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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 #잠자리책읽어주기, #따로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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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원서진맘
  • |
  • 2012-02-13 18:31
답댓글
제가 저신이 말짜해 뵈면 ㅏㄴ바 컴 저신이 가출한거 가트면 노트부기ㅔ요 도그래미 안나와ㅛ. 빨리 돈 뫄서 컴부터 사려구ㅛ. 초큼만 봐주세ㅛ. 이렇게 키보드가 자난 또때리니까 짜즈도 나지만 가끔 재밌지 ㅏㄶ나ㅛ. ㅋㅋㅋ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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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2-13 20:36
지원서진맘님 고장난 키보드 버전의 댓글 정말 재밌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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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2-13 22:06
ㅋㅋ 완전 대박! 근데 고장난 키보드로 쓴 글도 이렇게 다~~~ 읽히는데...
왜 영어는 그리 어려운지~~~ ^^;;

참! 저 이번 테솔신청하면서 노트북 새로 질렀어요~~~ 헉!
저희 랑구~ 노트북사는데 하는 말! ' 많이 배워서 돈 많이 벌어와~~~' 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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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2-13 23:55
ㅎㅎ그러게요~ 고장나서 엉망으로 써있어도 다 알겠는데요..ㅎㅎ 근데 정말영어는 제대로 써 있어도 다르게 읽기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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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2-14 09:54
으하하하..지원서진맘님 너무 재미있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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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2-15 15:16
ㅋㅋㅋ
어떻게 된일인지, 이유를 듣고 나니, 극전에는 오타이신가했는데..
다 알겠어요.
다 읽혀요.ㅎㅎㅎ
너무 재밌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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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2-13 16:43
답댓글

직장일에 집안일에 엄생영까지...

정말 바쁘시겠어요~

이렇게 엄생영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현우때문에 TV는 안 보는지라...

좋은 프로있다는 소문이 돌면 '다시보기'합니다~ㅎㅎ

이것도 함 봐야겠네요~ ^^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목욜 숙제마당에서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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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13 18:29
tv안보는 지비 많네ㅛ. 저희지븐 주말부뷘데 랑구 오는 금요일 저녁부터 ㅣ료일 밤까지 tv 24시간 풀가도이에요. ㅎㅎ 근데 주말부부 끝날것 가타ㅛ. ㅜㅜ 4ㅝ레 본사로 발려날꺼라네ㅛ. 맨날 격투기하게 새겼슈. ㅜㅜ 밤나즈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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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2-13 22:08
카카~ ^^
저도 신랑이랑 며칠만 붙어있으면.... 왜이리 슬슬 시비가 걸고싶은건지?? 우히히~~~
4월이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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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13 13:26
답댓글

꽁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진짜 열심히 해야지~~ 맨날 말로만.

아, 저도 나가고 싶어요.

바깥바람 쐬면 좋겠는뎅~~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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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13 18:28
ㅗ늘 날씨 좋더라구ㅛ. 이제 슬슬 도네 순찰할때가 된거 가타ㅛ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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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2-13 11:49
답댓글

바쁘신데 엄생영 활짝 열어주신 꽁이님..감사해요.

광주는 날씨가 꾸리리합니다..

애들 유치원 보내 놓고 커피 한잔 하고 있네요..

이런 날씨에 창밖을 보면서 마시는 커피가..진짜~~맛있더라구요..

낼은 유치원 수료식이라 당분간은 여유롭게 커피도 못 마실듯해요..

둥이들땜시 주말이 되면 아주 힘들다는..ㅋㅋ

날씨는 좀 그렇지만 활기차게 일주일을 시작해 봐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참..노래 잘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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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13 18:27
저도 차바글 보면서 ㅕㅠ롭게 커피 한잔 때린게 저확히 2005년도 ㅕ름 ㅣ후론 ㅓㅄ네요. ㅜㅘ. 키보드땜시 ㅏㄴ되겠다 도마가ㅛ.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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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2-13 11:44
답댓글

꽁이님..

남편분도 감성적이신가봐요..

노래듣고 눈물이.

와..두분이 무척 닮은듯한 부분이 있네요.

저도 기분이 울적할때, 노래 듣고 눈물 흘리고.. 정말 빠져들고 그럴때가 있는데..

남자들은 그닥..

 

아니, 우리 신랑이랑은 그런걸 본적이 없는것같네요.

기껏해야 1박 2일.ㅎㅎ

이것도 애들이,

 

" 또 1바2일 " 본다..ㅎㅎ (제목도 정확히 모르고 1바 2일ㅎㅎ)

 

그럼 전 안본척 얼른 숨고..ㅎㅎㅎ

우리신랑은 꿋꿋이 보면서 애들한테

온갖 구박을 다 받지요.ㅎㅎㅎㅎㅎ

 

아..어서 이어폰끼고 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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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13 18:26
도그래미 ㅏㄴ나ㅘㅛ. ㅣㄴ달 사과 ㅜㅜ 저희 남편도 tv 보면서 ㅜ러요. 웃겨서 ㅋㅋ ㅖ느이라 드라마 줄줄 끼고 사라ㅛ. 제가 맨날 놀려ㅛ.. 전 tv는 개코니라 무한도전 라구 볼때 끼겨 보고ㅛ. 가끔 다큐 조금 보네ㅛ. 기분 구릴땐 가ㅛ프로그램도 보면서 ㅏㅣ들이랑 막춤도 추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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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2-14 09:10
ㅋㅋㅋㅋㅋ
지원서진맘님..
완전 재밌으시네요.
막춤에서..
빵..ㅎㅎㅎㅎㅎ

저도 흔들흔들 하지만,이건 뭐.. 예준이보다 못한,
예준이 흥을 돋구기 위한 관광버스춤..ㅎㅎㅎ
이젠 애들 매직스쿨버스 앞에 주제가에 맞춰서도, 춤이 나오니 원.. --;
완벽한 아줌마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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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13 11:02
답댓글

꽁이님 저 왔어요. ㅎㅎ 꽁이님 담이 제 차롄데 저도 정신줄이 안드로메다로 ㅜㅜ

 

요즘 사춘기도 아니고 제 정체성에 심히 고민됩니다.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ㅜㅜ

 

다 잘하고 싶은데 정작 제대로 되는게 없어서요. =..=

 

엄생영이 숙제 제출장소가 아닌 이야기 마당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제 주로 오는 멤버 파악이 되었잖아요.

 

오늘은 정말 몇달만에 아침부터 홀로 지원이 학교 보내고 서진이 쿨쿨 하는 동안 영화 한편 때렸습니다.

 

영화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드네요. 세상은 참 재밌고 신나는 일이 많구나. 영화 보는 동안에는 현실을 잊게 되서

 

잠시 환각증상이 일어났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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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2-13 11:42
지원서진맘님.
저도 좋아요.
여기서 댓글마당 수다로 펴면 좋을것같아요.^^
ㅋㅋㅋㅋ
어찌 이리 글을 재미나게 쓰시는지요.ㅎㅎㅎㅎ

영화본지가 너무 오래되었어요.
요즘은 정말 애들이랑 누우면 바로 잠들어 버려.. 너무 사는 재미가 없어요. 흑.
지원서진맘님 글보니, 저도 영화 드라마에 폭 빠져 보고싶어요.
그닥 낙이 없다고 해야하나.ㅎㅎ
여자들은 자기만의 어떤 시간이나, 돈, 어떤것을 써야한다고 하더라구요.
크고 작고 를 떠나, 그런걸 만들어야 에너지가 또 생겨서 가정에
충실할수 있다고..ㅎㅎㅎ
전에 ebs에서 어떤 강사가 나와서 그러더라구요.
정말 에너지를 발휘하려면 충전이 되어야하는데, 방전된지가 너무 오래된것같아요.ㅎㅎ

오늘은 영화가 보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흐.
이번주엔 꼭 한편 봐야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로맨틱한 그런걸로다가..ㅎㅎ

현실엔 없으니, 대리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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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2-13 11:42
저도 요즘 하고 싶고 해야 할일도 많은데
하루 하루 허송 세월 보내고 있네요..ㅠㅠ
매일 매일 다짐하는데 쉽지가 않아요..
뭔가에 빠져 열심히 하는 제 자신을 보고 싶네요..
지원서진맘님도 힘내시구요..저 또한 홧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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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13 13:25
제가 최근에 본 영화는 작년에 미션4랑 오싹한 연애에요.
하나는 직원연수 때, 하나는 서울시전체 직원모임 때 봤는데, 오싹한 연애 봤을 때 완전 감동의 장면이 나와서 눈물이 찔끔. 그 다음날 갔더니 저보다 9살 어린 직장동료가 저를 외계인 취급하더라구요. 하핫. 아.. 정말 임신 이후부터 영화 본게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요.
제가 오죽하면 넘 영화가 보고 싶어서 2010년도에 입원도중 외출 허가 받아 혼자 슈렉3를 보러갔겠어요. ㅠ.ㅠ 요즘엔 집에 있어도 책도 한 글자 못읽고, 영화 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집안일을 완벽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난 뭐하는 사람인가. 저도 요즘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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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2-14 00:01
9살어린 직징동료분 결혼안하거나 했더라도 애 없는분일거같아요.. 우리도 모 이렇게 재미없고 뽀대 안나게 살고싶은가여? 그렇게 살아오신 부모님 보며 안그래야지 했는데 살아보니 다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그게 보모의 맘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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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2-14 09:55
ㅋㅋ 전 주말에 해리포터 2편 봤어요..
해리포터와 불의 잔,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ㅋ
그동안 못 봤던 거 다 보려고요...
책은 불의 잔까지 봤었는데 너무 오래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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