다가오네요...
손잡고 같이 오신 분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드려요.
( 2012년 2월 11-12일 토-일)
1. 영어책 읽기
1. Baboom!
2. The solar system
3. Monster, monster
4. Go away, Mr. Wolf!
5. Clap your hands.
6. Incy wincy spider
7. little beauty
8. Piggy book
8
2. 한글책 읽기
1. 재미있는 내 얼굴
2. 늦어도 괜찮아, 막내 황조롱이야.
도서관에서 읽은 책인데 빌려가재요. 요즘 청둥오리에 빠져있는 민군..
비행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로왔나봐요.
3. 똥이 풍덩!
요건 은양이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네요. 계속 똥!똥! 이러면서 똥타령을 하지만.. ㅎ
요즘 스스로 변기에 가 쉬하는 은양에게 제대로 걸린 책이에요. ㅎ 민군도 같이 잘 봤어요~
4. 흰구름
cloud bread 랩북 자료 활용하다가 구름의 종류를 그려야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제가 그에 대한 지식이 미천하여,, 언젠가 요 책 뒤에 구름 종류 안내하는 부분이 있었던 게 기억이 나서 펼쳤지요. 흉내내서 그려보았어요.
덕분에 엄마구름과 아기 구름도 그려주었구요. ^^
5. 우리는 친구
5
3. Read aloud
1. Mother goose 노래 같이 부름.
1
4. 흘려듣기
1. Books of rhymes and rhythms
2. Go away, Mr. Wolf!
3. Monster, monster
4. Race around the world
4
5. DVD
or Activity
1. Wee sing in Sillyville
* Baboom!
읽으면서 커져가는 풍선을 옆에서 재연하는 민군입니다.
지우면서 더 커져가는 풍선.. ^^
북클럽 때 만들어놓은 코팅 자료의 풍선도 막 불어주시고.. ㅎ
* Cloud bread 랩북 자료들
원영 사랑님께서 올려주신 자료들 몇개 활용해보았습니다.
구름의 종류 미니북도 만들어보구요.
구름의 종류를 표현하는 워크시트가 있던데..
집에 남은 하늘색 종이가 있어 그 위에 몇가지 구름을 그린 후 미니북으로 묶었습니다.
표지입니다.
구름의 종류가 떠오르지 않아..
한글책중에 요책 열었어요.
맨 뒤페이지에 보면 구름의 종류가 몇개 나오거든요.
종류별로 따라 그렸습니다.
옆에 굴러다니는 폼폼이로 눈사람도 하나 만들었어욤~ ^^
(눈이 살짝 부은 민군.. ㅎ)
1
<엄마 공부>
'수학은 밥이다' 조금 읽음.
민군 열이 왔다갔다해서 도서관과 마트 잠깐 빼고는 집에서 푹 쉰 주말이었어요.
아직 회복이 덜 된거 같은데 어린이집에 두고 왔네요..
오늘 퇴근이 조금만 빨라져도 좋을텐데...
2012년 02월 13일
찬혁
권수
찬희
권수
영어책
읽어주기
0
(44)
JFR 8권
Mmm, Cookies
I spy fly guy
I am going
4
(167)
Read aloud
Henry and mudge - 2권
2
(287)
0
(87)
한글책
신기한생활교육탐구 2권
why 1권
주몽
하이디
소공녀
6
(307)
주몽
하이디
소공녀
에로스와 푸쉬케
4
(248)
DVD
기타
3일 밖에 안남았다니... 시간 참 빠르네요~
빨리 흘러간 시간속에 울 아이들 책과 함께 쑥쑥 자랐겠죠?? ^^
남은 기간까지 함께 화이팅 해 보아요~ ^^
^^ 이제 며칠 안남았는데, 300권은 커녕 한글책 합쳐도 턱도 없을 듯 싶네요. ㅠ.ㅠ
좀더 열심히 읽어줄걸.. 하는 아쉬움도 남지만, 그래도 읽기반이 있어 여태껏 한권이라도 읽었지... 위안도 얻네여.
토요일에는 경기도 어린이박물관에 갔다왔어요. 예매하는 줄 모르고 갔다가... ㅋㅋ 마지막 6시꺼만 발매중이더군요. 갔는데 그냥 돌아올 순 없구 두어시간 기다려 들어갔어요.
경기도민이라 50% 할인도 받았답니다. ㅇㅎㅎ
와~~ 소문대로 좋긴좋더라구요.
5시 30분에 들어가 8시까지 놀았는데도 2층이랑 3층 반정도 돌았네여. 1층은 마지막에 가야지 했다가 발도 못붙여보고 나왔답니다. 빠른 시간내에 또 가야겠어요.
집에서 30분 걸리는데, 돌아오는 길에 잠들어버렸네여.
덕분에? 엄마랑 아빠랑 저녁에 오붓한 시간을 즐겼지요. 맥주에 치킨을 뜯으면서도. ㅍㅎㅎ
금욜, 일욜 모두 사적인 모임이 있어 책읽기건너뛰어..주말 통 틀어서 달랑 두권 읽었네여.
1. 케리티 이야기가 있는 집
2. scary noises
흑흑~그럼 이제 이 모임은 끝인가요????
중간에 들어와서 300권 근처도 가지 못했지만, 여러맘님들과 소통하며 재미도 느끼고, 맘의 위로도 느끼고, 책에 대한 정보도 얻고...너무 좋았는데...
아쉽습니다.
이제야 맘님들 닉네임도 눈에 들어오고 답글도 조심스레 달기도 했는데.....ㅠ.ㅠ
<2월 12일>
영어책 읽기
1. I want friends.
2. my day!
DVD 한시간 시청
1. 까이유
띵가 띵가 주말이라고 열심히 놀며... 영화만 열심히 보았네요~
읽기 목록 없시유~~~~ 정말 이틀 오늘 포함 삼일 남았네요
언제 이리 시간이 갔는지....
오늘은 열심히 읽어줘야쥐~
근디... 눈이와서 시간이..될라나?ㅋㅋ 드디어 첫눈이 오고 계심돠~~
울 아덜들 오기전에 녹아버림 안되는데...
한판 신나게 놀고 들어와 읽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