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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48 300권 읽기방>A,c반은 여기로

컨텐츠

댓글 1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장PD
  • |
  • 2012-02-15 06:00
답댓글

저도 우와~입니다.

여수 가면 꼭 한 번 가봐야겠어요.

정말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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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4 23:16
답댓글

우와~도서관 완전 멋지네요.

여수에 저렇게 멋진 도서관이 있군요.

며칠 전 신문인가 잡지인가  한옥 도서관 나온 걸 봤는데 이 도서관인지는 모르겠네요.

저런 도서관 가까이 살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너무 부럽습니다~

 

8세 Jenny read aloud-누적 317권

 

5세 Mary-누적 29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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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14 22:08
답댓글

도서관 정말 멋져요.

요즘 저도 한옥에 필이~

나중에 한옥에서 살고 싶다니 울 남편 하는말 거긴 추워~ ㅋㅋ

 

* 한글책

318. 달구와 손톱

319. 호랑이와 곶감

320. 싸개 싸개 오줌 싸개

321. 밤똥참기

322. 에디는 말썽꾸러기예요

323. 내 곰 인형 어디 있어?

 

* 영어책

237. Hippo has a hat

238. Where's my te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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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4 23:04
파란구름님 낼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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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2-14 20:29
답댓글

와 도서관 정말 멋지네요. 책읽고 싶은 생각이 절로 나겠어요.

저희 집 근처 도서관에는 영어책이 썩 맘에 드는 책을 많이 찾을 수가 없네요. 그래도 이제는 아이가 예전처럼 반복을 많이 하지 않아서 도서관을 많이 애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 울 아들 일찍 잠드는 바람에 2권 읽었어요.

221.  Arthur's off to school

222. Let's go on a picnic

 

 그동안 정신 없이 달려왔는데 이제부터는 느긋하게 해도 좋을 듯 싶어요. 그렇다고 게을러지면 안되는데..

매일 3권 이상은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꼭 지키도록 노력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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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4 18:16
답댓글

한옥 어린이도서관...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내부도 넓어 보여 좋습니다. 당연히 좋은 책들도 많이 있겠지요.

 

276. Not enough room!

277. Class Picture day

278. The lost key

279. The jigsaw puzzle

 

도연이가 일찍 저녁을 먹더니 잠이 들었네요.

유치원졸업식겸 재롱잔치 준비하느라 힘들었나봐요. 

300권을 못채우고 끝이 났지만 개인적으로는 계속 노력해보려구요.

어렵게 자리잡은 습관을 놓치기 아쉽죠. 꾸준히 이어갈려구요.

다른 분들도 그렇게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북클럽을 좀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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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4 18:24
한옥 도서관.. 좋지요? ㅎㅎ 저도 얼른 집에 올라가면 한옥 도서관 가서 책 잔뜩 쌓아 놓고 보고 싶어요. ㅎㅎ 300권 아직 못 채웠지만 279권.. 정말 열심히 하셨어요. 앞으로도 쭉~~ 기록하고 달려보세요. 일년 뒤에.. 환하게 웃으실 수 있을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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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14 17:49
답댓글

한옥 도서관 정말 운치 있네요.

양지 바른 곳에 놓여있는 장독도 정말 보기 좋구요.

 

주말부터 느슨해진 마음이 계속되어 어제도 못 들어왔었는데 내일이 읽기반 끝나는 날이더라구요.

또 용두사미가 될까바 마음 바쁘게 들어왔답니다.

우리 가영이 태경이는 내일까지 영어책 300권은 안될 것 같아요.

하지만 읽기반 덕분에 영어책 읽기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요즘은 꾸준히 영어책도 한글책과 함께 가져오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소득이예요.

그래도 마지막 날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2/11~13

* 한글책

219. 도깨비를 다시 빨아버린 우리 엄마

220. 예방주사 무섭지 않아

221. 토끼 삼총사와 공주님

222. 달구와 손톱

223. 에밀리 공주 '소원의 별' - 티아라 클럽의 번역판인데 꽤 깁니다.

224. 밤똥참기

225. 분수놀이

 

*영어책

130. that is *****

131. get up trara

132. what am i

133. hide and seek

134. where is he

135. camping adventure

136. castle adventure

137. sleeping beauty

138. this is a peach

139. a new classroom

140. gran

141. castle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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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4 18:25
150권 가까이 읽으셨네요. 내일은 150이란 숫자로 마무리 하실 수 있을거 같네요. 하지만 한글책은 정말 많이 읽었는데요? 박수~~ 모두.. 박수 받으시면서 마무리 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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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4 18:29
엄마는 매일 출석을 못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매일 꾸준히 읽어주는 것이 대견할 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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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4 14:25
답댓글

한옥도서관, 처음 보는데 너무 운치있네요~

저기 놀러가면 하루종일 앉아있다 오고 싶을 것 같아요.

 

오늘이 발렌타인데이인데 울 신랑 너무 바빠서 오늘이 그날인지도 모르고 있을껄요.

사실 저도 오전에서야 알았어요 ㅋ

항상 해마다 초콜릿을 만들었는데 올해는 왜 이리 정신이 없는지 그냥 지나갔네요.

 

시연이 책 목록입니다.

2012년 2월 13일 월요일

영어책

198. Here Are My Hands

읽기방 종료를 하루 앞두고 드디어 200권 달성. 오랜만에 다섯 마리 원숭이와 빅 그린 몬스터 읽어주었더니 재미있어 한다. 두 책은 이제 그림읽기 없어도 따라서 말하기도 하며 읽는 책.

199.Go Away Big Green Monster

200. Rain

201.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한글책

172. 눈사람

두 권 이외에도 혼자서 읽은책이 몇 권 있으나 읽을 수 없는 글자(거의 절반)는 제 마음대로 지어서 읽어서 권 수에서 뺌. 그러나 혼자 책 펴고 앉아 제법 책 읽는 흉내를 내어 기특하다.

173. 아기고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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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4 17:56
시연이가 이제 책을 읽으려고 하는군요...
더 열심히 읽어주십쇼..ㅎ
초콜릿을 만들었다구요?...
그르지 마요~~ㅋ
우린 그런날 모르고 살아요..
생일이랑 결혼기념일만..ㅋㅋ
낼 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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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4 18:27
시연시준맘님~~ 200권 달성 축하드려요~~ 시연이 이야기 듣고 마음이 참 많이 짠~~ 했는데 너무 열심히 참여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발렌타인데이.. ㅎㅎ 신랑분이 약간 섭섭해 하시려나요? 저처럼 떨어져서 모른척 하는 와이프도 있다고 전해주세요. ㅎㅎ 그럼 괜찮다~ 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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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4 18:40
에구, 아기자기하게 사시네요. 그런 걸 어떻게 만든데요..
ㅎㅎ. 저희는 초콜릿이나 사탕.. 안주고 안받습니다.
책 갓 읽으려고 할 때 엄청 귀엽죠. 그러면서 어느순간 확 늘더군요.
머지않아 혼자 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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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14 22:11
200권 달성 축하드려요~ 서연이는 아직두 책 제목 정도만 읽는데 ^^;;
시연이 빠르네요~~ 한글은 서서히 마무리할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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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4 23:09
매번 말해야지 말해야지하면서...ㅋㅋㅋㅋㅋ
예전에...홍삼가루 어찌만드냐고 물어봤었지요??????????ㅎㅎㅎ
그때 댓글쓴다는것이 이놈의건씨땜시..아주 깜빡깜빡 ㅋㅋㅋ
답은 몰러유~ ^^;;;;;
울시엄니께서 인삼을 쪄서 말리고를 9번하면된다시더라구요..
정말 정성이 엄청들어가나봐요... 그렇게 인삼을 9번 찌고 말린리는걸 구증구포라고하더군요
그럼 최상의 홍삼이 만들어진다네요 ^^
전 안해봐서 모르고 혹 관심있으시면 네이*에 검색해보시면 나올꺼여요 ^^
답변 늦게 드려서 지송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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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2-14 13:35
답댓글

지우 어제 읽은책이요..

영어책 달랑 한권

168 the kissing hand

한글책

140 갓털에 매달려 여행을 떠나요

141 짹짹이와 붕붕이의 여행

142 바퀴 삼형제의 나들이

143 나는야 천하장사

144 엽서친구

145 우리집에는 사자가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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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4 18:28
ㅎㅎ 달랑 한권이면 어때요? 한권이라도 읽었으니 영어 리듬감은 지속해 줬다.. 칭찬해 주세요~~ 해피데이2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해요~~~ 혹.. 낼 제대로 인사 못할까 싶어 미리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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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4 13:23
답댓글

와~~~~

한옥으로 지어진 도서관 넘 멋져요...

아이들에게도 넘 좋을꺼 같구요. 저두 한번 구경가보고 싶네요

 

오늘은 아침에 듣는수업이 있어서 나갔다가 조금전에야 들어왔어요

2월 무엇인가 시작하기에 좀 어정정한 달이더라구요

흠...일단 아이들 개학하고 나서도 살짝 정신이 없구요

몇일 다니다가 다시 봄방학을 하니 아이가 어리다면 더욱 그러하죠...

저두 이러해서 3월부터 해볼까 싶었는데

시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센터 2월부터 시작하더라구요...

일단 2월은 날린 생각으로 무작정 등록했어요

역시 일단은 저지르고 봐야 머든 풀리는거 같아요...

수업을 완벽하게 듣지 못하지만( 2시간짜리 1시정도 밖에 못들어오 ㅠ.ㅠ)

그래도 시작한게 뿌듯하기만 합니다.....

 

 오늘도 맥스가 걱정되어서 수업중간에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

빨리 3월이 되었음 좋겠어요 ㅎㅎㅎㅎ

맥슨는 7권 읽었구요     247권입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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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4 13:34
맞아요 정말... 그런것같어요..
일단 저지르고봐야 ㅋㅋㅋ 걱정만하고 앞뒤 너무 재면... 결국 시작도 못하게된다는 ㅋㅋㅋ
아자아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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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14 16:12
저도 3월되면 엄청난 계획을 세우곤 있지만 실천이 될지는 며느리도 모르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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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4 17:30
맞아요.. 2월은 뭔가 시작하기 참 어정쩡한..
저에게도 2월은 늘 정리하는 달이라 그런지 하던일도 좀 지치고, 늘어지는 그런게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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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4 18:29
ㅎㅎ 전 담달부터 뭐하나 고민중인데 일단 집에 가서 근처 도서관이랑 좀 돌아봐야겠어요. 저도 뭔가 공부하거나 하고 싶은데.. 뭘할지.. ㅎㅎ 저지르고 봐야 한다는 말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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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4 18:48
저도 일단은 저지른다에 한표 드립니다.
2월달부터 잘 마무리하고... 딸래미와 함께 잘 성장하는 게 목표입니다.
현경태훈맘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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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4 11:14
답댓글

와~~~~~~~~~~

넘 멋져요 ^^

우린 한글책이라도 실컷있는 도서관에 그냥 감지덕지하며 살려구요 ㅋㅋㅋ

아~~ 그래도 넘 부럽당 ~~~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1

279

2

영어책

5

269

3

DVD



無

 

어제는 친구가 놀러와서 에릭 아주 신나게~~~ 놀았네요 ^^

원없이 실컷 놀았어요... 자기 친구는 왜 집에 안오냐고 항상 불만이었었는데...특히 까이유DVD볼때마다 친구들과 집에서 노는것만보면 아주~~ 난리였었거든요 ㅋㅋㅋㅋㅋ

누나친구들하고만 놀다가 ㅋㅋ 자기 친구가 집에오니.. 넘 좋은가봐요..

에고고.. 둘째 넘 배려못해줘서 미안해용...

아이들 손님도 손님인지라 ㅋ 에고.. 이놈의 귀차니즘으로 괜히 자꾸 미루고 미루고 ~~~

이번에 너무 잘 노는 모습보고 넘 미안했어요... 종종 초대해서 놀게 해줘야겠어요 ^^

 

혜원진현맘님~~ ㅎㅎㅎ

저도 대문 안열려서 열까했어요...아마 오늘 사서 오는날 아니었음 ㅋㅋ

8시쯤에 냉큼 열었을지도 몰러요 ㅎㅎㅎ 

요런 오지랖은 권장해야한다는... 서로서로 돕고 사는 쑥쑥사회!! 좋은사회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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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11:40
암요~~ 무조건 감사하며 다니셔요 한글책많은것도 복이여요~~~ㅋㅋ
그쵸 위 아이들 친구만드느라, 동생들 엄마들하고는 좀 뜸해져요.
건우는 아직 친구가 없네요.
어젠 에릭 넘 좋아겠당..친구들 방문하면 애들 너무 좋은가봐요^^

아닌게아니라, 오면서 계속 그생각했어요
요 밭인 책방을 어케 운영할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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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4 12:20
작기님 너무 멋져요~ 근데 지금 친구들 초대하면 친구들만 오는 건가요? 엄마들하고 같이 초대인가요.. 아파트에 준혁이 동갑 친구 집에 가끔 가는거 외엔 친구들 초대하는 건 고민해본적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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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4 12:26
에릭 어리니 당근 엄마도 합류네요 ㅋㅋㅋ
그래서 어른손님 아이손님 ^^;; 아이린때는 이런초대와 방문이 신났었느데...
에효... 좀 키워봤다공 시들~~해져가공... 뒷처리도 힘이부치고 ㅋㅋㅋ
윗선배맘들 들으시면 쯧쯧~~젊은것이...할거같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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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4 13:29
맞아요...불쌍한 둘째들....^^;;;
아이들 손님이 더 힘들다는거
큰 손님 치루신 작기님 대단하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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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4 13:31
작기님...찌찌뿡!!!!
저도 6시부터 컴퓨터앞에 앉아서 있었거든요^^
우리 좋은 쑥쑥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손잡고 나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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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14 16:11
대여사이트 이용해보신다굽숑 저도 한번 봤는데 10일 대여에 전집이 2만원이 넘어서 안되겠더라구요. 그냥 중고로 사서 읽히려구요. 선샤인을 첫빠로 일단 사서 배송중인데 어떨지 기대되요. ort 도 작기님덕에 조금 빌려봤는데 꼭 사고 싶어지네요. 서진이가 잘 따라해요.

서진이도 언니 친구 오면 같이 안놀아준다고 난리도 아니에요. 정신이 쏙 빠진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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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4 17:14
폰으로 댓글쓰다 날려먹엇슈...ㅋ
에릭 넘 좋았겠네요...친구들 초대라...
유성이도 지나면서 저기 친구집이라고잠깐 들르자합니다..미티..
한창 친구들 좋아할 때인거 같어요..
친구들 이름 쓰며 맨날 노는거 보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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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4 17:32
시연이도 몇 달 안다닌 어린이집 친구들, 왜 우리 집에 놀러 안오냐고 매일같이 성화에요.
엄마들도 같이 오시면.. 음.. 좀 힘드시겠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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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4 18:32
ㅎㅎ 제가 아침에 아이패드로 씨름할때.. 많은 분들이 오지랖 발동하셨군요`~
이런 오지랖 좋아요~~ ㅎㅎ
에릭이 어제 친구들과 너무 행복한 시간 보냈겠네요. 둘째 친구들에게 소홀한건.. 저만 그런게 아니었어요. ㅋㅋㅋ 다행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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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14 22:13
저도 서연이때는 즐거워서 했는데
주원이때는 힘드네요 ^^ 한번 모이면 아직 애들이 어려 체력 소모가 커요 ㅋㅋ
그래서 좀 자제 하는 중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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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14 11:11
답댓글

6세

4세

장난감 병점

청개구리

big feet

what dogs like

go away floppy

look after me

henry the fourth

clould bread

my dressing up box

duck pone dip

잠자는 바다의 비밀

한글2영어8 총계 한글 :222 영어:270

한글1 영어<총계 한글 :204 영어:21

 

한옥도서관 너무 멋지네요 ^^

글 안읽었으면 도서관이라고 생각 못했을것 같아요

 

어제 영어유치원에 보내는 친구랑 통화를 했는데요

3년다녔는데 ort 5단계는 아직 못 읽고 2줄 정도는 쉽게 읽나보더라구요

단어시험을 본다니 그냥 단어도 사이트워드로만 아는 건 아닌 것 같구요

근데 이번에 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70%가 영유 1년차 이상은 된다고 하네요

친구 사는 동네가 신길역인데 (여의도랑 가까워요) 그정도일 줄을 상상도 못했거든요^ ^

친구랑 그 신랑은 그래도 만족한다고 영어에 자신감도 붙고 재미있어 한다고 하는데

일단 돈이 정말 장난이 아니잖아요^^

그 친구도 넉넉해서 보내는 건 아니고 다른거 줄여 매달 80만원씩 내는거니까요

그 비용대비 충분히 집에서 할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이러다 흐지브지 시간만 보내게 되는 건

아닐까 걱정도 되구요~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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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4 11:18
헐~~~ 80 ㅠㅠ
쑥쑥에서 키워봐요 우리~~
그럼 매달 80씩 적금넣으실수있으셔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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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11:32
어케 제가 총무해봐요?
쑥적금 80씩 입금하실래요? 제가 애들 통장은 건들어도
쑥 통장은 절대 손 안댈께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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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11:35
광주에서 영어책 가장많은 도서관이 샬럿님 동네에 있어요.
진짜 그 딱 바로앞 s클래스로 갈까말까..고민한적도 있지요ㅋㅋㅋ
다행히 거기보다 도서관거리가 더 가까워진 이곳으로 이사를 왔는데...
책이 없네요ㅠ.ㅠ
영어책은 한권도 없공, 한글책도 참담합니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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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4 12:27
서울은 유치원 비용도 지방에 비해서도 엄청 비싸더라구요..저희 동생이 이촌동에 사는데 일반 놀이학교가 80정도고 일반유치원이 50정도더라구요..특성활동같은거 제외하고..
여긴그래도 특성활동 한개정도 추가에 교재비등을 한달치로 나눠서 계산하면 한달에 50정도 나오긴 하던데..좀 괜찮은곳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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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4 13:31
돈도 돈이지만.....
아직 어린데 스트레스 받을까봐도 걱정되더라구요...^^
근데 정말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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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4 13:32
헉...80...
여기는 지방인데도 60이라네요.
친한 언니가 첫째에 이어 둘째도 영유에 보내요.
진현이랑 동갑이요.
근데 영유와 함게 영어개인레슨까지 시키네요.
결국 100을 쓴다는 얘긴데...
그돈 있음 책을 사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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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4 17:15
영유들 정말 많이 다니시네요..
저흐니 3월부터 유치원을 옮겨서 유치원비가 줄어드니 그걸로 적금 넣으려고 하는데..ㅋ
항상 준비하는 엄마시면서 뭘 걱정하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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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4 17:37
월 80씩 애들 책을 사주면.. 와우~! 대박인데요 ㅋ
신랑한테 얘기해볼까요
월 80주고 영유 보낼까, 나한티 매달 80줄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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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4 18:36
영유.. 너무 어릴때 보내서 파닉스 공부하게 하고 겨우 졸업하면.. 초등 가서 바로 잊혀지기 일쑤지요. 너무 어릴때부터 애들 진 빼지 말자구요. 매일 매일 아이들 손 잡고 꼭 안고 읽어주는 그림책으로 아이들 정서 및 미술 공부도 되고.. 엄마와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고 공감대도 형성 하구..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가다 보면 다 되더이다~~ 달랑 한 두달 하다 우리 애는 안돼... 하는 엄마들이 문제지.. ㅎㅎ 한달에 80.. 미쳐 치며~~ 그걸로 책 사면 집이 도서관이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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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4 11:07
답댓글

한옥 도서관 너무멋져요~~

요즘 도서관들은 너무 좋아서 어쩔땐 도서관 좋은 동네로 이사가고 싶기도 하네요~
여수 놀러 가면 한번 가봐야 겠네요~~

우리집은 요즘 날마다 빵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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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11:08
여수 같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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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11:29
비밀의 다락방 한번 읽어봐요~~~~ 책들이 끝이 죄다 허무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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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4 12:28
광주에서 여수까진 별로 안 멀어요?
여기 김해에서 순천까진 한 2시간 걸리던데 여수도 옆이니까 비슷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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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4 13:31
저는 도서관 가까운데로 이사가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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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4 13:33
끌라라님. 공주와차님 준혁재정님...오시와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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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4 13:35
끌라라님... ^^
저도 그런생각 종종하는데.. 뭐 어쩔수없응께 있는곳이라도 이용열심히 할려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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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4 17:39
저도 도서관 탐나서 여수 가보고 싶어요.
봄 되면 아무래도 여수며 순천이며 나들이 함 해야겠어요~
끌라라님 일곡도 찾아보면 책이 꽤 있던데요.
오알티랑 언아이캔은 좀 있는 것 같아서 거기서 몇 번 빌려봤어요.
단, 시디가 거의 파손이라.. ㅎㅎ
한글책은 새 책은 거의 대여중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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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4 18:37
ㅋㅋㅋ 끌라라님 경고~~ ㅋㅋㅋ 마지막날 하루 앞두고 경고 먹으셨수~ 오늘은 꼭 한권이라두 읽히셔용~~ 그래야 의미가 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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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10:55
답댓글

집앞 문화센터내에 작은도서관이라고 있더군요.

들어가보니,

정말 작은도서관이예요. 그 적은 책들중 골라왔는데용

도깨비빨아버린우리엄마와, 엄마아빠는나만미워해...재미있게 읽었어요 셋이서ㅋㅋ.

책이 적은대신 이용자가 없는것같아

거의 우리집 책방 될것같네용..생긴지 얼마 안되나봐요 전부 새책이더라구요.

직원도 없고, 신간도서도 그대로 책상에 쌓여있고...

이러다 제가 거기서 자원봉사하고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급한사람이 파야지 어쩌겠어요.

 

광주는 비옵니다.

 

여러분들 계신곳도 날씨가 이런가요~~~

전 비온날 정말 싫어요 우울하게 만들어서...시은파는 좋다네요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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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4 11:14
그집도 도서관으로 고고~~ 구만 ㅋ~
지난주 주말에 우리 시댁 집들이 혔다~~
대낮에 만나서 한밤중에 헤어졌어ㅠㅠ;;
아이구야~~ 집들이 하기 힘들당~~
작은 도서관이 시은네 도서관으로 변하겠네~
좋겟다~~~ 커다란 도서관 생겨서~~ㅎㅎ

비밀의 다락방 표지그림이 신비스럽게 보여서 읽고 싶어지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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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14 11:15
저도 비오는 날 싫어요~ 우울해져서리 ^^
집앞 도서관 너무 좋겠어요~
일단 거리가 있음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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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4 11:20
공주차님~~오호~ 멋진데요 ^^
그냥 자원봉사 하셔요!! 글구... 그 책방 접수하셔요 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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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4 11:21
챕터는 리버피아 에서 대혀해서 봐~~~
시은이 스탈도 알아야 하니께~~
거기 3주정도 대여되는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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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11:44
맞아요 제가 접수할것같아요
제가 체크하고, 건우가 나르고..
어제도 건우가 몇권 날랐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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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4 12:34
여기도 비오네요..
근데 토요일날 준혁이랑 나가면서 시간이 촉박해서 유모차태워서 가려고 보니까 유모차가 없어진 거에요..밖에 그냥 세워두거든요..
그리고 오늘 화요일이네..재정이랑 조금전에 잠깐 작은도서관에 책 가지러 갔는데
작은도서관이 옆 아파트단지 관리동 2층에 있는데 1층 입구 들어가니까 유모차가 거기 있지뭐에요?
언제부터 거기 있었던건지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근데 오늘은 집에 있어요? 수영장도 가는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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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4 13:33
저흰 비안오고 날이 넘 좋아요...^^
현경이는 놀이터에서 친구하고 1시간이나 놀다
지금에야 들어왔네요...^^
빨리 따뜻하고 날 좋은 봄이 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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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4 13:34
공주와 차님...멋진 곳 찾으셨는걸요...
얼른 접수하시와요^^

그리고 여수도 비와요...눈은 안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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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14 16:12
여기도 도깨비 빨았네요. ㅋㅋ 한글책 넘 안읽어줘서 큰일이에요. 반성반성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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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4 17:16
도깨비 유성이 뮤지컬 본날 책 가져가서 한참후에 받았네요..
쌤이 친구들 다 오는 날 읽어주고 싶다셔서..
모두들 좋아했다고 해요...
그 도서관 좋겠네요...한산해서..ㅎ
조만간 안방처럼 될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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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4 17:42
부럽습니다~
새 책 쌓인 책방 생기셨네요~!!!
전 비오는날 넘 좋아요.
우리집 일층인데 비오고 눈올 때 거실에 앉아있으면 시골집 툇마루에 앉아 마당에 떨어지는 눈비 맞는 기분이에요. ㅎㅎ
대학다닐땐 비맞는게 좋아서 일부러 우산도 안들고 댕겼는데..아~ 그때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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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5 00:38
작지만 자주 애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것 같아요. ^^ 공주와 차님.. 무지 바쁘실 듯. ㅎㅎ 정말 도서관 사서 하시는거 아닌가 싶어요.
저도 비오는 날은 무진장.. 커피 마셔대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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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4 10:32
답댓글

ㅎㅎ 어쩜 저번에 도서관 살짝 소개해 주실때 담에 올려주신다 했는데...

오늘에야 보내요... 와~ 넘 멋진 도서관~~ 가보고 싶어요~~

한옥도서관 웅... 막 책을 읽고 싶어질거 같아요....

사랑방에서 책읽는 선비의 느낌? ㅎㅎ 이쁜 도서관 보믄 정신 못차리는 사람임돠...

<지우, 5세>

지우는 등원 전에 책읽고, 저녁에 책 읽을때는 피곤했는지 꿈나라로 ~~

<한글책>

한입에 덥석 - 키소 히데오

지.지.넘들이 무척 좋아하는 책이네요 ㅎㅎ 10까지의 숫자개념도 읽힐수 있고...

친구들과의 우정?도... 각 동물의 이빨 모양도 ㅋㅋ 암튼 읽으면서도 재미있다는...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 사토 와키코

지우가 매일 가져오는 책...

<영어책>

 From Head to Toe - Eric Carle

지우녀석이 요즘 꽂힌 책이랍니다 ㅎㅎ

행동까지 따라하믄서 읽었다는 ㅋㅋ

 

지우녀석 읽은 것은 권수에 안넣기로 했어요... 지연이 중심으로 카운팅하고 있어서 ㅎㅎ

<지연, 6세>

<한글책>

139. 완벽 씨 - 로저 하그리브스 (EQ의 천재들)

이 책을 읽고 있는데... 아빠가 완벽씨가 뭐야 하믄서 듣더니 재미있어하네요 ㅎㅎ

140. 재미 양 - "

141. 누가 트리케라톱스를 잡아먹었을까? - 신동경 (반딧불과학그림책)

공룡이라서 도서관서 냉큼 들고 온 책... 지연이 재미있어 합니다 ㅎㅎ

142. 밤 똥 참기 - 이춘희 (국시꼬랭이동네)

역시나 아그들은 덩 야그를 좋아하는 듯 ㅋㅋ (지지넘들만 그런가요?)

<영어책>

171. Mrs. Wishy-Washy - Joy Cowley (위시워시리더)

cd노래부터 들었네요... 좀처럼 없는 일이라서 엄마 만족합니다...

읽을때 단어를 살짝 빠뜨려서 (missing word) 읽었더니 기존에 아는 단어들이라 지연양이 읽네요 ㅎㅎ

172. Dan, the Flying Man - "

역시나 1단계라 지연양에게는 약간 수월한 듯 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읽어주면 좋을거 같네요...

173. Little Miss Giggles - Roger Hargreaves

한글책과 병행해서 집에 있는 낱권 읽어주고 있어요... 한글책으로 대략의 내용을 알긴 하지만...

아직은 생소한 단어들과 조금은 어려운 듯한 어휘가 있네요...

뭐 듣기 연습 차원에서 읽어줍니다... 다행히 조금 아는 부분이 나오면 재미있게 들어주어서 만족합니다...

174. My Dressing-up Box - DK Readers

지연양 무얼로 변신? 하고 싶냐 했더니... 역시나 princess 아~ 공주 옷을 제작하기도 힘들고...

뭐 하나 알아봐야하나 고민해 봅니다...

읽기반 목표량 채우믄 공주옷 사준다고 꼬드겼는데... 중간에 엄마가 아파서 못채우게 생겼으니...

채운셈 치고 선물로 앵겨야 할지.. 어떨지...

 

cd흘려듣기

Mrs. Wishy-Washy 20분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 - 20분

 

Wishy Washy 시리즈가 무지 궁금했는데... 선샤인 리더스 진행하믄서 Joy Cowley 할머니한테 반해서 ㅎㅎ

확~ 질러버릴까 하다보니 넘 착하지 않은 가격에 헉... 고민...

기냥 대여했슈~~ 박스대여 했는디... 욜심히 읽어서 반납하고...

지연이 반응봐서 고민 좀 해야겠어요... 엄마 마음엔 흡족한데... 아이 반응이 더 중요하니...

아~ 넘 조아해서 사달라믄 우짜지? 하는 걱정과 함께 ㅋㅋ

 

정말 이제 이틀만 남은 건가요? 아~ 넘 아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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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11:03
이큐천재들 패쓰해서 약간 찜찜했었어요. 몇년전에 정말 인기있었거든요.
요앞 작은도서관에, 이큐가 있더만요. 완전 좋았지요~~~ 이제 그 책은 우리의 것인게야~~~~
대여를 했다구요..그것도 괜찮넹~~시디랑도 다 딸려오겄지요?
챕터도 대여해줘요? 챕터는 진자 덜컥 사기가 힘들어요ㅠ사이트좀 알려주세요 나도 둘러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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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4 11:22
우리집은 끝날 무렵에 불량 가족이 되가지고 스레~~~
오늘 낼 이라도 열심히 읽어야 겟어요~~
엄마가 정신 차리고 읽혀야 하는데~~
오늘은 끝나는 대로 도서관에 가서 읽던지 해야쥐~

언니~~ 지지들 넘 멋지오~~
꼭 전해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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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4 11:29
저도 올해 울 아이린책 대여사이트 애용할까합니다 ^^
이놈의 책값에 기둥뿌리 흔들리겠슈~~~~~~ ㅠㅠ
그중 아이들 열광해서 사달라믄 사줘야쥬~~ 행복한 비명 지르며 ㅋㅋㅋㅋㅋ
없는돈 쪼개서 영어책 사놓고 애들 별반응없으면 참 서글프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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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4 12:11
공차보시오 사이트명; 리브피아 버스안이라 낞이 흔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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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4 13:33
ㅎㅎㅎ
저두 빌려서 읽고 있어요
대박반응이면 확~~~살텐데...
반응이 넘 미적미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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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4 13:36
ㅋㅋㅋ지지맘님...
진현이도 머리에서발끝까지 좋아했어요.
정말 열심히 보고 노래불렀지요^^

우리집에 떵좋아하는 아들 있습니다.

매일 제귀에 대고 노래를 불러요.
"엄마는 똥꼬나라에서 똥꼬친구들과 똥꼬놀이하면서 산데요~`"

그럼 전 한마디 하죠.
"그럼 진현이는 똥꼬아들이지~~`"
그럼 얼른 아니라고 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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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14 16:07
와 도깨비를 빨아버린 엄마책 예전에 봤던건데 방갑당.. ㅋㅋ 참 저 선샤인 샀어요. 중고로다가 그래도 비싸욤.. ㅜㅜ 제발 서진이가 좋아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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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4 17:18
저도 밤동 책 대여할려고 봤더니 여기하고 무등만 있더라구요...
낼은 꼭 도서관 다녀와야겠어요...
저도 위시워시도 탐나더라구요...왜케 사고픈 게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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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4 17:45
저도 위시워시 넘 탐나는데 비싸서리..
뉴위시워시 눈독들이고 있어요
시연아 얼른커라~ 엄마가 책 사줄게~ 하고 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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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5 00:41
저도 사이트 알려달라고 할랬는데.. 리브에 위시 와시가 있었군요. 흠. 요즘 울 아들이 읽기를 좀 쉽게 해 주어서 리더스 무지 필요한데.. 저도 고민중이야요. 코믹 쪽을 좋아하는데.. 좀 간단한 리더스로 많이 읽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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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4 10:28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정글북

때를 잡아먹는 비누

 

*영어책

I spy

Trucks(어스본 비기너)

Where's my birthday cake?

Hansel and gretel

Kipper and the trolls

The great race

 

*디비디-먼치

 

*듣기_Humming birds

 

*누계

한글-278

영어-493

 

유성이랑 희선이 먼치에 빠져설...ㅎ

오자마자 먼치타령...다른 먼치 시리즈도 사달라고..

없는 먼치책도 사야겠소 없는 먼치 디비디도 사야겠당...그려..

정말 제가 봐도 재미나고 기발한 것이...

 

이젠 홍삼을 자기가 알아서 가져와서 자기가 빨대 꽂아서 먹네요..

먹다보니 맛있나봐요..

희선이는 향에 민감해서 한번 먹어보더니 다 뱉었어요..

다행이죠..그나마 희선이는 잘먹어서...

오빠만 준다고 할까봐 걱정했는데..

유성이는 희선인 안주고 자기만 먹는 게 있으니 좋은가 봐요..

이제 하루 남았나요?...

으..이 무서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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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4 10:34
그러게 벌써 이리 지나버렸쓰~~
유성인 무셥게 읽었구만 ㅎㅎ 부러버~~
먼치 아찌 책은 나두 넘 넘 싸랑하지... dvd 지연이 한티 디밀어 볼까하다...
지금 아서에 좀 빠질려구 해서 두고 보는 중이랄까... 뭐 요즘은 두녀석이 서로 노느라 dvd볼 시간도 없긴하네 ㅋㅋ 뭐가 그리 날마다 놀거리가 많은 건지...
유성이 홍삼 먹는구만... 쩝 나도 먹고 잡다...
신랑보고 오쿠 사달랬다 거절당함... (뭐 내가 초반에 좀 사용하고 쳐박아 둘거라나... 그말이 영 틀린말은 아니라서 바로 꼬리 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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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11:08
홍삼 왜 먹여요? 밥 잘 안먹어 희선이도?
시은이처럼 홍삼 녹용 많이 먹였을까...
어릴땐 너무 안먹어서.. 근데 약은 잘먹어요 또ㅋㅋ 홍키통키킬러~
건우는 밥을 먹으니, 그런건 안먹여봤네 지금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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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4 11:30
정말 300/500권 달성하겠네~~
그럼 유성이 선물 받구... ㅎㅎ 부럽~~~
캬~~~ 유성이가 홍삼 맛을 제대로 알아가는군~~
성준이도 그거 주면 엄청 좋아할것인데~~
달콤한 음식 완전 좋아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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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4 11:32
와~~ 유성이 대박 ^^
읽기방 1등은 유성이 아닌감유?? 권수에 놀랍니다용 ^^
홍삼먹고 쑥쑥자라려므나~~~ 유성아 ^^
울에릭도 홍삼가루에 꿀타서 주면 잘먹더라구요 ^^
확실히 감기가 덜~ 걸리는듯하고.. 걸려서 금방낫더라구요...
꾸준히~~ 쭈욱 먹여야징... 울시엄니께서 쭈욱 대주셔야할터인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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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4 12:47
나두 먼치책 소개해줘서 3권정도 샀어..소방차나오는책이랑..아직 도착전인데 글밥 엄청 많아 보이던데..저번 주말에 쑥쑥몰에 가서 먼치 디비디에 어떤 내용이 있는가 싶어서 구경갔는데 그 옆에 그림으로 왜 이 제품과 함께 구입한 제품 하면서 뜨쟎아..거기에 교실영어표현사전 사진이 있더라구..
그래서 웃으면서 이거 샬럿님이 같이 구입한건가? 했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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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4 13:35
ㅎㅎㅎ
유성이 넘 귀여워요...
희선이 안주고 자기만 먹는게 좋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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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4 13:37
먼치 디비디가 있군요.
저희는 먼치 책만 있는데...진짜 좋아해요.

근데 로버트 먼치 맞죠?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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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4 17:17
혜원진현맘님 로버트 먼치 맞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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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4 17:54
시연이도 너무 안먹어서 홍삼 먹이고 있는데 이거이거 효과있기는 하나 몰러요.
홍삼만 무진장 찾고 밥은 절대로 안먹으니... ㅠㅠ
입맛이, 홍삼 좋아하는 애들이 있나봐요.
저는 지 아빠 닮았나~ 어린애가 홍삼맛을 아네~ 했거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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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5 00:43
먼치 디브이디.. 재미있나요? 요거 구매할까.. 고민 중이네요. 어서 사는지 알려주세용~~ 딸내미는 아직 안 보여주고 싶은데 아들한테 대박일 듯~ 책은 정말 좋아해서 줄창 읽거든요. 홍삼.. ㅎㅎ 유성이 튼튼해지려구 하나보네요. 홍삼 먹고 감기 뚝~ ㅎㅎ
그나저나 읽기반에서 일등은 유성이요. 500권에 육박하는.. 헉.. 무선 녀석~~~그걸 읽어주는 샬럿님이 더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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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4 09:59
답댓글

(준혁 5세)

 

읽은책 3권(누계 298권)

1. max's dragon shirt

2. max's abc

3. snow

 

dvd 맥스앤루비

요즘은 또 맥스앤루비에 푹 빠져 있네요..며칠전엔 맥스앤 루비 보고 나더니 재정이가 누나였음 좋겠다더니 어젠 자기가 루비고 재정이가 맥스니까 그렇게 부르라고 하면서 아빠도 루비 아빠라고^^

여자 남자 보다 자기가 손위고 재정이가 동생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추네요..

집에서 맥스앤루비 책 읽은 내용이 디비디에 나오니까 엄마~엄마 이거 우리집에 있는 책이에요..하고 환호성도 질러주구요..

 

독서지도사 남정령씨 6세 추천도서 올립니다.

1. 프레드릭

2. 눈사람아저씨

3. 아기곰의 가을나들이

4. 우리 할아버지

5. 나는 왜 날수 없을까

6. 동물원 친구들

7. 내친구 장수풍뎅이

8. 오소리네집 꽃밭

9. 갯벌이 좋아요

10. 비오는날 또 만나자

11. 떡잔치

12. 손큰할머니의 만두만들기

13. 가치와 소담이의 수수께끼놀이

14. 똥벼락

15. 반쪽이

16. 재주 많은 다섯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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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4 10:43
ㅎㅎ 준혁이가 루비한티 빠졌구만요 ㅎㅎ
지연이가 가장 사랑해준 dvd가 바로 맥스&루비랍니다... 근 일년넘게 주구장창 보았드랬죠...
지금도 찾는 dvd목록...
전에는 맥스에 촛점을 맞춰보더니 이젠 언니라고... 루비로다... 자기가 루비라고 확실히 믿는 눈치...
넘 좋아하니 저희 집에도 맥스&루비 책이 여러권 되네요... 역시나 좋아해주죠...
근데... 재정이가 맥스라니 ㅍㅎㅎ
그럼 울 지우가 맥스? ㅋㅋ 아그들 생각은 별 차이가 없는거 같아요...
준혁재정맘님의 목록... 넘 조아요~~
지연이 안 읽은 책이 많구만요... 역시 한글책은 아직 미흡해요... 찾아 읽혀야 것어요 ㅎㅎ
감사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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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11:13
프레드릭 한글판이 요앞 도서관에 있길래 이것도 어제 빌려왔어요..
음.....
이건 영문판으로 읽어야할것같아요. 아님 제가 어제 넘 부산한 가운데 읽어줬던가 그래서
잘 안온건지요..^^ 이게 6세 추천도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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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4 11:36
프레드릭~~ ^^
울 아이린 열광하고 에릭 열광하는 책 ^^
공주차님 이책 참 좋던디... 부산한분위기랑은 좀 안맞지라 ㅋㅋㅋㅋㅋ
오늘 조용~~한 분위기에서 함 디밀어보시라용 ^^

준혁재정맘님 아이들이 맥스루비에 열광하는군요 ^^
울 아이린 어릴적 참 좋아했느데...이 DVD 가 상해버렸네요..
이거 할인하던데...에고고...질르고싶은건 왜그리도 많은게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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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11:47
그랬군요. 애들보다 제가 안오더라구요.
오늘 저혼자 읽어보던가 해야겠어요.
저번 그림책릴레이에서 올라온책이라, 반가웠는데..
도착하자마자 부산한가운데 읽었어요 음....
오늘 다시 아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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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4 11:53
준혁이 너무 귀엽당~~~^^
자기가 루비래요????ㅋ~그래서 아빠도 루비 아빠고???
우리집은 오늘 아침에 밥먹으면서 서로 아빠 옆자리 앉을려고 싸우더군요~~^^

프테 1 맥스와 루비의 생일케이크 정말 많이 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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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4 17:20
준혁이가 맥스루비에 빠졌구만...우린 그게 찬밥이야..
난 참 그 발음 듣기 좋더만...
준혁인 편식하지 않고 다 잘보는거 같어..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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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4 17:52
시연이는 아직 맥스와루비 안읽어봤는데 이번에 도서관 가면 함 빌려봐야겠어요.
DVD는 화질이 좀 안좋아보여서 패스했는데.. 볼만하나요?
지연이가 그렇게 좋아한다니 저도 확~ 땡기고 있슴돠~
아고 300권 읽기 하면서 책 욕심이 더더더 늘고있는 것 같아요 디비디까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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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5 00:47
맥스앤 루비.. 울 집에서도 살작 사랑받은 디브이디지요. ㅎㅎ 둘째보다 아들내미가 더 좋아햇다는.. ㅋㅋ 한글책 목록 감사해요. 몇권만 더 찾아 읽히면 되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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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14 09:41
답댓글

 

 

우아 첨에는 롯데월드라도 간줄 알았어요. 롯데월드에 한옥같이 전시해 놓은데 있잖아요. 멋지네요.

한가하시다니 눈이 번쩍~^^ 저는 항상 산만하고 정신이 없어요. 아이들이 없으면 꼭 딴짓하느라고 ㅜㅜ

 

3월에 유치원 보내도 가자마자 바로 오니 나의 자유시간은 언제쯤이나 올지...

 

그건그렇고 어제는 좀 많이 읽었네요. 지지맘이 소개해주셨었나? 모윌렘스 책 아이들이 참 좋아하네요.

 

너플버니랑 피젼도 그렇고 이것도 재미있어요. ㅋㅋ 어제 많이 읽었어요. 한시간 반 정도 계속 읽어준거에요.

 

간만에 이런 시간을 가지니 뿌듯했다는 오늘도 시도해보려구요.

 

이젠 권수 세는거 포기했슈. 암튼 250권 근처 되려나 ㅋ 거의 두세번씩 읽어줘서 따따블로 쳐도 되남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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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4 10:48
ㅎㅎ 서진이 포즈가 지우와 비슷하네요 ㅋㅋ
요즘 사진 찍으라믄 꼭 V자를 그려야해서 ㅎㅎ
모윌렘스 책이 코믹하믄서도 재미있지요...유쾌하고... 무엇보다 그림이 압축된 느낌이랄까...
예쁘거나 아름답진 않지만... 단순한 표정속에 많은 것을 포함한 거 같은... (주로 유머러스하게 ㅎㅎ)
이 작가분이 쎄서미스트리트 작가도 하셔서 그런가 아이들 심리를 잘 아시는거 같아요...
오늘도 열독~~ 하시와요~~ 목은 안아프신지?
전 어제 너~~무도 피곤해서 책을 읽는데... 자꾸 얼굴로 떨어지는 사태 발생...
지연양... 엄마 졸려요? 합니다... 그래서 응... 그만 읽고 자자 했더니...
그래두 가져온 책은 다 읽고 자야 한답니다... 흐미... 눈꺼풀과 눈물나는 사투를 벌였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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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11:14
따따블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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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4 11:38
정말 이렇게 책읽어준날은 넘 뿌듯하고~~~ ^^ 맞아요 맞아 ^^
서진이 표정에 행복이 가득이네요 ㅎㅎㅎ 포즈도 한 스똬~~~~~~일 하시공 ㅋㅋㅋ

따따블~~ 쳐줍니다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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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4 12:43
저희집두 엘러펀앤 피기책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는데 재밌게 잘 봤어요..아직 미국식 농담을 이해하진 못하지만..코끼리가 슬픈것 같으니까 돼지가 clown도 되고 로봇도 되고 하는데 돼지를 못알아보니까 돼지가 마지막에 안경은 바꿔야할것 같다..그러는 부분요.
한시간넘도록 책 읽기에 푹 빠지셨음 정말 행복한 책읽기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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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4 13:26
저두 저의 자유시간이 넘 그립습니다...^^
3월 중순은 되어야 할테덴....
넘 한참 남은것만 같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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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4 13:40
울집에는 모 윌리엄스 책중 비둘기 시리즈 있어요.
진현이가 한글책으로 정말 좋아해서 영어책 구입했죠.
역시나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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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4 17:50
따따블 저도 콜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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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5 00:50
모 윌리엄스 책. 저도 정말 좋아하구 울 아들 딸 모두 열광한 책입니다. ㅎㅎ 어쩜 그리 위트가 있는지.. 요 작가.. 정말 괜찮아요. ㅎㅎ 한시간 반 정도 계속 읽어주는 지원 서진맘님.. 멋져용~ 전 요즘 두세권 읽어주면 자자~ 하고 불 끄기.. ㅎㅎ 대신 혼자 읽기 시키공.. 딸내미는 방치 중이네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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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09:31
답댓글

와~ 한옥도서관이요..애들한테 좋겠어요 엄마들도 보여줄수있어 좋겠구요^^

티피 이글루 수상가옥 요런 도서관들 나오면 좋겠당ㅋㅋ

혜원맘님 빚갚은거니, 오지랖은 아닌거같은디유~~~^^

대문 감사해요~~~^^

 

A반

13(월)

14(화)

15(수)

누계

8세

 

공주와차

☺

 

E

46

심바

☺

 

46

원재유나

☺

 

43

마린

☺

 

48

7세

 

도연이맘

☺

 

N

48

파란구름

☺

 

46

사자털

☺

 

47

6세

 

작은기적

☺

 

D

47

해피데이

☺

 

46

5세

 

시연시준

☺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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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4 11:04
공주와 차님...아래글에..밀린..글까지.써지용...헉...근데..수요일에 끝나니깐..수요일까지..목요일까지..문이 열리는게..아닌거군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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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11:16
저도 그건 모르겠어요.
목요일 대문열고 인사하면 좋을것같은데 그쵸^^
일단 표는 저리 해놓았어요^^ 수정할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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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5 00:51
ㅎㅎㅎ 목요일까지 대문 열리는거 맞아요~~ 그래서 딱 50회~~ 맞쥬? 저 의외로 주도 면밀한 여자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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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4 09:29
답댓글

혜원진현맘님...여수에 있는 도서관인게야요?

 

우...멋지당...당장..가보고 싶은걸요..우....정말..멋져요.

밀린 글까지..함께 게시합니다.

내일모래인데...헉..아직..30권 정도 부족한 듯싶어요.

 

20120211

 

토요일에는 누나와 동생이..사이가.좋은 듯 보였네요.

함께...소방차..만들기 도 좀 하고.

Little beauty 책도 읽으면서..북클럽 미션도 좀 하고.

킹콩...영화..예고편도..좀 보고

 

 

토요일에는 가족들과 함께 시장에서..회를 떠서..시댁에 가서.

아부지와 함께 조카와 함께.맛있게 식사를 하였지요.

주말에 수현이가..큰엄마네 집에서 자서..권수가 적어요.

 

ㅠㅠ....300을 찍고자 하는 엄마의...엄마의...엄마의...

 

 

 

 

 

 

 

269. Come for a Swim

270. Goodbye, Lucy

271. Spider, Spider

272. Quack, Quack, Quack !

273. Little beauty

274. All by my self

275. One gorilla

 

118. 난 뭐든지 혼자 할 수 있어

119. 아기 고릴라

 

누적

한글책 119권 영어책 275권

 

20120213

 

기원이의 메이쥐 사랑은...일편단심입니다.

오늘은..월요일..기원이의 THE WHEELS ON THE BUS 자료를

열심히..만들어 주느라...하루종일...코팅과...서핑과...스캔작업했어요.

 

저 메이쥐사랑....엄마가..자료로..호응해주마 했는데.

내일은..요리 좀..하고. 또 바쁠꺼 같아요.

인생은...왜 이렇게.

아니..하루하루가 왜 이리 바쁜 겁니까? 도대체..

 

 

 

 

 

276. Maisy tidies up

277. Maisy's ABC

278. Maisy goes swimming

279. Maisy's bus

280. Maisy goes to playschool

 

누적

한글책 119권 영어책 28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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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14 09:47
가족끼리 모여서 맛난거 같이 먹는거 같이 즐거운 시간이 어딨겠어요. ㅋ 저도 하루하루가 뭐 딱히 하는것 없이 슁슁 가는게 너무 서운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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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4 10:51
와~ 맛난 회...꿀꺽 침이 ㅠㅠ
울 신랑은 회를 안좋아해서리... 자주 먹질 못혀요~~
간혹 자기가 잡아 온 고기로다 집에서 회쳐주믄 먹는디...ㅎㅎ 자연산이 좋긴혀요... 맛이 다르니께...
암튼... 그래두 많이 읽으셨다... 전 정말 턱없이 부족하다는 ㅠㅠ
기원이의 웃는 모습... 수현이랑 많이 닮았어요... 넘 행복해 보이는 표정...
항상 부러워요~~ 오늘도 욜심히 읽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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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14 11:19
저도 회 좋아하는데요 ㅋㅋ
우리는 친구 한글책으로 읽었는데 제목이 little beauty였군요
주원이가 좋아해서 영어책으로도 사고싶었는데 쑥쑥몰은 품절이네요 ^^
북크럽이 있어서 그랬나봐요~~
사자털님은 북크럽을 몇개나 하시는거예요
하나도 바쁘던데 대단하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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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4 11:23
어머나~~ 반가운 로이네요^^
헬리도 있지요? 저희집도 항상 요것들은 건우를 따라다녀요
아니, 건우가 모시고 다니지요.
특히, 엠버빼고 세가지는 진짜로 좋아하지요..그 푹신한 인형이 새로 출시되었잖아요.
요앞 마트에서 2만원 써있더군요 개당. (말이되요 폴리하나에 2만원이라니?)
한번 설명하면 알아들어서 고건 다행이예요. 고장나면 사준다했더니, 절대로 사달라고는 않거든요.

기원이도 참여 잘하고만 괜히 그러시는군요?^^
누나와 예쁜모습 여기서도 보고갑니다

누계에 2개플러스시키면 되지요?
저도 헷갈려서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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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4 11:39
크헉~~~~~~~~~~
회 맛있겠당~~~
회 먹고시포라~~~~ ^^
사자털님댁은 항상 풍성합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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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4 13:44
사자털님..착한 며느리..이쁜 며느리...
(나랑 완전 비교된다...ㅋㅋㅋ)

우리집 애들도 회 엄청 좋아하는데...하기사 혜원 진현이가 못먹는 것이 없지만^^

기원이 웃는 모습 보니까 기분이 좋아져요.

사자털님의 행복한 기운 받아 저도 오늘 하루 행복해질것 같아요^^ 땡스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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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4 17:48
오우~
Wheels on the bus 자료 만들고 계시다구요~
으흐흐흐 기대하고 있을께요~
아즐랩때도 넘 잼나게 했는데 사자털님 자료 넙죽 받아서 또 놀아봐야겠어요~
기원이덕에 시연이도 메이지의 세계에 발을 들였지요.
요즘 좀 시들하지만 입으로는 늘 메이지~메이지~하고 살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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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5 00:54
300권 향해서 가는 사자털님~ 멋지세요~~ 목욜 대문까지 여니까.. 어째 맞춰 볼 수도 있을것 같아요.
맛난 회.. ㅎㅎ 저렇게 바로 떠서 먹음 더 맛나지요. 저도 부산 온 김에 회를 먹고 가야 하는데 고민입니다. ㅎㅎㅎ 이래저래 맛난걸 많이 먹어서.. 배에 살찌는뎅.. 회가 팍팍 땡기네요. 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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