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우와~입니다.
여수 가면 꼭 한 번 가봐야겠어요.
정말 멋집니다. ^^
우와~도서관 완전 멋지네요.
여수에 저렇게 멋진 도서관이 있군요.
며칠 전 신문인가 잡지인가 한옥 도서관 나온 걸 봤는데 이 도서관인지는 모르겠네요.
저런 도서관 가까이 살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너무 부럽습니다~
8세 Jenny read aloud-누적 317권

5세 Mary-누적 292권

도서관 정말 멋져요.
요즘 저도 한옥에 필이~
나중에 한옥에서 살고 싶다니 울 남편 하는말 거긴 추워~ ㅋㅋ
* 한글책
318. 달구와 손톱
319. 호랑이와 곶감
320. 싸개 싸개 오줌 싸개
321. 밤똥참기
322. 에디는 말썽꾸러기예요
323. 내 곰 인형 어디 있어?
* 영어책
237. Hippo has a hat
238. Where's my teddy?
와 도서관 정말 멋지네요. 책읽고 싶은 생각이 절로 나겠어요.
저희 집 근처 도서관에는 영어책이 썩 맘에 드는 책을 많이 찾을 수가 없네요. 그래도 이제는 아이가 예전처럼 반복을 많이 하지 않아서 도서관을 많이 애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 울 아들 일찍 잠드는 바람에 2권 읽었어요.
221. Arthur's off to school
222. Let's go on a picnic
그동안 정신 없이 달려왔는데 이제부터는 느긋하게 해도 좋을 듯 싶어요. 그렇다고 게을러지면 안되는데..
매일 3권 이상은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꼭 지키도록 노력해야죠..
한옥 어린이도서관...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내부도 넓어 보여 좋습니다. 당연히 좋은 책들도 많이 있겠지요.
276. Not enough room!
277. Class Picture day
278. The lost key
279. The jigsaw puzzle
도연이가 일찍 저녁을 먹더니 잠이 들었네요.
유치원졸업식겸 재롱잔치 준비하느라 힘들었나봐요.
300권을 못채우고 끝이 났지만 개인적으로는 계속 노력해보려구요.
어렵게 자리잡은 습관을 놓치기 아쉽죠. 꾸준히 이어갈려구요.
다른 분들도 그렇게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북클럽을 좀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한옥 도서관 정말 운치 있네요.
양지 바른 곳에 놓여있는 장독도 정말 보기 좋구요.
주말부터 느슨해진 마음이 계속되어 어제도 못 들어왔었는데 내일이 읽기반 끝나는 날이더라구요.
또 용두사미가 될까바 마음 바쁘게 들어왔답니다.
우리 가영이 태경이는 내일까지 영어책 300권은 안될 것 같아요.
하지만 읽기반 덕분에 영어책 읽기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요즘은 꾸준히 영어책도 한글책과 함께 가져오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소득이예요.
그래도 마지막 날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2/11~13
* 한글책
219. 도깨비를 다시 빨아버린 우리 엄마
220. 예방주사 무섭지 않아
221. 토끼 삼총사와 공주님
222. 달구와 손톱
223. 에밀리 공주 '소원의 별' - 티아라 클럽의 번역판인데 꽤 깁니다.
224. 밤똥참기
225. 분수놀이
*영어책
130. that is *****
131. get up trara
132. what am i
133. hide and seek
134. where is he
135. camping adventure
136. castle adventure
137. sleeping beauty
138. this is a peach
139. a new classroom
140. gran
141. castle adventure
한옥도서관, 처음 보는데 너무 운치있네요~
저기 놀러가면 하루종일 앉아있다 오고 싶을 것 같아요.
오늘이 발렌타인데이인데 울 신랑 너무 바빠서 오늘이 그날인지도 모르고 있을껄요.
사실 저도 오전에서야 알았어요 ㅋ
항상 해마다 초콜릿을 만들었는데 올해는 왜 이리 정신이 없는지 그냥 지나갔네요.
시연이 책 목록입니다.
2012년 2월 13일 월요일
영어책
198. Here Are My Hands
읽기방 종료를 하루 앞두고 드디어 200권 달성. 오랜만에 다섯 마리 원숭이와 빅 그린 몬스터 읽어주었더니 재미있어 한다. 두 책은 이제 그림읽기 없어도 따라서 말하기도 하며 읽는 책.
199.Go Away Big Green Monster
200. Rain
201.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한글책
172. 눈사람
두 권 이외에도 혼자서 읽은책이 몇 권 있으나 읽을 수 없는 글자(거의 절반)는 제 마음대로 지어서 읽어서 권 수에서 뺌. 그러나 혼자 책 펴고 앉아 제법 책 읽는 흉내를 내어 기특하다.
173. 아기고릴라
지우 어제 읽은책이요..
영어책 달랑 한권
168 the kissing hand
한글책
140 갓털에 매달려 여행을 떠나요
141 짹짹이와 붕붕이의 여행
142 바퀴 삼형제의 나들이
143 나는야 천하장사
144 엽서친구
145 우리집에는 사자가 살아요
와~~~~
한옥으로 지어진 도서관 넘 멋져요...
아이들에게도 넘 좋을꺼 같구요. 저두 한번 구경가보고 싶네요
오늘은 아침에 듣는수업이 있어서 나갔다가 조금전에야 들어왔어요
2월 무엇인가 시작하기에 좀 어정정한 달이더라구요
흠...일단 아이들 개학하고 나서도 살짝 정신이 없구요
몇일 다니다가 다시 봄방학을 하니 아이가 어리다면 더욱 그러하죠...
저두 이러해서 3월부터 해볼까 싶었는데
시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센터 2월부터 시작하더라구요...
일단 2월은 날린 생각으로 무작정 등록했어요
역시 일단은 저지르고 봐야 머든 풀리는거 같아요...
수업을 완벽하게 듣지 못하지만( 2시간짜리 1시정도 밖에 못들어오 ㅠ.ㅠ)
그래도 시작한게 뿌듯하기만 합니다.....
오늘도 맥스가 걱정되어서 수업중간에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
빨리 3월이 되었음 좋겠어요 ㅎㅎㅎㅎ
맥슨는 7권 읽었구요 247권입비다..
와~~~~~~~~~~
넘 멋져요 ^^
우린 한글책이라도 실컷있는 도서관에 그냥 감지덕지하며 살려구요 ㅋㅋㅋ
아~~ 그래도 넘 부럽당 ~~~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1
279
2
영어책
5
269
3
DVD
無
어제는 친구가 놀러와서 에릭 아주 신나게~~~ 놀았네요 ^^
원없이 실컷 놀았어요... 자기 친구는 왜 집에 안오냐고 항상 불만이었었는데...특히 까이유DVD볼때마다 친구들과 집에서 노는것만보면 아주~~ 난리였었거든요 ㅋㅋㅋㅋㅋ
누나친구들하고만 놀다가 ㅋㅋ 자기 친구가 집에오니.. 넘 좋은가봐요..
에고고.. 둘째 넘 배려못해줘서 미안해용...
아이들 손님도 손님인지라 ㅋ 에고.. 이놈의 귀차니즘으로 괜히 자꾸 미루고 미루고 ~~~
이번에 너무 잘 노는 모습보고 넘 미안했어요... 종종 초대해서 놀게 해줘야겠어요 ^^
혜원진현맘님~~ ㅎㅎㅎ
저도 대문 안열려서 열까했어요...아마 오늘 사서 오는날 아니었음 ㅋㅋ
8시쯤에 냉큼 열었을지도 몰러요 ㅎㅎㅎ
요런 오지랖은 권장해야한다는... 서로서로 돕고 사는 쑥쑥사회!! 좋은사회 !! ㅎㅎㅎ^^
6세
4세
장난감 병점
청개구리
big feet
what dogs like
go away floppy
look after me
henry the fourth
clould bread
my dressing up box
duck pone dip
잠자는 바다의 비밀
한글2영어8 총계 한글 :222 영어:270
한글1 영어<총계 한글 :204 영어:21
한옥도서관 너무 멋지네요 ^^
글 안읽었으면 도서관이라고 생각 못했을것 같아요
어제 영어유치원에 보내는 친구랑 통화를 했는데요
3년다녔는데 ort 5단계는 아직 못 읽고 2줄 정도는 쉽게 읽나보더라구요
단어시험을 본다니 그냥 단어도 사이트워드로만 아는 건 아닌 것 같구요
근데 이번에 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70%가 영유 1년차 이상은 된다고 하네요
친구 사는 동네가 신길역인데 (여의도랑 가까워요) 그정도일 줄을 상상도 못했거든요^ ^
친구랑 그 신랑은 그래도 만족한다고 영어에 자신감도 붙고 재미있어 한다고 하는데
일단 돈이 정말 장난이 아니잖아요^^
그 친구도 넉넉해서 보내는 건 아니고 다른거 줄여 매달 80만원씩 내는거니까요
그 비용대비 충분히 집에서 할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이러다 흐지브지 시간만 보내게 되는 건
아닐까 걱정도 되구요~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였답니다.^^
한옥 도서관 너무멋져요~~
요즘 도서관들은 너무 좋아서 어쩔땐 도서관 좋은 동네로 이사가고 싶기도 하네요~
여수 놀러 가면 한번 가봐야 겠네요~~
우리집은 요즘 날마다 빵권이네요~~~^^

집앞 문화센터내에 작은도서관이라고 있더군요.
들어가보니,
정말 작은도서관이예요. 그 적은 책들중 골라왔는데용
도깨비빨아버린우리엄마와, 엄마아빠는나만미워해...재미있게 읽었어요 셋이서ㅋㅋ.
책이 적은대신 이용자가 없는것같아
거의 우리집 책방 될것같네용..생긴지 얼마 안되나봐요 전부 새책이더라구요.
직원도 없고, 신간도서도 그대로 책상에 쌓여있고...
이러다 제가 거기서 자원봉사하고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급한사람이 파야지 어쩌겠어요.
광주는 비옵니다.
여러분들 계신곳도 날씨가 이런가요~~~
전 비온날 정말 싫어요 우울하게 만들어서...시은파는 좋다네요 비가.
ㅎㅎ 어쩜 저번에 도서관 살짝 소개해 주실때 담에 올려주신다 했는데...
오늘에야 보내요... 와~ 넘 멋진 도서관~~ 가보고 싶어요~~
한옥도서관 웅... 막 책을 읽고 싶어질거 같아요....
사랑방에서 책읽는 선비의 느낌? ㅎㅎ 이쁜 도서관 보믄 정신 못차리는 사람임돠...
<지우, 5세>
지우는 등원 전에 책읽고, 저녁에 책 읽을때는 피곤했는지 꿈나라로 ~~
<한글책>
한입에 덥석 - 키소 히데오
지.지.넘들이 무척 좋아하는 책이네요 ㅎㅎ 10까지의 숫자개념도 읽힐수 있고...
친구들과의 우정?도... 각 동물의 이빨 모양도 ㅋㅋ 암튼 읽으면서도 재미있다는...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 사토 와키코
지우가 매일 가져오는 책...
<영어책>
From Head to Toe - Eric Carle
지우녀석이 요즘 꽂힌 책이랍니다 ㅎㅎ
행동까지 따라하믄서 읽었다는 ㅋㅋ
지우녀석 읽은 것은 권수에 안넣기로 했어요... 지연이 중심으로 카운팅하고 있어서 ㅎㅎ
<지연, 6세>
<한글책>
139. 완벽 씨 - 로저 하그리브스 (EQ의 천재들)
이 책을 읽고 있는데... 아빠가 완벽씨가 뭐야 하믄서 듣더니 재미있어하네요 ㅎㅎ
140. 재미 양 - "
141. 누가 트리케라톱스를 잡아먹었을까? - 신동경 (반딧불과학그림책)
공룡이라서 도서관서 냉큼 들고 온 책... 지연이 재미있어 합니다 ㅎㅎ
142. 밤 똥 참기 - 이춘희 (국시꼬랭이동네)
역시나 아그들은 덩 야그를 좋아하는 듯 ㅋㅋ (지지넘들만 그런가요?)
<영어책>
171. Mrs. Wishy-Washy - Joy Cowley (위시워시리더)
cd노래부터 들었네요... 좀처럼 없는 일이라서 엄마 만족합니다...
읽을때 단어를 살짝 빠뜨려서 (missing word) 읽었더니 기존에 아는 단어들이라 지연양이 읽네요 ㅎㅎ
172. Dan, the Flying Man - "
역시나 1단계라 지연양에게는 약간 수월한 듯 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읽어주면 좋을거 같네요...
173. Little Miss Giggles - Roger Hargreaves
한글책과 병행해서 집에 있는 낱권 읽어주고 있어요... 한글책으로 대략의 내용을 알긴 하지만...
아직은 생소한 단어들과 조금은 어려운 듯한 어휘가 있네요...
뭐 듣기 연습 차원에서 읽어줍니다... 다행히 조금 아는 부분이 나오면 재미있게 들어주어서 만족합니다...
174. My Dressing-up Box - DK Readers
지연양 무얼로 변신? 하고 싶냐 했더니... 역시나 princess 아~ 공주 옷을 제작하기도 힘들고...
뭐 하나 알아봐야하나 고민해 봅니다...
읽기반 목표량 채우믄 공주옷 사준다고 꼬드겼는데... 중간에 엄마가 아파서 못채우게 생겼으니...
채운셈 치고 선물로 앵겨야 할지.. 어떨지...
cd흘려듣기
Mrs. Wishy-Washy 20분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 - 20분
Wishy Washy 시리즈가 무지 궁금했는데... 선샤인 리더스 진행하믄서 Joy Cowley 할머니한테 반해서 ㅎㅎ
확~ 질러버릴까 하다보니 넘 착하지 않은 가격에 헉... 고민...
기냥 대여했슈~~ 박스대여 했는디... 욜심히 읽어서 반납하고...
지연이 반응봐서 고민 좀 해야겠어요... 엄마 마음엔 흡족한데... 아이 반응이 더 중요하니...
아~ 넘 조아해서 사달라믄 우짜지? 하는 걱정과 함께 ㅋㅋ
정말 이제 이틀만 남은 건가요? 아~ 넘 아쉬워서...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정글북
때를 잡아먹는 비누
*영어책
I spy
Trucks(어스본 비기너)
Where's my birthday cake?
Hansel and gretel
Kipper and the trolls
The great race
*디비디-먼치
*듣기_Humming birds
*누계
한글-278
영어-493
유성이랑 희선이 먼치에 빠져설...ㅎ
오자마자 먼치타령...다른 먼치 시리즈도 사달라고..
없는 먼치책도 사야겠소 없는 먼치 디비디도 사야겠당...그려..
정말 제가 봐도 재미나고 기발한 것이...
이젠 홍삼을 자기가 알아서 가져와서 자기가 빨대 꽂아서 먹네요..
먹다보니 맛있나봐요..
희선이는 향에 민감해서 한번 먹어보더니 다 뱉었어요..
다행이죠..그나마 희선이는 잘먹어서...
오빠만 준다고 할까봐 걱정했는데..
유성이는 희선인 안주고 자기만 먹는 게 있으니 좋은가 봐요..
이제 하루 남았나요?...
으..이 무서운 시간!!
(준혁 5세)
읽은책 3권(누계 298권)
1. max's dragon shirt
2. max's abc
3. snow
dvd 맥스앤루비
요즘은 또 맥스앤루비에 푹 빠져 있네요..며칠전엔 맥스앤 루비 보고 나더니 재정이가 누나였음 좋겠다더니 어젠 자기가 루비고 재정이가 맥스니까 그렇게 부르라고 하면서 아빠도 루비 아빠라고^^
여자 남자 보다 자기가 손위고 재정이가 동생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추네요..
집에서 맥스앤루비 책 읽은 내용이 디비디에 나오니까 엄마~엄마 이거 우리집에 있는 책이에요..하고 환호성도 질러주구요..
독서지도사 남정령씨 6세 추천도서 올립니다.
1. 프레드릭
2. 눈사람아저씨
3. 아기곰의 가을나들이
4. 우리 할아버지
5. 나는 왜 날수 없을까
6. 동물원 친구들
7. 내친구 장수풍뎅이
8. 오소리네집 꽃밭
9. 갯벌이 좋아요
10. 비오는날 또 만나자
11. 떡잔치
12. 손큰할머니의 만두만들기
13. 가치와 소담이의 수수께끼놀이
14. 똥벼락
15. 반쪽이
16. 재주 많은 다섯 친구


우아 첨에는 롯데월드라도 간줄 알았어요. 롯데월드에 한옥같이 전시해 놓은데 있잖아요. 멋지네요.
한가하시다니 눈이 번쩍~^^ 저는 항상 산만하고 정신이 없어요. 아이들이 없으면 꼭 딴짓하느라고 ㅜㅜ
3월에 유치원 보내도 가자마자 바로 오니 나의 자유시간은 언제쯤이나 올지...
그건그렇고 어제는 좀 많이 읽었네요. 지지맘이 소개해주셨었나? 모윌렘스 책 아이들이 참 좋아하네요.
너플버니랑 피젼도 그렇고 이것도 재미있어요. ㅋㅋ 어제 많이 읽었어요. 한시간 반 정도 계속 읽어준거에요.
간만에 이런 시간을 가지니 뿌듯했다는 오늘도 시도해보려구요.
이젠 권수 세는거 포기했슈. 암튼 250권 근처 되려나 ㅋ 거의 두세번씩 읽어줘서 따따블로 쳐도 되남요 ㅠ
와~ 한옥도서관이요..애들한테 좋겠어요 엄마들도 보여줄수있어 좋겠구요^^
티피 이글루 수상가옥 요런 도서관들 나오면 좋겠당ㅋㅋ
혜원맘님 빚갚은거니, 오지랖은 아닌거같은디유~~~^^
대문 감사해요~~~^^
A반
13(월)
14(화)
15(수)
누계
8세
공주와차
☺
E
46
심바
☺
46
원재유나
☺
43
마린
☺
48
7세
도연이맘
☺
N
48
파란구름
☺
46
사자털
☺
47
6세
작은기적
☺
D
47
해피데이
☺
46
5세
시연시준
☺
^^
48
혜원진현맘님...여수에 있는 도서관인게야요?
우...멋지당...당장..가보고 싶은걸요..우....정말..멋져요.
밀린 글까지..함께 게시합니다.
내일모래인데...헉..아직..30권 정도 부족한 듯싶어요.
20120211
토요일에는 누나와 동생이..사이가.좋은 듯 보였네요.
함께...소방차..만들기 도 좀 하고.
Little beauty 책도 읽으면서..북클럽 미션도 좀 하고.
킹콩...영화..예고편도..좀 보고


토요일에는 가족들과 함께 시장에서..회를 떠서..시댁에 가서.
아부지와 함께 조카와 함께.맛있게 식사를 하였지요.
주말에 수현이가..큰엄마네 집에서 자서..권수가 적어요.
ㅠㅠ....300을 찍고자 하는 엄마의...엄마의...엄마의...



269. Come for a Swim
270. Goodbye, Lucy
271. Spider, Spider
272. Quack, Quack, Quack !
273. Little beauty
274. All by my self
275. One gorilla
118. 난 뭐든지 혼자 할 수 있어
119. 아기 고릴라
누적
한글책 119권 영어책 275권
20120213
기원이의 메이쥐 사랑은...일편단심입니다.
오늘은..월요일..기원이의 THE WHEELS ON THE BUS 자료를
열심히..만들어 주느라...하루종일...코팅과...서핑과...스캔작업했어요.
저 메이쥐사랑....엄마가..자료로..호응해주마 했는데.
내일은..요리 좀..하고. 또 바쁠꺼 같아요.
인생은...왜 이렇게.
아니..하루하루가 왜 이리 바쁜 겁니까? 도대체..

276. Maisy tidies up
277. Maisy's ABC
278. Maisy goes swimming
279. Maisy's bus
280. Maisy goes to playschool
누적
한글책 119권 영어책 28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