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렇지요.
얼굴만 못 뵈었을뿐이지, 정말 친한친구같고 언니같고 동생같고그러네요.
저도 항상 받는 입장이지만,
마구마구 퍼주시고..나눠주시고..
정말 많은걸 얻고있어요.
비단,그런것뿐아니라, 생활의 활력이 되기도하고..위안이 되기도하고요..
정말 좋은 곳이지요.^^
애쉴리님의 말씀에 정말 동감하는 일인입니다.
이렇게 좋은 정보와 자료가 많은 사이트가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네요.
지금까지는 가끔 둘러보곤 했지만 이제 영유1신청해서 진행하게 되면 더 자주 들르게 되겠네요.
부디 영유 잘 진행해서 저도 다른 분들처럼 진행기도 올리고 나름의 노하우를 다른 분들과 공유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희망해 봅니다.
얼마전에도 애쉴리맘님 글 게시판에 읽은 기억이 납니다. ^^
저도 커피는 정말 들이마셔요~ㅎㅎㅎ
원영이 있을 때는 원영이가 보고는 엄마 뭐 먹나 궁금해하며 달라고할까봐
부엌 구석에 서서 혼자 홀짝~홀짝~ㅋㅋㅋ
앞으로도 게시판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상해 이야기도 많이 풀어놔주시구요~
좁은 우물에서만 살아봐서 상해에서 사시는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
저두 같은 마음입니다. 항상 잘 차려진 밥상 제가 먹고 싶을 때 먹는 기분!!
쑥쑥맘님들 가까이 사시면 모두모두 친구하고 싶은 분들입니다.
님의 글에 덧붙여 고마운 마음 한번 전해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