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일에 집안일에 엄생영까지...
정말 바쁘시겠어요~
이렇게 엄생영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현우때문에 TV는 안 보는지라...
좋은 프로있다는 소문이 돌면 '다시보기'합니다~ㅎㅎ
이것도 함 봐야겠네요~ ^^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목욜 숙제마당에서 봐요~ ^^
꽁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진짜 열심히 해야지~~ 맨날 말로만.
아, 저도 나가고 싶어요.
바깥바람 쐬면 좋겠는뎅~~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바쁘신데 엄생영 활짝 열어주신 꽁이님..감사해요.
광주는 날씨가 꾸리리합니다..
애들 유치원 보내 놓고 커피 한잔 하고 있네요..
이런 날씨에 창밖을 보면서 마시는 커피가..진짜~~맛있더라구요..
낼은 유치원 수료식이라 당분간은 여유롭게 커피도 못 마실듯해요..
둥이들땜시 주말이 되면 아주 힘들다는..ㅋㅋ
날씨는 좀 그렇지만 활기차게 일주일을 시작해 봐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참..노래 잘 듣고 갑니다..
꽁이님..
남편분도 감성적이신가봐요..
노래듣고 눈물이.
와..두분이 무척 닮은듯한 부분이 있네요.
저도 기분이 울적할때, 노래 듣고 눈물 흘리고.. 정말 빠져들고 그럴때가 있는데..
남자들은 그닥..
아니, 우리 신랑이랑은 그런걸 본적이 없는것같네요.
기껏해야 1박 2일.ㅎㅎ
이것도 애들이,
" 또 1바2일 " 본다..ㅎㅎ (제목도 정확히 모르고 1바 2일ㅎㅎ)
그럼 전 안본척 얼른 숨고..ㅎㅎㅎ
우리신랑은 꿋꿋이 보면서 애들한테
온갖 구박을 다 받지요.ㅎㅎㅎㅎㅎ
아..어서 이어폰끼고 들어봐야겠어요.
꽁이님 저 왔어요. ㅎㅎ 꽁이님 담이 제 차롄데 저도 정신줄이 안드로메다로 ㅜㅜ
요즘 사춘기도 아니고 제 정체성에 심히 고민됩니다.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ㅜㅜ
다 잘하고 싶은데 정작 제대로 되는게 없어서요. =..=
엄생영이 숙제 제출장소가 아닌 이야기 마당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제 주로 오는 멤버 파악이 되었잖아요.
오늘은 정말 몇달만에 아침부터 홀로 지원이 학교 보내고 서진이 쿨쿨 하는 동안 영화 한편 때렸습니다.
영화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드네요. 세상은 참 재밌고 신나는 일이 많구나. 영화 보는 동안에는 현실을 잊게 되서
잠시 환각증상이 일어났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